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인문사회21> 인문사회 21> MBTI 활용한 재가양육 미혼모·부의 자립촉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KCI등재

MBTI 활용한 재가양육 미혼모·부의 자립촉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Development of Group Counseling Program to Promote Self-reliance of Single Mothers and Fathers Using MBTI in Home-raising

윤소라 ( Sora Yoon ) , 장진경 ( Jinkyung Chang )
  • : 인문사회21
  • : 인문사회 21 12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06월
  • : 2907-2919(13pages)
인문사회 21

DOI

10.22143/HSS21.12.3.202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MBTI 활용한 재가양육 미혼모ㆍ부의 자립촉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는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미혼모ㆍ부에 집중하였으며, 특히 시설이라는 울타리 없이 바로 사회에 노출되지만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원을 받고 있는 재가양육 미혼모ㆍ부의 자립촉진에 연구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위해 MBTI를 활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총 10회기로 도입은 마음 열기, 전개는 목표 만들기, 지표별 그룹 작업, 유형별 스트레스 대처방안, 자녀ㆍ원가족ㆍ자신과의 관계 맺기 그리고 종결은 자립 의지 다지기, 집단 상담 내 경험 공유하기 등으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는 재가양육 미혼모ㆍ부를 대상으로 하였다는 점 그리고 자립을 자기수용을 통한 내적성장과 심리ㆍ사회ㆍ경제적 독립이 포함된 측면으로 바라보고 다차원적 자립촉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적 의의가 있다.
This study focused on single mothers and fathers who are drawing attention again amid the national crisis of low birth rates, and especially on promoting self-reliance of single mothers and fathers who are exposed to society without a fence called facilities. For this purpose of research, we developed a collective counseling program using MBTI, 10 sessions in total introduction is mind-opening, creating goals, working with groups by indicator, coping with stress by type, and establishing relationships with children, family members, and oneself and the termination consisted of strengthening self-reliance and sharing experiences in group counseling.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was conducted on single mothers and fathers of re-rearing, and that it considered self-reliance in terms of internal growth through self-acceptance, psychological, social and economic independence, and developed a program for multidimensional self-reliance.

UCI(KEPA)

I410-ECN-0102-2022-000-000651036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 :
  • : 격월
  • : 2951-049X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0-2022
  • : 5551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3권4호(2022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청소년의 행복감 발달궤적에 관한 연구

저자 : 강만식 ( Mansik Kang ) , 이선화 ( Sunhwa Lee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3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행복감 발달궤적을 추정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을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한국아동·청소년패널데이터(2018) 중1패널과 보호자패널 1-3차 총 2,067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잠재성장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분석결과 청소년의 행복감은 중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해가 갈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행복감 발달궤적의 개인차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행복감 발달궤적 초기치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은 건강상태, 자아존중감, 가구소득, 부모양육태도, 학교생활만족도, 학업성적, 친구관계였고, 변화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은 자아존중감, 부모양육태도, 학교생활만족도, 학업성적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및 제언: 청소년의 행복감 예측요인을 살펴본 결과 자아존중감, 부모양육태도, 학교생활만족도, 학업성적은 행복감의 초기치와 발달궤적 변화율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효과적 개입 방안에 대해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stimate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adolescents' happiness, focusing on the predictor variables using latent growth modeling. The data was collected from the 1st year to the 3th year (2018-2020) among panel survey for the 1st grade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guardians involving 2,067 participated in KCYPS 2018.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es, adolescents' happiness has decreased gradually over the course of 3 years and individuals differences in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adolescents' happines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predictor influencing on intercept of the developmental trajectory of adolescents' happiness were health condition, self-esteem, household income, parental attitude, school satisfaction, academic performance, peer relationship and the predictor influencing on slope are self-esteem, parental attitude, school satisfaction, academic performance. The predicting factors for adolescents' happiness were reviewed and the results indicated that self-esteem, parental attitude, school satisfaction, academic performance significantly affected both the initial level of happiness and the change rate. Based on the result, this study discussed further suggestions to increase adolescents' happiness.

KCI등재

220대 미혼 남녀의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고송경 ( Songkyeong Ko ) , 한유진 ( Youjin Ha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3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2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 방법: 본 연구를 위해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29세의 미혼자 326명을 대상으로 질문지를 실시했다.
연구 내용: 연구 결과 첫째, 20대 미혼 남녀의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부적인 상관관계를, 대인존재감은 이성관계만족도에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대인존재감, 내현적 자기애 순으로 이성관계만족도에 영향력을 보였다. 셋째, 20대 미혼 남녀의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대인존재감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를 통해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를 밝혀 이성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내현적 자기애 성향을 지닌 20대 미혼 남녀들을 위한 상담에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를 참고하여 대인존재감을 활용한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연구가 요망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covert narcissism affects on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of the unmarried in their 20s, and whether mattering mediates. 326 questionnaires were conducted on the unmarried aged 19 to 29 who lived across the country. As a result of, first, it was found that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is negative correlation with covert narcissism, and positive correlation with mattering. Second, it seemed to have an influence on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in the order of mattering and covert narcissism. Finally, Mattering mediate the effects covert narcissism on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Through this study, basic data will be provided to help counseling for the unmarried in their 20s with an covert narcissism tendency that suffers from the romantic relationship difficulties.

KCI등재

3유아교육기관에서의 감염병 사례와 예방 대응 방안 고찰: 언론보도 분석 및 유아교사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저자 : 권종애 ( Jongae Kwon ) , 김현정 ( Hyunjeong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1-4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이 연구는 유아교육기관에서 감염병 사례와 예방 대응 방안 고찰을 위한 언론보도 분석 및 유아교사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바람직한 감염병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데 연구목적이 있다.
연구 방법: 빅데이터 이슈 분석과 사례를 분석한 혼합연구이다.
연구 내용: 유아교육기관 코로나19 대응관련, 사회적 이슈 및 감염병에 대한 대응 대처방안과 과정은 어떠한지 알아보는 내용이다.
연구 결과: 첫째, 유아교육기관에서의 코로나19 대응 및 극복과 관련한 언론보도가 매우 적게 나타났다. 둘째, 유아교육기관의 감염병 사례는 '수족구', '수두', '결핵', '독감', '코로나 19', '볼거리', '홍역' 등 164개의 주제어가 도출되었다. 셋째, 발열체크, 수시소독, 마스크쓰기 생활화, 손소독제, 자가 키트 구비, 손씻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예방, 대응 활동 들이 시행되었다. 즉, 유아교육기관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의 전환 요구 및 정책적인 감염병 관련 유아교육기관에 대한 매뉴얼 마련도 매우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결론 및 제언: 향후 유아대상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대처 방안 마련을 위한 양적·질적 연구를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 desirable countermeasure against infectious diseases, focusing on the perception of early childhood teachers and analysis of media reports to examine cases of infectious diseases and preventive measure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This is a mixed study that analyzes big data issues and cases. This is a study on how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respond to COVID-19, social issues, and countermeasures against infectious diseases. As a result of the study, first, there were very few media reports related to the response and overcoming of COVID-19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Second, cases of infectious disease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are 'hand-foot-mouth' and 'chickenpox.' 164 keywords such as 'tuberculosis', 'flu', 'corona 19', 'must see' and 'measles' were derived. Third, various preventive and response activities were implemented, including temperature check, frequent disinfection, wearing a mask, hand sanitizer, self-kit, and hand washing. In other words, it is concluded that it is very necessary to prepare a manual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related to infectious diseases as well as the demand for a shift in social interest and awareness about COVID-19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would like to suggest.

KCI등재

4다문화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가 학습몰입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조절학습능력의 매개효과

저자 : 김가진 ( Kaji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7-6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가 학습몰입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조절학습능력이 매개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에 거주 중인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방법: 총 211부의 설문을 분석에 이용하였고, PLS 구조방정식모형을 활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는 자기조절학습능력과 학습몰입을 정적으로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다문화 청소년의 자기조절학습능력은 학습몰입을 정적으로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부모양육태도와 학습몰입의 관계를 자기조절학습능력이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의 학습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In this study, we tried to verify whether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is mediated in the effect of parenting attitudes perceived by multicultural adolescents on learning flow. For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from Jan. 2 to Feb. 18, 2020 targeti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from multicultural adolescents residing in Korea. A total of 211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the analysis, and the PLS-SEM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parenting attitudes perceived by multicultural adolescents statically and meaningfully explain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and learning flow. Second,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was found to explain learning flow in a static and meaningful way. Third, it was found that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partia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ing attitude and learning flow. This study will be able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programs to improve the learning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KCI등재

5전문대학생들의 부모애착이 학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그릿의 매개효과

저자 : 김대명 ( Daemyung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3-7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대학생들의 부모애착이 학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그릿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분석을 위하여 SPSS 21.0 프로그램과 AMO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모형(SEM)을 분석하였다.
연구 내용: 첫째, 부모애착은 그릿에게는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학업스트레스에는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둘째, 그릿은 학업스트레스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셋째, 부모애착은 그릿을 매개로 학업스트레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결론 및 제언: 이를 통해 고등교육과정으로 접어든 청소년들의 학업스트레스를 약화시키기 위한 심리적 과정을 밝혔으며, 이를 위한 교육적 개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mediating effect of grit on the effect of parental attachment on academic stress in college students. A total of 572 college students at the Community College in S City, Jeollanam-do, used the data for research. For analysis,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SEM) was analyzed using the SPSS 21.0 program and the AMOS 21.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parental attachment has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grit, and a significant negative on academic stress. Second, grit has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academic stress. Third, parental attachment was having a significant impact on academic stress through grit. It identified a psychological process to undermine the academic stress of adolescents entering the higher education process and discussed educational interventions.

KCI등재

6MZ세대의 '갤러리 오픈런' 현상에 대한 비판적 고찰

저자 : 김도희 ( Dohee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94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이 연구는 갤러리로 '오픈런'까지 하게 된 청년세대의 아트테크 과열 현상을 통해 현대소비사회에서 MZ세대의 소비문화 취약성을 밝히고자 했다.
연구 방법: 사례연구와 문헌연구를 통해 MZ세대가 지금의 소비문화 정체성을 가지게 된 배경을 밝히고 디지털 환경에서 문화소비자로 소비하고 경험하는 MZ세대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연구 내용: 연구결과, 유례없는 양극화로 부모세대로부터 학습된 '소비사회에서 행복한 소비자로서의 삶'을 위한 집중양육의 결과가 더는 보장받지 못하는 청년세대의 불안이 있었다. 아울러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상향평준화된 SNS 경험을 통한 문화소비와 계층상승 욕망이 상충(上衝)하여 현대소비사회에서 자기주도적 노예화를 가속화시키는 취약성이 보였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가 현대사회 소비문화의 주체인 MZ세대의 소비 취약성을 밝힌 데 의의를 두고 디지털시대 소비문화의 특징을 좀 더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


This study attempted to reveal the vulnerability of the consumption culture of the MZ generation in the modern consumer society through the overheating of art technology of the young generation, which even became an “Open-run” as a gallery. Through case studies and literature studies, the background of the MZ generation's current consumer culture identity was revealed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MZ generation that consumes and experiences as cultural consumers in the digital environment were examined. As a result of the study, there was anxiety among the younger generation that the results of intensive parenting for “life as a happy consumer in a consumer society” learned from parents due to unprecedented polarization were no longer guaranteed. In addition, cultural consumption and the desire to rise in the class through the upward-level SNS experience as digital natives were conflicted, showing a vulnerability in accelerating self-directed slavery in modern consumer society.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sumption culture in the digital era, with the significance of revealing the consumption vulnerability of the MZ generation, the subject of the modern consumption culture.

KCI등재

7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 적용 수업이 예비유아교사의 테크놀로지 교수내용지식(TPACK) 및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래은 ( Raeeun Kim ) , 송민서 ( Minseo Song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5-11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을 적용한 수업이 예비유아교사들의 TPACK 및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경기도 S대학 유아교육과 2학년 42명을 대상으로 박기절·강성주(2014)의 'TPACK' 검사도구를 사용하였고, 김성원·이영준(2019)의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 검사도구를 사용하였다.
연구 내용: 20명의 실험집단에게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 활동을 적용하였고, 22명의 비교집단에게는 '놀이 중심 유아과학교육' 활동을 적용하였다. 자료처리는 카이스퀘어 검증과 독립표본 t-검증, 공분산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결론 및 제언: 첫째,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 수업을 적용한 실험집단의 테크놀로지 내용교수지식(TPACK)이 유의한 차이로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수업을 적용한 실험집단의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이 유의한 차이로 더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추후연구에서는 다양한 대상, 다양한 변인, 혼합연구로 진행될 필요성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field-applied constructivist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classes on TPACK and creativity of pre-primary early childhood teachers. For this purpose, for 42 sophomores from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at S university located in Gyeonggi-do, the technology professor content knowledge (TPACK) was the 'TPACK' test tool of Park & Kang (2014), and the scientific creative personality was the 'TPACK' test tool of Park & Yoo (2000). The 'Creative Personality of Early Childhood Teachers' test was conducted. To the experimental group of 20 people, 'Education of Early Childhood Science Using Smart Devices' was applied, and to the comparison group of 22 people, the activity of 'Play-centered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was applied. For data processing, chi-square test and independent sample t-test were performed to find o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pretest results between the two groups, and analysis of covariance (ANCOVA) were used to check the difference between the posttest results of the two groups. carried out. As a result of the study, first, it was found that the smart device-based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program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TPACK of pre-school teachers.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smart device-based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program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reative personality of the pre-kindergarten teachers. Therefore, in future studies, it is necessary to proceed to various subjects, various variables, and mixed studies.

KCI등재

8다문화가정의 면접교섭권에 관한 고찰

저자 : 김명수 ( Myungsoo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121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이혼한 다문화가정이 가지는 면접교섭권 이행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연구방법은 문헌 고찰이다.
연구 내용: 연구내용으로 면접교섭권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과 다문화가정만이 가지는 어려움을 살펴보았다.
결론 및 제언: 연구의 결과, 다문화가정만이 가지는 면접교섭권 이행의 어려움은 두 가지로 나타났다. 첫째, 결혼이주여성의 체류자격과 면접교섭권 이행의 불일치이다. 둘째, 결혼이주여성이 자녀를 데리고 본국으로 간 경우 면접교섭권 이행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에 두 가지 제언을 한다. 첫째, 면접교섭권 이행의 방해에는 1,000만원의 큰 벌금을 부과하고, 면접교섭 이행 판결문도 체류 연장의 조건으로 채택하는 방법이다. 둘째, 결혼이주여성이 자녀를 데리고 본국으로 귀국하는 문제는 가정폭력과의 연관성을 고려해야 한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깊이 있는 법률 고려가 다소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한 보완과 다른 나라의 사례 비교를 통한 다각적인 연구는 향후 연구에 맡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fficulties of divorced multicultural families in implementing visitation rights, and to find solutions. The research method is literature review. The content of the study is the outline of visitation rights and the difficulties that only multicultural families have. As a result of the study, two difficulties are found in implementing the visitation rights of multicultural families. First, the status of residence of married immigrant women and the fulfillment of visitation rights do not match. Second, it is difficult to carry out visitation rights when married immigrant women go to their home countries with their children. Here are two suggestions. First, a large fine of 10 million won could be imposed for obstructing the implementation of visitation rights, and the judgment on the implementation of visitation rights can be adopted as a condition of extension of stay. Second, the problem of child abduction should be approached in connection with domestic violence.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is a lack of in-depth legal considerations. In future research, if comparison of cases from other countries are made, a deep and multifaceted solution can be derived.

KCI등재

9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 중심의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 양성 전공과정 개설 배경 고찰: 전문교사형 자격을 향한 진전

저자 : 김영준 ( Youngju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3-13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는 전공과정의 개설 배경을 고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방법: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 양성이 전문교사형 자격의 수준에서 전개되어야 한다는 문제 인식 속에서 연구 내용의 근거 요소들에 대해 문헌 분석을 통해 도출하였다.
연구 내용: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공과정의 개설 배경에 대해 총 10가지의 근거들이 제시되었다. 장애인평생교육 유관 분야 간 융합 타당성 탐구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궁극적으로 장애, 즉 발달장애를 가진 학습자들의 삶의 질 수준에서의 평생교육 수요에 적합한 교육과정 기반을 장기적이고 타당하게 구축함에 있어 리더십의 주체를 대학으로 조망하였고, 이에 따라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연구 내용의 실현 가능 기반으로 활용하였다.
결론 및 제언: 연구 결과,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통해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 자격 양성의 안정성과 타당성이 국가 및 지역 수준에서 담보될 수 있다는 측면이 분석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background of the establishment of major courses that can be trained by lifelong education professional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focusing o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The basis elements of the research contents were derived through literature analysis in the recognition of the problem that the training of lifelong education professional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should be developed at the level of professional teacher type qualification. A total of 10 grounds were presented for the background of the opening of a major course to train lifelong education professional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centering o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Examples include exploring the feasibility of convergence between related fields of lifelong education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Ultimately, the subject of leadership was viewed as a university in establishing the curriculum base suitable for the demand for lifelong education at the level of quality of life of learners with disabilities, that is,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a long-term and reasonable manner. Accordingly,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was utilized as the basis for the realization of the research contents. As a result, the stability and validity of training of lifelong education expert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can be secured at the national and regional level through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KCI등재

10보호관찰 청소년의 SNS중독경향성이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 부정긴급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은이 ( Eunyi Kim ) , 이지선 ( Jisun Lee ) , 김정민 ( Jungmi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9-152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SNS중독경향성이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부정긴급성이 SNS중독경향성과 비자살적 자해 간의 매개효과를 갖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이를 위해 보호관찰 청소년 16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자료는 상관관계분석, 중다회귀분석, Sobel 검정을 통해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보호관찰 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를 예측하는 유의한 변인으로는 부정정서의 회피, 부정긴급성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정긴급성은 SNS중독경향성이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매개 하였다. 셋째, SNS중독경향성의 하위 요인별로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부정긴급성이 갖는 매개효과는 차이를 나타냈다.
결론 및 제언: 위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논의를 제공하고 추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has been performed to examine the effects of Juveniles on Probation' SNS addiction proneness on Non-suicidal self-injury and whether Negative Urgency has a mediating effect between SNS addiction proneness and Non-suicidal self-injury. A survey was conducted on 162 Juveniles on Probation, and the data were analyzed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Sobel test for the study.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significant variables with predicting Non-suicidal self-harm of Juveniles on Probation included avoidance of negative emotions and negative urgency. Second, Negative Urgency completely mediated the effect of SNS addiction proneness on Non-suicidal self-injury. Third, the mediating effect of Negative Urgency on the effect of Non-suicidal self-injury by sub-factors of SNS addiction proneness was different. Finally, the implication of the study findings and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다른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표상중심 유아마음교육 활동이 유아의 자아존중감과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임귀자 ( Kyuja L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표상중심 유아마음교육 활동이 유아의 자아존중감과 창의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G시의 J유치원에 재원중인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실험집단과 비교집단 각각 20명씩을 선정하여 실험집단에는 8주간 16회에 걸쳐 표상중심 유아마음교육 활동을 실시하였고 비교집단은 일반적인 표상활동을 실시한 후 유아의 자아존중감과 창의성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자료는 SPSS 21.0 program을 활용하여 공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표상중심 유아마음교육 활동을 처치한 실험집단의 유아들이 일반적인 표상활동을 실시한 비교집단의 유아들에 비해서 자아존중감과 창의성에 유의미한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유치원 현장에서 표상중심 마음교육 프로그램 적용을 위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KCI등재

2중년 기혼여성의 팬클럽 충성도와 우울 간의 관계 연구

저자 : 김태연 ( Taeyoun Kim ) , 김동심 ( Dongsim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3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중년 기혼여성의 팬클럽 충성도, 평생학습 의향, 가족관계를 통합적 관점으로 살펴봄으로써 우울 개선 방안 마련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BTS 팬클럽 '아미'의 중년 기혼여성 241명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구조방정식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년 기혼 여성의 팬클럽 충성도는 평생학습 의향, 가족관계에 정적 영향을 미쳤다. 둘째, 평생학습 의향, 가족관계는 우울에 영향을 미쳤다. 셋째, 팬클럽 충성도는 우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팬클럽 충성도는 평생학습 의향과 가족관계를 완전 매개하여 우울에 영향을 미쳤다. 이상의 결과는 중년 기혼 여성의 팬클럽 활동이 우울 극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우울 개선 방안 마련의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KCI등재

3영어 명사 후치 수식어 습득 연구

저자 : 김백승 ( Baegseung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46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인 영어 학습자의 명사 후치 수식어의 습득을 연구하기 위해, 미국 대학생과 한국 대학생의 에세이를 비교하였다. 명사 후치 수식어는 다양한 관계 대명사, 관계 부사, to 부정사, 현재 분사 -ing, 과거 분사 -ed를 조사하였다. 미국 대학생 에세이는 로크네스 코퍼스를, 한국인 대학생 에세이는 연세코퍼스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인 대학생 영어 학습자들은 전체 명사 후치수식어의 빈도가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례하여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를 통해 명사 후치수식어는 가장 높은 단계에서 주로 습득이 완성되어지는 상당히 고난도의 문법 범주라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명사 후치 수식어 중에서, 관계 대명사 that, who와 to 부정사는 낮은 단계에서도 높은 비율을 보여주고 있어, 습득이 상당히 쉽다는 것을 나타냈다. 반면에 과거 분사 -ed는 모든 단계에서 원어민 사용과 비교하여 빈도에서 과소사용을 보여주어, 습득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함을 나타내었다.

KCI등재

4企业社会责任对财务业绩的影响研究: 以中国中小企业为对象

저자 : 主力 ( Li Zhu ) , 金山月 ( Shanyue Ji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7-57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过去的研究对企业社会责任和财务业绩的关系没有做出统一的观点是因为没有考虑到其他因素的中介作用。本文的目的是将管理创新和生产性作为中介变量考察企业社会责任活动和财务业绩之间的关系。本文收集问卷调查后进行信度和效度分析, 为了进行假设检验进行实证分析, 统计软件使用SPSS 25.0。本文的结论是, 社会责任对财务业绩是有正向影响, 其中管理创新和生产性有部分中介作用。本研究的启示是作为可持续发展的企业社会责任活动要考虑到管理创新的生产性的因素。

KCI등재

5한국 문화재수리기능자의 근로 환경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종길 ( Jonggil Choi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70 (1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문화재 보존을 위한 최종 결과물은 문화재를 직접 다루는 손길에 의해서 마감되기 때문에 문화재 보존은 문화재를 직접 다루는 기능자의 손길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화재수리기능자'에 대한 만족도 등 정신적 현황과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경제적 현황과 같은 근로환경에 대한 연구는 그간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재수리현장에서 직접 설문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조사하여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 결과 본인 스스로의 자긍심과 주변의 인식은 높은 편으로 조사되었지만 직계후손에게 전승하는 것은 부정적으로 나타나 현실적 고민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경력과 상관없는 단순한 자격제도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문화재보존기법을 전승할 수 있는 문화재수리기능자의 제도적 토대와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KCI등재

6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이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은주 ( Eunju Kim ) , 김경란 ( Kyungra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84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의 각 변인들과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직무만족도와 교사효능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유아교육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에 소재하는 어린이집교사 289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및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및 영유아와의 상호작용 관계를 분석한 결과, 변인들 간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와 교사효능감은 영유아와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직무만족의 하위변인 중 책임감과 성취의 인정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나타났고 교사효능감의 하위변인 중 일반적 교사효능감과 개인적 교사효능감 모두 유의미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교사의 효능감 및 영유아를 지도하고자하는 책임감 및 이에 대한 인정 등은 교사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향상시켜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시사한다.

KCI등재

7창의융합형 도자공예교육 프로그램 평가모델의 구축

저자 : 김이연 ( Yiyeo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5-10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각광받는 창의융합형 초등학교 도자공예교육 프로그램에서 적용가능한 상황별 평가모델을 설계 및 진단·분석하고 사후진단이 가능하게끔 하는데 의의가 있다. 연구방법 및 내용으로는 창의융합형 초등학교 도자공예교육 프로그램을 상황별로 나누어, 범주별 평가모형에서 갖추어야 할 능력치와 진단요소에 대해 차별성 있는 평가모델을 구축하였다. 전문가 통계분석결과, 개인별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지표 구성에서는 모든 영역과 문항의 구성이 대부분 타당하고 신뢰성이 확보되어 영역별 문항배분 및 구성이 적절하지만, 그룹별 진행하는 지표 구성에서는 일부 영역에서의 문항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았다. 향후 본 결과를 토대로 일부 평가항목을 재검토하고, 상황별 중고등학생 창의융합형 도자공예교육 프로그램 평가모델 설계·통계분석을 진행하고자 하며, 실제상황에 대입한 경과를 재분석해보는 경험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연구로 이어가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을 구축하고자 한다.

KCI등재

8ESL 수업에서 교육학적 도구로써의 유머의 사용

저자 : 김정인 ( Jungi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1-112 (1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ESL 아카데믹 글쓰기 수업에서 일어나는 교실 상황을 관찰한 연구이다. 교실 관찰을 통하여 교사와 학생 사이에 어떠한 종류의 유머가 발생하며, 그 유머가 수업안에서 어떠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지 무엇보다 교사 자신이 유머를 사용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교실운영을 해가는지 보기 위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국적을 가진 20명의 학생과 영어원어민 교사 1명이 참여했고 연구자는 해당 수업을 8번 관찰 및 영상녹화 및 필드 노트를 데이터로 수집했다. 모든 영상 녹화자료를 전사하여 담화 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교사는 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수업 관련 중요 공지사항을 알리기 위해 유머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 유머에 대해 학생들에게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진행해왔던 연구들과 다르게 교사의 관점에서 어떻게 유머를 수업 시간에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의 제한점을 제시하고 유머를 교육학적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적용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한다.

KCI등재

9자유놀이에서 유아교사의 역할에 대한 은유적 탐구

저자 : 김지영 ( Jiyoung Kim ) , 윤진주 ( Jinju You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3-126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목적은 자유놀이에서 유아교사의 역할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보고, 도출된 의미를 분석하는 데 있다. 연구대상은 J도 G시 유치원에 근무하는 유아교사 123명이며, 측정도구는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수정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체계적 은유분석을 사용하여 유형별로 범주화한 후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자유놀이에서의 유아교사의 역할에 대한 은유를 범주화한 결과, 유아주도의 자발적인 놀이를 위한 역할, 교사의 개입으로 이루어지는 안내된 놀이를 위한 역할, 교사주도의 지시적인 놀이를 위한 역할로 구분되었다. 둘째, 유아주도의 자발적인 놀이를 위한 역할로는 관객, 참여자, 환경구성자, 촉진자, 기록자로 범주화되었다. 교사의 개입으로 이루어지는 안내된 놀이를 위한 역할은 지원자와 중재자로 범주화되었다. 교사주도의 지시적인 놀이를 위한 역할은 관리감독자, 놀이튜터, 평가자, 계획 및 조직자, 교수자, 통제자로 범주화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2019 개정 누리과정」의 핵심인 놀이중심 교육과정의 실천을 위한 교사의 역할을 의미화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KCI등재

10대학생 영어 쓰기 교과목을 위한 동료 튜터링 프로그램의 문제점 고찰과 개선 방향 연구

저자 : 김지은 ( Jieu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7-14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영어 쓰기 교과목과 연계한 대학생 동료 튜터링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문제점을 알아보고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서울 소재한 대학의 영어 쓰기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수자(튜터)와 학습자(튜티)를 대상으로 객관식과 주관식 설문 및 면담을 여러 학기에 걸쳐 실시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개선점을 반영하여 개선 이전과 이후의 참여자 만족도를 비교하였다. 문제점 개선을 위하여 소규모 튜터링 수업을 시행한 후, 학습자의 출석이 향상되었고, 교수자와 학습자 간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어 교수자가 학습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 학습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교수 활동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학습자 역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이전보다 유의미하게 증가하였으며, 학습 내용 및 자료, 프로그램의 기간과 시간, 교수자와의 관계, 학습 이외의 부분에 큰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또한, 학습자는 영어 쓰기에 대한 전반적인 자신감이 향상하였다. 마지막으로, 대학의 튜터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연계과목의 특성을 반영하고 지속적인 문제점 개선에 관한 제안사항이 제시되었다.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최신권호

KCI등재

분쟁해결연구
20권 2호

KCI등재

인문사회 21
13권 4호

KCI후보

융합과 통섭
5권 2호

KCI등재

독서연구
64권 0호

군사과학논집(구 공사논문집)
73권 0호

KCI후보

산업진흥연구
7권 3호

KCI등재

개념과 소통
29권 0호

KCI등재

한국 시베리아연구
26권 2호

KCI등재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KCI후보

융합연구학회지
6권 1호

KCI등재

사회사상과 문화
25권 2호

국제지역학회 추계학술대회 자료집
2020권 0호

KCI등재

환경정책
30권 2호

KCI등재

유라시아연구
19권 2호

KCI등재

미래청소년학회지
9권 4호

KCI등재

인문사회 21
13권 3호

KCI등재

국제지역연구
26권 2호

KCI등재

정보화정책
29권 2호

KCI등재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2호

문화와 세계
3권 1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