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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철학회> 환경철학> 동물의 권리를 둘러싼 논쟁 -리건(T. Regan)과 코헨(C. Cohen)의 견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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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권리를 둘러싼 논쟁 -리건(T. Regan)과 코헨(C. Cohen)의 견해를 중심으로-

The Pros and Cons on Animal Rights -With the center of the views of T. Regan and C. Cohen-

김일방 ( Il Bang Kim )
  • : 한국환경철학회
  • : 환경철학 20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12월
  • : 173-197(25pages)
환경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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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동물의 권리를 둘러싼 찬반논쟁을 살펴보고 있다. 즉 찬성측 대변자로는 리건을, 반대측 대변자로는 코헨을 내세워 그들 각자의 주장을 진단해보고 난 뒤, 논쟁의 쟁점과 그 쟁점에 대한 조정 방안을 모색해보고 있다. 리건은 동물중심주의 입장에서 동물은 삶의 주체로서 내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고 따라서 인간과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코헨은 어떤 존재가 권리를 소유하려면 윤리규범의 고안 능력이나 자율성 등이 있어야 함에도 동물에겐 그런 능력이 없기에 권리를 소유할 수 없다고 반박한다. 필자는 동물의 권리를 승인하는 데 찬성하는 입장이다. 그러나 동물의 권리를 인정하는 입장은 논리적 일관성의 문제에 노출된다. 가령 인간과 동물 중 어느 한 쪽의 희생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인다고 했을 때 이 입장은 인간의 생명을 우선적으로 배려하기 때문이다. 동물의 권리를 인정하되 그 권리는 인간과 동등한 권리가 아니라 제한적인 권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적 일관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필자는 반성적 평형법을 제안하고 있다.
This paper is examining the pros and cons on the animal rights. I selected Tom Regan as a spokeswoman for the consenting party and Carl Cohen as a spokeswoman for the negative side. First, after I reviewed their respective claims, I tried to search for issues of the debate and adjustment measures of them. According to Regan, animals are subjects-of-a-life and have inherent value. He insists that the rights of animals be acknowledged and respected. On the other hand, Cohen is against Regan``s argument that animals have rights. He argues that animals cannot be the bearers of rights because the concept of right is essentially human and it is rooted in the human moral world. My position is that animal rights should be recognized. But, its position has granted approval of animal rights is exposed to the problem of logical consistency. If we are faced with a very embarrassing situation that the expense of either side of humans and animals are inevitable, we would save human life first without hesitation. Even though we recognize animal rights, it is not equivalent to human rights. I``d like to suggest a ``reflective equilibrium`` in ways to solve this problem of logical consistency.

UCI(KEPA)

I410-ECN-0102-2016-100-00060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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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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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738-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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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2-2022
  •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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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0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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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SG 경영을 위한 기업환경윤리의 의의와 실천 방안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이성 ( Yisung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2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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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활동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그 영향도 커지고 있다. 거대해진 기업은 그 활동에 따라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가늠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 이러한 기업에 대한 사회의 요구도 엄격하면서도 구체화되고 있다. 기업의 사회성에 대한 논의는 이전부터 있어왔지만 EGS는 기존과 다른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 ESG는 사회성뿐만 아니라 기업의 투자 유치 등 재무 요소와도 관련성이 높아져 기업 입장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ESG 경영이 강조되고 있지만, ESG에 대한 이해부족, 경험부족은 기업에게 과제가 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기업환경윤리의 필요성과 의의를 논하였다. 먼저 ESG의 본질은 기업이 이윤 추구뿐만 아니라 사회성을 갖춘 좋은 회사가 되는 것으로 보고 이를 ESG 내재화로 해석하였다. 기업이 사회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에서 환경에 대한 배려가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이를 전제로 하였다. 그리고 현재 기업의 주요 환경 실천인 환경관련 법규 준수와 CSR을 통한 환경 실천의 한계를 짚어보고, 진정성 있는 환경실천을 위한 기업환경윤리의 필요성과 의의를 논하였다. 기업환경윤리의 가능성과 의의는 기존의 기업윤리 개념을 토대로 제시하였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기업환경윤리의 도덕 기준은 환경윤리, 환경철학 이론에서 도출하여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rgue that the business environmental ethics is meaningful for ESG management. The scope of the company's activities is expanding and its influence is growing. The corporations have also reached a level where the impact on the environment and society cannot be estimated. Society's demands for these companies are also strict and concrete. Although there has been a discussion about the social response of a company before, EGS is progressing at a different level than before. ESG has become more relevant not only to sociality but also to financial factors such as corporate investment attraction. Due to this background, ESG management is being emphasized in all practice of companies. However the lack of understanding and experience regarding ESG, it is becoming a challenge for companies. In this paper, the essence of ESG is interpreted as making a good company, and the necessity and significance of the business environmental ethics to become a good company is discussed. And as a way to practice business environmental ethics, the moral standards for business environmental ethics are derived from environmental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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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물의 자유와 평등 - '정도의 차이'를 중심으로 -

저자 : 안건훈 ( Ahn Geonhoo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9-5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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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윤리는 동물에 대한 사람의 도덕성도 함축한다. 사람들이 민주사회에서 자유와 평등을 누리듯이, 생태민주주의에서는 동물의 자유와 평등에 관한 담론이 필요하다. 동물의 자유나 평등은 탈인간중심환경윤리에서는 전체론적인 견해에, 단일주의나 계층주의와 관련된 논의에서는 실천적 현실주의를 받아들이면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 생명공동체에서 그 구성원들이 누리는 자유와 평등은'이다'와'아니다'에 기초한'유형의 차이'가 아니라,'더하다'와'덜 하다'라는 '정도의 차이'에 기초한다. 동물의 권리를 위해서는 고통(좁게는 통증)이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고통의 감소는 동물이 지니는 내재적 가치, 자유나 평등에 기초한 동물의 권리를 고양시키는 일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This paper concerns the implications of the idea that desirable morality ought to include the relationship of humans to animals. Animals in biotic community ought to have their rights for the freedom and equality related to the holistic views. It is also desirable for us to consider about the compatibilistic views in the unitarianism/hierachism controversy. The difference of humans and animals is not type, but just degree. Pains or sufferings are the typical issues of animal right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reduce them that animals face their daily lives. Hence, to reduce is to enhance the animal rights such as freedom, equality,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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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계천 치수를 둘러싼 정치논리와 환경윤리

저자 : 이세진 ( Lee Se-ji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5-9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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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청계천(淸溪川)을 둘러싼 정치적 맥락을 살피고 현재와 미래 사회에서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환경윤리를 드러내고자 하였다. 역사적으로 청계천의 조성과 관리는 위민정치가 목적이었다. 조선의 모든 군왕들은 홍수 등과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청계천을 관리해왔다. 이 글에서는 이들 군왕들 가운데 태종, 세종, 영조 세군왕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들 군왕들의 치수사업 분석을 통해 '자연재해-인간-개천치수-관료기구'라는 일련의 통치구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세종시대에는 인간-개천의 오염-청개천(淸開川, 개천의 물을 맑게 해야 한다)의 논쟁으로 환경에 대한 옳고 그름의 윤리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영조시대에는 인간-환경-질병-정부기록관리의 환경개념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총독부는 식민지 조선사회의 개수를 요구받으면서 세 가지 안을 준비한다. 첫째 복개, 둘째, 청계천 고가철도, 셋째, 한강을 이용한 운하건설이었다. 일제는 청계천 개수안 가운데 복개를 선택했지만, 근대화의 상징으로 이용하였다. 박정희 정부에서는 청개천 복개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청계천 복원공사를 추진하면서 고려해야 할 많은 환경윤리와 문화 윤리가 있었지만 대권을 위한 치적 사업으로 전락하였다. 일제강점기 이후 이명박 정부에 이르기까지 청계천 관리는 정권의 치적 사업이 되었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political context surrounding Cheonggyecheon and attempts to reveal the environmental issues that are strongly demanded by society today and in the future. Historically, the creation and management of Cheonggyecheon was the goal of women's politics. All kings of Joseon have managed Cheonggyecheon to protect their people from natural disasters such as floods. Among these princes, this article focused on the three kings Taejong, Sejong, and Yeongjo. The control projects of these kings can be viewed as creating a series of governance structures called 'natural disasters-humans-gaecheon flooding-bureaucratic organizations'. In the era of Sejong, the ethics of right and wrong for the environment were being created due to the debate between humans, pollution of streams, and streams. In the era of King Yeongjo, the environmental concept of human-environment-disease-government record management was being created. However,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prepares three proposals when asked to reorganize the colonial Joseon society. The first was cover, second, the Cheonggyecheon elevated railroad, and third, the construction of a canal using the Han River. The Japanese chose to cover the Cheonggyecheon stream, but used it as a symbol of modernization. The Park Chung-hee government showed his political leadership by completing the Cheonggaecheon Covering Project. The Lee Myung-bak administration had many environmental and cultural ethics to consider while promoting the Cheonggyecheon restoration project, but it was reduced to a political project for the great power.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to the Lee Myung-bak administration, the administration of Cheonggyecheon was reduced to a political project of the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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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동물권, 인권 그리고 종차별주의

저자 : 이영환 ( Yungwhan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5-12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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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적절하게 이해된 케이건식의 종차별주의, 즉 양상인격주의(modal personism)는 쉽게 편견으로 치부될 만한 입장이 아니며 얼마든지 철학적으로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입장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케이건식으로 이해한 종차별주의는 동물권 옹호론자들이 종차별주의에 대한 결정적 비판이라고 여겼던 비판들 - 즉, 가장자리 상황 논증, 그리고 종차별주의와 성차별, 인종차별의 유사성 논증 -로부터 공격당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인다. 또한 이러한 양상인격주의의 핵심적인 몇몇 아이디어는 거슬러 올라가면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유래함을 지적하고 인간을 '정치적 동물'로 이해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규정이 동물권 논쟁에 가지는 함의를 설명한다. 동물권 옹호론자들의 전략은 기본적으로 인권개념을 확장하는 것이라는 점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인권의 철학적 기반에 대한 논의가 동물권, 그리고 종차별주의 논쟁에 가지는 연관성을 지적한다. 마지막으로 동물권 논쟁의 촉발과 그로 인한 우리 사회의 변화가 인간의 “진정한 이타주의”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을 지적하고 이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 독특하게 가지는 자기비판 능력 발현의 훌륭한 예라는 점을 지적한다.


I argue in this paper that speciesism, if properly construed, is not a mere prejudice but a view that needs to be taken philosophically seriously. I show that Kagan's modal personism, which I take to be a sophisticated version of speciesism, is immune from the two criticisms considered final by animal rights advocates, that is, the argument from marginal cases and the argument from analogy between speciesism on the one hand and sexism and racism on the other. I also point out that some central ideas behind Kagan's modal personism can be traced back to Aristotle and explain important implications of Aristotle's understanding of human beings as “political animals” on the animal rights debate. Seeing that animal rights are viewed as extension of human rights, I discuss the implication that the question of the philosophical foundation of human rights have on the animal rights debate. I claim at the end that the animal rights debate presents a good example of the possibility of human beings being “really altruistic,” thereby ironically showing the mor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humans and non-human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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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속가능성 개념에서 자연, 환경, 생태의 의미

저자 : 장석길 ( Jang Seok-gil Denver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3-15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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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지속가능성 연구는 환경문제의 해결에 초점을 두어 왔으며 경제적, 사회적 측면의 논의를 통해 개념적 외연(外延)을 확장시켜 왔다. 하지만 지속가능성 개념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대상인 자연, 환경, 생태의 의미는 학술적, 실무적으로 여전히 혼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자연적 지속가능성, 환경적 지속가능성, 생태적 지속 가능성 등 개념 자체에 대한 의미 혼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한계를 보인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지속가능성 개념의 형성 과정에 영향을 미친 개념적 틀에서 나타난 자연, 환경, 생태의 의미를 살펴보고, 이것을 자연적 지속가능성, 환경적 지속가능성, 생태적 지속가능성 개념과 비교하여 지속가능성 개념에서 나타난 환경의 의미 변화 및 특징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는 지속가능성의 실현을 위한 주요 전략인 환경보존의 대상 및 방법에 대한 개념적 합의를 통해 환경 담론의 실천을 위한 이념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Sustainability research has historically focused on solving environmental problems, and its conceptual extension has been expanded through the discussions of economic and social aspects. However, the meanings of nature, environment, and ecology, which are addressed as the main targets in the concept of sustainability, are still confusing both academically and practically. This can also lead to confusion about the meanings of the concept themselves, such as natural sustainability,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and ecological sustainability. Thu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meanings of nature, environment, and ecology appeared in the conceptual frameworks of sustainability, and compare them with those in the concept of natural sustainability,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and ecological sustainability. The results show the change of the meanings and characteristics of environment in the concept of sustainability, and it can contribute to establishing the ideological basis for the practice of environmental discourse through the conceptual agreement on the target and method of environmental conservation, which is one of the main strategies for realizing sustain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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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동물은 무엇이고,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 -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법문언에 대한 고찰 -

저자 : 한민정 ( Han Min-j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1-17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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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신설되는 민법의 '동물은 물건이 아님'을 선언하는 조항(안 제98조의2)을 중심으로 현 시대에서 동물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고찰이다. 이 과정에서 아도르노의 중요한 철학적 개념의 하나인 '비동일성', 그리고 반성적 성찰의 태도를 활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흔히 일컫는 동물은 인간 역시 속해 있는 큰 개념상의 동물 속에 있는 비동일성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동물(=비동일성)은 개념으로 포획되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주체 자신을 반성케 하는 타자라는 것, 그래서 종국에는 인간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인간의 법을 반성하게 하고 성찰하게 한다는 사실을 환기시키고자 한다.
다시 말해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는 문언을 디딤돌 삼아 섣불리 동물이 인간과 비슷한 권리의 주체라고 환원시키는 자세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는 아도르노의 반성적 도덕의 관점에서는 비판하고 있는 동일성 사유에 빠져버리게 되고 마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단순히 동물의 물건성만을 부정하는 소극적 형식의 이 법문언은 동물이 지닌 다양한 의미, 즉 개념으로 포착되지 않는 비동일적인 것을 더 많이 창출해낼 수 있으며, 이는 종국에 더욱 바람직한 반성적 사유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담보하고 있다고 본다.


This thesis is a study on what animals are and how they are accepted in the present age, focusing on the provision (Article 98-2) that declares 'animals are not objects' in the newly established Civil Act. In this process, one of Adorno's important philosophical concepts, 'non-identity', and the attitude of reflective reflection will be utilized. This is because we think that the animal we commonly refer to is the non-identity in the large conceptual animal to which humans also belong. And it reminds us of the fact that this animal (= non-identity) is not captured as a concept, but is an Other who constantly reflects on the subject himself, so that in the end it makes us reflect and reflect on human beings, and furthermore on human law.
In other words, I think it is necessary to refrain from using the phrase 'animals are not objects' as a stepping stone and hastily reducing animals as subjects of rights similar to humans. This is because, from the point of view of Adorno's reflective morality, we fall into the thought of identity that is being criticized.
Rather, this article, in a passive form that simply denies the object nature of animals, can create more diverse meanings of animals, i.e., non-identical things that cannot be captured as concepts, which can lead to more desirable reflective thinking in the end. I think the possibilities ar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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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물성동이논쟁과 환경윤리

저자 : 장승구 ( Seung Koo J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5-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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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논변(湖洛論辨)은 조선후기 최대의 중요한 철학논쟁이었다. 인물성동이 문제는 미발문제와 함께 호락논변의 주요 논제였다. 호론(湖論)에 따르면 사람은 오상(五常)의 전부를 갖추고 있지만 동물은 일부의 동물만이 오상 가운데 하나만 지니기 때문에 사람과 동물의 성은 다르다. 반면에 낙론(洛論)에서는 사람과 동물은 오상이라는 리를 함께 부여받았으므로 그 성이 같다고 한다. 다만 타고난 기의 질에 따라 부여된 오상의 구현에 차이가 있어서 사람은 온전히 구현하지만 동물은 그렇지 못하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호론과 낙론은 사람과 동물의 성에 대해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다. 호론에서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오상과 같은 고귀한 도덕적 가치를 동물과 공유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한다. 호론에서는 동물의 성이란예컨대 소는 밭을 갈고 말은 달리는 것과 같은 것일 뿐이라고 여긴다. 반면에 낙론에서는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도 원리적으로 또는 잠재적으로 오상과 같은 도덕적 본성을 지닌다고 본다. 낙론의 입장에서는 사람은 원리적으로 도덕적 본성을 지닌 동물을 함부로 학대해서는 안 된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사람은 동물에 대해서도 그 이익을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환경윤리의 관점에서 보면 호론과 비교할 때 낙론의 입장이 동물의 권리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 태도를 취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성리학의 인물성동이 문제가 호락논쟁을 통해서 크게 부각되어서 금수칠정론과 인물심동론, 인물균론으로 까지 발전하게 된 것은 환경윤리적으로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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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용』에 나타난 유교생태윤리의 실천원리 탐구

저자 : 장승희 ( Seung Hee J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9-6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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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교생태담론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중용(中庸)』에서 유교생태윤리의 실천원리를 찾아본 것이다. 현재 유교생태담론은 '인문주의적 생태주의' 관점에서 시사점을 넘어 이론을 정립하는 데까지 이르렀지만, 구체적인 실천원리와 방법의 제시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생태철학의 쟁점은 극단적 생태주의 입장에서 인간과 자연의 역할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데, 과연 어디까지 자연의 본래적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해주어야 할지가 문제이다. 필자는 생태와 인간의 조화를 추구하는 적정선과 그 실천원리를 『중용』에서 찾아보았다.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희는 『중용』을 통해 형이상학적 틀을 마련하였다. 『중용』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우주만물과 인간을 일체로 보는 조화적 세계관에 근거한 실천원리들이 잘 드러나 있다. 중용(中庸)이란 단순히 산술적 중간이 아닌, 지나치거나 부족하지 않은 상태이면서 상황을 잘 헤아려 권도(權度)를 행함으로써 지속성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서(恕)의 원리는 생명을 지닌 존재들에 대해 공감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지니도록 해준다. 인간의 모든 행위와 자연 섭리의 드러남인 은비(隱費)와 그에 대한 외경(畏敬)의 자세는 생태자연에 대한 원리로서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소기위행(所其位行)과 자이비(自爾卑)는 일상의 작은 데서부터 실천하는 원리이며, 성(誠)과 성지(誠之)는 자연생태의 원리와 인간의 노력을 강조한 것이다. 생태위기는 인간이 초래한 것으로 결국 그 해답도 인간에게서 찾아야 하며, 그것은 인간중심과 생태중심을 벗어난 이 둘의 조화와 균형, 즉 중용의 원리에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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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가생태철학의 특성과 미래

저자 : 김세정 ( Sea Jeong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3-97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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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사상은 도가나 불교에 비해 인간중심주의적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유기체론적 요소와 생태론적 요소들이 풍부하다. 그렇다고 유학사상이 생태중심주의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인간중심주의뿐만 아니라 생태중심주의 또한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 바, 이 양자를 넘어서는 제3의 대안이 요구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유학사상을 '유가생태철학'이라는 입장에서 재조명하면서 제3의 대안 가능성을 모색한다. 먼저 2장에서는 유가생태철학의 특성과 다양성에 대해 고찰한다. 유학사상은 심층 생태주의와 달리 자연물과 다른 인간의 우수성을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긍정한다. 그러나 그 우수성은 인간중심주의에서와 같이 자연 지배의 정당성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치유하고 보살피고 돌봐야 하는 인간의 천부적 사명의 근거로 작용한다. 이는 인간이 본래 자연과 하나의 생명 체계를 이루지만, 인간은 단순한 자연의 한 부분이 아니라 자연만물의 마음이라는 위상을 지니기 때문이다. 자연만물의 마음, 즉 통각의 주체이기에 자연만물의 손상을 자신의 아픔으로 느낄 수 있고 아프기 때문에 치유하고 보살피게 되는 것이다. 이에 유학사상은 인간중심주의와도 다르고 심층 생태주의와도 다른 '인간중추(中樞)주의'라고 이름 할 수 있다. 그리고 3장에서는 유가생태수양론의 특성에 대해 고찰한다. 서구 환경윤리학에서는 내재적 가치의 소재와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중시하는 반면, 유학사상은 자연과 인간의 합일(天人合一) 또는 일체(一體)를 위한 실천적 수양(修養)을 중시한다. 유학사사에서는 영성, 이성, 감성, 감정 등 인간의 내적 요소들을 우열의 문제 또는 대립적 관계 내지는 취사선택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수양을 통해 인간의 이러한 요소들이 자연만물과의 감응 과정에서 과·불급의 상태에 빠지지 않고 중절(中節)의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수양의 귀결처는 인간이 천지의 만물 화육(化育)에 주체적·능동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천지위(天地位)·만물육(萬物育)하는데 있다. 이렇듯 인간중심주의와 심층 생태주의의 어느 한 극단에 빠지지 않으면서 양자의 문제점을 넘어서는 유가생태철학,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진정한 합일과 일체(一體)를 추구하는 실천적 유가생태수양론은 생태담론을 풍성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제3안의 대안으로서 충분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물론 이러한 '유가생태철학'이나 '유가생태수양론'은 완성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많은 작업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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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 전통 산사(山寺) 건축에 보이는 공간 인식 -부석사(浮石寺)를 실례로-

저자 : 장규언 ( Gyu Eon J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99-11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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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전통 산사 건축이 출가 수행자나 일반인 모두에게 '역사적인 종교적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부석사(浮石寺)를 텍스트로 삼아 '예배자의 시각 체험의 관점에서' 사찰 공간과 그것을 둘러싼 자연(산, 암석, 숲 등)이 예배자에게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먼저 의상은 '명당' 봉황산 부석사를 품은 무진강산 그 자체를 화엄의 무한한 초월의 진리를 설하고 있는 '정토'로 보았다는 점에서 예배자에게 그것은 '진리의 무한한 초월성'으로 읽힐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의상의후계자들은 먼저 '석축과 계단'의 구성을 통해 각각 '붓다의 존엄적 초월성'과 '붓다와 예배자의 실존적 만남'이라는 상호 대비적인 상징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또 '부석'과 '선묘각'을 포함한 '무량수전' 영역의 구성을 통해 그곳이 예배자들에게 '진리의 무한한 초월성'과 '붓다의 존엄적 초월성'을 동시에 체험하게 만드는 '시각 체험의 중심'이자 '창건주 의상과 부석사 창건의 신성성'을 상기시키는 '기억의 중심'으로 인식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조사당'을 외딴 숲속에 소박하게 지음으로써 산사 부석사의 창건주 의상이 은자이자 수행자이었다는 점을 상기 시키려 노력하였던 것으로 읽어 보았다. 요컨대 필자는 부석사의 건축 공간에 대한 철학적 독법을 통해 불교적 이상 공간인 '정토'의 구현으로서 산사 건축이 예배자의 눈에 '명당', '진리의 무한성', '붓다의 존엄성', '예배를 통한 붓다와의 만남', '시각 체험과 기억의 중심', '숲속의 은거지' 등의 다양한 상징으로 읽힐 수 있음을 보여주려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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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太平經』 環境保護觀

저자 : 서대원 ( Dae Won Suh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9-14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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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환경보호관은 근대과학혁명에 의한 환경파괴에 대해 반성적으로 발생한 관점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근대 과학혁명 이전의 문명 그리고 근대 과학혁명의 영향을 받지 않은 곳에서는 환경보호관이 존재하지 않거나 희박하여야 한다.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 예외를 들자면, 본 논문의 연구대상인 『太平經』도 그러한 예이다. 『太平經』에는매우 분명한 환경보호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이 있다. 초기도교의 경전으로서 漢代에 편찬된 『太平經』에 어떻게 이런 주장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필자가 보기에, 그 주된 이유는 그들의 세계관이다. 그들은 이 세계가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며 이 정신들의 작용으로 승부라는 현상이 발생한다. 즉 세계는 상호 영향관계가 있으며 세계의 모든 정신을 반영한다. 이런 의미로 세계의 모든 곳은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환경이라는 곳도 바로 이런 정신세계 중 일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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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환경교육에서의 "책임"에 대한 철학적 성찰 -요나스(Hans Jonas)를 중심으로-

저자 : 강민정 ( Minjeong Kang ) , 변순용 ( Sunyong Byun ) , 김종균 ( Jongkyu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47-17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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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환경교육이 추구하는 목표인 책임있는 환경행동의 실천에 대한 당위적 해답을 책임개념에의 철학적 반성에서 찾았다. 책임의 개념이 책임윤리를 통해 구체화되어야한다는 판단아래, 요나스의 존재론적 책임윤리를 통해 환경교육에서의 책임개념에 대한 윤리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요나스의 책임윤리에 드러난 책임개념에서처럼 인간이라면 반드시 가질 수 밖에 없는 본질적인 특성으로서의 당위적 책임으로, 환경교육이 요구하는 책임의 범주를 설명하기에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요나스의 책임윤리가 환경교육의 책임개념에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요나스의 존재론적 책임은 자연을 소중히 하는 탈인간중심주의적 입장을 지닌다. 인간과 자연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생명을 목적론적 가치를 최상위에 둔것이다. 둘째, 인간을 자연의 유기체로 인정하고, 책임의 대상을 인간 뿐 아니라 자연으로 확장할 때 인간 또한 살아갈 수 있다고 책임의 개념을 확장하여 설명하였다. 셋째, 요나스의 책임은 환경교육이 강조하는 실천적 차원의 책임개념을 설명해줄 수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인간이 자유롭게 삶을 이끌어나가되, 환경과 미래세대의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책임지고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움직여가는 것이다. 이는 적극적인 환경에 대한 책임행동의 실천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확보된 '책임'에 대한 정당성이 환경에 대한 책임있는 행동을 실천할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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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동물의 권리를 둘러싼 논쟁 -리건(T. Regan)과 코헨(C. Cohen)의 견해를 중심으로-

저자 : 김일방 ( Il Bang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73-19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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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동물의 권리를 둘러싼 찬반논쟁을 살펴보고 있다. 즉 찬성측 대변자로는 리건을, 반대측 대변자로는 코헨을 내세워 그들 각자의 주장을 진단해보고 난 뒤, 논쟁의 쟁점과 그 쟁점에 대한 조정 방안을 모색해보고 있다. 리건은 동물중심주의 입장에서 동물은 삶의 주체로서 내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고 따라서 인간과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코헨은 어떤 존재가 권리를 소유하려면 윤리규범의 고안 능력이나 자율성 등이 있어야 함에도 동물에겐 그런 능력이 없기에 권리를 소유할 수 없다고 반박한다. 필자는 동물의 권리를 승인하는 데 찬성하는 입장이다. 그러나 동물의 권리를 인정하는 입장은 논리적 일관성의 문제에 노출된다. 가령 인간과 동물 중 어느 한 쪽의 희생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인다고 했을 때 이 입장은 인간의 생명을 우선적으로 배려하기 때문이다. 동물의 권리를 인정하되 그 권리는 인간과 동등한 권리가 아니라 제한적인 권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적 일관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필자는 반성적 평형법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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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후변화와 공감의 확장 -제레미 리프킨의 기후변화 논의를 중심으로-

저자 : 양해림 ( Hae Rim Y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철학회 간행물 : 환경철학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99-22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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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0년 이내에 지구의 온도가 1.5℃에서 3.5℃ 이상 상승하면 모든 생물가운데 최소 20%, 최대 70%가 멸종할 가능성이 있다고 IPCC(Intergovermental Panel Climate Change, IPPC)는 추산한다. 기후변화는 경제, 사회,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속가능발전은 경제성장과 환경보전의 균형, 그리고 사회적 형평성을 추구하고 있기에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지속가능발전의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 향후 89년간 사용할 지구의 ``탄소 예산``은 1조 톤 정도를 헤아린다. 지난 2014년 11월 20일 유엔환경계획(UNEP)이 발간한 ``2014 목표 대비세계 탄소 배출량 격차 보고서(The Emissions Gap Report)``에서 세계 각국이 발표한 탄소감축목표와 지구의 남은 탄소예산을 지킬 수 있는 실제 목표 배출량 사이의 배출량 격차를 추적했다. 필자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하기 위해 기후변화의 문제를 인류가 공감의 차원으로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이를 뒷받침하는 차원에서 필자는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ikin)의『엔트로피』,『공감의 시대』,『3차 산업혁명』등의 저서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논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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