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평화들 PEACES update

PEACES

  •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정치/외교학
  • :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951-1607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22)~1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16
평화들 PEACES
1권2호(2022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저자 : 송영훈 , 성상희 , 이태호 , 아정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2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저자 : 이성용 ( Sungyong Lee ) , 강혁민 ( Hyukmin Kang ) , 에이든그노스 ( Aidan Gnoth ) , 허지영 ( Jiyoung Heo )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65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저자 : Aidan Gnoth , Sungyong Lee , Hyukmin Kang , Jiyoung Heo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7-97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저자 : Aidan Gnoth , Jiyoung Heo , Sungyong Lee , Hyukmin Kang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9-129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저자 : Aidan Gnoth , Hyukmin Kang , Jiyoung Heo , Sungyong Lee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1-161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저자 : 류한수 ( Lyu Hansu )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65-185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된 1991년에 처음으로 독립 주권국가가 된 뒤로 우크라이나는 서방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놓고 극심한 내부 분열에 시달렸고, 러시아 연방과 우크라이나 사이에는 불편한 관계가 조성되었다. 이처럼 해결되지 않고 켜켜이 쌓여온 갈등이 결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번졌다. 그러나 이 전쟁의 원인은 최근 한 세대 동안의 갈등에만 있지 않다. 그 원인을 제대로 밝혀내려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고대 국가인 키이우(키예프) 루스 이래 지난 오랜 세월 동안 함께 해온 기나긴 역사를 살펴보아야 한다. 다시 말해, 최근 사태에만 초점을 맞추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근원적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 이 글은 2022년 2월에 러시아 연방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일어난 전쟁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려는 시도이다.


This article aims to illuminate the historical origins of the war in the Ukraine in 2022. 1991 saw that the Soviet Union broke up and the Ukraine became an independent sovereign state. On the question of its relationship with the Western World it suffered from the serious internal disruptions. In the meantime the Russian Federation would not allow it to be closer to the European Union and NATO. Such a situation led to the sharp conflicts between both nations. In the end Russia invaded the Ukraine, and the Western World denounced the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and supported the Ukraine's desperate war effort. To be sure, the outbreak of the war in the Ukraine in 1922 is a result of the conflicts between the two nations in the past thirty years. For the wider and deeper understanding of its causes, however, the war should be put into the even longer historical context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eat Russians and the Ukrainian people. The research into the history of the Rus as well as the Russian Empire and the Soviet Union is of the great help to those who are eager to find the origins of the military conflict in 1922 between Russia and the Ukraine.

저자 : 김진환 ( Kim Jinhwan )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9-20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평화답사는 폭력의 양상과 이유를 성찰하고, 평화를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을 키우는 실천이다. 그동안 한반도 평화답사는 주로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진행됐는데, 코로나19 유행으로 DMZ 일원 답사가 어려워지면서 대안적인 로컬 평화답사 요구가 높아졌다. 이 글에서는 로컬 평화답사 활성화를 위해 크게 두 가지 과제를 제안했다. 첫째, 한반도 폭력은 제국주의, 한국전쟁, 분단폭력이라는 세 차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 폭력들과 관련된 장소를 모두 평화답사 장소로 바라보고 로컬 평화답사를 발전시켜야 한다. 둘째, DMZ 일원 지역 마을의 다양한 로컬리티를 감각할 수 있는 기획, 한반도 폭력의 다차원성에 주목하는 기획 등을 통해 DMZ 일원 답사를 개선해야 한다.


Peace tourism can be defined as a phenomenon in which tourism activities should be linked to the goal of peace for visitors. It encourages visitors to think about the aspects and causes of violence and consider a peace perspective. Meanwhile, peace tourism on the Korean Peninsula was mainly conducted in the DMZ area. When the C O VID-19 epidemic made it difficult to visit the DMZ area, the demand for alternative peace tours increased.
This article proposes two main tasks to revitalize peace tourism in South Korea. First, the violence on the Korean Peninsula has three dimensions: Imperialism, Korean War, and violence related to the divis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peace tourism at the local level by including all places related to this violence. Second, peace tourism in the DMZ area needs to be improved through concepts that include the various places near the DMZ and focus on the multidimensionality of violence on the Korean Peninsula.

저자 : 이웅규 ( Lee Woongkyu )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7-236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최근 남북 간의 정치ㆍ군사적 상황을 고려한 한반도 DMZ 평화관광 관련 패러다임 전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특히, '안보관광'에서 '평화관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했던 정부 정책과 학계의 연구 동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안보관광이 아닌 평화관광의 틀 차원에서 DMZ관광을 바라보는 패러다임 전환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국가나 해당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DMZ관광의 지속가능한 관리 정책이 무엇보다 우선순위에 있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평화관광에 관한 명확한 이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중요하지만, 내국인의 DMZ와 접경지역에 대한 방문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안보관광이 아닌 평화관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This article is an investigation into the possibility of DMZ peace tourism on the Korean Peninsula in light of the recent political and military situation between the two Koreas. this study aims to analyse the shifting interests of government policy makers and scholars who have tried to change the paradigm from security tourism to peace tourism.
In this paper the possibility of a paradigm shift is sought to look at DMZ tourism from the perspective of peace tourism. The term 'security tourism' can provoke the North or provide a pretext for provocation. This study demonstrates why a paradigm shift towards peace tourism is necessary, while analysing research in the field of security tourism.

저자 : 황인욱 ( Hwang Inuk )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간행물 : 평화들 PEACES 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7-279 (4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사북 사건'은 1980년 4월 계엄 권력에 대항했던 강원도 작은 광산촌의 주민 중 수백 명을 표적으로 삼아 집단적으로 저질러진 국가폭력(state violence)을 지칭한다. 사북 사건의 피해자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재판에 회부되어 형이 확정되었던 사람들이다. 두 번째는 경찰에 영장 없이 연행되어 구타, 고문 등 국가의 대리인들이 공권력의 이름으로 저지른 끔찍한 폭력을 당하고 풀려난 사람들이다. 마지막 부류는 부모 세대가 겪은 억울한 피해로 인해 가난과 고통, 트라우마를 대물림하고 있는 피해자의 배우자와 자녀들이다. 이 글은 이와 같은 사북 사건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정선지역사회연구소가 2022년 8월부터 한 달간 진행한 최초의 피해 실태 전수 설문 조사의 결과를 소개하고 기존의 구술 연구와 비교하여 그 의미를 분석한다. 공통질문에 대한 피해자들의 응답 결과는 그동안 사북 사건과 관련하여 제기된 피해 양상이 관련자들의 삶은 물론 자녀 세대의 삶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In this research, the 'Sabuk incident' refers to an incident of state violence perpetrated against hundreds of residents of a small mining village in Gangwon-do who resisted the imposition of martial law in April 1980. The victims of the Sabuk incident can be roughly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The first are those who were tried and had their sentences upheld. The second category is those who were arrested by the police without a warrant and released after being subjected to horrific violence, including beatings and torture, in the name of state power. And the third category refers to the spouses and children of victims who pass on poverty, pain and trauma due to the unjust harm suffered by their parents' generation.
This article presents the results of the first full survey on actual harm conditions conducted by the Jeongseon Community Research Center for one month from August 2022 among the victims of the Sabuk incident. The results of the victims' responses to the general questions comprehensively show how the patterns of harm raised in relation to the Sabuk incident affect the lives of those who were directly involved in the incident, as well as the lives of their children's generations.

1
권호별 보기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