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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학연구> 구매 후 만족도 평가, 기대의 조정, 재구매 의도의 흐름에 관한 연구; 고객충성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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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 만족도 평가, 기대의 조정, 재구매 의도의 흐름에 관한 연구; 고객충성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Articles : The Relationship of Customer Satisfaction, Adjusted Expectation and Repurchase Intention: The Moderating Role of Customer Loyalty

이유재 ( You Jae Yi ) , 라선아 ( Sun A La )
  • : 한국소비자학회
  • : 소비자학연구 13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02년 09월
  • : 51-78(28pages)
소비자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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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비자의 구매 후 만족도 평가, 기대의 조정, 재구매 의도간의 관계를 살펴 보았다. 시간개념을 고려하여 구매 후 기대 변화를 반영하는 변수인 사후조정 기대를 고객만족과 재구매 의도간의 경로에 매개변수로 도입하였다. 아울러 이 변수들간의 관계에 미치는 고객충성도의 영향을 다루어 보았다. 연구 결과 소비자들은 부정적 소비경험과 긍정적 소비경험에 대해 비대칭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이 때 충성고객이 부정적 소비경험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충성고객은 부정적 불일치가 발생한 경우, 불만족을 경험한 경우, 사후 기대가 상향 조정된 경우에 비충성고객에 비해 더 우호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e hav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of customer satisfaction, adjusted expectation, and repurchase intention after the consumption experience. Adjusted expectation, which is a dynamic variable reflecting the adjustment of expectations after purchase, is introduced as a mediating variable between customer satisfaction and repurchase intention. In addition, we have examined the way that customer loyalty moderates the relationships among these variables. While customers show asymmetric responses to positive and negative consumption experiences, loyal customers show more favorable responses to negative experiences than less-loyal customers do. Specifically, loyal customers show relatively more favorable evaluations regarding negative disconfirmation, dissatisfaction, and upwardly adjusted expectation.

UCI(KEPA)

I410-ECN-0102-2009-320-004338600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 :
  • : 격월
  • : 1226-282x
  • : 2733-9629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0-2021
  • :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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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5호(2021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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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득계층별 가계의 부채상환 연체 가능성에 대한 의사결정나무 분석

저자 : 유연주 ( Yoo Yunjoo ) , 김소연 ( Kim So-yun ) , 여정성 ( Yeo Jungsun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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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가계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2020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채보유 가계의 특성을 파악하고 상환을 연체할 가능성이 높은 가계를 예측하였다. 소득계층별로 부채보유 가계를 유형화하였고, 선행연구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다양한 변수들을 활용함으로써 모형의 성능을 높였으며, 머신러닝의 대표적 방법인 의사결정나무 분석을 실시하였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구들과 차별점을 가진다.
분석 결과, 소득이 증가할수록 연체 경험 비율과 주관적 부채부담 수준은 낮아지고 재무건전성은 양호해져, 저소득층의 취약성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또, 의사결정나무 분석 결과 소득계층을 막론하고 상환연체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주관적 부채부담이었으며 그 외의 변수는 소득계층에 따라 중요도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은 상환가능성과 DTA, 거주형태가 중요 변수였던 반면, 고소득층의 경우 신용카드 관련 대출 보유 여부, 상환가능성, 소비 목적 대출 여부가 중요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소득계층별 제언을 도출하였다. 우선, 금리 인상 등 외부 충격에 특히 취약한 저소득층의 경우 채무조정을 통해 부채부담을 완화하되, 이들이 부채의 굴레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신용상담 및 재무설계가 병행되어야 한다. 중간소득층 부채보유 가계의 경우 연체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자산형성을 중심으로 하는 재무건전성 강화가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비교적 상환능력이 양호한 고소득층의 경우, 가구주 연령 및 직업, 신용카드 대출 여부 등의 특성을 고려하여 연체 가능성이 높은 일부 집단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At a time when household debt is on the rise, this study used the Household Financial and Welfare Survey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borrowing households and predict households that are likely to fall behind with debt redemption. It differs from previous studies in that it typified households by income level, utilized a variety of variables that were not used before to improve performance of the model, and conducted decision tree analysis, a representative method of machine learning.
According to the results, as income increased, the ratio of delinquency experiences and subjective debt burdens decreased, while financial fitness became better, which raises the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vulnerability of low-income households.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decision tree analysis, the most important variable that increases the possibility of debt delinquency, regardless of income class, was subjective debt burden. Other variables showed different importance depending on the income level. Redeemability, DTA(Debt to Asset Ratio) and residence types were important variables in low- and middle-income models, while credit card-related loans, redeemability, and consumption-purpose loans found to be important in high-income model.
This study draws suggestions by income class as follows: First of all, low-income households, particularly vulnerable to external shocks such as benchmark interest rate hikes, should ease their debt burden through Debt Management, and credit counseling should be combined to help them completely escape from debt. For mid-income households, strengthening financial fitness centered on asset formation should be supported. Finally, in the case of high-income households, monitoring is necessary for some groups that are likely to be overdue, considering householders' age, occupation, and whether they have a credit card lo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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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튜브 광고 환경에서의 소비자 경험 연구: 지각된 침입성과 통제감을 중심으로

저자 : 김지호 ( Kim Gho ) , 서혜원 ( Seo Hyewon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5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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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튜브 광고 환경에서의 소비자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 지각된 침입성과 통제감이라는 두 가지 핵심변인을 다루었다.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광고에 대한 지각된 침입성과 통제감에 영향을 미치는 광고의 구성요소를 규명하고, 나아가 지각된 침입성과 통제감이 광고·브랜드 및 매체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에 그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217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광고의 길이와 크기는 지각된 침입성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광고의 지각된 가치는 지각된 침입성에 부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광고와 콘텐츠의 시공간적 인접성은 지각된 침입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광고의 회피 용이성은 지각된 통제감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나아가, 지각된 침입성은 광고 및 브랜드 태도와 매체 태도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쳤으나, 지각된 통제감은 광고 및 브랜드 태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오직 매체 태도에만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는 유튜브 광고 환경의 맥락에서 광고 관리자와 매체 관리자의 입장이 다소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유튜브 광고 환경에서의 소비자 경험에 대한 광범위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시도하였다. 또한, 광고 및 매체 관리자들은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광고 유형과 특징에 따른 구체적인 소비자 반응을 예측하고, 실무적으로 적용할 가능성을 지닌다.


In these days, Youtube is one of the most powerful advertising media. The research concerns the effect of perceived intrusiveness and perceived control in the youtube advertising environmen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dentify the variable that affect consumers' perceived intrusiveness and perceived control in youtube advertising environment, and further investigate the effect of perceived intrusiveness and perceived control on advertising, brand and media attitudes.
The authors conducted an online survey with 217 college students.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length and size of the advertisement had a positive effect on consumers' perceived intrusiveness, and the perceived value had a negative effect. However, the placement of the advertisement did not affect perceived intrusiveness. The ease of avoidance had a positive effect on perceived control. Furthermore, perceived intrusiveness had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advertising, brand and media attitudes, but perceived control did not affect advertising and brand attitude, and only affected media attitude, positively. This results suggest that the stance of marketers and media managers may be somewhat exclusive in the context of the Youtube advertising environment.
This study provided understanding of consumer experience in the Youtube advertising environment. Based on the findings, marketers and media managers can predict specific consumer responses and apply to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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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공지능의 추천이 소비자의 심리적 반발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구지은 ( Koo Jieun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1-6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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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과 IT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며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기반한 추천 알고리즘을 현장에 활발히 적용하고 있다. 기업 측면에서는 추천 관련 인력을 대체함으로써 비용을 줄이고 소비자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통해 적합한 제품을 추천 받게 되므로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의 도입은 양자 모두에게 환영받을 일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추천의 주체로 등장하는 이 변화를 소비자가 과연 흔쾌히 수용하고 있는가를 질문할 필요가 있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인공지능이 소비자 개개인의 고유성을 고려하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인공지능의 개입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본 연구는 이에 더하여 인공지능의 개입에 대한 심리적 반발이라는 장애물이 소비자에게 존재함을 보이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인간이 추천할 때보다 인공지능이 추천할 때 소비자는 자신이 통제 당한다는 생각이 강해지고 그 결과 심리적 반발이 강해지는 것이다. 세 개의 실증연구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한다. 연구 1에서는 수제 맥주를 추천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인간(직원, 전문가) 대비 인공지능의 추천이 심리적 반발을 증가시키는가를 검증했다. 결과는 예상대로 인공지능 조건에서 더 강한 심리적 반발이 나타났다. 연구 2에서는 매개효과를 검증했다. 즉, 인공지능의 추천이 의사결정을 돕는 게 아니라 통제한다고 생각하여 심리적 반발이 발생한다는 가설을 검증했고 이를 지지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연구 3에서는 커피 원두를 추천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소비자의 통제욕구가 조절변수로 작용함을 보였다. 통제욕구가 강한 경우 인간 대비 인공지능의 추천 제품에 대한 구매의도가 낮아졌으나 통제욕구가 약한 경우 이 효과는 사라졌다.


The development of online shopping and IT technology has driven the rapid growth of companies' adoption of AI recommendation agents. Companies can save human costs by replacing recommendation staff with AI and consumers can be satisfied with a proper alternative recommended by AI using big data. Thus both sides would welcome the AI agent. However, it is worthy of asking whether consumers readily accept the change made by AI. According to past studies, consumers perceive that AI is less able than humans to consider consumers' unique characteristics, consequently showing negative responses to AI's suggestions. The current research proposes another hindrance to the AI agent adoption, which is psychological reactance. When AI makes a recommendation, consumers' perception that they are controlled or manipulated becomes stronger than when a human makes a recommendation. The stronger perception of being controlled results in a higher reactance. Three studies provide evidence supporting our contention. Study 1 showed that psychological reactance increases in the AI-recommendation condition than the human(employee and expert) conditions. In Study 2, participants perceive that AI controls their decision process rather than helps them and this perception causes reactance. Lastly, Study 3 showed a boundary condition. Consumers with high desirability of control are less willing to buy a recommendation by AI than by a human. But this effect is weakened for consumers with low desirability of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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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공공분야 소비자불만 서비스회복품질 요인이 서비스회복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신혜 ( Choi Shin Hea ) , 김형준 ( Kim Hyung-jun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9-9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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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행동 중에서도 구매 후 행동 분야에서 논의되는 소비자불만은 기업의 이용을 전제로 하여 나타난 소비자의 불만족에 대한 감내 또는 표출 등의 행위가 향후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용의도에 영향을 발휘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불만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소비자의 기업에 대한 평가이자 관계지속 의지에 영향을 발휘하는 요소로 보고 이에 대한 관리 필요성과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불만 관리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공공분야 또한 소비자불만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는 분야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다. 기업의 경우 소비자불만 해소를 통해 추구하는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관계유지, 경제적 이윤과 같은 명확한 성과체계가 구축되어 있는 반면, 공공분야의 경우 소비자불만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 어떠한 가치에 중점을 둔 전략수립이 필요한지에 대한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공공분야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불만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회복품질체계가 공정성과 신뢰를 매개로 하여 서비스회복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보았다.
가설 검증 결과 서비스회복품질 중 공감성, 확신성이 공정성과 신뢰를 매개로 서비스회복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가설이 지지되었다. 이를 통해 감정적 차원에서 접근하는 공감성, 확신성이 소비자가 공정성을 지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서비스회복품질 중 확신성, 적시성, 용이성, 환류성이 신뢰를 매개로 서비스회복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가설이 지지되었다. 이를 통해 이성적 차원에서 접근하는 확신성, 적시성, 용이성, 환류성이 소비자가 신뢰를 지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본 연구에서는 공공분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나타나는 소비자불만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회복품질과 성과사이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서 소비자의 감정적 또는 이성적 차원에서 필요한 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 이용 후 소비자 불만 분야의 연구 확장에 기여하였다.


A customer complaint is a situation where a consumer raises an issue after using the products and services of a company. Management of consumer complaints is very important because consumers want to improve their experiences and build positive behaviors for companies through feedback.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quality of the service recovery system and performance measurement that is appropriate for consumer complaints at touch points in the public sector. Accordingly, this paper proposes empathy, assurance, timeliness, facilitation, and feedback as major variables of service recovery quality related to consumer complaints about public services and uses fairness and trust as mediator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with satisfaction with service recovery.
The hypothesis that empathy and assurance (as service recovery quality elements) impact the satisfaction with service recovery (with fairness and trust as mediators) is supported. Furthermore, the hypothesis that assurance, timeliness, facilitation, and feedback (as service recovery quality elements) impact the satisfaction with service recovery (with trust as a mediator), is also supported.
This study aimed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ervice recovery quality in the public sector and appropriate performance. Furthermore,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field of service recovery quality in the public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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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인소비자의 소비자역량 유형별 소비관련 특성분석: 소비자역량의 구성요소에 따른 유형분류에 의하여

저자 : 홍은실 ( Hong Eun-sil ) , 복미정 ( Bok Mi-Jun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7-12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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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인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여 소비자역량의 구성요소인 지식과 태도, 실천 간의 구조적 특성을 파악하였고, 개인 소비자의 지식과 태도, 실천의 수준이 다를 수 있다는 전제로 소비자역량의 구성요소를 기준(특성)변인으로 하여 조사대상자들을 유형화하였다. 소비자역량의 구성요소에 따라 분류된 소비자유형별로 소비관련 전반적인 특성을 파악하여 소비자지식과 태도, 실천의 구조적 관계와 역할, 기능을 규명하였다. 연구 자료는 한국소비자원의 '2018 한국의 소비자역량지수' 데이터에서 노년기 고유의 특성이 강한 60대 이상을 제외하고 20대~50대 소비자의 자료 1,481부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Ward의 계보적 군집분석, 일원분산분석, 던컨의 다중비교검증, 교차분석(χ2)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소비자의 소비자역량 구성요인 가운데 태도 점수가 가장 높고, 지식, 실천 순이어서 소비자역량을 구성하는데 태도의 역할이 컸다. 이러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태도와 실천의 상관은 지식에 비해 매우 높았으며, 군집분석의 유형분류에서도 이러한 특성이 드러나 태도와 실천이 하나의 특성으로 반영되어 유형화되었다. 태도와 실천의 밀접한 관련성과 행동(실천)을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태도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둘째, 조사대상자를 소비자역량의 구성요인에 따라 여섯 집단 즉, 역량이 우수한 편인 3집단과 역량이 부족한 3집단으로 분류하였다. 소비자역량이 높은 순서대로 배열하면 '역량우수' 집단, '태도·실천우수' 집단, '지식우수' 집단, '태도·실천부족' 집단, '지식부족' 집단, '역량부족' 집단이며, 비율로 살펴보면 '지식우수' 집단이 28.7%, '지식부족' 집단이 22.9%로 가장 많으며, '역량우수' 집단이 14.7%, '태도·실천우수' 집단이 13%, '역량부족' 집단이 12.4%, '태도·실천부족' 집단이 8.4%를 차지하였다. 지식과 태도, 실천의 소비자역량이 모두 높은 집단을 소비자역량에서 이상적인 집단이라고 한다면 조사대상자의 85.3%는 소비자역량 강화를 위한 소비자교육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ways to improve consumption life conditions and strengthen consumer competencies in order to enhance consumer satisfaction. To this end, using the data of the Korea Consumer Agency's '2018 Consumer Empowerment Index in Korea', adult consumer types were classified based on knowledge, attitudes, and practices of consumer competence, and consumption-related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The collected 1,481 data were performed using SAS to analyze Pearson's correlation, cluster analysis of Wards, chisquare analysis, ANOVA, and Duncan' multiple range test.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mong the components of consumer competence of adult consumers, consumer attitude scores were the highest, followed by knowledge and practice, indicating that attitudes play a greater role in constructing consumer competence and relatively less practice. Despite these differences, the correlation between attitudes and practices was very high compared to knowledge, and these characteristics were also revealed in the classification of cluster analyses, reflecting attitudes and practices as one characteristic. This confirms the importance of attitudes as a determinant of their close relevance and behavior. Second, The adult consumers surveyed were classified into six groups, namely three groups with superior capabilities and three groups with insufficient capabilities, according to the three components of consumer capabilities. Groups with superior capabilities explored consumer information a lot, evaluated financial status positively, was satisfied with consumer life, was confident as a consumer, and was well-equipped with consumer civic awareness and consumer protection legislation. Groups with insufficient capabilities had very low levels of consumer information exploration and have very negatively assessed financial status and satisfaction with consumer life, confidence and knowledge as consumers, consumer citizenship in our society, and the establishment of a consumer protection leg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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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치기반수용모델을 적용한 중국소비자의 온라인 HMR 재구매의도에 관한 연구

저자 : 류미현 ( Ryu Mi Hyun ) , 이영희 ( Lee Younghee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5-14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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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HMR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비중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중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HMR 구매에 대한 소비행동을 이해하기 위하여 가치기반수용모델 및 HMR 안전인식과 만족도를 통하여 온라인 HMR 재구매의도에 대한 영향력을 구조적으로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가치기반수용모델을 통하여 온라인 HMR 구매의 지각된 가치에 대한 지각된 혜택과 지각된 희생의 영향력을 확인한 결과, 지각된 혜택 관련 변수인 유용성과 즐거움이 지각된 가치에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지각된 희생 관련 변수 중 품질 위험이 온라인 HMR 구매의 지각된 가치에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온라인 HMR 구매의 만족도에 대한 영향력을 확인한 결과, HMR에 대한 안전인식과 온라인 HMR 구매의 지각된 가치가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HMR 재구매의도에 대하여 만족도의 유의한 영향을 확인하였으며, 지각된 가치는 만족도를 통하여 재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온라인을 통하여 HMR을 구매하는 중국소비자들의 소비행동에 대한 이해를 고취시키고, 소비자들의 이용 향상을 위한 관련 HMR 기업의 제품개발 및 마케팅 전략 구축에 활용되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소비자들의 식생활 질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더불어 소비자들의 온라인을 통한 HMR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HMR 제품의 전반적 정보제공과 소비자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At a time when the importance of HMR has been heightened as a global trend, the influence on repurchase intentions on online HMR has been confirmed structurally through the valuebased adoption model, safety awareness and satisfaction in order to understand the consumption behavior of Chinese consumers regarding the online HMR purchase.
As a result, first, through the value-based adoption model, the influence of the perceived benefits and perceived satisfaction regarding the perceived value of online HMR purchase has been confirmed, and as a result, it is shown that the usefulness and entertainment as the perceived benefit-related variables, is shown to be a noticeable factor for the perceived value, and the quality risk from the perceived sacrifice-related variables would be a noticeable factor for the perceived value of the online HMR purchase. Second, as a result of confirming the influence on satisfaction of the online HMR purchase, the safety awareness on HMR and perceived value of the online HMR purchase have been confirmed as the noticeable factors. And, lastly, regarding the repurchase intentions of the online HMR, the noticeable influence of satisfaction has been confirmed, and the perceived value was shown to influence on the repurchase intention through the level of satisfaction.
The result of this study may enhance the understanding of consumption behavior of Chinese consumers that purchased HMR through online, facilitate as the base data to improve the competitiveness of companies as utilized in product development and marketing strategy for pertinent HMR companies for improving the use of consumers, and it is intended to strive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food lives of consumers. Furthermore, for the efficient utilization of HMR through online of consumers, it would be helpful for providing overall information of HMR products and consum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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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속적 이용의도가 혜택의 크기가 작은 판매촉진의 선호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윤세정 ( Yun Sejeon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9-16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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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낮은 판촉 수준에서 지속적 이용의도가 판매촉진에 대한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기존의 판매촉진 연구들은 비슷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격할인과 보너스팩 사이의 상대적인 선호를 밝혔으나 판매촉진의 크기가 작을 경우에 나타나는 소비자 평가의 차이를 논의한 연구는 많지 않다. 본 연구의 목적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판매촉진의 혜택 크기가 작을 경우에 소비자의 제품(서비스)에 대한 지속적 이용의도가 판매촉진에 대한 선호와 거래효용 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판매촉진의 유형에 따라서 나타나는 복수의 혜택에 대한 지각 차이를 이론적 근거로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속적 이용의도가 있는 소비자들이 동일한 가격할인을 통해서 제공받는 복수의 혜택은 전체적인 손실의 감소로 지각하는 반면에 동일한 보너스팩을 통해서 제공받는 복수의 혜택은 다수의 분할된 이득으로 지각하여 판촉유형에 따른 효과가 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따라서, 개별 판매촉진의 혜택 크기가 작더라도 두 판매촉진 사이의 선호와 거래효용의 차이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실험 1은 지속적 이용의도가 있을 경우 혜택의 크기가 작은 보너스팩과 가격할인에 대한 소비자의 평가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보너스팩에 대한 선호와 거래효용이 가격할인보다 높게 나타났다. 실험 2는 지속적 이용의도를 조작하지 않은 통제조건을 포함하여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실험 2의 결과 지속적 이용의도가 높도록 가정할 경우에는 보너스팩에 대한 선호와 거래효용이 가격할인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선행연구와 동일하게 가격할인과 보너스팩 사이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판매촉진의 유형이 소비자 선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속적 이용의도의 조절효과가 거래효용에 대한 지각에 의해서 매개되는 완전 매개된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This research examines the influence of continuous usage intention on the preference of promotions at the low promotional benefit level. Prior research on promotion tests the relative preference between bonus packs and price discounts. However, little attention has been directed to the difference in consumer evaluations when promotion level is small.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test the influence of continuous usage intention towards product (service) on the preference and on the transaction utility perception between promotion types at low promotional benefit level. The theoretical explanation is based on the different perceptions of multiple promotional benefits between bonus pack and price discount. Specifically, it is hypothesized that the preference and transaction utility are higher for bonus pack (vs. price discount) at low promotional benefit level because consumers would segregate multiple benefits (i.e., gains) from bonus packs while they would perceive multiple benefits (i.e., decreased loss) from price discounts as a whole. Study 1 compared the evaluation between bonus pack and price discount when promotional level was small.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eference and transaction utility were higher for bonus pack compared with an equivalent level of price discount. Study 2 included control conditions where continuous usage intention was not manipulated and tested the proposed effects. The preference and transaction utility were higher for bonus pack (vs. price discount) when the continuous usage intention was high. However, the differences were not significant when the continuous usage intention was not manipulated, which was consistent with prior literature. The moderating role of continuous usage intention between promotion types and consumer preference was mediated by transaction utility perception. The results supported the full mediated mo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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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데이터 경제에서 소비자주권의 확장 방향성과 소비자 데이터권리 연구

저자 : 윤수영 ( Yun Sue Young ) , 여정성 ( Yeo Jungsun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9-19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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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시장경제 및 산업경제와는 달리 데이터 경제에서 소비자는 단순히 재화와 서비스의 소비 주체가 아닌 가치창출의 핵심자원인 데이터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자원의 생산자이자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소비자주권의 개념 또한 기존의 사회내 한정된 자원의 배분을 결정하는 역할에서 데이터 자원을 통해 창출된 가치의 공유를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경제적 권리를 주장하는 소비자 정체성을 포함하여 확장되어야 한다. 데이터 경제에서 확장된 소비자주권은 데이터 경제에서 소비자가 데이터의 생산주체이며 데이터의 공급 및 가치 사슬 체계는 소비자들의 주체적 선택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소비자 데이터의 유형은 데이터 처리에 대한 소비자 관여도 및 발생 맥락을 고려하여 신상정보, 콘텐츠데이터, 행태데이터, 추론데이터로 구분되며 데이터유형에 따라 소비자 편익과 위험 또한 상이하다.
데이터 경제에서 확장된 소비자주권은 소비자 측면에서는 소비자 데이터 리터리시와 소비자 데이터 편익 및 위험선호도로, 시장 측면에서는 데이터 처리에 대한 소비자 주체성 보장과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으로 구성된다. 시장 측면의 구성요소는 소비자 데이터 10대 권리로 구체화되며 데이터 처리에 대한 소비자 주체성 측면에서는 데이터 이동권, 데이터 배당권, 자동화 의사결정으로부터 차별받지 않을 권리, 데이터를 흐릴 권리, 데이터 처리 제한권이 있으며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측면의 소비자권리는 데이터 접근권, 데이터 정정권, 데이터 삭제권, 데이터 활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데이터 보호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가 해당된다. 특히, 소비자 주체성 보장을 위한 소비자 데이터권리는 데이터 경제의 도래와 함께 비교적 최근에 그 논의가 시작되어 정부, 기업, 소비자 전문가 그룹간 권리 보장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수준이 상이하므로 소비자 데이터권리의 제도화에 대한 사회적 합의의 중요성이 높다.
또한, 소비자 데이터권리 보장을 위해 기업은 소비자 친화적 데이터권리 보장 방안을 선도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정부는 소비자 데이터 유형별 실질적인 편익과 위험에 기반한 규제 정책을 마련하고 기업의 적극적인 소비자 친화적 데이터권리 보장을 위한 보호 중심의 경직된 개인정보보호 규제 정책보다는 기업의 자율적 활동을 장려하여야 한다. 소비자 또한 데이터 처리와 알고리즘의 작동방식에 대한 이해를 향상하는 등 데이터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중장기적 계획 수립과 정보화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필수적이다.


In the data economy, consumers are not simply subject of consumption of goods and services in the traditional market economy or industrial economy, but rather take the role of producers and suppliers of resources of data which is a core resource for value creation. Therefore the concept of consumer sovereignty should also embrace consumers' identities claiming to share the value created through data resources and economic rights. The expanded consumer sovereignty in the data economy means that in the data economy, consumers are the producers of data, and the data supply and value chain system should be determined by the subjective choices of consumers. On the other hand, consumer data types are classified into Personal Information, Consuemr Generated Content Data, Behavior Data and Inference Data in consideration of consumer involvement in data processing and the context of occurrence, and consumer benefits and risks are also different depending on the data type.
Expanded consumer sovereignty in the data economy consists of consumer data literacy and consumer data benefits/risk preferences on the consumer side, and ensurance of consumer subjectivity in data processing and businesses' transparency/ accountability for data platforms on the market side. In terms of consumer subjectivity in data processing. The components on the market side are embodied in the consumer 10 data rights. The things from consumer subjectivity for data processing are right to data portability, right to data dividend, right not to be discrimiated against automated decision-making, right to blur and right to restrain. The other data rights from business's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for data platforms are right to access, rignt to rectification, right to erasure. right to be informed on data usage, right to be informed on data protection. In particular, considering the aspect of utilization rather than the aspect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such as the right to data dividen and the right to blur, the discussion of consumer data rights to ensure consumer identity has been started relatively recently with the advent of the data economy. The importance of social consensus on the institutionalization of data rights is high because the level of awareness of the necessity of guaranteeing rights is different among expert groups.
In addition, business should take the lead in considering consumer-friendly data rights guarantee methods in order to guarantee consumer data rights, The government should prepare regulatory policies based on the practical benefits and risks of each type of consumer data and encourage companies to engage in autonomous activities rather than a rigid protection-oriented privacy policy to ensure business's active consumer-friendly data rights. Consumers also need to strengthen data literacy based on an understanding of how data processing and algorithm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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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동전화 서비스의 효용과 비용요인에 따른 소비자유형 연구

저자 : 최은실 ( Eun Sill Choi ) , 여정성 ( Jung Sung Yeo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1-2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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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이동전화 서비스의 다양한 효용과 비용을 분석하여, 효용-비용차원에 따른 소비자 유형화와 이들 집단간의 특성 차이를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이동전화서비스 소비자 이용실태와 만족도를 알아보고 이동전화 서비스의 효용-비용 차원에 따라 소비자는 어떻게 유형화되는지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각 유형별 특성과 만족도 차이를 살펴보고 유형을 결정짓는 요소들을 알아 보았다.  연구결과, 이동전화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낮았고, 특히 요금 관련 만족도가 현저히 낮아 소비자들의 가격 만족도가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소비자는 이동전화 서비스의 효용-비용 차원에 따라 네 집단으로 유형화되었으며 가장 많은 소비자가 속한 집단은 "관계지향적 경제비용 민감집단"이었으며, "통신지향적 경제비용 민감형", "쾌락지향적 사회·심리비용 민감집단", "무효용 비용둔감 집단" 순으로 나타났다. 네 집단별로 살펴 본 만족도에서는 비용 민감적인 집단들의 가격 만족도가 특히 낮았으며, 정보·오락 효용이 높은 집단의 품질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동전화 서비스 효용-비용 유형의 결정요인을 살펴본 결과 유형별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 효용과 비용에 따라 유형화된 집단별로 차별화된 이동전화 소비자 정책과 마케팅 전략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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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집위원장이 드리는 글

저자 : 이유재 , 여정성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2-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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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비의 후광효과에 대한 연구 - 브랜드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

저자 : 전상민 ( Sang Min Jun ) , 여정성 ( Jung Sung Yeo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29-5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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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소비자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가 부족하고, 이성보다는 호의적 · 비호의적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브랜드나 캐릭터와 같은 대리적 지표에 영향을 받는 소비자행동, 즉 소비의 후광효과에 희한 소비자행동은 현대사회의 하나의 소비자행동유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브랜드와 캐릭터의 후광효과 모델을 구성하고, 소비자의 연령, 성별, 소비자정보처리능력별로 후광효과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브랜드와 캐릭터의 호의적 이미지가 해당 브랜드, 캐릭터와 관련이 없는 가상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념, 태도, 구매의사에 후광효과를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브랜드의 후광효과가 캐릭터의 후광효과보다 더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브랜드가 더 유용하고 실용적이며, 신뢰뢴감을 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소비자 집단별로 후광효과를 비교해본 결과, 브랜드와 캐릭터의 후광효과 모두 성인보다 청소년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고, 브랜드의 후광효과는 남성에게서, 캐릭터의 후광효과는 여성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다. 또한 브랜드의 후광효과는 가상 제품의 소비자정보처리능력이 `상`인 집단에서, 캐릭터의 후광효과는 `하`인 집단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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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매 후 만족도 평가, 기대의 조정, 재구매 의도의 흐름에 관한 연구; 고객충성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이유재 ( You Jae Yi ) , 라선아 ( Sun A La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51-7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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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비자의 구매 후 만족도 평가, 기대의 조정, 재구매 의도간의 관계를 살펴 보았다. 시간개념을 고려하여 구매 후 기대 변화를 반영하는 변수인 사후조정 기대를 고객만족과 재구매 의도간의 경로에 매개변수로 도입하였다. 아울러 이 변수들간의 관계에 미치는 고객충성도의 영향을 다루어 보았다. 연구 결과 소비자들은 부정적 소비경험과 긍정적 소비경험에 대해 비대칭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이 때 충성고객이 부정적 소비경험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충성고객은 부정적 불일치가 발생한 경우, 불만족을 경험한 경우, 사후 기대가 상향 조정된 경우에 비충성고객에 비해 더 우호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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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터넷 포탈사이트들의 트래픽 형태와 트래픽 결정요인들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

저자 : 김근배 ( Keun Bae Kim ) , 임병훈 ( Byung Hoon Lim ) , 최성아 ( Sung Ah Choi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79-9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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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는 20여개의 사이트들에서 이메일, 검색엔진, 생활정보 등과 같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필수적인 포탈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포탈기업들은 벤처 열풍속에서 사업 초기에 많은 가입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으나, 현재 본격적인 사업을 위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초기 주요 수익모델로 여겨졌던 광고부분에서 기존 기업들을 제대로 유인하지 못하였으며, 일반 사용자들에 대한 서비스 유료화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용자들에 대한 유료화가 어려운 이유로는 경쟁 사이트간 차별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용자의 입장에서 사이트 전환에 부담이 없으며, 고객의 밀착도를 높힐 수 있는 컨텐츠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주요 포탈사이트들에 대한 웹사용자들의 트랙픽 행태를 분석하였다. 우선 Double Jeopardy 현상의 정도를 이용하여 포탈산업에서의 차별화 수준을 검토하였으며, 예상대로 차별화 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사이트의 차별화에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사이트의 유인력(도달율과 방문빈도)과 밀착도(체류시간과 페이지뷰)에 대해 컨텐츠의 다양성과 개별 컨텐츠가 미치는 영향력을 검토하였다. 분석결과, 사이트의 유인력(도달율과 방문빈도)에는 컨텐츠의 다양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제공되는 대부분의 컨텐츠들은 유료화를 위해 필수적인 밀착도에는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차별화를 위한 전문적인 컨텐츠 개발에 보다 많은 노력이 경주되어져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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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도시 빈곤노인 가계의 경제적 생활수준에 관한 연구 - 일반가계, 일반노인 가계 및 빈곤노인 가계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영숙 ( Young Sook Kim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95-11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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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통계청에서 발행되는 2000년 도시가계 조사자료의 원자료(raw data)를 이용하여 빈곤노인 가계의 소득과 지출구조를 분석하였다. 노인가계의 경우 소득 하위40%이하에 73.4%의 분포를 나타내어 노인단독 가계의 대부분이 빈곤계층에 포함되었다. 소득구조를 분석한 결과, 빈곤노인 가계(총소득 851,181원, 경상소득 758,522원)의 경우 일반가계나 일반 노인가계에 비하여 소득이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구조적으로 소득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고, 근로소득과 부업소득에 의한 의존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지출의 수준은 빈곤노인 가계의 경우 일반가계나 일반노인 가계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661,077원의 수준으로 나타났다. 식료품비가 전체 소비지출의 38.4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필수적 성격에 해당되는 광열 · 수도비, 보건 · 의료비의 상대적 비중이 다른 가계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낮은 생활의 질을 예측할 수 있다. 소비지출 비목별 소득탄력성을 추정한 결과, 식료품비, 주거비, 광열 · 수도비, 보건 · 의료비가 1보다 낮게 나타나 필수재의 성격을 띄는 것으로 나타나 긴요도가 높은 비목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개인교통, 피복 및 신발비, 기타 소비지출의 경우 탄력성계수가 1이상으로 나타나 소득이 증가할 경우 소득률 이상으로 증가하려는 성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곤노인 가계의 비소비지출 수준은 일반가계나 일반노인 가계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46,394원으로 나타났다. 사회보험이 51.1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조세와 공적연금 지출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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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스포츠 스폰서쉽(sponsirship)에 대한 소비자 태도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저자 : 손영석 ( Son Young Seok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121-15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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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스포츠 스폰서쉽(sports sponosorship)은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서 실무와 학계에서 조명되어지고 있다. 즉 2000년을 기준으로 북미에서만 70억달러가 넘는 비용이 스폰서쉽을 위해서 사용되었으며, 그중에 약 70%는 스포츠와 관련된 스폰서쉽을 위해서 지출된 것으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스포츠 스폰서쉽으로 올림픽 스폰서쉽을 들 수 있으며, 이 스포츠 이벤트를 스폰서한 브랜드인 아식스 아디다스, 브라더등 많은 브랜드들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스포츠 스폰서쉽이 광고와 마찬가지로 사용될 수 있는 도구인지 아니면 특정상황에 사용하여야 하는 도구인지를 연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먼저 브랜드 인지도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즉 스폰서 브랜드의 친숙도가 낮은 상태에서 이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도구인지 아니면, 일정한 인지도가 있는 상황에서 적합한 촉진도구인지를 검증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후속연구로서 스포츠에 대한 관여도 변수를 도입하여, 브랜드 친숙도와 더불어 소비자의 측면에서 스포츠 스폰서쉽의 구조인 스폰서브랜드태도와 스포츠이벤트태도 그리고 이들간의 일치성의 구조적인 측면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스포츠 스폰서쉽은 소비자들에게 브래드 친숙도(brand familiarity)가 있는 경우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변수들보다 강력한 설명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후속 연구 프레임에서도 브랜드 친숙도는 스폰서 브랜드의 태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결국 스폰서쉽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마케터들은 스포츠 스폰서쉽을 고려할 때 브랜드의 친숙도 정도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외에도 브랜드 친숙도는 브랜드-스포츠간의 일치성을 평가하는데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러한 일치성 역시 스폰서쉽 반응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므로 친숙도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의 스포츠 관여도도 스폰서쉽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목표 소비자들의 스포츠 관여도를 고려하여 스포츠 스폰서쉽을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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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휴대폰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불평행동유형과 불평행동 후 만족에 관한 연구

저자 : 유소이 ( So Ye You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151-16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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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첫째, 휴대폰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불평행동 유형을 설명하고 결정요인을 파악한다. 둘째, 소비자가 취한 불평행동에 대해 만족하는 지의 여부를 설명하고 결정요인을 파악한다. 소비자의 불평행동유형은 ordered probit model을 사용하였으며, 불평행동 후 소비자만족은 sample selection model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소비자불평행동은 무행동이 가장 많았고(66%), 다음으로 사적 불평행동(25%), 공동적 불평행동(9%)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사적 불평행동이나 공적 불평행동을 취한 소비자들을 선택하여 불평행동에 따른 만족을 조사한 결과 약 47%의 소비자가 불평행동을 취한 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휴대폰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불평행동 유형을 설명하는 결정하는 요인을 추정한 결과 소비자가 휴대폰 사용에 대해 만족할 경우 불평행동을 취할 확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평행동 후 보상을 받은 소비자의 경우는 불평행동을 취할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년기 소비자교육을 충분히 받은 소비자일수록, 여성소비자일수록 불평행동을 취할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휴대폰 서비스 이용 후 취한 불평행동 후의 소비자만족을 추정한 결과 불평행동 후 보상여부만이 소비자만족에 유의하게 영향을 주는 변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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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계 순자산 규모의 결정요인

저자 : 문숙재 ( Sook Jae Moon ) , 정순희 ( Soon Hee Joung ) , 여윤경 ( Yoon Kyung Yuh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169-18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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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통계청의 '1996년 가구소비실태조사'를 사용하여 가계의 순자산 규모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가구주 연령에 따른 가계의 순자산 규모의 추정에는 생애주기모형(Life Cycle Model)이 이용되었다. 가계의 순자산 결정요인에 관한 희귀분석 결과, 가구주의 교육수준이 높은 가계, 고소득 가계, 은행권 저축이나 보험권 저축, 투자자산과 같은 자산을 소유한 가계, 주택을 소유한 가계, 대도시 거주 가계가 그렇지 않은 가계보다 많은 순자산을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구주의 교육수준과 주택 소유권은 가계의 순자산 규모를 증가시키는 강력한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반면에 부채의 소유는 가계의 순자산 규모를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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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정보사회에서의 소비자주권 확립을 위한 소비자정보체계화 연구 -인터넷소비자정보 사이트개발을 중심으로-

저자 : 이승신 ( Seung Sin Lee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189-21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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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터넷소비자정보의 체계화를 통한 최적화를 모색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소비자정보를 구축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국민경제의 효율성을 높이는 소비자선택의 효율성 제고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본 연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현재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어지고 있는 소비자정보의 실태를 부석, 유형을 체계화하고 (2) 현재 인터넷소비자정보를 이용하고 있지 않는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여 요구도 및 이용가능성을 분석한다. (3) 또한 현재 인터넷 소비자정보를 이용하고 있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정보이용에 따른 실태분석을 한다. (4) 실증분석에 기반하여 인터넷소비자정보의 구축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5) 끝으로 소비자정보의 특수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인터넷소비자정보 사이트를 구축한다.  즉, 본 연구는 실증적으로 통하여 소비자들의 인터넷 소비자정보 접근에 대한 요구도와 이용가능성을 분석하여 좀더 효율적인 “소비자정보 길라잡이(http://www.konkuk.ac.kr/HOME/cohome/cin)”사이트를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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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최신권호

한국경제주평
921권 0호

KIF 금융분석보고서
2021권 3호

KIF금융분석리포트
2021권 6호

KIF working paper
2021권 17호

Asia-Pacific Journal of EU Studies
19권 2호

공공기관과 국가정책
2020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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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경제연구
33권 2호

이슈리포트
2021권 7호

충남경제
2021권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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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연구
18권 3호

재정포럼
304권 0호

TIP(TAX ISSUE PAPER)
51권 0호

한국경제주평
920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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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포럼
14권 3호

KIRI 리포트(포커스)
532권 0호

해양한국
2021권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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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연구
50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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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학연구
32권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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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
35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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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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