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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ICF에 기반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및 참여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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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F에 기반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및 참여에 미치는 효과

Effects of ICF-based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on the Upper Extremity Function, Self-efficacy, and Participation of Chronic Stroke Patients

김보성 ( Kim Bo-seong ) , 김덕주 ( Kim Deok-ju )
  •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12월
  • : 57-69(13pages)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DOI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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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구조화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기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과 자기효능감 및 참여 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만성기 뇌졸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실험군 10명, 대조군 10명을 무작위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은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ICF)의 신체기능 및 구조, 활동 및 참여, 법적 사회적 지원에 대한 정보 서비스와 관련된 활동을 바탕으로 하여 각 영역별로 구성하였으며, 작업치료를 받는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30분, 주 5회(2회는 치료실, 3회는 가정), 8주 동안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결과, 중재 후 집단 내 상지기능 평가와 자기효능감척도 항목에서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p<.01). 참여의 수행도는 실험군에서만 개인관리, 이동성, 일상활동영역 총점, 사회역할영역 총점, 참여 전체 총점에서 유의한 향상을 나타내었다(p<.05, p<.01). 참여의 만족도는 실험군에서 개인관리, 일상활동영역 총점, 지역사회생활, 참여 전체 총점에서 유의한 향상을 보였고(p<.05, p<.01), 대조군에서는 일상활동영역 총점에서만 유의한 향상을 나타내었다(p<.05). 실험군과 대조군의 집단 간 변화량을 비교한 결과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참여 수행도의 일상활동영역과 총점, 참여 만족도의 지역사회활동, 사회역할영역과 총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p<.01).
결론 : 구조화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는 뇌졸중 환자에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추후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치료사들에게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a structured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on upper extremity function, self-efficacy, and participation performance in chronic stroke patients.
Methods : The subjects were 20 chronic stroke patients, and 10 patients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10 in the control group were randomly divided into the study. Based on the activities related to physical function, structure, activity, and participation in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ICF), the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was composed of 20 in each area, and 30 per day for outpatients receiving occupational therapy. Minute, 5 times a week (2 times in the treatment room, 3 times at home), 8 weeks.
Results : As a result of the study, both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evaluation of upper extremity function and self-efficacy scale within the group after the intervention (p<.01). The performance of participation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personal management, mobility, daily activities, social role, and particip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only (p<.05, p<.01). Satisfaction with participation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total score of personal management, daily activity area, community life, and particip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p<.05, p<.01), and in the control group, only the total score of the daily activity area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p<.05, p<.01). shown (p<.05).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amount of change between the groups of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daily activity area and total score of upper extremity function, self-efficacy, and participation performance, community activity, and social role area and total score of participation satisfaction (p<.05, p<.01).
Conclusion : The structured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implemented in this study has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provided guidelines for activities that can be performed at home to stroke patients living in the community. In addition, it is expected to be able to provide basic data to therapists who want to develop a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in the future.

UCI(KEPA)

I410-ECN-0102-2022-300-001044390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반년간
  • : 2288-3606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9-2021
  •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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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2호(2021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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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CT기술을 활용한 시지각훈련이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노인의 시지각 및 인지기능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유경진 ( Yoo Kyung-jin ) , 김정기 ( Kim Jeong-ki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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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노인을 대상으로 ICT기술을 활용한 시지각훈련 도구개발 및 적용을 통해 시지각 및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대구에 위치한 D주간보호센터와 H노인복지관에 내원하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24명을 선정하여 무작위로 실험군 및 대조군으로 선정 후 실험군은 ICT시지각훈련을 5주간 주 3회, 1회 30분간 총 15회기가 실시 되었고, 대조군은 전통적인 시지각훈련을 5주간 주 3회 1회 30분간 총 15회 실시하였다. 중재 후 MVPT-3와 LOTCA를 통해 시지각과 인지기능의 변화를 비교 하였다.
연구결과 : 중재 후 시지각 기능에서 실험군과 대조군에서 유의한 변화를 나타냈고, 인지기능에서는 실험군에서만 유의한 결과를 나타냈다.
결론 : ICT기술을 활용한 시지각 훈련은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의 시지각 기능과 인지기능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하였고, 시지각 기능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새롭게 활용될 수 있는 중재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n visual perception and cognitive function through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visual perception training tools using ICT technology for the elderly with dementia and mild cognitive impairment.
Methods : In this study, 24 people with dementia or mild cognitive impairment visited the D Day Care Center and H Senior Welfare Center in Daegu were randomly selected as experimental groups and control groups, followed by ICT visual training three times a week for 30 minutes. After intervention, changes in visual perception and cognitive function were compared through MVPT-3 and LOTCA.
Results : After intervention, there was a significant change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in the visual perception function, and only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significant results in the cognitive function.
Conclusion : It has been confirmed that visual perception training using ICT technology is effective in visual perception and cognitive functions of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dementia, and it can be an intervention method that can be newly used to improve visual perception and cognitive fu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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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평생교육원 자격과정을 통한 중·장년층의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의 변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중심으로

저자 : 이윤정 ( Lee Yun-jeong ) , 김시은 ( Kim Si-eun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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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수강한 중·장년층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전과 후의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21년 7월부터 11월까지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에 참여한 학습자 30명 중, 중·장년층 21명을 대상으로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에 대해 설문지 조사를 하였고, 추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중 장기 결석 등의 사유로 인해 15명이 최종 연구대상자가 되었다. 척도의 경우 IBM SPSS/WIN 28.0 Version을 사용하여 사전·사후 비교 분석인 윌콕슨 부호 순위 검정(Wilcoxon signed rank test)을 시행하였다. 또한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에 변화에 대해 개별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추가적으로 면담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화로 보충면담을 하였다.
연구결과 : 평생교육원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학습한 중·장년층의 학습 전과 후의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 차이에 대한 결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뷰 진행 결과, 중·장년층 학습자들이 가진 진로장벽이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학습 후 자기 효능감과 인지적 역량 증가로 해소되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구직효능감의 변화에 대한 인터뷰 결과, 중·장년층 학습자들은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이 학습자의 구직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조성하여 구직동기를 높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결론 : 본 연구를 통해 인지활동지도사 교육과정이 중·장년층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추후 중·장년층을 위한 심도 있는 전문자격과정 개발, 적절한 교육기간 및 교육 시스템 개발, 현장 실습 교육과정 추가 등의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본 연구를 토대로 중·장년층 학습자들을 위한 진로교육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를 제언하는 바이다.


Objective :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changes in career barriers and job-looking efficacy for middle- aged and elderly learners who have taken the cognitive activity instructor qualification course in the Lifelong Education Center at University.
Methods : From July to November 2021, out of 30 learners who participated in the cognitive activity instructor qualification course, 15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were surveyed on career barriers and job-looking efficacy, and additional interviews were conducted.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through the nonparametric statistical test(Wilcoxon signed rank test) using SPSS 28.0 version for statistical analysis. In addition follow-up interviews were conducted.
Results : Differences in career barriers and job-looking efficacy before and after learning among middle- aged and elderly learners who took the cognitive activity instructor qualification course at the Lifelong Education Center, were all statistically significant. Also, the interview suggested that the career barriers of middle-aged and elderly learners were resolved by increasing self-efficacy and cognitive competency after learning the cognitive activity. As a result of the interview on changes in job-looking efficacy, middle-aged and elderly learners suggested that the cognitive activity instructor qualification course increased their motivation to find a job by creating a positive perception of the learner's job search.
Conclusion : Through this study, we found that the cognitive activity instructor curriculum has a positive effect on career barriers and job-looking efficacy for middle-aged and elderly learners. Therefore, follow-up studies such as in-depth professional qualification course development for middle-aged and elderly learners, development of appropriate training period and education system, and addition of required practical training courses are needed. Research for specific institutional improvement i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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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그릿(GRIT)의 매개효과 검증

저자 : 이동조 ( Lee Dong-jo ) , 양영애 ( Yang Yeong-ae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3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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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며, 이들 영향 관계에서 그릿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재가노인 서비스지원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재가노인1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자아존중감, 그릿(흥미일관성, 노력지속성),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로젠버그(Rosenberg, 1965)가 개발한 자아존중감 척도(Self-Esteem Scale)를 전병제(1974)가 번안한 척도, 이수란(2014)의 척도, 세계보건기구가 개발한 WHOQOL-100을 기초로 Min 등이 수정한 한국판 WHOQOL-BREF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 첫째,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은 삶의 질에 정적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은 그릿의 흥미일관성에 유의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노력지속성에는 정적으로 통계적 유의수준을 파악하였다. 셋째, 재가노인의 그릿의 흥미일관성은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이 없었으며, 노력지속성은 삶의 질에 정적인 유의미한 영향을 확인하였다. 넷째,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그릿의 노력지속성은 정적인 부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결론 :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과 그릿의 노력지속성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변인으로서 사회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인 개입과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effect of self-esteem on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at home, and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grit in these influence relationships.
Methods :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152 home-based seniors who used the services of the Home Elderly Service Support Center. A scale adapted by Jeon Byeong-je (1974) from the Self-Esteem Scale developed by Rosenberg (1965) to measure the subjects' self-esteem, grit (consistency in interest, persistence in effort), and quality of life. , and the Korean version of the WHOQOLBREF modified by Min et al. based on the scale of , Suran Lee (2014) and the WHOQOL-100 developed b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Results : First, the self-esteem of the elderly at home had a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Second, the self-esteem of the at-home elderly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interest consistency of grit, and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level was identified statically on the persistence of effort. Third, the interest consistency of grit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at home,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 persistence of effort had a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Fourth,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steem and quality of life, grit's persistence in effort showed a positive partial mediating effect.
Conclusion : The self-esteem of the home elderly and the persistence of grit are important variable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and systematic intervention and program development of social welfare services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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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산재근로자의 장애수용도와 우울, 불안 간의 상관관계

저자 : 서태식 ( Sea Tae-sik ) , 정다해 ( Jung Da-hae ) , 조미림 ( Cho Mi-lim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4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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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장애수용도와 우울, 불안 수준을 알아보고 산재근로자의 장애수 용도와 우울, 불안 간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산재근로자의 더 나은 직업복귀 환경 마련을 위한 자료를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21년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연구목적을 이해하고 연구에 동의한 전국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조사를 통하여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총 60부가 회수되었다. 회수된 설문지의 자료 분석을 위하여 기술통계, t-검정과 일원배치분산분석, 피어슨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산재근로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장애수용도, 우울, 불안에 대해 분석한 결과 장애수용도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특성불안은 산재근로자의 연령, 결혼 여부, 거주 지역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산재근로자의 장애수용도와 우울이 강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고, 우울과 상태불안, 우울과 특성불안 이 매우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또한 특성불안과 상태불안은 매우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산재근로자들의 장애수용도를 높이고 우울 및 불안 수준을 낮추기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기대한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level of disability acceptance, depression and anxiety in industrial accident worker and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disability acceptance, depression and anxiety in industrial accident worker to provide date for creating a better job return environment for industrial accident worker.
Methods : This study targeted industrial accident worker nationwide who understood the purpose of the study and agreed to the study from May 1 to May 30, 2021. A survey was conducted through in-person visits or online surveys, and a total of 60 copies were collected.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 way ANOVA, and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were conducted to analyze the date of the collected questionnaire.
Results : As a result of analyzing disability acceptance, depression, and anxiety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industrial accident worker, industrial accident worker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number of dependents, trait anxiety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age, marital status, and residential area of industrial accident worker, disability acceptance and depression of industrial accident worker showed a strong negative correlation, and depression and stat anxiety, depression and stat anxiety showed a very strong positive correlation. In addition, stat anxiety and trait anxiety showed a very strong positive correlation.
Conclusion :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education and programs will be developed to increase the acceptance of disabilities for industrial accident workers and lower the level of depression and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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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단작업치료 프로그램이 편마비 환자의 우울과 일상생활활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민재 ( Lee Min-jae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5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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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집단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을 때 우울, 일상생활 활동 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10명의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집단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주 5회 8주간 30분씩 실시하였다. 대조군은 일반적 작업치료에 참여하였다. 프로그램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우울,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을 사전-사후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 각 집단 내 중재 전ㆍ후 측정 사이에 우울과 일상생활활동 수행검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또한, 집단 간 중재 후 측정 사이에 우울과 일상생활활동 수행검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결론 : 집단 작업치료 프로그램이 편마비 환자의 우울을 감소시키고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도움을 주어 편마비 환자의 치료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group occupational therapy program on depression and activities of daily living with hemiplegic patients.
Methods : 20 subjects who selected on the basis of the screening criteria were divided into the experimental group (n=10) who underwent the group occupational therapy program and occupational therapy and the control group (n=10) who underwent a general occupational therapy. Each intervention consisted of a 30-minute session a day, five times a week, for eight weeks. In order to measure functions, CES-D and MBI were used before and after the treatment intervention.
Results : We found significant differences for the CES-D, MBI between pre-test and post-test in the 2 groups. Also, CES-D and MBI were significant different between the groups at groups at post-test.
Conclusion :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group occupational therapy program can be applied as a useful approach for hemiplegic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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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ICF에 기반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및 참여에 미치는 효과

저자 : 김보성 ( Kim Bo-seong ) , 김덕주 ( Kim Deok-ju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7-6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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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구조화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기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과 자기효능감 및 참여 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만성기 뇌졸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실험군 10명, 대조군 10명을 무작위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은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ICF)의 신체기능 및 구조, 활동 및 참여, 법적 사회적 지원에 대한 정보 서비스와 관련된 활동을 바탕으로 하여 각 영역별로 구성하였으며, 작업치료를 받는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30분, 주 5회(2회는 치료실, 3회는 가정), 8주 동안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결과, 중재 후 집단 내 상지기능 평가와 자기효능감척도 항목에서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p<.01). 참여의 수행도는 실험군에서만 개인관리, 이동성, 일상활동영역 총점, 사회역할영역 총점, 참여 전체 총점에서 유의한 향상을 나타내었다(p<.05, p<.01). 참여의 만족도는 실험군에서 개인관리, 일상활동영역 총점, 지역사회생활, 참여 전체 총점에서 유의한 향상을 보였고(p<.05, p<.01), 대조군에서는 일상활동영역 총점에서만 유의한 향상을 나타내었다(p<.05). 실험군과 대조군의 집단 간 변화량을 비교한 결과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참여 수행도의 일상활동영역과 총점, 참여 만족도의 지역사회활동, 사회역할영역과 총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p<.01).
결론 : 구조화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는 뇌졸중 환자에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추후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치료사들에게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a structured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on upper extremity function, self-efficacy, and participation performance in chronic stroke patients.
Methods : The subjects were 20 chronic stroke patients, and 10 patients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10 in the control group were randomly divided into the study. Based on the activities related to physical function, structure, activity, and participation in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ICF), the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was composed of 20 in each area, and 30 per day for outpatients receiving occupational therapy. Minute, 5 times a week (2 times in the treatment room, 3 times at home), 8 weeks.
Results : As a result of the study, both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evaluation of upper extremity function and self-efficacy scale within the group after the intervention (p<.01). The performance of participation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personal management, mobility, daily activities, social role, and particip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only (p<.05, p<.01). Satisfaction with participation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total score of personal management, daily activity area, community life, and particip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p<.05, p<.01), and in the control group, only the total score of the daily activity area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p<.05, p<.01). shown (p<.05).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amount of change between the groups of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daily activity area and total score of upper extremity function, self-efficacy, and participation performance, community activity, and social role area and total score of participation satisfaction (p<.05, p<.01).
Conclusion : The structured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implemented in this study has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provided guidelines for activities that can be performed at home to stroke patients living in the community. In addition, it is expected to be able to provide basic data to therapists who want to develop a home-linked rehabilitation program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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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뇌파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용성 ( Kim Yong-seong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8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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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을 적용하고 훈련방법에 따른 뇌파의 변화를 비교하여 뇌 활성화의 증진에 대한 두 훈련의 효과성을 파악하여 임상에서 중재 방법으로 제시하고자 진행되었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만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자기관찰훈련군 10명, 동작 관찰훈련군 10명, 대조군 10명으로 무작위 배치하였다. 자기관찰훈련군, 동작 관찰훈련군, 대조군은 30분간 주 5회 4주 동안 일반적 운동 치료를 받았고, 자기관찰훈련군과 동작 관찰훈련군은 여기에 추가로 30분씩 주 3회 4주 동안 각각 자신과 타인을 모델로 하는 균형 및 기능적인 보행 훈련과 관련된 동영상(5분)의 관찰 후 신체훈련(10분)을 시행하였고, 이를 두 번 반복하였다. 뇌파는 뇌전도 장비를 사용하여 측정한 후, 알파파, 베타파, SMR파, SEF-50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각 군내 중재 전·후를 비교하기 위해 대응표본 t 검정을 하였고, 각 군간 변화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일원 배치 분산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 본 연구의 결과, 뇌파의 변화에서 자기관찰훈련군은 중재 전·후 베타파, SMR파, SEF-50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5), 동작 관찰훈련군은 중재 전·후 SEF-50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SMR파에서 자기관찰훈련군은 동작 관찰훈련군과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5), SEF-50에서 자기관찰훈련군과 동작 관찰훈련군은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결론 : 본 연구결과를 통해 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은 만성 뇌졸중 환자에게 뇌파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재 방법으로, 특히 자기관찰훈련은 동작 관찰훈련보다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향후 만성 뇌졸중 환자의 뇌 활성화를 위한 중재 방법으로 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의 다양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pply self-observation training and motion observation training to chronic stroke patients, compare changes in brain waves according to the training method to identify the effectiveness of the two training on brain activation, and present it as an intervention method in clinical practice.
Methods : In this study, 10 people in the self-observation training group, 10 in the motion observation training group, and 10 in the control group were randomly assigned to chronic stroke patients. All participants received routine exercise therapy comprising five sessions of 30 minutes per a week for four weeks. The self-observation training group and action observation training group, in addition, received experimental sessions comprising three sessions per a week for four weeks. In each session, participants of self-observation training and action observation training group observed five minutes of video showing balance and functional walking training of him/herself or other person depending on group assignment, and performed body training for ten minutes, and repeated the course once more. The brain wave measured using electroencephalogram(EEG) and alpha wave, beta wave, SMR, and SEF-50 were analyzed. The pre-post comparison within each groups were performed by t-test and the difference among changes of each group were performed by one-way ANOVA.
Results : The results of analysis showed that the brain waves that a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preand post-test are beta wave, SMR, and SEF-50 in self-observation training group (p<.05) and SEF-50 in action observation training group (p<.05). The difference between pre- and post-test in SMR was more significant in self-observation training group compared to other two groups (p<.05), while these in SEF-50 was more significant in self-observation training and action observation training groups compared to control group.
Conclusion :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self-observation training and motion observation training are intervention methods that positively affect the improvement of brain waves in chronic stroke patients, especially self-observation training is more effective in improving concentration than motion observation training. It is believed that various studies on self-observation training and motion observation training are needed as intervention methods for brain activation in chronic stroke patien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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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작업치료사의 건강보험수가 청구에 대한 인식과 실천 및 교육요구도와의 관계

저자 : 최요한 ( Choi Yo-han ) , 오명화 ( Oh Myung-hwa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9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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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수가 청구에 대한 인식과 실천 및 교육요구도를 알아봄으로써 치료사들의 보험수가 청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중재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함께 작업치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연구방법 : 광주 전남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256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수가에 대한 인식, 실천, 교육요구도에 관한 설문을 자가기입식으로 실시하여 최종 분석 자료로 256부를 이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빈도분석, t-test, ANOVA,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첫째, 건강보험수가에 대한 작업치료사들의 인식을 알아본 결과 '진료비 삭감률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75.0%로 대체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실천은 '보통 수준' 이었으며. 교육요구도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하였는데 작업치료 행위료에 대한 교육요구도가 가장 높았다. 둘째, 교육요구도와 실천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p<.05)를 보였다.
결론 :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보험수가 청구에 관한 교육과 노력은 수가청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요양급여비 삭감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 This study aims to increase the interest of therapists in claiming fees by examining the awareness of health insurance fee claims, practice degrees, and educational requirements for occupational therapists, and furthermore, to help develop occupational therapy along with appropriate compensation for intervention.
Methods : For 256 occupational therapists working in Gwangju and Jeollanam-do, a questionnaire on the awareness of health insurance fee, education requirements, and practice was conducted in a self-filling method, and 256 copies were used as final analysis data. For data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frequency analysis, t-test, ANOVA, and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the SPSS program.
Results : First,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perceptions of occupational therapists on the health insurance fee, those who answered 'I don't know about the rate of reduction in medical expenses' account for 75%, showing lack of awareness in general. And also the most respondents answered that education was 'necessary'. The education demand for occupational therapy fee was the highest. The response to practice was 'average level'. Secon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orrelation between education requirements and practice item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as found (p<.05).
Conclusion : It is thought that systematic and continuous education and effort on health insurance fee claim will help to improve the awareness of fee claim and reduce the cost of medical care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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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만족도 연구

저자 : 이성복 ( Lee Sung-bok ) , 김미점 ( Kim Mi-jeom ) , 김혜정 ( Kim Hye-jeong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10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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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청양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만족도에 관해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충남 청양에 거주하는 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이용자 중 60세 이상의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분석방법은 SPSS 23.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은 빈도분석, 진단은 다중응답의 빈도분석, 안전사고 예방설치물과 서비스의 만족도 수준은 기술통계, 일반적 특성과 만족도간의 상관성은 스피어만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일반적 특성과 만족도간의 상관성은 안전사고 예방 설치물의 규격이 9개 항목과 유의한 상관성을 보여 가장 높은 상관성이 나타났으며, 나이와 설치/개선 항목은 0개의 항목과 상관성을 보여 가장 낮은 상관성을 보였다.
결론 : 본 연구 결과를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향후 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거주지역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지원이 보다 더 다각적이고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또한 그에 따른 후속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satisfaction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of community care in Cheongyang-gun.
Methods :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150 elderly people over the age of 60 among the users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of community care living in Cheongyang, Chungcheongnam-do. As for the data analysis method, using the SPSS 23.0 program, frequency analysis was performed for general characteristics, frequency analysis of multiple responses for diagnosis, descriptive statistics for the level of satisfaction of safety accident prevention emplacement and services, and Spearman correlation analysis for the correlation between general characteristics and satisfaction.
Results : As for the correlation between general characteristics and satisfaction, the standard of the safety accident prevention emplacement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9 items, showing the highest correlation, and age and emplacement/improvement items showed correlation with 0 items, showing the lowest correlation.
Conclusion : It is hoped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data to increase the satisfaction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of community care in the future and provide more diverse and active support for the residential environment where people can live safely in the residential area. It is also expected that follow-up studies will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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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과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

저자 : 정수정 ( Jung Su-jung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3-11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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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우리나라 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의 기능적 장애와 더불어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를 살펴보기 위해 ICF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모델 기반으로 가설적 모형을 검정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17년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중 독거노인 2,552명의 2차 자료로 기능적 장애 모형 검정을 실시한 탐색적 조사연구이다. 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의 기능적 장애는 일상생활 수행 능력의 장애정도로 판단하고,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는 4가지 사회활동의 참여빈도 제한으로 측정하였다. 자료는 SPSS IBM Statistics Program 23 소프트웨어와 MPlus 7.0 프로그램으로 주성분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의 기능적 장애를 확인한 결과, 연구자의 모형이 자료에 잘 부합하고 각 지표변수가 상응하는 요인과 충분한 관계가 있어 하나의 요인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주성분분석을 통해 독거노인의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를 확인한 결과, 연구자가 설정한 4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가 하나의 주성분으로 추출됨을 확인하였다.
결론 : 본 연구는 기능적 장애를 ICF 모델 기반으로 개인적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참여 측면에서 모형을 설정하여 독거노인의 자료에 의도했던 각 요인이 단일 차원으로 존재함을 구조적으로 확인하였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functional disability of personal activities and social participation in older Korean adults living alone based on ICF model.
Methods :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were utilized to assess the factor structure and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functional disability of personal activities and social participation in older adults living alone.
Results : Using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in functional disability of personal activities, one factor structure was validated (χ2=1303.437, p<.001, CFI=.975, TLI=.971, RMSEA=.063, 90% CI=.060-.066). Cronbach's alpha was .86. Functional disability of social participation was validated by using a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principal component scores=0.498-0.672).
Conclusion : The functional disability of personal activities and social participation in older adults living alone showed satisfactory reliability and validity as one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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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CT기술을 활용한 시지각훈련이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노인의 시지각 및 인지기능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유경진 ( Yoo Kyung-jin ) , 김정기 ( Kim Jeong-ki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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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노인을 대상으로 ICT기술을 활용한 시지각훈련 도구개발 및 적용을 통해 시지각 및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대구에 위치한 D주간보호센터와 H노인복지관에 내원하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24명을 선정하여 무작위로 실험군 및 대조군으로 선정 후 실험군은 ICT시지각훈련을 5주간 주 3회, 1회 30분간 총 15회기가 실시 되었고, 대조군은 전통적인 시지각훈련을 5주간 주 3회 1회 30분간 총 15회 실시하였다. 중재 후 MVPT-3와 LOTCA를 통해 시지각과 인지기능의 변화를 비교 하였다.
연구결과 : 중재 후 시지각 기능에서 실험군과 대조군에서 유의한 변화를 나타냈고, 인지기능에서는 실험군에서만 유의한 결과를 나타냈다.
결론 : ICT기술을 활용한 시지각 훈련은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의 시지각 기능과 인지기능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하였고, 시지각 기능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새롭게 활용될 수 있는 중재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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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평생교육원 자격과정을 통한 중·장년층의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의 변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중심으로

저자 : 이윤정 ( Lee Yun-jeong ) , 김시은 ( Kim Si-eun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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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수강한 중·장년층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전과 후의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21년 7월부터 11월까지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에 참여한 학습자 30명 중, 중·장년층 21명을 대상으로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에 대해 설문지 조사를 하였고, 추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중 장기 결석 등의 사유로 인해 15명이 최종 연구대상자가 되었다. 척도의 경우 IBM SPSS/WIN 28.0 Version을 사용하여 사전·사후 비교 분석인 윌콕슨 부호 순위 검정(Wilcoxon signed rank test)을 시행하였다. 또한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에 변화에 대해 개별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추가적으로 면담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화로 보충면담을 하였다.
연구결과 : 평생교육원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학습한 중·장년층의 학습 전과 후의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 차이에 대한 결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뷰 진행 결과, 중·장년층 학습자들이 가진 진로장벽이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을 학습 후 자기 효능감과 인지적 역량 증가로 해소되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구직효능감의 변화에 대한 인터뷰 결과, 중·장년층 학습자들은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이 학습자의 구직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조성하여 구직동기를 높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결론 : 본 연구를 통해 인지활동지도사 교육과정이 중·장년층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진로장벽 및 구직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추후 중·장년층을 위한 심도 있는 전문자격과정 개발, 적절한 교육기간 및 교육 시스템 개발, 현장 실습 교육과정 추가 등의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본 연구를 토대로 중·장년층 학습자들을 위한 진로교육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를 제언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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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그릿(GRIT)의 매개효과 검증

저자 : 이동조 ( Lee Dong-jo ) , 양영애 ( Yang Yeong-ae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3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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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며, 이들 영향 관계에서 그릿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재가노인 서비스지원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재가노인1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자아존중감, 그릿(흥미일관성, 노력지속성),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로젠버그(Rosenberg, 1965)가 개발한 자아존중감 척도(Self-Esteem Scale)를 전병제(1974)가 번안한 척도, 이수란(2014)의 척도, 세계보건기구가 개발한 WHOQOL-100을 기초로 Min 등이 수정한 한국판 WHOQOL-BREF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 첫째,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은 삶의 질에 정적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은 그릿의 흥미일관성에 유의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노력지속성에는 정적으로 통계적 유의수준을 파악하였다. 셋째, 재가노인의 그릿의 흥미일관성은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이 없었으며, 노력지속성은 삶의 질에 정적인 유의미한 영향을 확인하였다. 넷째,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그릿의 노력지속성은 정적인 부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결론 : 재가노인의 자아존중감과 그릿의 노력지속성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변인으로서 사회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인 개입과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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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산재근로자의 장애수용도와 우울, 불안 간의 상관관계

저자 : 서태식 ( Sea Tae-sik ) , 정다해 ( Jung Da-hae ) , 조미림 ( Cho Mi-lim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4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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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장애수용도와 우울, 불안 수준을 알아보고 산재근로자의 장애수 용도와 우울, 불안 간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산재근로자의 더 나은 직업복귀 환경 마련을 위한 자료를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21년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연구목적을 이해하고 연구에 동의한 전국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조사를 통하여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총 60부가 회수되었다. 회수된 설문지의 자료 분석을 위하여 기술통계, t-검정과 일원배치분산분석, 피어슨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산재근로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장애수용도, 우울, 불안에 대해 분석한 결과 장애수용도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특성불안은 산재근로자의 연령, 결혼 여부, 거주 지역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산재근로자의 장애수용도와 우울이 강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고, 우울과 상태불안, 우울과 특성불안 이 매우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또한 특성불안과 상태불안은 매우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산재근로자들의 장애수용도를 높이고 우울 및 불안 수준을 낮추기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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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단작업치료 프로그램이 편마비 환자의 우울과 일상생활활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민재 ( Lee Min-jae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5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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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집단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을 때 우울, 일상생활 활동 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10명의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집단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주 5회 8주간 30분씩 실시하였다. 대조군은 일반적 작업치료에 참여하였다. 프로그램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우울,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을 사전-사후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 각 집단 내 중재 전ㆍ후 측정 사이에 우울과 일상생활활동 수행검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또한, 집단 간 중재 후 측정 사이에 우울과 일상생활활동 수행검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결론 : 집단 작업치료 프로그램이 편마비 환자의 우울을 감소시키고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도움을 주어 편마비 환자의 치료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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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ICF에 기반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및 참여에 미치는 효과

저자 : 김보성 ( Kim Bo-seong ) , 김덕주 ( Kim Deok-ju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7-6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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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구조화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이 만성기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과 자기효능감 및 참여 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만성기 뇌졸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실험군 10명, 대조군 10명을 무작위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은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ICF)의 신체기능 및 구조, 활동 및 참여, 법적 사회적 지원에 대한 정보 서비스와 관련된 활동을 바탕으로 하여 각 영역별로 구성하였으며, 작업치료를 받는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30분, 주 5회(2회는 치료실, 3회는 가정), 8주 동안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결과, 중재 후 집단 내 상지기능 평가와 자기효능감척도 항목에서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p<.01). 참여의 수행도는 실험군에서만 개인관리, 이동성, 일상활동영역 총점, 사회역할영역 총점, 참여 전체 총점에서 유의한 향상을 나타내었다(p<.05, p<.01). 참여의 만족도는 실험군에서 개인관리, 일상활동영역 총점, 지역사회생활, 참여 전체 총점에서 유의한 향상을 보였고(p<.05, p<.01), 대조군에서는 일상활동영역 총점에서만 유의한 향상을 나타내었다(p<.05). 실험군과 대조군의 집단 간 변화량을 비교한 결과 상지기능, 자기효능감, 참여 수행도의 일상활동영역과 총점, 참여 만족도의 지역사회활동, 사회역할영역과 총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p<.01).
결론 : 구조화된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는 뇌졸중 환자에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추후 가정연계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치료사들에게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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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뇌파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용성 ( Kim Yong-seong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8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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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을 적용하고 훈련방법에 따른 뇌파의 변화를 비교하여 뇌 활성화의 증진에 대한 두 훈련의 효과성을 파악하여 임상에서 중재 방법으로 제시하고자 진행되었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만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자기관찰훈련군 10명, 동작 관찰훈련군 10명, 대조군 10명으로 무작위 배치하였다. 자기관찰훈련군, 동작 관찰훈련군, 대조군은 30분간 주 5회 4주 동안 일반적 운동 치료를 받았고, 자기관찰훈련군과 동작 관찰훈련군은 여기에 추가로 30분씩 주 3회 4주 동안 각각 자신과 타인을 모델로 하는 균형 및 기능적인 보행 훈련과 관련된 동영상(5분)의 관찰 후 신체훈련(10분)을 시행하였고, 이를 두 번 반복하였다. 뇌파는 뇌전도 장비를 사용하여 측정한 후, 알파파, 베타파, SMR파, SEF-50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각 군내 중재 전·후를 비교하기 위해 대응표본 t 검정을 하였고, 각 군간 변화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일원 배치 분산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 본 연구의 결과, 뇌파의 변화에서 자기관찰훈련군은 중재 전·후 베타파, SMR파, SEF-50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5), 동작 관찰훈련군은 중재 전·후 SEF-50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SMR파에서 자기관찰훈련군은 동작 관찰훈련군과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5), SEF-50에서 자기관찰훈련군과 동작 관찰훈련군은 대조군에 비해 중재 전·후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결론 : 본 연구결과를 통해 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은 만성 뇌졸중 환자에게 뇌파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재 방법으로, 특히 자기관찰훈련은 동작 관찰훈련보다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향후 만성 뇌졸중 환자의 뇌 활성화를 위한 중재 방법으로 자기관찰훈련과 동작 관찰훈련의 다양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KCI등재

8작업치료사의 건강보험수가 청구에 대한 인식과 실천 및 교육요구도와의 관계

저자 : 최요한 ( Choi Yo-han ) , 오명화 ( Oh Myung-hwa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9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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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수가 청구에 대한 인식과 실천 및 교육요구도를 알아봄으로써 치료사들의 보험수가 청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중재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함께 작업치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연구방법 : 광주 전남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256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수가에 대한 인식, 실천, 교육요구도에 관한 설문을 자가기입식으로 실시하여 최종 분석 자료로 256부를 이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빈도분석, t-test, ANOVA,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첫째, 건강보험수가에 대한 작업치료사들의 인식을 알아본 결과 '진료비 삭감률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75.0%로 대체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실천은 '보통 수준' 이었으며. 교육요구도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하였는데 작업치료 행위료에 대한 교육요구도가 가장 높았다. 둘째, 교육요구도와 실천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p<.05)를 보였다.
결론 :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보험수가 청구에 관한 교육과 노력은 수가청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요양급여비 삭감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KCI등재

9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만족도 연구

저자 : 이성복 ( Lee Sung-bok ) , 김미점 ( Kim Mi-jeom ) , 김혜정 ( Kim Hye-jeong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10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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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청양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만족도에 관해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충남 청양에 거주하는 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이용자 중 60세 이상의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분석방법은 SPSS 23.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은 빈도분석, 진단은 다중응답의 빈도분석, 안전사고 예방설치물과 서비스의 만족도 수준은 기술통계, 일반적 특성과 만족도간의 상관성은 스피어만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일반적 특성과 만족도간의 상관성은 안전사고 예방 설치물의 규격이 9개 항목과 유의한 상관성을 보여 가장 높은 상관성이 나타났으며, 나이와 설치/개선 항목은 0개의 항목과 상관성을 보여 가장 낮은 상관성을 보였다.
결론 : 본 연구 결과를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향후 커뮤니티 케어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거주지역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지원이 보다 더 다각적이고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또한 그에 따른 후속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KCI등재

10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과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

저자 : 정수정 ( Jung Su-jung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3-11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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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우리나라 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의 기능적 장애와 더불어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를 살펴보기 위해 ICF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모델 기반으로 가설적 모형을 검정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17년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중 독거노인 2,552명의 2차 자료로 기능적 장애 모형 검정을 실시한 탐색적 조사연구이다. 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의 기능적 장애는 일상생활 수행 능력의 장애정도로 판단하고,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는 4가지 사회활동의 참여빈도 제한으로 측정하였다. 자료는 SPSS IBM Statistics Program 23 소프트웨어와 MPlus 7.0 프로그램으로 주성분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독거노인의 개인적 활동의 기능적 장애를 확인한 결과, 연구자의 모형이 자료에 잘 부합하고 각 지표변수가 상응하는 요인과 충분한 관계가 있어 하나의 요인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주성분분석을 통해 독거노인의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를 확인한 결과, 연구자가 설정한 4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사회적 참여의 기능적 장애가 하나의 주성분으로 추출됨을 확인하였다.
결론 : 본 연구는 기능적 장애를 ICF 모델 기반으로 개인적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참여 측면에서 모형을 설정하여 독거노인의 자료에 의도했던 각 요인이 단일 차원으로 존재함을 구조적으로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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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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