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안암교육학회>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융합전공의 운영 실태와 영향 요인 분석 :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생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중심으로

KCI등재

융합전공의 운영 실태와 영향 요인 분석 :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생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중심으로

Analysis of Status and Influence Factors of Convergence Major : Focusing on the Experience of Teachers’ School Convergence Major Students at A University

김경민 ( Kim¸ Gyeongmin ) , 박세휘 ( Park¸ Sehwi ) , 홍수민 ( Hong¸ Soomin ) , 변기용 ( Byun¸ Kiyong )
  • : 안암교육학회
  •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09월
  • : 1-39(39pages)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DOI

10.29318/KER.27.3.1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는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습자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사례연구함으로써 융합전공 운영상 나타나는 문제점과 영향 원인을 파악하여 제도 개선을 위한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A 대학교 사범대학 소속으로서 융합전공을 이수 중인 15명의 학생과 전공주임 교수 2명을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했다. 자료 분석은 기노시타의 수정 근거이론 접근법(Modified Grounded Theory Approach)에 근거하여 이루어졌다. 사범대학 학습자들의 관점에서 볼 때 융합전공의 운영과정 전반에 걸쳐 교과 간 융합의 모호성, 행정 서비스의 부족 등 많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타 대학 주관 융합전공을 이수하는 사범대학 학생들은 학교현장실습에 대해 적절한 배려를 받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은 (1) 학습자 차원(융합전공에 대한 이수 준비도, 진로의식,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긍정적 학생의 태도 여부), (2) 주관대학 차원(융합전공과 이수 학생에 대한 교수자의 관심과 지원 부족, 융합전공과 이수 학생에 대한 주관대학의 행정적 관심과 전반적 지원 부재, 타 대학 융합전공 이수자들에 대한 주관대학의 체계적 정보제공 미흡), (3) 대학 본부 차원(융합전공 도입·운영에 대한 대학 본부의 몰이해와 목적의식 부재, 대학 본부 차원의 체계적 융합전공 운영·관리 체제의 부재, 융합전공에 대한 대학 본부의 행·재정적 지원 부족) 등 다양한 층위의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A 대학교 융합전공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This case study aims to derive practic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system at A university by identifying the problems and contextual factors of convergence major implement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participating students majoring in convergence major at A University’s College of Education. To this end, researchers held an interview with 15 students and two professors who are assigned to convergence major at A University. The data analysis was based on Kinosita’s Modified Grounded Theory Approach(M-GTA). From the perspective of learners belonging to college of education, several problems such as ambiguity of interdisciplinary convergence and lack of administrative services were found throughout the implementation of the whole convergence major. In particular, students from college of education who complete convergence majors organized by other colleges were suffering from lack of proper consideration for school internship practice. These difficulties are at the individual level (readiness for convergence majors, career awareness, positive attitude of students accepting new things), lack of interest and support from faculty members, and lack of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for convergence majors from the university. Based on these results, researchers proposed a couple of solutions for the effective operation of convergence major in college of education at A University.

UCI(KEPA)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9054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4-2021
  • : 718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27권3호(2021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융합전공의 운영 실태와 영향 요인 분석 :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생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중심으로

저자 : 김경민 ( Kim¸ Gyeongmin ) , 박세휘 ( Park¸ Sehwi ) , 홍수민 ( Hong¸ Soomin ) , 변기용 ( Byun¸ Kiyo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9 (3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습자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사례연구함으로써 융합전공 운영상 나타나는 문제점과 영향 원인을 파악하여 제도 개선을 위한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A 대학교 사범대학 소속으로서 융합전공을 이수 중인 15명의 학생과 전공주임 교수 2명을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했다. 자료 분석은 기노시타의 수정 근거이론 접근법(Modified Grounded Theory Approach)에 근거하여 이루어졌다. 사범대학 학습자들의 관점에서 볼 때 융합전공의 운영과정 전반에 걸쳐 교과 간 융합의 모호성, 행정 서비스의 부족 등 많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타 대학 주관 융합전공을 이수하는 사범대학 학생들은 학교현장실습에 대해 적절한 배려를 받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은 (1) 학습자 차원(융합전공에 대한 이수 준비도, 진로의식,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긍정적 학생의 태도 여부), (2) 주관대학 차원(융합전공과 이수 학생에 대한 교수자의 관심과 지원 부족, 융합전공과 이수 학생에 대한 주관대학의 행정적 관심과 전반적 지원 부재, 타 대학 융합전공 이수자들에 대한 주관대학의 체계적 정보제공 미흡), (3) 대학 본부 차원(융합전공 도입·운영에 대한 대학 본부의 몰이해와 목적의식 부재, 대학 본부 차원의 체계적 융합전공 운영·관리 체제의 부재, 융합전공에 대한 대학 본부의 행·재정적 지원 부족) 등 다양한 층위의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A 대학교 융합전공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This case study aims to derive practic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system at A university by identifying the problems and contextual factors of convergence major implement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participating students majoring in convergence major at A University's College of Education. To this end, researchers held an interview with 15 students and two professors who are assigned to convergence major at A University. The data analysis was based on Kinosita's Modified Grounded Theory Approach(M-GTA). From the perspective of learners belonging to college of education, several problems such as ambiguity of interdisciplinary convergence and lack of administrative services were found throughout the implementation of the whole convergence major. In particular, students from college of education who complete convergence majors organized by other colleges were suffering from lack of proper consideration for school internship practice. These difficulties are at the individual level (readiness for convergence majors, career awareness, positive attitude of students accepting new things), lack of interest and support from faculty members, and lack of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for convergence majors from the university. Based on these results, researchers proposed a couple of solutions for the effective operation of convergence major in college of education at A University.

KCI등재

2제2차 조선교육령기 조선의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의 성격 : 조선과 일본, 관학과 사학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자중 ( Kim¸ Ja-joo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1-6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제2차 조선교육령기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의 실태를 일본 내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과의 비교, 조선 내 관학과 사학의 입학시험 간의 비교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조선 내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에 반영된 의도와 그 결과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제2차 조선교육령기에 조선에서는 일본의 경우와 달리 관사학을 막론하고 모든 고등교육기관이 국어시험을 부과했다. 둘째 조선 내에서도 관학은 사학보다 국어시험의 배점비율을 비교적 높게 책정했다. 셋째 영어시험에서 관학은 '영문화역'과 '화문영역'을 출제했으나 일부 사학은 '영문선역'과 '선문영역'을 출제했다. 넷째 연희전문학교 문과는 조선어시험을 부과했다.
이와 같은 관학과 사학의 입학시험 간의 차이는 대체로 관학의 입학시험에는 지원자의 동화의 정도를 평가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비교적 강하게 반영됐으며 반면 사학의 입학시험에는 그 의도가 비교적 약하게 반영됐고 이에 비해 실용적 의도, 그리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의 경우에는 민족주의적 의도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관학의 입학시험은 유난히 일어실력을 강조한 탓에 조선인보다 일본인이 다수 선발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Joseon by comparing it with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Japan and between government and private schools in Korea during the Second Joseon Educational Ordinance perio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ly, during the Second Joseon Educational Ordinance period, unlike the case of Japan, all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Korea imposed the Japanese language tests.
Secondly, in Korea, government schools set a relatively higher point ratio for Japanese language tests than private schools.
Thirdly, government schools presented “Translation from English into Japanese” and “Translation from Japanese into English”, but some private schools presented “Translation from English into Korean” and “Translation from Korean into English” in English test.
Fourthly, Chosen Christian College imposed a Korean language test.
In conclusion, the government school projected relatively strong political intentions to evaluate the degree of 'Japanization' of applicants on the entrance exam, while the private school projected practical and nationalist intentions on the entrance exam. As a result, the entrance examination of government schools served as a reason for the selection of a large number of Japanese.

KCI등재

3교원 교육과정 연수의 교육과정 문해력 수준 분석 연구 : 2015개정 교육과정 교원 연수를 중심으로

저자 : 박태은 ( Park¸ Taeeun ) , 홍후조 ( Hong¸ Hoo-jo ) , 김한승 ( Kim¸ Hanseung ) , 임태원 ( Lim¸ Taewon ) , 정희엽 ( Jung¸ Heeyeop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9-91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오늘날 교육과정의 패러다임은 학생의 흥미와 적성, 진로 등 요구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제공을 우선순위로 하여 학교 수준의 교육과정을 강조하고 있다. 이때 효과적인 교육과정의 수립과 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이 필요하며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교육부 주최로 시행된 교육과정 연수를 주제, 내용 및 교육방법, 다루고 있는 교육과정 문해력 수준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향후 교육과정 문해력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 개발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기인 2017년과 2018년의 교육과정 연수에서는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총론과 각론의 이해를 주요 목적으로 기능적·구성적 수준의 교육과정 문해력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이후 교육과정 확대기인 2019년 연수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핵심 키워드로 연수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교육과정 문해력의 수준 또한 기능적 수준에서 비판적 수준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마지막으로 개정 교육과정의 전면 시행기인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수업 확대에 따른 교육내용이 주를 이루었으며, 차기 교육과정에 대한 논의를 위한 차원에서 비판적 수준의 교육과정 문해력이 다루어졌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기존 연수의 한계와 연속성이 있는 교육과정 문해력 신장 연수 프로그램 제공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Today's curriculum paradigm emphasizes the curriculum at the school level by providing customized education that meets the needs of students' interests, aptitude, and career pathways. At this time, teachers' understanding of the curriculum is essential for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effective curricula, and the need for education is emerging to foster them. Against this background, this study divided the core teacher training program hos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from 2017 to 2020 into themes, contents, and methods of education, and the level of curriculum literature.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curriculum training program for 2017 and 2018 during the introduction of the 2015 revised curriculum was provided with a functional and comprehensive level of curriculum comprehension program. Since then, the 2019 training period, which is the expansion period of the curriculum, has been organized with the literacy of the curriculum as its core keyword, and the literacy level of the curriculum has been adjusted from functional to critical. Finally, in 2020, when the 2015 revised curriculum was fully implemented, the main focus was on education through the expansion of remote education due to COVID-19, and the critical level of understanding of the curriculum was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studies, the necessity of providing comprehension-enhancing training programs that are continuous with the limitations of existing training courses is proposed.

KCI등재

4일본의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연구

저자 : 박균열 ( Park¸ Kyun-yeal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118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의 목적은 일본의 학교생활기록부 변천 배경 및 동향, 영역별 기재항목 및 기재방법, 관리 및 지원체제, 활용 및 연계를 확인하여 우리나라의 학교생활기록부 정책 개선에 주는 시사점을 제안하는 것이다. 일본의 학교생활기록부 특성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들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학교생활기록부는 더 좋은 교육활동을 하기 위한 평가의 과정을 기재하고 학생지도용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 둘째, 학교생활기록부가 상급학교의 선발 기능에 활용되는 것을 지양할 필요가 있고 진학시의 자격검증 정도로만 활용될 필요가 있다. 셋째, 학교 상황이나 지역 상황에 맞는 현장의 맞춤식 자율성 제고가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 넷째, 타당성이 담보된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사 자신의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자신들이 설정한 평가 기준에 비추어 학생의 배움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학교생활기록부를 기재할 때, 외부 실적에 대한 증빙이 필요한 란을 별도로 관리하여 보관하고,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자체를 중시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내용 및 방법의 간소화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ggest implications for the improvement of Korea's school life record policy by confirming the background and trend of the change, items and methods to be recorded, management and support system, utilization and linkage of school life record in Japan. The following implications can be drawn from the characteristics on the Japanese system of school life records. First, it is necessary to describe the process of evaluation for better educational activities and to utilize use for student guidance. Second, it is necessary to refrain from using the school life record for the selection function of upper schools, and the school life record is needed by use for only qualification verification at the time of admission. Third, it is necessary to reflect the improvement of the field's customized autonomy according to the school situation or local situation in the preparation of the school life record. Fourth, it is necessary to build an evaluation system with guaranteed validity and evaluate students' learning in light of the evaluation standards set by the teachers in order to enhance their own professionalism. Fifth, when writing the school life record, it is necessary to separately manage and keep the fields that require proof of external performance, and to put importance in writing on the school life record itself. Finally, it is necessary to simplify the contents and method of the school life record.

KCI등재

5사이버대학교의 수업 운영에 관한 질적 사례 연구

저자 : 안희진 ( An¸ Heejin ) , 최성규 ( Choi¸ Seongkyu ) , 김정원 ( Kim¸ Jungwo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48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A사이버대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수업조교의 활동을 통하여 온라인 수업 운영 모습을 드러내고, 특징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 위치한 A사이버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4명의 수업조교를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참여관찰·심층면담·관련문서를 중심으로 질적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온라인 수업에서 수업조교의 활동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업무 익히기에서는 '정신없는 학기초', '업무 배우기'로 드러났다. 수업운영 보조로 '수업 모니터링', '소통의 가교자'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좌충우돌하기에서는 '샌드위치 수업조교', '갈등 해결하기'로 수업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과정을 드러냈다.
이와 같은 수업조교 모습은 수업 보조자와 모호한 업무 적정선이라는 특징이 도출되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수업조교 명칭 변화, 교수에게 역할 안내, 수업조교 업무 교육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조직문화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아가 일반대학교에서의 온라인 교육에서도 학생 관리와 교수자의 온라인 교육 부담을 도와줄 인적·물적 자원과 교수자의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eal online class operations and derive characteristics through the activities of cyber university class assistants. To this end, four class assistants working at A Cyber U niversity loc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were selected as research participants and qualitative case studies were conducted focusing on participatory observations, in-depth interviews, and related document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activities of class assistants in online classes are broadly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First, in the task mastery, it was revealed that 'At the beginning of semesters with too much workload' and 'Work and learn at the same time'. Second, it was found that they were engaged in activities such as 'Classroom monitoring' and 'Communication bridge' to assist in class management. Lastly, in the left-to-right conflict, “Class assistant like a sandwich” and “Resolving Conflict” revealed difficulties and solutions in the course of operating the class.
The characteristics of such class assistants were derived from the ambiguous line of work appropriate to the class assistants. In order to improve this, the organizational culture should be improved naturally by changing the name of the class assistants, guiding the instructors to the correct role of the class assistants, and job training for class assistants.
Furthermore, in online education at general universities, it is necessary to provide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to help student the burden of online classes for instructors, to support online class operation education for instructors, and to establish an online education environment for universities.

KCI등재

6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의 패러독스 : Stone의 '효율성' 개념을 중심으로

저자 : 이인수 ( Lee¸ In-su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9-178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에서 나타난 정책 패러독스 현상을 Stone(2012)이 정책목표 중 하나로 제시한 '효율성(efficiency)' 개념을 중심으로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 패러독스 양상과 그 원인을 분석하였다.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을 둘러싼 효율성 패러독스 현상을 밝히기 위해 시장모형과 폴리스모형의 특징을 비교하고, 정책 패러독스의 양상과 원인을 선행연구를 통해 고찰하였다. 그 결과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변동 과정에서 1) 정책의 목표인 효율성과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목표인 형평성(평등) 간의 충돌로 인한 패러독스, 2) 효율성 개념을 두고 경제적 비용과 편익에 대한 해석 충돌로 인한 패러독스, 3) 정책의 효율성 기준인 '적정규모'기준 설정 관련 해석 충돌로 인한 패러독스 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농산어촌의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에 대해 1) 효율성과 형평성 간 거래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접근, 2) 효율성 목표를 둘러싼 이해 당사자 간 하위 요소 해석의 모호성을 적극 활용, 3) 적정규모 해석의 패러독스에서 정치적 과정을 통한 유연한 전환 모색이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nalyzed the pattern and cause of the policy paradox of consolidation of small schools in agricultural and fishing villages, focusing on the concept of “efficiency” that Stone (2012) suggested as one of the policy goals. In order to reveal the efficiency paradox phenomenon surrounding the policy of consolidation and abolition of small schools in agricultural and fishing villag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market model and the police model were compared, and the pattern and cause of the policy paradox were examined through previous studies. As a result, in the process of changing policies for consolidation and abolition of small schools in agricultural and fishing villages, 1) Paradox due to conflict between efficiency and equity (equality), the goal of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policy. 2) Paradox phenomenon occurred due to a conflict of interpretation of economic costs and benefits over the concept of efficiency, and 3) Paradox phenomenon due to a conflict of interpretation related to setting the 'appropriate size' standard for policy efficiency. Based on these analysis results, it was suggested that 1) a logical approach to the policy of consolidation of small schools in agricultural and fishing villages from a transactional perspective between efficiency and equity, 2) the ambiguity of sub-factor interpretation between stakeholders. 3) a flexible transition search through a political process is necessary in the ambiguity of interpretation of the appropriate scale.

KCI등재

7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척도 타당화 연구

저자 : 전중원 ( Jeon¸ Joong-won ) , 기희경 ( Kee¸ Hee-kyung ) , 김정섭 ( Kim¸ Jung-sub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9-203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Higgins, Friedman, Harlow, Idson, Ayduk과 Taylor(2001)가 개발한 조절초점 검사도구(Regulatory Focus Scale; RFS)를 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검사도구로 타당화 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부산 및 경남 지역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5, 6학년 재학생 7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하여 665명의 유의미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가 참여를 통해 감수 및 문항을 번역하였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통해 내용 타당도를 확보하였다. 둘째,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검사는 향상초점과 예방초점으로 구성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조절초점 척도의 모형 적합도 지수는 적절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본 척도의 구성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넷째, 조절초점과 성취동기, 행동활성화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조절초점은 성취동기, 행동활성화와 유의미한 정적·부적 상관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본 척도의 수렴 및 변별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다섯째, 검사 및 재검사를 통해 타당화된 조절초점 척도의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양호한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검사 도구가 학업 및 진로에 관한 조절전략을 파악하는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향후 동기 조절 전략을 다르게 사용하는 초등학생의 특성을 연구하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alidate and verify the Regulatory Focus Scale (RFS) developed by Higgins, Friedman, Harlow, Idson, Ayduk, and Taylor(2001) for Korean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final data were collected by using online questionnaires targeting 665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e Busan and Gyeongnam area.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question items were examined and translated by professionals. Then, the content validity were verified through a pilot test among elementary students. Second, by the means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the RFS consisted of promotion and prevention focus. Third, as a result of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model fit index of the RFS was shown to be at an appropriate level, therefore it was possible to reaffirm the construct validity of scale. Fourth, the RF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positive an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two concepts in examining the correlation among the RF, AM and BAS. Based on this, the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related to the criteria of these scales were confirmed. Finally, after executing test-retest, it was confirmed that the internal consistency of RFS was good.
The present study demonstrated that the Korean version of the RFS contributed to understanding the regulatory strategies in academic and career path.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data to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utilize motivation regulation strategies differently.

KCI등재

8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업 무기력의 관계 : 자녀의 삶의 만족도와 그릿의 순차적 매개효과 검증

저자 : 정성원 ( Jeong¸ Seongwon ) , 장유나 ( Jang¸ Yoona ) , 홍세희 ( Hong¸ Seh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5-229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업 무기력 간의 관계에서, 삶의 만족도, 그릿의 매개효과를 순차적으로 검증하여 중학생의 학업 무기력 극복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 2018의 1차년도 중학교 1학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총 2,59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 매개모형을 적용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변수간의 상관관계에서 부모의 양육태도는 삶의 만족도, 그릿과 정적 상관을 나타냈고, 학업 무기력과는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삶의 만족도는 그릿과 정적 상관을, 학업 무기력과는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 그릿과 학업 무기력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학업 무기력의 관계에서 그릿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셋째,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학업 무기력 간의 관계에서 삶의 만족도와 그릿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학업 무기력을 겪는 학생들에게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으며, 학업 무기력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nd student's academic helplessness by examining the serial mediators effect of life satisfaction and grit, to present implications for overcoming middle school student's academic helplessness. For the analysis of the data, first wave of data of the 1st grade of middle school in 2018(N=2,590) of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KCYPS) was used, this study conducts serial mediators effect model for 2,590 1st grade students of middle school. The results were as follow: First. positive parenting attitude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life satisfaction and grit, an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academic helplessness. Life satisfaction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grit and negative correlation with academic helplessness, and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grit and academic helplessness. Second, grit had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nd academic helplessness. Third,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ffected academic helplessness by serial mediating life satisfaction and grit. The result of this study are meaningful in that it can be used as a prior study to help reduce academic helplessnes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ositive parenting attitude to students experiencing academic helplessness.

KCI등재

9진로전담교사 전문성 구성요소 탐색 연구

저자 : 조영아 ( Cho¸ Youngah ) , 곽미선 ( Kwak¸ Misu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1-260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학교진로교육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구성요인과 구성요인들 간의 상호작용 양상을 밝히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 목적을 위하여 10년 정도의 진로전담교사 경력이 있거나, 주변으로부터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추천을 받은 10명의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구성요인들을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구성요소는 크게 10가지가 도출되었으며 보유 요소, 과정 요소, 결과 요소, 융합 요소로 구분되었다. 구체적으로 보유 요소는 '진로, 진학, 상담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 '다름에 대한 존중, '한번 해보자는 열린마음', '애정어린 열정'이 도출되었으며, 과정 요소로는 '소통과 협력 중심의 문제해결', '보다 나은 방법을 추구하는 발전적 문제해결'이 나타났다. 결과 요소로는 '학생들의 주도적 성장과 발전 촉진', '학교, 지역사회 및 진로교육 발전에 긍정적 영향력 발휘'가 도출되었다. 마지막으로 보유, 과정, 결과 요소들과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중요한 동인이자 결과로 작용하는 융합 요소로 '개인의 폭넓은 경험'과 '공동체 학습 경험'이 도출되었다. 각각의 전문성 요소들은 분절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닌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개발에 역동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lucidate the professional components of career teachers who play a central role in school career education and the interaction patterns between them.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n-depth interview were conducted with 10 career teachers who had about 10 years of experience and were recommended by those around them as having high professionalism. Through this, the professionalism factors of career teachers were derived. As a result of the study, ten major components of professionalism were derived, and they were divided into 'retention factors', 'process factors', 'performance factors', and 'convergence factors'. Specifically, As elements of possess, 'professional knowledge in various fields', 'respect for differences', 'open mind to try once', and 'affectionate passion' were derived. As process elements, 'problem-solving centered on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and 'progressive problem-solving in pursuit of better results' appeared. As a performance elements, 'promoting student-led growth and development' and 'exhibiting positive influence on the development of schools, communities and career education' were derived. Finally, 'broad experience' and 'community learning experience' were derived as convergence factors that organically relate to retention, process, and performance factors and act as important drivers and results. It was confirmed that each professional components does not appear separately, but is linked organically and is dynamically working on the professional development of career teachers.

KCI등재

10대학생의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매개효과

저자 : 지송이 ( Ji¸ Song Yi ) , 김보영 ( Kim¸ Boyou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61-28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스마트폰 중독의 개입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만 19세~만24세 대학생 39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6.0과 SPSS PROCESS Macro 3.5를 사용하여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을 실시하고 다차원적 경험회피 하위요인의 병렬매개분석과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이중매개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 생활 스트레스, 다차원적 경험회피, 스마트폰 중독간에는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둘째, 생활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매개효과와 하위요인 가운데 지연행동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셋째,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이중매개효과와 생활스트레스와 지연행동의 이중매개효과가 검증되었으며 지연행동을 투입한 모형이 전체 수준의 다차원적 경험회피 변인 대비 높은 설명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폰 중독의 개입에 관한 시사점과 본 연구의 제한점,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tried to suggest implications for smartphone addiction intervention by examining the mediating effects of life stress and multidimensional experience avoida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child communication and smartphone addiction for university students. For this purpose,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394 university students aged 19 to 24.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26.0 and SPSS PROCESS Macro 3.5.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among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life stress, avoidance of multidimensional experiences, and smartphone addiction. Second, The mediating effect of multidimensional experience avoidance between life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was confirmed and the mediating effect of delayed behavior among the sub-factors of multidimensional experience avoidance was also confirmed. Thir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child communication and smartphone addiction, the double-mediating effect of life stress and multidimensional experience avoidance and the double-mediating effect of life stress and delayed behavior were verified. In addition, the explanatory power of delayed behavior was high compared to the multidimensional experience avoidance. Based on these results, the implications for intervention of smartphone addiction,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studies are presented.

12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다른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융합전공의 운영 실태와 영향 요인 분석 :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생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중심으로

저자 : 김경민 ( Kim¸ Gyeongmin ) , 박세휘 ( Park¸ Sehwi ) , 홍수민 ( Hong¸ Soomin ) , 변기용 ( Byun¸ Kiyo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9 (3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A 대학교 사범대학 학습자들의 융합전공 이수 경험을 사례연구함으로써 융합전공 운영상 나타나는 문제점과 영향 원인을 파악하여 제도 개선을 위한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A 대학교 사범대학 소속으로서 융합전공을 이수 중인 15명의 학생과 전공주임 교수 2명을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했다. 자료 분석은 기노시타의 수정 근거이론 접근법(Modified Grounded Theory Approach)에 근거하여 이루어졌다. 사범대학 학습자들의 관점에서 볼 때 융합전공의 운영과정 전반에 걸쳐 교과 간 융합의 모호성, 행정 서비스의 부족 등 많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타 대학 주관 융합전공을 이수하는 사범대학 학생들은 학교현장실습에 대해 적절한 배려를 받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은 (1) 학습자 차원(융합전공에 대한 이수 준비도, 진로의식,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긍정적 학생의 태도 여부), (2) 주관대학 차원(융합전공과 이수 학생에 대한 교수자의 관심과 지원 부족, 융합전공과 이수 학생에 대한 주관대학의 행정적 관심과 전반적 지원 부재, 타 대학 융합전공 이수자들에 대한 주관대학의 체계적 정보제공 미흡), (3) 대학 본부 차원(융합전공 도입·운영에 대한 대학 본부의 몰이해와 목적의식 부재, 대학 본부 차원의 체계적 융합전공 운영·관리 체제의 부재, 융합전공에 대한 대학 본부의 행·재정적 지원 부족) 등 다양한 층위의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A 대학교 융합전공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KCI등재

2제2차 조선교육령기 조선의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의 성격 : 조선과 일본, 관학과 사학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자중 ( Kim¸ Ja-joo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1-6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제2차 조선교육령기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의 실태를 일본 내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과의 비교, 조선 내 관학과 사학의 입학시험 간의 비교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조선 내 고등교육기관 입학시험에 반영된 의도와 그 결과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제2차 조선교육령기에 조선에서는 일본의 경우와 달리 관사학을 막론하고 모든 고등교육기관이 국어시험을 부과했다. 둘째 조선 내에서도 관학은 사학보다 국어시험의 배점비율을 비교적 높게 책정했다. 셋째 영어시험에서 관학은 '영문화역'과 '화문영역'을 출제했으나 일부 사학은 '영문선역'과 '선문영역'을 출제했다. 넷째 연희전문학교 문과는 조선어시험을 부과했다.
이와 같은 관학과 사학의 입학시험 간의 차이는 대체로 관학의 입학시험에는 지원자의 동화의 정도를 평가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비교적 강하게 반영됐으며 반면 사학의 입학시험에는 그 의도가 비교적 약하게 반영됐고 이에 비해 실용적 의도, 그리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의 경우에는 민족주의적 의도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관학의 입학시험은 유난히 일어실력을 강조한 탓에 조선인보다 일본인이 다수 선발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KCI등재

3교원 교육과정 연수의 교육과정 문해력 수준 분석 연구 : 2015개정 교육과정 교원 연수를 중심으로

저자 : 박태은 ( Park¸ Taeeun ) , 홍후조 ( Hong¸ Hoo-jo ) , 김한승 ( Kim¸ Hanseung ) , 임태원 ( Lim¸ Taewon ) , 정희엽 ( Jung¸ Heeyeop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9-91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오늘날 교육과정의 패러다임은 학생의 흥미와 적성, 진로 등 요구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제공을 우선순위로 하여 학교 수준의 교육과정을 강조하고 있다. 이때 효과적인 교육과정의 수립과 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이 필요하며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교육부 주최로 시행된 교육과정 연수를 주제, 내용 및 교육방법, 다루고 있는 교육과정 문해력 수준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향후 교육과정 문해력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 개발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기인 2017년과 2018년의 교육과정 연수에서는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총론과 각론의 이해를 주요 목적으로 기능적·구성적 수준의 교육과정 문해력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이후 교육과정 확대기인 2019년 연수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핵심 키워드로 연수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교육과정 문해력의 수준 또한 기능적 수준에서 비판적 수준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마지막으로 개정 교육과정의 전면 시행기인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수업 확대에 따른 교육내용이 주를 이루었으며, 차기 교육과정에 대한 논의를 위한 차원에서 비판적 수준의 교육과정 문해력이 다루어졌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기존 연수의 한계와 연속성이 있는 교육과정 문해력 신장 연수 프로그램 제공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KCI등재

4일본의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연구

저자 : 박균열 ( Park¸ Kyun-yeal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118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의 목적은 일본의 학교생활기록부 변천 배경 및 동향, 영역별 기재항목 및 기재방법, 관리 및 지원체제, 활용 및 연계를 확인하여 우리나라의 학교생활기록부 정책 개선에 주는 시사점을 제안하는 것이다. 일본의 학교생활기록부 특성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들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학교생활기록부는 더 좋은 교육활동을 하기 위한 평가의 과정을 기재하고 학생지도용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 둘째, 학교생활기록부가 상급학교의 선발 기능에 활용되는 것을 지양할 필요가 있고 진학시의 자격검증 정도로만 활용될 필요가 있다. 셋째, 학교 상황이나 지역 상황에 맞는 현장의 맞춤식 자율성 제고가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 넷째, 타당성이 담보된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사 자신의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자신들이 설정한 평가 기준에 비추어 학생의 배움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학교생활기록부를 기재할 때, 외부 실적에 대한 증빙이 필요한 란을 별도로 관리하여 보관하고,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자체를 중시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내용 및 방법의 간소화가 필요하다.

KCI등재

5사이버대학교의 수업 운영에 관한 질적 사례 연구

저자 : 안희진 ( An¸ Heejin ) , 최성규 ( Choi¸ Seongkyu ) , 김정원 ( Kim¸ Jungwo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48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A사이버대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수업조교의 활동을 통하여 온라인 수업 운영 모습을 드러내고, 특징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 위치한 A사이버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4명의 수업조교를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참여관찰·심층면담·관련문서를 중심으로 질적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온라인 수업에서 수업조교의 활동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업무 익히기에서는 '정신없는 학기초', '업무 배우기'로 드러났다. 수업운영 보조로 '수업 모니터링', '소통의 가교자'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좌충우돌하기에서는 '샌드위치 수업조교', '갈등 해결하기'로 수업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과정을 드러냈다.
이와 같은 수업조교 모습은 수업 보조자와 모호한 업무 적정선이라는 특징이 도출되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수업조교 명칭 변화, 교수에게 역할 안내, 수업조교 업무 교육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조직문화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아가 일반대학교에서의 온라인 교육에서도 학생 관리와 교수자의 온라인 교육 부담을 도와줄 인적·물적 자원과 교수자의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

KCI등재

6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의 패러독스 : Stone의 '효율성' 개념을 중심으로

저자 : 이인수 ( Lee¸ In-su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9-178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에서 나타난 정책 패러독스 현상을 Stone(2012)이 정책목표 중 하나로 제시한 '효율성(efficiency)' 개념을 중심으로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 패러독스 양상과 그 원인을 분석하였다.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을 둘러싼 효율성 패러독스 현상을 밝히기 위해 시장모형과 폴리스모형의 특징을 비교하고, 정책 패러독스의 양상과 원인을 선행연구를 통해 고찰하였다. 그 결과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변동 과정에서 1) 정책의 목표인 효율성과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목표인 형평성(평등) 간의 충돌로 인한 패러독스, 2) 효율성 개념을 두고 경제적 비용과 편익에 대한 해석 충돌로 인한 패러독스, 3) 정책의 효율성 기준인 '적정규모'기준 설정 관련 해석 충돌로 인한 패러독스 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농산어촌의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에 대해 1) 효율성과 형평성 간 거래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접근, 2) 효율성 목표를 둘러싼 이해 당사자 간 하위 요소 해석의 모호성을 적극 활용, 3) 적정규모 해석의 패러독스에서 정치적 과정을 통한 유연한 전환 모색이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KCI등재

7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척도 타당화 연구

저자 : 전중원 ( Jeon¸ Joong-won ) , 기희경 ( Kee¸ Hee-kyung ) , 김정섭 ( Kim¸ Jung-sub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9-203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Higgins, Friedman, Harlow, Idson, Ayduk과 Taylor(2001)가 개발한 조절초점 검사도구(Regulatory Focus Scale; RFS)를 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검사도구로 타당화 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부산 및 경남 지역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5, 6학년 재학생 7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하여 665명의 유의미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가 참여를 통해 감수 및 문항을 번역하였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통해 내용 타당도를 확보하였다. 둘째,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검사는 향상초점과 예방초점으로 구성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조절초점 척도의 모형 적합도 지수는 적절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본 척도의 구성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넷째, 조절초점과 성취동기, 행동활성화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조절초점은 성취동기, 행동활성화와 유의미한 정적·부적 상관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본 척도의 수렴 및 변별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다섯째, 검사 및 재검사를 통해 타당화된 조절초점 척도의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양호한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판 초등학생용 조절초점 검사 도구가 학업 및 진로에 관한 조절전략을 파악하는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향후 동기 조절 전략을 다르게 사용하는 초등학생의 특성을 연구하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CI등재

8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업 무기력의 관계 : 자녀의 삶의 만족도와 그릿의 순차적 매개효과 검증

저자 : 정성원 ( Jeong¸ Seongwon ) , 장유나 ( Jang¸ Yoona ) , 홍세희 ( Hong¸ Seh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5-229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업 무기력 간의 관계에서, 삶의 만족도, 그릿의 매개효과를 순차적으로 검증하여 중학생의 학업 무기력 극복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 2018의 1차년도 중학교 1학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총 2,59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 매개모형을 적용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변수간의 상관관계에서 부모의 양육태도는 삶의 만족도, 그릿과 정적 상관을 나타냈고, 학업 무기력과는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삶의 만족도는 그릿과 정적 상관을, 학업 무기력과는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 그릿과 학업 무기력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학업 무기력의 관계에서 그릿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셋째,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와 학업 무기력 간의 관계에서 삶의 만족도와 그릿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학업 무기력을 겪는 학생들에게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으며, 학업 무기력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KCI등재

9진로전담교사 전문성 구성요소 탐색 연구

저자 : 조영아 ( Cho¸ Youngah ) , 곽미선 ( Kwak¸ Misu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1-260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학교진로교육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구성요인과 구성요인들 간의 상호작용 양상을 밝히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 목적을 위하여 10년 정도의 진로전담교사 경력이 있거나, 주변으로부터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추천을 받은 10명의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구성요인들을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구성요소는 크게 10가지가 도출되었으며 보유 요소, 과정 요소, 결과 요소, 융합 요소로 구분되었다. 구체적으로 보유 요소는 '진로, 진학, 상담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 '다름에 대한 존중, '한번 해보자는 열린마음', '애정어린 열정'이 도출되었으며, 과정 요소로는 '소통과 협력 중심의 문제해결', '보다 나은 방법을 추구하는 발전적 문제해결'이 나타났다. 결과 요소로는 '학생들의 주도적 성장과 발전 촉진', '학교, 지역사회 및 진로교육 발전에 긍정적 영향력 발휘'가 도출되었다. 마지막으로 보유, 과정, 결과 요소들과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중요한 동인이자 결과로 작용하는 융합 요소로 '개인의 폭넓은 경험'과 '공동체 학습 경험'이 도출되었다. 각각의 전문성 요소들은 분절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닌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개발에 역동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KCI등재

10대학생의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매개효과

저자 : 지송이 ( Ji¸ Song Yi ) , 김보영 ( Kim¸ Boyou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61-28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스마트폰 중독의 개입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만 19세~만24세 대학생 39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6.0과 SPSS PROCESS Macro 3.5를 사용하여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을 실시하고 다차원적 경험회피 하위요인의 병렬매개분석과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이중매개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 생활 스트레스, 다차원적 경험회피, 스마트폰 중독간에는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둘째, 생활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매개효과와 하위요인 가운데 지연행동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셋째,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이중매개효과와 생활스트레스와 지연행동의 이중매개효과가 검증되었으며 지연행동을 투입한 모형이 전체 수준의 다차원적 경험회피 변인 대비 높은 설명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폰 중독의 개입에 관한 시사점과 본 연구의 제한점,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12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