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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SOCIAL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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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9)~4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10
기독교 사회복지
4권0호(2022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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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범수 ( Bum-soo Kim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사회복지실천학회 간행물 : 기독교 사회복지 4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1-10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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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사업 지원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자원봉사센터를 시범적으로 운영해본 사례연구이다. 본 연구는 1단계사업(2017-2018), 2단계사업(2020-2022)을 중심으로 몽골의 지역사회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3개 자원봉사단(빈곤아동, 생활환경, 지역사회)의 조직화와 지역자원봉사센터 운영 사업의 진행과정을 분석해 보고 시사점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본 사례연구는 필자가 2014년부터 3년간 몽골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한과정, 그리고 코이카 지원으로 5년간 합계 8년간 울란바토르시에 자원봉사센터를 설립 운영해본 과정을 분석한 것이다.
몽골의 자원봉사센터 사업은 2014년 4월 몽골공무원을 대상으로 3년간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필자는 2015년 8월 울란바토르시의 게르 빈민지역을 방문하면서 초등학생들이 4계절 집에서 사 용하는 물을 소방차에서 운반하는 광경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코이카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게 되었다.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원봉사 센터 사업은 몽골과 같은 개발도상국에 너무 빠른 사업이라고 하는 다른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5년간 자원봉사센터 사업을 실천해 보면서, 자원봉사센터 사업은 중진국이나 선진국에서만 필요한 사업은 아니라는 점을 알게되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몽골도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역주민 즉 자원봉사자도 함께 참여하면서 몽골의 경제성 장도 하루빨리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2017년부터 코이카 지원으로 시작된 몽골의 자원봉사센터 사업은 2022년에 제2단계 사업이 종료된다. 몽골의 자원봉사센터 설립 사업이 제도화되어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기를 기 대한다.


This manuscript is a case study of a five-year (2017-2021) pilot operation of a volunteer center in Ulaanbaatar, Mongolia, funded by the KOICA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This study focuses on the organization of three volunteer groups (poor children, living environment, and local community) that can assist in resolving local community issues in Mongolia,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the first phase project (2017-2018) and the second phase project (2020-2022). Additionally, this study evaluates the progress of the local volunteer center operation project and provides guidance.
This case study examines the process of conducting volunteer education for Mongolian public officials over a three-year period beginning in 2014, as well as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nd operating a volunteer center in Ulaanbaatar for a total of eight years over a five-year period with support from KOICA. In April 2014, while conducting volunteer training for Mongolian public officials for three years, the idea of operating a Mongolian volunteer center was conceived.
In August 2015, while visiting the Ger slums in Ulaanbaatar City, the author developed an idea and submitted a business plan to KOICA after witness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transporting water used at home during the four seasons from a fire truck. In the process of preparing the business plan, there were other concerns that the volunteer center project was too idealistic a project for a developing country such as Mongolia. However, after five years of experience with the volunteer center project, the author has concluded that the volunteer center project is necessary in both developing and developed countries.
Volunteers participating in volunteer activities hoped that Mongolia's economic growth would grow as quickly as possible while local residents, i.e. volunteers, also assisted in resolving local issues in Mongolia.
The Volunteer Center project in Mongolia, which started with the support of KOICA in 2017, will end the second phase of the project in 2022. The project to establish a volunteer center in Mongolia is expected to be institutionalized and become self-sustaining.

저자 : 박희정 ( Park Heejung ) , 최별 ( Choi Byeol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사회복지실천학회 간행물 : 기독교 사회복지 4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14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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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감리회태화복지재단 태화샘솟는집에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영성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사회복지현장의 경험적 기반을 제공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기독교 영성을 중심으로 성경공부, 합창활동, 감사모임, 성지순례, 음악공연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신장애인의 '스트레스 반응', '영적안녕', '삶의 의미' 척도의 사전사후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더불어 '하나님과의 관계', '나와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속성과 종교적 영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참여경험을 바탕으로 정신장애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상군에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종교적 영성 외에도 실존적 영성 등의 영성을 함께 다루어서,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개별화된 욕구를 충족시킬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aims to share a case of the spirituality program for people with mental illness conducted from 2018 to 2019 at Taiwha Fountain House, which is affiliated with Methodist Taiwha Welfare Foundation and provide empirical evidence of the social welfare field. The program consisted of Bible study, chorus activity, appreciation gathering, pilgrimage and watching music performances focused on Christian spirituality. After the program, pre-post scores of 'stress response', 'spiritual well-being' and 'meaning of life' among people with mentall illness participating in the program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Moreover, in terms of the 'relationship with God', 'relationship with myself' and 'relationship with people', they experienced attributes of God and religious spirituality. In conclusion, it is considered that based on the effectiveness of the program and participatory experience, it is required to meet individualized needs of diverse clients by applying programs to diverse groups including people with mental illness and including other kinds of spiritualities, such as existential spirituality in addition to religious spirit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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