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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

저자 : 김명신 ( Kim myung-shin ) , 전승규 ( Jeon seung-kyu )

발행기관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간행물 : 한국디자인포럼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267-27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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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온라인 운세 사이트 이용 회원 및 회원탈퇴에 미치는 영향력과 회원 요구에 적합한 디지털 운세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제시하는데 있다. 또한, 본 연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디지털 문화 콘텐츠의 체계에 접목한 운세(관상, 궁합)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사전조사 및 시장분석을 통해 고객과 소비자 그리고 잠재적 고객들의 요구와 만족에 걸 맞는 서비스를 제품화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Though I make a searching examination substantially and show book plan a purpose of a study develops digital fortune contents service deserving to be a domestic online member of fortune site use and influence for member withdrawal and a member demand, and to apply this to a market, there is it.
In addition, Fortune (phrenology) that any people regardless of age or sex anyone cut interest and the culture contents that I could be interested in to a system of digital culture contents and inherited a study of a book and did
It is the purpose that is going to manufacture a customer and a consumer and a demand of potential customers and service deserving to be you satisfactorily through a feasibility study to develop affinity) contents and a market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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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NS 메신저 '카카오톡' 언어현상 연구

저자 : 최명원 ( Myung Won Choi ) , 김선영 ( Sun Young Kim ) , 김지혜 ( Ji Hye Kim ) , 이애경 ( Ae Kyoung Lee )

발행기관 : 한국텍스트언어학회 간행물 : 텍스트언어학 33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67-49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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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martphones have become popularized among all age groups, SNS instant messengers have become a cultural phenomenon representing the current mobile era. In particular, KakaoTalk has the largest user base for an SNS messaging service provider, and the users tend to engage in conversation on very personal and private issues. Given the nature of the medium and the types of topics and users, several new communication-related features have been observed. First, KakaoTalk has generated a semi-form of spoken and written languages. Second, since it takes approximately three to ten times more time to type in phonemes than to verbally utter them, KakaoTalk users often use only initial phoneme or a radically shortened vocabulary, so as to be on par with the utterance speed. Third, the presence of semi-spoken language facilitates the adoption/creation of nonverbal features, with which people can deliver feelings or gestures as effectively as in actual face-to-face dialogs. Conversations occurring over KakaoTalk often come with writing akin to sounds and with spelling ignored, additive particles at the ends of sentences, vowel changes, or nominal sentences closing with “um” or “sum” type. By noting such new phenomena involving SNS messengers, the current research analyzes actual conversation logs acquired at KakaoTalk and identifies several characteristics concerning verbal and nonverbal exp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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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Z세대의 커뮤니케이션 고유 특성에 대한 각 세대별 반응 연구 -MZ세대, X세대, 베이비붐세대를 중심으로-

저자 : 손정희 ( Shon Jung-hieh ) , 김찬석 ( Kim Chan-souk ) , 이현선 ( Lee Hyun-seon )

발행기관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2-215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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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는 최근 기업이나 정부기관이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상이다. Z세대에 대해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핵심 타겟으로 고려하고 있지만, 이들을 선택한 근거로서의 MZ세대 특성이 과연 MZ세대만이 독특하게 가지는 커뮤니케이션 특성일 수 있는가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다. 본 연구는 MZ세대가 가지고 있다고 기술되는 커뮤니케이션 특성들을 실제로 MZ세대가 가지고 있는가를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MZ세대의 커뮤니케이션 특성이라고 기술되는 핵심컨셉 5가지를 도출하고, 이 컨셉에 대한 MZ세대, X세대, 그리고 베이비붐세대와 비교 분석을 실시했다. 비교분석을 위해 200명의 M세대(밀레니얼세대), Z세대, X세대, 그리고 베이비붐세대를 대상으로 ARS 전화 서베이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다른 세대보다 MZ세대가 SNS를 포함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능숙도와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에 있어서 좀 더 높은 점수를 보였다. 그러나 문제해결능력, 공정 및 가치관, 도전의식 등에 있어서는 MZ세대와 다른 세대 사이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특정 세대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다른 세대와 구분되는 독특함이 있어야 하고, 그 독특한 특성의 근거는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도출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whether the MZ generation actually has the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that the MZ generation has. Although many companies and institutions are considering the MZ generation as a key target, verification has not been made as to whether the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of the MZ generation as a basis for their selection can be a characteristic unique to the MZ generation. Therefore, in this study, five core concepts described as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of the MZ generation were derived, and comparative analysis was conducted on these concepts with the MZ generation, X generation, and baby boomers. For comparative analysis, an ARS telephone survey was conducted on 200 people of Generation M(millennials), Generation Z, Generation X, and Baby Boomer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MZ generation showed higher scores in proficiency in digital media including SNS and preference for new content than other generations. However, the difference between the MZ generation and other generations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problem-solving ability, fairness and values, and willingness to take on challeng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re must be a uniqueness that distinguishes a specific generation from other generations, and that the basis for that unique characteristic need to be derived through an objective and systematic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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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teenth-century Choson Korea experienced frequent and at times violent conflicts between central power and rural society. This phenomenon has often been seen as an indication of general nationwide socio-economic trends of the period, despite the fact that rural unrest was largely dictated by local conditions. The present study suggests that the concept of "social arenas" provides a suitable framework for comparative local history which is needed if conclusions are to be drawn about the nationwide situation from varying local circumstances. This concept presents a dynamic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entral power and local society and can be used to connect the larger trends of the late Choson period with outbursts of rural unrest. The analysis focuses on the Hong Kyongnae rebellion that erupted in the northwest in 1811 and the riots that spread over the southern part of the peninsula in 1862. The study will show that these two outbursts of rural unrest, despite their different characteristics and the distinctly different social milieus out of which they developed, can be understood in relation to changing relationships between central power and loc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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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메타버스 개념 및 현황에 대한 논의와 향후 연구 방향 제안

저자 : 류성한 ( Sunghan Ryu ) , 윤혜정 ( Haejung Yun ) , 박재현 ( Jaehyun Park ) , 장영훈 ( Younghoon Chang )

발행기관 : 한국지식경영학회 간행물 : 지식경영연구 2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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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사이버 초현실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근무와 원격학습 또는 사회적 격리를 경험한 이들에게는 행동의 제약과 한계를 뛰어넘어 상상의 세상으로 안내하며,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 가도록 도와주는 메타버스는 사이버 세계의 오아시스와 같은 세상이다. 다양한 플랫폼들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생태계가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실무 및 학계에서 다양한 논의가 오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갈 다양한 학술적 논의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논평에서는 현재 논의 중인 메타버스의 개념과 현황에 대해서 정리하고 메타버스가 성장하고, 사회에 의미있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연구 주제와 분야별 세부 연구 방향에 대해서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계에서 다양한 관점의 메타버스 연구가 시의적절하게 수행되고 관련 연구들을 통해 건강하고 바람직한 메타버스 생태계가 조성되고 진화해 가기를 바란다.


Metaverse has been encountering in our daily lives, and it has dynamically changed people’s way of working, educating, and entertaining. During the Covid-19, people has been more immersed with virtual world. For example, the virtual environments have created new form and features of our remote work, online education, entertainment, and so on. Also, some people make a strong tie with their avatar to live in a virtual world. Indeed, it became a new normal life now. With this radical social and technological change, the metaverse has become a core issue for the communities of researchers and practitioners as well, and a variety of meaningful research and products have been conducted so far. Nevertheless, it still is lack of diverse theoretical, empirical, and practical studies, dealing with this huge socio-technical shift with the metaverse. Therefore, in this special issue commentary, we suggest potential metaverse research issues and topics, which highlight how management, organization, and information systems researchers could dance with the ongoing metaverse ecosystem for creating more productive research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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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애니타를 이용한 Wibro용 콘텐츠 개발에 관한 연구 -관상,궁합 아바타를 개발을 중심으로-

저자 : 김명신 ( Myung Shin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8권 3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39-4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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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상자산의 유형별 규제방식에 관한 연구

저자 : 유양욱 ( Ryoo Ryangwook )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간행물 : 고려법학 10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80 (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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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가상자산이 처음으로 법적 규제대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상자산에 대한 법적 규제는 미비한 실정이다. 미국은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이 대부분의 가상자산을 증권이라고 판단하여 적극적으로 증권법을 집행하고 있는 등 각 규제기관이 적극적으로 가상자산을 규제하고 있다. 유럽 연합은 자금세탁 방지를 위하여 5차 자금세탁방지정책(fifth Anti-Money Laundering Directive: 5AMLD)을 시행하고 있고, 나아가 가상자산 전반에 대하여 가상자산 시장법(Proposal for a regulation on Markets in Crypto-assets: MiCA)안의 입법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서 가상자산을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 및 그에 관한 일체의 권리”로 정의하여 대부분의 가상자산에 대하여 자금세탁방지 규제를 적용하고 있고, 가상자산 구매를 위한 해외 송금에도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신고의무가 있으며 가상자산 거래에 따른 차익에 대한 과세를 위하여 「소득세법」이 개정되어 시행을 앞두고 있다.
OECD, IOSCO 등 국제기구들과 일부 국가의 규제당국들은 가상자산을 지급형, 증권형, 유틸리티형으로 분류한다. 결제나 지급을 위한 지급형 가상자산은 특수한 유형의 재산권으로 「전자금융거래법」상 선불전자지급수단에 해당할 수 있으나 발행인이 명확하지 않거나 분산원장기술을 이용하여 중앙전산시스템이 없어 곧바로 「전자금융거래법」 적용이 어렵다. 엘살바도르(El Salvador)의 법정화폐가 된 가상자산의 일종인 비트코인(Bitcoin)의 경우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환전영업자 등록이 필요할 수 있다. 투자성이 있는 증권형 가상자산의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금융투자상품에 해당하고, 특히 증권에 관련된 규제의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유틸리티형 가상자산의 경우 경제적 가치가 없는 순수한 유틸리티형 가상자산은 별다른 규제가 필요하지 않으나, 지급형이나 증권형의 성질을 겸한다면 각 유형에 따른 규제가 혼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위 3가지 유형 이외에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들이 생겨나고 있다. 하나의 블록체인 내 각각의 가상자산이 대체불가능한 NFT(non-fungible tokens)는 f-NFT와 같은 NFT의 조각투자 유형은 증권성이 인정될 수 있어 개별적 NFT의 특성을 고려하여 규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가상자산의 가치가 법정통화에 연동되어 있는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의 경우에는 지급형 가상자산으로 법정화폐의 공신력에 혼동을 줄 가능성이 있어 전자화폐에 준하는 규제가 가해질 필요가 있다. 또한 발행 과정에서 증권성이 인정된다면 증권형 가상자산에 준하는 규제가 추가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가상자산은 다양한 법적 성질을 가지고 있어 유형별 규제의 필요성이 크다. 대규모 이용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급형 가상자산의 경우 「전자금융거래법」상 전자지급수단에 준하는 규제를 입법하여야 하고, 증권형 가상자산의 경우 소관부처인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에 대한 적극적 증권성 판단을 통한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 다만 가상자산 기술의 발전을 위해 소규모 사업의 경우에는 규제를 면제하는 등 단계적 제도권 편입의 길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NFT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의 경우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와 같은 선제적 투자자 보호 및 규제 샌드박스 정책 적용과 더불어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 규제를 위한 입법적 근거를 미리 마련하여야 한다.


Despite virtual asset has been regulated for the first time by national law that is the amended 「Enforcement Decree of the Act on Reporting and Use of Certain Financial Transaction Information」, regulation for virtual asset is still imperfect. In the United States, regulatory authorities take action to regulate virtual assets independently. Especially,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ggressively apply and execute the 「National Security Act」 by deciding most of virtual asset is a investment contract.
In the European Union, the fifth Anti-Money Laundering Directive(5AMLD) is enforced for preventing money laundering. In addition, the proposal for a regulation on 「Markets in Crypto-assets(MiCA)」 is in the ongoing legislative process for regulating all virtual assets. In the Republic of Korea, virtual asset is defined as “electronic certificates (including all rights thereto) that have economic value and that can be traded or transferred electronically” on the 「Enforcement Decree of the Act on Reporting and Use of Certain Financial Transaction Information」, so that most of virtual asset is regulated by the act to prevent money laundering. Also, duty of registration is imposed when money is transferred oversee to buy a virtual asset by 「Foreign Exchange Transactions Act」. Income tax is imposed on a profit margin when purchase and sale of virtual asset by amended 「Income Tax Act」.
International organizations including OECD, IOSCO and a few national regulatory authorities are categorizing virtual asset as payment tokens, security tokens and utility tokens. Payment tokens used for payment or settlement is a sepecial type of property right, and could be a electronic payment means defined on 「Electronic Financial Transactions Act」. However, the 「Electronic Financial Transactions Act」 cannot be applied directly to payment tokens which issuer is not specified or central computer system not exist because of using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Registration may be required by 「Foreign Exchange Transactions Act」 for the virtual asset called Bitcoin which is now a legal tender of El Salvador. Security tokens, which is similar to a security or a investment contract securities because of its investment characteristic, could be regulated as securities by 「Financial Investment Services And Capital Markets Act」 because security tokens are Financial Investment Instruments defined in the above law. There is no need to regulate pure utility token which has no economic value. However, the regulation of payment tokens or security tokens also need to be applied together if a utility tokens served as payment tokens or security tokens.
A new type of virtual asset which is not included above classification emerges. non-fungible tokens(NFT), which each tokens of the token’s block chain is unique, should be regulated on a case by case basis by the characteristics of each NFTs because some NFT type such as f-NFT could be regulated as security. Stablecoin, which its value is linked to a legal tender, could be categorized as payment tokens and need to be regulated as electronic currency because it might cause a confusion with a legal tender. Also, regulation for security token could be applied when the offering of stablecoin is similar to a securities offering.
Because virtual asset has various legal characteristics, segmented regulations by virtual asset’s category is needed. In case of payment tokens, regulation of electronic payment means on 「Electronic Financial Transactions Act」 should be applied to prevent massive user damage. Security tokens need to be included on 「Financial Investment Services And Capital Markets Act」, and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whose in charge of virtual asset policy, should decide which virtual asset is a security to protect investors. However, the way to legalize in stages such as making an exception for small-scale businesses should be provided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virtual asset technology, In addition, providing grounds to a regulation for preemptive investor protection as well as regulatory sandbox should be prepared for new types of virtual asset such as NFT so that there is no regulatory blind spot.

8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정책적 시사점

저자 : 장민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주간금융브리프 31권 6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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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발발은 코로나19의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세계경제의 회복을 지연시키고 인플레이션을 확대시키는 한편 금융시장의 불안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우리 경제도 전쟁의 여파로 인한 글로벌 수입수요 둔화로 수출이 감소하고 원자재 공급망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으면서 기업의 생산이 차질을 받는 등 실물경제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 또한 최근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물가오름세가 유가, 곡물 등 원자재가격의 상승으로 더욱 확대되는 한편 안전자산 선호, 변동성 확대 등으로 금융시장의 원활한 작동이 저해될 우려가 있음.
□ 이에 따라 전쟁이 장기화된다면 우리 경제는 경기가 빠르게 둔화하는 반면 인플레이션은 크게 확대되는 상충적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임.
□ 이처럼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성장과 물가안정이라는 양대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조화로운 운용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됨.
□ 또한 정책당국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하여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응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금융시장과의 활발한 의사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주요국 정책대응, 국제금융시장의 자금 흐름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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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CCUS 기술의 촉진에 관한 법제 연구 ― 이산화탄소 포집·이용을 중심으로 ―

저자 : 송동수 ( Song Dongsoo ) , 최선영 ( Choi Seon Yeo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법학회 간행물 : 환경법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43-281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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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 기술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주요 수단 중 하나로 제시되고 있다. CCUS 기술은 지중 또는 해양지중에 이산화탄소를 반영구적으로 저장하는 CCS 기술과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이용하는 CCU 기술로 나누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지형적 문제와 주민 수용력 문제로 CCS 기술보다 CCU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현재 CCU 기술은 기술적 난이도와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용화 수준까지 발전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제품으로 활용하는 CCU 기술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R&D 투자와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현재, CCUS 기술은 「탄소중립기본법」에서 녹색기술로 정의되고 있는데, 2050 탄소중립 달성에 필수적이고 기술 촉진과 규제특례가 필요한 특별한 기술에 해당하므로 타 녹색기술과는 구별하여 별도로 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탄소중립기본법」상의 녹색인증제도는 탄소중립과 CCUS 기술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인증하기에 미진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그 인증기준을 변경할 필요성이 있다.
CCUS 기술이 개발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규제가 없어야 하는데,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폐기물관리법」상 폐기물에 해당하는 이산화탄소 스트림 및 화합물을 자원으로 인정하는 법령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더 나아가 CCUS 기술에 대한 실증 특례법을 따로 제정하여 CCUS 기술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와 CCUS 기술을 연계시키는 제도 개선도 필요하다. CCUS 기술로 감축한 이산화탄소의 양만큼 온실가스 배출권을 인정하면 CCUS 기술을 활용한 이산화탄소 감축을 시장 친화적으로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CCUS technology has been suggested as one of the main means of achieving carbon neutrality in the 『2050 Carbon Neutral Scenario』. CCUS technology is divided into CCS technology, which stores carbon dioxide semi-permanently in the underground or marine underground, and CCU technology, which utilizes captured carbon dioxide. In Korea, it is desirable to use CCU technology rather than CCS technology due to topographical problems and resident oppositions. Nevertheless, because of technical difficulties and uncertainties, CCU technology is considered not mature enough to be fully commercialized. Therefore, in order for CCU technology to be implemented and make use of captured carbon dioxide, large-scale R&D investment and system improvement to activate it must be followed.
Currently, CCUS technology is defined as green technology in 「the Framework Act on Carbon Neutrality」. However, being an essential part for achieving 2050 carbon neutrality, CCUS technology requires stronger aids and regulatory exception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fine CCUS separately from other green technologies. In addition, the green certification system under 「the Framework Act on Carbon Neutrality」 needs improvements because the certification standards regarding carbon dioxide reduction effects are inappropriate to be applied to CCUS technology.
Furtheremore, in order for CCUS technology to be developed, unnecessary regulations need to be minimized.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lter carbon dioxide streams and compounds from being categorized as wastes under 「the Waste Management Act」 to usable resources. Furthermore, it is necessary to enact a special law exclusively for demonstration of CCUS technology to support active CCUS technology research.
It is also necessary to improve the greenhouse gas emission trading system so that it is compatible to CCUS technology. Acknowledging reduced carbon dioxide through CCUS technology as greenhouse gas emission rights will also lead to market-friendly reduction of carbon diox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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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NFT 예술작품의 존재론적 의의

저자 : 홍진후 ( Jin-hoo Hong )

발행기관 : 한국미학예술학회 간행물 : 미학예술학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8-302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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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예술작품의 작품존재적 성격을 해명하고, NFT 예술작품이 예술작품으로서 존재하기 위한 존재론적 지평을 확인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현재 NFT 예술작품은 대중의 관심 큰 관심을 받는 동시에 경매에서 기성 예술 작품과 비견될 정도의 고가로 거래가 되고 있다. 이 글을 통해 사회에서 이토록 큰 관심을 받고 있는 NFT 예술작품이 어떤 관점에서 예술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핵심적 논의에 앞서 일반적 사실들을 정리한다. NFT가 어떤 기술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NFT를 활용해 발행한 작품이 어떤 기술적 특성을 가지는 지를 밝힌다. 다음으로 NFT 예술작품이 예술작품으로서 가지는 일반적인 특성에 대해 논한다. 예술이라는 범주에 어떻게 포함될 수 있는지, 독자적인 예술적 가치가 있는지, 소유의 형태는 어떤지 등을 논한다. 마지막으로 NFT 예술작품의 존재론적 성격에 대해 논한다. NFT 예술작품을 예술작품으로 평가하기 위해 어떤 예술철학적 지평이 필요한지를 논한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elucidate the artistic characteristics of NFT artworks and to confirm the ontological horizon for NFT artworks to exist as artworks. Currently, NFT art works are receiving a lot of attention from the public, and at the same time, are being traded at a high price comparable to existing works of art at auction. With this article, I would like to examine how NFT artworks, which are receiving so much attention from society, can be evaluated as works of art. Before the main discussion, general facts are summarized. It reveals the technical characteristics of NFTs and of works published using NFTs. Next,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NFT artworks as artworks are discussed. It also discusses how it can be included in the category of art, whether it has independent artistic value, and what type of ownership it has. Finally, the ontological nature of NFT artworks is discussed. It discusses what horizon of philosophy of art is needed to evaluate NFT artworks as works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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