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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학연구> 소비자들의 소매점 태도 형성에서의 자민족중심주의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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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소매점 태도 형성에서의 자민족중심주의의 역할

Articles : Role of Ethnocentrism in Consumer Attitude Formation Toward Retail Stores

이동대(Dong Dae Lee) , 신창훈(Chang Hoon Shin)
  • : 한국소비자학회
  • : 소비자학연구 12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01년 03월
  • : 1-16(16pages)
소비자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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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uations on Retail store attributes have generally been regarded as major factors forming consumer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Since the opening of Korean retail market to foreign retailers recently, however, ethnocentrism, which is not a retail store attribute, has attracted many interests in relation with consumer attitude formation toward retail stores. The purpose of current study is to explore roles of ethnocentrism on consumer attitudes formation toward both domestic and foreign retail stores operating in Korea. According to study results, effects of ethnocentrism on consumer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differ depending on nationality of retail stores. In case of domestic retail stores, ethnocentrism has not only a direct effect but also a mediating effect on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On the contrary, ethnocentrism has a direct effect only on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in case of foreign retail stores. This study also reports relationships between consumer demographic variables and ethnocentrism.

UCI(KEPA)

I410-ECN-0102-2009-320-00569747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 :
  • : 격월
  • : 1226-282x
  • : 2733-9629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0-2022
  • :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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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3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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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량제의 재구성 효과: 디커플링 지각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윤세정 ( Yun Sejeon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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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종량제의 재구성 효과를 설명하는 매개변수를 검증하였다. 기존의 재구성된 종량제의 선호를 밝힌 연구는 소비자가 요금제의 평가에 사용하는 현저한 준거점의 차이를 중심으로 일반적인 종량제와 재구성된 종량제의 상대적인 선호를 논의하였다. 그러나, 재구성된 종량제의 선호를 설명하는 심리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검증은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종량제의 제시방법이 소비자 선호에 미치는 영향이 소비경험과 지불경험이 디커플링되어 지각되는 정도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음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재구성된 종량제에 대한 소비자의 평가가 실제 사용량과 기본 허용량과의 비교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에 주목하여 디커플링 지각이 일반적인 종량제와는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구체적으로, 소비자들이 재구성된 종량제의 기본 허용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심리적으로 미리 지불하여 소비의 즐거움을 비용지불에 대한 고통으로부터 분리하여 지각하는 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였다. 나아가, 디커플링 지각의 차이가 소비자들이 재구성된 종량제를 일반적인 종량제보다 선호하는 현상을 설명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연구 1은 국제전화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재구성된 종량제에서 일반적인 종량제보다 디커플링 지각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종량 요금제의 제시방법이 소비자 선호에 미치는 영향은 디커플링 지각에 의해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2는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 이용상황에서 선행 연구에서 제안한 다양한 심리적인 요인들의 잠재적인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디커플링 지각만이 종량제의 재구성 효과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presents a mediator that explains the underlying mechanism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esentation of pay-per-use plans and consumers' preference. Prior research on reframed pay-per-use plans demonstrates that consumers prefer a reframed pay-per-use plan to a regular pay-per-use plan because of the difference in salient reference points. However, little attention has been directed to the psychological processes that explain why consumers prefer the reframed (vs. regular) pay-per-use pla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whether the decoupling between the pleasure of consumption and the pain of payment can explain the influence of reframing a pay-per-use plan on consumers' preference. The theoretical explanation is based on the fact that consumers evaluate the reframed pay-per-use plan by comparing their expected usage and the initial service allowance. Specifically, it is hypothesized that the decoupling between consumption and payment may occur because consumers psychologically set aside a requisite amount (i.e., initial allowance) in advance. We further expect that the decoupling perception explains why consumers prefer the reframed pay-per-use plan to the regular pay-per-use plan when the total cost is exactly the same between the regular and reframed pay-per-use plans. Study 1 tests consumers' evaluation on an international voice pla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erceived decoupling was higher for the reframed pay-per-use plan than for the regular pay-per-use plan. Moreover, the decoupling perception mediated the influence of the pay-per-use presentation on consumers' preference toward the plan. Study 2 tests the potential mediators suggested by prior literature in the context of smartphone data plan.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decoupling perception was the only significant mediator that explained the reframing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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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중 소비자의 식품안전인식과 위험지각 및 안전식품 추가지불의도

저자 : 김경자 ( Kim Kyungja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3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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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자국의 식품안전 수준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지, 식품안전과 관련된 위해요소에 대해 어느 정도의 위험을 지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안전한 식품을 위한 소비자들의 추가지불의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고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과 중국의 여성 소비자 267명과 2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대한 보완설명을 위해 면접을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의 자국의 식품안전수준 평가점수는 100점 만점에 70점을 밑도는,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식품생산에서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각 단계별 식품안전수준에 대한 평가는 한국과 중국이 달랐다.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15개 위해요소에 대한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한국 소비자들이 중국소비자들보다 위험을 더 높게 지각하였다. 그러나 위해요소로부터 안전한 식품을 구매하기 위한 추가지불의도는 한국소비자보다 중국소비자 집단에서 더 높았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소비자가 지각한 식품위험을 감소시킬 식품안전정책과 수출입 교역시 상대국 소비자의 불안을 감소시킬 방안과 시장 개척방안을 강구할 것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find and compare the food safety perception and perceived risk, and willingness to pay for safer foods of Korean and Chinese consumers. Data were collected by online questionnaire survey in 2021 from Korean and Chinese housewives and in-depth interview was performed to supplement survey results.
Research findings showed that food safety perception level of Korean and Chinese consumers were similar, which was slightly lower than 70 out of 100 points. However, safety perception for each stage of food production, food manufacturing, food sales, and food consumption was different between Korea and China, indicating subjective safety perception depends on cultural & social background. Consumers' perceived risks on 15 food hazards were higher among Korean consumers than Chinese consumers in general. Chinese consumers were willing to pay more for a safe food than Korean consumers. The effects of food safety perception and the perceived risks of food hazards on the WTP for safer foods varied by countries. Based on the results, suggestions were made to manage the food safety perception of each country and to build an insight for international food trade between two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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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비자의 혁신식품 인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배양육을 중심으로 -

저자 : 이화옥 ( Li Huayu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6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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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푸드시스템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려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데, 혁신기술의 개입은 푸드시스템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가속화 할 수 있다. 그 예로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한 배양육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식품분야에서의 혁신기술의 응용은 인간의 삶과 직결되어 있어 사회적 수용이 더디므로 소비자학 관점에서의 연구가 필요한데 국내에는 관련 연구가 전무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배양육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탐색하는 것을 통해 혁신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폭 넓게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에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배양육 관련 온라인 뉴스의 댓글을 수집하여 토픽모델링과 내용분석을 진행하였다. 결과, 배양육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구체적 내용은 크게 동물복지를 증진여부, 환경오염 감소여부, 식량난 해결, 건강증진, 선택범위 확장, 종교/신념과 부함, 비자연성 인지 여부,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감각적 비호감, 시장에 대한 불신, 사회경제적 영향, 기술의 윤리적 문제 및 기타 등 13가지 차원이 있고, 그중 긍정적 인식과 부정적 인식이 공존하는 차원이 있는 반면, 구조적으로 서로 다른 차원도 있음을 밝혔다. 또한 소비자들은 배양육에 대해 개인적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의 효용도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Global food system are in need of transformation to achiev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SDGs) and the intervention of technology innovations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enabling and accelerating food systems transformation. One example is cultured meat, which has recently been spotlighted by the livestock industry. However, the application of innovation in food industry is slow to socially accepted, as it is directly related to human life. Therefore research on innovation in food industry is needed from consumer's perspective. To this end, in this study, comments on online news related to cultured meat were collected and topic modeling and contents analysis were conducted. As a result, there are 13 dimensions of consumer perceptions of cultured meat, including whether to promote animal welfare, reduce environmental pollution, solve food shortage, health improvement, religion/belief and wealth, non-natural awareness, concerns about uncertainty, sensory dislike, market distrust, socioeconomic impact, technological ethical issues, and others. Among them, it was revealed that while there are dimensions in which positive and negative perceptions coexist, but there are also dimensions that are structurally different. In addition, it was revealed that consumers are considering the utility of cultured meat not only in the personal aspect but also in the social a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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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모와 동거하는 20~30대 미혼 근로자의 재무상태와 재무행동 분석: 독립계획과 부모에게 지급하는 현금유무에 따른 비교

저자 : 박혜준 ( Park Hye Jun ) , 차경욱 ( Cha Kyung-wook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9-9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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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득활동을 하고 있으나 부모와 동거하는 20∼30대 미혼 근로자를 대상으로 독립계획 및 부모와의 현금교류 특성을 파악하고, 독립계획여부와 부모에게 지급하는 현금유무에 따라 재무상태와 재무행동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또한 부모와 동거하는 20∼30대 미혼 근로자의 재무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각 변수들의 영향력이 독립계획여부, 부모에게 지급하는 현금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상호작용효과를 검증하였다.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한 411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와 동거하는 20∼30대 미혼 근로자의 77.6%는 부모로부터 독립할 계획이 있고, 독립 예상 연령은 평균 32.9세였다. 또한 자녀가 부모에게 생활비나 용돈을 지급하는 비율은 60.3%였고, 반대로 자녀가 부모로부터 생활비나 용돈을 받는 비율은 10.0%였다. 둘째, 예상과 달리 20∼30대 미혼 근로자의 재무상태는 독립계획 여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거의 없었고, 학자금대출 잔액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부모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집단의 소득수준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지 않았으나, 월평균 저축투자액과 예·적금 보유액은 유의하게 많았다. 넷째, 독립계획이 있는 집단은 금융환경과 재무의사결정 영역에서 재무행동 수준이 유의하게 높았고, 부모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집단은 수입과 지출관리, 위험관리와 보험 영역에서 재무행동 수준이 유의하게 높았다. 다섯째, 재무행동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직업, 독립계획여부, 재무적 자기효능감, 총자산, 월평균 저축투자액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사무직과 자영업자의 재무행동 수준은 독립계획이 있는 경우에 더 높았다. 교육수준이 대학원 이상일 때, 부채가 없을 때, 부모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집단의 재무행동 수준이 현금 미지급 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재무적 자기효능감은 재무행동 수준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그 영향력이 독립계획여부, 현금지급 여부에 의해 조절되지는 않았다. 본 연구는 다각화되는 성인자녀-부모동거 현상을 재무적 측면에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independent plans and cash flow with parents for unmarried workers in their 20s and 30s living with their parents, and analyzed the differences in their financial status and financial behavior. In addition, this study analyzed the factors affecting their financial behavior and verified whether the effect of each variable was different depending on whether there was an independent plan and whether or not cash was paid to the parents, that is the interaction effect.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411 unmarried workers in their 20s and 30s living with their parents.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77.6% of those who surveyed plan to become independent from their parents, and the expected age of independence was 32.9 years on average. The percentage of unmarried workers paying their parents for the living expenses or allowances was 60.3%, and on the contrary, the proportion of receiving living expenses or allowances from their parents was 10.0%. Secon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only in the student loan balance. Contrary to expectations, there was little difference in the financial status of unmarried workers in their 20s and 30s depending on independent plans. Third, the income level of the group that paid cash to parents was not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group that did not, but the average amount of savings and investment, and saving account holdings were significantly higher. Fourth, the group with an independent plan had a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financial behavior in the financial environment and financial decision-making areas. The group paying cash to parents had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financial behavior in the domain of cash management, risk management and insurance. Fifth, the variables significantly affecting the level of financial behavior were occupation, independent planning, financial self-efficacy, total assets, and average amount of savings and investment. Sixth, the level of financial behavior of office workers and self-employed was higher when they had independent plans. For those who educated in graduate school level, who have no debt, the financial behavior level of the group that paid cash to parents i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group that did not. Financial self-efficacy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level of financial behavior, but the effect was not moderated by independent planning or cash payment.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nalyzed the diversified adult child-parent cohabitation phenomenon from a financial point of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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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30세대의 주식투자행태: 자기과신과 위험수용성향이 거래빈도, 잔고손익률, 투자성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진세희 ( Jin Se Hee ) , 주소현 ( Joo So-hyun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3-11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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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30세대의 주식투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그들의 주식투자 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자기과신 및 위험수용성향이 거래빈도, 잔고손익률, 투자성과에 대한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현재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20~39세 사이의 성인 436명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자기과신, 투자에 대한 자기과신, 위험수용성향을 측정하고 주식투자와 관련된 태도, 의사결정, 주식투자현황 등을 2021년 11월에 온라인 업체를 통하여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여유자금 활용을 위해 주식투자를 시작하였고 근로소득으로 주식투자금을 마련한다고 하여 대출을 활용한 2030 주식투자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유튜브 등의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하여 주식투자 관련 정보를 얻고 있었으며 많은 수가 모바일 채널을 통해 주식거래를 하고 있었다. 2030세대의 주식투자경력은 그리 길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경우가 다수였으며 대형주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조사대상투자자의 자기과신과 위험수용성향은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투자에 대한 자기과신 수준과 위험수용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자기과신 중 일반적인 자기과신은 주식투자행태 중에서 거래빈도, 잔고손익률, 투자성과에 대한 만족도 등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투자에 대한 자기과신이 높을수록 거래빈도와 투자성과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위험수용성향의 경우, 본 연구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본 주식투자자의 평균거래빈도, 잔고손익률, 투자성과에 대한 만족도와 관련성을 찾지 못하였다.
본 연구는 2030세대 주식투자자의 구체적인 주식투자 현황을 파악하고 자기과신 수준과 위험수용성향을 직접적으로 측정하여 이러한 심리적 성향이 2030세대의 주식투자 행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expand the understanding of 2030s' stock investment behaviors. Specifically, the levels of general overconfidence, investment overconfidence, and financial risk tolerance were examined along with detailed information on attitudes towards stock investment, stock investment decision making process, and stock investment behaviors of investors aged 20 to 39. Based on an online survey that was conducted during November 2021, with 436 stock investors, it was found that most of the 2030 stock investors invest within their income, use new-media such as YouTube for stock investment information search, and trade via mobile trading systems. Most of the 2030s investors have relatively short experience, invest in domestic stocks, and large cap stocks. The levels of overconfidence and risk tolerance were rather high and men showed higher levels of investment overconfidence and financial risk tolerance than women.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with overconfidence, financial risk tolerance and stock investment behaviors of trading frequency, return rates, and investment satisfaction,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The investment overconfidence was positively related with trading frequency and investment satisfaction. Therefore those who have higher levels of investment overconfidence tended to trade more often than others, and tended to show higher levels of investment satisfaction when controlling for other factors. The influences of general overconfidence and financial risk tolerance on trading frequency, return rate, and investment satisfaction were not identified.
This study supported previous literature on investment overconfidence and trading frequency using survey data with direct measurement of investment overconfidence. Further research on investment behaviors of Korean 2030s with expanded variables is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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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비자들의 소매점 태도 형성에서의 자민족중심주의의 역할

저자 : 이동대(Dong Dae Lee) , 신창훈(Chang Hoon Shin)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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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uations on Retail store attributes have generally been regarded as major factors forming consumer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Since the opening of Korean retail market to foreign retailers recently, however, ethnocentrism, which is not a retail store attribute, has attracted many interests in relation with consumer attitude formation toward retail stores. The purpose of current study is to explore roles of ethnocentrism on consumer attitudes formation toward both domestic and foreign retail stores operating in Korea. According to study results, effects of ethnocentrism on consumer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differ depending on nationality of retail stores. In case of domestic retail stores, ethnocentrism has not only a direct effect but also a mediating effect on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On the contrary, ethnocentrism has a direct effect only on attitudes toward retail stores in case of foreign retail stores. This study also reports relationships between consumer demographic variables and ethnocent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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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성가구주 가구의 인구학적 동향과 경제적 복지 상태

저자 : 이성림(Seong Lim Lee) , 김민정(Min Jung Kim)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7-3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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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economic well-being of the female headed households. The major findings are: First, 17% of the households were female headed in 1995 and more than half of the female household heads were widowed. The number of female headed household had increased mainly due to increase in the number of the widowed and in their inclination to be a household head. The levels of economic status in the various measures were lower in the female headed households than in the male headed households. Especially the data indicated that elderly female headed households were mostly suffering from economic har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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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amined characteristics of online consumer groups by values of Web navigation. Consumer values of Web navigation divided into two factors; the utilitarian and the hedonic. Online consumer groups were classified four groups by the two dimension; high utilitarian and hedonic, low utilitarian and hedonic, high utilitarian and low hedonic, and low utilitarian and high hedonic groups, Through an online surrey, 500 samples were completed. There found significant differences of Internet usages, Internet shopping experiences, and demographics among four outline consumer groups. The study presents empirical evidence that consumer values on the Web navigation are relevant constructs in classifying online consumers. The marketing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and further researches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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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비스 애호도와 의사애호도가 재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유재(You Jae Yi) , 안정기(Jeong Ki Ahn)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53-7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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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has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s between various types of service loyalty and repurchase intentions. It has theoretically examined four types of service loyalty: true loyalty, pseudo-loyalty, latent loyalty. and non-loyalty. An empirical study is then conducted to examine the differences between true loyalty and pseudo-loyalty in terms of their consequences. The results show that pseudo-loyalty has less significant effects on repurchase intentions than true loyalty. It is also found that service loyalty is affected by perceived service costs as well as by perceived service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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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MOS 검증을 통한 가치 , 경제위기대처행동 , 경제생활만족감간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비교를 통해 -

저자 : 정용선(Yong Sun Chung) , 신종국(Jong Kukn Shin) , 이경옥(Kyoung Ok Lee)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75-10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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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d actions by a housewife as a household manager against economic crisis from a systematic view. Thus the main purpose of the study is to determine relations between input variables such as future and fate control values influencing types of such actions and an output variable, economic life satisfaction after taking the actions.  The two values employed indicators which have been newly prepared by classifying definitions of time and fate values, provided by Kluckhohn in setting value indicators, into many items. Indicators for actions against economic crisis were positive and passive ones. Here positive actions mean responses to such crisis through income expansion while passive actions, efforts of expenditure reduction through desire limitation. Economic life satisfaction were prepared by modifying indicators provided by Patrica, Davis & Helmick and Hira, respectively.  Regarding the construction of this paper, hypotheses were first established under a theoretical background and tested. Then reasonableness of the entire research model herein were determined according to results of the test. Finally, the researcher investigated whether the model will be reasonable even when related cultural background are contro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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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인주의 - 집단주의 문화적 가치성향이 의복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박광희(Kwang Hee Park) , 최원경(Won Kyung Choi)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01-11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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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gree of individualistic or collectivistic tendencies, and determine if individualistic-collectivistic tendency was a predictor of clothing buying behavior (clothing shopping orientation, clothing selection standards, use of information sources, store selection standards, purchase and purchase intention of imported clothing). The data were obtained from questionnaires completed by 400 women in the Taegu area whose age was 20 years and older. The SPSS/PC+ package was used for data analysis which included a test of reliability, frequency, factor analysis, t-test, and ANOVA.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clothing shopping orientation, clothing selection standards, use of information sources, store selection standards between groups who had a higher tendency of individualism and a higher tendency of collectivism.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purchase and purchase intention of imported clothing, marital status, education level, income level, and monthly clothing expenditure between two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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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비노인의 은퇴와 경제적 복지의 예측

저자 : 문숙재(Sook Jae Moon) , 여윤경(Yoon Kyung Yuh)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15-13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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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stimates the adequacy of retirement savings of pre-retirement households using the 1996 National Survey of Family Income and Expenditure. Required retirement savings are estimated from household expenditure functions. About 58% of the households had adequate retirement savings while 42% had inadequate retirement savings. Households that had higher income and financial assets were more likely to have adequate retirement savings, while households that overspent and had debts were less likely to have adequate retirement sav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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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소비자 교육 내용 및 소비자 특성별 소비자 교육용 시청각 교구 개발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시월(Si Wuel Kim)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33-15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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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need multiple visual-audio media of consumer education refer to consumer`s need and social condition for systemetical consumer education. But in the past references, there were many studies about contents, need of consumer education by consumer`s socio-economic status. So, these studies were not enough of result and utility in consumer education.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analysis of consumer`s likelihood of visual-audio media, before developing of specific visual-audio media for consumer education. And this study will propose effective visual-audio media by consumer`s characteristic status and contents of consum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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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례 노트 : 한국시장에서의 묶음가격 사례연구 ; 실행동기를 중심으로

저자 : 유필화(Pil Hwa Yoo) , 원정임(Jung Im Won)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57-17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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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often observe the phenomenon of price bundling, where several products/services are bundled together as a package and sold at a special price. Price bundling is used widely for diverse products and services from consumer to industrial goods, from durable to non-durable goods. Despite the prevalence of price bundling in practice, our understanding of the managerial motivation of the firms for using it is limited. We also do not really know much about how it is actually implemented.  This paper addresses the issues raised above. Specifically, this paper aims to attain the following objectives.  - To identify the motivations, effects of price bundling. and the factors to be considered in using it via a comprehensive literature review.  - To gain an understanding of how price bundling is actually implemented based on the analyses of actual cases.  -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heory and practice of price bundling.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we identified the seven motivations of price bundling as well as the five factors a firm should consider in using it. Relating these factors to the actual cases, we found out that the Korean firms choose mostly the price bundling forms which are theoretically justifiable but they don`t have a good understanding of the theoretical base of those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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