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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관성연구학회> 주관성 연구>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희망에 관한 주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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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희망에 관한 주관성

Subjectivity of Hope among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HSCT) patients

김분한 ( Boon Han Kim ) , 김진경 ( Jin Kyung Kim ) , 안지원 ( Ji Won An )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주관성 연구 30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06월
  • : 27-45(19pages)
주관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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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stem cell transplantation) 환자의 희망에 대한 주관성을 유형화하고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33개의 Q표본(Q sample)을 이용하여 S시에 소재하는 H병원과 S병원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아이겐값(Eigen value)이 1.0 이상으로 3개의 유형이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자기 확신형”으로 명명되었고, 제2유형은 “영적·사회적 지지형”, 제3유형은 “주관적 건강 지각·현실노력형”으로 분류되었다.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들의 희망 유형에 따른 희망증진 간호중재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며, 개발된 전략을 적용한다면 환자들이 무균실에서 이식치료를 받는 상황에서 보다 더 긍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더불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is tried in order to present fundamental materials for developing nursing interventions which improve hope for the patients who undergone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HSCT) by concreting the subjectivity of the patients’ hope and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types of hope. Subjects were the patients who undergone HSCT. This study focused on 33 Q samples among the pati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P samples of 13 people among the 33 samples through convenience sampling. Data analysis was done by PC QUANL Program. Eigen Value was over 1.0 and the data were classified into 3 types. Firstly, type 1 “Self-confidence Hope”. Secondly, type 2 which is referred to as “Sociospiritual support Hope”. Lastly, three patients were classified as type 3 and it was referred to as “Health perceptional·Endeavor Hope”. As the result, this study certified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between hope according to the types of the patients who had HSCT and this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nursing interventions which improve hope of the patients according to the types and quality nursing care.

UCI(KEPA)

I410-ECN-0102-2015-300-001811234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9-331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22
  •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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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권0호(2022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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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진핑 시기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에 대한 재한 중국 유학생의 양가 감정 연구

저자 : 이창현 ( Chang Hyun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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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재한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진핑 시기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에 대한 인식을 파악한 것이다. 국내 종합대학에 다니는 16명의 중국 유학생을 P 표본으로 구성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와 관련된 42개의 진술문을 분류하도록 하는 Q 방법론을 이용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 Q 진술문은 중국 언론의 특성,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 중국 정부의 인터넷 통제, 코로나19 이후의 언론, 서구 언론의 중국보도, 한국 언론에 대한 평가 등으로 구성되었다. Q 분석을 수행한 결과,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 인식은 '언론자유국가형', '언론통제국가형', '사회체제유지형', '코로나방역협조형'으로 나누어졌다. 이들은 중국 정부가 언론 통제를 하고 있다는 인식을 보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중국의 관영 언론을 신뢰하는 양가 감정을 갖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중국 정부가 인터넷 검열을 해야 한다고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인터넷은 미디어 특성상 자유로운 유통을 허용해야 한다는 양가 감정을 갖고 있었다.


This thesis aims to examine the subjectivity of perceptions of Chinese media control in the Xi Jinping era for Chinese college students in Korea. For this purpose, the Q method was used to sort 42 statements of 16 Chinese students (P sample) living in Korea in Seoul. The 40 statements were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hinese media, the Chinese media control, the Chinese Internet control, the post-COVID-19 media, the Western media's evaluation, and the Korean media's evaluation. As a result of the Q analysis, four types of perceptions of China's media and Internet control emerged. The first type was 'Press Freedom State Type', the second type was 'Press Control State Type', the third type was 'Social System Maintenance Type', and the fourth type was 'Corona Prevention Cooperation Type'. Chinese media should allow the government to control it, but the people perceive that they trust the Chinese media. Chinese college students have ambivalence toward Chinese media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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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협동조합 교육에 대한 대구 지역 관계자의 인식 유형 분석

저자 : 최영호 ( Young Ho Choi ) , 정홍상 ( Hong Sang Jeong ) , 진상현 ( Sang Hyeon Ji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4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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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협동조합기본법의 제정 이후에 설립된 조합의 발전을 위해 제공되는 협동조합 교육에 대한 관계자들의 인식을 유형화하는데 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협동조합 교육에 대한 관계자들의 인식은 4개 유형으로 나타났다. 제1유형은 '수요자 주도 교육 중시형'으로 수요자가 주도하는 교육으로의 방향 전환을 선호하였다. 제2유형은 '현실 순응적 발전 추구형'으로 현재의 시스템을 인정하면서도 콘텐츠의 개선을 추구하였다. 제3 유형은 '현장밀착 교육 우선형'으로 다양한 현장 상황에 부합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요구하였다. 제4유형은 '내부적 성장 기여형'으로 협동조합 교육은 조합의 결속 및 성장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였다. 결론적으로 국내 협동조합 관련 교육이 조합 운영의 현실에 부합되도록 개선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수요자인 협동조합 관계자들의 자발적 노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정책적 제안이 이루어질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stakeholder's group on the education of cooperative through the Q-methodology analysis. The result is that the participants have four kinds of perception types: consumer leading education type, advancing improvement of current education type, customized education type, and education contributing for cooperative development type.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se four types of the perception could draw a couple of policy implications; cooperative education has to be tuned with the reality of cooperatives, and the government authorities need to consider the education programs thoughtfully. In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s that establishing various programs according to the customer's characteristics and reinforcing voluntary efforts of participants in the cooperatives ar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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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비드-19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유형: 국내 언론보도 뉴스 키워드를 중심으로

저자 : 최원주 ( Won Joo Choi ) , 홍장선 ( Jang Sun Ho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5-6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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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질병질환이나 건강에 대한 미디어 뉴스는 실제의 사회 현실이 반영된 사회적-문화적 의미화 작용과 개인 및 전체의 담론체계를 생산-공유-유지하게 한다. 그래서 '알고 있고', '지켜야 하는' 일종의 신념과 의식을 생성시켜 주면서, 특정한 믿음과 가치관이 구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코비드-19와 관련한 미디어 뉴스가 국민에게 어떤 의식을 형성케 하는지가 궁금한 시점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Q 방법론적 시각으로 접근하여, 이들의 가치체계와 인식 등의 특성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QUANL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37개의 Q 표본과 30개의 P 표본을 사용하여 최종적으로 독특한 특성이 담긴 3개의 유형을 발견하였다. 발견된 유형을 대상으로 그 속성과 성향을 복합적으로 반영해 제1유형을 '질병에 대한 이성적 대응자', 제2유형을 '감염병에 대한 불안한 불신자', 제3유형을 '위험상황에 대한 두려운 회피자'라고 명명화하였다. 한편 이를 바탕으로 정부 및 보건 관리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에서의 효율적인 코비드-19 응대 전략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Media news about specific diseases or health allows individuals and the entire discourse system to be produced, shared, and maintained along with social and cultural significance that reflects the actual social reality. Along with this, specific beliefs and values are built while creating a kind of belief and consciousness that 'know' and 'must be observed'. The study began with the question of what consciousness media news messages so far related to COVID-19 have formed in the public. This study endeavored to uncover schema characteristics such as their value system, perception, and ideas by approaching them from a Q methodological perspective. The QUANL program was applied for the study, and 37 Q samples and 30 P samples were adopted to finally discover three types of unique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types found, the first type was named “reasonable responders to diseases,” the second type was named “unstable distrusters of infectious diseases,” and the third type was named “fearful evaders of unsafe conditions.” In the end, a plan was suggested to the government and health managers to establish an efficient COVID-19 response strategy system from a new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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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는 동기 유형 연구

저자 : 김은진 ( Eun Jin Kim ) , 박재진 ( Jae Jin Par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7-8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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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대중화 이후 이를 이용한 인플루언서들이 등장했고, 이들은 팔로워라고 불리는 팬층을 확보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하여 사람들의 주관성을 유형화 시키는데 적합한 Q 방법을 이용하여 인플루언서 팔로워들의 유형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각각의 특성을 가진 4개 유형이 발견되었다. 유형1은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관심분야의 정보를 신속하게 접하고, 나아가 생활에 접목하여 자기 발전의 계기로 삼는 경향을 보이는 '실속 추구형'이다. 유형2는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통해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고, 간접 경험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오락 추구형'이다. 유형3은 재미 위주의 콘텐츠 소비보다는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콘텐츠를 찾아 팔로우 하는 경향이 강한 '콘텐츠 집중형'이다. 유형4는 유명 연예인이나 화려한 삶을 사는 인플루언서를 보면서 대리만족 혹은 희열을 느끼거나,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인플루언서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추종을 하는 '인플루언서 추종형'이다.


Since SNS became popular, influencers using it have emerged. They have secured a fan base called Follow and are exerting various influenc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ll this gap. As a result of the Q analysis, four types with each characteristic were found. Type1 is a 'practical pursuit type' that tends to quickly access information in areas of interest through influences and further incorporate it into life and use it as an opportunity for self-development. Type2 is an entertainment-seeking type that seeks healing through indirect experiences and gets out of boring daily life through consistently updated content. Type3 is a “content-seeking type” that tends to find and follow content in areas that one is interested in rather than consuming content focused on fun. Type4 is a “influencer follow-up type” that is stimulated and followed by watching influencers who feel vicarious satisfaction, feel joy, or do their best in their lives while watching famous celebrities or influencers living a colorfu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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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통령후보 TV토론회의 수용태도 연구

저자 : 이호은 ( Ho Eun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9-10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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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실시된 한국의 대통령 후보 TV토론에 대한 수용태도를 분석하였다. 분석대상이 된 대통령 후보 TV토론회는 2022년 2월에 이루어진 1,2차 TV 토론회였다. TV토론은 미디어의 통제가 적은 상태에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권자의 후보자 비교 및 바른 선택을 이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선거 기제가 된다. TV토론은 시청자의 참여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고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적합한 의사결정을 도모하는 정치가 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Q 방법론을 이용하여 대통령선거 TV토론 시청자의 수용 태도를 유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TV토론의 특성을 살피는데 있다. 이를 위해 총 22명의 P 표본과 28개의 Q 표본을 구성하고 Q 조사를 수행한 후 PC-QUANL 프로그램으로 결과를 도출하였다. 분석결과, 4개의 유형이 발견하였다. 제1유형은 '확인 강화형', 제2유형은 '정보 지지형', 제3유형은 '변화 추구형', 제4유형은 '변화 수용형'이었다. 대통령 TV 토론회에 대한 이용자의 수용태도의 특성을 고려한 TV토론 정책이 요구된다.


The tittle of this Study is “A Study on the Acceptance Attitude of Televised Presidential Debates. specifically the sample includes two Korean presidential debates televised in 2022. A televised debate is the most direct tool for the political candidates to communication with the voters with lest restriction from the media. In communication fuction model, diversity of communication is created according to which function are dominant and which are not, rather than determined by one specific fuction. This is, it results from the diversity of order of the fuctions, while the order is determined by dominant fuction of the communication behavior. Diversity shown in each element is a result from the formation of hierarchy among various fuctions instead of a single dominant fuction. Accordingly, this study categorizes the acceptance attitude of The televised debate users by using the Q methodology, and based on this, discusses the implications of future policy in the televised debate. A total of 22 P samples and 28 Q samples were collected for this purpose, an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PC-QUANL program.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our types were found: the first type is 'confirm-inforcement', the second type is 'inform-support', the third type is 'need for change' and the fourth type is 'action for change.'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is, it seems that communication policy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televised debate users ar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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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병원PR에 관한 실무자들의 인식 유형

저자 : 김일철 ( Il Chul Kim ) , 유지희 ( Ji Hee Yu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5-2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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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원은 규모와 업종을 막론하고 기관의 양적 증가와 함께 경쟁 또한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의료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역전 현상으로 환자의 병원 선택권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그로 인해 각 병원들은 경영 개선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PR을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변화하는 상황에서 본 연구는 병원PR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병원PR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주관성 연구를 실행하였다. QUANL을 통한 분석결과 전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바탕으로 그 토대 위에 병원장과 PR담당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사소통 및 팀웍을 중요시하는 '직원팀웍중시형', 언론이나 고객의 긍정적 평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평판중시형', 의사들의 의술실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사실력중시형', 병원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PR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는 '직원교육중시형' 등 4개의 유형을 구분해 낼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현장에서 실행되고 있는 병원 PR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PR 전문 인력이 부족한 병, 의원급 의료기관을 비롯한 중, 대형 병원 들이 향후 병원PR 실행 시 보다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실증적 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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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희망에 관한 주관성

저자 : 김분한 ( Boon Han Kim ) , 김진경 ( Jin Kyung Kim ) , 안지원 ( Ji Won A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7-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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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stem cell transplantation) 환자의 희망에 대한 주관성을 유형화하고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33개의 Q표본(Q sample)을 이용하여 S시에 소재하는 H병원과 S병원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아이겐값(Eigen value)이 1.0 이상으로 3개의 유형이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자기 확신형”으로 명명되었고, 제2유형은 “영적·사회적 지지형”, 제3유형은 “주관적 건강 지각·현실노력형”으로 분류되었다.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들의 희망 유형에 따른 희망증진 간호중재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며, 개발된 전략을 적용한다면 환자들이 무균실에서 이식치료를 받는 상황에서 보다 더 긍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더불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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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관한 연구: 건강 캠페인에 대한 수용자 선호를 중심으로

저자 : 최원주 ( Won Joo Choi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7-6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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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익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공중의 지식수준을 높이거나 그 주제에 대한 호의적 태도를 형성시킴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건강 공익 캠페인은 수용자의 신념과 동기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건강 캠페인에 대한 수용자의 신념과 동기 등을 포함한 주관성의 차이를 발견함으로써, 건강 공익 캠페인의 효과를 제고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결과, 건강 공익 캠페인에 대한 수용자의 선호 유형은 자신과 관련된 건강 캠페인을 선호하는 <연관성 중시>유형, 함께 사는 세상을 중시하는 <공공성 강조>유형, 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적극적인 솔루션을 요구하는 <솔루션 요구>유형,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질병 예방을 위한 실천을 중시하는 <예방적 실천>유형 등이 발견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 공익 캠페인은 목표 수용자 세분화와 메시지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캠페인 효과와 더불어 국민 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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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IT 프로젝트 팀원의 리더십 인식 유형에 관한 연구

저자 : 이혜정 ( Hye Jung Lee ) , 김인규 ( In Kyu Kim ) , 이정우 ( Jung Woo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5-8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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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IT 프로젝트 환경에서 리더십의 역할은 주요 성공요인의 하나로서 연구되어 왔다. 본 연구는 리더십에 대한 IT 프로젝트 팀원들의 인식을 Q방법론을 이용하여 조사, 분석하여 IT 프로젝트팀 리더와 팀원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기존문헌 연구를 중심으로 구조적 방법을 이용하여 총 34개의 Q진술문을 도출하고,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거나 수행하고 있는 P표본 37명을 대상으로 Q소팅과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QUANL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지도자 리더십 추구형, 공동 리더십 추구형, 지시적 코치 리더십 추구형, 민주적 리더십 추구형으로 총 4개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모든 유형에서 팀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하는 리더십이 긍정적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것만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리더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IT 프로젝트 팀원들은 공통적으로 지식근로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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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한 초기 이용자의 탐색적 유형연구

저자 : 이종윤 ( Jong Yoon Lee ) , 홍장선 ( Jang Sun Hong ) , 윤주현 ( Joo Hyeon Yoo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89-10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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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은 모든 사물(클라우드, 빅데이터,모바일 등)에 연결성을 추가, 새로운 서비스와 플랫폼이 탄생해 다양한 융합산업을 창출 및 촉진할 것으로 본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물인터넷(IoT) 이용자들이 어떠한 만족을 얻고,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그 유형을 발견하는데 있다. 제1유형인 매력적 사물인터넷 이용자-긍정적 프라이버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나 프라이버시 보호장치의 보완이 필요하며, 사물인터넷(IoT)을 언제 어디서든 공간의 제약없이 다각적으로 편리하게 활용한다. 제2유형인 반감적 사물인터넷 이용자-반감적 프라이버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부정적인 성향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문제로 들고 있으며, 디지털적인 이로움보다 사생활 침해에 대한 반감이 더 크다. 제3유형인 제한적 사물인터넷 이용자-오류방지 제시형은 사물인터넷(IoT) 사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나 부정확한 정보전달에 대한 방지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며, '원격제어', '원격사용'에 대한 편의성에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제4유형인 부정적 사물인터넷 이용자-사생활 신중형은 부정적인 인식과 사생활 침해의 요소가 많은 기기로 인식하며, 공공의 이익과 사생활 침해의 대립, 실제 사용 영역의 한계를 문제점으로 들고 있다. 본 연구결과는 사물인터넷(IoT) 이용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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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Q모집단으로부터 Q표본 구성 과정에 대한 분석: 학술지 주관성 연구 게재 논문을 중심으로(1996∼2014)

저자 : 백평구 ( Pyoung Gu Bae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09-13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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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일반화 가능성, 신뢰도와 타당도 문제에 대한 Q연구자의 대응 유형과 의미를 구체화하는 데에 있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연구 문제와 관련된 이론의 개입 정도, 그리고 연구 수행과정에서 연구자 주도의 수준을 기준으로 다섯 개의 유형을 설정하고, 한국주관성연구학회의 학술지 주관성 연구의 1996년 창간호부터 가장 최근인 2014년 12월 발간 29호까지 총 221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먼저 비구조화 Q표본이 구조화 Q표본에 비해 더 많이 활용되고 있었다. 이는 Q표본 도출 과정에서 이론의 개입 정도 보다는 타인의 관점 반영이 주관성 연구를 통해 논문을 게재한 Q연구자의 주요 관심사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Q방법론은 범주화의 시점, 인터뷰의 유형과 적용 등에 있어서 질적 연구의 전통과는 다른 고유한 연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Q방법론의 이론과의 차이로는 이론적으로 강조된 것에 비해 신뢰도 확보 절차에 대한 노력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타인의 관점으로는 전문가 집단에 의한 동료 검토가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Q표본 도출 방법 중 주체별 체계적 표집과 단순 무작위 표집의 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Q방법론 연구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활용, 그리고 Q모집단에서 Q표본을 도출하는 과정에 한정해 타당도라는 표현의 대안 모색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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