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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적 근로시간제 개선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Flexible Working Hours

권용만 ( Kwon Yong-man )
  • : 한국벤처혁신학회
  • : 벤처혁신연구 5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22년 09월
  • : 57-70(14pages)
벤처혁신연구

DOI


목차

Ⅰ. 서 론
Ⅱ. 탄력적 근로시간제
Ⅲ. 근로시간 단축
Ⅳ.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개선방안
Ⅴ.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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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산업자본주의는 근로의 제공과 임금의 수령이라는 관계가 사회를 규율하는 중요한 원리로 자리 잡고 있다. 근로계약에 따라 자신의 노동력에 대한 처분권을 사용자에게 맡기고 제공받는 임금은 직접적인 보상이 되고 있으며, 적절한 휴식의 보장으로 인간다운 삶의 보장과 재생산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유계약에 의한 근로관계의 구축은 근로자 보호에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근로자에 대한 최소한의 권리로 근로시간의 최대치를 정하고 최소휴식의 기준을 설정·부여하고 있다. 근로시간의 단축은 근로자의 삶의 질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기업활동에 있어서도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2020년 기준 연간 근로시간이 1,908시간으로 장시간 근로를 하고 있으며, UN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조사한 행복지수에서 OECD 37개국 중에서 하위 3번째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근로시간 단축의 필요성은 인정되어, 2018년부터 1주의 최대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력을 유지하고, 근로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법적으로 다양한 근로시간의 예외를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은 3개월 이내의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3개월을 초과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근로시간의 연장을 허용하는 연장근로의 제한을 두어 이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2021년 개정된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하는 것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정산 단위기간의 확대에 대한 논의에서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문제점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논문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문제점과 이에 때한 개선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미리정한 기준에 따라 특정일 또는 특정주에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하더라도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는 근로시간에 위배되는 것이 아님과 동시에 초과한 연장근로에 대한 가산임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제도로 주로 계절별 시기별 업무량 편차가 심한 제조업, 판매서비스업, 연속사업이나 장기간 조업을 위한 전기·가스·수도, 운수업 등에 있어 교대근무형태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운용에 따라 보다 짧은 근무일 설정을 통한 휴일 확대 등 근로시간 단축의 방편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정산 단위기간을 확대할 경우 근로자가 수령할 수 있는 가산임금을 수령하지 못하게 되어 근로자에게 불리하다. 따라서 첫째,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정산 단위기간 확대를 하려면 현행 기준에서 확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추가임금 지급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둘째,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개별근로자에 대한 적용을 개선하여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에 있어 개별근로자와 충분한 협의를 하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고, 셋째, 정산 단위기간 동안 연장 근로의 허용시간을 명확히 하여야 하며, 넷째, 1일 최대근로시간이 정해지지 않고 있어 근로시간의 한도를 최대 근로시간으로 제한하거나 연속휴식에 대한 적용이 필요하며, 추가적으로 근로자대표의 서면합의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적용에 있어 중요한 문제이므로 근로자대표의 대표성을 확보하여야 할 것이다.
In modern industrial capitalism,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ovision of work and the receipt of wages has become an important principle governing society. According to the labor contract, the wages provided by entrusting the right to dispose of one's labor to the employer are directly compensated, and human life should be guaranteed and reproduced with proper rest. The establishment of labor relations under free contracts represents a problem in protecting workers, and accordingly, the maximum of working hours is set as a minimum right for workers, and the standard for minimum rest is set and assigned. The reduction of working hours is very important in terms of the quality of life of workers, but it is also an important issue in efficient corporate activities.
As of 2020, Korea has 1,908 hours of annual working hours, the third lowest among OECD 37 countries in the happiness index surveyed by the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 Network(SDSN), an agency under the United Nations. Accordingly, the necessity of reducing working hours has been recognized, and the maximum working hours per week has been limited to 52 hours since 2018. In this situation, various working hours are legally excluded as a way to maintain the company's value-added creation and meet the diverse needs of workers, and Korea's Labor Standards Act restricts flexible working hours within three months, flexible working hours exceeding three months, selective working hours, and extended working hours. However, in the discussion on the application of the revised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in 2021 and the expansion of the settlement unit period recently discussed, there is a problem with the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which needs to be improved.
Therefore,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problems of the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and improvement measures.
The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is a system that does not violate working hours even if the legal working hours are exceeded on a specific day or week according to a predetermined standard, and does not have to pay additional wages for excessive overtime work. It is mainly useful as a form of shift work in manufacturing, sales service, continuous business or electricity, gas, water, and transportation for long-term operations. It is also used as a way to shorten working hours, such as expanding holidays through short working days. However, if the settlement unit period is expanded, it is disadvantageous to workers as the additional wages that workers can receive will not be received.
Therefore, First, in order to expand the settlement unit period currently under discussion, additional wages should be paid for the period expanded from the current standard. Second,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application of the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to individual workers to have sufficient consultation with individual workers in a written agreement with the worker representative, Third, clarify the allowable time for extended work during the settlement unit period, and Fourth, limit the daily working hours or apply to continuous rest. In addition, since the written agreement of the worker representative is an important issue in the application of the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it is necessary to secure the representation of the worker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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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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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2635-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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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8-2022
  •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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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4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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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업동기, 창업역량 및 창업지원 정책이 창업 초기기업의 창업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사회적지지의 조절효과

저자 : 강영철 ( Kang Young-chul ) , 하규수 ( Ha Kyu-soo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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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가적으로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신생 기업의 생존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따라서 초기 창업기업의 창업 만족도를 재고하여 생존율을 높일 방안 마련이 절실하다. 본 연구에서는 초기 창업기업의 창업 동기, 창업역량, 창업지원 정책이 창업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적지지의 조절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창업동기는 세부적으로 경제적 동기와 자아실현 동기로 구분하였다. 창업역량은 세부적으로 경험역량과 마케팅역량으로 구분하였다. 창업지원 정책은 세부적으로 창업자금지원과 창업컨설팅 지원으로 구분하였다. 온오프라인으로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의 경영자 250명으로부터 설문을 받아 실증분석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경제적 동기, 자아실현 동기, 경험역량, 마케팅역량, 창업자금지원은 창업 만족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창업컨설팅 지원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또한 창업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는 자아실현 동기, 경험역량, 마케팅역량, 창업자금지원, 경제적 동기 순으로 나타났다. 사회적지지의 조절 효과는 경제적 동기, 자아실현 동기, 경험역량에서 나타났다. 그러나 마케팅역량, 창업자금지원, 창업컨설팅 지원은 조절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 연구 결과를 통해 자아실현 동기와 경험역량이 창업 만족도 제고에 핵심적인 요인이라는 학술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또한 초기 창업가의 자아실현과 경험역량을 극대화할 창업 교육 프로그램과 창업컨설팅 지원 제도의 실효성 제고 노력 등이 필요하다는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Entrepreneurship has been emphasized in social and national importance. However, survival rate of domestic startups is relatively low. Therefore, it is urgent to come up with a plan to increase the survival rate by improving the satisfaction level of early start-ups.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effect of start-up motivation, start-up competence, and start-up support policies of early start-up companies on start-up satisfaction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Startup motivation were divided into economic motivation and self-actualization motivation in detail. Start-up competence was divided into experience competency and marketing competency in detail. The start-up support policy was divided into start-up fund support and start-up consulting support. An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by receiving online and offline questionnaires from 250 managers of early start-up companies within 7 years of founding. As a result, economic motivation, self-actualization motivation, experience competency, marketing competency, and start-up fund support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start-up satisfaction. However, start-up consulting support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In addition, the size of the influence on startup Satisfaction was in the order of self-actualization motivation, experience competency, marketing competency, startup fund support, and economic motivation.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was found in economic motivation, self-actualization motivation, and experience competency. However, the moderating effect of marketing competency, start-up fund support, and start-up consulting support was not tested. Through the research results, the academic implications that self-actualization motivation and experience competency are key factors in enhancing start-up satisfaction were suggested. In addition, practic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that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programs and entrepreneurship consulting support systems that can maximize the self-realization and experience capabilities of early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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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이브 커머스 인플루언서 특성이 지속 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 상호작용성과 신뢰성의 이중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성종 ( Kim Sung-jong ) , 정병규 ( Chung Byoung-gyu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3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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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산업혁명의 진전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접촉이 활발해지면서 활성화 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의 지속 사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다양한 영향 요인중 인플루언서의 특성에 주목하여 연구 모형을 설정하였다. 인플루언서의 특성을 매력성, 전문성, 인지도, 오락성으로 세분화하였다. 또한 인플루언서의 특성이 지속 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상호작용성과 신뢰성의 2중 매개효과도 함께 검정하였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이용 경험자 중 유효한 300부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실증 분석은 SPSS 25.0과 Process Macro 4.0을 활용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인플루언서의 특성으로 도출된 매력성, 전문성, 인지도, 오락성은 종속변수로 설정한 지속 사용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사용의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변인의 영향력 크기는 오락성, 인지도, 전문성, 매력성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호작용성과 신뢰성의 2중 매개효과를 검정한 결과 이들은 모두 매력성, 전문성, 인지도, 오락성과 라이브 커머스 지속 사용의도 간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가지는 학술적인 차원의 시사점과 실무적인 차원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mpirically analyze the factors influencing the intention to continue using live commerce, which was active as digital contacts become more prevailed due to the progres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COVID-19 pandemic. A research model was established by paying attention to the characteristics of influencers among various influencing factors. Influencer characteristics were subdivided into attractiveness, professionality, awareness, and entertainment. In addition, the dual mediating effect of interaction and trust was also tested between influencer's characteristics and the intention to continue using of live commerce.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people who have experience using live commerce, and 300 valid samples were analyzed. The empirical analysis utilized SPSS 25.0 and Process Macro 4.0. As a result of the empirical analysis, it was found that attractiveness, professionality, awareness, and entertainment derived from the characteristics of influencers all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the intention to continue using live commerce. The impact of the influence of variables that directly affect the intention to continue using was in the order of entertainment, awareness, professionality, and attractiveness. On the other han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ual mediating effect of interaction and trust, it was found that they all tested a mediating role between attractiveness, professionality, awareness, entertainment, and intention to continue using live commerce.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the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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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mart Work의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일영 ( Kim Il-young ) , 동학림 ( Dong Hak-lim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5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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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smart work 의 다양한 직무 특성이 직무 만족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smart work 환경하의 직무 특성을 직무 자율성, 직무 유연성, 직무 효율성으로 세분화하였다. 아울러 이러한 직무 특성이 직무 만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구성원의 학습 민첩성 역시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연구결과 직무 자율성, 직무 유연성, 직무 효율성 모두 직무 만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학습민첩성의 경우 모든 경로에서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는 비대면 사회로의 진전에 따른 스마트 워크 직무 특성이 직무 만족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실증적으로 검정했다는 점에서 학술적인 의미가 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mpirically analyze the effect of various job characteristics on job satisfaction under the smart work environment, which has become a hot topic recently. To this end, job characteristics under the smart work environment were subdivided into job autonomy, job flexibility, and job efficiency. In addition, although these job characteristics had a direct effect on job satisfaction, the learning agility of employees was also considered to be important factors. Job autonomy, job flexibility, and job efficiency all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job satisfaction. In the case of learning agility,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mediating effect in all paths. The results of this study had academic significance in that they empirically tes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characteristics of smart work and job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progress to contact fre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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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소기업 구성원의 동기와 창의적 작업환경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 : 개인 흡수역량을 중심으로

저자 : 문경목 ( Moon Kyoung-mok ) , 서영욱 ( Seo Young-wook ) , 정종서 ( Jung Jong-seo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7-7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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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소기업 구성원의 동기와 창의적 작업환경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개인적 흡수 역량에 따른 차이점을 보고자 한다. 이를 위한 연구 방법으로 중소기업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리서치 회사에 설문조사를 의뢰하여 350부를 회수하였으며, SPSS 28과 Smart PLS 3으로 연구모형 및 가설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접근동기와 창의적 작업환경은 개인의 혁신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이는 개인의 흡수역량에 따라 유의한 차이점을 보였다. 본 연구의 시사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였다. 첫째, 인적 자원이 물적 자원보다 중요한 중소기업에서 혁신적 조직경영을 위해 중소기업은 창의적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구성원이 긍정적 혁신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둘째, 개인적 흡수역량에 따라 혁신행동이 다르게 나타나며, 혁신행동은 기업 성장의 주체가 되므로 구성원에게 긍정적 동기 부여와 함께 개인적 흡수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influence of SME members' motivation and creative working environment on innovative behavior and to see differences according to individual absorptive capacity. As a research method for this, 350 copies were collected by requesting a specialized research company for employees who have worked at SMEs for more than a year, and research models and hypotheses were verified with SPSS 28 and Smart PLS 3.
As a result of the study, approach motivation and creative work environment had a positive effect on individual innovation behavior, which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individual absorptive capacit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for innovative organizational management in SMEs where human resources are more important than physical resources, SMEs need to provide a creative working environment and motivate members to derive positive innovative behavior.
Second, innovation behavior differs depending on personal absorptive capacity, and innovation behavior becomes the subject of corporate growth, indicating that various interests and support are needed to increase personal absorptive capacity along with positive motivation for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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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소상공인의 사업역량과 디지털역량이 사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1인 미디어 교육성과의 조절효과

저자 : 박정옥 ( Park Jung-ok ) , 하규수 ( Ha Kyu-soo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5-9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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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상공인의 사업역량과 디지털역량이 사업만족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실증 분석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사업역량을 세분화해서 소상공인의 업종전문성, 고객관리전문성으로 나누었다. 디지털역량은 SNS활동성, ICT사용용이성, ICT사업활용성으로 세분화하였다. 이들 요인들이 사업만족도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1인 미디어 교육성과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동시에 살펴보았다. 이를 실증 분석하기 위해 1인 미디어 교육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유효한 200개를 분석대상으로 삼았다. 통계분석에는 SPSS 24.0와 Macro Process 4.0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 분석 결과, 업종전문성, 고객관리전문성, SNS활동성, ICT사업활용성은 사업만족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반면, ICT사용용이성은 유의한 영향관계가 검정되지 않았다. 사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업종전문성과 ICT사업활용성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미디어 교육성과는 SNS활동성, ICT 사업활용성과 사업만족도 사이의 조절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디지털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소상공인에 있어서도 이러한 역량이 사업만족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분석했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mpirically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business and digital capabilities of small businesses on business satisfaction. To this end, business capabilities were subdivided into industry expertise and customer management expertise. Digital capabilities were subdivided into SNS activity, ease of ICT usability, and business utilization of ICT. At the same time, we examined how the moderating effect of performance of personal media education. A survey was conducted to empirically analyze this, and 200 sample who received personal media education were analyzed. SPSS 24.0 and Macro Process 4.0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As a result of the empirical analysis of this study, industry expertise, customer management expertise, SNS activity, and business utilization of ICT, all had a positive (+) significant effect on business satisfaction. On the other hand, the significant influence relationship on the ease of ICT usability was not tested. Industry expertise and business utilization of ICT were found to be variables that had a great influence. It was analyzed that personal media education performance plays a moderating role between SNS activity, business utilization of ICT and business satisfac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meaningful in that they empirically analyze that these capabilities affect business satisfaction even for small businesses at a time when the importance of digital capabilities in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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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율주행 자동차 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백승연 ( Beck Sung-yon ) , 이소영 ( Lee So-young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1-10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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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하고자하는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실증 분석을 위한 연구모형은 가치기반수용모델(VAM)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특성을 반영하여 도출하였다. VAM의 기본 변수인 유용성, 즐거움, 기술성, 인지된 비용에 자율주행 자동차의 특성인 편리성, 안전성, 보안성, 사회적 영향을 추가하였다. 이렇게 도출된 모형을 바탕으로 실증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유효한 216부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실증분석은 AMOS24를 활용한 구조방정식으로 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용성, 즐거움, 편리성, 안전성, 보안성은 인지된 가치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기술성과 인지된 비용은 인지된 가치에 대한 영향 관계가 부(-)로 나타났다. 한편, 보안성과 사회적 영향은 인지된 가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된 가치는 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의한 영향을 미친 변수들의 영향력은 안전성, 편리성, 인지된 비용, 즐거움, 유용성, 기술성 순이었다. 한편, 인지된 가치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인지된 가치는 유용성, 즐거움, 편리성, 안전성, 기술성, 인지된 비용과 사용의도 사이 매개의 역할을 하는 것이 검증됐다. 반면 보안성 및 사회적 영향과 사용의도 간에는 유의한 매개효과가 검정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가지는 학술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This study is an empirical analysis regarding what kind of factors affect the intention to use autonomous vehicles. For the empirical analysis the research model was derived from value-based adoption model base and integrated some aspects that only autonomous vehicles have. At default variables of VAM are usefulness, enjoyment, technicality, perceived cost, some autonomous vehicle related variables were added, and those are convenience, safety, security, social influence. A survey was done in order to empirically analyze with this research model, and 216 valid survey answers were chosen to analyze. Empirical analysis was done by structural equation using AMOS24. The result of empirical analysis were as follows. Variables usefulness, enjoyment, safety, security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perceived value. Technicality and perceived cost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f perceived value. In addition, security and social influence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perceived value. Furthermore, perceived value had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intention to use. Among the variables that came out to be significantly positive, the most influencing variable was safety, followed by convenience, perceived cost, enjoyment, usefulness and then technicality. In addition, the analysis of mediating effect of perceived value shows that usefulness, enjoyment, convenience, safety, technicality, perceived cost had mediating role towards intention to use. However, security and social influence had no siginificant mediating effect towards intention to use. Considering all these research results this study has provided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to researchers on the intention to use autonomous 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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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요국 정책을 통한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추진 방향 모색

저자 : 안정인 ( An Jung-in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9-11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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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요국 정책을 토대로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디지털 전환은 비대면 경제 및 디지털 기술에 대한 요구가 부상하면서 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였다. 이에 주요국들은 디지털 전환 관련 정책을 추진중에 있으며, 우리나라도 한국형 뉴딜 정책을 시행중에 있다. 다만, 한편, 우리나라는 주요국의 디지털 전환 정책 전략을 그대로 차용하고 있어 우리의 강점 활용 및 단점 보완을 할 수 있는 한국형 모델이 결핍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의 독자적인 표준화 작업이 시급히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기존에는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즉 양적 정책에 초점이 맞춰서 진행되었다면, 앞으로는 데이터의 활용 및 성과창출을 지향할 수 있는 질적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즉, 스마트공장 지원정책의 고도화 정책을 통하여 질적 수준을 제고시킬 수 있는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 이에 사업의 유기적인 연계와 효율적 지원을 위하여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사업의 유기적인 연계와 효율적 지원을 위하여 기관별로 추진 중인 정책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인식 수준을 제고하고 중장기적으로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따라서 향후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정책은 중소기업의 질적 수준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시함 점에서 실무적인 의의가 있다.


A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progresses, foreign countries are promoting 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through digital transformation as a priority task early on to secure a competitive edge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In response, the Korean government is also promoting a policy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companies by promoting digital transformation in the corporate sector to meet the global trend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Manufacturing powerhouses such as Germany and Japan see manufacturing as a key sector in digital transformation and are leading related policies, while emerging countries such as China are also promoting manufacturing innovation strategies such as building digital infrastructure and creating a digital innovation ecosystem. Korea is promoting the 'Korean-style smart factory dissemination and expansion strategy' by transforming Germany's manufacturing innovation strategy for smart factory supply to suit the domestic situation. However, the policy to supply smart factories so far has been conducted with support from individual companies under the leadership of the government, and most of the smart factories are at the basic level, and it is evaluated that there are limitations such as the lack of manpower to operate smart factories. In addition, while the current policy focuses on expanding the supply of smart factories in SME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smart manufacturing system through linkages between large and small businesses in order to achieve the original goal of establishing a smart manufacturing system.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from the standpoint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who are consumers of smart factories, it can be said that the digital transformation policy can achieve the expected results only when appropriate incentives are provided for the introduction of smart factories in a situation where management resources such as funds, technology, and human resources are lacking. In addition, it is judged that the uncertainty of the performance of digital investment always exists, and as long as large and small companies are maintained as an ecosystem of delivery and subcontracting, there is very little incentive for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companies to voluntarily invest in or advance digital transformation. Therefore, the digital transformation policy of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companies in the future has practical significance in that it suggests that there is a need to seek ways to attract SMEs' digital-related voluntary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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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가 사회적 소외감 및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 LMX의 조절효과 및 직무만족의 매개효과

저자 : 이동주 ( Lee Dong-joo ) , 정승철 ( Jung Sung-cheol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13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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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가 사회적 소외감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LMX(Leader Member Exchange)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으며, 사회적 소외감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재택근무를 경험한 317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SPSS 23과 Process Macro를 통하여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를 통해 살펴본 결과 재택근무의 횟수는 사회적 소외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그 과정에서 LMX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였다. 또한, 사회적 소외감의 조직 몰입에 대한 영향과 이러한 관계에 대한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연구의 시사점, 재택 근무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제언 및 연구의 한계점 등을 제시하였다.


Telecommuting is rapidly spreading because of the prevalence of Covid-19 but the research on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telecommuters and their attitudes(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atisfaction, etc.) in the workplace is not abundant. We would like to verify whether the number of telecommuting affects social alienation and whether LMX moderates this relationship. Further, the alienation affects, in tur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 survey of 317 male and female workers aged 18 or older who are currently experiencing telework was conduct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ty, we confirmed that the number of telecommuting has a significant impact on social alienation and that LMX moderates this relationship. Secondly, we found that social alienation affects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hat job satisfaction showed a mediating effect between social aliena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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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인 특성과 드라마 특성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 연구 :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저자 : 장수진 ( Chang Soo-jin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5-15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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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파급력에 있어서 한류, K-pop 등을 통해 그 영향력이 대중매체, 한국에 대한 인식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창업학에서 문화와 관련한 연구는 부족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화와 창업을 연구해 창업에의 부정적인 인식이 변화되고 국민적 창업의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문화계발효과이론(The cultivation theory)을 토대로 드라마 특성 변수들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확인하고 창업의지를 높이는데 긍정적 역할을 하는 사회적 지지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일반인 419명으로 온라인을 통해 데이터를 얻어 이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방법은 SPSS 통계 프로그램 Ver. 24를 기본으로 조절효과 분석에는 위계적 회귀분석 방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 검증 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혁신성, 위험감수성, 자아성취, 경제적 성취, 드라마몰입도, 드라마속 성공모델, 간접경험 모두 창업의지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둘째,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에서 자아 성취가 가장 큰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여러 변수들과 창업의지 간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에서 혁신성과 창업의지 간, 자아 성취와 창업의지간, 드라마속 성공모델 및 간접경험과 창업의지 간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가 나타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한 학문적 가치라면 창업의지의 영향요인으로 기존의 변수에서 벗어나 드라마특성 변수들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점이다. 또한, 개인의 외적 지원의 총체라 할 수 있는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의 유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창업의지에의 영향요인에 있어서 자아성취가 창업의지에 가장 큰 영향을 보인 점이다. 따라서 창업지원정책이나 창업교육에 있어서도 자아성취의 고취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TV 드라마의 파급력에 비추어 드라마속 성공모델과 간접경험이 창업의지를 높이는 바, 창업 및 창업가에 대한 인식 변화에도 그 영향력을 예측할 수 있었던 점이다.


This study attempted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to confirm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that plays a positive role in increasing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419 ordinary people, and data were obtained online and analyzed. The analysis method of this study was based on the SPSS statistical program Ver. 24, and 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method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moderating effect. The results of hypothesis verification analysi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novativeness, risk-taking, self-fulfillment, economic motivation, immersion in a drama, drama role model, and indirect experience, all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Second, among the factors affecting entrepreneurial intention, self-fulfillment was found to have the greatest influence. Third, it was confirmed that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between various variables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innovativeness, self-fulfillment, drama role model, and indirect experience,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academic valu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effect of drama characteristic variables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addition, it was possible to confirm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which is the total of individual external support.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hat the desire for achievement had the greatest influence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desire to achieve in start-up support policies and start-up education. In addition, in light of the ripple effect of TV dramas, drama role model and indirect experience increase entrepreneurial intention, so it was possible to predict its influence on changes in perception of start-ups and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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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OVID-19 재정지원정책과 기업가정신이 중소기업혁신에 미치는 영향 : 스마트워크 도입 유무에 따른 비교 연구

저자 : 전영준 ( Jeon Young-jun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7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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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경제는 악화되었으며 국내 역시 큰 타격을 받게 되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례 없는 COVID-19 관련 재정지원 정책을 시행하였다. 또한, 정부는 COVID-19 확산이 지속되자 비대면 접촉을 권고했으며 그에 따른 지침과 방안을 내세움에 따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조직들은 비대면 형태의 업무방식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본 연구는 COVID-19 관련 재정지원 정책이 중소기업의 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 또한, 기업의 혁신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과 같은 외부적인 지원도 중요하나 내부적 역량 역시 중요한 요인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업가정신이 제품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으며, 더하여 비대면 형태의 업무방식이 활성화됨에 따라 스마트워크를 도입한 기업과 도입하지 않는 기업 간 비교를 통해 스마트워크의 효과를 파악하였다. 가설검증을 위한 자료수집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제공하는 한국기업혁신조사-2020년 (제조업)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또한, 가설검증을 위해 성향점수매칭을 이용해 표본에 대한 선택편의를 줄인 이후 스마트도입 기업과 도입하지 않은 기업 간 집단을 분류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기업가정신의 경우 스마트워크 도입 여부에 상관없이 중소기업의 제품혁신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COVID-19 재정지원정책의 경우, 금융지원은 스마트워크를 도입한 기업에게만 제품혁신에 정(+)의 영향을 미쳤으며 이외에 지원정책은 스마트 워크 도입 여부에 상관없이 제품혁신에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기업가정신은 스마트워크 도입 여부에 상관없이 정(+)의 영향을 나타냈으며, COVID-19 관련 재정지원정책은 지원유형에 따라 혼재된 결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정책적 및 학문적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었다.


The economy has deteriorated worldwide due to COVID-19, and the domestic economy has also been hit hard. Accordingly, the government implemented unprecedented financial support policies related to COVID-19 to solve the financial difficulties experienced by SMEs.
In addition, as the spread of COVID-19 continued, the government implemented guidelines and measures along with recommendations for non-face-to-face contact. Organizations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have introduced non-face-to-face work methods. Considering this situation,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mpact of COVID-19-related financial support policies on technological innovation of SMEs.
External support is important for corporate innovation, but internal capabilities are also important. Therefore, the effect of entrepreneurship on product innovation was identified. In addition, as the non-face-to-face work method was activated, the effect of smart work was identified by comparing companies that introduced smart work and companies that did no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entrepreneurship showed a positive (+) effect regardless of the introduction of smart work. Financial support policies related to COVID-19 were found to show mixed results according to the type of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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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액셀러레이터 보육프로그램과 보육기업의 창업성과 : 액셀러레이터 창업가 열정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저자 : 김상철 ( Kim Sang-cheol ) , 정병규 ( Chung Byoung-gyu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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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는 본인의 열정이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창업과 관련된 제3자의 열정이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액셀러레이터 보육프로그램이 보육기업에 효과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검증하였다. 이때 제3자인 액셀러레이터 창업가 열정이 보육기업의 창업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두고 실증적으로 분석을 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액셀러레이터 보육프로그램을 수료한 전국의 보육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고 유효한 330개를 토대로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액셀러레이터 보육프로그램 중 멘토링과 네트워크는 스타트업의 창업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반면 액셀러레이터 보육프로그램 중 교육과 초기투자는 스타트업의 창업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한편, 액셀러레이터 창업가 열정이 보육프로그램 요소(교육, 멘토링, 네트워크, 초기투자)와 보육기업의 창업성과 간을 모두 유의하게 조절하고 있다는 것이 검증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스타트업에 있어서 액셀러레이터 창업가 열정이 보육프로그램의 중요한 린치핀이며 성공의 열쇠라는 사실을 밝힌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본 연구는 스타트업이 시드 투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액셀러레이터의 키맨인 액셀러레이터 창업가와 그의 열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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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험대리점의 지속가능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 일본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류성경 ( Ryu Sung-kyung ) , 손성동 ( Son Seong-dong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4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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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보험시장의 주요 판매채널인 보험대리점의 역할과 공과(功過)를 중립적 입장에서 분석·평가하고, 보험대리점업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방안과 과제들을 모색하여 로드맵을 제시하는데 있다. 최근 보험사의 성장성·수익성 악화, 민원증가 등의 이유로 비전속판매채널에 대한 비판 및 규제강화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보험판매 채널의 중심이 GA와 방카슈랑스로 이동하면서 감독당국은 사업비 및 모집수수료의 불합리성에 근본원인이 있다하여 규제개선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국내 보험대리점의 운영 현황과 문제점, 보험산업에 있어서의 기여도 등을 검토하고, 일본의 보험대리점 운영 사례를 분석하여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보험대리점의 운영 현황 및 기여도를 파악하고, 일본 보험대리점업계의 주요 현황과 경영 효율성 제고방안, 보험대리점 자율규제기구 현황과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 보험대리점업계의 발전방안에 대해 판매조직의 전문성 제고,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및 대리점협회의 위상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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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소건설기업의 직무배태성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몰입을 매개로

저자 : 최영철 ( Choi Young-cheol ) , 황찬규 ( Hwang Chan-gyu ) , 김지형 ( Kim Ji-hyung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5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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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소재 중소건설기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여 중소건설기업 구성원의 직무배태성이 조직몰입을 매개로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표집방법은 유의 표집법을 활용하였으며 최종분석에 이용된 표본 수는 316명으로 입력된 자료 처리는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중소건설기업 구성원의 직무배태성의 하위요인 적합성, 희생과 이직의도 간의 상관관계에서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계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소건설기업 구성원의 직무배태성의 하위요인 적합성, 희생, 연계 순서로 조직몰입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직몰입은 이직의도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조직몰입은 직무배태성과 이직의도 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중소건설기업 구성원의 직무배태성이 높을수록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조직 구성원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의 적합성, 업무열정, 조직에 대한 애착 등을 향상시킴으로써 이직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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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력적 근로시간제 개선에 대한 연구

저자 : 권용만 ( Kwon Yong-man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7-7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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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산업자본주의는 근로의 제공과 임금의 수령이라는 관계가 사회를 규율하는 중요한 원리로 자리 잡고 있다. 근로계약에 따라 자신의 노동력에 대한 처분권을 사용자에게 맡기고 제공받는 임금은 직접적인 보상이 되고 있으며, 적절한 휴식의 보장으로 인간다운 삶의 보장과 재생산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유계약에 의한 근로관계의 구축은 근로자 보호에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근로자에 대한 최소한의 권리로 근로시간의 최대치를 정하고 최소휴식의 기준을 설정·부여하고 있다. 근로시간의 단축은 근로자의 삶의 질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기업활동에 있어서도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2020년 기준 연간 근로시간이 1,908시간으로 장시간 근로를 하고 있으며, UN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조사한 행복지수에서 OECD 37개국 중에서 하위 3번째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근로시간 단축의 필요성은 인정되어, 2018년부터 1주의 최대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력을 유지하고, 근로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법적으로 다양한 근로시간의 예외를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은 3개월 이내의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3개월을 초과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근로시간의 연장을 허용하는 연장근로의 제한을 두어 이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2021년 개정된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하는 것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정산 단위기간의 확대에 대한 논의에서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문제점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논문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문제점과 이에 때한 개선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미리정한 기준에 따라 특정일 또는 특정주에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하더라도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는 근로시간에 위배되는 것이 아님과 동시에 초과한 연장근로에 대한 가산임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제도로 주로 계절별 시기별 업무량 편차가 심한 제조업, 판매서비스업, 연속사업이나 장기간 조업을 위한 전기·가스·수도, 운수업 등에 있어 교대근무형태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운용에 따라 보다 짧은 근무일 설정을 통한 휴일 확대 등 근로시간 단축의 방편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정산 단위기간을 확대할 경우 근로자가 수령할 수 있는 가산임금을 수령하지 못하게 되어 근로자에게 불리하다. 따라서 첫째,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정산 단위기간 확대를 하려면 현행 기준에서 확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추가임금 지급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둘째,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개별근로자에 대한 적용을 개선하여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에 있어 개별근로자와 충분한 협의를 하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고, 셋째, 정산 단위기간 동안 연장 근로의 허용시간을 명확히 하여야 하며, 넷째, 1일 최대근로시간이 정해지지 않고 있어 근로시간의 한도를 최대 근로시간으로 제한하거나 연속휴식에 대한 적용이 필요하며, 추가적으로 근로자대표의 서면합의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적용에 있어 중요한 문제이므로 근로자대표의 대표성을 확보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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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자율 변동이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한명훈 ( Han Myung-hoon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1-8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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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은 한 나라의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관련 산업의 성장을 통해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자율의 변동은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주택가격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는 이자율의 변동이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지역적인 차이를 보이는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주택가격을 전국, 지방, 서울 주택가격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은 2011년 1분기부터 2021년 4분기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DOLS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자율은 전국 주택가격에 대해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이자율의 하락은 전국 주택가격을 유의하게 상승시키고 이자율의 상승은 전국 주택가격을 유의하게 하락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와 대출증가율도 전국 주택가격에 양(+)의 영향을 미치지만 통계적 유의성은 높지 않았다. 둘째, 이자율은 전국 주택가격의 경우와는 달리 지방 주택가격에 음(-)의 영향을 미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반면에 소비자물가지수와 대출증가율은 전국 주택가격에 비해 지방 주택가격에 더 크고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자율은 서울 주택가격에 유일하게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러한 영향은 전국과 지방 주택가격에 대한 영향보다 더 크고 더 유의한 수준을 보였다. 결국 이자율이 한국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지역적으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율은 전국주택가격에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며, 지방 주택가격에도 음(-)의 영향을 미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자율은 서울 주택가격에 가장 크고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거시경제변수들이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도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과 서울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요인이 서로 다른 지역별 차이가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부동산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할 때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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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도시농업 참여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Pine II and Gilmore 이론과 Schmitt 이론의 결합을 중심으로

저자 : 윤중환 ( Yoon Joong-whan ) , 정병규 ( Chung Byoung-gyu )

발행기관 : 한국벤처혁신학회 간행물 : 벤처혁신연구 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1-9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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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힐링 개념으로 도시농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에는 1,848,000명이 도시농업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도시농업 참여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연구의 이론적 토대는 Pine II and Gilmore의 체험경제이론과 Schmitt의 체험 이론이다. 독립변수는 Pine II and Gilmore의 체험경제이론 4가지 요소 즉 교육적, 오락적, 일탈적, 심미적 체험과 Schmitt의 이론을 활용하여 재분류한 관계적 체험으로 총 5개의 변인을 설정하였다. 이들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인 도시농업 참여 의도간에는 흥미를 매개 변인으로 설정하였다. 실증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렇게 수집된 자료 중 유의한 314부를 바탕으로 통계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정하였다. 먼저 독립변수와 종속변수 간 영향 관계 검정 결과교육적, 오락적, 일탈적 체험은 도시농업 참여 의도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영향력의 크기는 오락적 체험, 일탈적 체험, 교육적 체험 순이었다. 심미적 체험과 관계적 체험은 유의한 영향 관계가 검정되지 않았다. 한편, 본 연구결과 매개변수로 도입된 흥미는 오락적, 일탈적, 심미적 체험과 도시농업 참여 의도 간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적 체험 및 관계적 체험과 도시농업 참여 의도 간에는 흥미의 매개 효과가 검정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도시농업 참여에 관해 힐링의 개념으로 접근하여 체험 이론의 대표적인 Pine II and Gilmore 이론과 Schmitt 이론을 결합하여 분석함으로써 도시농업 활동 참여에 미치는 요인을 이론적인 틀을 바탕으로 실증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술적인 의미가 있다. 또한 실무적으로 오락적 체험과 일탈적 체험이 도시농업 참여 의사결정에 중요 영향 변수임을 밝힘으로써 도시농업에 관하여 힐링 개념 접근이 방향적으로 맞다는 부분을 제시한 것은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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