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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 영유아기 아동학대 위험요인 유형화와 재학대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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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아동학대 위험요인 유형화와 재학대 간의 관계

Risk Factor Profiles and Child Maltreatment Recurrence for and in Young Children

김세원 ( Kim Sewon ) , 이봉주 ( Lee Bong Joo ) , 김현수 ( Kim Hyun-soo ) , 유조안 ( Yoo Joan Paek ) , 이상균 ( Lee Sang-gyun )
  •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 : 한국가족복지학 69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22년 03월
  • : 5-35(31pages)
한국가족복지학

DOI

10.16975/kjfsw.69.1.1


목차

1. 서론
2. 선행연구 고찰
3. 연구 방법
4. 연구 결과
5.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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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유아기 아동학대 사례와 관련된 위험요인을 유형화하고 이들 유형과 재학대 간의 관계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의 영유아기 학대 사례 21,304건을 대상으로 잠재계층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영아기 학대 사례는 빈곤, 양육 어려움 및 행위자 정서 문제 집단(8.2%), 낮은 문제 수준 집단(85.6%), 아동 내재화 문제 및 양육 어려움 집단(6.2%)으로 구분되었다. 유아기 아동학대 사례는 아동의 외현화 문제 및 행위자의 복합적인 문제 집단(7.4%)과 낮은 문제 수준(92.6%) 집단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집단별 재학대 가능성은 영아기의 빈곤, 양육 어려움 및 행위자 정서 문제 집단이 0.137, 아동 내재화 문제 및 양육 어려움 집단은 0.106, 낮은 문제 수준 집단은 0.096이었다. 유아기의 아동의 외현화 문제 및 행위자의 복합적인 문제 집단은 재학대 발생 가능성이 0.127, 낮은 문제 수준 집단은 0.098이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여 학대 예방을 위한 실천적 제안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profiles of risk factors related to child maltreatment in early childhood and expla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profiles and child maltreatment recurrence. Latent class analysis was conducted for 21,304 cases in the National Child Maltreatment Information System. The results showed three latent classes of infants who were maltreated and their families: poverty, parenting challenges, and perpetrators’ emotional problems group (8.2%); low-level problem group (85.6%); child internalizing problems and parenting challenges group (6.2%). Results also indicated two latent classes of toddlers who were maltreated and their families: child externalizing problem behaviors and perpetrators’ multiple problems group (7.4%); and a low-level problem group (92.6%).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stribution of child maltreatment recurrence among these groups, the probability of recurrence among the poverty, parenting challenges, and perpetrators’ emotional problems group was 0.137, the highest among the three groups. In the child internalizing problems and parenting challenges group, the probability of recurrence was 0.106, and in the low-level problem group, the probability of recurrence was 0.096. The child externalizing problem behaviors and perpetrators’ multiple problems group had a 0.127 probability of recurrence, higher than the 0.098 probability of recurrence in the low-level problem group.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we discussed practical proposals for the prevention of child ab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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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6403
  • : 2713-7619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7-2022
  • :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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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권4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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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알코올 사용장애 가족의 공동의존 경험에 관한 사례연구

저자 : 맹혜영 ( Maeng Hye Young ) , 이성규 ( Lee Sungkyu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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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알코올 사용장애 가족의 공동의존 경험을 심도 있게 탐색함으로써 대상자 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알코올 사용장애 가족의 회복촉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현재 알코올 사용장애 대상자와 함께 거주하는 가족구성원 6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였으며 그 내용을 Creswell(2013)의 사례분석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본 연구에서는 알코올 사용장애 가족의 공동의존 경험과 관련한 6개의 주제와 12개의 하위주제, 29개의 의미단위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6개의 주제는 '고통의 시간', '역기능적인 가족관계', '인내와 노력', '호전되는 가족관계', '건강한 관계로 나아감',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이었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알코올 사용장애 가족의 공동의존을 감소시키고 재발방지를 위한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eply explore the experience of co-dependence in families with alcohol use disorder,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facilitating recovery through deep understanding of families of people with alcohol use dis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this study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six family members who currently reside with individuals with alcohol use disorders, and analyzed qualitative data using a case analysis method of Creswell (2013). Study results on co-dependence experience of families of people with alcohol use disorders were classified with 6 themes, 12 sub-themes, and 29 meaningful statements. The six themes were 'time of suffering', 'dysfunctional family relations', 'patience and effort', 'improving family relationship', 'progressing to healthy relationship', and 'preciousness of the time family members spend together'.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practical and policy implications for reducing co-dependence of families of people with alcohol use disorders and preventing relapse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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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년기 기혼여성 택배 물류센터 야간근로 종사자의 생애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저자 : 허경화 ( Heo Kyunghwa ) , 양혜원 ( Yang Haewo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7-77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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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야간에 택배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중년기 기혼여성의 생애경험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자 Giorgi의 현상학적 질적연구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택배 물류센터에서 야간근로에 종사하는 40대와 50대 기혼여성 7명이었고, 자료수집은 심층면접과 관찰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Giorgi가 제시한 현상학적 분석의 4단계에 따라 분석하였다. 그 결과 139개의 의미 단위, 28개의 의미통합, 11개의 하위 구성요소, 5개의 구성요소가 분석되었으며, 최종 구성요소는 '경제적 위기에서 가족을 고려하며 현실적으로 선택한 일', '병들고 침해되는 '나'라는 존재와 위축되는 관계', '구멍 뚫린 가정과 독박 돌봄노동', '나를 지키고 함께 하며 버텨냄', '위기를 벗어나 후회 없는 내일을 소망함'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택배 물류센터에서 야간에 근로하는 중년기 기혼여성의 복지에 관하여 논의하고 제언하였다.


This study used Giorgi's phenomenological qualitative research method to in-depth exploration of the life experiences of married women in middle age working at the delivery service logistics center at night. The participants in the study were seven married women in their 40s and 50s working at the delivery service logistics center at night. The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through in-depth interviews and observation, and analyzed according to Giorgi's four stages of phenomenological analysis. As a result, 139 semantic units, 28 semantic integrations, 11 sub-components, and 5 components were analyzed. The final components were derived as 'realistically choosing a job considering the family in an economic crisis', 'sick and violated self-existence and shrinking relationship', 'perforated home and forced single-handed care work', 'protecting myself and enduring together', 'getting out of a crisis and hoping for a tomorrow without regre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welfare of middle-aged married women working at night at the delivery service logistics center was discussed and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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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폭력 피해아동 어머니의 심리사회적 특성

저자 : 이현지 ( Lee Hyun Ji ) , 김기현 ( Kim Kihyun ) , 정명신 ( Chung Myung Sin ) , 이미라 ( Lee Mira ) , 김재원 ( Kim Jae-wo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11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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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폭력 피해아동의 일차적 지지체계인 비가해 어머니의 심리사회적 특성을 탐색하였다. 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을 내방한 만 6∼17세 아동의 어머니 111명과 대조군 어머니 323명을 대상으로, 어머니의 아동기 피해력(예. 성학대, 신체학대, 정서학대, 신체방임, 정서방임 등)과 현재의 심리사회적 특성(예. 우울, 자아존중감 등)을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성폭력 피해아동 어머니와 비피해아동 어머니 간에 어머니의 아동기 학대경험과 현재의 심리사회적 특성에서 차이가 존재하는지, 이러한 차이가 모녀의 성폭력 피해를 함께 고려한 네 집단 구분에서는 어떠한 양상을 나타내는지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심리사회적 특성 중 어머니의 우울을 중심으로 우울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탐색하였다. 분석결과, 성폭력 피해아동의 어머니는 자녀 성폭력 피해 후 다양한 심리사회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었으며, 이때 어머니 본인의 아동기 학대경험이 이러한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성폭력 피해아동 지원에 있어 비가해 어머니를 포함하는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가족중심 개입 방안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Present study examined psychosocial characteristics of nonoffending mothers of sexually abusd girls. The sample consisted of 111 mothers of children who have been sexually abused and 323 comparison group mothers. Variables included were mothers' childhood abuse history (e.g., total score of childhood abuse, sexual abuse, physical abuse, emotional abuse, physical neglect, emotional neglect, polyvictmization) and current psychosocial characteristics (e.g., depression, self-esteem, community neighborhood safety, cumulative risk factors). Specifically, this study examined (1) whether mothers of sexually abused girls were distinguishable from the comparison group on mothers' childhood abuse history and current psychosocial characteristics, (2) whether various patterns differ in four subgroups of mothers(i.e., mother and daughter sexually abused, mother-only abused, daughter-only abused, neither mother nor daughter), and (3) whether the sexual victimization of both mother and daughter were related to mothers' depression. Results suggest that nonoffending mothers may face considerable psychological challenges after being exposed to their children's sexual abuse victimization, and that mothers' own experiences of sexual violence in childhood can be an important factor in understanding these difficulties. The implications for comprehensive and effective family-centered intervention for non-understanding mothers of sexually abused girls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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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동양육시설의 혁신적 실천에 영향을 주는 요인 -상황요인과 조직요인의 영향력을 중심으로-

저자 : 진재찬 ( Jin Jae-chan ) , 유서구 ( Yoo Seo-koo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14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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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양육시설의 혁신적 실천에 상황요인과 조직요인이 어떠한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국내 아동양육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생활복지사, 자립지원전담요원, 보육사) 431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2차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하였고, 구조방정식을 주요 분석 방법으로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인구사회학적 요인의 영향력을 통제한 후에도 상황요인인 종사자 실천환경 수준과 조직요인인 실천역량지원의 충분성, 조직의 적극적인 외부환경 대응이 혁신적 실천에 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기반하여 아동양육시설의 혁신적 실천을 위해 아동에게 필요한 지역자원 발굴과 활용,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배려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훈련의 제공, 종사자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모색하는 실천환경의 조성, 외부환경과 아동의 욕구에 대응 가능한 포용적 시스템 마련 등을 논의하고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contingency and organizational factors on innovative practices in residential child care facilities. To answer the research question of the study, surveyed data from nationwide sample of 431 workers serving in residential child care facilities were analyzed. Result of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alysis showed that environment level for worker's practices, support for practical competency for workers, and levels of response to active external environments had significant direct effects on innovative practices in residential child care facilities, after accounting for control variables in the study. In addition to the direct impact of the variables of interest in the model, contingency factors had significant indirect effects on innovative practices in residential child care facilities through organizational factors. Based on the findings of the study,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suggested, implying that residential child care facilities have to make an effort for mobilizing community resources needed by children, for providing various types of education and training services to workers, for creating supportive practice environments that new attempts and changes are easily made by workers, for designing system settings that allows to respond to environment changes and the needs of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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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정적 부모양육태도가 청소년의 사이버비행에 미치는 영향 -우울, 사회적 위축, 신체화 증상의 매개효과-

저자 : 김소연 ( Kim Soyoun ) , 안선경 ( Ahn Seon Kyeong ) , 정익중 ( Chung Ick-joo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3-17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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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부정적 부모양육태도가 청소년의 사이버비행에 미치는 영향에서 청소년의 대표 내재화 문제인 우울, 사회적 위축, 신체화 증상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사이버비행을 예방 및 완화할 수 있는 개입방안을 청소년복지적 차원에서 제안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 2018의 중1 패널의 1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중학교 1학년 청소년 2,587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부정적 부모양육태도는 청소년의 사이버비행에 직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의 우울, 사회적 위축, 신체화 증상 모두 부정적 부모양육태도가 사이버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양육태도가 부정적일수록 청소년의 우울과 신체화 증상 수준이 높아지며 이는 청소년의 사이버비행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부정적 부모양육태도는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을 증가시키지만, 사회적 위축은 사이버비행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사이버비행의 예방, 개입을 위한 청소년복지의 실천적 함의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on adolescents' cyberbullying and identify mediating effects of depression, social withdrawal, and somatic complaints. To this end, we used the 1st wave of the 2018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KCYPS). The subjects consisted of 2,587 1st-grade students from middle schools.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SEM) was conducted to examine mediating effects of adolescents' depression, social withdrawal, and somatic complaints. The results showed that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positively affected adolescents' cyberbullying. In addi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and cyberbullying was partially mediated by depression, social withdrawal, and somatic complaints. Based on these findings, the practice implications for youth welfare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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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아동학대의 유형파악을 위한 잠재프로파일 분석 -학대위험요인들을 활용하여-

저자 : 김경희 ( Kim Kyunghee ) , 김유나 ( Kim Yuna ) , 심의선 ( Shim Wesun ) , 이태인 ( Lee Tae I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1-20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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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대응체계의 공공화와 함께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국적으로 표준화된 아동학대 사례관리 업무 수행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아동학대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변인들을 고려한 아동학대 사례 유형화의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아동학대 사례 유형화를 목적으로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동학대 위험요인들의 유무뿐 아니라 포괄적 위험요인들의 심각성 수준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잠재프로파일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아동학대 사례는 모든 위험요인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본형' 집단(78.9%), 가족내 위기와 스트레스 위험요인 수준이 높은 '가족위기스트레스형' 집단(8.2%), 주거환경 및 사회적 지지체계가 취약한 '환경취약형' 집단(5.7%), 행위자의 잘못된 인식 및 행동, 보호자의 양육무관심이 두드러진 '양육문제형' 집단(3.6%), 보호자 질환 위험요인 수준이 높은 '보호자 질환형' 집단(3.5%)의 다섯 가지로 구분되었다. 추가적으로 각 유형별 인구학적 특성, 학대유형, 재학대발생율, 행위자 특성을 파악하여 아동학대 사례 유형을 정리하고 이에 따른 아동복지실천의 함의를 제시하였다.


As the establishment of the public response system to child maltreatment progresses in South Korea, its Child Protection Agencies are expected to provide professional and standardized services to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To reduce the complexity of child maltreatment cases where case managers have to factor in multiple variables, the present study applies a Latent Profile Analysis using a recent dataset (N=44,347) extracted from the Korean National Child Abuse Information System. A five-profile solution provides the best fit for the data. The five profiles are 1) minimal risk profile comprising 78.9% of all cases with the lowest average scores in all risk factors, 2) family crisis and stress profile(8.2%), 3) poor living conditions and social connections profile(5.7%), 4) parenting problems profile(3.6%), and 5) a caregiver with diseases profile(3.5%). Cross-profile comparisons of key demographic, maltreatment type, and abuser characteristics variables are presented to describe each profile. Practice implications a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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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발달장애인 가족 의사소통이 성인기 비장애 형제의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성인기 비장애 형제의 환경통제력과 자아수용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박수경 ( Park Soo-kyung ) , 서경주 ( Seo Kyung-joo ) , 임정우 ( Lim Jung-woo ) , 한은비 ( Han Eun-bi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9-23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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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발달장애인 가족 의사소통이 성인 비장애 형제의 환경통제력과 자아수용을 매개하여 사회불안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고 실천적 개입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연구대상자는 서울시 거주 발달장애인 가족의 성인 비장애 형제 159명이며, 자료는 오프라인 설문조사로 수집되었다. 연구 결과, 발달장애인 가족 의사소통은 비장애 형제의 사회불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고, 비장애 형제의 환경통제력과 자아수용은 가족 의사소통과 비장애 형제의 사회불안과의 관계를 직렬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족 의사소통과 사회불안과의 관계에서 자아수용의 단일 매개효과는 유의한 반면, 환경통제력의 단일 매개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비장애 형제의 사회불안을 낮추기 위해서는 가족 의사소통, 환경통제력, 자아수용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조모임, 인지행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천적 개입방안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whether the family communication affects social anxiety by mediating the environmental mastery and the self-acceptance of the adult non-disabled siblings of the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to seek practical intervention scheme.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59 adult non-disabled siblings of the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living in Seoul. Data was collected through an offline survey.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direct effect of family communication on social anxiety of non-disabled sibling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addition, environmental mastery and self-acceptance of non-disabled siblings sequentially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communication and social anxiety of non-disabled siblings. The singular mediating effect of self-acceptance of non-disabled siblings between family communication and social anxiety of non-disabled siblings was significant, whereas the singular mediating effect of environmental mastery of non-disabled siblings was no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was suggested that various interventions such as self-help groups and cognitive behavior programs to improve family communication, environmental mastery, and self-acceptance are needed to reduce social anxiety in non-disabled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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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학생의 감각추구성향과 도박문제의 관계에서 도박인지왜곡의 매개효과와 도박접근성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나지훈 ( Na Jihun ) , 이재경 ( Lee Jaekyo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9-26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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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도박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감각추구성향이 도박인지왜곡을 통해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과 도박접근성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를 위해 구글독스에서 제공하는 설문시스템을 통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개발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온라인 조사를 수행하였다. 총 481명을 대상으로 감각추구성향, 도박문제, 도박인지왜곡, 도박접근성을 측정하여 SPSS Process Macro를 이용하여 다중회귀분석, 매개효과,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대학생의 감각추구성향은 도박문제에 정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며, 이러한 상관관계를 도박인지왜곡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각추구성향이 도박인지왜곡을 매개로 도박문제에 미치는 영향이 도박접근성에 의해 조절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도박문제 발생 원인에 대해 논의하였고, 도박문제의 예방과 감소를 위한 실천적·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sensation seeking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gambling related distorted cognition among university students, and analyze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s of access to gambling. To achieve this purpose, study sample(n=481) was recruited by using a convenient sampling method. Sensation seeking, gambling problems, gambling related distorted cognition, and access to gambling were measured, and PROCESS macro Model 4 and 14 were used to examine the mediation effects and moderated mediation effects, respectively. The main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university students' sensation seeking had a positive significant influence on gambling problems. Second, gambling related distorted cognition had a full medi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nsation seeking and gambling problems. Third, the impact of sensation seeking on gambling problems through gambling related distorted cognition was moderated by access to gambling, which means that the mediation effects were increased, when the level of access to gambling was higher. Based on these results, factors influencing gambling problem amongst university students are discussed, and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are suggested to prevent and intervene in gambling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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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유아기 아동학대 위험요인 유형화와 재학대 간의 관계

저자 : 김세원 ( Kim Sewon ) , 이봉주 ( Lee Bong Joo ) , 김현수 ( Kim Hyun-soo ) , 유조안 ( Yoo Joan Paek ) , 이상균 ( Lee Sang-gyu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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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유아기 아동학대 사례와 관련된 위험요인을 유형화하고 이들 유형과 재학대 간의 관계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의 영유아기 학대 사례 21,304건을 대상으로 잠재계층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영아기 학대 사례는 빈곤, 양육 어려움 및 행위자 정서 문제 집단(8.2%), 낮은 문제 수준 집단(85.6%), 아동 내재화 문제 및 양육 어려움 집단(6.2%)으로 구분되었다. 유아기 아동학대 사례는 아동의 외현화 문제 및 행위자의 복합적인 문제 집단(7.4%)과 낮은 문제 수준(92.6%) 집단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집단별 재학대 가능성은 영아기의 빈곤, 양육 어려움 및 행위자 정서 문제 집단이 0.137, 아동 내재화 문제 및 양육 어려움 집단은 0.106, 낮은 문제 수준 집단은 0.096이었다. 유아기의 아동의 외현화 문제 및 행위자의 복합적인 문제 집단은 재학대 발생 가능성이 0.127, 낮은 문제 수준 집단은 0.098이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여 학대 예방을 위한 실천적 제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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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득구간별 아동·청소년의 사회관계에 의한 건강행위 분류예측의 데이터마이닝 비교분석

저자 : 김소형 ( Kim So-hyeong ) , 김현옥 ( Kim Hyun-ok ) , 김경호 ( Kim Kyoung-ho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7-6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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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득구간별 아동ㆍ청소년의 사회관계에 의한 건강행위 분류예측에 관한 변수 중요도를 분석하기 위해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활용하였다. jamovi 및 R(ver.4.1.0)/R-studio 분석도구로 활용하여 한국아동ㆍ청소년패널조사2018 패널자료의 2차 년도(2019년) 데이터 자료(아동ㆍ청소년 총5,197명과 그들의 보호자 5,197명)를 분석하였고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혼합분포군집분석을 통해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행위 특성에 의해 불건강군집(1군집)과 건강군집(2군집)으로 분류되었으며, 건강군집이 불건강 군집에 비해 주관적 건강인식과 신체활동 정도, 이침 식사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t 검정 결과 교사관계, 부모양육태도,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 어머니 학력, 부모의 아침식사여부, 가구소득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소득구간별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행위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관계요소가 소득상위구간에 유리하게 작용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사회관계로써 친구관계, 교사관계, 부모관계 그리고 부모요인(학력, 신체활동, 아침식사여부) 중에서 부모의 아침식사여부가 모든 소득구간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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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박중독 발생에 영향을 미친 가족 역동에 관한 연구 -가족치료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배영윤 ( Bae Yeong Yun ) , 문혜린 ( Moon Hye Rin ) , 최춘화 ( Cui Chun Hua ) , 박태영 ( Park Tai-yo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7-10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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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도박중독을 가진 내담자(대학생)의 가족치료 사례를 중심으로, 내담자가 도박중독에 이르는 과정에 관한 가족 역동을 탐색하는데 있다. 분석방법으로는 주제분석 방법으로 도출된 내용들을 표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결과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내담자의 애착의 경험 및 내적작동모델은 부모의 애착경험 및 내적작동모델과 유사성을 가진다. 둘째, 내담자의 애착경험의 반복이 내담자의 파행적인 대처방식으로 이어졌다. 셋째, 내담자의 애착경험의 반복으로 형성된 파행적인 대처방식은 도박중독으로 이어졌다. 본 연구는 도박중독을 가족체계적 관점과 애착이론을 중심으로 접근하여 도박중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도박중독에 빠진 내담자를 상담하는 가족치료사들에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개입방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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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용자 자녀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실천가의 경험

저자 : 최려나 ( Cui Li Na ) , 정익중 ( Chung Ick-joong ) , 김다인 ( Kim Da In ) , 김정윤 ( Kim Jung Yu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3-142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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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용자 자녀지원 현장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실천가의 경험을 탐색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 참여에 자발적으로 동의한 사회복지실천가 8인을 최종 연구참여자로 선정하여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수집한 자료로 주제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수용자 자녀에 대한 사회복지실천가의 인식', '수용자 자녀를 지원하는 실천 현장의 상황', '수용자 자녀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실천가로서 기대되는 역할' 3개의 주제와, '가해자의 자녀이기 전에 한 아동인 수용자 자녀', '수용자 자녀를 지원하며 부딪히는 현실의 벽', '수용자 자녀와 함께 성장하며 얻는 보람', '사회복지실천가로서 스스로에게 더 기대하는 역할', '수용자 자녀가 사회복지실천가에게 기대하는 역할' 5개의 범주, 그리고 15개의 하위범주로 도출되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수용자 자녀와 그들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실천가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사회복지적 함의를 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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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암환자의 주관적 건강인식이 자살위험성에 미치는 영향 -우울의 매개효과와 가족 대상 TSL 의사소통의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

저자 : 김재엽 ( Kim Jae Yop ) , 황성결 ( Hwang Sung Gyul ) , 배성훈 ( Bae Sung Hun ) , 황호경 ( Hwang Ho Ko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3-17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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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암환자의 주관적 건강인식이 자살위험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우울의 매개효과와 가족 대상 TSL 의사소통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여 암환자의 자살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복지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암환자를 대상으로 2015년 4월부터 약 5개월 간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208 사례를 수집하였고, 이중 응답이 부실한 설문을 제외한 203부를 최종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이를 SPSS macro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암환자의 28.1%(50명)가 자살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주관적 건강인식은 보통으로(5.82점) 인식하는 편이었다. 우울은 61.6%(125명)가 임상적 개입이 필요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주관적 건강인식과 우울이 자살위험성에 미치는 영향은 완전 매개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족 대상 TSL 의사소통은 우울이 자살위험성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조절된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관적 건강인식이 부정적인 암환자의 우울을 통한 자살위험성 증가를 해소하기 위한 국가적 지원방안과 긍정적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치료적 개입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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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동 긴급돌봄서비스 관련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대한 아동영향평가

저자 : 조영실 ( Cho Youngsil ) , 김형모 ( Kim Hyung Mo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73-20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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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아동의 긴급돌봄서비스를 실시하는 시설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대한 아동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재난시기에 아동 긴급돌봄서비스가 아동의 삶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아동의 권리보장의 관점에서 검토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보건복지부, 교육부 그리고 여성가족부의 아동 긴급돌봄서비스 관련 코로나19 대응 지침의 구체적인 내용을 분석하였으며, 분석을 위해 아동권리보장원의 아동정책영향평가 매뉴얼과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발표한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성명서의 내용을 반영하여 수정한 지표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아동 긴급돌봄서비스 관련 코로나19 대응 지침은 전반적으로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응 지침들은 아동의 발달권, 보호권, 비차별, 의견 존중 및 참여 그리고 아동 최선의 이익 영역에서 아동의 권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등 재난상황에서 아동 긴급돌봄서비스 대응 지침의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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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최신권호

어린이재단 발간물
2022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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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연구
20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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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책
49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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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연구논문 모음집
2022권 0호

동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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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연구
8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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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27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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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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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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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회복지연구
12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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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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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 4호

국제사회보장리뷰
23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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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in Brief
2022권 17호

보건복지포럼
314권 0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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