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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연구 update

The Journal of Risk Management

  •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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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32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461
리스크 관리연구
32권1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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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신지급여력제도(K-ICS)의 해지리스크 측정에 관한 연구

저자 : 오창수 ( Changsu Ouh ) , 최판균 ( Pankun Choi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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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2023년부터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신지급여력제도(K-ICS)에서는 현행 지급여력제도(RBC)에서 측정하지 않았던 보험계약의 해지리스크를 보험리스크의 세부항목으로 측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래 해지율 변동에 따른 해지리스크의 측정이 지급여력 비율 측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경과기간별 해지율간의 상관성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해지리스크가 정확하게 측정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통계적으로도 우리나라 생보사의 상이한 경과기간별 해지율 변동률의 상관관계는 경과기간 1년과 2년의 상관계수가 0.67이고, 상관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난 경과기간 1년과 15년 해지율 변동률의 상관계수도 0.16을 기록하는 등 전체 경과기간에 걸쳐 높은 수준의 양(+)의 상관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 보험회사의 해지율 통계를 적용한 주성분분석(PCA)모형을 통해 해지리스크를 측정하여 경과기간별 해지율간 상관성을 제거할 경우 상관성을 제거하기 전 해지리스크 규모 대비 금리연동형 저축보험은 26.9%,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은 25.9% 감소한다는 실증분석 결과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를 볼 때, 정교한 해지리스크 측정을 위해서는 경과기간별 해지율 변동의 상관성이 제거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론으로 주성분분석모형을 지급여력제도의 해지리스크 측정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모든 보험회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지급여력제도 표준모형에서는 해지리스크의 정교한 측정과 함께 해지리스크 측정결과의 회사별 비교가능성 제고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에, 향후 새로운 지급여력제도의 도입시 주성분분석모형에 의한 해지리스크 측정모형의 비교가능성 제고방안 등 정책적 방법론에 대한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Korea-Insurance Capital Standard, which korea has been setting to be in effect in 2023, requires insurers to measure the lapse risk of insurance contracts as a part of insurance risk, which has not been stipulated for the current solvency regime called to be RBC. As the result, measurement of the lapse risk based on fluctuation of annual lapse ratio is expected to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solvency ratio of insurers. However, disregarding a correlation between the lapse-ratio changes of insurance contracts with different age after making contract results into incorrect measurement of lapse risk. Statistically, high positive-correlations between the lapse-ratio changes of insurance contracts with different age are found through all ages of life insurance contract in Korea - coefficient of correlation between 1 year contracts and 2 year contracts is 0.67, coefficient of correlation between 1 year contracts and 15 year contracts is the smallest but 0.16. This study suggests th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PCA) as the method to solve such constraint and shows empirically that the scale of lapse-risk decreases by 26.9% for floating-rate saving insurance, 25.9% for floating-rate whole life insurance by eliminating the correlations based on the lapse statistics of korean insurance company. It is evidently shown, from the empirical result, that the correlations should be removed for a sophisticated measurement of lapse risk in solvency regime, and th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PCA), as the effective method for the purpose, is able to be applied to the accurate measurement of lapse risk. Meanwhile, both the accurate measurement of lapse risk and comparability of the measurement among insurance companies should be synthetically considered in setting a standard solvency model which is applied to all insuracne companies. That is why the research for method relating to policy such as a way to increase comparability of the lapse risk measured by PCA in the K-ICS will b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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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강, 수명, 은퇴에 대한 주관적 관점이 개인연금 수요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손지훈 ( Jihoon Son ) , 윤상용 ( Sangyong Yun ) , 김선애 ( Sunyae Kim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5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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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재정패널조사(NaSTaB)의 9차∼11차의 3개년도(2016∼2018) 데이터를 활용하여, 건강, 수명, 은퇴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관점이 개인연금 수요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였다. 개인연금 가입 결정요인으로 건강상태, 은퇴 시점, 기대수명, 노후 생활비 등에 대한 주관적 관점을 고려하였으며, 이러한 주관적 요인이 인구ㆍ사회적, 경제적 변수 등 객관적 요인과 결합하였을 때의 상호작용이 개인연금 수요에 미치는 영향력도 살펴보았다.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본인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판단할수록, 예상 은퇴 시점이 빠를수록, 그리고 노후 적정 생활비를 높게 예상할수록 개인연금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교호항을 포함하여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라 주관적 기대수명과 예상 은퇴 시점이 개인연금 수요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보였는데, 주관적 기대수명이 늘어날수록, 퇴직 예상 시점이 빨라질수록 남성보다 여성의 개인연금 가입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연간 총소득이 높을수록 주관적 기대수명이 길고 예상 은퇴 시점이 빠르며 이는 개인연금 수요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다양한 미래 불확실성 요인에 관한 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이 개인연금 가입을 위한 의사결정 요인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특히 개인의 장수위험과 은퇴로 인한 소득 불확실성에 대한 인지 정도가 개인연금 수요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성별 및 소득 수준에 따른 정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analyzes the impact of individuals' subjective views on health, life expectancy, and retirement on individual annuity demand by using three-year data from the 9th to 11th of the Panel Survey of Tax and Benefit (NaSTaB). As determinants of individual annuity demand, subjective views on health status, age of retirement, life expectancy, and cost of living in retirement are considered. It also investigates the impact of interactions with these subjective variables and objective factors such as demographic, social, and economic variables on demand for the individual annuity. According to th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demand for the individual annuity is higher as individuals are optimistic about their health, expect earlier retirement age ahead of others, and expect a higher cost of living in retirement. As a result of interaction effects, we also confirm that subjective life expectancy and expected retirement time differed depending on gender. The higher the subjective life expectancy, the earlier the expected retirement time, the higher the individual annuity demand for women. Furthermore, the higher the annual gross income, the longer the subjective life expectancy is expected and the faster the expected retirement time, which increases the demand for the individual annuity. This study suggests that individuals' subjective views on various future uncertainty factors can significantly impact decision factors for individual annuity demand. In particular, awareness of individuals' longevity risks and income uncertainties due to retirement can lead to an increase in individual annuity demand, and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degree of increase in demand depending on gender and income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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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험규제와 개인 소득이 자동차보험 가입에 미치는 효과: 미국 개인용 자동차보험 시장을 중심으로

저자 : 김규동 ( Gyu Dong Kim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9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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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국 개인용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의무보험제도, 요율규제 및 개인의 소득과 보험가입의 관계를 고정효과 회귀(fixed effect regression)분석과 FGLS(feasible generalized least squares)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연구한다. 의무보험제도, 요율규제 및 가구소득은 보험가입과 양의 관계를 가지고, 빈곤율은 보험가입과 음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빈곤율이 높을수록 의무보험과 보험가입의 양의 관계는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의무보험제도가 저소득 운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ulsory insurance laws, rate regulations and personal income and insurance purchases in the US personal auto insurance market, employing fixed effect regressions and feasible generalized least squares (FGLS) regressions. It is demonstrated that compulsory insurance laws, rate regulations, and household incomes a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insurance purchases, while poverty rates a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insurance purchases. However, the higher the poverty rates, the larger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compulsory insurance laws and insurance purchases. It means that the effect of compulsory insurance laws on insurance purchases is greater for low-income 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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