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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 효과성 검증에 관한 연구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 효과성 검증에 관한 연구

A Study on Evaluating the Effects of a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for Improving the Human Rights Sensitivity of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장성진 ( S. J. Jang ) , 오현아 ( H. A. Oh ) , 손기화 ( K. W. Son ) , 조성준 ( S. J. Cho )
  •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 정신건강 8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8년 12월
  • : 14-23(10pages)
정신건강

DOI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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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보기

·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2018년 3월, 4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에 참여한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78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을 실시하였다. 먼저,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를 보고자 국가인권위원회(2008년)에서 개발한 인권교육 평가도구(정신장애인분야_간편형)를 교육 전후 동일하게 실시하고 spss 24.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교육의 성취도, 키워드 등 보다 다양한 효과성평가를 위해 교육 후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키워드는 의미연결망분석으로 효과성을 확인하였다.
· 연구결과 :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실시 전후를 비교한 결과,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는 사전대비 0.37점 향상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대한 성취도 평균은 4.39점/5점으로 나타났고, 연구 참여자들이 제시한 교육의 핵심키워드는 ‘이해’, ‘기본권’, ‘인권식탁’의 순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은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Objective : The study aims to examine how the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for improving the human rights sensitivity of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affects their understanding of human rights, changes in their values and attitude on the human rights advocacy.
· Methods : In March 2018, a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was held for 78 persons in psychiatric rehabilitation facilities who participated in human rights training for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operated by the Seoul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in April, 2018. First of all, we used the human rights education evaluation tool (Mental disorder personsimple type) developed by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2008) in order to observe changes in understanding human rights, their value and attitude on human rights advocacy before and after the education took place. After that, a paired sample t-test was performed in SPSS 24.0
· Results : As a result of the comparison between before the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and afterwards, the understanding of human rights, as well as the values and attitude on human rights advocacy were improved by 0.37 points. Thus, thi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average level of educational achievement was 4.39/5 points. The keywords of education suggested by the researchers were the 'understanding', 'fundamental rights', and 'the table of human rights' in order.
· Conclusion : The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was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changing the understanding of the human rights of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specifically their values and attitude towards human rights advocacy. This suggests a positive effect on the improvement of human rights sensitivity of those who work at mental health facilities.

UCI(KEPA)

I410-ECN-0102-2019-500-001556612

간행물정보

  • : 의약학분야  > 정신과학
  • :
  • :
  • : 연간
  • : 2734-0589
  • : 2734-0872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0-2021
  •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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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0호(2021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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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 입주자의 거주경험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진희 ( Kim Jin-hee ) , 조연정 ( Cho Yeon-jung ) , 박가영 ( Park Ga-young ) , 이해우 ( Lee Hae-wo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20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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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연구목적: 본 연구는 정신질환자의 자립생활을 위한 새로운 주거형태로 제시된 '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 입주자의 거주경험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입주자와 실무자의 심층 면접을 분석하고, 2년간의 자립생활주택 운영 및 자립지원서비스 제공 내용을 토대로 향후 자립생활주택이 정신질환자의 자립생활에 긍정적 영향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주거형태가 되도록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ㆍ 연구방법: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2년 동안 서울시 자립생활주택에 입주한 입주자의 행정자료를 활용하였고,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인 입주자 중, 6명의 입주자와 2명의 실무자의 심층면접을 통해 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 거주 경험 및 서비스 내용을 질적 분석하였다.
ㆍ 연구결과: '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대부분은 일상생활에서의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고 자립지원서비스 만족도가 높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질적분석 결과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 '심리적 안정 증대 및 자립생활 동기부여', ' 가족과 사회적 관계 개선', '일상생활 및 자기관리향상,' '주거환경만족', '경제적 여건 마련' 등 6개의 의미 있는 대주제를 도출하였다.
ㆍ 결론: 본 연구는 입주자의 경험적 근거에 기반하여 '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이 정신질환자의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 거주에 긍정적 기여를 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향후 자립생활주택이 서울형 주거서비스 전달체계로 확고히 자리 잡고 더 많은 주택공급과 양질의 서비스가 함께 제공될 수 있도록 성과지표의 개발, 자립지원서비스 팀의 역량강화,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 개발이 요구된다.


ㆍ The purpose of the study : This study aims to look into the living experience of the residents of 'independent living housing for individuals with mental illness in Seoul,' which was suggested as the new type of housing to support independent living for those with mental illness. The study analyzes the in-depth interviews of the residents and staff. Based on the 2-year operation of independent living housing and the provision of an independent support service, the study seeks ways for independent living housing to bring about the positive effects on the independent living of those with a mental illness and to become a type of housing that helps them to adopt in local communities.
ㆍ The methods of the study : For two years from September 2019 to September 2021, the study used administrative data of the residents living in independent living housing in Seoul. The living experience and service of independent living housing for individuals with a mental illness in Seoul were analyzed qualitatively through conducting in-depth interviews with 6 residents among all the residents who lived in this form of housing for more than a year and of two staff members.
ㆍ The results of the study : Most of the residents of 'independent living housing for individuals with mental illness in Seoul' experienced positive changes in their day-to-day life, and there was high satisfaction with respect to an independent support service. In addition, the results of a qualitative analysis brought about 6 meaningful major topics such as 'the restorations of physical and mental health,' 'an increase in psychological stability as well as motivations in independent living,' 'improvements in family and social relations,' 'enhancements in everyday life and self-management,' 'satisfaction with the living environment,' and the 'gaining of economic conditions.'
ㆍ Conclusions : Based on the evidence, the study confirmed that 'independent living housing for individuals with mental illness in Seoul' contributes positively when it comes to the independent living of those affected by mental illness and living in local communities. The development of the performance indicators, the strengthening of the capabilities of independent support service teams, and the development of a service based on demands are required for independent living housing to firmly take root as a housing service provisional system in Seoul, to provide more housing and to deliver high quality services.

2온라인 기반 우울 자가관리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 연구 「마음터치 블루」를 중심으로

저자 : 최다솜 ( Choi Da-som ) , 손기화 ( Sohn Ki-hwa ) , 이해우 ( Lee Hae-wo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37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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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연구목적: 본 연구는 온라인 기반 우울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음터치 블루」가 프로그램 이용자의 수용행동, 가치추구, 우울감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 이를 통해 온라인 정신건강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객관적 근거 마련과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ㆍ 연구방법: 본 연구는 양적 연구로서 2019년 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마음터치 블루'의 가입자중 1회기 중도탈락자와 5회기 완료자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다. 그 중, 연구 설문에 응한 154명을 대상으로 SPSS 18.0 버전을 사용하여 최종 분석하였다.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프로그램 만족도는 빈도분석을 하였고,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프로그램 완료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집단간 사전-사후 평균 점수를 비교하기 위해 독립표본-T검정, 완료자의 사전-사후비교 분석과 효과의 지속성을 파악하기 위해 대응표본-T 검정을 실시하였다.
ㆍ 연구결과: 연구대상자는 여성이 82.5%로 남성(17.5%)보다 높고, 연령대는 만 18-29세가 59.7%로 가장 높았다. 거주 지역으로는 서울이 71.4%, 최종 학력은 대학교 졸업이 42.2%, 정신과 이용경험은 '없음'이 77.3%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완료자의 수용행동, 가치추구, 우울감 변화를 비교하기 위해 사전-사후 점수의 평균 차이 분석 결과, 평균값이 유의미하게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완료자에게 완료일로부터 3개월 후, 추후 설문을 한 결과, 사전 점수와 비교하여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ㆍ 결론: 마음터치 블루는 가벼운 우울감을 경험하는 이들이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살펴보고,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특히, 정상군 또는 경증의 우울감을 가진 이들이 프로그램의 완료율이 높았으며 프로그램 완료 후, 완료자의 수용행동 및 가치 추구는 향상되었고, 우울감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프로그램의 경우, 시·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대면 서비스에 비해 참여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 온라인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개발하고 시스템을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다.


ㆍ The purpose of the study: This study aims to find out whether the Internet-based depression Self-help program has any influence on acceptance behavior, pursuing values, and any changes in the depression of the program's users. Through th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in forming an objective basis for the operation of the Internet-based mental health Self-help program and in proving its effectiveness.
ㆍ The methods of the study: Among the people that are registered with 'MAUM TOUCH BLUE' from January 2019 to October 2020, the study, as a quantitative research, selected those who dropped out in the middle of the first session and those who have completed five sessions as the population. Among them, 154 people that have participated in the research survey were analyzed by using the SPSS 18.0 version. A frequency analysis was carried out for the demographic and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and for the satisfaction of the program. To find out whether or not the program was completed following the demographic and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a cross-analysis was performed. The independent samples t-test was conducted to compare the average scores of before the program and after the program between the groups. The paired samples t-test was carried out for the comparative analysis of those before the program and after the program and to figure out the persistency of effectiveness.
ㆍ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percentage of females as the subjects of the study was 82.5%, which was higher than males (17.5%). The percentage of those ages 18-29 was 59.7%, which was the highest. 71.4% of people lived in Seoul, and 42.2% of people graduated from college. 77.3% of people answered that they have 'never' visited a psychiatric clinic. To compare acceptance behavior, pursuing values, and changes in depression of those that have completed the program, an analysis of the difference in the average scores before the program and after the program was conducted. The result showed that the average changed significantly. In addition, the result of the survey that was conducted three months after the completion of the program with those in the program showed that the effects continued when compared with the scores before the program.
ㆍ Conclusion: 'MAUM TOUCH BLUE' is an online program for those who experience mild depression to examine their mental health on their own and to manage it. In particular, those in normal groups and those with mild depression showed a high rate of completion of the program. After completing the program, the acceptance behavior and pursuing values of those in the program were improved, and they felt less depressed. With respect to online programs, although there is the benefit of participating, not being bound by time and space, but there is a limitation in which the participation rate decreases when compared with the face-to-face services. For online users to continue to participate in programs, developing various strategies and complementing the system will be promoted.

3서울시 정신응급 대응 현황조사 보고서

저자 : 김서윤 ( Kim Seo-yun ) , 김지은 ( Kim Ji-eun ) , 이해우 ( Lee Hae-wo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8-54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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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조사목적: 서울지역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서울시의 정신응급 대응 요청 및 개입, 정신응급 대응 업무 수행과정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여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도모와 향후 정신응급 적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본 조사를 실시하였다.
ㆍ 조사방법: 본 조사는 2020년 정신응급 대응 현황에 대해 정신응급 대응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치구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각 25개소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1개소를 대상으로 2021년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면조사,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대상으로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조사를 실시하였다.
기관종별 업무 성격에 따라 보건소 대상으로 지정정신의료기관 등 의료기관 현황, 치료비 지원 현황, 외래치료지원제 현황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대상으로는 정신응급 대응체계 구성, 진단 및 보호신청, 정신응급 출동 요청 및 주요 조치 사항에 대해 조사하였다. 실무자 대상 설문조사 내용은 정신응급 대응체계에 대한 총 13개 문항으로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ㆍ 조사결과: 서울시의 지정정신의료기관은 2020.12.31.기준 8개소로 전년과 동일하며, 정신응급대응 협의체는 23개 자치구에서 운영 중이었다. 경찰과의 협력정도도 자치구별로 상이하였으며, 일부 자치구의 경우 경찰 요인보다는 정신의료기관의 병상문제 등의 해결이 시급하다고 제시하였다. 조사 결과, 외래치료지원제 청구 및 결정 건수는 2건이었으며, 제공횟수나 범위는 각 지역마다 차이가 있었다. 실무자 대상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93.9%가 정신응급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관의 여건에 따라 담당이나 출동인력을 구성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었다. 정신과적 입원치료를 위해 74.7%가 호송 시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차원으로 동행하였으며,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서의 현장대응안내 2.0의 실효성에 대해 54%가 5점 이상으로 평가하였다. 2020년도 한 해정신응급 출동 요청 1,142건 중 1,038건(90.9%)에 실제 개입하였으며, 경찰의 요청이 49%로 가장 많았다. 주요조치 결과로는 응급입원 연계가 24.6%로 가장 많았고, 전년 대비 응급출동 개입건수는 감소하였으나 입원치료 연계 비중은 2019년 39%에서 2020년 45%로 증가하였다. 정신응급출동 개입 건 중 정신과적 문제로 인한 대상자가 55.2%, 자살문제 25.9%, 나머지는 복합문제 18.9%로 나타났다. 이들 중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은 19%이었고, 미등록자 중 추후 모니터링을 통해 신규등록한 회원이 7%로 나타났다.
ㆍ 결론 및 제언: 서울시 전체의 정신응급 현황과 규모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으나 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의견을 통해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에 대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첫째, 서울지역 내에서 신체 질환이 동반된 정신질환자 급성기 치료를 포함한 정신응급의료센터 또는 응급 및 행정입원이 가능한 정신건강의학과 병상 확보와 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 정신응급 대응 유관기관 간 역할 조정 및 주요이슈논의가 필요하나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법적 역할 등이 모호하여 상호 간 협의점을 도출하기 어려우므로 서울시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 셋째, 정신응급 대응 업무와 관련된 범위와 기준, 역할 등이 명시되어 있는 가이드라인 및 표준화가 필요하다. 본 현황조사를 근거로 정신응급 대응 규모를 파악하고 관련된 객관적 자료를 수집하여 포괄적인 정신응급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ㆍ The purpose of the survey: By finding out the current state of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s and interventions in Seoul and the process of carrying out the duty of responding to psychiatric emergencies centered around Mental Health Welfare Centers in Seoul and the Seoul Suicide Prevention Center, the survey was conducted to seek cooperation with the related institutions and to suggest alternatives to provide appropriate services for psychiatric emergencies in the future.
ㆍ The methods of the survey: From February 22 to March 31, 2021, a written survey was conducted with the autonomous districts, 25 Mental Health Welfare Centers, and Seoul Suicide Prevention Center that are carrying out the duty of responding to psychiatric emergency situations in 2020. And an online survey was performed with staff at Mental Health Welfare Centers from February 22 to March 31. By follow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duties of each institution, the survey looked into the current status of psychiatric medical institutions such as Psychiatric institutions designa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for administrative hospitalization, the current status on the supporting of medical expenses, and the current outpatient treatment support system were investigated for Public Health Centers. The survey looked into the composition of the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 system, requests for diagnoses and protection, requests for psychiatric emergency mobilizations, and key measures were investigated targeting With Mental Health Welfare Centers and the Suicide Prevention Center. The survey for the staff members was carried out by consisting of a total of 13 items for the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 system.
ㆍ The results of the survey: As of December 31, 2020, the number of Psychiatric institutions designa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for administrative hospitalization in Seoul was 8, which was the same as last year, and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 consultative bodies were in operation in 23 autonomous districts. The degree of cooperation with the police differed in each autonomous district. Some autonomous districts argued that solving the problem of obtaining hospital beds in psychiatric medical institutions was more urgent than the police factor. The number of the demands for the outpatient treatment support system and such decisions was 2, and the number of provisions and the scope of such a system differed in each region. In the survey conducted for staff members, 93.9% of the respondents said that they are carrying out the duty of responding to psychiatric emergencies, and the methods in organizing those in charge of psychiatric emergencies and in the mobilizing of manpower differed depending on the conditions of the institutions. 74.7% of the respondents said that for the network dimension with cooperative institutions, they accompanied patients when they were transported for psychiatric hospital treatments, and 54% of the respondents gave more than 5 points with respect to the effectiveness of the on-site response guide 2.0 of psychiatric emergency situations. For the year 2020, among 1,142 cases of the mobilization requests for psychiatric emergencies, the respondents intervened in 1,038 cases (90.9%), and 49% was the requests of the police, which was the highest. For the results of key measures, 24.6% was linked to emergency hospitalization, which was the highest. The number of emergency mobilization interventions was reduced compared to last year, but the rate linked to hospital treatment was increased from 39% in 2019 to 45% in 2020. Among the cases of psychiatric emergency mobilization interventions, 55.2% of people were related to mental problems, and 25.9% of people were involved with suicidal problems. And 18.9% of people showed complex issues. Among them, 19% of people were registered members at Mental Health Welfare Centers. Among the unregistered people, further monitoring discovered that 7% of them became newly registered members.
ㆍ Conclusions and suggestions: Although there are limitations in figuring out the current state and the scale of psychiatric emergencies in the entire area of Seoul, several suggestions can be laid out for the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 system in Seoul through various opinions on on-site experienc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urvey. First, it is required to secure psychiatric emergency medical centers that include acute treatments for those with mental illness accompanied by physical illness or beds at psychiatric hospitals where emergency and administrative hospitalizations are possible. And forming a system that can monitor them is necessary. Second, although an adjustment of the roles of the related institutions for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s and a discussion on the major issues are required, their interests are complex, and their legal roles are vague that is difficult to reach an agreement. Therefore, the role of Seoul Government as a control tower should be strengthened. Third, the guidelines and standardization that explicitly state the range, standards, and roles related to the duty of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s are required. It is expected that this current status survey can be used as the data for improving a comprehensive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 system by finding out the scale of the psychiatric emergency responses and collecting the related objectiv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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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간사

저자 : 조성준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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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울시 초·중·고 교원대상 자살예방지킴이 교육 효과성 검증에 관한 연구

저자 : 고진선 ( J. S. Ko ) , 오유리 ( Y. R. Oh ) , 윤신정 ( S. J. Yoon ) , 최수진 ( S. J. Choi ) , 김성우 ( S. W. Kim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13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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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지킴이교육(Gatekeeper Training)'이 교내에서 자살위험 청소년을 조기발견하고 연계함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원의 자살예방 인식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2018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개발된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한 인식변화 여부를 검증하기 위하여 2018년 9월 13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시 내 초·중·고 5곳의 교원 107명에게 교육 전·후 동일한 설문을 진행한 후 사전사후변화를 분석하고자 SPSS 18.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 연구결과 :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교육'을 참여하기 전과 참여한 후 '자살에 대한 오해'를 대응표본 T검정 실시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개발된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 지킴이 교육'이 초·중·고 교원들의 자살예방활동에 중요 요인이라 고 할 수 있는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효과성이 검증되었다.

3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 효과성 검증에 관한 연구

저자 : 장성진 ( S. J. Jang ) , 오현아 ( H. A. Oh ) , 손기화 ( K. W. Son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23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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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2018년 3월, 4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에 참여한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78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을 실시하였다. 먼저,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를 보고자 국가인권위원회(2008년)에서 개발한 인권교육 평가도구(정신장애인분야_간편형)를 교육 전후 동일하게 실시하고 spss 24.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교육의 성취도, 키워드 등 보다 다양한 효과성평가를 위해 교육 후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키워드는 의미연결망분석으로 효과성을 확인하였다.
· 연구결과 :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실시 전후를 비교한 결과,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는 사전대비 0.37점 향상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대한 성취도 평균은 4.39점/5점으로 나타났고, 연구 참여자들이 제시한 교육의 핵심키워드는 '이해', '기본권', '인권식탁'의 순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은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4학교기반 자살사후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 효과성 및 경험 연구 : 상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함께하는 애도

저자 : 장성진 ( S. J. Jang ) , 김은희 ( E. H. Kim ) , 박시하 ( S. H. Park ) , 손지훈 ( J. H. Sohn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4-39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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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학교기반 자살사후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의 효과성과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측의 수용과정 및 개입 을 통한 애도과정을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먼저 「희망의 토닥임」효과성 확인을 위해 2011년~2017년 본인 및 보호자 동의하에 「희망의 토닥임」집단상담 프로그 램에 참여한 서울지역 초중고생 771명을 대상으로 사건충격척도(IES-R-K), 우울척도(CES-D), 자살사고척도(SIQ)를 통해 자 료를 수집하고 spss 24.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희망의 토닥임」에 대한 학교 측의 수용과정 및 개입을 통 한 애도과정 탐색을 위해 2017년 「희망의 토닥임」개입이 이루어진 학교의 교직원 3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수집 된 내용은 Colaizzi(1978)의 현상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 연구결과 : 「희망의 토닥임」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시 전후를 비교한 결과, 프로그램 참여 후 주관적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사고가 감소하였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희망의 토닥임」수용과정 및 개입을 통한 애도과정은 '외상사건의 경험', '문제해결의 시행착오', '함께하는 애도의 시작', '회복으로 나아가기'의 4가지 범주로 분석되었다.
· 결론 : 학교기반 자살사후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은 학교기반 자살을 경험한 초중고생의 주관적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사 고 완화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희망의 토닥임」을 통해 '외상에서의 회복' 뿐 아니라 '성장'의 계기가 되는 것 으로 볼 수 있다.

5정신건강서비스 영역 내 동료지원 활동 비교 연구 - 서울시 동료지원 사업 운영에의 함의 도출을 중심으로 -

저자 : 김한별 ( H. B. Kim ) , 나은영 ( E. Y. Na ) , 이승연 ( S. Y. Lee ) , 손지훈 ( J. H. Sohn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0-53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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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건강 영역 내 동료지원가의 교육, 활동(직무), 운영체계, 효과성에 대해 문헌을 통해 검토하고 비교하여 추후 서울시의 사업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 연구방법 : 정신건강 영역 내 동료지원 사업에서 선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미국과 영국을 선정하여 국가 별 동료지원 활동(직무)의 형태 및 운영모델 등의 자료에 대한 문헌연구를 실시하였다.
· 연구결과 : 동료지원 교육과정에서 공통적인 요소는 동료지원가와 서비스를 받는 당사자 상호간의 회복과 자기개방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었다. 교육 시간은 미국 40-100시간, 영국 60시간, 한국40시간 정도였다. 동료지원 활동(직무)에서는 주로 동료상담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담당하였다. 동료지원 운영시스템에서는 미국과 영국의 일부 지역에서 동료지원을 제도화하여 고용을 진행하고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었으나 한국은 기관에 따라 활동을 진행했고 제도화된 형태는 아니었다. 동료지원의 효과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미래와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재입원 감소 그리고 상호 간의 회복 지원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서울시 동료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료지원의 교육과정과 운영시스템에 있어 교육 시간을 증가시키고 회복 및 상담기법 등에 대한 카테고리를 보다 세분화한 커리큘럼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료지원의 보급을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인식과 제도적 지원이 요구된다.

6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의 방향성 고찰 -전문가 FGI를 중심으로-

저자 : 오유라 ( Y. R. Oh ) , 이승연 ( S. Y. Lee ) , 이은지 ( E. J. Lee ) , 박슬기 ( S. K. Park ) , 황사라 ( S. R. Hwang ) , 손지훈 ( J. H. Sohn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4-6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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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가 당사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현주소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연구방법 :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탐색하기 위한 연구이기에 정신건강 관련 전문가 집단 FGI가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2018년 9월 7명의 정신건강 관련 학계 및 현장전문가 집단을 구성하여, 각 회기별로 2시간씩 총 3회 진행하였다.
· 연구결과 : 본 연구결과 주거서비스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크게 주거서비스의 문제점, 역할, 방향성, 체계구축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주거서비스의 문제점에는 서비스의 분절성, 공급자 위주의 서비스 제공이 있었고, 주거서비스 역할은 일상생활기술의 습관화로 하위범주를 구성하였다. 또한, 주거서비스의 방향성으로는 당사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 주거서비스 역할 구분의 필요성, 지원주택 유형 추가로 하위범주를 구성하였다. 이와 함께 주거서비스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작동을 위해서는 체계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 결론 : 본 연구를 통해 현재 주거서비스의 분절성, 공급자 위주의 서비스 제공의 문제를 중심으로 보았으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당사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과 지원주택이라는 선택지 추가, 주거서비스 체계 구축이 제시된 바 있었다. 즉, 주거서비스 공급자 관점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주거서비스 체계구축의 필요성을 볼 수 있다. 또한, 당사자 관점에서의 효과성을 위해 주거서비스 유형의 다양화와 주거서비스 간의 역할 구분이 체계 구축을 통해 일원화 되어 제공될 필요가 있겠다

7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욕구조사

저자 : 오유라 ( Y. R. Oh ) , 이승연 ( S. Y. Lee ) , 박슬기 ( S. K. Park ) , 김서윤 ( S. Y. Kim ) , 김나영 ( N. Y. Kim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건강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2-6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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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주거서비스 욕구조사를 함으로써, 정신장애인에게 필요한 주거서비스 내용 및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주거서비스 욕구를 설문조사 하였다. 설문대상은 서울시 정신건강 관련 시설을 이용 중 인 정신장애인이다. 설문지 내용은 크게 인적사항, 일상생활, 주거서비스, 자립생활지원서비스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2018년 7월~2018년 8월까지 설문조사 실시하여 총 61개소에서 365명의 설문조사를 완료하였다.
· 연구결과 : 본 연구결과 인적사항 영역에서 40~50대가 60%를 차지하였으며, 미혼(70.14%)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주 보호자는 부모(37.26%)임을 볼 수 있었다. 일상생활 영역으로 입소 시설 퇴소 이후 계획 여부는 계획이 있는 자(67.12%)가 없는 자(29.86%)에 비해 약 2배 정도 많았으며, 퇴소 이후 주거생활 계획이 없는 자들의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명확한 주거지 없음(46.79%)로 가장 높았다. 주거서비스 영역으로는 주거 제공 시설에 대한 정보력 '대충안다'를 기준점으로 보면, '모른다'가 53.15%를 차지하고 '안다'가 13.70%를 차지하였다. 마지막으로, 자립생활지원서비스 영역에서 자립생활에 대한 욕구는 있다 (75.34%)가 없다(11.23%)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자립생활 준비의 어려운 요소는 경제적인 어려움(41.37%)이 가장 컸다. 또한, 자립생활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로는 일상생활(21.37%), 건강관리(19.45%), 주택지원, 가사관리(18.08%)가 비슷한 비중으로 높았다.
· 결론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의 주거서비스와 관련한 개인적요인, 환경적요인, 사회·제도적요인, 앞으로의 방향성을 살펴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취약한 주변지지체계를 가진 정신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제공, 경제적인 지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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