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주관성연구학회> 주관성 연구>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한 초기 이용자의 탐색적 유형연구

KCI등재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한 초기 이용자의 탐색적 유형연구

An Exploratory Study of the early users of the Internet of Things using

이종윤 ( Jong Yoon Lee ) , 홍장선 ( Jang Sun Hong ) , 윤주현 ( Joo Hyeon Yoon )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주관성 연구 30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06월
  • : 89-107(19pages)
주관성 연구

DOI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사물인터넷(IoT)은 모든 사물(클라우드, 빅데이터,모바일 등)에 연결성을 추가, 새로운 서비스와 플랫폼이 탄생해 다양한 융합산업을 창출 및 촉진할 것으로 본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물인터넷(IoT) 이용자들이 어떠한 만족을 얻고,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그 유형을 발견하는데 있다. 제1유형인 매력적 사물인터넷 이용자-긍정적 프라이버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나 프라이버시 보호장치의 보완이 필요하며, 사물인터넷(IoT)을 언제 어디서든 공간의 제약없이 다각적으로 편리하게 활용한다. 제2유형인 반감적 사물인터넷 이용자-반감적 프라이버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부정적인 성향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문제로 들고 있으며, 디지털적인 이로움보다 사생활 침해에 대한 반감이 더 크다. 제3유형인 제한적 사물인터넷 이용자-오류방지 제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나 부정확한 정보전달에 대한 방지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며, ‘원격제어’, ‘원격사용’에 대한 편의성에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제4유형인 부정적 사물인터넷 이용자-사생활 신중형은 부정적인 인식과 사생활 침해의 요소가 많은 기기로 인식하며, 공공의 이익과 사생활 침해의 대립, 실제 사용 영역의 한계를 문제점으로 들고 있다. 본 연구결과는 사물인터넷(IoT) 이용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이다.
The Internet of Things (IoT) will lead to new services and platforms by additionally providing connectivity with all ‘things` (i.e. cloud, big data, mobile).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identify the satisfaction that users of IoT gain and users` awareness and investigate different types of satisfaction and awareness. Type 1, shows positive attitudes towards the user of IoT but requires supplementation of privacy protection equipment for IoT use with a desire of easily using IoT without limitations of time and location. Type 2, shows a negative attitude towards the use of IoT and rises issues on invasion of privacy; their animosity towards invasion of personal lives is greater than the digital benefits. Type 3, shows a positive attitude towards the use of IoT but also is aware that inaccurate information delivery should be prevented; they are positively aware of the convenience of ‘remote control` and ‘remote use.` Type 4, have negative awareness of IoT and regard it as a device that has many factors related to invasion of privacy; they point out the limits of the practical use domain and the conflict between public interest and privacy invasion as problems. This research will provide a specific development method to improve the use and satisfaction of IoT.

UCI(KEPA)

I410-ECN-0102-2015-300-00181126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9-331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22
  • : 421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59권0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D 유형 성격 간호대학생의 생사관에 대한 인식: Q 방법론적 접근

저자 : 김인숙 ( In Sook Kim ) , 이미순 ( Mi Soon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26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생사관은 인간이 가지는 삶과 죽음에 대한 일정한 태도로 인간의 관심사 중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간호대학생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영적 간호와 전인간호를 추구하는 건강 전문가로서 그들이 가진 생사관은 환자 간호에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D 유형 성격 간호대학생의 생사관에 대한 주관적 인식을 유형화하여 각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의 주제와 관련된 문헌고찰과 개별면담을 통해 520개의 Q 모집단에서 최종적으로 34개의 Q 진술문을 도출하였으며, 50명의 P 표본에게 Q 진술문을 분류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제1유형은 '목표 지향적 과업 중시형' 제2유형은 '소멸적 내세 단절형' 제3유형은 '관계 지향 순환적 내세 인정형' 제4유형은 '현실 중시 회귀적 내세 기대형'등 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D 유형 성격 간호대학생의 생사관에 대한 구조를 깊이 있게 탐색함으로써, 앞으로 임종환자와 가족을 돌보게 될 미래의 간호사로서 긍정적인 생사관의 제고 방안을 모색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erceptions of life and death of nursing students with type D personality. Q-Methodology which provides a method of analyzing the subjectivity of each item was used. Thirty-four q-statements were selected from total 520 statements. The recruited P-sample consisted of thirty-four nursing students with type D personality in 1 town and 3 college. Q-statements were classified into a shape of normal distribution of a 9-point scal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PQ Method Program 2.35. Four types of the perception of life and death was classified. The first type was goal-oriented task-focused. The second type was extinctive afterlife disconnection type. The third type was relationship-oriented cyclical recognition of the afterlife. The fourth type reality-focused, regressive, anticipation of the afterlife. This will help you adapt to the nursing field as a future nurse who will take care of dying patients and their families,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find a way to improve the positive outlook on life so that one can reflect on the meaning of one's life and values in order to improve nursing ability.

KCI등재

2뉴노멀 시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유형에 관한 연구

저자 : 김기연 ( Ki Youn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4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Q 방법론과 MBTI 유형 이론을 적용하여 팬데믹 이후 뉴노멀 시대의 MZ세대 라이프스타일 변화 유형을 탐색한 해석적 연구이다. 전 세계적으로 MZ세대가 주력 소비자층이자 사회계층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관련 연구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팬데믹이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의 연구문제에 대해 Q 모집단 진술문으로부터 최종 34개의 Q 표본을 구성하였고, 16개의 MBTI 유형별로 선정된 총 31명의 P 표본 응답자들이 Q 분류에 참여하였다. 가설생성적 Q 연구를 통한 데이터 분석 결과, 4개의 유형을 발견하였다. 제1유형은 집콕템(실내생활을 즐기기 위한 아이템) 가치소비 형, 제2유형은 헬시라이프 챌린저(healthy-life challenger) 형, 제3유형은 횰로(H-YOLO) 형, 제4유형은 카우치 포테이토(couch potato) 형으로 명명하였다. 본 연구는 MZ세대의 자아개념을 기초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유형의 개념 및 특성을 이론화함으로써 후속 연구나 실용적 활용의 선험적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This interpretative Q study aims at exploring typologies of the MZ's lifestyle change according to respondents' MBTI types under the pandemic environment in the new normal era. As the millenials and generation Z become a major social class or consumer group in the market worldwide, related academic studies also tend to increase. Different from previous generations, their consumption behavior and lifestyle are creating new trends. 31 P-sample respondents for each of the 16 MBTI types participated in the Q-sorting of 34 Q samples collected from Q-population statements on 'How the pandemic has changed my lifestyle?'. As a result, four types were discovered as a result of data analysis based on abductory Q research. The first type was named the value consumption of 'Zipcoktem' (A term referring to items necessary to enjoy indoor life) type, the second type is a healthy-life challenger, the third type was named H-YOLO tribe, and the last is couch potato type. The new theoretical definition of this study can contribute as the basis for further researches or industrial application.

KCI등재

3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에 대한 이용자의 인식 유형과 평가

저자 : 신명환 ( Myoung Hwan Shin ) , 이성진 ( Sung Jin Lee ) , 최현정 ( Hyun J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9-69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이용자가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어떻게 인식하고 평가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사람들의 주관적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Q 방법론을 적용하여 인식 유형을 구분하고, 미디어 이용자가 주목하는 역량을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에 대한 인식으로 총 4개의 유형을 도출하였다. 먼저 첫번째 유형은 '비판능력 중시형' 이다. 이 유형은 콘텐츠가 담고 있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중요시하였다. 두 번째 유형은 '생산과 표현 중시형' 이다. 이 유형은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표현하는 역량을 중요시하였다. 세 번째 유형은 '정보검색역량 중시형' 이다. 이 유형은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선별적으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중요시하였다. 네 번째 역량은 '소통능력 중시형'이다. 이 유형은 상대방의 배려와 예의를 갖춰 소통하는 능력을 중요시하였다. 모든 유형에서 비판 역량은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일치된 의견을 보였으며, 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 설정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is designed to examine how media users in the digital era recognize and evaluate media literacy competency. To this end, the Q methodology, which can examine people's subjective perceptions, was applied to classify the types of perceptions, and the perspective of media users was presented.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perception of media literacy competency was derived into a total of four types. First of all, the first type is "Criticism Ability-oriented". This type emphasized the ability to critically view the information contained in the content. The second type is 'production and expression-oriented'. This type emphasized the ability to produce and express the content they wanted. The third type is 'information search capability-oriented'. This type emphasized the ability to selectively find the information they needed. The fourth competency is 'communication skills-oriented'. This type emphasized the ability to communicate with the other person's consideration and courtesy. In all types, there was a consensus that critical competency should be the center of media literacy competency, and this trend was examined to contribute to setting the direction of user-centered media literacy education.

KCI등재

4폐쇄형 SNS 이용자의 이용 동기 유형 분석: 이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저자 : 박민혁 ( Min Hyuk Park ) , 이정우 ( Jung Woo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1-9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개방형 SNS에서 폐쇄형 SNS로의 전환 그리고 폐쇄형 SNS를 이용하는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용 동기를 기반으로 폐쇄형 SNS 이용자들이 가지는 주관적 인식구조를 이해하고 유형화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용자 경험(UX) 분야에서의 대표적인 요인인 사용성, 유용성, 감성요인을 9개 차원을 구조화하여 준거의 틀을 구성하였다. 총 34개의 Q 표본을 도출하고, 폐쇄형 SNS를 5년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는 다양한 연령대의 인원 40명을 P 표본으로 선정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편리한 기능 추구형', '효율적인 자기세계 추구형', '우려하는 프라이버시 보호형', '피곤한 오버로드 탈피형' 등 네 가지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종합적으로, 본 연구는 폐쇄형 SNS에서 이용자가 경험하는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가치들을 바탕으로 이용자 유형을 구분하는 과정으로써 폐쇄형 SNS의 수요 확대를 위한 전략 수립의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Recently, the conversion from open SNS to closed SNS and the number of users using closed SNS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and categorize the subjective perception structure of closed SNS users based on the motivation for use. Accordingly, a compliance framework was constructed using nine dimensions, focusing on usability, usefulness, and sensitivity, which are representative factors in the UX field. Based on this, a total of 34 Q samples were derived, and data were collected by selecting 40 people of various ages with experience in using closed SNS for more than 5 years as a P sample. As a result of the analysis based on the collected data, four types were derived: 'Convenient Function Pursuit Type', 'Efficient Self-world Pursuit Type', 'Concerned Privacy Protection Type', and 'Tired Overload Evasion Type'. Overall,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be a reference material for establishing strategies to expand demand for closed SNS as a process of classifying user types based on personal and social values experienced by users in closed SNS.

KCI등재

5유권자에 대한 Q방법론적 유형 연구

저자 : 전희락 ( Hee Rak Jeon ) , 남궁영 ( Young Namkhu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3-117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유권자들은 자신의 선유 경향에 따라 언론의 의제를 다양하게 받아들인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언론의 의제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유권자들의 심리적 유형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주관적 유형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유권자들의 투표성향은 자신들의 중요한 의제를 중심으로 투표형태가 이루어지는 바, 본 연구는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에서 표출된 각종 이슈와 의제들, 그리고 유권자가 선호하는 후보자의 이미지 중에서 어떤 것을 중요하게 구분하는지를 중심으로 유권자 유형을 구분하였다. Q 분석을 위해 본 연구는 신문과 방송의 보도에 언급된 각 정당의 경선후보들의 언급들 중에서 47개 진술문을 선정하였다. P 표본은 20대 이상 유권자 30명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중요하게 인식하는 유형으로 5개를 발견하였다. 제1유형은 '진보적 개혁형'이었으며, 제2유형은 '정권 교체형', 제3유형은 '정권 유지형', 제4유형 '진보적 젠더문제형', 그리고 제5유형은 '온건 보수형'이었다.


Voters accept the media's agenda in a variety of ways according to their tendency to suffice. What is important here will be the psychological patterns of the voters in the process of embracing the media agenda. Therefore this study tried to classify the subjective types of voters in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of Korea. Voting tendencies of voters are based on their important agendas, and this study divided the types of subjectivity based on which agendas were important among the various agendas expressed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process. For Q analysis, this study selected 47 statements from among the statements of candidates for each party's primary mentioned in newspapers and broadcasts. And for the P sample, 30 voters in their 20s or older were selected.In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re are 5 types that voters perceive as important in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Type 1 was 'progressive reform type', type 2 was 'regime change type', type 3 was 'government maintenance type', type 4 was 'progressive gender problem type', and type 5 was 'moderately conservative'.

1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다른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병원PR에 관한 실무자들의 인식 유형

저자 : 김일철 ( Il Chul Kim ) , 유지희 ( Ji Hee Yu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5-26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병원은 규모와 업종을 막론하고 기관의 양적 증가와 함께 경쟁 또한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의료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역전 현상으로 환자의 병원 선택권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그로 인해 각 병원들은 경영 개선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PR을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변화하는 상황에서 본 연구는 병원PR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병원PR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주관성 연구를 실행하였다. QUANL을 통한 분석결과 전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바탕으로 그 토대 위에 병원장과 PR담당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사소통 및 팀웍을 중요시하는 '직원팀웍중시형', 언론이나 고객의 긍정적 평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평판중시형', 의사들의 의술실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사실력중시형', 병원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PR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는 '직원교육중시형' 등 4개의 유형을 구분해 낼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현장에서 실행되고 있는 병원 PR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PR 전문 인력이 부족한 병, 의원급 의료기관을 비롯한 중, 대형 병원 들이 향후 병원PR 실행 시 보다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실증적 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

KCI등재

2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희망에 관한 주관성

저자 : 김분한 ( Boon Han Kim ) , 김진경 ( Jin Kyung Kim ) , 안지원 ( Ji Won A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7-45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조혈모세포이식(stem cell transplantation) 환자의 희망에 대한 주관성을 유형화하고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33개의 Q표본(Q sample)을 이용하여 S시에 소재하는 H병원과 S병원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아이겐값(Eigen value)이 1.0 이상으로 3개의 유형이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자기 확신형”으로 명명되었고, 제2유형은 “영적·사회적 지지형”, 제3유형은 “주관적 건강 지각·현실노력형”으로 분류되었다.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들의 희망 유형에 따른 희망증진 간호중재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며, 개발된 전략을 적용한다면 환자들이 무균실에서 이식치료를 받는 상황에서 보다 더 긍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더불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KCI등재

3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관한 연구: 건강 캠페인에 대한 수용자 선호를 중심으로

저자 : 최원주 ( Won Joo Choi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7-63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건강 공익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공중의 지식수준을 높이거나 그 주제에 대한 호의적 태도를 형성시킴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건강 공익 캠페인은 수용자의 신념과 동기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건강 캠페인에 대한 수용자의 신념과 동기 등을 포함한 주관성의 차이를 발견함으로써, 건강 공익 캠페인의 효과를 제고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결과, 건강 공익 캠페인에 대한 수용자의 선호 유형은 자신과 관련된 건강 캠페인을 선호하는 <연관성 중시>유형, 함께 사는 세상을 중시하는 <공공성 강조>유형, 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적극적인 솔루션을 요구하는 <솔루션 요구>유형,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질병 예방을 위한 실천을 중시하는 <예방적 실천>유형 등이 발견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 공익 캠페인은 목표 수용자 세분화와 메시지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캠페인 효과와 더불어 국민 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KCI등재

4IT 프로젝트 팀원의 리더십 인식 유형에 관한 연구

저자 : 이혜정 ( Hye Jung Lee ) , 김인규 ( In Kyu Kim ) , 이정우 ( Jung Woo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5-88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IT 프로젝트 환경에서 리더십의 역할은 주요 성공요인의 하나로서 연구되어 왔다. 본 연구는 리더십에 대한 IT 프로젝트 팀원들의 인식을 Q방법론을 이용하여 조사, 분석하여 IT 프로젝트팀 리더와 팀원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기존문헌 연구를 중심으로 구조적 방법을 이용하여 총 34개의 Q진술문을 도출하고,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거나 수행하고 있는 P표본 37명을 대상으로 Q소팅과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QUANL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지도자 리더십 추구형, 공동 리더십 추구형, 지시적 코치 리더십 추구형, 민주적 리더십 추구형으로 총 4개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모든 유형에서 팀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하는 리더십이 긍정적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것만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리더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IT 프로젝트 팀원들은 공통적으로 지식근로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KCI등재

5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한 초기 이용자의 탐색적 유형연구

저자 : 이종윤 ( Jong Yoon Lee ) , 홍장선 ( Jang Sun Hong ) , 윤주현 ( Joo Hyeon Yoo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89-107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사물인터넷(IoT)은 모든 사물(클라우드, 빅데이터,모바일 등)에 연결성을 추가, 새로운 서비스와 플랫폼이 탄생해 다양한 융합산업을 창출 및 촉진할 것으로 본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물인터넷(IoT) 이용자들이 어떠한 만족을 얻고,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그 유형을 발견하는데 있다. 제1유형인 매력적 사물인터넷 이용자-긍정적 프라이버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나 프라이버시 보호장치의 보완이 필요하며, 사물인터넷(IoT)을 언제 어디서든 공간의 제약없이 다각적으로 편리하게 활용한다. 제2유형인 반감적 사물인터넷 이용자-반감적 프라이버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부정적인 성향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문제로 들고 있으며, 디지털적인 이로움보다 사생활 침해에 대한 반감이 더 크다. 제3유형인 제한적 사물인터넷 이용자-오류방지 제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나 부정확한 정보전달에 대한 방지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며, '원격제어', '원격사용'에 대한 편의성에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제4유형인 부정적 사물인터넷 이용자-사생활 신중형은 부정적인 인식과 사생활 침해의 요소가 많은 기기로 인식하며, 공공의 이익과 사생활 침해의 대립, 실제 사용 영역의 한계를 문제점으로 들고 있다. 본 연구결과는 사물인터넷(IoT) 이용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이다.

KCI등재

6Q모집단으로부터 Q표본 구성 과정에 대한 분석: 학술지 주관성 연구 게재 논문을 중심으로(1996∼2014)

저자 : 백평구 ( Pyoung Gu Bae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09-130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일반화 가능성, 신뢰도와 타당도 문제에 대한 Q연구자의 대응 유형과 의미를 구체화하는 데에 있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연구 문제와 관련된 이론의 개입 정도, 그리고 연구 수행과정에서 연구자 주도의 수준을 기준으로 다섯 개의 유형을 설정하고, 한국주관성연구학회의 학술지 주관성 연구의 1996년 창간호부터 가장 최근인 2014년 12월 발간 29호까지 총 221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먼저 비구조화 Q표본이 구조화 Q표본에 비해 더 많이 활용되고 있었다. 이는 Q표본 도출 과정에서 이론의 개입 정도 보다는 타인의 관점 반영이 주관성 연구를 통해 논문을 게재한 Q연구자의 주요 관심사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Q방법론은 범주화의 시점, 인터뷰의 유형과 적용 등에 있어서 질적 연구의 전통과는 다른 고유한 연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Q방법론의 이론과의 차이로는 이론적으로 강조된 것에 비해 신뢰도 확보 절차에 대한 노력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타인의 관점으로는 전문가 집단에 의한 동료 검토가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Q표본 도출 방법 중 주체별 체계적 표집과 단순 무작위 표집의 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Q방법론 연구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활용, 그리고 Q모집단에서 Q표본을 도출하는 과정에 한정해 타당도라는 표현의 대안 모색을 제안하였다.

1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