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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추천논문>사물인터넷 시대의 홈네트워크
공학


                                                                     

 [출처및 작성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일상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해킹으로 부터 안전한 것인가?
홈네트워크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주의 할 점이 무엇인지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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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원칙(Fair Information Practice Principles, FIPPs)은 프라이버시 내지 개인정보 보호에 관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되어 있는 일련의 규칙이다. Westin 교수는, 프라이버시를 ‘개인, 단체 또는 기관이 자신들에 관한 정보가 언제, 어떻게, 어느 정도로 타인에게 전달되는가를 결정할 권리’라고 하여, ‘통제(control)’를 프라이버시의 핵심적인 요소로 정의하였다. 이후 개인정보 주체에 의한 통제는 프라이버시 보호의 기본적인 틀이 되어 왔는데, 개인정보보호원칙은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원칙은 1973년 미국 보건·교육·후생부(HEW)의 보고서에 처음 등장한 이후, 1980년의 OECD 가이드라인, 1995년의 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지침, 2018년 5월 발효할 개인정보규범(Regulation, 이하 GDPR),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제(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등 대부분의 국가의 입법에 반영되어 왔으며, 개인정보를 보호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개인정보보호원칙은 개인정보 내지 프라이버시 보호와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이라는 서로 경쟁하는 기본적인 가치를 균형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개인정보보호원칙은 여러 개의 버전이 나와 있고 입법에 반영되는 내용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수집제한의 원칙, 정보의 질적 적정성의 원칙, 목적 명확성의 원칙, 이용제한의 원칙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원칙의 기본적인 구도는 ‘통지 및 동의(notice and consent)’를 바탕으로 하는 것으로서, 개인정보 주체가 자신에 관한 정보가 처리되는 것에 대한 근거나 목적 등을 고지받은 후, 처리를 인지하고(informed) 이에 대하여 동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러한 구도는 자신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개인이 자신의 정보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매우 합리적인 것으로 여겨졌고, OECD 가이드라인이 채택되었던 1980년대에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유통시키기 위한 적절한 접근방법이 될 수 있었다. 그런데 개인정보보호원칙은 실제에 있어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거나 데이터를 새로이 사용하여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지 못하였고, 최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나 빅데이터(big data)에 있어서는 개인정보보호원칙이 사실상 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를 엄격히 적용시키기도 매우 어려운 형편이다. 예컨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환경에 있어서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하는 것이 점점 더 광범위해지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가치를 찾아낼 뿐만 아니라 수집시에 예상하지 못했던 가치까지 찾아낼 수 있게 되어, 목적명확성의 원칙이나 수집제한의 원칙 등을 의문시할 수밖에 없게 된다. 또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수집되어 개인이 자신에 관한 정보가 처리되는 것을 추적할 수 없고 데이터가 새로이 사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 시에 데이터 처리를 통지하고 이에 대하여 동의를 받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된다. OECD 가이드라인 등에 반영되어 있는 개인정보보호원칙은 대부분 개인정보가 수집되는 방식을 규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이에 따라 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정보처리에 대한 상황을 인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런데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환경에서의 현실은 개인정보보호원칙이 추구하고자 했던 취지를 벗어날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를 자유로이 유통시키기 위한 최적의 방법이 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원칙을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환경에서 적용하는 경우, 개인은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제한된 정보만을 가지고 복잡한 결정을 강요당함으로써 프라이버시를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게 되고, 개인정보처리자는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통지 및 동의에 의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을 벗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한다면, 데이터 사용과 기술발전에 대한 혁신(innovation)이 저해되어 우리 사회가 이들 기술이 가져다주는 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와 같이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데이터 보호에 대하여 새로운 접근방법이 요구되고 개인정보보호원칙을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필요로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글은 개인정보보호원칙이 현재의 상황에서 그대로 적용될 수 없다면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곧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동의 외에 목적명확성 및 최소한 수집의 원칙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개인정보보호원칙을 적용함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제에 포함되어 있는 개인정보보호원칙이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에 어떻게 적절하게 적용시킬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KCI등재

2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소비자 쇼핑 인식

저자 : 이민선 ( Minsun Lee ) , 이현화 ( Hyun-hwa Lee )

발행기관 : 복식문화학회 간행물 : 복식문화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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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of Things (IoT) has gained enormous popularity in various fields of industry. An IoT shopping environment is considered an effective tool for convenient use by consumers. Perceived values (including convenience and privacy risks) of IoT shopping can be the main factors that influence consumers’ shopping intentions. The current study proposed a research model based on a value-based adoption model, which integrated perceived benefit and sacrifice, shopping attitude, and shopping intention in an IoT shopping environment. As potential customers, participants in their 20s and 30s were recruited through a marketing research firm. Responses collected via an online questionnaire validated the proposed research model and hypothesis. The results confirmed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perceived benefit, including both remote control and access convenience, and consumers’ positive attitudes toward IoT shopping. The association between perceived privacy risk and consumers’ shopping attitudes was not significant. The indirect effects of two benefits of IoT shopping on shopping intention were also significant and positive. From a practical perspective, this study can help marketers and service providers manage their IoT shopping platforms or applications more effectively to attract consumer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re discusse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IoT shopping environment are suggested.

KCI등재

3사물인터넷 쇼핑의 편리성과 소비자 알 권리 중요도: 아마존 대시 버튼 사례 연구

저자 : 이민선 ( Minsun Lee ) , 이현화 ( Hyun-hwa Lee )

발행기관 :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간행물 : 패션비즈니스 24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9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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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of Things (IoT) shopping environment can provide benefits and risks to consumers, including shopping convenience and invasion of consumer rights, respectively. We experimentally tested whether exposure to information regarding the benefits and risks of IoT shopping would elicit changes to consumer perceptions of the importance of shopping convenience and rights to information, as well as shopping intention among young online shopping consumers. The participants (N=218) were randomly assigned into one of two experimental conditions. The control group was exposed to a news article and a video emphasizing the shopping convenience of the Amazon Dash Button service, while the experimental group was exposed to the same news article and video provided to the control group, along with a news article about the judgment of the Munich court that the Dash Button violates German consumer law. We found an interaction effect of experimental condition and time on changes to the perceived importance of shopping convenience and shopping intention. The changes to the perceived relative importance of shopping convenience to consumer rights to information from pre- to post-manipulation differed significantly between the two experimental groups. The results of this study emphasize the importance of providing information on both the benefits and risks of IoT shopping. This was the first experimental study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the invasion of consumer rights to information in the IoT shopping environment. This study urges researchers, marketers, and policy makers to focus more on consumer rights to information in the newly coming IoT shopping environment.

KCI등재

4지능형 에이전트의 의사표시에 관한 몇 가지 쟁점 - 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보조시스템(Assistenzsystem)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세준 ( Sejun Kim )

발행기관 : 한국법정책학회 간행물 : 법과 정책연구 20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70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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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시스템을 이용하여 의사표시를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보조시스템이 단순한 전송과정에서만 역할을 다하는 경우 그 시스템은 사자에 해당할 뿐이다. 이러한 구조에서 이용자의 의사표시는 그 전송 전에 이미 존재한다. 그런데 보조시스템이 소위 에이전트로서 의사표시를 하는 경우에는 보조시스템의 이용자에게 그 의사표시를 귀속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문제된다. 이에 관해 종래 대리법리의 유추적용, 백지표시의 법리 등이 주장되어 온 바 있다. 그러나 에이전트에 의한 의사표시에서는 위험원칙을 적용하여 의사표시의 귀속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현재 기술시스템의 상황 및 향후 발전양상을 고려할 때 가장 합리적이고 유리한 해석이 될 수 있다. 한편, 보조시스템의 개입에 의한 의사표시에서는 그 발신과 도달에 관한 전통적인 정의들이 수정된다. 즉 두 경우 모두 이용자의 행위나 역할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시스템에 중점을 둔다. 특히 보조시스템의 의사표시 수령에 관해서는 그 귀속의 범위에 관해 마찬가지로 위험원칙이 명확하게 적용될 수 있다. 각각의 이용자는 자신의 보조시스템이 수령한 의사표시에 관하여 자신이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을 주장할 수 없다. 따라서 보조시스템을 이용하여 법률행위를 하는 경우 이용자는 의사표시에 대한 자신의 검토가능성을 포기하며 보조시스템이 그 지위를 대신하게 된다. 의사표시의 발신이나 도달 시에는 유사한 기준이 적용된다. 두 경우 모두 각각의 통신인터페이스를 통과하는 것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 따라서 보조시스템이 일정한 의사표시를 담은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아야 한다. 물론 이러한 통신인터페이스의 통과는 교부하고자 하는 의사표시가 보조시스템에 의하여 형성되거나 수령한 의사표시를 보조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당연한 전제로 한다. 그러나 현행 법제도의 범주 내에서 보조시스템의 의사표시를 어떻게 이용자에게 귀속시킬 것인가의 문제는 완전히 명확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불명확성과 불안정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이에 관해 소위 ‘전자인’ 개념의 도입이 주장되기도 한다. 사람의 편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자율시스템의 숙명이며 그 외의 존재목적을 찾을 수 없다. 그 결과 사람과 대등한 법인격을 부여하는 것이 주저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제도만으로는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게 된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이 있다면 깊게 고민하고 과감하게 도입하는 것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가령 전자인 개념을 도입한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개념 역시 결국은 사람의 편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도적 해결을 위한 노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KCI등재

5사물인터넷 응용을 위한 암호화 프로세서의 설계

저자 : 안재욱 ( Jae-uk Ahn ) , 최재혁 ( Jae-hyuk Choi ) , 하지웅 ( Ji-ung Ha ) , 정용철 ( Yongchul Jung ) , 정윤호 ( Yunho Jung )

발행기관 : 한국항행학회 간행물 : 한국항행학회논문지 2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7-213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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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oT 산업에서 보안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IoT (internet of things) 통신 산업에서는 소형의 하드웨어 칩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대표적인 블록 암호 알고리즘인 AES (advanced encryption standard), ARIA (academy, research, institute, agency)와 CLEFIA를 통합한 저면적 암호화 프로세서를 제안한다. 제안하는 암호화 프로세서는 128 비트 기반으로 라운드 키 생성 과정과 암호화 및 복호화 과정을 하나로 공유하였으며, 각각 알고리즘의 구조를 공유시켜 면적을 축소하였다. 더불어, 경량 IoT 기기를 포함한 대부분의 IoT 기기나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하였다. 본 프로세서는 Verilog HDL (hardware description language)로 기술되었고 65nm CMOS 공정을 통해 논리 합성하여 11,080개의 논리 게이트로 구현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결과적으로 각 알고리즘 개별 구현대비 gate 수 총계에서 약 42%의 이점을 보인다.

6홈네트워크 침해 위협에 대한 홈게이트웨이 보안 요구 및 대응 방안

저자 : 유동영 ( Dong-young Yoo ) , 김영태 ( Young-tae Kim ) , 노병규 ( Byung-gyu No ) , 조병진 ( Byung-jin Jo )

발행기관 : 한국정보처리학회 간행물 :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11권 2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1181-1184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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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홈네트워크(Home Network)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발전 노력이 여러 IT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관심과 노력으로 정부에서는 IT839의 하나인 홈네트워크 시범 사업을 기획하고, 2003년 7월 1차를 시작으로 2004년 7월 현재 2차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홈네트워크 관련 기술은 홈게이트웨이(Home Gateway), 홈가전기기, 망사업자, 홈네트워크 서비스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데, 참여기술 중 가장 많은 사용자 요구를 받고 있는 분야가 홈게이트웨이 분야이다. 홈게이트웨이는 홈네트워크의 라우팅 기능, 방화벽 기능 등을 수행함으로, 홈네트워크 안전의 첫 관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홈게이트웨이의 침해는 곧바로 홈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위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홈게이트웨이의 보안 기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보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보안 기술 개발도 필요하다. 본 문서에서는 홈게이트웨이의 보안 요구 사항을 살펴보고, 이를 적용한 침해 대응 방안을 제시함으로서 홈네트워크의 보안성 및 안전성 확보 방안에 관하여 논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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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물 인터넷 디자인 시대에 따른 한국의 수준과 방향 연구

저자 : 홍경민 ( Hong Kyung Min )

발행기관 :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구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간행물 :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KIPAD논문집)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7-5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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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은 최근 가장 뜨겁게 정보통신업계를 흔들고 있는 트랜드이다. 수많은 사람이 사물인터넷을 말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본 연구는 실질적인 전략과 국/내외 디자인 사례들을 통하여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문화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산업과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또한, 기술적인 측면의 사물인터넷 예시들을 분석하여 한국의 수준과 방향성을 개인과 기업이 대비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범위와 방법으로는 사물인터넷에 관한 이론적인 고찰을 시작으로 영역 간의 관계를 분석한다. 스마트 제조사들의 사물인터넷 영역 및 방향성에 관하여 분석하고 연구한다. 이에 따른 한국의 준비 수준과 방향성에관하여 분석하고 연구한다.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기업들의 활동을 조사하여 사물인터넷에 관하여 앞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다. 사물인터넷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업들이 사물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분석하고 연구한다. 그중에서 특히 다양한 디자인 제조기업들을 분석하여 결과적인 한국의 수준과 방향성을 연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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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IoT 제품 UX 디자인 시각화 교육 프로세스 제안

저자 : 최정민 ( Jung-min Choi )

발행기관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간행물 : 한국디자인포럼 7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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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스마트 기술의 발전 및 IT 네트워크 환경 구축의 확산과 함께 IoT(Internet of Things) 기술 기반 제품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품 사용자의 인터랙션 대상 또한 제품의 물리적 요소, 제품과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는 App, 그리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제품/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품디자인 교육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내용도 새롭게 정의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IoT 기반 제품디자인 교육을 위한 교육 프로세스 제안을 목적으로 하며, 특히 물리적 제품과 App 화면의 아이디어를 통합적으로 가시화하는 과정에 초점을 둔다. 연구방법 본 연구를 위해 제품디자인 개념 확장과 디자인 교육 프로세스 선행연구를 고찰하였으며, IoT 기반 제품 특성과 사용자 경험 디자인 고려점을 살펴보았다. 이어서, IoT 제품디자인 주제의 수업 프로젝트 진행 예시를 바탕으로, IoT 제품의 사용자 경험 아이디어 시각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세스 모델을 제안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에서 제안한 IoT 제품의 디자인 시각화 교육 프로세스 모델은 제품과 앱을 결합한 제품 컨셉의 사용자 경험(UX) 아이디어를 가시화하여 발전시키는 과정에 초점을 두었다. 결론 일상의 제품에 IT 네트워크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면서 IoT 제품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 컨셉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는 것은 제품디자인 교육에서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교육 프로세스는 기술 환경의 변화를 이해하면서 제품 컨셉 및 시각화 결과물을 제시할 수 있는 디자이너 역량 계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KCI등재

9스마트 사물인터넷 기기용 저리플 방식의 스텝다운 컨버터 분석

저자 : 김다솔 ( Da-sol Kim ) , 알라딘 ( Alaaddin Al-shidaifat ) , 구진선 ( Jin-seon Gu ) , 쿠마르 ( Sandeep Kumar ) , 송한정 ( Han-jung Song )

발행기관 : 한국산업융합학회 간행물 : 한국산업융합학회 논문집 24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41-644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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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able devices and IoT are being utilized in various fields, where all systems are developing in the direction of multi-functionality, low power consumption, and high speed. In this paper, we propose a DC -DC Step-down C onverter for IoT smart devices. The proposed DC -DC Step-down converter is composed of a control block of the power supply stage. It also consists of an overheat protection circuit, under-voltage protection circuit, an overvoltage protection circuit, a soft start circuit, a reference voltage circuit, a lamp generator, an error amplifier, and a hysteresis comparator. The proposed DC-DC converter was designed and fabricated using a Magnachip / Hynix 180nm CMOS process, 1-poly 6-metal, the measured results showed a good match with the simulation results.

KCI등재

10IoT 환경에서 센서 데이터 처리율 향상을 위한 Apriori 기반 빅데이터 처리 시스템

저자 : 송진수 ( Song Jin Su ) , 김수진 ( Kim Soo Jin ) , 신용태 ( Young Tae Shin )

발행기관 : 한국정보처리학회 간행물 : 정보처리학회논문지. 컴퓨터 및 통신시스템 10권 1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77-28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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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 홈 환경은 무선 정보통신 기술과 융합을 통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통합·활용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실제로 스마트 홈 내부에는 다양한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디바이스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증가된 스마트 디바이스 수만큼 처리해야하는 데이터의 양도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빅데이터 처리 시스템이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빅데이터 처리 시스템은 분산 노드에 할당되기 전 모든 요청이 클러스터 드라이버로 향하기 때문에 동시에 많은 요청이 발생하는 경우 분할 작업을 관리하는 클러스터 드라이버에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이는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클러스터 전체의 성능감소로 이어진다. 특히 작은 데이터 처리를 지속해서 요청하는 스마트 홈 디바이스에서 지연율이 더 크게 나타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동시에 다수의 센서에서 요청이 발생하는 스마트 홈 환경에서 효과적인 데이터 처리를 위한 Apriori 기반 빅데이터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제안하는 시스템의 성능평가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처리 시간은 기존 시스템에 비해 최소 19.2%에서 최대 38.6% 단축됐다. 이러한 결과가 발생한 이유는 측정되는 데이터의 형태와 관련이 있다. 스마트 홈 환경은 수집되는 데이터의 양은 방대하나 각 데이터의 용량은 작기 때문에 캐시 서버의 사용이 데이터 처리에 큰 역할을 하며, Apriori 알고리즘을 통한 연관도 분석으로 사용자의 행동 습관과 연관도가 높은 센서 데이터를 캐시에 저장하기 때문에 캐시 서버의 활용률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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