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윤리학회> 윤리연구> 통일의식에서 현대적 성차의 함의

KCI등재

통일의식에서 현대적 성차의 함의

The Implications of Modern Gender Gap in the Consciousness on Unification

변종헌 ( Byeon Jong Heon )
  • : 한국윤리학회
  • : 윤리연구 13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12월
  • : 165-190(26pages)
윤리연구

DOI


목차

Ⅰ. 머리말
Ⅱ. 성차에 따른 정치적 성향과 태도
Ⅲ. 통일의식에 반영된 현대적 성차
Ⅳ. 통일의식에서 성차가 지닌 함의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페미니즘이 확산하고 전통적 성역할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제기되면서 여성의 정치적 성향과 태도에 관한 기존의 시각이 수정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성들의 정치적 관심과 정치참여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는 이른바 현대적 성차의 특징이 확인되고 있다. 이 글의 일차적 목적은 우리 사회의 여성들, 특히 젊은 세대 여성들의 정치의식과 정치적 태도의 변화가 그들의 통일의식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그 함의를 모색하는 데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이 지닌 통일의식 속에서 현대적 성차의 특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일관된 경향을 찾아볼 수 없었다. 요컨대, 남북한 관계나 북한, 통일문제에 대해 젊은 세대의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적극적 관심과 태도를 취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 다만 우리 사회의 젊은 세대 여성들이 지닌 통일의식과 현대적 성차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 과정에서 확인된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대북통일정책과 통일교육의 방향을 새롭게 확인하고 보다 정치(精緻)한 대안이나 과제를 구안하는데 유용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As feminism spreads and critical discussions on traditional gender roles are raised, conventional perspectives on women's political tendencies and attitudes are being under increasing challenge. In our society, the characteristics of the so-called modern gender gap, in which women's political interest and political participation are converted into active forms, are also being identified. The primary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how changes in political consciousness and political attitudes of women in our society, especially younger generation, are reflected in their consciousness on unification and to seek its implication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there was no consistent tendency to support the characteristics of modern gender gap in the public's consciousness on unification. In short, it could not be confirmed that women in the younger generation took more positive interest and attitude than men on inter-Korean relations, North Korea, and unification-related issues. However, it is worth paying attention to the newly confirmed facts in the research proces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nsciousness on unification and modern gender gap among young women in our society. This could be a useful foundation for readjusting the direction of unification policy and unification education and devising more sophisticated and detailed alternatives or tasks in our society.

UCI(KEPA)

I410-ECN-0102-2022-100-000960820

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5-0511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73-2022
  • : 1879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36권0호(2022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나는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의 물음에 관한 도덕 교육적 함의 연구

저자 : 김태훈 ( Kim Tae Hoo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5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은 일차적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도덕성을 함양하는 데 헌신하는 도덕 교육자들이 참고할 만한 도덕 교육적 담론을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에 이 논문에서는 우선 이 물음이 교육학적 차원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동안 도덕 철학 분야에서 이 물음과 관련하여 제시되었던 답변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학생들의 도덕성 함양에 관심을 가진 교사들이 도덕교육의 실제적 수준에서 제시할 수 있는 답변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여기에서는 도덕성을 인간의 본성에서 비롯하는 이타심과 이기심이 주어진 상황에서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지점을 추구하고, 열망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고자 하는 심리적 성향이나 능력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실제적인 도덕 교육적 차원에서 고려할 수 있는 답변으로 도덕성의 세 요소, 곧 이성, 정서, 행동의 면을 각각 포괄하는 세 가지 대답을 제시하였다.


This thesis is significant in providing a moral education discourse that can be referenced by moral educators who are primarily committed to cultivating students' morality in schools. Therefore, in this thesis, first of all, we review what this question has in terms of pedagogical significance, and then divide the answers that have been suggested in relation to this question in the field of moral philosophy into two types and discuss them critically. It was attempted to find answers that interested teachers could present at the practical level of moral education.
This question leads us to reflect on the essence of morality along with the ultimate question of how we should live. Here, morality is defined as a psychological disposition to know, aspire to, and act according to the optimal point where altruism and selfishness originating from human nature are in harmony in a given situation. And as an intrinsic answer that can be considered in the practical moral education dimension, three answers were presented that encompass the three elements of morality, namely, reason, emotion, and behavior.

KCI등재

2미디어 리터러시 측정 도구 개발

저자 : 추병완 ( Chu Beong Wan ) , 최효식 ( Choi Hyo Sik ) , 최윤정 ( Choe Yun Jeong ) , 정나나 ( Cheong Na Na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50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미디어 사회가 도래하면서 교육적 맥락에서 그 어느 때보다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이 필수적인 교수 요소가 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예비 교사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타당하게 측정하는 척도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기존에 활용된 측정 도구들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고안되어 예비 교사가 처한 상황 및 환경을 반영하지 못한 데다가 해외 도구를 그대로 번안하여 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측정학적 타당도와 신뢰도를 갖춘 예비 교사용 미디어 리터러시 측정 도구 개발을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구성요인들에 대한 이론적 고찰 및 경험적 분석을 거쳐 예비 교사의 미디어 리터러시 구성 요소를 제시하고 타당성과 신뢰성을 갖춘 척도를 개발하였다. 이 연구에서 개발한 예비 교사용 미디어 리터러시 측정 도구는 예비 교사의 미디어 리터러시 수준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자기 계발에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With the advent of the media society, cultivation of media literacy for students has become an essential teaching element more than ever in the educational context. Focusing on this point,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developing a scale that appropriately measures media literacy of pre-service teachers. The previously used scales for media literacy were designed for the general public and did not reflect the situation and environment of pr-service teachers, and they could not consider cultural specificity by simple translating foreign scles. Therefore, this study focused on developing a scale of media literacy with measurative validity and reliability for pre-service teachers. To this end, through theoretical consideration and empirical analysis of the components of media literacy, the components of media literacy of pre-service teachers were presented and a scale with validity and reliability was developed. The media literacy scale for pre-service teachers developed in this study will serve for clea understanding the level of pre-service teachers' media literacy and provide practical aids for education and self-development.

KCI등재

32022 교육과정에서의 인성교육 방향

저자 : 김국현 ( Kim Kuk Hyeo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1-73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의 인성교육 방향을 민주적 인성, 생태적 인성, 초연결 인성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앞으로 학교 인성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교육과정 설계는 학생들의 가치, 인성 발달에 대한 증거에 기초해야 한다. 인성교육의 효과적 실행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공감적으로 만날 공간 조성, HR 등 정기적 인성교육 시간 확보, 도덕과와 다른 교과들에서 이루어지는 인성교육이 상보성을 보장하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교원양성대학과 교사자격연수 과정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 학생들의 인성 조사 결과를 행복이나 학습으로 연결하는 교사 연수 마련, 생태 전환을 위한 학교 자연환경, 공간, 시설 정비, 학생 요구에 적합한 인성교육 학습자료 개발, 증강현실이나 메타버스 등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 플랫폼 지원 활성화, 그리고 마을공동체와 연계해 학생들의 도덕적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현장학습과 봉사학습 지원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


This paper discusses the direction of personality education in the 2022 revised curriculum, focusing on democratic personality, ecological personality, and hyperconnected personality. In order for school character education to be effective in the future, curriculum design should be based on the evidence of students' values and character development. For the effective implementation of character education, create a space for students to meet sympathetically, secure time for regular character education such as HR, organize and operate a school curriculum that guarantees complementarity between the moral education and other subjects, and collaborate with the Teacher Training College Strengthening the character education program of the teacher qualification training course, preparing teacher training that connects students' personality survey results to happiness or learning, maintaining the school's natural environment, space, and facilities for ecological transformation, developing and enhancing character education learning materials suitable for student needs It is necessary to activate support for personality education platform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ies such as reality and metaverse, and to activate support for field trips and service learning based on students' moral identity in connection with village communities.

KCI등재

4한국 청소년의 도덕 정체성과 정치적 성향 및 시민참여의 관계에 대한 연구

저자 : 하진봉 ( Ha Jin Bong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5-94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청소년의 도덕 정체성과 정치적 성향 및 시민참여의 관계를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바람직한 시민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의 중·고등학생 85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치적 성향에 따라 도덕 정체성, 특히 도덕 정체성의 내용에 있어 유의한 관계가 나타났다. 즉, 진보적인 성향을 지닌 학생에 비해 보수적인 성향을 지닌 학생이 내집단 및 권위와 관련된 가치를 더 많이 강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덕 정체성은 시민 참여 중 비정치적 시민참여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만 정치적 시민참여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도덕 정체성의 내용에 따라 정치적 성향이 구분될 수 있다는 점, 도덕 정체성이 비정치적 시민참여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바탕으로 도덕적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시민교육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moral identity and political orientation and civic involvement of Korean adolescents. Ultimately, this study suggests that we have to seek desirable civic education. The research findings show that : (1) moral identity content varies across political orientations, (2) moral identity significantly influences non-political civic involvement. On that basis,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a meaningful attempt to seek civic education method based on moral value.

KCI등재

5싱어의 동물 해방론의 윤리적 쟁점

저자 : 류지한 ( Lyou Ji Ha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5-125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싱어는 이익 평등 고려의 원리를 동물에게까지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육식, 공장식 축산, 동물 실험 등을 종차별주의로 고발하고, 그런 관행으로부터 동물 해방을 촉구한다. 그리고 그러한 동물 해방의 실천 방안의 하나로서 윤리적 채식주의를 옹호한다. 싱어의 동물 윤리는 유정성 기준, 복지 중심 동물 윤리, 완전 채식주의에 대해서 비판받아왔다. 도덕적 지위의 기준으로서 유정성은 인간중심주의로부터는 넓다고 비판받고, 생명중심주의로부터는 좁다고 비판받는다. 그러나 유정성 기준은 인간 아닌 동물들을 도덕적 고려의 범위에 포함하는 장점이 있고, 모든 생명을 도덕적으로 고려하는 데 따르는 복잡함과 갈등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싱어의 동물 복지론은 동물 권리론으로부터 동물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지 못한다고 비판받고, 완전 채식주의는 부분 채식주의보다 종차별주의적 관행을 개혁하는 데 덜 효과적이라고 비판받는다. 이론적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싱어의 동물 윤리는 동물에 관한 비윤리적 관행을 개혁하는 윤리적 실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By consistently applying the principle of equal consideration of interests to animals, Singer denounces meat-eating, factory farming, and animal experiments as speciesism and calls for the liberation of animals from such practices. And he advocates ethical veganism as one of the practical measures for animal liberation. Singer's animal ethics have been criticized for sentience criterion, welfare-centered animal ethics, and veganism. As a criterion of moral status, sentience has been criticized as broad from anthropocentrism and as narrow from biocentrism. However, on the one hand, the sentience criterion has the advantage of both including non-human animals in moral considerations and on the other hand, avoiding the complexities and conflicts involved with considering all forms of life. Singer's animal welfare theory also has been criticized for failing to respect and protect animal rights from animal rights theory, and veganism has been criticized as being less effective at reforming speciesist practices than demi-vegetarianism. Despite theoretical controversies, Singer's animal ethics has profoundly impacted ethical movements that reform unethical practices regarding animals.

KCI등재

6조이스(R. Joyce)의 도덕 허구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저자 : 이선 ( Lee Seo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7-152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조이스는 폐지론과 보존론을 비판하고 허구론을 대안으로 주장한다. 나는 허구론의 가능성과 한계를 검토하고 보완점을 제시하려고 한다. (1) 조이스는 허구론이 도덕 신념의 편익을 일정 부분 확보하고 인식론적 비용을 줄이는 데 적합한 모델이라고 주장하지만, 이 주장에는 여러 난점이 있다. (2) 허구론은 가장된 도덕 신념의 규범성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도덕 신념을 가장하기 위해서 비판적 사고를 강조하고, 도덕 신념의 편익을 확보하기 위해서 일상적 사고를 강조하는 이중적 요구를 한다. (3) 허구론이 비판적 사고를 강조하더라도 도덕적 습관의 영향으로 인해 도덕의 규범성이 훼손될 우려는 적지만, 일상적 사고를 강조하게 되면 가장된 도덕 신념이 도덕 신념으로 귀결될 우려가 있다. (4) 맥락에 따라 도덕 신념의 비용과 편익이 달라지지만 대체로 도덕 신념의 편익이 비용을 능가한다는 조이스의 주장은 경험적인 주장으로 그 진위가 불확실하다. (5) 가장된 도덕 신념이 도덕 신념으로 귀결되면 맥락에 따라 도덕 신념의 비용이 커질 때 도덕 신념의 비용을 조절하기 어려워진다. (6) 가장된 도덕 신념이 도덕 신념으로 귀결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데, 그 결과 허구론은 자기감시를 지속하게 된다. (7) 허구론은 우리가 비판적 사고로 들어갈 권한을 가진다고 주장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자기 감시 비용을 줄이기 어렵다. (8) 폐지론적 허구론은 맥락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여 도덕 신념의 가장 자체 마저도 멈춰야 할 때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도덕의 규범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 (9) 일상적 사고에서 도덕 신념의 비용이 커질 때만 일상적 사고에서 비판적 사고로의 전환이 일어나는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비판적 사고가 작동할 때 발생하는 자기감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Joyce criticizes abolitionism and conservationism and argues that fictionalism is an alternative. I will review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fictionalism and present complementary points. (1) Joyce argues that fictionalism is a suitable model for securing some of the benefits of moral beliefs and reducing epistemological costs, but there are several problems with this argument. (2) In the process of defending the normativity of make-believed moral beliefs, fictionalism emphasizes critical thinking to make-believe moral beliefs and emphasizes ordinary thinking to secure the benefits of moral beliefs. (3) Even if fictionalism emphasizes critical thinking, there is little concern that moral normativity will be undermined by the influence of moral habits, but if ordinary thinking is emphasized, make-believed moral beliefs may result in moral beliefs. (4) The cost and benefits of moral beliefs vary depending on the context, but Joyce's argument that the benefits of moral beliefs generally outweigh costs is an empirical argument and its authenticity is uncertain. (5) When make-believed moral beliefs result in moral beliefs, it becomes difficult to control the cost of moral beliefs when the cost of moral beliefs increases depending on the context. (6) In order to prevent make-believed moral beliefs from leading to moral beliefs,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critical thinking, and as a result, fictionalism continues to self-surveillance. (7) Fictionalism argues that we have the authority to enter critical thinking, but that makes it difficult to reduce the cost of self-surveillance. (8) abolitionistic fictionalism admits that there are times when even the most of moral beliefs must stop considering the cost of context, but there is a high risk that the normativity of morality will be undermined. (9) By understanding the transition from ordinary thinking to critical thinking only when the cost of morality increases, the cost incurred when critical thinking operates can be reduced.

KCI등재

7A Study on University Multicultural Education Plan Based on Metaverse by Course Example

저자 : Luo Yang , Seo Eun Sook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3-172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With the advancement of digital technology of the web 3.0 era, the boundaries of the metaverse continue to extend and influence the education sector. Due to the increased demand for online education during the pandemic, more educators turn to the metaverse for course delivery, and multicultural education is no exception. Therefore, the metaverse-based multicultural education course for college students that enhances multicultural inclusiveness, develops the ability to create content, improves digital literacy, and promotes educational equity has been developed and implemented. By reviewing and analyzing relevant literature and the course implementation process, this study aims to present a case of a metaverse-based multicultural education course and provide suggestions and inspirations for multicultural education courses in the web 3.0 era.

KCI등재

8The justification of political independence as a just cause of war in reductive individualism

저자 : Kim Sang Su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73-199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역사적으로 정치적 독립은 전쟁의 정당한 명분으로 받아들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정치적 독립이 군사적 공격의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있는지에 의문이 제기되었다. 많은 철학자들은 전쟁과 자기방어원리에 대한 다양한 직관적인 도덕적 판단을 체계화하려고 노력했고, 환원적 개인주의라는 방법론적 입장을 수용하게 되었다. 이러한 입장에 따르면, 정치적 독립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도덕적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져왔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이 글에서 나의 목표는 정치적 독립이 환원적 개인주의에 근거해서도 전쟁의 정당한 명분이 될 수 있음을 보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전쟁의 정당한 명분에 대해 설명을 할 것이다. 이어서 환원적 개인주의가 전쟁의 정당한 명분으로서 정치적 독립과 상충한다고 생각하는 근거들을 제시할 것이다. 내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나는 환원적 개인주의, 정치적 공동체, 정치적 독립에 대한 나의 재구성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설명을 하겠다. 이후 환원적 개인주의자들도 정치적 독립을 전쟁의 정당한 명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정당한 살인에 대한 (부분적) 설명 이론으로서 내가 구성한 원리 (V*)를 보이겠다.


Even if history shows ample cases of war or political violence that have been fought in the name of political independence, whether political independence can serve as a just cause for military attack has recently come into question. Many philosophers have tried to systematize various intuitive moral judgments on war and self-defense, and have come to embrace a methodological position called reductive individualism. According to this position, it looks to be questionable whether political independence can morally justify the infliction of potentially lethal harm. My aim in this paper is to show that political independence can be a just cause for war even on reductive individualist grounds. To that end, I will first explain the notion of just cause. Subsequently, I will provide what I take it to be the reasons for thinking that reductive individualism conflicts with political independence as a just cause for war. To substantiate my claim, I will give precise accounts of reductive individualism, political community, and political independence. Then, I will try to set the stage for my argument that even reductive individualists can embrace political independence as a just cause. To substantiate my claim, I will construct my own principle (V*) as a (partially) explanatory theory for justified killing.

1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다른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인공지능시대에 도덕적 수월(秀越)의 리더십

저자 : 황종환 ( Hwang Jonghwa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한국사회는 6. 25전쟁 이후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선진국이 되었다. 경제발전만으로 행복과 번영을 성취하지 못했다면 인간본성(本性)의 이해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키에르케고어(1813-1855)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인간본성은 윤리적 행위로 검증된다.
인공지능 시대에 도덕적 수월의 리더십을 인간 존엄에서 찾는다. 인공지능을 통한 의사소통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인간 존엄이 전제되어야 인공지능에서 올바른 기대를 갖는다. 인공지능에 대해 자아의 지평(地坪)을 확장하는 적극적 측면과 가능한 현실에 대한 지나친 낙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윤리적 삶은 '윤리적으로 실제 살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 물음에 직면한다. 자아의 형성에서 실존적 불안과 절망은 결정적 계기다. 도덕적 수월의 리더십은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여 삶의 질(質)적 번영을 가능하게 한다.

KCI등재

2자율 AI 책임에 관한 비판적 연구

저자 : 최문기 ( Choi Moon Ki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45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완전하진 않지만 자율 AI 기술을 장착한 로봇이나 자율주행자동차 등이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해서 행동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진입하였다. 그래서 “만약 이러한 자율 AI 에이전트가 실수를 할 경우, 누가 어떻게 책임을 져야하는가?” 라는 책임의 주체, 책임 귀속 및 배분, 책임 격차, 정당화 근거 등의 문제가 제기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본 연구는 1) AI 유형을 구분하고, 논의 전개를 위한 틀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자율 AI 에이전트와 관련된 책임 문제들을 개관하였다. 2) 자율 AI 에이전트의 '법적 및 도덕적 책임' 문제의 선행 논의 조건인 '법적 및 도덕적 지위' 논거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3) 자율 AI 에이전트의 기술 행위로부터 발생한 법적 및 도덕적 책임의 주체는 인간임을 전제하는 '인간-중심' 윤리의 관점에서 '책임 귀속과 배분' 과제를 확인하였다. 한편 자율 AI 시스템 및 기계가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고 있고, 특히 미래의 AGI나 ASI 출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이와 관련된 법을 제정하고 수정·보완함은 물론 '책임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 AI 에이전트의 설계 및 관리를 위한 '윤리적 거버넌스' 구축, 그리고 'AI 윤리'나 '기계 윤리'의 정립도 중요한 과제임을 밝혔다.

KCI등재

3인공지능 윤리 연구에 관한 체계적 문헌고찰

저자 : 임미가 ( Lim Mika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7-66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인공지능 윤리에 관한 국내 연구에 대하여 고찰하고, 앞으로의 인공지능 윤리 연구를 위한 유의미한 시사점을 얻는 것에 있었다. 이를 위해 체계적 문헌 고찰 방법으로 181편의 연구물을 분석하였다. 연구 분야별 비율은 법학 33.1%, 윤리학 22.6%, 교육학 13.4%, 정책학 9.9%, 철학 6.6%, 과학기술학 5.5%로 나타났다. 인공지능 윤리 연구 내용을 분야별로 범주화하여 살펴보면 철학적 측면의 연구들은 인공지능이라는 존재에 관심을 두고, 제도적 측면의 연구들은 인공지능의 규제 및 관리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적 측면의 연구들은 구성원들의 인공지능 윤리 의식의 함양에 관심을 두었다.
추후 인공지능 윤리 연구가 광범위한 영역에서 진행될 것과, 규범 윤리학으로써의 인공지능 윤리 연구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을 제언한다. 또한 추후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을 실현할 구체적 방안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을 제언한다.

KCI등재

4대학의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 활용과 윤리적 쟁점들

저자 : 임상수 ( Lim Sangsoo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7-8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공유의 이념에 기반한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인 MOOC는 고등교육의 기회를 모든 사람들에게 열어주려는 이타적인 목표에서 출발했다. 팬데믹 상황을 맞이하여 대학 교육과정 운영에서 MOOC의 콘텐츠와 상호작용 관리 시스템을 접목시키는 일은 더욱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특히 교육대학과 같이 작은 대학에서는 MOOC를 활용하여 비대면 강좌운영의 질을 담보할 뿐만 아니라 빈약한 교양교육과정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학이 사회를 향해 개방했던 MOOC를 다시 모든 대학에게 개방하는 셈이다. MOOC를 대학 교육과정에 접목시킨 운영에서는 콘텐츠의 재가공, 재활용에 관한 저작권 문제와 강좌의 질과 이수자의 성실성에 관한 신뢰 문제 등이 주요한 윤리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KCI등재

5아리스토텔레스 '시민적 우정'의 도덕교육적 함의

저자 : 정창우 ( Jeong Changwoo ) , 이기연 ( Lee Giyeo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0-119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민적 우정'의 의미와 도덕교육적 중요성 및 함의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민적 우정은 바람직한 시민의 성향과 태도를 핵심에 둔다는 점에서 현대 자유민주주의 정치공동체 내의 화합을 촉진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따라서 도덕과 시민교육의 중요한 주제가 된다. 이때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우정의 완전한 형태가 가지는 지향성을 고려하였을 때, 시민적 우정에 있어서도 '덕에 근거한' 시민적 우정은 관련된 논의에서 큰 중요성을 가진다. 그러나 그 현실 가능성에 대한 회의가 존재하는 만큼 본고는 '덕에 근거한 온건한 시민적 우정'을 도덕교육의 한 목표로 제안하였다. 이처럼 본고는 이상적 형태를 바람직한 목표로 지향하면서도 현실적인 교육적 논의를 진행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그를 위한 초석으로 삼을 수 있는 실천 전략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KCI등재

6J. S. 밀의 '삶의 기술'의 '분별'에 대한 연구

저자 : 배니나 ( Bae Nina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44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삶의 기술(art of life)'은 J. S. 밀의 윤리학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논리의 체계』 3판 마지막 장에서 등장한다. 밀은 인간 행동을 도덕(moral), 분별(prudence), 심미(aesthetic)로 구분하는데 이는 삶의 기술의 세 영역을 이루고 있다. 본 연구는 삶의 기술의 세 영역 중 분별에 대해서 고찰한다. 분별에 대한 기존 논의는 '분별은 누구의 이익을 증진하는가?'라는 질문과 '분별은 도덕적 강제 혹은 제재를 수반하는 가?'라는 두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연구자는 전자의 질문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논의를 '이익 논증', 후자의 질문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논의를 '제재 논증'이라고 구분해 양자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후 밀이 제시하는 분별에 대한 설명 그리고 분별 있는 행동과 무분별한 행동의 사례 분석을 통해 분별력, 분별의 요소가 분별 있는 행동의 필요조건이라는 것을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삶의 기술의 분별은 덕의 함양과 개별성 발휘로 이뤄진 자기 발전이라는 자기 관계적 행동의 지침, 자기 관계적 의무를 제시한다는 해석을 제안한다.

KCI등재

7비도덕적 행위의 윤리학적 검토 - 악의 관점에서 본 마일로의 비도덕적 행위 검토를 중심으로-

저자 : 전성은 ( Jun Sung Eu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5-163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우리는 악보다는 선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 왔다. 또한 비도덕적인 행위보다는 도덕적인 행위와 관련된 연구가 더 많이 다루어졌다. 비도덕적인 행위를 통하여 도덕적인 행위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밝힐 수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비도덕적인 행위들을 생각해볼 때, 비도덕적 행위와 관련된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악과 관련된 연구를 바탕으로 기존의 마일로의 비도덕적인 행위와 관련된 연구를 검토해보고자 하였다. 악과 관련하여 전통적인 연구와 최신의 연구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악한 행위자를 중심으로 하는 것과 악한 행위 자체의 특성을 중심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틀에서 마일로의 이론을 검토하였다. 마일로의 경우에는 행위자의 특성을 중심으로 비도덕적인 행위를 규명하고자 한 연구이다. 다만 행위자의 특성에만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피해나 행위 자체의 잘못과 같은 행위 특성에 대한 검토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추후 비도덕적인 행위에 대한 연구는 행위 자체의 특성과 관련된 연구가 추가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KCI등재

8통일의식에서 현대적 성차의 함의

저자 : 변종헌 ( Byeon Jong Heon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5-190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페미니즘이 확산하고 전통적 성역할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제기되면서 여성의 정치적 성향과 태도에 관한 기존의 시각이 수정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성들의 정치적 관심과 정치참여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는 이른바 현대적 성차의 특징이 확인되고 있다. 이 글의 일차적 목적은 우리 사회의 여성들, 특히 젊은 세대 여성들의 정치의식과 정치적 태도의 변화가 그들의 통일의식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그 함의를 모색하는 데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이 지닌 통일의식 속에서 현대적 성차의 특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일관된 경향을 찾아볼 수 없었다. 요컨대, 남북한 관계나 북한, 통일문제에 대해 젊은 세대의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적극적 관심과 태도를 취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 다만 우리 사회의 젊은 세대 여성들이 지닌 통일의식과 현대적 성차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 과정에서 확인된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대북통일정책과 통일교육의 방향을 새롭게 확인하고 보다 정치(精緻)한 대안이나 과제를 구안하는데 유용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KCI등재

9북한 사회주의도덕 개념 기초 연구

저자 : 박보람 ( Park Boram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1-21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북한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이념에 기초한 나라이기 때문에, 북한의 이념이 잘 반영되어 있는 사회주의도덕을 이해하는 것은 북한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본 논문은 북한 사회주의도덕 개념을 북한 문헌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북한에서 사회주의도덕은 당과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사상적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도덕적 책임감을 높여 사람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투쟁에 헌신하게 한다. 북한에서 사회정치적 생명론은 수령, 당, 대중이 통일체를 이룰 때 사회정치적 생명체로서 영생할 수 있다는 관점으로서, 개인의 이익보다 집단과 사회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집단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개인의 이익을 희생하는 집단주의 도덕성의 기초가 된다. 북한에서 도덕은 사회 공동생활, 집단생활의 화목과 발전을 위해 사회성원들이 양심적으로 지켜야 할 사회적 행동 규범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이 선과 정의 기준이 되며,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적 도리를 다할 때 느끼는 만족과 보람이 행복이다. 남북한 도덕 개념의 공유된 속성에 관한 연구는 각기 다른 주체들이 서로의 다름을 확인하기에 앞서 서로의 공통 기반을 찾아 갈등 해소와 평화 공존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최신권호

KCI등재

인문과학
124권 0호

KCI등재

용봉인문논총
60권 0호

KCI등재

동서철학연구
103권 0호

통합인문학연구
14권 1호

KCI등재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7권 0호

KCI등재

미학
88권 1호

KCI등재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41권 1호

KCI등재

시대와 철학
33권 1호

KCI등재

과학철학
25권 1호

KCI등재

윤리연구
136권 0호

KCI등재

인문학연구
126권 0호

문학/사학/철학
68권 0호

지역문화연구
20권 0호

지역문화연구
9권 0호

KCI등재

人文科學硏究
45권 0호

한국불교사연구
20권 0호

KCI등재

인문학연구
50권 0호

KCI등재

인문논총
79권 1호

건지인문학
33권 0호

KCI등재

인문과학연구
34권 0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