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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학학회> 음악학(音.樂.學)> 앱인벤터를 활용한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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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인벤터를 활용한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

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an Application for Learning Recorder in 3rd Grade Elementary School Using App Inventor

권수미 ( Sumi Kwon ) , 정윤정 ( Yoon Jeong Jung )
  • : 한국음악학학회
  • : 음악학(音.樂.學) 42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2년 06월
  • : 7-39(33pages)
음악학(音.樂.學)

DOI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앱 개발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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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앱 인벤터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앱을 개발함으로써 교사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의 신장과 새로운 교수자료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2012년부터 스마트(SMART)교육을 시행해왔고,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도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초ㆍ중학교 정보 수업이 두 배로 늘어날 계획이다. 음악교육에서 그 동안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미디어기반의 가상악기 앱을 활용하는 수준의 스마트 교육이 이루어져 왔다면, 이제는 제3자에 의해 개발된 앱을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교사가 수업에 필요한 앱을 직접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 스마트폰 기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앱 인벤터를 통해 음악교육과정에 따라 리코더를 처음 학습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악기를 연습할 수 있는 앱을 실제 설계ㆍ제작하였으며, 해당 코딩 과정을 상세히 제공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현장에서 교사가 그 필요에 따라 직접 설계 및 개발함으로써 음악 교수ㆍ학습 활동에서 실용적인 앱 제작의 활성화를 위한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enhancing teachers' digital literacy and developing new teaching materials by creating an app for learning recorder in the third grade of elementary school using the app inventor.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has been implementing SMART education since 2012, and in the 2022 revised curriculum, related classes i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are scheduled to double in preparation for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era. In the meantime, smart education has been conducted at the level of using smart devices and mobile media-based virtual instrument apps in music education, so related research is needed to enable teachers to develop and use apps necessary for classes. Therefore, in this study, through App Inventor, a smartphone-based educational programming language, an application was actually designed and produced for 3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to practice the recorder on their own, and the coding process was provided in detail. Through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teachers will design and develop themselves according to their needs in the field, laying the foundation for practical app production in music teaching and learning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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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예체능분야  > 음악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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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229-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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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8-2022
  • :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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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권0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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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앱인벤터를 활용한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

저자 : 권수미 ( Sumi Kwon ) , 정윤정 ( Yoon Jeong Jung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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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앱 인벤터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앱을 개발함으로써 교사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의 신장과 새로운 교수자료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2012년부터 스마트(SMART)교육을 시행해왔고,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도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초ㆍ중학교 정보 수업이 두 배로 늘어날 계획이다. 음악교육에서 그 동안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미디어기반의 가상악기 앱을 활용하는 수준의 스마트 교육이 이루어져 왔다면, 이제는 제3자에 의해 개발된 앱을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교사가 수업에 필요한 앱을 직접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 스마트폰 기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앱 인벤터를 통해 음악교육과정에 따라 리코더를 처음 학습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악기를 연습할 수 있는 앱을 실제 설계ㆍ제작하였으며, 해당 코딩 과정을 상세히 제공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현장에서 교사가 그 필요에 따라 직접 설계 및 개발함으로써 음악 교수ㆍ학습 활동에서 실용적인 앱 제작의 활성화를 위한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enhancing teachers' digital literacy and developing new teaching materials by creating an app for learning recorder in the third grade of elementary school using the app inventor.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has been implementing SMART education since 2012, and in the 2022 revised curriculum, related classes i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are scheduled to double in preparation for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era. In the meantime, smart education has been conducted at the level of using smart devices and mobile media-based virtual instrument apps in music education, so related research is needed to enable teachers to develop and use apps necessary for classes. Therefore, in this study, through App Inventor, a smartphone-based educational programming language, an application was actually designed and produced for 3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to practice the recorder on their own, and the coding process was provided in detail. Through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teachers will design and develop themselves according to their needs in the field, laying the foundation for practical app production in music teaching and learning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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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술작품이 인간의 욕망을 사유하는 방식: 한국창작오페라 《박하사탕》(2021)의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이혜진 ( Yi Hyejin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7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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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용 작곡, 조광화 대본의 오페라 《박하사탕》(2021)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2000)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되었다. 《박하사탕》에서 마흔 살의 남성인 주인공 김영호는 IMF 사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1987년 6월 민주항쟁 등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경험한 인물로, 극에서 그는 자책과 수치, 분노에 사로잡혀 방황하다가, 결국 다가오는 기차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다. 이 작품은 관객에게 무엇이 끝내 청년 김영호의 삶을 비극으로 몰고 갔는지 질문한다. 본 글은 오페라 《박하사탕》이 김영호라는 한 인물을 둘러싼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지 해석하며, 특별히 인간의 욕망을 개인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 차원에서 개념화했던 질 들뢰즈와 펠릭스 과타리의 철학적 사유에 기대어, 예술작품이 사회의 배치 속에 형성된 인간의 욕망을 사유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The opera Peppermint Candy (2021) composed by Lee Geon-yong and scripted by Cho Kwang-hwa was produced based on the film Peppermint Candy (2000), directed by Lee Chang-dong. In Peppermint Candy, Kim Young-ho, a 40-year-old male, experienced turbulent Korean modern history such as the IMF crisis, the May 18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in 1980, and the June 1987 Democratic Uprising. And in the opera, he wanders in reproach, shame, and anger, and ends up throwing himself into an oncoming train. The work asks the audience what eventually led to the tragedy of young Kim Young-ho's life. This article interprets what the opera Peppermint Candy wanted to convey through the tragic story surrounding a character named Kim Young-ho and, explores the way in which artworks think about human desires formed in the layout of society, based on the philosophical thinking of Gilles Deleuze and Felix Guattari, who conceptualized human desires at a social level rather than at a personal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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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약용(丁若鏞) 『악서고존(樂書孤存)』의 음악이론적 쟁점

저자 : 김세중 ( Kim Sejoong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10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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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1762~1836)의 음악이론 저술인 『악서고존』(1811)에 대해 한국음악학계에는 기존의 왜곡된 악론을 혁신했다는 찬탄과, 내용에 오류나 무리가 많다는 비판이 공존한다.
이 글은 가급적 보편적인 또는 서양음악학의 용어를 써서 『악서고존』의 악률론과 악기론을 간추려 소개하고, 책의 음악실제적 오류와 이론적 무리, 그리고 형이상학적 전제를 지적한다.
결론적으로, 『악서고존』은 음악 실용서로의 가치보다 동아시아학의 고전으로서, 특히 다산 경학의 중요한 일부라는 데서 의의를 찾을 것을 제언한다.


Jeong Yak-yong's 丁若鏞 (1762~1836) Akseo gojon 樂書孤存 (“Solely maintaining the Book of Music”) has boasted a dual reputation: that it succeeded in reforming all the distortions in musical theories of the past, on the one hand; and that it is full of fallacies and absurdities, on the other.
The essay summarizes the work's musical practical and theoretical subjects, especially musical temperament and organology, using a more general - or Western musicological - terms, and examines its practical fallacies, theoretical incongruities and absurdities, and metaphysical dogmas.
To conclude, the essay suggests that Akseo gojon is more significant as a part of Jeong's studies of the Classics, especially of the doctrine of Change (yi 易), than as a sheer musical theoretical disser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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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음악에서의 팔린드롬(Palindrome)과 마방진(Magic Square, 魔方陣)

저자 : 김은하 ( Eun-ha Kim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7-12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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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작곡의 대가들이 음악에서의 구조적 연관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작곡에 적용한 기법들 중 대칭구도는 다양한 방식으로 성부 간 또는 악곡의 형식부분에 적용되어 왔다. 그 중 순방향의 진행과 역행이 성부에서 동시에 나타나거나 형식적 대칭구도를 강조하는 역할을 한 것이 팔린드롬(Palindrome)이다. 팔린드롬 구조는 르네상스 시대 다성음악 작곡가들, 바흐, 조성음악에서 형식적 구조와 결합하며 고전의 하이든 그리고 낭만의 브람스에게서도 나타난다. 팔린드롬이 수평적 시간성을 극복하고 수직성 공간을 활용하는 마방진의 단계로 나아가는 것은 조성이 해체되는 20세기 초반, 특히 12음기법을 작곡에 적용한 쇤베르크와 베르크, 베버른에 의해 추구되었으며 이후 총렬음악에서 숫자 마방진의 방향성이 활용되고 음악구조에서 마방진이 구체화되었다. 본 논문은 팔린드롬의 구조가 수평뿐만 아니라 수직구조에 동등하게 적용되고 음향의 구성요소들을 정하기 위해 숫자 마방진에 의거하여 진행방향과 그 선택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일련의 음악 예들을 통해 그 현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Among the techniques applied by master composers in the past to clarify the structural connection in music, symmetry in various ways was an essential tool in composition. Among them, Palindrome played a role in emphasizing the formal, symmetrical composition or simultaneously appearing in the voices in the forward direction and reverse direction.
The Palindrome structure is combined with formal structures in the music of Renaissance polyphonic composers, Bach, and it also appears in classical Haydn and romantic Brahms. The Palindrome's progress to the stage of the magic square that overcomes horizontal temporality and utilizes vertical space was pursued by Schönberg, Berg, and Webern, who applied the 12-tone technique to composition, especially in the early 20th century. Afterwards, as the direction of the numerical magic square was applied in serial music, magic squares materialized in the music structure.
This paper examines the phenomena through a series of music examples showing the direction of progress and the diversity of choices based on the numerical magic square to determine the components of sound equally applied to the vertical and horizontal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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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앱인벤터를 활용한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

저자 : 권수미 ( Sumi Kwon ) , 정윤정 ( Yoon Jeong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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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앱 인벤터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학년 리코더 학습용 앱을 개발함으로써 교사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의 신장과 새로운 교수자료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2012년부터 스마트(SMART)교육을 시행해왔고,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도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초ㆍ중학교 정보 수업이 두 배로 늘어날 계획이다. 음악교육에서 그 동안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미디어기반의 가상악기 앱을 활용하는 수준의 스마트 교육이 이루어져 왔다면, 이제는 제3자에 의해 개발된 앱을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교사가 수업에 필요한 앱을 직접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 스마트폰 기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앱 인벤터를 통해 음악교육과정에 따라 리코더를 처음 학습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악기를 연습할 수 있는 앱을 실제 설계ㆍ제작하였으며, 해당 코딩 과정을 상세히 제공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현장에서 교사가 그 필요에 따라 직접 설계 및 개발함으로써 음악 교수ㆍ학습 활동에서 실용적인 앱 제작의 활성화를 위한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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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술작품이 인간의 욕망을 사유하는 방식: 한국창작오페라 《박하사탕》(2021)의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이혜진 ( Yi Hyejin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7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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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용 작곡, 조광화 대본의 오페라 《박하사탕》(2021)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2000)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되었다. 《박하사탕》에서 마흔 살의 남성인 주인공 김영호는 IMF 사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1987년 6월 민주항쟁 등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경험한 인물로, 극에서 그는 자책과 수치, 분노에 사로잡혀 방황하다가, 결국 다가오는 기차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다. 이 작품은 관객에게 무엇이 끝내 청년 김영호의 삶을 비극으로 몰고 갔는지 질문한다. 본 글은 오페라 《박하사탕》이 김영호라는 한 인물을 둘러싼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지 해석하며, 특별히 인간의 욕망을 개인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 차원에서 개념화했던 질 들뢰즈와 펠릭스 과타리의 철학적 사유에 기대어, 예술작품이 사회의 배치 속에 형성된 인간의 욕망을 사유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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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약용(丁若鏞) 『악서고존(樂書孤存)』의 음악이론적 쟁점

저자 : 김세중 ( Kim Sejoong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10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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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1762~1836)의 음악이론 저술인 『악서고존』(1811)에 대해 한국음악학계에는 기존의 왜곡된 악론을 혁신했다는 찬탄과, 내용에 오류나 무리가 많다는 비판이 공존한다.
이 글은 가급적 보편적인 또는 서양음악학의 용어를 써서 『악서고존』의 악률론과 악기론을 간추려 소개하고, 책의 음악실제적 오류와 이론적 무리, 그리고 형이상학적 전제를 지적한다.
결론적으로, 『악서고존』은 음악 실용서로의 가치보다 동아시아학의 고전으로서, 특히 다산 경학의 중요한 일부라는 데서 의의를 찾을 것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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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음악에서의 팔린드롬(Palindrome)과 마방진(Magic Square, 魔方陣)

저자 : 김은하 ( Eun-ha Kim )

발행기관 : 한국음악학학회 간행물 : 음악학(音.樂.學)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7-12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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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작곡의 대가들이 음악에서의 구조적 연관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작곡에 적용한 기법들 중 대칭구도는 다양한 방식으로 성부 간 또는 악곡의 형식부분에 적용되어 왔다. 그 중 순방향의 진행과 역행이 성부에서 동시에 나타나거나 형식적 대칭구도를 강조하는 역할을 한 것이 팔린드롬(Palindrome)이다. 팔린드롬 구조는 르네상스 시대 다성음악 작곡가들, 바흐, 조성음악에서 형식적 구조와 결합하며 고전의 하이든 그리고 낭만의 브람스에게서도 나타난다. 팔린드롬이 수평적 시간성을 극복하고 수직성 공간을 활용하는 마방진의 단계로 나아가는 것은 조성이 해체되는 20세기 초반, 특히 12음기법을 작곡에 적용한 쇤베르크와 베르크, 베버른에 의해 추구되었으며 이후 총렬음악에서 숫자 마방진의 방향성이 활용되고 음악구조에서 마방진이 구체화되었다. 본 논문은 팔린드롬의 구조가 수평뿐만 아니라 수직구조에 동등하게 적용되고 음향의 구성요소들을 정하기 위해 숫자 마방진에 의거하여 진행방향과 그 선택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일련의 음악 예들을 통해 그 현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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