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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다문화와 평화> 단일민족의식이 다문화 한국사회의 인종계층화형성에 미치는 영향과 그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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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민족의식이 다문화 한국사회의 인종계층화형성에 미치는 영향과 그 함의

The Influence of Single Ethnic Consciousness on the Formation of Racial Classification in Korean Society of Multiculturalism and Its Implication

하진기 ( Jin Kee Ha )
  •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 : 다문화와 평화 12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8년 08월
  • : 51-74(24pages)

DOI


목차

Ⅰ. 머리말
Ⅱ. 다문화 한국사회와 단일민족의식
Ⅲ. 다문화 한국사회 인종계층화형성의 요인과 그 영향
Ⅳ. 다문화주의관점에서 인종계층화형성의 함의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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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단일민족의식에 대한 개념정리를 통해 다문화사회에서 그 유효성을 살펴 보고 보편적 다문화주의개념에서 단일민족의식이 인종계층화형성에 미치는 요인 및 영향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종계층화형성이 갖고 있는 함의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함에 있다. 한국의 단일민족의식은 근대 역사과정 속에서 한민족 사상이나 계급, 지역적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민족단결 및 민족정체성을 확립하게도 하였지만 한국사회의 다문화주의사회로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인식의 중심에서 인종계층화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이 주창하는 다문화 주의는 다문화주의의 본래 의미를 고려함이 없이 강제동화주의 이데올로기를 다양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한국적 변형으로서 타자가 포용대상이 아니라 관리대상으로서 그리고 수동적인 객체로 전락하게 하면서 인종계층화형성에도 영향을 미쳤다. 본고에서 인종계층화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관련하여 문화적 요인으로 언어, 생활방식, 관습을 사회구조적 요인으로는 인종주의와 법적 제도를 제기하였다. 또한, 서구의 보편적 다문화주의관점에서 단일민족의식이 인종계층화형성이 갖는 함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첫째, 다문화 한국사회에서 단일민족의식이 여전히 강조되고 있는데 포용적 다문화주의 관점에서 개념 범위의 확대가 필요하다. 둘째는 한국사회는 타민족에 대한 인식을 평등관점에서 출발해야 하고 이들과 관련한 다문화정책들도 포용적인 동화주의관점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셋째는 한국사회와 외국인 이주민집단 간의 평등적 관계에서 인종주의 및 법률 제도적 정비를 고려하여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effectiveness of ethnically ho mogeneous nationalism in multicultural society by arranging Korean soc iety's concept of ethnically homogeneous nationalism and investigate impl ications of racial stratification by reviewing factors and effects of ethni cally homogeneous nationalism on racial stratification in the concept of universal multiculturalism. Ethnically homogeneous nationalism of Korea established national unity and ethnic identity beyond the Korean race's thought, class, and local interests in the course of modern history, but has had an effect on racial stratification in the center of negative perceptions that interferes with Korean society's development into multi cultural society. Multiculturalism that Korea advocate does not con sider the original meaning of multiculturalism and is just a Korean version which just used compulsory assimilation transformation as a term called diversity. In Korean multiculturalism, other persons are subject to contr ol, not the persons to embrace. And it had an effect on racial stratific ation as it became an passive object. In the study, the factors which have an effect on racial stratification were raised as follows: Cultural factors are languages, lifestyles, and customs and social structural factors are racism and legal systems. And from the viewpoint of Western multiculturalism, implications of racial stratification of ethnically homog eneous nationalism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ethnically homo geneous nationalism has still been emphasized in multicultural Korean society. The scope of the concept needs to be enlarged from the view point of inclusive multiculturalism. Second, Korean society must start perceptions about other ethnic groups from the viewpoint of equality and multicultural policies related to them must be examined from the viewpoint of inclusive assimilation. Third, institutional reorganization of racism and laws must be considered in the equal relationship between Korean society and immigrant groups.

UCI(KEPA)

I410-ECN-0102-2018-300-004057852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 등재
  • : -
  • : 연3회
  • : 2092-576X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9-2018
  •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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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체류 난민의 사회적응을 위한 정책적 방향 탐색: 집단 간 차이를 중심으로

저자 : 손주희 ( Juhee Sohn ) , 정하나 ( Hana Jung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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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으로의 난민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난민을 한국사회 공동체 일원으로 인식한 사회통합 관점의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난민 지원의 효율적 방향성과 정책적 제언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난민들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네트워크, 사회적 차별로 선정하고 이들 요인에 대한 집단 간 차이를 실증ㆍ분석하고자 하였다. 집단을 구성함에 있어 난민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국적, 체류자격, 외상경험, 종교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하위 집단을 구성하였다. 연구 결과 난민 집단 내 각각의 하위 집단은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난민의 하위 집단 중 사회적응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소득, 종교, 체류자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가 가지는 함의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논의를 하였다.

2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자본이 공적제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소영 ( Soyoung Lee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5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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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자본 형성정도와 공적제도의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6년 2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216부의 표본을 활용하였다.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자본(신뢰, 네트워크, 참여, 호혜성, 규범)과 공적제도(출입국관리법, 결혼중개업법, 국적법, 다문화가족지원법,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 사회통합 프로그램, 다문화가족지원조례)에 대한 영향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자본 중 신뢰가 가장 높고, 참여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또한 공적제도 중 다문화가족지원조례 만족도가 가장 높고 결혼중개업법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둘째, 출신국별 여성결혼이민자의 네트워크, 호혜성, 참여, 규범은 차이를 보였고, 연령별 네트워크, 참여, 규범은 차이를 보였다. 직업유무별, 결혼과정별, 체류자격별 참여는 차이를 보였다. 셋째,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자본 중 신뢰, 네트워크, 참여, 규범은 공적제도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규범과 참여가 높을수록 국적법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이다.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자본 활성화는 주체적ㆍ자발적으로 사회문제에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주민의 인식이 개선되고 여성결혼이민자를 포함한 다양한 이주민의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ㆍ수용하는 태도가 향상되길 기대한다.

3단일민족의식이 다문화 한국사회의 인종계층화형성에 미치는 영향과 그 함의

저자 : 하진기 ( Jin Kee Ha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1-7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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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단일민족의식에 대한 개념정리를 통해 다문화사회에서 그 유효성을 살펴 보고 보편적 다문화주의개념에서 단일민족의식이 인종계층화형성에 미치는 요인 및 영향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종계층화형성이 갖고 있는 함의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함에 있다. 한국의 단일민족의식은 근대 역사과정 속에서 한민족 사상이나 계급, 지역적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민족단결 및 민족정체성을 확립하게도 하였지만 한국사회의 다문화주의사회로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인식의 중심에서 인종계층화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이 주창하는 다문화 주의는 다문화주의의 본래 의미를 고려함이 없이 강제동화주의 이데올로기를 다양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한국적 변형으로서 타자가 포용대상이 아니라 관리대상으로서 그리고 수동적인 객체로 전락하게 하면서 인종계층화형성에도 영향을 미쳤다. 본고에서 인종계층화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관련하여 문화적 요인으로 언어, 생활방식, 관습을 사회구조적 요인으로는 인종주의와 법적 제도를 제기하였다. 또한, 서구의 보편적 다문화주의관점에서 단일민족의식이 인종계층화형성이 갖는 함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첫째, 다문화 한국사회에서 단일민족의식이 여전히 강조되고 있는데 포용적 다문화주의 관점에서 개념 범위의 확대가 필요하다. 둘째는 한국사회는 타민족에 대한 인식을 평등관점에서 출발해야 하고 이들과 관련한 다문화정책들도 포용적인 동화주의관점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셋째는 한국사회와 외국인 이주민집단 간의 평등적 관계에서 인종주의 및 법률 제도적 정비를 고려하여야 한다.

4법제적 측면에서 고찰한 중남미동포의 교육이주와 모국수학 경험

저자 : 배진숙 ( Jin Suk Bae ) , 오정은 ( Jung-eun Oh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5-9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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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매년 증가하는 국제이주 추세 속에는 학업을 위해 외국에 가는 학생들의 교육이주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연구가 미진했던 국내 중남미국가 출신 동포 유학생의 모국수학 경험을 분석하되, 이들 동포가 국내에서 생활하면서 마주하는 법제적 측면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중남미국가에서 성장하여 한국으로 교육이주를 감행한 유학생이, 일반외국인 유학생과는 다른 재외동포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한국생활을 하면서 경험하는 일들을, 이들에게 적용되는 한국의 주요 법률들, 특히, 국적법, 병역법, 재외동포법과 연계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한국의 중요한 잠재적 인적자원인 중남미출신 동포들이 한국 유학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중남미국가 동포들의 한국 유학을 활성화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주요 연구방법으로는, 현재 서울소재 대학교에서 학부과정이나 대학원과정에 재학 중인 17명의 중남미 출신 1.5세와 2세 한인동포들과의 심층면담을 활용하였다. 조사를 통해 확인한 중남미국가 출신 동포들의 모국수학 경험을 '국내대학 입학 과정', '국내에서의 체류자격'과 '병역의 의무'로 나누어 법률적 측면에서 고찰해 보았다. 연구분석 결과, 동포차세대들의 한국 유학은 재외동포에게 적용되는 한국의 법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었다. 동포 학생들이 한국유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단계부터, 한국행 결정, 한국에서 유학생으로서의 삶, 그리고 유학 종료 이후의 생활에까지 한국의 법제는 동포들의 주요 고려사항이 된다. 현행 국내 법제는 대체로 중남미국가 출신 유학생의 한국유학 감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군입대 문제와 같이 한국국적을 보유한 동포와 외국국적 동포에게 극명한 차이를 가져오는 제도도 있었다. 따라서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와 동포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기대할 수 있는 중남미국가 출신 동포 유학생의 국내 유치를 고려하면서, 동포 유학생에게 적용되는 법률을 세심하게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5이주여성의 뷰티서비스 이용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재민 ( Jaemin Choi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9-12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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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주여성의 뷰티서비스 이용실태와 뷰티서비스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연구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주여성의 뷰티서비스 실태를 보면 헤어서비스의 이용이 타 뷰티서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으며, 피부관리, 메이크업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주여성들이 뷰티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자아 존중감 및 존경심 향상 그리고 기분전환 및 일상의 긴장감 해소를 위해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뷰티서비스 만족도에 미치는 중요 영향요인을 검증 종합한 결과를 보면 피부관리는 시술과정 및 고객 응대, 메이크업은 진단과 관련정보 제공, 헤어서비스는 기술과 고객응대가 타 세부 요인에 비해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뷰티서비스는 유형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도출할 수 있다.

6다문화사회 전문가 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역량요인 연구

저자 : 조경훈 ( Kyunghoon Cho ) , 김진명 ( Jinmyoung Kim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1-14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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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 전문가의 육성이 이루어진지 10년이 지나고 있는 현시점에서, 그간의 운영 현황 및 한계를 확인하고 개선을 위한 자료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에서 본 연구가 수행되었다. 현재 다문화사회 전문가 교육과정이 사회에서 요구하고 있는 역할을 수행하기 충분하지 못하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제한되고 있는 현실에서, 교육 과정을 개편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본 연구가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다문화사회 전문가 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로서 필요한 역량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로 이루어졌다. 다문화사회 전문가 및 교육생의 인식을 수집하여 필요한 역량을 탐색적으로 분석한 결과 9개의 역량요인이 도출되었다. 다문화 실천기술, 문화 다양성, 정책전문성, 한국역사 이해, 법률전문성, 현장상담 역량, 한국사회 이해, 타문화 이해, 연구역량이 도출되었다. 즉, 다문화에 대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우리나라의 생활에 필요한 각종 제도 및 지식에 대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와 함의를 바탕으로 추후 다문화사회 전문가 교육과정 개편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7이주여성상담원이 지각한 상담 성과 요인

저자 : 홍지영 ( Ji-young Hong ) , 정경자 ( Kyung-ja Jung )

발행기관 :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 간행물 : 다문화와 평화 12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3-16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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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주여성상담원의 관점에서 상담성과를 내는 효과요인이 무엇인지 탐색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 다문화관련기관에서 근무하는 13명의 이주여성상담원을 대상으로 세 그룹에서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상담의 성과요인으로 6개의 영역, 26개의 범주, 46개의 개념이 도출되었다. 6개의 영역은 상담성과에 대한 인식, 상담개입전략, 상담자의 자원, 상담자의 자기관리, 상담자의 태도, 내담자의 자원 및 태도 영역으로 나타났다. 상담성과에 대한 인식요인으로 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문제에 대해 이해가 생김, 태도와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함, 상담종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해 옴, 법률, 의료, 경제적 문제가 해결됨 등이 추출되었다. 상담개입전략요인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함, 내담자의 가정환경을 파악함, 부부ㆍ가족상담을 진행 함, 남편에게 한국문화와 다른 나라 문화를 비교하여 설명함 등으로 밝혀졌다. 상담자의 자원요인으로 내담자 입장이 상담자경험과 유사함으로 공감이 잘되어 적극적으로 일을 해결해 줌, 한국어실력과 법률지식이 있어야 영향력이 있음 등이 나타났다. 상담자의 자기관리영역으로 상담관련 교육을 받고 전문성을 쌓음이 나타났다. 상담자의 태도영역은 애정과 연민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와줌,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함 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내담자의 자원 및 태도 요인으로 자신의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거나 변화 동기가 있음으로 요약되었다.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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