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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어문학회> 일본어문학>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よる 依頼メールの構造と展開パターン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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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よる 依頼メールの構造と展開パターン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 -

申媛善
  • : 한국일본어문학회
  • : 일본어문학 93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2년 06월
  • : 3-21(19pages)
일본어문학

DOI

10.18704/kjjll.2022.06.93.3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3. 研究方法
4. 結果及び考察
5. まとめと今後の課題
参考文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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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작성한 ‘레포트 마감 연장’과 ‘장학금을 받기 위한 추천서 작성’을 의뢰하는 이메일을 대상으로 메일의 구조와 전개패턴을 고찰하였다.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의뢰내용에 따라 주요부의 구성요소에 차이가 있으나 개시부와 종료부에 주로 사용되는 구성요소에는 변함이 없었다.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경우, 주요부뿐만 아니라 종료부에서도 다수에게 선택되는 구성요소에 차이가 나타났다. 전개패턴은 일본어모어화자에게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 한국인일본어학습자에게서는 관찰되어 모국어인 한국어의 영향으로 생각되었다. ‘레포트 마감 연장 의뢰’에서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술한다든지 ‘추천서작성 의뢰’에서 답장을 요구하는 등, 학습언어인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서는 상대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거나 오해를 초래할 수도 있는 부분은 주의하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In this study, the structure and development patterns of e-mails are examined for e-mails requesting an “extension for the report deadline” and “writing a recommendation letter for scholarship” written by Korean Japanese learners and native Japanese speakers. In the case of native Japanese speakers,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components of the main part depending on the contents of the request, but there is no change in the components mainly used in the opening and ending parts. In the case of Korean Japanese learners,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components selected by the majority not only in the main part, but also in the final part. The development pattern, which is not seen in native Japanese speakers, is observed in Korean Japanese learners, and considered to be influenced by their native language. Some patterns by Korean Japanese learners may give a poor impression or give rise to misunderstanding to Japanese speakers, such as detailing the situation in spite of their fault in the “report deadline extension request”, or requesting a reply in the “recommendation letter writing request”. Therefore, this paper argues that it is necessary to educate Korean Japanese learners to pay attention to the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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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6-0576
  • : 2733-9297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5-2022
  • :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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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권0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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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よる 依頼メールの構造と展開パターン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 -

저자 : 申媛善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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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작성한 '레포트 마감 연장'과 '장학금을 받기 위한 추천서 작성'을 의뢰하는 이메일을 대상으로 메일의 구조와 전개패턴을 고찰하였다.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의뢰내용에 따라 주요부의 구성요소에 차이가 있으나 개시부와 종료부에 주로 사용되는 구성요소에는 변함이 없었다.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경우, 주요부뿐만 아니라 종료부에서도 다수에게 선택되는 구성요소에 차이가 나타났다. 전개패턴은 일본어모어화자에게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 한국인일본어학습자에게서는 관찰되어 모국어인 한국어의 영향으로 생각되었다. '레포트 마감 연장 의뢰'에서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술한다든지 '추천서작성 의뢰'에서 답장을 요구하는 등, 학습언어인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서는 상대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거나 오해를 초래할 수도 있는 부분은 주의하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In this study, the structure and development patterns of e-mails are examined for e-mails requesting an “extension for the report deadline” and “writing a recommendation letter for scholarship” written by Korean Japanese learners and native Japanese speakers. In the case of native Japanese speakers,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components of the main part depending on the contents of the request, but there is no change in the components mainly used in the opening and ending parts. In the case of Korean Japanese learners,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components selected by the majority not only in the main part, but also in the final part. The development pattern, which is not seen in native Japanese speakers, is observed in Korean Japanese learners, and considered to be influenced by their native language. Some patterns by Korean Japanese learners may give a poor impression or give rise to misunderstanding to Japanese speakers, such as detailing the situation in spite of their fault in the “report deadline extension request”, or requesting a reply in the “recommendation letter writing request”. Therefore, this paper argues that it is necessary to educate Korean Japanese learners to pay attention to the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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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우불일치 표현의 공손성과 불손성 - 힘과 유대의 관점에서 -

저자 : 신희혜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5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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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待遇不一致表現の語用論的な意味を明らかにするべく、待遇不一致表現が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を帯びる際、発話意図がどのように現れるのかを分析し、各々の意図に現れる待遇不一致表現の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が何から発生したのかについてパワーと連帯の観点から考察した。その結果、待遇不一致表現はインポライトネス性を帯びる傾向がやや強くあらわれたが、ポライトな表現として用いられる場合も少なくないため、待遇不一致表現には両面性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待遇不一致表現が含意する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のちがいは、話し手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いて聞き手をどのように認識するかに起因し、ここにはパワーと連帯の作用が関与するということを確認した。一方、このような差は待遇不一致表現において聞き手敬語の不使用が何を意味するかと関連がある。ポライトネス性において連帯が作用する場合は、聞き手敬語の不使用により聞き手との距離を縮めようとする親密さを表し、パワーが作用する場合には配慮表現を通して聞き手と良好な関係を志向するという意を強調することによって尊重の語用論的意味を持つことになる。反対に、インポライト性における聞き手敬語の不使用は話し手が聞き手と置くべき距離を無視し、パワーを行使することによって、聞き手に丁寧な必要がないとされる不敬の語用論的意味を内包する。


This paper analyzes how speech intentions appear when mismatched honorific expressions show politeness and impoliteness and examines the sources of the politeness and impoliteness of mismatched honorific expressions in each intention from the power and solidarity. The pragmatic meaning of mismatched honorific expressions is then examined. It was confirmed that the difference between politeness and impoliteness implied by the mismatched honorific expressions is due to the difference in how the speaker perceives the listene. This difference is related to the meaning of the non-use of addressee-honorifics in mismatched honorific expressions. In politeness, when the solidarity is acting, the non-use expresses friendship, and when power is acting it pragmatically expresses respect through consideration. On the other hand, the non-use of addressee-honorifics in impoliteness implies the pragmatic meaning of disrespect, which considers that there is no need to be courteous to the listener by exercising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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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条件句における「なきゃ」の意味用法

저자 : 諸葛玹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6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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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きゃ」는 「なければ」의 회화체로 문장의 위치 변화에 따라 그 의미 용법이 달라진다. 문말에서는 「なければならない」의 축약형으로 사용되고, 어떤 행위의 실현에 대한 의무적 필연성을 나타낸다. 문중에서는 문말에서와는 달리, 부정조건형식으로서의 의미용법을 가지고, 그 외에 문두에서 나타나는 용법도 있다. 문말에서 술어적인 「なきゃ」는 그 상접어로서 「語」단위, 문중에서의 「なきゃ」는 「文」단위로 접속하는 형식을 가지지만, 문두에서 나타나는 「なきゃ」는 「語」「文」으로부터 독립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다. 본고에서는 실제 언어운용상에서의 용례를 들어 「なきゃ」의 의미용법을 살펴보고, 그 용법의 양상범위를 관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문말에서 사용되는 술어로서의 「なきゃ」는 「なければならない(いけない/だめだ)」의 축약형으로, 화자의 당위판단을 나타낸다. 둘째, 문중에서 사용되는 부정조건형식으로서의 「なきゃ」는 후절에 부정형과 공기하기 쉬운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なきゃいい」와 같이 반드시 부정형에 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셋째, 문두에서의 「なきゃ」는 주로 「そうでなきゃ/そうじゃなきゃ」 또는 「でなきゃ/じゃなきゃ」의 형태로 사용된다. 「でなきゃ」는 「そうでなきゃ」에서 「そう」가 생략된 형태로 정착되었다고 예측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 하나의 독립된 형태로서 접속사적인 기능을 한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Nakya” is a casual expression of “nakereba” its usage is broad and its meaning varies depending on where it is placed in the sentence. At the end of a sentence, it acts as a contraction of “must” and expresses the meaning of obligatory necessity to realize an act. Unlike this, the sentence may imply a negative conditional form, and there are other functions when it occurs at the beginning of a sentence. In this article, we will attempt to grasp the usage of “nakya” from actual usage examples. It is a clue to how the semantic use of “nakya” works in the daily life or how far the usage has propag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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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본어 조동사의 형태적인 오용

저자 : 조남성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9-9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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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基本的に日本語の述語を構成している「名詞(+だ)、形容詞、形容動詞、動詞」に続く助動詞を中心に、その形態的な(接続と活用)誤用を調べた。その主な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
(1) 学習者レベル[㊤、㊦]によって正解率差が大きい[㊦:41.4%、㊤):74.1%]ので、ある程度学習すれば大きく向上すると推測される。
(2) 学習者㊦の問6[1グループ動詞+(ら)れる(可能)+ば], 11[くる+たい+ば], 13[くる+ない+なる+た]、14[名詞+らしい+た+です]、17[する動詞+らしい+た]、21[動詞+ない+そうだ+です]すべて正解率が0.0%であるが、この中で問21、6、11、14は学習者㊤の正解率が低く(15.4%以下)、難易度が高い問題と判断される。
(3) 39問題で学習者の回答タイプは平均5.0個(3~9個)であり、7問題は一つの回答タイプが30%以上の割合を示している。しかし、様々な回答タイプが見られることから、習得過程は単純ではないと思う。


This paper examined morphological errors with a focus on the auxiliary verbs that follow the noun(+だ), adjective, adjective verb and verb that basically form the Japanese predicate. The key results are as follows.
(1) Since there is substantial difference in the ratio of right answers [(low):41.4%, (high):74.1%] in accordance with the learner's level (high or low), it is deemed that there could be substantial improvement with a certain extent of studying.
(2) The ratio of right answers by the (low level) learner for Q6[(ru-verb)+(ら)れる (able)+ば], Q11 [くる+たい+ば], Q13 [くる+ない+なる+た], Q14 [noun+らしい+た+です], Q17 [suru-verb+らしい+た] and Q21 [verb+ない+そうだ+です] was 0.0%. Among these, questions 21, 6, 11 and 14 displayed a low ratio of right answers (less than 15.4%) by the (high level) learners as well. Accordingly, these are deemed to be questions with high difficulty levels.
(3) The number of answer types of the learner was 5.0(3∼9) on an average for 39 questions with questions displaying the proportion of a single answer type more than 30%. Those with diversified types would not have simple process of 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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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본어 교육에 있어서 스마트러닝의 효과 - 클래스 카드를 중심으로 -

저자 : 조연휘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7-11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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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コロナ19によるオンライン授業によって生じる問題点を補うため、ClassCardを活用したスマートラーニング授業を設計し、アンケート調査による学習者の認識結果を検討した。
その結果、ClassCardを利用した語彙学習と文章学習が学習者の学業成就度に影響を及ぼす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さらに、アンケート調査を通じて学習者に親しみのあるスマートフォンを活用した学習方法が学習補助手段として紙媒体による学習より好まれることが分かった。従って、本研究ではスマートラーニングの導入がオンライン授業の問題点を補完するとともに、学習者の興味と意欲を高め、学習成果に効果的であることを確認した。


In this paper, a smart learning class using Class Card was designed to compensate for the problems caused by the transition to online classes due to COVID-19, and the results were reviewed through a survey for learners.
As a result, learning vocabulary and sentence patterns using Class Card affected learners' achievement. Also, This study found through the cognitive survey that the learning method using a smartphone that is familiar to learners was more preferred than learning through a printer as a learning aid.
Therefore, this study confirms that the introduction of smart learning was effective in learning outcomes by enhancing the interest and motivation of learners while at the same time supplementing the problems of online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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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わけだ」와 한국어의 대응관계 - 자연계 분야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

저자 : 최진희 , 서홍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9-13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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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自然界テキストに現れたモダリティ「わけだ」の用法別出現の現況を明らかにし、「わけだ」の用法別に韓国語の対応表現を分析した。「わけだ」を用法別に分類した結果、127の用例の中で事実の主張が41.7%、帰結が37.8%、換言が14.2%、納得が6.3%を占め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この結果は自然界のテキストでも陳(2017)の研究と同じく'事実の主張'の用法がもっとも多く現れることが分かる。なお、韓国語との対応を調べた結果、「わけだ」には'것이다'が主に対応しており、他にも'셈·말·이유·때문'及び動詞構文が対応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さらに、韓国語母語話者13名を対象として「わけだ」の4用法別に各2個の用例に対して'것이다'との対応関係を調べた。その結果、全体104用例の中で'것이다'は81用例対応しており、77.9%の対応率を示した。「わけだ」の用法別'것이다'の対応率は納得88.5%、言い換え84.6%、帰結 73.1%、事実の主張 65.4%として現れた。「わけだ」の主な用法である事実の主張、帰結では納得、換言に比べて'것이다'の対応率が低いことが確認された。推論性が明示的に現れる「わけだ」の納得、換言、帰結の用法に'것이다'が対応しやす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In this study, the sentences in the science and technology section of Yahoo Japan (Wisdom Pouch) were analyzed to show usages and modality of 'wakeda'. Furthermore, Korean corresponding words for different usages of 'wakeda' were identified.
As a result of classifying 127 sample sentences of 'wakeda' by usage, factual assertation, conclusion, paraphrasing, and comprehension account for 41.7%, 37.8%, 14.2%, and 6.3%, respectively. As shown in Chin's study (Chin, 2017), the use of 'factual assertation' is most common in the analyzed science and technology texts. Further, it was found that the Korean word, 'kesita', is mostly matched to 'wakeda'; additionally, calculation, language, reasoning, causation, and verb phrase, etc. are comparable to 'wakeda'.
13 Korean professors who teach Japanese in college were asked to translate selected sample sentences in Korean to determine equivalence between 'wakeda' and Korean word 'kesita'. 81 out of 104 'wakeda' sample sentences are parallel to Korean 'kesita', which is 77.9% of all samples. Furthermore, it is analyzed how Korean 'kesita' is matched to each usage of 'wakeda'. Comprehension, paraphrasing, conclusion, and factual assertation account for 88.5%, 84.6%, 73.1%, and 65.4%, respectively. Interestingly, Korean 'kesita' is less matched to the main usages (factual assertation, conclusion) of 'wakeda', which is lower than two other usages (comprehension and paraphrasing). This finding suggests that the Korean word, 'kesita', is well matched when reasoning is explicitly shown in /comprehension, paraphrasing, and conclusion among multiple usages of 'wak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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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十返舎一九の高弟、金鈴舎一寶と五返舎半九について

저자 : 康志賢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5-15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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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펜샤 문하의 중심 인물이라고 생각되는 고헨샤 한쿠를 주축으로, 유사한 필명이 혼재, 소개되고 있는 긴레샤 잇포까지, 초대 잇쿠의 상위급 제자이자 초창기부터 제자였던 두 명에 대하여 논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그동안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던 저작물들의 서지로부터 인물의 전기적 사항을 추출, 소개하는 방법을 취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새로운 견해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긴레샤 한쿠(銀鈴舎半九), 긴레테 한쿠(銀鈴亭半九), 긴레샤 한포(銀鈴舎半宝)」라고 하는 이름에 대해서 검증한 결과, 긴레샤 한쿠(銀鈴舎半九)=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 긴레테 한쿠(銀鈴亭半九)=고헨샤 한쿠(五返舎半九)라고 하는 종래의 설명은 오류라는 점, 긴레샤 한포(銀鈴舎半宝)는 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의 제자로 추정된다는 점, 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의 정호(亭号)로서 「오곤테(黄金亭)」등을 제시하였다.
둘째, 고헨샤 한쿠와 주지테 산쿠(十字亭三九)가 2세 잇쿠 습명을 다투었다는 소문이 발생한 원인을 추론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 다툰 흔적은 발견되지 않으므로 진상불명이라고 해야 한다는 점, 다른 문하로부터 이적해온 산쿠(三九)를 제외하면, 초대 잇쿠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제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창작활동을 전개하였고, 잇쿠 대대로 습명에 관계하면서 짓펜샤 문하를 활발히 육성하려고 했던 제자가 고헨샤 한쿠임을 규명한 바이다. 아울러 위와 같은 고찰 과정에서, 한쿠作 하나시본(噺本)『오토시바나시 시타테오로시(落噺仕立おろし)』의 개제(改題) 재판본이, 『오토시바나시(落しばなし)』와 『자반 이마요부리(茶番今様風流)』라고 하는 점도 지적할 수 있었다.


I also discussed Ikku I's leading disciple, Gohensya-hanku, who seems to be the central person under the Jippensya-ikku's disciples, was the main axis and Kinreisya-ippo, who has many confusing pen names. As a research method for that purpose, I decided to dig out biographical matters from the bibliography of lesser-known works and introduce them. As a result, the following views were obtained. First,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name “Ginreisya-hanku, Ginreitei-hanku, Ginreisya-hanpo”, I proposed the following things that the theory of Ginreisya-hanku = Kinreisya-ippo and Ginreitei-hanku = Gohensya-hanku is a fallacy, Ginreisya-hanpo would be a disciple of Kinreisya-ippo, “Ougontei” as the teigo of Kinreisya-ippo and so on. Second, I inferred the cause of the rumors of the trouble about the succession to “the Ikku II” between Hanku and Sanku. However, the truth is unknown because there is no evidence that the two contended, and except for “Sanku”, he is the most creative activity among the direct disciples of the Ikku Ⅰ, while being involved in the succession names of the Ikku Ⅱ and Ikku Ⅲ. It was decided that Gohensya-hanku was the disciple who tried to make prosperous the Ikku dis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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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대 일본의 대외전쟁과 무사론

저자 : 장영철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8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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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史記』の中での新羅は開國の始めから'倭人'と'倭兵'の侵犯を相次いで受けている。 その反面、'倭國'あるいは'倭國王'と使節を交換する。新羅は倭を軍事的な面でまともな相手にせず、外交を通じて一定の要求を取り上げながら管理する姿勢を見せている。
百濟は阿莘王と腆支王の2代にかけて'倭國'及び''倭王'と友好關係を結び、義慈王の代にも和親する。高句麗本紀は倭との関連を全然取り扱っていない。
『三國遺事』は倭に対する警戒が文武王以後著しくなっている。編集當時の高麗の事情が影響を及ぼした結果と見える。
『古事記』は新羅と百濟が倭に服屬するようになった事だけを扱っている。これに比べて『日本書紀』は三國に関わった記事をもっと多く載せている。特に、'三韓'と'任那'に集中してたくさんの人物と事件が絡んでいる。
<素戔鳴物語>と<天孫降臨物語>は日本の建國神話が地名と文物を媒介にして'三韓'と関わっていたことを示している。<神功皇后物語>のいわゆる'三韓征伐'は神が直に指示し、關與して戰爭を導いていく。そういう意味でこれは'傳說上の對外戰爭'に違いない。
'任那'は國司が派遣され伽耶、新羅、百濟の統制を試みる。が、內紛と軋轢で管轄地が限定されていき、ついに伽耶の滅亡と同時に消滅する。
斉明天皇と天智天皇の二代のかけて<白村江の戦い>が行われる。韓半島に遣わされた倭軍の陸地戰と海戰及び敗退の過程が描かれている。白村江の戦いは『日本書紀』で唯一に敗北が認められた對外戰爭である。
古代日本の武士の原型は征服者の血筋として素戔鳴 → 神武天皇 → 日本武 → 神功皇后→ 應神天皇に繋る。神武天皇の時代'兵'と'將'として出現した武士たちが中世日本を開き、'征夷大將軍'にまで昇った背景に'八幡大菩薩'になった應神天皇がいる。各々の戦闘談を通じて武士の原型を見せた天皇と武士たちは天照大御神から起源する神力と神託に大いに依存している。


In 『Samguksagi』, Silla has been repeatedly invaded by 'the Japanese' and 'the Japanese troops' from the beginning of its foundation. On the one hand, they exchange envoys with 'Japan' or 'King of Japan'.
Baekje formed friendly relations with 'Japan' or 'King of Japan' for two generations, King Asin and King Jeonji, and made peace during the reign of King Uija.
『Nihon Shoki』 contains much more articles related to the Korean three kingdoms. In particular, many characters and events are included, focusing on 'Three Hans' and 'Mimana'.
< The Tale of Susano-o > and < The Story of the Advent of the Tenson > show that the myth of the founding of Japan is related to the “Three Hans”. In < The Story of Empress Jingu > is directed and involved by God to lead the war. This is a 'legendary overseas war'.
The story of the 'battle of Baekgang-gu' appears over the two emperors Saimei and Tenji. It depicts the land battles, naval battles, and defeats of the Japanese forces dispatched to the Korean Peninsula. The battle of Baekgang-gu is almost the only overseas war in which defeat was acknowledged in the 『Nihon Shoki』.
The archetype of ancient Japanese samurai is the lineage of conquerors, and it is followed by Susano-o → Jinmu → Yamato Takeru → Jingu → Ojin. The emperor and samurai depend heavily on divine powers and oracles originating from Amaterasu. Emperor Ojin, who became the 'great Bodhisattva Hachiman,' is behind the background of the samurai in the Middle 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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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본 원폭문학에 나타난 조선인 표상 연구 - ほるぷ出版『日本の原爆文学』(全15巻)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경인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1-19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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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1983年に日本のほるぷ出版から出版された原爆文学集である、『日本の原爆文学』(全15巻)に収録された作品の中から、朝鮮人及び朝鮮人原爆被害に関する内容を含めている作品を調査し、それらの表象の様相を分析するための論文である。そのためにまず、朝鮮人及び朝鮮人原爆被害に関する作品にどんなのがあり、その内容はどうなっているかを纏め、それら作品に用いられている表現を、<朝鮮人>と<朝鮮人原爆被害>に分けて、直接的表現と象徴的表現に見分けた。それから、それらの表現を通して、朝鮮人原爆被害に関しての日本の原爆文学が持つ意味を分析した。その結果、<直接的・具体的な表象>が持つ意味として、①当時の在日朝鮮人の被爆事実を特定している、②在日朝鮮人の当時日本においての立場を詳しく見極められるし、<象徴的な表象>が持つ意味としては、①故郷への懐かしさと無念(Han)を表している表現と朝鮮人特有の日本語から、朝鮮人の無念と日本社会に融和できなかった朝鮮人の差別性を、②ケロイド(火傷)や朝鮮人徴用工、慶尙南道(陜川=韓国のヒロシマ)などから、原爆によっての朝鮮人の犠牲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また、③日本内においての被爆者援護や健康手帳の取得において、甚だしくは原爆資料館での展示資料からも、日本政府と社会の朝鮮人原爆被害者に対しての差別と彼らの受難の歴史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This paper is intended to investigate works included in the atomic bomb literature collection 『Japaneses Atomic bomb literature』 published by < Horupu publisher > in 1983, which contains the contents of the exposed Koreans and Koreans foreced into Japan within Japanese colonial era, and to analyze their representation patterns. For these, firstly I summarized the contents of the works related to the exposed Koreans, and secondly divided expressions about 'Korean(Joseon people)' and 'the exposed Koreans' used in those works into < direct > and < symbolic > expressions. Then, I analyzed the meaning of Japanese atomic bomb literature related to the exposed Koreans through these. As a result, the meaning of < direct and concrete representation > immediately indicates the exposure of Koreans, and the meaning of < symbolic representation > includes expressions that imply longing and resentment(Han) for their hometown, Korea and represents Koreans who could't adjust into Japanese society. In addition, these expression shows that Japanese government and their society discriminate against Koreans who exposed by atomic bomb at not only the process of obtaining the atomic bomb health-card, but also the exhibition data of the Atomic Bomb Museum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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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음예'의 장소성-다니자키 준이치로 『음예예찬(陰翳礼讃)』에 나타난 기억의 영토화

저자 : 김영옥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1-2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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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論文で取り上げる谷崎潤一郎の『陰翳礼賛』は、単に作家の美学を披露することで文学的成果を収めたという意味を越えるエッセイである。というのもこの随筆は日本人が西洋に対して伝えたい日本の場所のイデオロギーを想像させるからだ。
『陰翳礼賛』で作家が主張している要は、できるだけ光を隅々まで明るくする西洋文化と対比してみると、昔から日本では「陰翳」の大切さを知っていたという。そして、それを美意識で受け継いできたという様々な場所や伝統について語っている。ここでは、人文地理学で使用する「場所」の概念を借りて、「陰翳」の文化的文脈を捉えてみた。
このように読むと作家が「陰翳」の例として挙げた場所は記憶の語りによって場所性が与えられた文学的領土であることがわかる。したがって、この論は『陰翳礼賛『において「芸術」の場所が発見される美意識について考え、場所と場所感、場所性についての細かい分析を試みる。そして、「陰翳」の場所が美学につながる感性について考察し、それを通じて谷崎文学の現代的意味を脈絡化する。


The essence of what Japanese writer Junichiro Tanizaki addresses in In Praise of Shadow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unlike Western views on the shadow as something that reveals every aspect of a thing, the Japanese culture has come to realize the significance of “shadows” and developed it as Japanese aesthetics, the significance of “shadows” that can be characterized as a variation of shadows where light shadows constantly interact with heavy shadows and vice versa.
This essay aims to read the cultural context of “shadows” in terms of placeness discussed in the study of human geography. Based on the sense of place, the places that Tanizaki describes as examples of “shadows” are closely connected to what have been discovered and rediscovered through a narrative of remembrance. In other words, it means that those places are supposed to have gone through the process of territorialization within literary narratives.
Hence, focusing on In Praise of Shadows, this essay not only explores the context of how those places represented in this work can be discovered, but seeks to analyze in detail the places of “shadows” as well as the sense of place so as to examine a sensitivity in which the place of “shadows” is linked to aesthetics and id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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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よる 依頼メールの構造と展開パターン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 -

저자 : 申媛善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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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작성한 '레포트 마감 연장'과 '장학금을 받기 위한 추천서 작성'을 의뢰하는 이메일을 대상으로 메일의 구조와 전개패턴을 고찰하였다.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의뢰내용에 따라 주요부의 구성요소에 차이가 있으나 개시부와 종료부에 주로 사용되는 구성요소에는 변함이 없었다.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경우, 주요부뿐만 아니라 종료부에서도 다수에게 선택되는 구성요소에 차이가 나타났다. 전개패턴은 일본어모어화자에게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 한국인일본어학습자에게서는 관찰되어 모국어인 한국어의 영향으로 생각되었다. '레포트 마감 연장 의뢰'에서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술한다든지 '추천서작성 의뢰'에서 답장을 요구하는 등, 학습언어인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서는 상대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거나 오해를 초래할 수도 있는 부분은 주의하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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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우불일치 표현의 공손성과 불손성 - 힘과 유대의 관점에서 -

저자 : 신희혜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5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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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待遇不一致表現の語用論的な意味を明らかにするべく、待遇不一致表現が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を帯びる際、発話意図がどのように現れるのかを分析し、各々の意図に現れる待遇不一致表現の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が何から発生したのかについてパワーと連帯の観点から考察した。その結果、待遇不一致表現はインポライトネス性を帯びる傾向がやや強くあらわれたが、ポライトな表現として用いられる場合も少なくないため、待遇不一致表現には両面性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待遇不一致表現が含意するポライトネス性とインポライトネス性のちがいは、話し手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いて聞き手をどのように認識するかに起因し、ここにはパワーと連帯の作用が関与するということを確認した。一方、このような差は待遇不一致表現において聞き手敬語の不使用が何を意味するかと関連がある。ポライトネス性において連帯が作用する場合は、聞き手敬語の不使用により聞き手との距離を縮めようとする親密さを表し、パワーが作用する場合には配慮表現を通して聞き手と良好な関係を志向するという意を強調することによって尊重の語用論的意味を持つことになる。反対に、インポライト性における聞き手敬語の不使用は話し手が聞き手と置くべき距離を無視し、パワーを行使することによって、聞き手に丁寧な必要がないとされる不敬の語用論的意味を内包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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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条件句における「なきゃ」の意味用法

저자 : 諸葛玹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6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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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きゃ」는 「なければ」의 회화체로 문장의 위치 변화에 따라 그 의미 용법이 달라진다. 문말에서는 「なければならない」의 축약형으로 사용되고, 어떤 행위의 실현에 대한 의무적 필연성을 나타낸다. 문중에서는 문말에서와는 달리, 부정조건형식으로서의 의미용법을 가지고, 그 외에 문두에서 나타나는 용법도 있다. 문말에서 술어적인 「なきゃ」는 그 상접어로서 「語」단위, 문중에서의 「なきゃ」는 「文」단위로 접속하는 형식을 가지지만, 문두에서 나타나는 「なきゃ」는 「語」「文」으로부터 독립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다. 본고에서는 실제 언어운용상에서의 용례를 들어 「なきゃ」의 의미용법을 살펴보고, 그 용법의 양상범위를 관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문말에서 사용되는 술어로서의 「なきゃ」는 「なければならない(いけない/だめだ)」의 축약형으로, 화자의 당위판단을 나타낸다. 둘째, 문중에서 사용되는 부정조건형식으로서의 「なきゃ」는 후절에 부정형과 공기하기 쉬운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なきゃいい」와 같이 반드시 부정형에 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셋째, 문두에서의 「なきゃ」는 주로 「そうでなきゃ/そうじゃなきゃ」 또는 「でなきゃ/じゃなきゃ」의 형태로 사용된다. 「でなきゃ」는 「そうでなきゃ」에서 「そう」가 생략된 형태로 정착되었다고 예측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 하나의 독립된 형태로서 접속사적인 기능을 한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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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본어 조동사의 형태적인 오용

저자 : 조남성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9-9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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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基本的に日本語の述語を構成している「名詞(+だ)、形容詞、形容動詞、動詞」に続く助動詞を中心に、その形態的な(接続と活用)誤用を調べた。その主な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
(1) 学習者レベル[㊤、㊦]によって正解率差が大きい[㊦:41.4%、㊤):74.1%]ので、ある程度学習すれば大きく向上すると推測される。
(2) 学習者㊦の問6[1グループ動詞+(ら)れる(可能)+ば], 11[くる+たい+ば], 13[くる+ない+なる+た]、14[名詞+らしい+た+です]、17[する動詞+らしい+た]、21[動詞+ない+そうだ+です]すべて正解率が0.0%であるが、この中で問21、6、11、14は学習者㊤の正解率が低く(15.4%以下)、難易度が高い問題と判断される。
(3) 39問題で学習者の回答タイプは平均5.0個(3~9個)であり、7問題は一つの回答タイプが30%以上の割合を示している。しかし、様々な回答タイプが見られることから、習得過程は単純ではな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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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본어 교육에 있어서 스마트러닝의 효과 - 클래스 카드를 중심으로 -

저자 : 조연휘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7-11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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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コロナ19によるオンライン授業によって生じる問題点を補うため、ClassCardを活用したスマートラーニング授業を設計し、アンケート調査による学習者の認識結果を検討した。
その結果、ClassCardを利用した語彙学習と文章学習が学習者の学業成就度に影響を及ぼす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さらに、アンケート調査を通じて学習者に親しみのあるスマートフォンを活用した学習方法が学習補助手段として紙媒体による学習より好まれることが分かった。従って、本研究ではスマートラーニングの導入がオンライン授業の問題点を補完するとともに、学習者の興味と意欲を高め、学習成果に効果的であることを確認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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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わけだ」와 한국어의 대응관계 - 자연계 분야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

저자 : 최진희 , 서홍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9-13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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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自然界テキストに現れたモダリティ「わけだ」の用法別出現の現況を明らかにし、「わけだ」の用法別に韓国語の対応表現を分析した。「わけだ」を用法別に分類した結果、127の用例の中で事実の主張が41.7%、帰結が37.8%、換言が14.2%、納得が6.3%を占め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この結果は自然界のテキストでも陳(2017)の研究と同じく'事実の主張'の用法がもっとも多く現れることが分かる。なお、韓国語との対応を調べた結果、「わけだ」には'것이다'が主に対応しており、他にも'셈·말·이유·때문'及び動詞構文が対応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さらに、韓国語母語話者13名を対象として「わけだ」の4用法別に各2個の用例に対して'것이다'との対応関係を調べた。その結果、全体104用例の中で'것이다'は81用例対応しており、77.9%の対応率を示した。「わけだ」の用法別'것이다'の対応率は納得88.5%、言い換え84.6%、帰結 73.1%、事実の主張 65.4%として現れた。「わけだ」の主な用法である事実の主張、帰結では納得、換言に比べて'것이다'の対応率が低いことが確認された。推論性が明示的に現れる「わけだ」の納得、換言、帰結の用法に'것이다'が対応しやす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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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十返舎一九の高弟、金鈴舎一寶と五返舎半九について

저자 : 康志賢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5-15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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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펜샤 문하의 중심 인물이라고 생각되는 고헨샤 한쿠를 주축으로, 유사한 필명이 혼재, 소개되고 있는 긴레샤 잇포까지, 초대 잇쿠의 상위급 제자이자 초창기부터 제자였던 두 명에 대하여 논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그동안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던 저작물들의 서지로부터 인물의 전기적 사항을 추출, 소개하는 방법을 취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새로운 견해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긴레샤 한쿠(銀鈴舎半九), 긴레테 한쿠(銀鈴亭半九), 긴레샤 한포(銀鈴舎半宝)」라고 하는 이름에 대해서 검증한 결과, 긴레샤 한쿠(銀鈴舎半九)=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 긴레테 한쿠(銀鈴亭半九)=고헨샤 한쿠(五返舎半九)라고 하는 종래의 설명은 오류라는 점, 긴레샤 한포(銀鈴舎半宝)는 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의 제자로 추정된다는 점, 긴레샤 잇포(金鈴舎一宝)의 정호(亭号)로서 「오곤테(黄金亭)」등을 제시하였다.
둘째, 고헨샤 한쿠와 주지테 산쿠(十字亭三九)가 2세 잇쿠 습명을 다투었다는 소문이 발생한 원인을 추론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 다툰 흔적은 발견되지 않으므로 진상불명이라고 해야 한다는 점, 다른 문하로부터 이적해온 산쿠(三九)를 제외하면, 초대 잇쿠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제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창작활동을 전개하였고, 잇쿠 대대로 습명에 관계하면서 짓펜샤 문하를 활발히 육성하려고 했던 제자가 고헨샤 한쿠임을 규명한 바이다. 아울러 위와 같은 고찰 과정에서, 한쿠作 하나시본(噺本)『오토시바나시 시타테오로시(落噺仕立おろし)』의 개제(改題) 재판본이, 『오토시바나시(落しばなし)』와 『자반 이마요부리(茶番今様風流)』라고 하는 점도 지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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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대 일본의 대외전쟁과 무사론

저자 : 장영철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8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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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史記』の中での新羅は開國の始めから'倭人'と'倭兵'の侵犯を相次いで受けている。 その反面、'倭國'あるいは'倭國王'と使節を交換する。新羅は倭を軍事的な面でまともな相手にせず、外交を通じて一定の要求を取り上げながら管理する姿勢を見せている。
百濟は阿莘王と腆支王の2代にかけて'倭國'及び''倭王'と友好關係を結び、義慈王の代にも和親する。高句麗本紀は倭との関連を全然取り扱っていない。
『三國遺事』は倭に対する警戒が文武王以後著しくなっている。編集當時の高麗の事情が影響を及ぼした結果と見える。
『古事記』は新羅と百濟が倭に服屬するようになった事だけを扱っている。これに比べて『日本書紀』は三國に関わった記事をもっと多く載せている。特に、'三韓'と'任那'に集中してたくさんの人物と事件が絡んでいる。
<素戔鳴物語>と<天孫降臨物語>は日本の建國神話が地名と文物を媒介にして'三韓'と関わっていたことを示している。<神功皇后物語>のいわゆる'三韓征伐'は神が直に指示し、關與して戰爭を導いていく。そういう意味でこれは'傳說上の對外戰爭'に違いない。
'任那'は國司が派遣され伽耶、新羅、百濟の統制を試みる。が、內紛と軋轢で管轄地が限定されていき、ついに伽耶の滅亡と同時に消滅する。
斉明天皇と天智天皇の二代のかけて<白村江の戦い>が行われる。韓半島に遣わされた倭軍の陸地戰と海戰及び敗退の過程が描かれている。白村江の戦いは『日本書紀』で唯一に敗北が認められた對外戰爭である。
古代日本の武士の原型は征服者の血筋として素戔鳴 → 神武天皇 → 日本武 → 神功皇后→ 應神天皇に繋る。神武天皇の時代'兵'と'將'として出現した武士たちが中世日本を開き、'征夷大將軍'にまで昇った背景に'八幡大菩薩'になった應神天皇がいる。各々の戦闘談を通じて武士の原型を見せた天皇と武士たちは天照大御神から起源する神力と神託に大いに依存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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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본 원폭문학에 나타난 조선인 표상 연구 - ほるぷ出版『日本の原爆文学』(全15巻)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경인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1-19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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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1983年に日本のほるぷ出版から出版された原爆文学集である、『日本の原爆文学』(全15巻)に収録された作品の中から、朝鮮人及び朝鮮人原爆被害に関する内容を含めている作品を調査し、それらの表象の様相を分析するための論文である。そのためにまず、朝鮮人及び朝鮮人原爆被害に関する作品にどんなのがあり、その内容はどうなっているかを纏め、それら作品に用いられている表現を、<朝鮮人>と<朝鮮人原爆被害>に分けて、直接的表現と象徴的表現に見分けた。それから、それらの表現を通して、朝鮮人原爆被害に関しての日本の原爆文学が持つ意味を分析した。その結果、<直接的・具体的な表象>が持つ意味として、①当時の在日朝鮮人の被爆事実を特定している、②在日朝鮮人の当時日本においての立場を詳しく見極められるし、<象徴的な表象>が持つ意味としては、①故郷への懐かしさと無念(Han)を表している表現と朝鮮人特有の日本語から、朝鮮人の無念と日本社会に融和できなかった朝鮮人の差別性を、②ケロイド(火傷)や朝鮮人徴用工、慶尙南道(陜川=韓国のヒロシマ)などから、原爆によっての朝鮮人の犠牲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また、③日本内においての被爆者援護や健康手帳の取得において、甚だしくは原爆資料館での展示資料からも、日本政府と社会の朝鮮人原爆被害者に対しての差別と彼らの受難の歴史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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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음예'의 장소성-다니자키 준이치로 『음예예찬(陰翳礼讃)』에 나타난 기억의 영토화

저자 : 김영옥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1-2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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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論文で取り上げる谷崎潤一郎の『陰翳礼賛』は、単に作家の美学を披露することで文学的成果を収めたという意味を越えるエッセイである。というのもこの随筆は日本人が西洋に対して伝えたい日本の場所のイデオロギーを想像させるからだ。
『陰翳礼賛』で作家が主張している要は、できるだけ光を隅々まで明るくする西洋文化と対比してみると、昔から日本では「陰翳」の大切さを知っていたという。そして、それを美意識で受け継いできたという様々な場所や伝統について語っている。ここでは、人文地理学で使用する「場所」の概念を借りて、「陰翳」の文化的文脈を捉えてみた。
このように読むと作家が「陰翳」の例として挙げた場所は記憶の語りによって場所性が与えられた文学的領土であることがわかる。したがって、この論は『陰翳礼賛『において「芸術」の場所が発見される美意識について考え、場所と場所感、場所性についての細かい分析を試みる。そして、「陰翳」の場所が美学につながる感性について考察し、それを通じて谷崎文学の現代的意味を脈絡化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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