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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정책논집 update

The Journal of Korean Public Policy

  • : 한국재정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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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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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9)~23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434
재정정책논집
23권1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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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표지 및 목차

저자 : 한국재정정책학회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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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산 격차 발생요인 분석 및 완화 방안 연구

저자 : 정다운 ( Dawoon Jung ) , 강동익 ( Dongik Kang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49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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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자산 격차 발생요인을 살펴보았다. 우리나라의 자산 격차가 발생한 원인을 재정패널조사를 이용하여 미시적으로 분석한 결과, 소득의 불평등도와 상속여부는 자산 격차 현상을 일정 부분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 수준의 차이는 그 자체만으로 자산 격차를 충분히 설명할 수는 없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모형경제를 통해 자본 수익률 차이에 따른 효과, 소득세, 상속세 등의 효과를 살펴본 결과, 자본 수익률의 차이는 자본의 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이는 자산 축적에도 영향을 주어 자산 불평등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세율의 변화에 따라서도 자산의 격차가 변할 수 있는데, 소득세의 누진성이 증가할수록, 상속세율이 높을수록 자산 격차는 줄어든다.
자산 격차가 발생하고 그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은 우리나라의 문제만은 아니다. 자산의 격차를 비롯하여 소득의 격차 등의 경제적 격차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 성장 및 사회 통합에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세율 구간 조정 및 세율 조정 등을 통해 정부가 자산 격차를 완화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급격한 세율 변화 및 지나치게 누진적인 과세제도는 개인 및 가구의 경제적 인센티브의 감소 등 부정적인 결과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적정한 수준의 세율 및 과세 구조에 대한 논의는 추후 연구를 통해 검토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discussed the determinants of wealth inequality in Korea. We used three different approaches to broaden our understanding of the multiple perspectives of wealth inequalities. The micro approach results from National Survey of Tax and Benefit show that income inequality and inheritance could explain partly the wealth inequality, while the difference in education level does not explain the wealth inequality. Macro approach using general equilibrium model with heterogeneous agents show that the return on capital is heterogeneous by capital size, which affects accumulation of capital potentially causing wealth inequality. It is possible to observe wealth inequality due to change in tax rate. According to our results, a progressive income tax and the high rate of inheritance tax could reduce wealth inequality.
Rising wealth inequality is very common across the world. Economic inequality including income inequality and wealth inequality may have a negative influence on economic growth and social trust. Government is responsible for reducing wealth inequality through tax rate change or tax system reform. It should be also emphasized that rapid change in tax system or more progressive taxation could harm individual and household's economic incentives. The research on the optimal tax rate and system to reduce wealth inequality is a fruitful area for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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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본소득제도의 도입방안과 사회보장제도의 재편

저자 : 최병호 ( Byongho Tchoe ) , 박인화 ( Inhwa Park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1-93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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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본소득제의 도입 논거를 고찰하고, 기본소득제 도입방안과 실현가능한 재원조달방안을 제시하며, 기본소득제 도입에 따른 기존 사회보장제도의 재편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 기존의 사회보장제도 확충이나 안심소득제 도입은 비용 효과적인 장점이 있으나, 대상자 선별을 위한 소득자산조사의 한계와 복잡성이 여전하고, 근로자집단 중심의 사회보험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따라서 보편적인 기본소득제를 도입하면서 기존 사회보장제도의 틀을 재편해 나가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기본소득제는 기존의 사회보장제도를 완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대체 혹은 보완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재원조달은 첫째, 기존의 복지지출을 최대한 대체하고 둘째, 복지지출 성격을 갖는 조세지출을 대체하며 셋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하여 재원을 확보하고 마지막으로, 목적세로서 기본소득세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기본소득제는 조세제도와 사회보장제도의 개편과 함께 도입되는 경제제도이자 복지제도라고 볼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rationale for the introduction of the universal basic income(UBI), presents feasible financing measures for the introduction of UBI, and proposes the reform of the existing social security system following the introduction of UBI. While the expansion of the existing social security or the introduction of an income guarantee system is cost-effective in solving welfare blind, the limitations and complexities of income-asset tests to select eligible people remain and the loophole of social insurance excluding non-regular workers and self-employees are difficult to overcome. Therefore, we propose to reorganize the framework of existing social security systems while introducing UBI. The UBI does not completely replace the existing social security, but partially substitute or complement it. Financing UBI presents to abolish or reduce tax breaks and tax expenditures, and to abolish or reduce fixed-rate cash welfare benefits. Ultimately, UBI can be seen as both an economic and a welfare system introduced along with the reform of the tax system and social security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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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방소득세 확대 방안 연구 - 소득세·법인세 일부의 지방소득세 전환을 중심으로 -

저자 : 한재명 ( Jae Myung Han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5-137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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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득세·법인세 일부의 지방소득세 전환을 중심으로 하는 지방소득세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각 방안별로 세수·세입 및 재정형평화 효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지방소득세를 현재보다 2배 증가하되 법인지방소득세의 수평적 공동세화를 병행하는 방안이 기초의 세수를 가장 크게 증가시키고 시·군 및 자치구 간 세수불균형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방안은 자치구 간 세입불균형의 심화, 불교부단체 수 및 세입감소액 확대 등의 부작용이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첫째, 자치구 간 세입불균형의 심화 문제는 법인지방소득세의 수평적 공동세화를 도(道)에 한정하여 실시함으로써 해소될 여지가 있다. 둘째, 기존 또는 신규 불교부단체를 대상으로 주요 국고보조사업의 기준보조율 등을 하향 조정하면 불교부단체 수 증가에 따른 세입 편중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셋째, 특별·광역시 및 경기 본청 지방소득세 세수증가분의 시도세 전출 비율을 상향 조정하거나, 중앙의 재정순감 혹은 지방의 재정순증을 허용하면 전체 세입감소액을 크게 줄일 수 있다.


This study proposes how to expand local income tax considering the central government's fiscal decentralization promotion, and analyzes the effects of local tax or revenue, and fiscal equity for each plan.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horizontal sharing taxation of corporate local income tax greatly increased local tax in lower-level local governments and alleviated the local tax imbalance between cities, counties and autonomous districts. However, this measure has side effects such as a deepening of the local revenue imbalance between autonomous districts,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local governments that do not receive ordinary local share tax, and the increase in the total amount of revenue reduction, so it is necessary to respond to them. First, the problem of deepening local revenue inequality among autonomous districts can be resolved by confining the horizontal sharing taxation of corporate local income tax to provinces. Second, lowering the standard subsidy rate for major government subsidy programs targeting existing or new local governments that do not receive ordinary local share tax can alleviate the problem of tax concentration. Third, the total amount of revenue reduction can be greatly reduced by increasing the rate of transfer of municipal taxes to the increase in local income tax in some upper-level local governments, or by allowing a net increase in local finance in the 2nd stage of fiscal decentr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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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pplying Weak and Invalid Instruments Tests to Intertemporal Equilibrium Model

저자 : 김병우 ( Byungwoo Kim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9-17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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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en and Singleton (1982, 1983)은 미국경제 자료를 통해 일반적률법(GMM)으로 지수효용(power utility)함수를 추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유사한 방법을 한국경제의 코스피(KOSPI), 소비증가율 및 CD 수익률에 적용하였다. 단순한 적률계산에 의해 자료에 부합하는 위험모수는 γ=19.8로 과다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Hansen and Singleton (1983)의 2SLS을 적용하였다. 분석결과, 소비 CAPM모형에서 무위험수익률 및 소비증가율이 예측가능한 시계열로 나타났다. 이같은 예측가능성은 위험회피 및 대체탄력성 파라미터에 대한 추정이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시사한다.
자산수익률에 대한 2SLS 추정식에서 약한 도구변수 및 타당성(외생성)에 대한 검정을 통해 소비증가 변수에 대한 내생성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Hansen and Singleton (1982, 1983) estimated power utility function parameters by GMM using the US data. We apply the similar method to Korean stock(and CD) returns and consumption growth. In addition, we calculated the required value of γ that is needed to hold in optimization as 19.8. It's excessive level of risk-aversion needed to match data.
We also try Hansen and Singleton (1983)'s alternative method of 2SLS to the estimation. Estimation results shows that risk-free return and consumption growth in consumption CAPM are all forecastable, in contrast to Hansen and Singleton(1983). This forecastability implies the significance of risk-aversion and intertemporal substitution parameter. We tested the instruments' weakness, and validity to solve the endogeneity of consumption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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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속가능한 지역통합경제권 형성을 위한 사회간접자본 투자방향

저자 : 김종웅 ( Jongung Kim ) , 박승준 ( Seung Jun Park ) , 이재국 ( Jaekook Lee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5-20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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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패널공적분회귀모형을 이용하여 국내 경제를 남부경제권과 중부경제권으로 구분하고, 연합경제권의 경제성장에 대한 SOC 지출의 장기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첫째,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SOC 지출이 1인당 GRDP에 미치는 장기적 효과를 추정한 결과, SOC 지출이 1% 증가할 때, 1인당 GRDP가 0.186%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남부경제권에 대해 SOC 지출의 지역 경제성장에 대한 장기 탄력성을 추정한 결과 0.28%로 분석된 반면, 중부경제권을 대상한 분석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전체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SOC를 구성하는 하위부문인 국토·지역개발과 수송·교통 분야 지출의 장기적 지역 경기부양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국토·지역개발 분야 지출의 장기 탄력성만 1% 통계적 유의수준 하에서 0.245로 추정되었고, 수송·교통 분야의 탄력성 추정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넷째, 남부경제권과 중부경제권에 대해 국토·지역개발과 수송·교통 분야 지출의 장기 탄력성을 추정한 결과, 남부경제권의 경우 국토·지역개발의 탄력성 추정치가 0.002를 나타냈다. 반면, 중부경제권의 경우 국토·지역개발 및 수송·교통 분야 지출의 지역 경기부양 추정치는 모두 통계적 유의수준을 확보하지 못했다.


This study classified the domestic economy into the southern and central economies and estimated the long-term elasticity of SOC spending on regional economic growth using the panel cointegrating regression model. First, as a result of estimating for all metropolitan governments, when SOC expenditure increases by 1%, GRDP per capita increases by 0.186%. Second, in the case of the southern economic region, the long-term elasticity was 0.28%, whereas the analysis result for the central region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rd, the analysis of the long-term regional economic stimulus of the spending in the transportation and transit sector and land and community development sector for all metropolitan governments estimated that the long-term elasticity of the spending of land and community development sector was 0.245 at 1% statistical significance. Fourth, as a result of estimating the long-term resilience of land and regional development and transportation expenditure in the southern and central economies, the estimate of the elasticity of land and regional development in the southern economies was 0.002.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the central economy, neither of the regional stimulus estimates of expenditures in the two sectors had a statistical level of signifi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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