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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청소년학회지 update

Journal of Future Oriented Youth Society

  •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4753
  • : 2713-7406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4)~19권3호(2022) |수록논문 수 : 451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3호(2022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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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박에스더 ( Esther Park )

발행기관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간행물 :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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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성매매 피해 청소년을 다룬 기존 논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자 체계적 문헌고찰(Systematic Review)을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웹 기반 학술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성매매 피해 청소년을 연구한 문헌을 검색하여 2001년에서 2021년까지 출판된 학술논문 중 설정된 연구대상의 선정기준에 따라 최종 20편을 선정하고 발행연도별, 연구분야별, 연구방법별, 연구주제별, 연구결과별에 따라 검토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매매 피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로 명칭이 변경되고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를 엄격한 범죄 행위로 규정한 2009년 이후부터 관련 연구가 증가하였다. 둘째, 사회과학(75%)과 복합학(25%) 분야에서 연구가 이루어졌고, 사회과학분야 중 사회복지학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셋째, 연구방법은 질적연구 14편(70%), 양적연구 5편(25%), 혼합 방법연구 1편(5%)으로 질적 연구방법으로 연구된 비중이 가장 높았다. 넷째, 성매매 피해 청소년에 대한 연구주제는 심리·사회적 결정요인, 가출, 지속과 단절, 상습화 과정 등 성매매 피해 유입을 주제로 한 연구가 전체 20편 중 10편(50%)으로 가장 많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성매매 피해 청소년에 관한 후속 연구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systematically organize the existing papers on adolescent victims of prostitution in Korea and to present a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through a systematic review. To this end, 20 final articles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selection criteria among academic papers published from 2001 to 2021 by using domestic web-based academic databases. The articles were then reviewed according to the publication year, research fields, methods, and results. The key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esearch on adolescent victims of prostitution increased in number after 2009, when the「Act on the Protection of Youth Against Sex Offenses」was renamed to「Act on the Protection of Children and Youth Against Sex Offenses, which strictly stipulated prostitution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as a criminal activity. Second, the research was conducted in the fields of social sciences (75%) and complex studies (25%), and among the social sciences, the majority of the research was conducted in social welfare. Third, as for the research method, 14 qualitative studies (70%), 5 quantitative studies (25%), and 1 mixed method study (5%) were conducted, with qualitative studies taking up the highest proportion. Fourth, the 10 out of 20 studies focused on exploring what factors are involved in adolescents falling victim to prostitution such as psychological and social determinants, running away from home, continuation and disconnection, and habituation.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provides a direction for follow-up research on adolescents affected by prostitution.

KCI등재

저자 : 김남희 ( Nam Hee Kim ) , 하은혜 ( Eun Hye Ha )

발행기관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간행물 :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5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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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학생의 우울 증상, 공격성의 시간적 발달 관계의 종단적 변화 양상이 현실비행과 사이버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성차를 검증하여 정신건강 및 비행에 관한 상담적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3차 연도의 기간에 걸쳐서 구축한 자료 중 2,325명(남 1,248명, 여 1,077명)을 대상으로 AMOS 22ver을 활용한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 검증과 다집단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우울 증상과 공격성의 자기회귀 효과, 교차지연 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종단적 상호인과관계를 갖고 있음을 검증하였다. 둘째, 최종 시점의 우울 증상과 공격성 중에서는 공격성만 현실비행과 사이버비행을 증가시키는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여학생의 경우 1차 연도 우울 증상이 2차 연도의 우울 증상을 예측하고, 2차 연도의 우울 증상이 다시 3차 연도의 우울 증상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즉 여학생의 경우 이전 시점 우울 증상이 이후 시점 우울 증상을 더 심화시키는 자기회귀 경로가 남학생에 비하여 더 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여학생의 경우 우울 증상이 높을 때 1차적으로 공격성을 높이는 경로보다는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2차 연도 우울 증상에 의해 공격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또한 남학생의 경우 초기 우울 증상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공격성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중학생의 비행 행동에 대한 우울 증상, 공격성이 상호 강화적인 순환적 관계이며 우울 증상과 공격성의 종단적 상호인과관계가 비행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가 성별에 따라 발달하는 과정이 다르며 이에 대한 임상적 치료 개입 역시 다르게 이뤄져야 함을 확인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examine how longitudinal developmental change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ve symptoms and aggression in middle school students affect online and offline delinquency and how they are also influenced by gender differences, and to find counseling intervention methods to improve mental health and reduce delinquency. Based on the dataset built by the Korea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for 3 year period from 2018 to 2020 targeting first graders of middle school, this study analyzed a total of 2,325 students (1,248 boys, 1,077 girls) using Auto-Regressive Cross-Lagged(ARCL) model validation and multigroup analysis through AMOS Ver.22. The result shows that, first, the autoregressive and cross-lagged effect of depressive symptoms and aggression were significant, verifying that there is a longitudinal reciprocal causal relationship. Second, among the depressive symptoms and aggression at the final time point, only aggression was found to be a factor that increased online and offline juvenile delinquency. Third, in the case of female students, the depressive symptoms in the first year predicted that of the second year, and the depressive symptoms in the second year predicted that of the third year again. That is, in the case of female students, it confirms the autoregressive path, in which the depressive symptoms at the previous point intensify that of the later time point, was stronger in female students than in male students. Fourth, in the case of female students, when depressive symptoms are high, aggression tends to increase the depressive symptoms in the second year when it has persisted, rather than the first year's depressive symptoms increase aggression as a primary pathway. In the case of male students, the initial depressive symptoms lead to aggression relatively quickly. The study results show that depressive symptoms and aggression are in mutually reinforcing and cyclical relationships with respect to delinquency in middle school students, and the developing process of the longitudinal mutual causal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ve symptoms and aggression on delinquency varies according to gender. Therefore, the significance of the study lies in that it confirmed that clinical intervention should also be implemented in consideration of gender dif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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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은혜 ( Eun Hye Park ) , 김영희 ( Yeong Hee Kim )

발행기관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간행물 :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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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의존 예방과 완화를 위하여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우울을 통해 스마트폰 의존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경로에서 친구관계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을 통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대상은 2018년도 한국아동·청소년 패널조사(KCPYS) 자료 중 3차년도(2020년) 자료인 중학교 3학년 데이터이며, 모든 항목에 결측치 없이 응답한 2,359명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SPSS 23.0 Program 및 PROCESS macro의 PROCESS macro Model 4, 1, 7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청소년의 스마트폰 의존 간의 관계에서 우울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둘째,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친구관계의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셋째,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가 우울을 매개하여 스마트폰 의존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에서 친구관계는 조절된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로 인하여 우울이 높아져, 스마트폰 의존을 보이는 청소년에게 개입할 때, 친구관계를 파악하고 개입할 필요성을 시사해주었다.


In order to prevent and alleviate adolescents' smartphone dependency, this examines whether adolescent's peer relationship can have an moderated mediating effect on their smartphone dependency linked to depression which stems from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To this end, data from the third year of the 2018 Korea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KCPYS) were used, and 2,359 people who responded to all items without missing values were used for analysis. To verify this research problem, SPSS 23.0 and PROCESS Models 4, 1, and 7 of SPSS PROCESS Macro 3.5 were us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 First, the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was confirm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and adolescent's smartphone dependency. Second, the moderating effect of friend relationship was confirm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and depression. Third, in the path where parents'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mediates depression and affects smartphone dependency,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friend relationship was confirmed. Accordingly, when intervening in adolescents who are highly dependent on smartphones triggered by depression caused by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of parents, the need for intervention to identify and improve peer relationship wa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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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재은 ( Jae Eun Jeong ) , 강재연 ( Jae Yeon Kang ) , 장재홍 ( Jae Hong Jang )

발행기관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간행물 :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5-9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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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인지적 자율성 및 자기평가를 측정하기 위해 Beckert(2007)가 개발한 The Cognitive Autonomy and Self-Evaluation(CASE) Inventory를 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타당화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원척도 27문항에 대한 번역 및 역번역 과정을 거쳐 최종 문항을 구성하였다. 자료 수집은 전국 단위의 중학교 2, 3학년, 고등학교 1, 2학년, 대학교 1, 2학년 591명(남 279명, 여 312명)을 대상으로 2021년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수집된 자료는 무선할당을 통해 표본 1, 2로 나뉘어 분석되었다. 표본 1(N=296)을 대상으로 문항분석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평가적 사고, 의견개진, 의사결정, 비교 타당화, 자기평가의 5요인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최종 20문항이 추출되었다. 이를 토대로 표본 2(N=295)를 대상으로 실시한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문항들이 각 하위요인들을 잘 측정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최종적으로 K-CASE는 평가적 사고(6문항), 의견개진(4문항), 의사결정(3문항), 비교 타당화(4문항), 자기평가(3문항)로 구성된 5요인 20문항으로 확정되었다. K-CASE는 청소년 자율성 척도, 기본심리욕구 중 자율성 척도와 적절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어 수렴 타당도가 확인되었다. 그리고 자아존중감 척도 및 진로자기효능감 척도와도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어 공인타당도 역시 확인되었다. 신뢰도 분석 결과 신뢰도는 .78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alidate the Cognitive Autonomy and Self-Evaluation (CASE) Inventory developed by Beckert(2007) on Korean adolescents. The items of the Korean version were initially constructed via translating and reverse translating the 27 questions in the original scale. The data were collected during Nov 30th of 2021 to Dec 8th through an online survey. The participants consisted of 591 students (279 males and 312 females) from second and third grades of middle school, first and second grades of high school and first and second grades of university. The collected data were randomly allocated to samples 1 and 2. Item analysis an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f Sample 1(N=296) resulted in 20 items and 5 factors: evaluative thinking, voicing opinions, decision making, comparative validation and self-assessing. Based on theses finding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on Sample 2(N=295),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items measuring the sub-factors were adequate. The final 20 items of K-CASE consisted of evaluative thinking(6 items), voicing opinions(4 items), decision making(3 items), comparative validation(4 items) and self-assessing(3 items). K-CASE was verified to positively correlate with the adolescent autonomy scale and the needs for autonomy subscale of basic psychological need scale(BPNS), supporting convergent validity. In addition, K-CASE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self-esteem scale and the career self-efficacy scale, supporting concurrent validity. The results of reliability analysis revealed reliability of .78.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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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지영 ( Ji Young Park ) , 최순종 ( Sun Jong Choi ) , 조현정 ( Hyun Jung Jo )

발행기관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간행물 :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9-11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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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플립 러닝 기반 미술감상 활동 경험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활용하였다. 플립 러닝 기반 미술감상 활동의 실제에 대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감상 활동에 대한 기대와 흥미 유발이다. 둘째, 미술작품 해석에 대한 자신감 향상이다. 셋째, 미술감상 활동을 통한 공감과 소통능력의 향상이다. 연구결과를 통해 도출된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는 만큼 더 볼 수 있다'는 가능성의 시사이다. 둘째, '보는 미술'에서 '생각하는 미술'로의 전환이다. 셋째, 미술감상 활동을 통한 교육적 효과이다. 본 연구는 플립 러닝 기반 미술감상 활동에 대한 청소년들의 경험을 통해 학교 교육이 아닌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측면의 교육적 효과를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플립 러닝 기반 미술감상 활동은 단순한 미술작품 관람을 넘어, 청소년들의 자신감과 공감·소통·미적 역량을 향상시켰으며,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검증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플립 러닝 기반 미술감상 활동과 같은 문화예술교육이 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활발하게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제언한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xperiences of adolescents who participated in flipped learning-based art appreciation and assess the value of activities. The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was used for this research. The results of the actual practice of flip learning-based art appreciation are as follows: overall students experienced, firstly, the increased level of interest in and sense of expectations for art appreciation activities, secondly, the increased confidence in interpreting artworks, and lastly, the improvement of abilities to empathize and communicate. A number of positive implications can be drawn from the findings: first, a suggestion of the possibility that we can see more as we know more, second, a transition from 'watching art' to thinking art', and third, an educational effect through art appreciation activitie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revealed the educational effects of out-of-school culture and arts education, through the experiences of adolescents on flip-learning-based art appreciation activities. Flip-learning-based art appreciation activities went beyond simply viewing artworks, and improved the youth's confidence, empathy, communication, and aesthetic capabilities, and the positive effect of nurturing imagination in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various perspectives was verified.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e need to actively promote culture and arts education such as flipped learning-based art appreciation activities for adolescents through active cooperation between schools and loc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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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경은 ( Kyoung Eun Chung ) , 조규필 ( Gyu Pil Cho )

발행기관 :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간행물 :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9-13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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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위기청소년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청소년 220명의 자료를 SPSS와 Process Macro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위기청소년의 인구통계학적 변인(연령, 성별)을 통제하였을 때, 사회적 지지와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완전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 중 자기평가, 정보수집, 진로계획은 완전매개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및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 대한 논의와 위기청소년의 진로 발달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mong at risk youths. The data from 220 youths residing at Youth Welfare Centers were analyzed by using SPSS and Process Macro. Findings from the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when age and gender were controlled, it was identified that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ully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mong at risk youths. Second, it was found that sub-factor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uch as self-evaluation, information gathering, and career planning, had complete mediating effects.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relations between social support,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mong youth at risks were discussed. Also, necessary measures to assist the career development of at risk youths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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