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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청소년의 사회적 자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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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사회적 자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Social Capital of Adolescents on Their Involvement in Delinquent Behaviors

강현아 ( Hyun Ah Kang )
  •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 사회복지연구 3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07년 12월
  • : 145-165(21pages)
사회복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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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KEPA)

I410-ECN-0102-2009-330-00886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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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3854
  • : 2765-3951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9-2022
  • :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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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권4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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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회적 지지가 청년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성별의 조절효과 검증

저자 : 염희정 ( Yeom Hee Jeong ) , 한창근 ( Han Chang-keu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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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적 지지가 청년의 우울에 미치는지 그리고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이 조절효과를 가지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추가적으로 제공 대상(의미있는 주변인, 가족, 친구)에 따라 분류된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의해 조절되는지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층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총 분석대상은 3,018명이다. 본 연구의 분석방법은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조절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Hayes(2013)의 PROCESS macro의 model을 활용하여 총체적 검증, 조건부 효과 검증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를 제공 대상에 따라 분석한 결과, '가족'의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친구의 사회적 지지 효과는 성별에 의한 조절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의미있는 주변인'에 의한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에 의해 제한적으로(marginally significant) 유의미하게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청년층의 사회적 지지의 필요성과 현재 시행 중인 청년 정신건강지원 사업의 확대 및 청년의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을 위한 정책 형성에 대한 함의 그리고 성별 차이를 고려한 제도 마련의 논의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whether social support influences depression among youth and whether the effect of social support on depression is moderated by gender. In addition, this study categorizes social support into 3 types (significant others, family, and friends) and analyze whether the effects of 3 types of social supports on depression are moderated by gender. This study used 'A Survey on the Living Conditions and Welfare Needs of Youths from the 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The data has 3.018 youth aged 19 to 34. The Process Macro method was utilized to examine the moderation effect. Key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youth with more social support is less likely to experience depression. Second, the effect of social support on depression was moderated by gender. Of the three types of social support, while the three types of social support are negatively related to depression, only family social support effect on depression was significantly moderated by gender. This study concludes with serveral policy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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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년층의 삶의 질과 사회의 질에 대한 인식이 결혼 및 출산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박정민 ( Park Jung Min ) , 박호준 ( Park Ho Jun ) , 이서경 ( Lee Suh Kyu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5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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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생 현상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하다. 이 연구는 저출생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였고, 현재와 미래의 개인의 삶과 사회 상황에 대한 진단의 역할에 주목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의 '삶의 질' 특성과 '사회의 질'에 대한 인식이 결혼 및 출산에 대한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하는 것이다. 자료는 2021년 11월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1,040명을 대상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하였고, 분석에 사용된 표본은 이 중 만 20-34세 미혼 성인 남녀 281명으로 구성되었다. K-평균 군집분석을 행하여 미혼 청년층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을 유형화하였고, 다음으로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결혼 및 출산 인식 유형 귀속의 영향요인을 살펴보았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 응답자 중에서 '결혼과 출산이 모두 중요하지 않음'이라는 유형에 속하는 비율은 남성 응답자에 비해 월등히 높았고(53% vs. 26%), '결혼과 출산이 필수적'이라는 비율은 여성에 비해 남성에서 훨씬 높았다(4% vs. 13%). 둘째, 사회적 신뢰 수준, 그리고 사회의 기회와 평등의 정도로 측정한 사회의 포용성과 공정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할수록 결혼 및 출산에 부정적인 태도가 강하였다. 셋째, 결혼 및 출산이 여성의 삶에서 필수적이라는 군집에 속하는 비율은 8.9%로 남성의 삶에서 필수적이라는 군집에 속하는 비율 19.6%보다 훨씬 낮았다. 마지막으로, 청년층 내에서도 연령대에 따라 결혼과 출산에 대한 태도가 상이해서 20대와 30대의 태도가 다르다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 연구는 결혼과 출산이 개인적인 행위이지만 동시에 사회 공동체의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인 행위이고, 결혼 및 출산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포용성과 응집성을 높이는 등 사회의 질을 높이려는 노력 그리고 '공동체'로서의 사회를 복원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함의를 제시한다.


South Korea's low fertility rate is extraordinary, posing threat to the society's long-term sustainability. To enhance our understanding of the causes of continuous declines in marriage and fertility, this study examines the roles of the quality of life and perceived social qualities on attitudes toward marriage and parenthood. Data were collected through surveys of a national sample of 281 adults in age between 20 and 34. K-means cluster analysis was used to classify people's attitudes toward marriage and parenthood. And, logistic regression was applied to determine associated factors for those attitudes. The main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denial of marriage and parenthood was more emphasized in women's life than men's; approximately 53% of women reported marriage and parenthood not important in their life compared to 24% of men; Second, negatively perceived social qualities, such as low level of social trust and lack of equal opportunities, were associated with weak support for marriage and parenthood. This study suggests that social qualities including social cohesion and social inclusion need to be improved in order to respond to a continuous decline in marriage and fer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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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본주의모델과 불안정노동: 생애일자리 관점에서 본 미국, 독일, 한국의 비교

저자 : 강지영 ( Kang Ji Young ) , 함선유 ( Ham Sunyu ) , 윤하림 ( Yoon Hal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5-8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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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본주의 체제 유형에 따른 노동시장궤적유형을 종단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한국 불안정 노동자의 규모 및 특성을 비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독일, 미국, 한국의 패널데이터를 사용하여 30-35세 이상 샘플의 18년 간 노동시장경험 궤적을 추적하였다. 이를 위해 고용지위와 숙련도, 사회보장의 여러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였다. 분석결과, 세 국가에서 전문직·전일제형, 숙련노동안정형, 비경제활동형의 세 가지 유형이 공통적으로 발견되었다. 반면, 국가별로 상이한 생애 노동시장경험 궤적의 특성도 발견되어, 불안정노동자의 경험과 특성도 자본주의 모델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불안정노동자의 규모는 국가주도 시장경제모델인 한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다. 한국의 경우 불안정노동자 집단은 사회보장에서 소외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미국 불안정노동자집단의 경우 고용지위 혹은 노동시장에서의 취약성이 곧 사회보장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또한, 자본주의 체제 유형에 따라 노동시장 분절성과 성별간의 관계가 상이하게 나타난다. 독일과 한국은 노동시장 분절성이 성별과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으나 미국의 경우 여성이 독일과 한국에 비해 저숙련불안정노동형과 노동시장이탈형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지 않고, 반대로 안정적 노동궤적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차별화된다. 본 연구는 노동시장 불안정성을 근속연수, 일자리의 이동으로 이해하기보다 생애 전반에 걸친 노동궤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구별된다. 한국 사회에 적합한 사회보장을 탐색하는 데 일조하여 한국 노동시장과 복지국가에 정책적 함의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ngitudinally analyze the types of labor market trajectories according to the type of market economies and to compare the size and characteristics of precarious workers. Using the German Socio-Economic Panel, the U.S. Panel Study of Income Dynamics, and the Korean Labor Income Panel study, the trajectories of labor market experience for 18 years of the sample aged 30-35 years were traced. In regard to defining trajectories, we considered various aspects of work such as employment status, skill level, labor income, and social protection simultaneously. Findings suggest that three typologies were found in common: (1) the professional/full-time, (2) the skilled and stable work trajectories, and (3) the economically inactive type. The sizes of outsiders are largest in Korea, a state-led development-oriented market economy. The experiences and characteristics of precarious workers in the labor market also differ depending on the market economy. In Korea, precarious workers are generally excluded from social protection, but in the United States, employment status or vulnerability in the labor market did not necessarily lead to an insecure position in social protec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labor market segmentation and gender differs depending on the type of market economy. In the case of Germany and Korea, labor market segmentation is closely related to gender. Still, in the United States, the proportion of women in the low-skilled precarious labor type and the labor market exit type is not higher than that of Germany and Korea. Conversely, the pattern differs in the U.S. where women are widely distributed on a stable labor trajectory. This study differs from previous studies in that it views labor market instability as a labor trajectory throughout life rather than one-time point employment status. It suggests policy implications for the Korean labor market and the welfare state and contributes to the search for social security suitable for Korea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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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동·청소년기 주관적 행복감 관련변인에 대한 메타분석

저자 : 이지언 ( Lee Ji Yeon ) , 정익중 ( Chung Ick Joong ) , 민지연 ( Min Ji Yeo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9-12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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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청소년의 주관적 행복감을 검증한 132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활용하여 아동·청소년기 주관적 행복감 관련변인을 검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적(+)인 효과에서는 사회적 지지, 희망, 자아존중감이 큰 효과크기를 보여주었고 부적(-)인 효과에서는 일상스트레스와 우울의 효과크기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관련변인의 영역(개인, 학교, 가정, 지역사회) 간 효과크기의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관련변인을 과정 영역과 결과 영역으로 구분하고 결과 영역은 성취와 관계로 유형화하여 효과크기를 비교하였다. 과정영역의 전체 효과크기가 성취영역보다 더 큰 것으로 검증되었고 성취영역 내에서는 목표 달성보다는 관계 개선에 대한 전체 효과크기가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한국 아동 청소년기 주관적 행복감 증진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적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main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compare the magnitude of standardized effect sizes of 36 variables related to subjective happines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using a meta-analysis that is the statistical combination of results from separate studies. Results showed that social support, hope, and self-esteem were strong positive effect size, whereas depression and daily stress were powerful negative effect size in subjective happiness. Moreover, there is no large difference in effect size among individual, school, family, community domains. We further found process domain(hope, sense of purpose, achievement motivation) has bigger effect size than outcome domain(appearance satisfaction, school adjustment, academic achievement). Finally, we proposed effective strategies for increasing subjective happiness in Korean children and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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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로나19 전후 청년의 삶의 만족도 변화와 우울 변화의 관계

저자 : 배정희 ( Bae Junghee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1-14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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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전후 청년들의 우울 수준과 삶의 만족도 변화양상을 살펴보고, 삶의 만족도 변화궤적이 우울수준 변화궤적과 어떠한 관계를 갖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복지패널 14차-16차년도(2019-2021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2019년에 만 19세-34세인 청년 중 14-16차년도에 모두 응답한 이들을 대상으로 기술통계분석 및 잠재성장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n=1,195). 연구 결과, 첫째, 코로나19 이후 청년의 우울 수준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선형적으로 증가하였다. 둘째, 코로나19 이후 청년의 사회적 친분관계 만족도와 여가생활 만족도는 유의미하게 선형적으로 감소하였다. 셋째, 코로나19 이후 청년의 사회적 친분관계 만족도 및 여가생활 만족도 변화궤적은 청년의 우울궤적과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함의를 논의하고 후속 연구를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trajectory of young adults' depression levels before and after COVID-19 and whether life satisfaction is associated with the trajectory of depression. This study analyzed Korea Welfare Panel data produced in 2019, 2020, and 2021. This study's sample was young adults aged 19-34 in 2019 and responded in all three years from 2019 to 2021 (n=1,195). Descriptive statistics analysis and latent growth model analysis were conducted. The results show that young adults' depression levels increased from 2019 to 2021. Second, satisfaction with social relationships and leisure life decreased significantly among young adults. Third, the intercepts and slopes of social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leisure life satisfaction were associated with the intercept and slope of depression from 2019 to 2021. Based on these results, the implication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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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청소년의 위험 성행동과 건강결과 간의 관계: 생태체계요인과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저자 : 서상희 ( Suh Sanghee ) , 김진석 ( Kim Jinseok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 : 사회복지연구 5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7-17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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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건강위험행동의 맥락에서 청소년의 위험 성행동과 건강결과 간의 관계를 생태체계요인과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확인하고자 하였다. 궁극적으로 개인 속성을 넘어 사회제도·문화·환경 등의 영향을 고려해 청소년의 건강결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화할 수 있는 사회적 개입지점의 정책과 제도를 모색하고자 했다.
분석자료는 제12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2016년)를 활용했다. 복합표본분석을 적용하여 다중로지스틱 회귀분석, 경로분석, 다중집단분석을 실시했다. 생태체계요인이 위험 성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살펴본 결과, 개인 수준에서는 성별, 용돈, 신체활동, 음주, 약물복용경험, 학업성적, 아르바이트 경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친구수준에서는 건강위험행동을 하는 친구 유무가, 가정수준에서는 가정경제 수준이, 학교수준에서는 학교유형이, 지역수준에서는 지역규모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생태체계요인을 통제하고 경로분석을 시행한 결과, 위험 성행동은 성건강(성병감염경험), 신체건강(구강건강, 폭력손상), 정신건강(스트레스, 우울, 자살생각)과의 관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또한, 다중집단분석 결과, 위험 성행동이 건강결과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청소년의 위험 성행동을 일탈이나 비행이 아니라 건강위험행동의 관점에서 다루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브론펜브레너의 생태체계모형에 따라 개인수준을 넘어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적 관계와 맥락적 요인까지 고려했을 뿐 아니라, 생태체계요인을 통제한 후에 건강결과지표와의 관계를 확인하고, 남녀집단의 차이까지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in the context of risky health behaviors the relationship between risky sexual behaviors and health outcomes among adolescents focused on ecological factors and gender discrepancy. With social institutional, cultural, and environmental factors as well as individual factors into consideration, we intended to find social policy intervention measures that could alleviate the negative influences of adolescents' risky sexual behaviors on health outcomes.
A secondary data analysis method was employed in this study. Using data from the 12th wave of the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of year 2016, a series of logistic regression, path analysis, and multi-group analysis were conducted.
Results from logistic regression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ecological factors and risky sexual behaviors showed that individual level factors including gender, pin money, physical activity, alcohol drinking behavior, drug use, academic performance, and job experience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adolescents' risky sexual behaviors. Whether having peers conducting risky health behaviors in peer level, financial status in family level, type of school in school level, and the size of the cities in neighborhood level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dolescents' risky sexual behaviors. Results from the path analysis after controlling for ecological factors showed that risky sexual behaviors were associated with sexual health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physical health (oral health, damage from violence), and psychological health (stress,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Also, the multiple group analysis results indicated the gender discrepan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risky sexual behaviors and health outcome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existing literature by taking adolescents' risky sexual behaviors not in terms of juvenile delinquency or deviation but in terms of risky health behaviors. Also,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is study following Bronfenbrenner's ecological system model take into account not only individual factors but also social relationship and contextual factors. Further, this study found the relationship between risky sexual behaviors and health outcomes among adolescents, and the gender discrepancy in the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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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청소년의 사회적 자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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