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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어문학회> 일본어문학> 일본 대중문화에 투영된 초고령사회의 노인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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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문화에 투영된 초고령사회의 노인 인식

이윤주
  • : 한국일본어문학회
  • : 일본어문학 93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2년 06월
  • : 283-299(17pages)
일본어문학

DOI

10.18704/kjjll.2022.06.93.283


목차

1. 들어가며
2. 초고령사회 일본의 그늘
3. 소셜미디어 속 노인 인식
4. 계급화되는 노인들 - 영화 『10년(十年)』
5. 마치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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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高齢社会に進入した日本は、高齢人口の割合が高くなるにつれて、世代間の溝が深まっている。老人に対して否定的な感情を表出する人々は、たいてい老人に提供される社会的恩恵や自分たちがその責任を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識を持った人々だ。
本稿は日本の大衆文化に投影された老人認識の事例を分析し、超高齢社会の老人に向けた社会·文化的な現象の実態について調べた。第一はソーシャルメディアだ。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が長期化し、ウイルスに脆弱な高齢者に対する嫌悪がさらに広がっている。ソーシャルメディアでは老人を嫌悪するイラストが掲載され、老人の安楽死を扱った漫画が掲示され多様な人が'いいね'を押して共有していった。問題は、誰かが卑下する発言を遊びのようにする時、差別や嫌悪表現に対して軽く考えてもいいという雰囲気が形成される問題がある。第二は映画だ。「プラン75」は現在台頭している老人たちの孤独死、下流老人の問題、尊厳死を振り返らせる契機になる。映画は、国家があるいは社会が必要な老人と必要でない老人を規定することで、老人を階級化する現実を投影したものだ。高齢者の安楽死の問題が大衆文化を通じて取り上げられている基底には、高齢者を差別する風潮、高齢者を忌避する嫌悪表現が進化していく現象から始まった結果である。映画「プラン75」は私の家族あるいは未来の自分が向き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現実かもしれない。いつになく悩みと省察が必要な時期だ。
Japan is aging fast. As Japan has entered a super-aged society early and the proportion of the elderly population increases, the conflict between generations is also intensified. The aging population means increase in the social burden of supporting the elderly. Negative attitudes about older people are more likely to be expressed in those who are jealous of the social benefits provided to the seniors or those who believe they have obligation to care for old people. This paper is intended to observe social and cultural phenomena towards the elderly in the super-aged society by analyzing perceptions of the elderly reflected in Japanese popular culture. First topic will be social media. As COVID-19 pandemic has prolonged for a long time, discrimination against older people, who are vulnerable to the virus, is spreading. Illustrations demonizing the elderly were posted on social media, and lots of people “liked” and shared a cartoons about the euthanasia of the elderly. As soon as people begin to show their prejudices easily, they will tolerate discrimination or engage in discriminatory behavior. That is, such harmless looking memes or humor let their guard down - and when they target the minority, they make hate and extremist ideas mainstream. Second topic will be a film. “PLAN 75” makes us look back on the current issues of solitary death, the poor or marginal elderly, and the death with dignity. In the film, the state or society defines the elderly who are needed and the elderly who are not, which reflects a hierarchical society where older people are stratified. The foundation laid under the popular culture dealing with euthanasia of the elderly is discrimination and hatred against older people. “PLAN 75”, one episode of “Ten Years Japan”, might be the reality that we will have to face soon instead of the imaginary Japan 10 years from now. It is a time that we need more thought and reflection tha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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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6-0576
  • : 2733-9297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5-2022
  • :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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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권0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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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尚古仮字用格』と『増補正誤仮名遣』の和語項目に関する一考察

저자 : 姜盛文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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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尚古仮字用格』와 『増補正誤仮名遣』에 수록된 和語 항목을 비교, 분석하여 두 자료의 영향 관계에 대해 고찰하였다. 『増補正誤仮名遣』가 『尚古仮字用格』를 참고하여 제작되었다는 점은 姜盛文(2019)에 제시되어 있다. 그러나 姜盛文(2019)는 漢語 항목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므로 결론이 완전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이에 『尚古仮字用格』와 『増補正誤仮名遣』의 관계를 더 확실히 하기 위해 각 자료에 수록된 和語 항목, 그 중 ア행의 和語 항목을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尚古仮字用格』의 和語 항목 대부분이 『増補正誤仮名遣』에도 수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단어의 표기, 한자, 주석 등 기술 내용이 일치하거나 유사한 항목이 있는 한편, 내용이 추가되거나 삭제되는 등의 수정이 된 항목도 있었다.
그 외, 『増補正誤仮名遣』에는 『尚古仮字用格』에 없는 단어들이 추가되었는데 이들 중 일부는 『増補正誤仮名遣』의 범례에 등장한 『名目抄』, 고전 가나 표기법 계통의 가나 표기법서에 큰 영향을 끼친 『古言梯』, 『増補正誤仮名遣』의 바탕이 되는 『正誤仮名遣』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확인할 수 있었던 단어는 소수로, 추후 조사를 통해 이 단어들이 어떤 자료를 참고하여 수록되었는지 밝힐 필요가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d the native Japanese words in Shōkokanazukai and Zōhoseigokanazukai. The fact that Zōhoseigokanazukai was produced referring to Shōkokanazukai is presented in 姜盛文(2019). However, it can be stated that the conclusion is incomplete because 姜盛文(2019) only targets the Sino-Japanese vocabulary in each material.
The investigation confirmed that most of the words in Shōkokanazukai were also included in Zōhoseigokanazukai. While there were words with the same or similar description, such as notation, Chinese characters, and annotations, there were also modified items such as addition or deletion of the contents.
Moreover, Zōhoseigokanazukai added the words that were not included in Shōkokanazukai. some of which were found in Myōmokushō, which is mentioned in the legend of Zōhoseigokanazukai, Kogentei, which greatly influenced the kana orthography note written in historical kana orthography, and Seigokanazukai which is the basis of Zōhoseigokanazukai. However, there are only a few words that could be confirmed, and it is necessary to reveal the material these words were referenced through further 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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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古代日本語の主格助詞の変化 - 平安~中世までを対象に -

저자 : 金銀珠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4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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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평안시대부터 중세말기까지 일본어 주격조사로 사용된 무조사와 「の」「が」 의 변화를 구문적인 관점에 촛점을 맞추어 밝혔다. 종래의 연구는 「の」「が」두 형태를 비교하는 론이 많으나 본 연구의 결과 중세중기 정도까지는 무조사와 「の」가 주요한 주격조사로 나타나며 문구조에서는 무조사, 연체구조에서는 「の」가 많이 나타났다. 이 현상의 원인으로 무조사와 「の」가 연체구조와 문구조에서 보이는 구조의 크기를 지적했으며 「の」가 연체구조를 본체로 하는 조사임도 언급했다. 중세 말기에 「が」가 주격조사로 세력을 확대했으며 이때부터 무조사와 「が」가 주어를 나타내는 주요 형태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が」는 무조사보다 구조가 작은 단계로 나타나며 중세이후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했다. 본 연구는 무조사를 조사대상으로 포함하여 일본어 주격조사 변화에 관한 새로운 시점을 제시한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diachronic changes of the three subject markers φ, no, and ga from the Heian period to the end of the Middle age in Japanese. The researches about the Japanese subject markers' historical changes have mainly focused on comparisons between no and ga. However, this paper points out thatφ and no were the primary subject markers before the end of the Middle age. The two forms φ and no shows different tendency according to the structure, namely, φ tendency to a sentence structure and no tendency to a noun clause structure. This paper argues the reason for the tendency comes from the structural size that the two forms can consist of. Ga extended its usage and became a central subject marker along with φ by the end of the Middle age. However, ga was used in a narrower sentence range than φ. Further investigation is needed on a structural change of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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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近代における「愚痴蒙昧」とその周辺について

저자 : 羅工洙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3-76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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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愚痴蒙昧」와 그 주변의 유의어에 관해서 여러 가지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선행연구를 답습하면서, 「愚痴蒙昧·無智(知)蒙昧」의 제문제에 관한 문제는 다음과 같다.
①室町時代부터 사용되어 온 「愚痴蒙昧」는 근대에는 그다지 사용하지 않게 되고, 점점「無智(知)蒙昧」에로 변화하고 있다. 「愚痴蒙昧」는 『日国大』에 등재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 또한, 『火の柱』(明治37年)부터 본격적으로 「無智□□」형에서 「無知□□」형으로 숙어가 변화했다고 하기보다는 근대 전반에 걸쳐서 사용되고 있었다. 또 「蒙昧」는 後項要素로소 사용된 것이 일반적이었던 듯이 보이지만, 前項要素로서 다양한 형태로도 사용되고 있었다.
②「愚痴蒙昧」의 유의어가 실로 다양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선행연구에서는 근대의 예로써, 「無知文盲·無学文盲·無智無学·無智蒙昧·愚痴無知·愚痴蒙昧·無智蒙昧·無知蒙昧·蒙昧不学·未開不文」을 하나씩 들고 있다. 하지만 많은 자료를 통해서 四字熟語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았다. 마이너스 의미의 二字漢語에 의한 조어이고, 대부분이 『日国大』의 표제어로서 등록되지 않았다.
③한편, 「人+風情」와 마찬가지로, 「謙遜」과 「卑下」의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었다. 물론 마이너스 의미이기 때문에 「おろかな、馬鹿な、知識や知恵のない、学問的に足りない、開化されていない」등의 의미를 갖고 있다. 이 중에서 1인칭의 경우는, 「自己卑下」보다는 「謙遜」으로서의 의미가 강했다. 2, 3인칭과 타인을 나타낼 경우는 「卑下」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와 같이, 「文明開化」의 시대에 마이너스 의미를 갖는 「愚痴蒙昧·無智(知)蒙昧」류가 대량으로 사용되었던 것은, 실로 新漢語의 시대였음을 말하고 있다.


In this paper, I have examined “Guchimoumai” and its synonyms from various points of view.
① First, when looking at the problems based on previous research, 「愚痴蒙昧」 has been used since the Muromachi period. Since the beginning of the modern era, the term has been used less and less and has gradually changed to 「無智(知)蒙昧」. It seemed to be common to use “moumai” as a posterior element, but it was also used in various forms as an anterior element, and I found that the productivity of the word was high..
②。It turned out that the synonyms of 「愚痴蒙昧」 are really diverse. Four-letter idioms are coined words from two-letter Chinese words with negative meanings. For the most part, it was used as a word with the implication that it was outdated in the world of 「文明開化」.
③When used to refer to oneself in the first person, it had a strong meaning of 'humility' rather than 'self-deprecation'. In the case of the second person and the third person, it was used in the sense of 'humble' in the same way as when expressing another person.
In this way, in the era of 「文明開化」, the use of negative connotations such as 「愚痴蒙昧·無智(知)蒙昧」 was in large numbers, and it is clear that this was also the era of the new Chinese language. really tells 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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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日本語の文末における「ぼかし表現」の考察

저자 : 廉美蘭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7-9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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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어 문말에 나타나는 모호한 표현(ぼかし表現)에 대한 연구이다. BTSJ자연회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출현빈도와 양상을 분석하고 각 형식의 의미기능을 고찰하고자 한 것이다. 용례 분석의 결과, 모호한 표현은 전체 발화문의 약 2%로 나타났다. 본고에서는 그 중에서 출현빈도 순으로 'とか', 'みたいな', 'たり(する)' 세 형식을 중심으로 관찰했다. 각 형식의 의미고찰에서는 선행연구의 '발화내용 불특정화', '발화주체 메타화', 그리고 '예시·암시', '단정회피', '직시경감'이라는 용어를 차용하여 용례와 함께 관찰하였다. 그 결과, 선행연구에서는 다소 추상적개념이었던 '단정회피', '직시경감'의 개념에 대해, 전자는 발화내용과 발화태도의 조정을 나타내는 표현, 후자는 정보우위인 화자가 일부러 그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구분하여 'とか', 'たり(する)'에서는 '직시경감'의 의미가 확인되지만 'みたいな'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선행연구에서는 'みたいな'의 의미기능으로 제시된 '발화주체 메타화'가 'とか'에서도 확인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ambiguous expressions(ぼかし表現) in Japanese sentences ending. Based on BTSJ natural conversation data, this study analyzed the frequency and pattern of appearance and considered the semantic function of each form. As a result of the usage analysis, the ambiguous expressions accounted for about 2% of the total utterances, and this study observed three types of utterances in order of appearance frequency: 'toka', 'mitaina', 'tari(suru)'. In consideration of the each form meaning, this paper borrowed the terms 'unspecified utterance content', 'metaphorizing the subject of utterance', 'illustration and implication', 'avoiding assertion', and 'reducing direct view' from the preceding research and observed along with the examples.
As a result, regarding the concepts of '77ssertion avoidance' and 'direct view reduction', which were rather abstract concepts in previous studies, 'assertion avoidance' is an expression representing the adjustment of speech content and speech attitude, and 'direct view reduction' is an expression indicating the adjustment of speech content and speech attitude. It is classified as an expression that does not take that attitude on purpose, and the meaning of 'direct sight reduction' is confirmed in 'toka', 'tari(suru)', but not in 'mitaina', and in previous studies, the meaning of 'mitaina' It was confirmed that the 'meta-ization of the subject of speech' presented as a function was also confirmed in 't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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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LINEチャット上のマルチモーダル·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実態と意識に関する考察 ―日本語教育の活動の提案を目指して―

저자 : 柳東汶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9-12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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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LINE 채팅에서 이루어지는 멀티 모달 커뮤니케이션의 실태와 그 실태에 관한 사람의 의식을 밝히기 위해, 일본어 화자 (모어 화자 · 비 모어 화자)가 일대일로 LINE 채팅을 하는 장면에서 어떤 멀티 모달 행위를 하는지 관찰하고, LINE 채팅 후에 후속 인터뷰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한 결과, 얼굴표정(顔文字), 그림문자(絵文字), 스탬프, 문자로 인한 웃음의 표현, 줄바꿈, 송신 횟수의 조정, 문장 기호를 관찰할 수 있었고, 그 행위에 관한 조사 협력자의 다양한 의식 또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하여, 멀티 모달 행위에 관한 고찰로서, LINE 채팅만이 가능한 멀티 모달 행위의 방법이나 멀티 모달 행위의 경향에 관해서 논했다. 또한, 의식에 관해서는 멀티모달 문화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일본어 교육에 필요한 교수 학습 방법으로, 멀티모달 문화를 교육·학습하는 실천의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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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類義語習得研究 - 副助詞「など/なんか/なんて」と「だけ/ほど/くらい(ぐらい)」の使い分けを中心に -

저자 : 權城 , 李炯宰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1-13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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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 학습하기 힘든 유의어 중 부조사인 「など」/「なんか」/「なんて」와 「だけ」/「ほど」/「ぐらい」를 대상으로 사용 현황과 습득 과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형식 면에서 보면 초급단계에서는 「なんて」 와 「ぐらい」 가 다른 형식에 비해 습득이 순조로웠던 반면, 「なんか」 와 「だけ」 는 중급단계가 되어도 습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각 형식을 기능 면에서 보면 「など」의 예시 기능은 초급단계에서 대부분 습득이 완료되었지만, 완화와 평가의 기능은 중급단계에서도 여전히 습득 정도가 낮았다. 다음으로 「なんか」에서는 중급단계가 되어도 모든 기능(완화/평가)이 습득의 정도가 매우 낮았다. 반면 의외, 놀람, 인용의 기능을 나타내는 「なんて」에 대해서는 초급단계에서 습득 정도가 매우 높았다.
한편 「だけ」에서는 초급은 물론 중급단계가 되어도 모든 기능에서 습득의 정도가 매우 낮았다. 다음으로 「ほど」 에서는 기능에 따라 습득에 차이를 보여 부정의 비유의 기능은 중급단계가 되어도 습득 정도가 낮았다. 반면 가치 기준 중 불만 기능은 초급단계에서 거의 습득이 완료되었지만, 설교와 비난 기능은 중급단계에 이르러 습득이 완료되었다. 마지막으로 「ぐらい」에서는 최상위의 정도를 나타내는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초급단계에서 습득되어 있었다.
향후 일본어 교육 현장에서 위와 같은 분석 결과를 활용한다면 학습자의 부조사의 적절한 사용과 습득에 크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The Status of use and Acquisition Process were Analyzed for “nado/nanka/nante” and “dake/hodo/gurai”, Which are Synonyms that are difficult for Korean Japanese Learners to learn. As a Result, in Terms of Form, “nante” and “gurai” were acquired more than other Forms in the Beginner Stage, and “nanka” and “dake” were difficult to acquire even at the intermediate Stage. In Terms of Functions, The Example Function of “nado” was acquired in the Beginner Level, But the Function of Relaxation and Assessment was not acquired in the intermediate Level. In “nanka”, not all Functions (Relaxation/Assessment) were acquired even in the intermediate Stage. In “nante”, The Functions of Unexpectedly, Surprise, and Citation, Excluding the Functions of Relaxation, were acquired at the Beginner Level. In “dake”, not all Functions were acquired even in the intermediate Level. In “hodo”, the analogy of Injustice was a Function that was difficult to acquire even at the intermediate Level, and Complaints among the Functions of the Value Standard were acquired at the Beginner Level, But Preaching and Criticism were being acquired at the intermediate Level. In “gurai”, All Functions, except for those Indicating the Degree of Highest Degree, were acquired in the Beginner's Stage. When these Analysis Results are considered and presented in the Field of Japanese Education, It is expected that Learners can deeply Understand and use Six Formats sepa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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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ICT融·複合の日本語m-Learning 教材に関する研究 - AIアプリケーションを中心として -

저자 : 尹楨勛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1-15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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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최근 일본어 교육에서도 ICT 융·복합 e-Learning이 점점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에 의한 일본어 교육에 대해 일본어 앱의 조사·분석을 통해 현황을 밝혔다.
다양한 일본어 앱이 개발되고 있으며 단순한 정답판정 기능에서 AI기술로 진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향후 일본어 교육의 초석으로서 활용할 수 있어 새로운 일본어 교육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향후 AI와 인간이 어떻게 공생 공존해 나가야 할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는 시점인 것으로 알려져 일본어 교육에 있어 시사하는 점도 많다. 본 발표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1) 최신 일본어 교육에서의 m-Learning 교재를 조사하고 제공할 수 있었다.
(2) AI 기술이 적용된 일본어 앱을 조사해 특징을 밝혔다.
(3) 과거의 연구 결과와 비교하면서 Android계의 최신 현황을 밝혔다.
향후 과제로는 이러한 AI 기술을 이용해 일본어 교육에 활용해야 할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수업 모델이나 학습 모델에 관한 연구와 실천 연구 등이 필요하다.


In this study, while e-learning of ICT integration and complexity continues to evolve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e current situation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was discussed through research and analysis by Japanese language applications.
Various Japanese language applications have been developed, and it can be seen that AI technology is evolving from a simple error determination function. It can be used as a starting point for future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the possibility of a new Japanese language education can be expected. However, it is also clear that it is time to think about how AI and humans should coexist, and there are many implications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e significance of this presentation is as follows.
(1) We were able to research and provide m-learning materials for the latest Japanese language education.
(2) We investigated the Japanese language application with AI technology and revealed its characteristics.
(3) Comparing with past research results, we revealed the latest status of Android.
As for future tasks, it is necessary to consider whether such AI technology should be utilized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so research on class models and learning models and practical research ar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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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地方戯作者の多彩な作画活動考:十方舎一丸の手品絵本『手妻早伝授』·川柳絵本『いろは蔵新柳樽』を中心に

저자 : 康志賢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9-18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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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지방희작자의 다채로운 창작(글과 그림) 활동의 일례로서 우선 「잇펜샤 짓쿠(一編舎十九)」와 같은 향토 희작자가 도출되는 토대가 이미 조성되어져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그와 같은 지방희작자의 활동 양태는 다양해서 사가(佐賀)에서 태어나 에도(江戸)에 나와 귀향 후 고위직 관리(藩士)를 은퇴한 뒤 희작자로서 활약한 잇펜샤 짓쿠가 있는가 하면, 히로시마(広島)에서 태어나 오사카(大坂)에 나와서 마술·곡예를 연기하는 마술사를 생업으로 하면서 희작자로서도 활약했다고 추측되는 짓포샤 이치마루도 있었다. 전자의 작품은 주로 골계본(滑稽本)의 필사본으로 사가 지방에 한정, 유통되고 있었으나, 후자의 작품은 오사카에서 유명해진 결과, 에도 및 고향 히로시마까지 다방면에 걸친 장르의 저작이 판본으로 유통되었다.
이 짓포샤 이치마루는 타인의 작품에 삽화를 그려달라는 요청을 받는 화공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직접 그리고 쓴 자화작(自画作)으로서 골계본, 센류그림책, 마술그림책, 하나시본(噺本)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에 있어서 그가 관여한 작품으로 스물네 작품 이상이 현존할 정도이다. 본고에서는 그중에서도 판이한 판본이 다수 남아 있어서 혼동을 불러일으키는 서지를 정리할 필요가 있는 두 작품, 『데즈마 하야덴주(手妻早伝授)』, 『이로하구라 신야나기다루(いろは蔵新柳樽)』를 중심으로 논하였다. 같은 시리즈이면서도 이본 및 본문이 상이한 책이 많다는 사실은, 이들이 인기작이며 작자 이치마루의 활약을 뒷받침하는 대표적 작품임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이로하구라 신야나기다루』의 경우, 나니와와 에도를 횡단하면서 출판된 이본·다른 책이 많아서 이들을 정리한 결과, 초편과 2편은 각각 다른 세 가지 계통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최초 초판본의 그림을 담당한 이치마루의 화가로서의 재능이, 본 그림책 시리즈 성공에 기여하였을 것임을 추정하면서, 이와 같이 지방의 한 희작자의 관련 작품이 중앙으로 전파하는 양상을 서지사항으로부터 살펴본 바이다.


This article primarily confirmed that the foundation on which a local Gesakusya like Ippensya-zikku was derived was completed as an example of the various drawing activities of Gesakusya living in local areas . The activities of such local Gesakusya are various; there was Jipposya-ichimaru, who was born in Hiroshima, came out to Osaka, and appears to have been active as a Gesakusya while performing magic tricks. The Jipposya-ichimaru' works had been distributed as printed books in various genres in Edo and Hiroshima after gaining popularity in Osaka. He was also a painter who was asked to draw illustrations by people. As the works he drew and wrote by himself, he had left behind works of various genres such as “Kkokeibon,” picture books of “Senryu,” picture books of magic trick, and “Hanasibon” with pictures. Among them, many printed books remain and the bibliography is confused; therefore, in this article, I mainly considered two works: “Tezuma-hayadenjyu” and “Irohagura-sin-yanagidaru.” The fact that there are many different books in the series denotes that it is a popular work and is a representative work that supports the success of the author. Especially in the case of “Irohagura-sin-yanagidaru,” there were many different books published in Naniwa and Edo; therefore, the first and second volumes had to be divided into three systems. Thus, I tried to infer the situation in which the related works of a local Gesakusya named Ichimaru propagated to the center through bibliographical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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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じゅりあの. 吉助』論

저자 : 金熙照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9-20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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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아노. 기치스케』는 1919년8월9일 『신소설』에 발표된 아쿠타가와류노스케의 기독교 작품군에 속하는 단편 이다. 본 작품은 '기독교 신앙'을 논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기독교를 그의 작품의 테마를 살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써 '이국 취미'와 '키리시탄취미'를 재료로 하여 집필 되었다. 그 때문에 작품의 즐거리는 기독교를 풍자 하는 시각을 근간에 두고, 하인의 신분으로 '거룩하고 어리석은 일생'을 보낸 '쥬리아노. 기치스케'의 순교를 묘사하고 있다. 기치스케는 '태어날 때 부터 바보스러운 하인으로 소 와 말 처럼 힘든 일을 하여도 불평을 하지 않고 자신이 믿고 있던 신에게 순교 하였다. 아쿠타가와는 이러한 기치스케를 자신의 테마로 하고 있는 것 이다. 그는 마음이 청결하고 소박하며 순진한 기치스케를 통하여 ,속세간의 번뇌에 시달리면서도 흔들림 없이 굳건히 작가생활을 하려고하는 그의 심경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본 작품은 작자 아쿠타가와가 말하는 소위 기독교를 강하게 풍자 하면서도 사랑 한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JurianoKichisuke” is a short story belonging to Ryunosuke Akutagawa's Christian works published in “Shinshosetsu” in September 1919.However, this work is not written to pursue 'Christian faith', but as a means to make use of Christianity as the theme of his work, as 'exoticism' and 'internationalism'.For that reason, the story is written with an attitude of taking Christianity lightly, and the martyrdom of “Juria Kichisuke” who spent “the life of a sacred fool” in the status of a servant.Kichisuke was a 'naturally stupid' servant who did not complain even when he was used for lowly jobs like cattle and horses, but martyred himself to the god he believed in.Akutagawa supports such Kichisuke. Although this work strongly despises what the author Akutagawa calls Christianity, it can be said that he loves it.Through Kichisuke, the “poor man at heart,” who is naive and honest, he expresses the state of mind of a writer who tries to live his life as a writer unwaveringly and honestly, despite being tormented by the trouble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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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오치쿠보 이야기」에 나타난 사회적 약자로서의 여성의 삶

저자 : 이부용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3-22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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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平安時代のマイノリティー女性の生き方を考察するために、代表的な継子譚である『落窪物語』における呼び名、空間、人物たちの自己認識に関する表現を分析した。まず、「落窪」の用例を中心に、そのように呼ばれることが主人公の姫君にとって酷い虐めになっていることを確認した。また、落ち窪んだ部屋と彼女の幽閉された物置に関する描写を検討し、劣悪な環境が身体に苦しみを与え、精神的にも絶望惑をもたらしていることを指摘した。さらに、「わが身」という表現を検証し、姫君の自己認識とあこぎの身分的限界に対抗しようとする認識を読み解いた。結論的に『落窪物語』は昔の大衆小説として評価されているものの、虚構の枠を借りて、尝時のマイノリティー女性の声の「痕跡」を記した作品であると位置づけられる。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lives of the women as minorities in the Heian-era. For the research, I investigated The Tale of Ochikubo, focusing on the nickname of the heroin, the depiction of spaces, and the self-recognition of women. First, an analysis of the nickname of “Ochikubo,” revealed that the odious nickname makes the heroin feel deep humiliation. Second, the spaces lower than the ordinary floor and the shed with an offensive odor where she was confined leave her in physical and mental pain. Third, contextually studying the word “wagami” demonstrates women's self-awareness and the recognition of the limitation of their social position. In conclusion, although the literature is evaluated as an exciting popular novel of the Heian-era, it represents the minority women's voice and traces of their lives by using the form of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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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よる 依頼メールの構造と展開パターン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 -

저자 : 申媛善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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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작성한 '레포트 마감 연장'과 '장학금을 받기 위한 추천서 작성'을 의뢰하는 이메일을 대상으로 메일의 구조와 전개패턴을 고찰하였다.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의뢰내용에 따라 주요부의 구성요소에 차이가 있으나 개시부와 종료부에 주로 사용되는 구성요소에는 변함이 없었다.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경우, 주요부뿐만 아니라 종료부에서도 다수에게 선택되는 구성요소에 차이가 나타났다. 전개패턴은 일본어모어화자에게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 한국인일본어학습자에게서는 관찰되어 모국어인 한국어의 영향으로 생각되었다. '레포트 마감 연장 의뢰'에서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술한다든지 '추천서작성 의뢰'에서 답장을 요구하는 등, 학습언어인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서는 상대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거나 오해를 초래할 수도 있는 부분은 주의하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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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우불일치 표현의 공손성과 불손성 - 힘과 유대의 관점에서 -

저자 : 신희혜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5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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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待遇不一致表現の語用論的な意味を明らかにするべく、待遇不一致表現が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を帯びる際、発話意図がどのように現れるのかを分析し、各々の意図に現れる待遇不一致表現の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が何から発生したのかについてパワーと連帯の観点から考察した。その結果、待遇不一致表現はインポライトネス性を帯びる傾向がやや強くあらわれたが、ポライトな表現として用いられる場合も少なくないため、待遇不一致表現には両面性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待遇不一致表現が含意する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のちがいは、話し手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いて聞き手をどのように認識するかに起因し、ここにはパワーと連帯の作用が関与するということを確認した。一方、このような差は待遇不一致表現において聞き手敬語の不使用が何を意味するかと関連がある。ポライトネス性において連帯が作用する場合は、聞き手敬語の不使用により聞き手との距離を縮めようとする親密さを表し、パワーが作用する場合には配慮表現を通して聞き手と良好な関係を志向するという意を強調することによって尊重の語用論的意味を持つことになる。反対に、インポライト性における聞き手敬語の不使用は話し手が聞き手と置くべき距離を無視し、パワーを行使することによって、聞き手に丁寧な必要がないとされる不敬の語用論的意味を内包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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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条件句における「なきゃ」の意味用法

저자 : 諸葛玹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6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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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きゃ」는 「なければ」의 회화체로 문장의 위치 변화에 따라 그 의미 용법이 달라진다. 문말에서는 「なければならない」의 축약형으로 사용되고, 어떤 행위의 실현에 대한 의무적 필연성을 나타낸다. 문중에서는 문말에서와는 달리, 부정조건형식으로서의 의미용법을 가지고, 그 외에 문두에서 나타나는 용법도 있다. 문말에서 술어적인 「なきゃ」는 그 상접어로서 「語」단위, 문중에서의 「なきゃ」는 「文」단위로 접속하는 형식을 가지지만, 문두에서 나타나는 「なきゃ」는 「語」「文」으로부터 독립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다. 본고에서는 실제 언어운용상에서의 용례를 들어 「なきゃ」의 의미용법을 살펴보고, 그 용법의 양상범위를 관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문말에서 사용되는 술어로서의 「なきゃ」는 「なければならない(いけない/だめだ)」의 축약형으로, 화자의 당위판단을 나타낸다. 둘째, 문중에서 사용되는 부정조건형식으로서의 「なきゃ」는 후절에 부정형과 공기하기 쉬운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なきゃいい」와 같이 반드시 부정형에 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셋째, 문두에서의 「なきゃ」는 주로 「そうでなきゃ/そうじゃなきゃ」 또는 「でなきゃ/じゃなきゃ」의 형태로 사용된다. 「でなきゃ」는 「そうでなきゃ」에서 「そう」가 생략된 형태로 정착되었다고 예측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 하나의 독립된 형태로서 접속사적인 기능을 한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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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본어 조동사의 형태적인 오용

저자 : 조남성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9-9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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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基本的に日本語の述語を構成している「名詞(+だ)、形容詞、形容動詞、動詞」に続く助動詞を中心に、その形態的な(接続と活用)誤用を調べた。その主な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
(1) 学習者レベル[㊤、㊦]によって正解率差が大きい[㊦:41.4%、㊤):74.1%]ので、ある程度学習すれば大きく向上すると推測される。
(2) 学習者㊦の問6[1グループ動詞+(ら)れる(可能)+ば], 11[くる+たい+ば], 13[くる+ない+なる+た]、14[名詞+らしい+た+です]、17[する動詞+らしい+た]、21[動詞+ない+そうだ+です]すべて正解率が0.0%であるが、この中で問21、6、11、14は学習者㊤の正解率が低く(15.4%以下)、難易度が高い問題と判断される。
(3) 39問題で学習者の回答タイプは平均5.0個(3~9個)であり、7問題は一つの回答タイプが30%以上の割合を示している。しかし、様々な回答タイプが見られることから、習得過程は単純ではな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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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본어 교육에 있어서 스마트러닝의 효과 - 클래스 카드를 중심으로 -

저자 : 조연휘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7-11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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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コロナ19によるオンライン授業によって生じる問題点を補うため、ClassCardを活用したスマートラーニング授業を設計し、アンケート調査による学習者の認識結果を検討した。
その結果、ClassCardを利用した語彙学習と文章学習が学習者の学業成就度に影響を及ぼす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さらに、アンケート調査を通じて学習者に親しみのあるスマートフォンを活用した学習方法が学習補助手段として紙媒体による学習より好まれることが分かった。従って、本研究ではスマートラーニングの導入がオンライン授業の問題点を補完するとともに、学習者の興味と意欲を高め、学習成果に効果的であることを確認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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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わけだ」와 한국어의 대응관계 - 자연계 분야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

저자 : 최진희 , 서홍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9-13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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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自然界テキストに現れたモダリティ「わけだ」の用法別出現の現況を明らかにし、「わけだ」の用法別に韓国語の対応表現を分析した。「わけだ」を用法別に分類した結果、127の用例の中で事実の主張が41.7%、帰結が37.8%、換言が14.2%、納得が6.3%を占め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この結果は自然界のテキストでも陳(2017)の研究と同じく'事実の主張'の用法がもっとも多く現れることが分かる。なお、韓国語との対応を調べた結果、「わけだ」には'것이다'が主に対応しており、他にも'셈·말·이유·때문'及び動詞構文が対応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さらに、韓国語母語話者13名を対象として「わけだ」の4用法別に各2個の用例に対して'것이다'との対応関係を調べた。その結果、全体104用例の中で'것이다'は81用例対応しており、77.9%の対応率を示した。「わけだ」の用法別'것이다'の対応率は納得88.5%、言い換え84.6%、帰結 73.1%、事実の主張 65.4%として現れた。「わけだ」の主な用法である事実の主張、帰結では納得、換言に比べて'것이다'の対応率が低いことが確認された。推論性が明示的に現れる「わけだ」の納得、換言、帰結の用法に'것이다'が対応しやす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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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十返舎一九の高弟、金鈴舎一寶と五返舎半九について

저자 : 康志賢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5-15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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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펜샤 문하의 중심 인물이라고 생각되는 고헨샤 한쿠를 주축으로, 유사한 필명이 혼재, 소개되고 있는 긴레샤 잇포까지, 초대 잇쿠의 상위급 제자이자 초창기부터 제자였던 두 명에 대하여 논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그동안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던 저작물들의 서지로부터 인물의 전기적 사항을 추출, 소개하는 방법을 취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새로운 견해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긴레샤 한쿠(銀鈴舎半九), 긴레테 한쿠(銀鈴亭半九), 긴레샤 한포(銀鈴舎半宝)」라고 하는 이름에 대해서 검증한 결과, 긴레샤 한쿠(銀鈴舎半九)=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 긴레테 한쿠(銀鈴亭半九)=고헨샤 한쿠(五返舎半九)라고 하는 종래의 설명은 오류라는 점, 긴레샤 한포(銀鈴舎半宝)는 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의 제자로 추정된다는 점, 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의 정호(亭号)로서 「오곤테(黄金亭)」등을 제시하였다.
둘째, 고헨샤 한쿠와 주지테 산쿠(十字亭三九)가 2세 잇쿠 습명을 다투었다는 소문이 발생한 원인을 추론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 다툰 흔적은 발견되지 않으므로 진상불명이라고 해야 한다는 점, 다른 문하로부터 이적해온 산쿠(三九)를 제외하면, 초대 잇쿠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제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창작활동을 전개하였고, 잇쿠 대대로 습명에 관계하면서 짓펜샤 문하를 활발히 육성하려고 했던 제자가 고헨샤 한쿠임을 규명한 바이다. 아울러 위와 같은 고찰 과정에서, 한쿠作 하나시본(噺本)『오토시바나시 시타테오로시(落噺仕立おろし)』의 개제(改題) 재판본이, 『오토시바나시(落しばなし)』와 『자반 이마요부리(茶番今様風流)』라고 하는 점도 지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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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대 일본의 대외전쟁과 무사론

저자 : 장영철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8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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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史記』の中での新羅は開國の始めから'倭人'と'倭兵'の侵犯を相次いで受けている。 その反面、'倭國'あるいは'倭國王'と使節を交換する。新羅は倭を軍事的な面でまともな相手にせず、外交を通じて一定の要求を取り上げながら管理する姿勢を見せている。
百濟は阿莘王と腆支王の2代にかけて'倭國'及び''倭王'と友好關係を結び、義慈王の代にも和親する。高句麗本紀は倭との関連を全然取り扱っていない。
『三國遺事』は倭に対する警戒が文武王以後著しくなっている。編集當時の高麗の事情が影響を及ぼした結果と見える。
『古事記』は新羅と百濟が倭に服屬するようになった事だけを扱っている。これに比べて『日本書紀』は三國に関わった記事をもっと多く載せている。特に、'三韓'と'任那'に集中してたくさんの人物と事件が絡んでいる。
<素戔鳴物語>と<天孫降臨物語>は日本の建國神話が地名と文物を媒介にして'三韓'と関わっていたことを示している。<神功皇后物語>のいわゆる'三韓征伐'は神が直に指示し、關與して戰爭を導いていく。そういう意味でこれは'傳說上の對外戰爭'に違いない。
'任那'は國司が派遣され伽耶、新羅、百濟の統制を試みる。が、內紛と軋轢で管轄地が限定されていき、ついに伽耶の滅亡と同時に消滅する。
斉明天皇と天智天皇の二代のかけて<白村江の戦い>が行われる。韓半島に遣わされた倭軍の陸地戰と海戰及び敗退の過程が描かれている。白村江の戦いは『日本書紀』で唯一に敗北が認められた對外戰爭である。
古代日本の武士の原型は征服者の血筋として素戔鳴 → 神武天皇 → 日本武 → 神功皇后→ 應神天皇に繋る。神武天皇の時代'兵'と'將'として出現した武士たちが中世日本を開き、'征夷大將軍'にまで昇った背景に'八幡大菩薩'になった應神天皇がいる。各々の戦闘談を通じて武士の原型を見せた天皇と武士たちは天照大御神から起源する神力と神託に大いに依存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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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본 원폭문학에 나타난 조선인 표상 연구 - ほるぷ出版『日本の原爆文学』(全15巻)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경인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1-19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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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1983年に日本のほるぷ出版から出版された原爆文学集である、『日本の原爆文学』(全15巻)に収録された作品の中から、朝鮮人及び朝鮮人原爆被害に関する内容を含めている作品を調査し、それらの表象の様相を分析するための論文である。そのためにまず、朝鮮人及び朝鮮人原爆被害に関する作品にどんなのがあり、その内容はどうなっているかを纏め、それら作品に用いられている表現を、<朝鮮人>と<朝鮮人原爆被害>に分けて、直接的表現と象徴的表現に見分けた。それから、それらの表現を通して、朝鮮人原爆被害に関しての日本の原爆文学が持つ意味を分析した。その結果、<直接的・具体的な表象>が持つ意味として、①当時の在日朝鮮人の被爆事実を特定している、②在日朝鮮人の当時日本においての立場を詳しく見極められるし、<象徴的な表象>が持つ意味としては、①故郷への懐かしさと無念(Han)を表している表現と朝鮮人特有の日本語から、朝鮮人の無念と日本社会に融和できなかった朝鮮人の差別性を、②ケロイド(火傷)や朝鮮人徴用工、慶尙南道(陜川=韓国のヒロシマ)などから、原爆によっての朝鮮人の犠牲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また、③日本内においての被爆者援護や健康手帳の取得において、甚だしくは原爆資料館での展示資料からも、日本政府と社会の朝鮮人原爆被害者に対しての差別と彼らの受難の歴史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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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음예'의 장소성-다니자키 준이치로 『음예예찬(陰翳礼讃)』에 나타난 기억의 영토화

저자 : 김영옥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1-2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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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論文で取り上げる谷崎潤一郎の『陰翳礼賛』は、単に作家の美学を披露することで文学的成果を収めたという意味を越えるエッセイである。というのもこの随筆は日本人が西洋に対して伝えたい日本の場所のイデオロギーを想像させるからだ。
『陰翳礼賛』で作家が主張している要は、できるだけ光を隅々まで明るくする西洋文化と対比してみると、昔から日本では「陰翳」の大切さを知っていたという。そして、それを美意識で受け継いできたという様々な場所や伝統について語っている。ここでは、人文地理学で使用する「場所」の概念を借りて、「陰翳」の文化的文脈を捉えてみた。
このように読むと作家が「陰翳」の例として挙げた場所は記憶の語りによって場所性が与えられた文学的領土であることがわかる。したがって、この論は『陰翳礼賛『において「芸術」の場所が発見される美意識について考え、場所と場所感、場所性についての細かい分析を試みる。そして、「陰翳」の場所が美学につながる感性について考察し、それを通じて谷崎文学の現代的意味を脈絡化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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