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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교육에 관한 한국편집학회의 연구 방향 - 학습교재 편집연구와 편집교육을 중심으로 -

김경도
  • : 한국편집학회
  • : 편집학연구 1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12월
  • : 151-164(14pages)
편집학연구

DOI


목차

1. 우리나라 학습교재 편집 연구의 역사적 특성
2. 우리나라 학습교재 편집 교육 현황 분석
3. 한국편집학회의 편집교육 연구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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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KEPA)

I410-ECN-0102-2021-000-000626277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 :
  • : 기타
  • :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9-2019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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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0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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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글 음절 바탕체 서체 비교

저자 : 이기성 ( Lee Ki-sung )

발행기관 : 한국편집학회 간행물 : 편집학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7 (4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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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 '한글 음절 바탕체 서체 비교'는 '① 가는다각, ② 로면보밥, ③ 서이자잦, ④ 치컴터춘, ⑤ 퓨하야균, ⑥ 여용수였, ⑦ 을램에텐, ⑧ 화원된궐, ⑨ 의윙를뺀'의 36개 한글 대표음절을 추출하여 8개의 서체별로 음절과 자소를 비교 연구하였다.
한글 바탕체 서체 비교는 도서출판 장왕사에서 한글 활자를 검토할 때 사용하는 양식에 따라 '자소의 모양/크기, 네모틀/탈 네모틀, 돌기의 유무/길이/굵기, 음절의 좌우/상하 크기, 방향 (우상향/하향/수평/수직/휨), 장체/정체/평체, 자소간 속공간, 중심(가운데/무게), 조화, 착시, 미려도, 가독성, 정체/우사체/좌사체' 항목을 검토하였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폰트의 제작 목적이다. 이 목적에 따라 폰트를 사용할 출력매체가 정해져야 한다. 아무리 예쁜 활자 모양이라도 사용 용도가 다르면 좋은 활자라 할 수 없다. 또한 사용 목적에 따라 1990년대 초에 제정된 '한글 글자본 제정' 원칙에 맞추어 제작된 활자여야 한다. 표현 가능한 한글 음절수도 현대 한글은 1만 1172개, 옛한글은 5천여 개가 되어야 디자인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문화부바탕체, 릭스본문체(장왕사 교과서본문체), 순바탕가는체, 함초롱바탕체, 한양신명조체, 코펍바탕체, 빙그레체, 윤@대한체의 8가지 서체 중에서 글자본 제정 기준을 잘 지키고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 서체에는 순바탕가는체, 릭스본문체, 문화부바탕체의 3가지 서체였다.
서체 3개 중에서 현대 한글 1만 1172개, 옛한글은 5천 여 개가 모두 표현 가능한 서체는 출판진흥원이 기획하고 윤디자인이 디자인한 순바탕체 하나였다. 현대 한글 음절 1만 1172개가 가능한 서체는 몇 가지였으나 옛한글 5천자까지 가능한 서체는 순바탕체가 유일했다.


In this paper, 'Comparison of Hangul Body Text Type Fonts' extracted 36 syllables from all the 11,172 Hangul syllables. These shape of 36 syllables were compared and studied by 8 different typefaces.
The comparison of Korean fonts is based on the form used for reviewing Hangul fonts in the Jang Wang Sa publishing company Limited. The review items are the shape and size of the consonants and vowels / size of the fonts / thickness / harmony / illusion / readability / beauty ".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purpose of creating a new font. For this purpose, the output medium to use(print) the font should be predetermined. Even if it is a beautiful type, it can not be a good type if its purpose is different.
Also, You must design the font by following the 'government-issued principles' established in early 1990s according to the purpose of use.
In order to be used at the publishing site, Korean fonts should be able to express sentence symbols and digit numbers as well as modern Korean 11,172 syllables and old Korean 5,000 syllables.
Three out of eight were able to express all Hangul syllables, followed the government's principle of font making and were selected as beautiful fonts.
Of the three fonts, 11,172 in modern Korean, and 5,000 in old Hangul was font that was planned by the KPIPA(Public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of Korea).
There were several types of fonts available for the modern Korean syllable at 11,172, but there was only one typeface that could be implemented up to 5,000 old Korean characters. It was a 'Sun-Batang che'.

2한글 폰트와 전자출판의 역사

저자 : 이기성

발행기관 : 한국편집학회 간행물 : 편집학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110 (5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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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물로 보는 한글 서체의 계보

저자 : 김상구

발행기관 : 한국편집학회 간행물 : 편집학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2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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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글 디자인에 관한 한국편집학회의 연구 방향

저자 : 이기성

발행기관 : 한국편집학회 간행물 : 편집학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14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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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집교육에 관한 한국편집학회의 연구 방향 - 학습교재 편집연구와 편집교육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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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 '한글 음절 바탕체 서체 비교'는 '① 가는다각, ② 로면보밥, ③ 서이자잦, ④ 치컴터춘, ⑤ 퓨하야균, ⑥ 여용수였, ⑦ 을램에텐, ⑧ 화원된궐, ⑨ 의윙를뺀'의 36개 한글 대표음절을 추출하여 8개의 서체별로 음절과 자소를 비교 연구하였다.
한글 바탕체 서체 비교는 도서출판 장왕사에서 한글 활자를 검토할 때 사용하는 양식에 따라 '자소의 모양/크기, 네모틀/탈 네모틀, 돌기의 유무/길이/굵기, 음절의 좌우/상하 크기, 방향 (우상향/하향/수평/수직/휨), 장체/정체/평체, 자소간 속공간, 중심(가운데/무게), 조화, 착시, 미려도, 가독성, 정체/우사체/좌사체' 항목을 검토하였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폰트의 제작 목적이다. 이 목적에 따라 폰트를 사용할 출력매체가 정해져야 한다. 아무리 예쁜 활자 모양이라도 사용 용도가 다르면 좋은 활자라 할 수 없다. 또한 사용 목적에 따라 1990년대 초에 제정된 '한글 글자본 제정' 원칙에 맞추어 제작된 활자여야 한다. 표현 가능한 한글 음절수도 현대 한글은 1만 1172개, 옛한글은 5천여 개가 되어야 디자인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문화부바탕체, 릭스본문체(장왕사 교과서본문체), 순바탕가는체, 함초롱바탕체, 한양신명조체, 코펍바탕체, 빙그레체, 윤@대한체의 8가지 서체 중에서 글자본 제정 기준을 잘 지키고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 서체에는 순바탕가는체, 릭스본문체, 문화부바탕체의 3가지 서체였다.
서체 3개 중에서 현대 한글 1만 1172개, 옛한글은 5천 여 개가 모두 표현 가능한 서체는 출판진흥원이 기획하고 윤디자인이 디자인한 순바탕체 하나였다. 현대 한글 음절 1만 1172개가 가능한 서체는 몇 가지였으나 옛한글 5천자까지 가능한 서체는 순바탕체가 유일했다.

2한글 폰트와 전자출판의 역사

저자 : 이기성

발행기관 : 한국편집학회 간행물 : 편집학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110 (5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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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물로 보는 한글 서체의 계보

저자 : 김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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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글 디자인에 관한 한국편집학회의 연구 방향

저자 : 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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