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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21)~2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0
반영과 재현
2권0호(2021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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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0년대 여성 섹슈얼리티 재현의 문제: 장선우의 <너에게 나를 보낸다>를 중심으로

저자 : 김예니 ( Kim¸ Yae Ni )

발행기관 : 현대영상문화연구소 간행물 : 반영과 재현 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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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라는 '시대'의 지배적 심상과 감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가로 장정일을 꼽을 수 있는데 그의 작품을 영화화한 장선우의 영화 중 <너에게 나를 보낸다>를 중심으로 장선우가 왜 장정일 작품을 영화화했는지 살펴보면서 특히, 장선우가 영화로 재현하고 있는 여성의 섹슈얼리티의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하려 한다. 그전에 살펴볼 것은 1990년대의 상황이다. 1980년대 에로 영화가 있었다면 1990년대에는 에로비디오를 중심으로 에로티시즘이 형상화되었는데, 2000년대부터는 인터넷의 보급으로 많은 영상들이 디지털화 되면서 에로티시즘을 재현하는 극영화의 양상이 많은 변화를 보였다. 이런 변화의 과정에서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장선우의 1990년대 작품 중 1990년대 섹슈얼리티가 재현되는 양상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영화라 할 수 있다.
장선우는 원작을 기반으로 <너에게 나를 보낸다>를 기획하면서 '가벼운 포르노그라피'를 표방했다. 장정일에게나 장선우에게나 남성 인물의 '찌질함'이 중요한데, 이들은 사회적으로 실패했으며 성적으로 '불능'인 남성들이다. 그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요한 생산성이라는 덕목을 갖추지 못한 사람으로 경제적인 생산성도, 사회적 생산성도, 성적 생산성도 없는 인물들이다. 특히, 남성 주인공인 <작가>와 그의 친구 <은행원>은 작품 생산성과 성적 기능의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작가>는 현대 사회에서 꿈꾸기를 포기하고 현재의 질서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자신의 생산성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적극적으로 사회 안으로 편입하기 보단 권력되기를 포기함으로써 현대사회의 부정성을 드러낸다.
다음으로 장선우는 기존 에로 영화와 다르지 않게 여성의 육체를 재현하는데, <너에게 나를 보낸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정사 시퀀스에서 배경음악이나 특별한 소품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에로티시즘을 구현할 때 '날 것'의 느낌을 준다. 특히, <바지 입은 여자>의 엉덩이가 강조되는데 이는 여성의 존재를 지우고 '엉덩이'로 페티쉬즘이 강화되면서 여성 육체에 대한 물화현상이 강화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여성 인물은 여성의 섹슈얼리티, 여성의 성욕, 여성의 욕망을 드러내지 못한 채 남성 인물들의 욕망이 투사되는 대상이 된다. 이는 장선우 감독이 이후, 전위성을 잃는 원인이 된다.


Jeong-il Jang can be cited as a representative writer who shows the dominant image and sense of the 'era' of the 1990s. This study examines why Sun-woo Jang made Jung-il Jang's work into a film, focusing on Jang Sun-woo's < Sending Me to You >, and discusses, in particular, the issue of women's sexuality that Jang Sun-woo represents as a movie. First of all, it is necessary to look at the situation in the 1990s. There was an erotic film in the 1980s, and eroticism embodied erotic videos in the 1990s. Since the 2000s, the pattern of film dramas representing eroticism changed as videos were digitized because of the spread of the Internet. In the process of this change, the movie < Sending Me to You > is one of the best movies to show the representation of sexuality in the 1990s among Jang Sun-woo's works in the 1990s.
Sun-woo Jang advocated “light pornography” while planning < Sending Me to You > based on the original novel. The nerd things of male characters are essential for both Jang Jung-il and Jang Sun-woo, and these male characters have failed socially and are sexually impotence. They do not have the virtue of productivity, an important factor in a capitalist society, and are described as not having economic, social, and sexual productivity. In particular, the male protagonist “Writer” and his friend “Banker” show the correlation between work productivity and sexual function. < Writer > presents who gives up dreams in modern society and his productivity by accepting the current public orders. It reveals the negativity of modern society by giving up a social authority rather than actively incorporating them into society.
Next, Sun-woo Jang represents a woman's body, not different from the existing erotic film. The characteristic of < Sending Me to You >, however, he gives the feeling of “raw” when implementing eroticism by not using background music or special props in the sex sequence. materialization of a woman's body is strengthened because he emphasizes the buttocks of “Women in Pants” by erasing the presence of women and strengthening the fetishism with “butts.” In this film, female characters become the objects that reflect male characters' desires without revealing women's sexuality, women's sexual desire, and women's desires. It causes the director Sun-woo Jang to lose his avant-garde characteristic.

2펭수의 멀티 페르소나 연구

저자 : 김희경 ( Kim¸ Hee Kyung )

발행기관 : 현대영상문화연구소 간행물 : 반영과 재현 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4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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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멀티 페르소나가 펭수 캐릭터의 인기요인이라고 설정하고 페르소나의 개념, 특성, 그리고 유형을 이론적으로 살펴본 다음 펭수 캐릭터에서 그 특성과 유형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파악해 보았다. 페르소나의 특성에는 대리성, 위장성, 그리고 차별성이 있으며 이를 세분화하여 나눈 것이 황제, 영웅, 전문가, 친구, 카멜레온 페르소나라는 5가지 유형이다. 펭수 캐릭터는 5가지 유형이 자이언트 펭 TV의 에피소드에서 그의 언행, 시각적인 부분, 자막, 특수효과 등을 통해서 드러남을 알 수 있었다. 결국 펭수의 인기요인은 선과 악, 여성과 남성, 아이와 어른이라는 이분법적 구조로 나누어지는 페르소나가 아니라 멀티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본 연구에서 밝혔다. 즉, 일상의 인간들 역시 일상의 공간에서 어느 한쪽으로만 규정지을 수 없는 멀티 페르소나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바, 펭수는 10살로 설정되어 있지만 그의 캐릭터는 그 이상의 연령대, 남녀 모두, 아이와 어른 모두를 아우르고 있으며, 최근 안티 꼰대라는 문화를 형성할 만큼 할 말은 하고 살자는 언행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펭수에게 감정을 이입하고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펭수 캐릭터의 사례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함에 있어서 페르소나를 적용해야 할 가치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향후 포스트 펭수를 위해서 페르소나가 어떻게 작동될지 기대가 된다.


This study sets multi personas as a popular factor of Pengsu characters, theoretically examines persona's concept, characteristics, and types, and then understands how those characteristics and types are revealed in Pengsu characters. Persona's characteristics include agency, camouflage, and discrimination, which are divided into three types: emperor, hero, expert, friend, and chameleon persona. The Pengsu character was found to be revealed in five episodes of Giant Peng TV through his words, visuals, subtitles, and special effects. In the end, this study revealed that the popular factor of Pengsu is that it has multi personas, not personas, which are divided into dichotomous structures of good and evil, women and men, children and adults. In other words, everyday humans also live in a multi-persona that cannot be defined by either side in the daily space, and Pengsu is set at 10 years old, but his character covers all ages, both men and women, both children and adults. It is said that people are empathizing and empathizing with Feng Su in that they are talking and living to say enough to form a culture called Anti-Kondae. It can be said that the example of Pengsu character showed the value to apply persona in creating content.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how Persona will work for the future Pengsu.

3중국 춘절당(春節檔) 문화 현상에 대한 연구: 2021년의 춘절당을 중심으로

저자 : 양순초 ( Yang¸ Shun Chao )

발행기관 : 현대영상문화연구소 간행물 : 반영과 재현 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1-8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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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구체적으로 중국 '춘절당(春節檔(중국 춘절 기간 상영 영화)'의 문화현상과 춘절 기간의 영화시장을 중심으로 2021년 '춘절당'기간의 문화 현상에 대해 분석과 연구를 실행한다. 2021년의 '춘절당'의 문화 현상 연구를 주요 논점으로 '춘절당'의 발전 역사를 귀납하고 정리함으로써, '춘절당' 형성의 역사 과정 및 계기에서 2021년 '춘절당'이 거대한 성공을 거둔 원인 및 중국 영화의 발전과 '춘절당'간의 관계를 찾을 수 있다. 2021년의 '춘절당'은 중국 영화계에 특별한 한 차례의 시기로, 2020년 중국 춘절 영화시장은 코로나 감염병 여파로 '춘절당'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춘절당' 기간에 상영을 준비하던 영화들이 갑작스러운 코로나 감염병 사태로 영화관에서 퇴출됐다. 이 때문에 2020년 '춘절당' 기간의 영화 흥행 수입은 거의 '0'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춘절당'은 1년간의 코로나 감염병 사태를 겪은 후 흥행 수입이 줄기는커녕 이전의 모든 '춘절당' 기간의 흥행 수입보다 더 많은 기록을 세우는 역사적 변화를 겪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춘절 영화시장의 역사적 기록들도 잇달아 갈아치우고 있다. 이 때문에 2021 '춘절당' 기간에 80억 위안에 가까운 흥행 수입을 올리며 중국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춘절당'은 중국 영화시장 및 중국 영화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영화상영 시기로서, 현대 중국 영화문화와 영화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춘절당'은 중국 영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전통 명절과 결합해 형성된 중국 특색의 문화전통으로, 현대적 의의가 있는 문화전통이 '신민속(新民俗)'의 특징을 뚜렷하게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특히 2021년 '춘절당'에서 더욱 잘 드러난다. 따라서 중국 '춘절당' 문화 현상의 연구를 통해 중국 영화시장과 영화문화의 발전을 이해하고, 동시에 현재 중국 영화시장에 내재된 전통문화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Centering on the cultural phenomenon of the Chinese Spring Festival stalls and the film market during the New Year season, this paper analyzes and studies the cultural phenomenon during the Spring Festival in 2021. With the help of the study of the cultural phenomenon of the Spring Festival period in 2021, this paper figures out the specific reasons for the success of the Spring Festival box office in 2021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hinese movie development and the Spring Festival stalls by summarizing and organizing the historical process and opportunities of the formation of this period. The year 2021 is unusual for Chinese cinema. The Chinese Spring Festival market in 2020 was hit hard by Covid-19. Many films scheduled for release during the Spring Festival period had to remove from cinemas because of the sudden outbreak of the epidemic. As a result, the box office for the 2020 Chinese New Year season was almost zero. However, in 2021, the Spring Festival saw a shocking change, with box office revenues exceeding those of all previous Spring Festival releases. Not only that, but it also broke several historical records for the Chinese Spring Festival movie market. As a result, the 2021 Spring Festival ended with box office revenue of nearly eight billion yuan, making it a hot topic for the Chinese film industry. As an irreplaceable film release period in the Chinese film market and film culture, the Chinese New Year season plays an essential role in modern Chinese film culture and the film market. The Spring Festival is a cultural tradition with Chinese characteristics slowly forming through the combination of Chinese cinema and traditional festivals as time passes by and gradually showing distinctive 'new folklore' characteristics, which is especially evident in the Spring Festival in 2021. Therefore, a study of the cultural phenomenon of the Chinese Spring Festival not only provides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Chinese film market and the development of film culture but reveals the traditional cultural meaning inherent in the Chinese film market today.

4트랜스미디어 콘텐츠로서 바라본 <미스터트롯>의 참여문화 양상 연구

저자 : 윤엄지 ( Yun¸ Um Ji ) , 이현중 ( Lee¸ Hyun Joong )

발행기관 : 현대영상문화연구소 간행물 : 반영과 재현 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5-11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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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매체들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미디어 콘텐츠가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을 넘나들며 유통되고 공유되고 있다. 이러한 다수의 미디어 융합 현상을 통해 수용자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게 되었고 단순히 미디어를 즐기는 형태에서 벗어나 무언가 후속 활동을 하거나 관련 콘텐츠를 찾으며 프로그램과 상호작용하기 시작했다. 수용자들의 이러한 '참여문화'는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의 중요한 특성이다. 수용자들의 참여형태가 적극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제작자들은 변화에 맞춰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확장성, 수용자들의 참여, 세계관 구축 등의 특징을 기반으로 각기 다른 미디어의 속성에 맞게 이야기를 구성하여 하나의 세계관으로 자연스럽게 통합하고 확장하며 발전시킨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수용자들의 '참여문화' 형태를 살펴보기 위해 TV조선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분석하고 고찰을 시도하였다. 분석 결과 <미스터트롯>은 단순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 포맷 변형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스토리를 전개하며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로서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직 그 단계가 초기 단계로 보여 지고 있고, 수용자들의 참여문화의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프로그램은 수용자들이 폭 넓게 진입할 수 있게 다양한 입구를 마련해야할 것으로 보여 진다. 또한 <미스터트롯>은 기성세대들의 활발한 참여문화 활동으로 뉴미디어에 대한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미디어의 기술적, 세대적 경계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ecently, with the development of digital technology, the boundaries of media have been blurring, and a single media content is being distributed and shared across various platforms and channels. Through these multiple media convergence phenomena, audiences were able to enjoy a variety of contents, and they started interacting with the program by conducting follow-up activities or finding related contents, not simply enjoying the media. This 'participatory culture' of the audience is an important characteristic of the media convergence era.
Also, as audience participation actively changed, producers began to plan and produce trans media content in line with the change. These trans media contents are naturally integrated, expanded and developed into a world view by constructing stories according to the attributes of each media based on scalability, participation of audience, establishment of world view, which are characteristics of trans media storytelling. Based on these characteristics, this study analyzed and considered the TV Chosun reality audition program < Mr. Trot > to examine the form of 'participatory culture' of the audience. As a result of the analysis, < Mr. Trot > is not only a simple transformation of the format of reality audition program, but also develops the story through various media and shows characteristics as trans media contents. But it's still in the early stages and the forms of participation culture of the audience has diversified, the program seems to have to provide various entrances so that the audience can enter the area widely. In addition, < Mr. Trot > is an example of showing rapid adaptability to new media through active participation cultural activities of older generations, and shows the relaxation of technological and generational boundaries of media through trans-media contents.

5연대순으로 살펴본 미장아빔의 이론과 구조

저자 : 이효원 ( Lee¸ Hyo Won )

발행기관 : 현대영상문화연구소 간행물 : 반영과 재현 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5-15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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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의 이야기'와 같은 문학적 기법으로 알려진 미장아빔은 2000년 초반 국내에 소개된 이래로 문학 외 다른 장르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2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미장아빔 이론이 부재하여 아직도 과거의 논의만을 재인용 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국외 문헌과 사례를 참고하여 연대순으로 미장아빔 이론을 살펴보고 이미지를 그려 한눈에 미장아빔 구조를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미장아빔 이론을 다양하지만 그 중 6개의 계보를 소개하였다. 미장아빔의 단편적인 아이디어를 일기에 적은 지드, 이를 토대로 용어를 창시한 매그니, 누보로망 작가인 모리세티와 리카르도, 논의를 대중화한 델렌바흐, 포스트모던 철학자 데리다와 들뢰즈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 허천과 볼프의 논의를 연대순으로 살펴본다. 미장아빔 이론은 예술적 동향에 맞춰 조금씩 변화한다. 형식을 중요시했던 모더니즘에서 미장아빔이 극중극처럼 틀을 강조했다면,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러 미장아빔은 자기반영성을 내세우며 형식에 대한 해체를 강조한 점은 무척 흥미로운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미장아빔 기법을 알고 이를 선택적으로 적용함으로써 미장아빔 이론의 지평을 확장하길 기대해본다.


Mise en abyme, known as a literary technique such as 'Story in a Story,' has been expanded and applied to other genres since its introduction in Korea in the early 2000s. However, even after 20 years, no new theories have emerged, and only the past discussions are being cited. Therefore, based on a new perspective, the mise en abyme theory was examined in chronological order by referring to foreign literature and cases. And I drew an image to make it easier to recognize the structure of the mise en abyme. Although there are various theories of mise en abyme, six genealogies are introduced. Gide, who wrote down the fragmentary ideas of mise en abyme in his diary, Magny, who coined the term based on it, Morisette and Ricardou, Nouveau-Roman writers, Dallenbach, who popularized the discussion, the Postmodern philosophers Derrida and Deleuze, and Hetcheon and Wolf who presented new ideas Let's look at the discussion in chronological order. mise en abyme theory changes little by little in line with artistic trends. In modernism, which emphasized form, mise en abyme emphasized the frame like play in the play. However, it can be said that it is a very interesting change for mise en abyme to deconstruct the form while emphasizing self-reflecxivity in Postmodernism. It is expected to expand the horizon of plastering beam theory by knowing various plastering techniques and selectively apply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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