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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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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

The Influence of Gambling Accessibility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Gambling Attitude among the MZ Generations: Moderated mediation effects by Monetary Gambling Motive

나지훈 ( Na Jihun ) , 이수비 ( Lee Soobi )
  •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22년 02월
  • : 77-104(28pages)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DOI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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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관계에서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가 구축한 원자료 중 20, 30대 764명의 표본을 활용하였으며, PROCESS macro model 4와 14를 활용하여 매개효과와 조절된 매개효과를 각각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은 도박문제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MZ세대의 도박태도는 도박접근성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매개하였다. 즉, 도박접근성은 도박문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도박태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도박태도의 매개효과는 금전적 도박동기가 높을수록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MZ세대의 도박문제에 개입하기 위한 정책적,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gambling accessibility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the gambling attitudes of generation MZ attitude among the MZ generations, and analyze the moderated effects of monetary gambling motives. to achieve this purpose, the present study used secondary data obtained from the Korea Center on Gambling Problems, which consisted of 764 subjects in their 20s and 30s. PROCESS macro model 4 and 14 were used to examine the mediation effects and moderated mediation effects, respectively. The main results wer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generation MZ’s gambling accessibility had a positive, significant significant influence on gambling problems. Second, generation MZ’s gambling accessibility had not only direct, but also indirect effects on gambling problems via gambling attitudes, which means that gambling attitudes had has partial medi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gambling accessibility and gambling problems. Third, the impact of generation MZ’s gambling accessibility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gambling attitudes was moderated by monetary gambling motives, which means that the mediation effects were increased when the level of monetary gambling motive was higher. Based on these results,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are discussed to prevent and intervene in gambling problems in people in generation 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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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연3회
  • : 2093-4130
  • : 2713-7082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9-2022
  •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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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1호(2022년 0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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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신장애인의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에 미치는 영향: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유진 ( Kim Yujin ) , 강상경 ( Kahng Sang Kyoung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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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차별경험은 자기스티그마의 강화와 사회적 배제 결과로 정신장애인의 인권침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관계를 정신질환 원인에 대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이 매개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일상생활 차별경험은 의료, 취업, 교육, 주거 영역에서의 차별경험을 포함하였다. 연구목적을 위해 2017년에 시행된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현황조사』에 참석한 669명의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의료와 취업 차별경험이 많을수록 자기스티그마 수준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취업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에 미치는 영향은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에 의해 완전 매개되었고, 의료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에 미치는 영향은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에 의해 부분 매개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신장애인의 자기스티그마 예방 및 완화를 위한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Discrimination of individuals with psychiatric disabilities is likely to result in violations of their human rights through subsequent self-stigma and social exclusion.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ffects of discrimination experience on self-stigma and to test if the relationship is mediated by causal attributions of psychiatric disabilities to interpersonal stress. Daily life discrimination experiences included discrimination in health care, employment, education, and ho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alysis was conducted involving 669 individuals with psychiatric disabilities who participated in the survey on individuals with psychiatric disabilities conducted in 2017.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more experienced medical and employment discrimination, the higher the level of self-stigma. Second, the effect of employment discrimination experiences on self-stigma was fully mediated by interpersonal stress attribution, and the effect of medical discrimination experiences on self-stigma was partially mediated by interpersonal stress attribution. Based on th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prevention and mitigation of self-stigma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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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문화적응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효과 -

저자 : 박서희 ( Park Seo Hee ) , 조영실 ( Cho Youngsil ) , 김욱 ( Kim Wook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76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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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문화적응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간에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역할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으로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20세 이상의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편의표집방법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210부의 설문지가 통계분석에 사용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적응이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적응의 하위유형인 북한문화유지는 우울과 불안을 높이며, 남한문화수용은 우울과 불안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간에 스트레스 대처의 하위요인 중 일부가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적극적 대처는 북한문화유지와 정신건강(우울, 불안)에 부분매개 효과를 보였으며, 남한문화수용에서는 불안만이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극적 대처는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사이에 매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스트레스 대처의 관계를 심도 있게 이해함으로써 그들의 정신건강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복지의 실천적 시사점을 위한 토대를 제공하였다.


In this study, the effects of North Korean defectors' cultural adaptation to South Korean society on mental health were explored, and the mediating role of coping with stress between cultural adaptation and mental health was examined. The study was conducted on North Korean defectors aged 20 or older living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nd surveys were conducted using convenience sampling with a total of 210 questionnaire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cultural adapt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was found to affect their mental health, and the maintenance of North Korean culture, which is a subtype of cultural adaptation, was found to increase depression and anxiety, and the acceptance of South Korean culture was confirmed to reduce depression and anxiety. Second, some of the subfactors of coping with stress between cultural adaptation and the mental health of North Korean defectors were found to play a mediating role. Specifically, active coping showed partial mediation effects in maintaining North Korean culture and mental health (depression and anxiety), and only anxiety was found to fully mediate the acceptance of South Korean culture. It was found that passive coping did not play a mediating role between cultural adaptation and mental health.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efficient support measures to enhance their mental health were sought by understa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North Korean defectors' cultural adaptation, mental health, and coping with stress in depth, and a foundation for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social welfare was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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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나지훈 ( Na Jihun ) , 이수비 ( Lee Soobi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7-10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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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관계에서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가 구축한 원자료 중 20, 30대 764명의 표본을 활용하였으며, PROCESS macro model 4와 14를 활용하여 매개효과와 조절된 매개효과를 각각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은 도박문제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MZ세대의 도박태도는 도박접근성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매개하였다. 즉, 도박접근성은 도박문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도박태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도박태도의 매개효과는 금전적 도박동기가 높을수록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MZ세대의 도박문제에 개입하기 위한 정책적,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gambling accessibility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the gambling attitudes of generation MZ attitude among the MZ generations, and analyze the moderated effects of monetary gambling motives. to achieve this purpose, the present study used secondary data obtained from the Korea Center on Gambling Problems, which consisted of 764 subjects in their 20s and 30s. PROCESS macro model 4 and 14 were used to examine the mediation effects and moderated mediation effects, respectively. The main results wer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generation MZ's gambling accessibility had a positive, significant significant influence on gambling problems. Second, generation MZ's gambling accessibility had not only direct, but also indirect effects on gambling problems via gambling attitudes, which means that gambling attitudes had has partial medi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gambling accessibility and gambling problems. Third, the impact of generation MZ's gambling accessibility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gambling attitudes was moderated by monetary gambling motives, which means that the mediation effects were increased when the level of monetary gambling motive was higher. Based on these results,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are discussed to prevent and intervene in gambling problems in people in generation 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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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신장애인의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에 미치는 영향: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유진 ( Kim Yujin ) , 강상경 ( Kahng Sang Kyoung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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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차별경험은 자기스티그마의 강화와 사회적 배제 결과로 정신장애인의 인권침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관계를 정신질환 원인에 대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이 매개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일상생활 차별경험은 의료, 취업, 교육, 주거 영역에서의 차별경험을 포함하였다. 연구목적을 위해 2017년에 시행된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현황조사』에 참석한 669명의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의료와 취업 차별경험이 많을수록 자기스티그마 수준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취업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에 미치는 영향은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에 의해 완전 매개되었고, 의료 차별경험이 자기스티그마에 미치는 영향은 대인관계 스트레스 귀인에 의해 부분 매개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신장애인의 자기스티그마 예방 및 완화를 위한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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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문화적응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효과 -

저자 : 박서희 ( Park Seo Hee ) , 조영실 ( Cho Youngsil ) , 김욱 ( Kim Wook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76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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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문화적응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간에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역할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으로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20세 이상의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편의표집방법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210부의 설문지가 통계분석에 사용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적응이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적응의 하위유형인 북한문화유지는 우울과 불안을 높이며, 남한문화수용은 우울과 불안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간에 스트레스 대처의 하위요인 중 일부가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적극적 대처는 북한문화유지와 정신건강(우울, 불안)에 부분매개 효과를 보였으며, 남한문화수용에서는 불안만이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극적 대처는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사이에 매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적응과 정신건강, 스트레스 대처의 관계를 심도 있게 이해함으로써 그들의 정신건강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복지의 실천적 시사점을 위한 토대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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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나지훈 ( Na Jihun ) , 이수비 ( Lee Soobi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7-10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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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태도를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관계에서 금전적 도박동기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가 구축한 원자료 중 20, 30대 764명의 표본을 활용하였으며, PROCESS macro model 4와 14를 활용하여 매개효과와 조절된 매개효과를 각각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은 도박문제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MZ세대의 도박태도는 도박접근성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매개하였다. 즉, 도박접근성은 도박문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도박태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MZ세대의 도박접근성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도박태도의 매개효과는 금전적 도박동기가 높을수록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MZ세대의 도박문제에 개입하기 위한 정책적,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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