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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한국 시베리아연구> 러시아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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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연구

A Study on Climate Responce in Yamalo-Nenets Autonomous Okrug

이양경 ( Lee Yang Kyeong ) , 최우익 ( Choi Woo Ik )
  •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9월
  • : 151-192(42pages)

DOI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특성과 기후변화 취약성
Ⅳ.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구조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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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러시아 북극 지역에서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역중 하나인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사례를 중심으로 러시아 북극 지역의 기후변화 거버넌스의 특성과 그 형성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 지역에서의 기후 거버넌스를 분석하기 위해 이 논문에서는 하이브리드 환경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거버넌스 구조에서는 각행위자들의 상호 개입이 강조되며 비국가행위자의 존재가 국가의 비효율성을 보완한다고 간주되므로, 연구 지역에서의 기업과 시민사회의 적극적 역할을 분석하기에 적합하다.
야말로네네츠자치구에서 국가와 기업의 개발 지향적 태도는 공동관리 등에서의 비효율, 시민사회의 제한적 참여라는 한계를 나타내며 지리적으로 분리된 위치는 시민사회의 국제 협력을 둔화한다. 그러나 자원개발과 관련이 없는 분야에서는 에너지효율화, 생물다양성 보존, 환경모니터링 등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의 협력과 견제가 활발히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민관협력을 통한 외국 자본의 투입과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이 지역에서의 기후변화대응 거버넌스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환경 거버넌스의 하이브리드 배열은 지역의 지리적 및 사회적 요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따라서, 우랄-시베리아 북극 지역 등 야말로네네츠자치구와 유사한 조건에 있는 러시아 북극 지역에서도 하이브리드 거버넌스 구조가 유사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러시아 북극의 기후변화는 단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초국경적 관심과 협력이 필요함을 환기한다. 또한, 야말로네네츠자치구를 비롯한 러시아 북극 지역이 한국에게 경제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의 기후변화 문제와 그 대응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함으로써 러시아와의 협력을 위한 기반을 쌓을 수 있다는 실제적 연구 의의 또한 존재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climate change governance in the Russian Arctic region and the factors that form it, focusing on the case of the Yamalo-Nenets Autonomous Okrug(YaNAO), one of the most important socio-economic regions in the Russian Arctic region. In this paper, a hybrid environmental governance framework was applied to analyze climate governance in YaNAO. In the hybrid governance framework, the mutual intervention of each actor is emphasized, and the presence of non-state actors is considered to complement the inefficiency of the state, so it is suitable to analyze the active role of market and community in the research area.
In YaNAO, the development-oriented attitude of the state and the market leads to limitations of inefficiency in comanagement and limited participation of the community, and the geographically separated location slows transboundary cooperation of civil society. However, in areas not related to resource development, cooperation and checks between actors are actively working. Also, as the need to respond to climate change and foreign capital input through PPP increases, it is expected that the governance of responding to climate change in this region will be improved in the future. Also, as YaNAO’s hybrid arrangement of environmental governance is made by regional geographic and social factors, it can be assumed that similar governance structures appear under similar conditions as YaNAO, such as the Ural-Siberian Arctic region.
This study reminds us that climate change in the Russian Arctic is not just an issue of the region, but requires cross-border interest and cooperation. Also, as the Arctic region of Russia, including YaNAO, is of economic importance to Korea, there is also a practical research significance that it can lay the foundation for cooperation with Russia by deepening understanding of the climate change issue and its response in this region.

UCI(KEPA)

I410-ECN-0102-2021-300-001295944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975-0145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20
  •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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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의 해양안보전략과 다자안보협력 증진방안

저자 : 길병옥 ( Kil Byung Ok )

발행기관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간행물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9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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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북아 지역정세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이 해양에서의 패권경쟁이다. 특히 중국의 급격한 국력증강과 과기강국(科技强國)에 의한 화평굴기(和平屈起) 전략이 대외정책에서 공세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에 대응하려는 주변국들의 외교정책과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여 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아시아 회귀 및 재균형 전략이 혼재되어 발생하고 있다. 한국의 강력한 동맹국인 미국과 다자안보협력 증진의 주요 파트너인 중국이 해양패권을 위한 경쟁 내지는 충돌하는 상황에서 한국은 양자동맹과 다자협력을 동시에 추진하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의 상황에서 한국이 선택 가능한 해양안보정책 방향은 ①한·미동맹 발전 우선 다자안보협력 증진 참여 ②한·미동맹 발전 및 다자안보협력 증진 동시 추진 ③다자안보협력 증진 우선 한·미동맹 유지 등 세 가지 가운데 하나로 보인다. 한국이 처한 안보환경 상 가장 이상적인 방향은 공동번영과 평화유지 차원의 동맹과 협력의 공진화(共進化, coevolution)이지만 안보환경과 지역 국가들간의 패권경쟁과 국익추구 등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한국은 선택적 차원에서 심도 있는 전략적 판단과 분석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한국이 그동안 추진해 온 한·미동맹과 관련된 군사외교활동, 다자안보협력 증진의 방안으로서 주변국과의 군사외교활동, 다자안 보협력기구와의 군사외교활동 등에 대한 통시적 분석을 시도한다. 한국의 다자안보협력 군사외교활동은 미·중 패권경쟁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갈등으로 인해 전략적 선택에 제한을 받고 있다. 따라서 향후 해양분쟁요인 중 군사적/비군사적 분쟁요인과 전통적/비전통적 분쟁요인에 대한 분석과 지역 정세변화에 대한 면밀한 고찰을 통해 우리의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방향이다. 한국은 미국을 포함하여 전략적 해양동맹 및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동맹의 다변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2러시아 내륙수운 현황 및 활성화 방안연구

저자 : 예병환 ( Yae Byung Hwan )

발행기관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간행물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1-7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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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과 운하 등으로 연결되는 내륙수운은 러시아의 자원개발과 교통체계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러시아는 인공운하 1만 6,000km를 포함하여 총 700여개 이상의 수력구조물을 갖춘 내륙수로가 장장 10만여 km 이상이나 되는 국가이다. 또한 시베리아 지역에는 길이가 4,000km에 달하는 하천(오비, 이리티슈, 예니세이, 레나, 아무르강 등)과 호수들이 많기 때문에 내륙수운의 이용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리적인 특성이 있다. 러시아의 내륙수로는 수자원 공급, 전력생산, 생태균형 유지, 관광사업 발전, 그리고 개발된 자원의 수송수단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러시아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시베리아지역에서 개발된 에너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수송하기 위한 철도, 하운 그리고 북극항로를 연계하는 복합 물류시스템의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 물류수송에서 장거리 운송을 위한 가장 환경친화적이며 효율적인 수송수단은 선박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러시아 정부는 정책적으로 내륙수운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다양한 구상을 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에서 내륙수운은 화물의 수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비록 낮지만, 러시아에서 내륙수운이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러시아에서 내륙수운의 역할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는 내륙수로의 지리적 환경, 계절적 성격에 의해 다르게 평가되어야 한다. 실제로 러시아는 일부 지역과 수송회랑의 일부 영역에서 내륙수운은 자원의 수송과주민들의 물류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매우 중대한 역할을 담당한다. 러시아의 동북지역, 철도노선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시베리아 내륙지역, 다른 운송수단이 발달되어 있지 않거나 전무한 북방지역에서 하천은 근간이 되는 운송수단이거나 유일한 운송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시베리아 지역을 중심으로한 자원개발과 원자재 및 농산물의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륙수운을 이용한 화물수송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의 내륙에 위치한 주요 도시와 자원개발지역은 대부분 오비, 예니세이, 그리고 레나강과 인접하고 있다. 또한 이들 주요 하천이 북해로 연결되어 있어 시베리아 내륙의 개발된 자원을 이들 주요 하천과 북극항로를 연계하여 수송하는 물류수송시스템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들 하천을 활용하면 개발된 자원을 북극해의 거점 항구도시인 아르한겔스크, 딕슨, 그리고 틱시를 경유하여 서유럽과 아시아로 연결되는 해상수송이 가능하게 된다. 하운을 연계한 물류비용의 절감이 유럽과 아시아와의 경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수단이 될 것이다.
특히 러시아의 유럽지역 하천의 내륙수로는 백해, 발트해, 아조프해, 흑해, 카스피해 수역을 연계할 수 있어 향후 유라시아 교통로에서 통과화물의 운송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중국의 북극연구 경향 분석: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백영준 ( Baek Young Jun ) , 샤드린 ( Shadrin A. I. ) , 쉬샤츠키 ( Shishatsky N. G. )

발행기관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간행물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9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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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의 북극연구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서 중국의 북극 경향에 대해 파악 해 보고자 한다. 연구구성은 다음과 같다. 선행연구를 통해서 본 연구의 독창성에 대해서 검토하고, 다음으로 최근 10년간 (2009년부터 2018년까지)의 중국의 북극연구에 대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서 중국의 북극연구의 분류 중국의 북극 연구경향을 파악하고, 도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의 중국의 북극연구 경향에 대해서 예측 해 보고 연구결과를 종합해서 결론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연구방법으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문헌조사, 사례연구 및 비교연구 등을 이용하였다.

4러시아어의 영어 외래어 표기 연구

저자 : 변군혁 ( Byun Koon Hyuk )

발행기관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간행물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11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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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러시아어에 나타나는 외래어 표기에서 영어에서 유래한 외래어들이 러시아어에 어떤 방식으로 유입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여러 가지 요인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외래어는 한 언어의 어휘목록을 풍부하게 하지만 동일한 단어를 서로 다르게 표기함으로써 청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기도 하므로 언어 체계 내에서 외래어 표기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러시아어 외래어 표기에서 영어 차용 외래어의 전사 방식을 분석한 결과 철자, 발음, 형태소, 문법 등의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함을 알 수 있다. 이 중 철자와 발음에 의한 방식이 외래어 표기에 생산적으로 작용하고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형태소에 의한 표기 방식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5후기구석기시대 시베리아 지역의 새기개 연구

저자 : 손동혁 ( Son Dong Hyuk )

발행기관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간행물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50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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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지역의 후기구석기시대는 이른 시기의 후기구석기시대 초기에서부터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시작하는 약 10,000BP 전후의 시기까지를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후기구석기시대는 돌날석기문화와 이후의 세형돌날문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시베리아 전 지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새기개는 이러한 후기구석기시대에 주로 나타나는 석기로써 후기구석기시대의 대부분의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는 중요한 석기라 할 수 있다. 새기개는 뼈나 뿔 등에 홈을 파거나 자르는데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도구이며, 전기와 중기구석기 석기군에도 간혹 포함되어 있지만 후기구석기시대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새기개는 기본적으로 종장형의 얇고 긴 격지나 돌날을 떼어내는 기술적 노하우가 새기개 제작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대체로 돌날제작기술이 널리 사용되는 시기부터 이전 보다 더 다양하게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시베리아지역에서 이러한 새기개는 크게 외면날 박리와 양면날 박리 형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이 두유형을 다시 단일박리면과 다박리면으로 구분하여 날의 위치에 따라 구석새기개, 중앙새기개, 대각선새기개, 수평새기개, 혼합새기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시베리아지역에서 나타난 이러한 새기개는 초기에 큰 손질 없이 가장 간단하게 사용 가능한 석기로 만들어져 사용되다가 점차 다양한 용도 혹은 다양한 몸체를 활용하여 점차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고 제작되어 사용되어진 것으로 보인다.

6러시아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연구

저자 : 이양경 ( Lee Yang Kyeong ) , 최우익 ( Choi Woo Ik )

발행기관 :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간행물 : 한국 시베리아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1-192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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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러시아 북극 지역에서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역중 하나인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사례를 중심으로 러시아 북극 지역의 기후변화 거버넌스의 특성과 그 형성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 지역에서의 기후 거버넌스를 분석하기 위해 이 논문에서는 하이브리드 환경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거버넌스 구조에서는 각행위자들의 상호 개입이 강조되며 비국가행위자의 존재가 국가의 비효율성을 보완한다고 간주되므로, 연구 지역에서의 기업과 시민사회의 적극적 역할을 분석하기에 적합하다.
야말로네네츠자치구에서 국가와 기업의 개발 지향적 태도는 공동관리 등에서의 비효율, 시민사회의 제한적 참여라는 한계를 나타내며 지리적으로 분리된 위치는 시민사회의 국제 협력을 둔화한다. 그러나 자원개발과 관련이 없는 분야에서는 에너지효율화, 생물다양성 보존, 환경모니터링 등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의 협력과 견제가 활발히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민관협력을 통한 외국 자본의 투입과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이 지역에서의 기후변화대응 거버넌스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야말로네네츠자치구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환경 거버넌스의 하이브리드 배열은 지역의 지리적 및 사회적 요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따라서, 우랄-시베리아 북극 지역 등 야말로네네츠자치구와 유사한 조건에 있는 러시아 북극 지역에서도 하이브리드 거버넌스 구조가 유사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러시아 북극의 기후변화는 단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초국경적 관심과 협력이 필요함을 환기한다. 또한, 야말로네네츠자치구를 비롯한 러시아 북극 지역이 한국에게 경제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의 기후변화 문제와 그 대응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함으로써 러시아와의 협력을 위한 기반을 쌓을 수 있다는 실제적 연구 의의 또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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