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update

Journal of Geographic and Environmental Education

  •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511x
  • : 2586-5641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3)~30권1호(2022) |수록논문 수 : 654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1호(2022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초등 지리교육과정에서 촌락과 도시 학습내용의 변화와 개선 방향

저자 : 심승희 ( Seung Hee Sh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1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현행 초등 지리교육과정에서 촌락과 도시 학습 내용 구성의 특징을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의 촌락과 도시 학습내용이 구성되기까지 교육과정기별 변화를 교과서 분석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촌락과 도시 학습내용은 '3학년: 우리 고장 중심지 학습 - 4학년: 촌락과 도시 학습 - 5학년: 우리나라의 인구와 도시 학습' 순으로 계열화되었고, 탐구활동이 가능한 일반화된 지식을 강조함에 따라 촌락과 도시의 개념을 기능적 의미의 촌락과 도시로 한정하면서 도시와 촌락의 전형성이 강조되었고, 이는 학습자들이 경험하는 실제의 촌락과 도시로부터 괴리되거나 촌락과 도시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이 강화되는 문제로 이어졌다. 이같은 문제에 대한 개선안으로 촌락과 도시의 개념 중심 학습내용을 간략화하는 대신 실제의 다양한 촌락과 도시를 사례로 촌락과 도시의 기능적 특성과 이에 기반한 상호교류 중심의 학습내용을 구성하는 방안, 그리고 촌락과 도시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학습내용은 지역문제 관련 단원이나 한국지리 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는 방안, 마지막으로 한국지리에서 중요한 위상을 갖는 몇몇 도시와 촌락을 사례로 풍부하고 맥락적인 지역학습 내용을 구성하여 도시와 촌락에 대한 일반론적 학습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학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rural and urban learning content composition in the current elementary geography curriculum and to seek improvement directions. To this end, I investiged how the rural and urban learning contents have changed by curriculum periods, focusing on textbook analysis, until the rural and urban learning contents were structured as they are today. In conclusion, as improvement directions for rural and urban learning problems, first, simplifying the concept-centered learning contents of rural and urban, and constructing learning contents centered on functional characteristics and mutual exchange of urban and rural, using actual various urban and rural as examples. Second, the learning contents on urban problems and solutions are focused on regional issues or Korean geography units. And finally, rich and contextual region learning contents are composed of some rural and urban that have an important status in Korean geography as examples. Therefore, it is a plan to become a new regional learning model as well as general learning about rural and urban.

KCI등재

2초등 사회과 지리 수업에서 C3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탐구의 적용과 한계

저자 : 윤옥경 ( Okkyong Yoon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3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초등교육 사회과의 지리 탐구주제인 '촌락의 문제'를 C3 프레임워크(C3 Framework)의 '탐구의 활(Inquiry Arc)'의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3S 탐구수업으로 재구성한 한 온라인 탐구 수업을 사례 조사했다. C3 프레임워크는 2013년에 미국에서 발표된 사회과 교육의 한 틀이다. C3 프레임워크의 탐구는 학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사회과 교과와의 연계 추구하기, 합리적으로 탐구주제를 설명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자기 주장하기,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를 소통하고 논의하기라는 4단계로 구성된다. 이 연구의 사례인 3S 탐구수업은 촌락의 문제를 인식하고(Situation), 구체적인 질문을 만들어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Social problem), 마지막으로 가장 좋은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여 발표하는(problem Solving and action)순서로 진행되었다. 촌락의 문제는 일상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할 문제로서, 학생들은 거주하는 지역을 지리적 탐구의 출발점으로 하여, 실제적인 탐구를 수행하였다. 문제의 해결 방안을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탐구한 경험은, 학생들이 미래에 마주칠 문제들의 해결 방안을 주체적으로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실시간 수업으로 행해진 탐구수업의 과정은 교사와 학생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하지만, 이 수업은 학생들이 교과서가 제공하는 제한적이고 오래된 정보와 달리 변화하는 사회의 생생한 정보를 접하고, 수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였다.


This study carried out a case study using a lecture that reorganized the “the problems of rural communities” a geography inquiry topic in elementary social studies education, into an online inquiry lesson using the idea of the “Inquiry Arc” of the C3 Framework. The C3 Framework is a framework for social studies education announced in the United States in 2013. The inquiry of the C3 Framework consists of four steps: motivating students to learn and arouse their curiosity, seeking their connections to inquiry topics, encouraging students to rationally explain inquiry topics and make arguments based on evidence, and communicating with others. The 3S inquiry lesson case analyzed in this study was carried out in the following order of recognizing the the problems of rural communities (Situation), creating specific questions to find a solution to the problem (Social problem), and finally proposing the best solution as a policy (problem-Solving and action). In this case study, students conducted a practical investigation, taking the area they live in as the starting point of the geography inquiry, although they considered not as their daily problems but as a problem to be solved by society. The experience of exploring solutions to the problems in a step-by-step and systematic way will help students independently find solutions for the problems that they will encounter in the future. The inquiry lesson conducted as a real-time online class was a new challenge for both teachers and students. However, this lesson provides a great opportunity for students to voluntarily participate in classroom activities and find current information about the changing society, unlike the limited and outdated information provided by textbooks.

KCI등재

3지역 호기심과 창의성의 관계에 대한 연구 - 초등학교 6학년을 중심으로 -

저자 : 임미연 ( Mi Yeon 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9-59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 호기심과 창의성의 관계를 밝히고, 그 지리교육적 함의를 고찰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전국 5개 지역의 초등학생 24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상관분석, 회귀분석, 일원분산분석, Kruskal-Wallis H 검증을 통해 지역 호기심과 창의성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지역 호기심과 창의적 호기심 사이에는 정적 상관이 나타났으며, 지리정보의 재재, 지리정보나 비유물의 공간스케일에 따라 정교도의 차이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지역 호기심이 높아질수록 창의성이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지역 호기심과 창의성의 관계를 바탕으로 지리교육과정, 지리교과서 및 교수학습자료, 교사연수프로그램 개발 등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local curiosity and creativity, and to suggest the implications of geography education.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244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five regions across the nation,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local curiosity and creativity was investigated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regression analysis, one-way analysis, and Kruskal-Wallis H verification. As a result of the study,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local curiosity and creative curiosity, and there was a difference in sophistication depending on the material of geographic information, spatial scale of geographic information or analog, but overall, creativity increased as local curiosity increased. Ba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local curiosity and creativity, directions for the development of geography curriculum, geography textbooks and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and teacher training programs were suggested.

KCI등재

4고등학교 지리과 교육과정 편제의 변천과 과목 구성 방향 탐색

저자 : 강창숙 ( Chang-sook Kang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1-7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지리과 과목 편제의 변천 양상을 반성적으로 고찰하고, 과목 구성 방향을 탐색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교수요목기부터 5차 교육과정까지 지리는 필수와 선택과목으로 편제되었다. 7차 시기부터 선택과목으로 이수되었으며, 최근에는 전문계 과목이 일반계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이수되고 있다. 둘째, 사회과의 교과 편제는 영역별 과목의 성격이나 내용체계 특성과 관계없이 교육과정 시기별로 편의적으로 이루어졌다. 사회과 3개 영역에서는 시기별로 과목과 과목명 구성을 달리하는 변화가 이루어졌지만, 지리는 한국지리와 세계지리로 계속되었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학문적 지식론의 관점에서, 지리학 연구 분야를 바탕으로 다양한 과목을 구성하고 있는 중국의 사례를 살펴보았고, 이를 바탕으로 일반계 보통교과와 전문계 전문교과를 포괄하는 지리 과목 구성 방향과 구성(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reflect on the trends of changes of classification of subjects in the high school geography curriculum and explore a direction for organizing geography subject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geography was organized into two types of subjects―compulsory and elective subjects―during the period from the syllabus period to the 5th curriculum. Beginning in the 7th curriculum, geography is an elective subject, while subjects of special course are replaced by elective subjects in general high schools. Second, subjects of social studies were expediently organized for each curriculum period regardless of the nature of subjects in different areas or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content system. In the three areas of social studies, there were changes in the organization of subjects and the subject names in each period. In contrast, the organization of geography into two subjects―Korean Geography and World Geography―has been fixed. Finally, from the perspective of powerful disciplinary knowledge theory, the case of China's geography curriculum, which constitutes various subjects based on the research field of geography, was examined. And based on this, a direction and a plan (draft) for organizing geography subjects encompassing general and special course subjects were presented.

KCI등재

52022 개정 사회교과군 교육과정 재구조화에 따른 지리교육과정의 개발 방향과 과제

저자 : 김혜숙 ( Hyesook Kim ) , 조철기 ( Chul-ki Cho ) , 김병연 ( Byung-yeon K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7-89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각론 개발의 기초가 되는 연구 결과를 알리고, 이 연구 과정에서 다른 영역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타난 쟁점은 무엇이었고, 그러한 쟁점이 어떻게 해결되어 주요 성과로 나타났으며 미진한 점과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를 지리교육계에 소개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연구과정에서 연구진이 명시적으로 주장하여 이루어내고자 노력했던 세 가지 목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교 일반선택 과목에서 영역별 각 1개 과목씩 4개 과목으로 균형 개발하는 것이고 주장하는 바를 이루어내었다. 둘째, 일반선택 과목 이외의 진로 및 융합 선택과목에서도 균형 개발을 이루어내고 학교 현장에서 경쟁력 있는 과목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 목표는 내실 있는 각론 개발과 향후의 적용 결과를 통해 달성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중학교 사회를 지리와 일반사회로 과목을 분리하고 교과서도 분책하며, 교육과정 편제표에서 지리라는 이름을 찾는 것이었다. 과목 분리와 교육과정 편제표 개선 요구는 수용되지 않았고, 교과서 분책은 고시 전까지 주장해야 할 내용이 되었다. 명시적 주장 이외에 이 연구를 통해 얻게 된 중요한 소득은 지리공동체가 교육과정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의사소통하여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토대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학교 교육과 학계, 실생활에서 지리가 더 단단하게 자리 잡게 되기를 바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form the research results that form the basis of the development of the 2022 revised curriculum, what issues emerged in the relationship with other fields in this research process, and how those issues were resolved and emerged as major outcomes will take a look. In addition, it is to introduce and share the shortcomings and future tasks to th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The three goals that the researchers explicitly asserted and tried to achieve during the research process are as follows. First, in the high school general elective subjects, a balance was created with four subjects, 1 each for each area. In the end, the researchers achieved what they claimed. Second, it was to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in career and convergence elective subjects other than general elective subjects and to develop competitive subjects in the school field. It will be known whether this goal can be achieved through substantial subject curriculum development and future application results. Third, the middle school social studies was divided into geography and general social studies, and textbooks were divided, and the name of the subject was found in the curriculum organization table. The request for separation of subjects and improvement of the curriculum table was not accepted, and the division of textbooks became a content that had to be claimed before the announcement of the 2022 revised curriculum. An important income from this study, other than the explicit claims, is that the geographical community has created a basis for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with regard to curriculum issues. Based on this foundation, geography will be firmly established in school education, academia, and real life in the future.

KCI등재

6한국에서 독도교육의 연구 동향

저자 : 심정보 ( Jeongbo Sh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1-103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21세기를 전후하여 해양 질서가 변화하고, 일본 사회의 우경화에 따라 독도 이슈가 재현되었다. 특히 2005년 3월 일본 시마네현이 소위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하고, 2008년 7월에는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학습지도요령해설 사회편』의 지리적 분야에 다케시마(竹島)를 명기하여 한국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초래했다. 이후 10년에 걸쳐 문부과학성은 초·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영토로 기술되도록 검정을 강화했다. 그리하여 한일 양국의 정치적 갈등과 마찰은 심화되었다. 한편 일본이 사회과 교과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기술함에 따라 한국에서는 독도교육 연구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 연구의 목적은 21세기 한국에서의 독도교육 연구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 결과 한국에서의 독도교육 연구는 정부의 교육정책, 교육과정 및 교과서, 수업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향후의 과제로서 독도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Around the 21st century, the oceanic order changed and the Dokdo issue was reproduced as Japanese society turned to conservative swing. In particular, in March 2005, Shimane Prefecture in Japan enacted the so-called 'Takeshima Day,' and in July 2008, the Ministry of Education, Culture,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MEXT) designated Takeshima in the geographic field of the 『Middle School Learning Guidance Commentary for Social Studies』, causing strong opposition from South Korea. Over the next 10 years, the MEXT strengthened the examination to ensure that Dokdo was described as Japanese territory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social studies textbooks. As a result, political conflicts and fric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intensified. On the other hand, research on Dokdo education began to increase in South Korea with Japan's introduction of Dokdo as its territory in social studies textbook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search trend of Dokdo education in South Korea in the 21st century. Results indicated that research on Dokdo education in South Korea has focused on the government's education policy, curriculum, textbooks, and classes, and suggests the direction of Dokdo education as a future task.

KCI등재

7지리교육적 주제로서의 자연재해

저자 : 기근도 ( Keundoh Kee )

발행기관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5-122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자연재해가 지리교육적 주제로서 타당한가를 검토하고, 재난위험경감의 맥락에서 지리 교과서의 자연재해 교육내용이 지니는 한계점을 추출하여 개선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하여 제1차 교육과정에서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 지리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자연재해 관련 내용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지난 70여 년 동안 지리교육에 있어서 자연재해 교육내용은 취약성 중심의 대응 및 복구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를 벗어나 재난위험경감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회복탄력성 중심으로의 개념 전환이 요구된다. 또한, 자연재해 개념을 더욱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자연재해 간의 상호작용 및 자연재해와 인간활동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교수학적 관심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재해집중 발생지역의 개념 이해를 위해 세계적 시야로부터 국가 규모 및 대도시 규모의 사례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validity of natural hazards as a geographic educational topic, and to extract and improve the limitations of the natural hazards educational contents of geography textbooks in the context of disaster risk reduction. To this end, we analyzed the natural hazards-related contents covered in the geography textbook from the first curriculum to the 2015 revised curriculum. As a result, natural hazard education content in geography education for the past 70 years has focused on vulnerability-centered response and recovery. In order to move beyond this and move toward disaster risk reduction, a conceptual shift towards resilience is required. In addition, in order to more accurately convey the concept of natural hazards, pedagogical interest in the interaction between natural hazards and the interaction between natural hazards and human activities is required. Finally, in order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hazard hot spot, examples are presented from a global to metropolitan area perspective.

1
권호별 보기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