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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중·고령층의 사회적지지 척도 타당화: 문항반응이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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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령층의 사회적지지 척도 타당화: 문항반응이론 적용

Validation of the Social Support Scale for the Middle and the Elderly: An Application of Item Response Theory

이경원 ( Lee Kyeong Won )
  •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 사회복지연구 52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03월
  • : 219-249(31pages)
사회복지연구

DOI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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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인구구조가 고령화 되면서 사회적지지가 약해지는 중·고령층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회적지지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정밀한 도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문항반응이론을 적용하여 사회적지지 척도의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분석자료는 2018년 국민노후보장패널 7차 자료에 응답한 만 50세 이상 7,13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결과, 5점 Likert 척도의 응답범주는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8개 문항 중 2개 문항의 적합도가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였다. 일차원성의 가정은 만족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문항들의 난이도가 낮게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우리나라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지지 척도 문항 수정에 대한 실증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As the population ages in Korea, there has been increasing attention about the middle and the elderly whose social support is weakening. For study related to this, it is necessary to precisely measure social support. This study was to analyse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social support scale by applying the Item Response Theory for the middle and the elderly.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Korea Retirement & Income Study 7th Wave(2018), and it selected participants aged 50 or over(N=7,131). As a result of the analysis, 5-point Likert scale was proper. However, the analysis showed that goodness of fit for 2 items fails to meet the criteria. The assumption of unidimensionality was satisfied, but the difficulty of the items was generally low. This study prepared the empirical basis for revising items of scale to accurately measure social support for the middle and the elderl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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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3854
  • : 2765-3951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9-2021
  • :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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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권2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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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VID-19와 사회복지실천에 관한 사회복지사의 주관성 연구

저자 : 김현정 ( Kim Hyun-jeong ) , 임중철 ( Lim Joong-cheol ) , 임보혜 ( Yim Bo-hye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3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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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Q방법론을 활용하여 사회복지사가 인식하는 COVID-19 상황에 대한 인식과 사회복지실천의 현실과 전망 등에 관한 주관성을 분석하는 것이다. 개별면접과 집단면접, 온라인 동영상 자료 및 문헌 분석 등을 통해 COVID-19 상황을 지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실천현장에서 직면했던 경험과 COVID-19 상황 이후에 펼쳐질 사회복지실천의 변화지점 등에 관한 의견들을 수집하여 Q모집단을 구축하였다. 188개의 Q모집단에서 40개의 Q표본을 확정하였다. 실천대상, 경력, 직급 등을 고려하여 부천시 소재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27명의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Q분류조사를 실시하였다. QUANL 프로그램으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요인 구조가 가장 적절하였으며 전체 변량의 50.0%를 설명한다. COVID-19 상황에서 사회복지사의 사회복지실천 유형은 취약계층중심형(1유형), 안전과 책임지향형(2유형), 과제대응형(3유형)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COVID-19 상황과 이후의 사회복지실천 제고를 위한 함의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erception of the COVID-19 situation and the subjectivity of the reality and prospects of social welfare projects recognized by social workers using the Q methodology. Individual interviews, group interview and literatures analysis were conducted to gather opinions on the experiences social workers faced in the practice field and the changing points of social welfare practice that would unfold after the COVID-19 situation. 40 Q sample was extracted from 188 Q population. A Q-sorting survey was conducted for 27 social workers, taking into account their practice targets, careers, and positions. Analysis of the data with the QUANL program showed that the three-factor structure was most appropriate and accounted for 50.0% of the total variance. In COVID-19 situations, the types of social welfare performance of social workers were showed as vulnerable people-oriented type(type 1), safety and responsibility-oriented type(type 2), and challenge-response type(type 3).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implications were suggested for the COVID-19 situation and subsequent social welfar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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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민청원데이터를 활용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국민들의 복지 욕구 탐색

저자 : 최상미 ( Choi Sangmi ) , 설소희 ( Sul Sohee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6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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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020년 한 해 동안 보건복지로 분류된 국민청원 중 복지 이슈 청원 452개 청원의 내용을 통해 코로나19 시기 국민의 복지 욕구를 도출하였다. 자료는 국민청원 웹사이트에서 웹스크래핑을 통해 수집하였으며 SPSS와 Atlas-ti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2020년 한 해 동안 복지 분야 국민청원은 19개 대범주와 107개 세부범주로 분류되었으며 코로나 관련한 복지 욕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발견되었다. 이어 장애인, 요양간병, 복지시설 및 인력 관리운영, 사회, 사회보험, 아동가족, 보육, 저소득/노동/고용, 청년, 노인, 공공부조, 주거, 한부모, 정신건강, 입양, 외국노동자, 노숙인 등의 순으로 많은 관심과 욕구가 발견되었다. 대부분의 청원은 새로운 정책이나 제도를 제안하거나 기존 제도의 개선이나 보완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일부는 신고고발, 칭찬 등을 의도하였다. 이처럼 국민청원은 대체로 작게는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 및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크게는 더 나은 사회와 국가를 만들기 위한 제도화를 주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본 연구는 연구 결과로부터 코로나19와 같은 질병적 재난 상황에서 복지영역의 대처와 준비, 사회적 수요와 관심이 높은 사회서비스의 제공과 전달, 청원과 같은 사회적 요구 활동에서 특정 집단의 배제 가능성과 정보 접근성의 문제, 특정 집단과 해당 집단에 속하지 않는 국민들 간의 인식의 간극과 해결, 사회복지영역의 전통적 문제에 대한 재발견과 대응, 최근 시행을 시작한 제도들의 구체적 개선 방안,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자료로서 복지 욕구 파악을 위해 국민청원자료 활용 체계 구축 필요성 등에 대한 제도적, 실천적 함의를 제공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welfare needs of people from a bottom-up approach using welfare-related national petitions among petitions classified as health and welfare registered from January 1, 2020 to December 31, 2020, the period of Corona pandemic at National Petition website. Data was collected by web scraping and 452 petitions was utilized for final analysis. The findings of content analysis using Atlas0ti indicate that people have had interest and needs related to 19 categories such as Corona19, the disabled, nursing care, social insurance, child·family, nursery, low-income/labor/employment, young adults, the old, public assistance, housing, single parent family, adoption, foreign workers and homeless in order. Additionally, most petitions, nearly 90%, were proposed with the intent to propose new policies or to improve or supplement existing policies and systems. In this respect, petitions have been used for the purpose of institutionalization in order to solve problems of their own or the community to which they belong, and largely to make a better society and state, but rarely lead to institutionaliza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current study proposes practical implications such as the coping and preparation of the welfare sector in response to a pandemic situation, providing and delivering social services with high social demand and interest, dealing with accessibility to political and social action including petitions among specific groups, the gap between the welfare needs of a specific group and the general public, the discovery and improvement of traditional and new problems in the social welfare field, and the necessity of system establishment for utilizing national petition data to identify welfare needs of people from a bottom-up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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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으로 인한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심리사회적 어려움과 서비스 욕구

저자 : 장이츠 ( Zhang Yichi ) , 김민아 ( Kim Min-ah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5-9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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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은 코로나19의 대유행과 이로 인해 급변한 교육 환경으로 인해 복합적인 심리사회적 어려움에 직면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재한 중국인 유학생이 겪는 심리사회적 어려움과 서비스 욕구를 파악하는 것이다.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20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수행하였고, 주제 분석을 통해 4가지 대주제 및 11개의 하위주제를 도출하였다. 중국인 유학생들은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 '코로나19로 인한 타국에서의 생활 고충',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유학 성과에 대한 고민'으로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경험하였고, '코로나19 시기에 중국인 유학생 지원을 위한 서비스 욕구'를 보고하였다. 본 연구는 중국인 유학생들을 코로나19 위험의 불안으로부터 보호할 뿐 아니라 이들이 일상생활 및 학업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심리상담, 교내 멘토링, 자조모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During the COVID-19 pandemic,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abroad faced complex psychosocial challenges due to the threat of COVID-19 and new educational environments resulting from the pandemic. This study explored psychosocial difficulties and service needs among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due to the COVID-19 pandemic. We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20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living in Korea and identified four subthemes and 11 subthemes using thematic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reported psychosocial difficulties in overarching themes related to “psychological stress resulting from preventive measures of COVID-19,” “struggles of daily life in a foreign country during COVID-19,” “concerns about study outcomes as the COVID-19 pandemic persisted,” and “service needs of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This study highlighted the need for psychological counseling, mentoring, and self-help groups to alleviate Chinese students' anxiety related to COVID-19 risk and address various psychosocial difficulties they face in their daily lives and academic trajec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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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동의 시선에서 바라본 아동학대: 저소득가정 중학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지은 ( Kim Ji-eun ) , 정선욱 ( Jung Sun-wook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5-12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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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저소득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의 아동학대 인식에 관해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의도적 표집방법으로 서울시에 위치한 두 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중학생 8명을 연구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연구참여자인 중학생에게 vignette(삽화)를 활용한 면접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결과, '학대 판단에서 중요한 기준은 아동이 입을 정신적 상처', '∼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 '학대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애매한 상황', '부모가 해야 할 일' 등의 주제가 떠올랐다. 연구참여자들은 아동에게 무서움, 공포, 위축, 두려움, 위협, 불안 등의 정신적 상처를 입히는 성인의 행위를 학대로 보았다. 그리고 학대가 아동에게 미치는 장기적인 후유증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었고 그러기에 정신적 상처가 학대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또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나이가 어린 아동을 때리는 것을 학대로 보았고 정신적 상처를 남기는 행위는 나이에 상관없이 학대로 보았다. '학대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애매한 상황'은 '나이를 고려한 신체적 학대 행위의 강도(세기)', '때리고 맞기에 대한 상호 동의(약속)', '단 한 번, 나쁜 일이 생기지 않음', '부모의 처지(상황)'에서 발생하였다. 마지막으로 '부모가 해야 할 일'에서는, 부모는 자식을 잘 보호하고 제대로 가르칠 의무가 있음, 아동 앞에서는 부부 싸움을 절대로 하면 안됨, 아동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 중심으로 행동해야 함,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춰 아동을 이해해야 함, 때리는 것 이외의 다른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함 등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의 대안적 양육 행동에 대한 지원, 학대상황에 노출된 피해 아동에 대한 심리 정서적 지원 강화, 양육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대한 지역사회 내 돌봄 및 지원체계의 강화, 무엇보다 아동의 느낌과 생각을 중시하는 아동복지실천 등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children perceive and understand child abuse from the perspective of adolescents in living poor familie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 the perception of child abuse by using vignette of eight middle school students in two local children 's centers located in Dobong-gu, Seoul.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the findings according to the general analysis procedure of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First, poor adolescents perceive child abuse as negative feeling(e.g. fear, anxiety, withdrawl etc) caused by adult's behavior, discipline with negative emotion. Second, 'young age' is very important criteria for determining child abuse. Third, level of severity considering age, mutual commitment, children's misbehavior and circumstance beyond adult's control affect perception of child abuse. Lastly poor adolescents demand parental responsibilities, stopping marital quarrel, active listening to children's telling, understanding child development, alternative parenting method(not abusive method). Based on these findings, it is suggested that support for alternative parenting method, psyhco-emotional treatment for abuse victim child, community caring system for at risk family and child centered practice should be reinfor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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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북한이탈주민 여성의 사회적 배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남보영 ( Nam Boyoung ) , 김담이 ( Kim Dam I ) , 이은형 ( Lee Eunhyung ) , 김지민 ( Kim Jimi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7-166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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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이탈주민 여성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차원의 사회적 배제 실태를 탐색하고, 이들의 사회적 배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북한이탈주민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최종 모형에는 155명의 북한이탈주민 여성이 포함되었다. 본 연구는 남한사회 정착 이전 요인과 남한사회 정착 이후 요인이 사회적 배제에 미치는 영향을 전체 사회적 배제 및 사회적 배제의 4가지 하위차원(사회적교류, 정치적관여, 생산활동, 소비활동)으로 나누어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한사회 정착 이후 요인 중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여부, 자기은폐성이 전체 사회적 배제 수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북한학력, 남한정규교육 유무, 자기은폐성이 사회적 배제의 하위 차원인 사회적 교류의 배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취업 유무,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여부가 생산 활동의 배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외상 경험이 소비 활동의 배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정치적 관여의 배제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직업훈련 프로그램 활성화 및 고용지원금과 취업장려금 확대를 통한 경제적 자립 지원 등을 사회복지 정책적, 실천적 개입방안으로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levels of social exclusion among North Korean refugee women and to analyze risk factors of various types of social exclusion. Data were collected from adult North Korean refugee women (19 or older) residing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areas using a snowball sampling method. The final model included 155 North Korean refugee women. Social exclusion was regressed on pre-resettlement (e.g., duration in the intermediate countries, trauma exposure, educational attainment in North Korea) and post-resettlement risk factors (e.g., employment status, marital status, social stigma, self-concealment, public assistance, duration in South Korea). We first analyzed the overall social exclusion (sum of scores) then separately analyzed each of the four dimensions of social exclusion: exclusion from social exchange (1), production activities (2), consumption activities (3), and political involvement (4). The results showed that self-concealment and public assistance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association with overall social exclusion. When separately analyzed by dimensions, educational attainment, and self-concealment were associated with the exclusion of social exchange. Employment status and public assistance were associated with the exclusion from production activities. In addition, trauma exposure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exclusion from consumption activities.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risk factors for the exclusion from political involvement. Findings from this study suggested social welfare policy and practice should focus on enhancing economic self-reliance to prevent social exclusion among North Korean refuge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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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VID-19 확산 이후 한국사회 사회갈등 이슈와 미래신호 탐색: 국내 뉴스 기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저자 : 김용회 ( Kim Yong-hoi ) , 한창근 ( Han Chang-keu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3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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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사회 사회갈등 양상의 강도와 범위, 그리고 변화를 포착하여 갈등이슈의 미래신호를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사회갈등' 관련 이슈를 다룬 국내 뉴스 기사 8,897건을 수집하였다. 텍스트마이닝을 통해 주요 키워드 30개를 추출한 후, KEM(Keyword Emerge nce Map)과 KIM(Keyword Issue Map) 키워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였다. 주요결과, '약신호' 영역에는 마스크, 북한, 교회, 대응책 키워드가 분포하였으며, '강신호' 영역에는 경제, 대통령, 국가, '잠재신호' 영역에는 혐오, 교육, 통합, '강하지만 증가율이 낮은 신호' 영역에는 정치, 정부, 원내대표 등의 단어가 분포된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 복합갈등 양상과 갈등이슈의 변화 및 미래신호를 해석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회갈등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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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방법론을 활용한 통합문화이용권 인식유형 분석

저자 : 윤상원 ( Yoon Sang Won ) , 김현정 ( Kim Hyun-jeo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9-6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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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 대한 이해당사자의 주관적 인식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주관성 연구방법론인 Q방법론을 적용하였다. 문헌자료분석과 심층면접을 통해 확보한 242개의 Q모집단 중 34개의 Q표본을 활용하여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의 이용자, 사업운영자. 관련 전문가 등 총 27명을 대상으로 Q분류조사를 실시하였다. QUANL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료분석 결과를 통해 통합문화이용권사업에 관한 4개의 인식유형이 도출되었으며 이는 전체 변량의 51.29%를 설명한다. 4개의 유형은 사업대상, 사업목적, 사업성격, 주요문제, 문화복지관점 등에 있어 상이점을 보였다. 문화복지의 생산적 가치를 추구하는 특성으로 띄는 1유형은 '사업 가치·생산성 중시형',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추구하여 성과의 극대화를 원하는 2유형은 '사업 성과 추구형', 사회복지영역의 사회서비스를 우선시하는 3유형은 '사업 무관심형', 이용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이용자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4유형은 '이용 편의성 추구형'으로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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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동복지 프로그램 평가 기준 및 지표 개발

저자 : 박은혜 ( Park Eunhye ) , 정익중 ( Chung Ick-joong ) , 강현아 ( Kang Hyunah ) , 노충래 ( Nho Choong-rai ) , 전종설 ( Chun Jongserl ) , 우석진 ( Woo Seokji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7-9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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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복지 분야의 증거기반 프로그램 개발을 확산하고 평가도구를 마련하기 위해 아동복지 프로그램 평가기준과 지표를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프로그램 평가지표를 분석하고 현장실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평가영역과 평가 기준 문항을 구성하였다. 이후 아동복지 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델파이조사를 실시하여 타당도 검증을 하였으며, 내용 타당도가 검증된 아동복지 프로그램 평가기준 및 지표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평가기준 및 지표를 바탕으로 아동복지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한 학술논문에서 프로그램 정보를 추출하여 관찰자 간 신뢰도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최종 지표의 구성은 '프로그램 개발과정의 정확성', '프로그램 구조의 신뢰성', '프로그램의 효과성'이었다. 이로써 본 연구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의 증거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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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그루밍 성범죄에 관한 연구

저자 : 전수아 ( Jeon Suah ) , 권하늬 ( Kwon Hanui ) , 정한나 ( Jeong Hanna ) , 김수영 ( Kim Suyou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7-138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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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그루밍 성범죄가 증가하는 이유를 짚어보고, 온라인 그루밍이 일어나는 구체적 과정을 드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온라인 그루밍 피해 아동·청소년을 상담한 경험이 있는 아동·청소년 지원기관 실무자 9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성범죄자들은 디지털 환경의 관계 맺기에 익숙한 아동·청소년들의 특성을 악용해 이들에게 접근하고 순응, 협박, 통제 과정을 거쳐 성착취를 행하는 동일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온라인 그루밍의 채널이 다양화·음지화되면서 위험이 증가하는 데 반해, 온라인 그루밍이 성범죄로 인식되지 않거나 아동·청소년 피해자가 자발적 동조자로 간주되면서 사회적 지원체계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한국사회가 온라인 그루밍의 피해자인 아동·청소년을 낙인찍기보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아동·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회·문화적 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온라인 그루밍 성범죄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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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노인의 인지기능에 미치는 빈곤 영향과 건강행태 및 사회활동의 조절효과

저자 : 김형관 ( Kim Hyeong-kwan ) , 이상록 ( Lee Sang-rok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9-16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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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건강불평등 양상은 신체건강, 정신건강 뿐 아니라 인지기능에도 주요하게 관련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 성과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주목하여, 본 연구는 노인의 인지기능에 미치는 빈곤 영향에 대한 분석을 통해 노인 인지기능의 건강불평등 양상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건강행태 및 사회활동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여, 빈곤 영향을 완충함에 관련된 대처자원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분석에는 고령화연구패널 7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빈곤 노인과 비빈곤 노인의 인지기능 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빈곤 노인들에서 인지기능 저하가 현저히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둘째, 여타 관련 변수들을 통제한 회귀분석모델 분석에서 빈곤이 노인의 인지기능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노인 인지기능에의 건강불평등 양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건강행태와 사회활동의 조절효과 분석에서는 운동, 여행활동의 유의미한 조절효과를 확인하여, 건강행태 및 사회활동이 빈곤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함에 유용한 대처자원으로 파악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노인의 신체건강, 정신건강 뿐 아니라 인지기능에도 건강불평등 양상이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바로, 빈곤층 노인에 대한 치료 및 예방적 개입이 적극 필요함을 시사하여 준다. 아울러, 노인복지실천현장에서는 빈곤 노인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을 위한 운동, 여행프로그램의 활용이 적극 필요함을 시사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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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족재결합 이후 아동학대 재발생에 관한 실증연구

저자 : 윤수경 ( Yoon Sookyu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9-19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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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가족재결합 이후 아동학대 재발생 현상을 탐색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에 입력된 정보를 활용하여, 2015년 초부터 2017년 말까지 가정외보호 후 가족과 재결합 한 아동 2,879명을 2019년 7월까지 추적하였다. 분석 방법으로는 사건사 분석 방법 중 생명표 분석과 Cox 비례해저드 모형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3.79%의 아동이 가족재결합 이후 재학대를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재학대 발생가능성은 가족재결합 이후 1개월 이내가 가장 높았고 전체 재학대 사례의 95.41%가 6개월 이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재결합 이후 재학대 위험요인을 살펴본 결과 아동의 외현화 문제행동, 행위자 부모의 알코올 남용 및 양육기술 부족,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 및 단기의 가정외보호 기간은 가족재결합 이후 재학대 발생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가족재결합을 위한 실천적·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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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발달장애아동 학대행위자의 비난가능성에 대한 유형별 고찰

저자 : 신진호 ( Shin Jin-ho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5-21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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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발달장애아동의 학대행위자를 학대 유형과 혈연관계 유무에 따라 잠재유형분석(LCA) 방법으로 재유형화 하였고, 각 유형에 따라 행위자의 비난가능성 정도가 다름을 확인하였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사례중 526건의 발달장애아동 학대사례를 분석한 결과, '친족방임형'은 학대행위자 본인에게 지적장애가 있는 경우가 두드러졌고, '친족정서형'은 학대행위자에게 알코올 문제가 유의하게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친족신체형'은 신체적 학대중심의 중복학대 유형이라는 점에서 '친족정서형', '친족방임형'보다는 비난가능성이 높았고, '비친족형'과 '성학대형'의 경우 비난가능성이 약화되는 행위자 특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 연구를 통해 학대행위자에게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학대 이후 사법체계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형량감경 이전에 사회복지학에서 개입할 수 있는 행위자측 보호요인을 제시했다는 의의가 있다. 나아가 아동보호 체계가 장애정책 및 정신건강체계와 연계될 필요성을 제시했고, 형사사법절차 이전에 사회복지학에서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을 제시함으로서 향후 복지와 사법의 연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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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중·고령층의 사회적지지 척도 타당화: 문항반응이론 적용

저자 : 이경원 ( Lee Kyeong Wo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9-24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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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인구구조가 고령화 되면서 사회적지지가 약해지는 중·고령층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회적지지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정밀한 도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문항반응이론을 적용하여 사회적지지 척도의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분석자료는 2018년 국민노후보장패널 7차 자료에 응답한 만 50세 이상 7,13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결과, 5점 Likert 척도의 응답범주는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8개 문항 중 2개 문항의 적합도가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였다. 일차원성의 가정은 만족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문항들의 난이도가 낮게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우리나라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지지 척도 문항 수정에 대한 실증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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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미혼모의 출산과 양육의 의미와 본질 구조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저자 : 강라현 ( Kang Rahyeo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1-28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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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시설경험이 없는 지역사회거주 양육미혼모 8명들의 출산, 양육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이다.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거주 미혼모들의 출산·양육의 의미와 본질 구조의 규명이다. 자료 분석은 심층면담을 수행하여 구성된 자료를 Giorgi가 제시한 기술적 현상학적 분석 절차에 따라 수행했다. 연구 참여자들의 경험은 51개의 개별주제와 9개의 본질적 주제로 기술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질적 주제는 '낙인의 기호 미혼모', '내 몸의 권리 투쟁', '세상의 비난을 품어준 가족', '엄마라는 이름으로 일어서고 책임감으로 새 삶의 동력을 삼음', '세상 비난 속에서의 주체적 삶의 기획', '궁극적 관심(Ultimate Concern)으로써의 아이', '기약 없는 망부석의 양가감정', '불안과 동반하는 일상', '대리 보상 의지'이다. 연구 참여자들의 경험을 통합하는 주제는 '낙인과 불안 속에서의 주체적인 삶 살아가기'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주체적인 삶의 의지와 상존하는 불안에 대한 논의를 끝으로 지역사회복지관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구축에 대한 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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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맞벌이 여성의 상대적 소득수준이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배우자 관계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소정 ( Kim So-jou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81-30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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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맞벌이 여성의 상대적 소득수준이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여성의 상대적 소득수준이 부부관계에 영향을 미쳐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간접효과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여성가족패널 자료 중 부부 모두 임금근로에 종사하는 맞벌이 여성 총 1,378명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맞벌이 여성의 상대적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결혼만족도는 유의하게 낮아지는 직접효과를 보였다. 둘째, 맞벌이 여성의 상대적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낮은 배우자 만족도를 통해 결혼만족도가 떨어지는 간접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남성 가장을 여전히 바람직하게 여기고 여성에게 전가되는 가정역할 책임과 같은 사회문화적 요소들로 인해 여성이 남편의 소득을 앞지를수록 결혼의 메리트가 감소됨을 시사한다. 이는 향후 여성의 경제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여성의 경제력이 높아질수록 혼인률의 감소를 예측해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양성 평등한 사회로의 전환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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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연구
7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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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사회연구
41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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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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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Issue&Focus
406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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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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