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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융합연구 update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 arts and culture

  • :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 : 예체능분야  >  기타(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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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20)~2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14
문화예술융합연구
2권1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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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책과 문화예술의 관계: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를 중심으로

저자 : 임도빈 ( Tobin Im )

발행기관 :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간행물 : 문화예술융합연구 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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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우리에게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요구하고 있고, 그로 인해 가장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된 분야 중 하나가 문화예술 분야다. '대면'과 '접촉'을 온전히 제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유한 특성으로 가진 문화예술 분야에 위기를 노정하고 있다. 본 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정책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시간적 측면에서 조명하고, 문화예술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떠한 위기상황에 직면했는지를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코로나19 이후에 펼쳐질 근미래에 문화예술계와 정책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제언한다. 구체적으로, 문화예술의 기능을 재구조화,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공유,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일반대중의 참여 및 연결성 강화, 교육과의 연계, 그리고 문화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 입증의 필요성 등 5가지 측면을 중심으로 논의한다.


COVID-19 is demanding a new “contactless” lifestyle. As a result, the Arts and Culture sector is experiencing colossal changes due to its sectoral characteristics that intrinsically require certain levels of human contact. Focusing on the temporal dimension, this paper sheds light on how culture and art-related policies on a national level changed after the pandemic, and examines the ongoing crisis that the sector is facing. Based on the analysis, this paper makes suggestions on how policies related to the Arts and Culture sector should change in the post COVID-19 era. Specifically, future policies must attempt to restructure the functions of arts and culture, share cultural and artistic contents through online platforms, encourage participation of the general public, strengthen the connection between the public and arts and cultural activities, link arts and culture with education, and emphasize the necessity of highlighting the social value of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2지속가능한 생활문화콘텐츠로서 농어촌퍼실리테이터의 의미와 역할 탐색

저자 : 도연희 ( Yeonhee Do ) , 김진희 ( Jinhee Kim )

발행기관 :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간행물 : 문화예술융합연구 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7-4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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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농촌마을 만들기 활동으로 농촌현장포럼을 실행하면서 주민주도의 마을 만들기가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농촌현장포럼의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의 의미와 역할이 무엇인지 밝히는 데 있다. 경북에서 농어촌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3명을 참여자로 인터뷰와 참여관찰을 자료로 수집하였으며, 내용 및 분류분석 하였다. 농어촌퍼실리테이터의 의미는 농촌마을의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 생활의 일부처럼 느끼는 사람, 지속적 역량교육이 필요한 사람으로 나타났다. 농어촌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은 마을코디네이터, 중재자, 촉매자의 역할로 나타났다. 이는 마을주민들과 농어촌퍼실리테이터가 하나의 수레바퀴로 상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농촌마을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인적자원을 동력원으로 실천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생활문화콘텐츠로서 농어촌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은 중요하며, 이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행정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meaning and role of rural facilitators who implement facilitation of rural field forum. For this, three facilitators who have worked for over 3 years in Gyeongbuk were interviewed along with participant observation for collection of data.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content classification analysis. Rural facilitators are create ways of rural communities, who feel like parts of life, and who need constant capability education. Their roles are village coordinator, mediator and catalyst. This makes village residents and rural facilitators look like a wagon wheel. What changes rural villages is the passion to do and to drive human resources. It is necessary to view the affection and passion of rural facilitators without pretense. The problems and improvements that rural facilitators feel in the field are suggested.

3“방” 문화의 형성 및 발전에 대한 여가학적 해석: 여가제약과 여가제약협상 이론을 중심으로

저자 : 황선환 ( Sunhwan Hwang ) , 김태환 ( Taehwan Kim )

발행기관 :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간행물 : 문화예술융합연구 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7-5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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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살거나 일을 하기 위하여 벽 따위로 막아 만든 칸”으로 주거 및 작업을 위한 공간의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활용 목적과 활용하는 대상에 따라 주거공간을 사랑방, 안방 등으로 분리한 전통 가옥의 구성형태가 방의 사전적 의미가 충실히 반영된 대표적 예시 중 하나이다. 그러나 조선후기의 풍류방(風流房)과 기방(妓房)에서 현대의 VR(Virtual Reality)방까지, 우리나라에는 여가소비를 위한 장소로서의 다양한 '방 문화'가 존재해왔다. 본 연구는 1990년대 초부터 노래방을 시작으로 급속하게 확산 및 발전된 방 문화 현상에 대하여 여가학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의미를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나아가, 향후 방 문화가 이상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현대 사회인들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다양한 방들이 여가선용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제시하고자 한다.


The dictionary meaning of the room is "compartment made by blocking walls to live or work," which implies the concept of space (or place) for housing and work. It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examples that entirely reflects the dictionary meaning of the traditional house, which divides the residential space into a love room and a master bedroom, depending on the purpose and object of utilization. However, there have been various "Room cultures" in Korea as a place for leisure consumption, ranging from rooms of taste for the arts and Gibang in the late Joseon Dynasty to modern virtual reality rooms. In a leisure study persp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terpret and explore the meaning of the rapidly spread and developed Room culture phenomenon starting with Singing room in the early 1990s. Furthermore, we would like to suggest a way to contribute to the good use of leisure through a review of the ideal direction of room culture.

4남성 푸앵트 워크의 담론적 전환 고찰

저자 : 정옥희 ( Okhee Jeong )

발행기관 :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간행물 : 문화예술융합연구 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7-6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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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푸앵트 워크가 여성성과 결합된 역사적 과정을 살피고 남성 푸앵트 워크를 둘러싼 담론 변화를 분석한다. 푸앵트 워크는 여성성의 상징이 되면서 발레의 젠더 이분법을 강화했다. 남성 푸앵트 워크는 젠더경계적인 인물에 대한 희화화의 목적으로 드물게 사용되었으나 1990년대 이후엔 교육적 도구, 젠더/섹슈얼리티의 탐색, 예술적 표현 확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푸앵트 워크 담론의 변화는 젠더/섹슈얼리티 이슈를 확장하며 흥미로운 예술사회적 실험을 가능케 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historical process of pointe work combined with femininity and analyzes the changing discourse surrounding male pointe work. Since the Romantic ballet, female dancers have been wearing point shoes and male dancers support them. in which ballet has distinguished and strengthened gender roles for men and women. In a situation where Pointe work became a symbol of femininity, male pointe work was used exclusively for the purpose of comic representation of gender-boundary characters en travesti. However, since the 1990s, people began to use pointe work in a more serious and reflective way as educational tools, for exploring gender/sexuality beyond the binary gender, and for expanding technical possibilities and artistic expression. The fact that pointe work, which has strengthened the gender dichotomy of ballet, is changing makes us expect that the gender/sexuality issue surrounding ballet is rapidly expanding and that pointe work will be an interesting venue for artistic and social experiments.

5무용 평가를 위한 프랙탈 이론의 적용가능성 연구

저자 : 이희화 ( Heehwa Lee ) , 이진영 ( Jinyung Lee ) , 김지응 ( Jieung Kim )

발행기관 :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간행물 : 문화예술융합연구 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9-7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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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무용경영대회나 대학 입시시험 등과 같은 상대평가가 필요한 상황에서 무용 평가의 과학적 근거 기반의 척도와 객관적인 근거 기준을 확보하며, 무용 창의성 평가를 위한 근거를 확인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무용의 객관적인 평가와 창의성에 대한 평가의 척도로 수학적 모델인 프랙탈 이론을 활용 할 수 있으며, 연구 방법으로는 무용 전문가의 스탠다드 수행능력 데이터와 수행자들의 실기능력을 촬영한 영상 등을 동작분석 프로그램인 다트피쉬 프로그램의 스트로모션을 활용하여 2차 원적인 복합 이미지를 구현하고, 이러한 데이터에 대한 프랙탈 지수를 측정 할 수 있다.
프랙탈 지수는 관련 데이터의 일치도에 대한 검증으로서 지수 1에 가까울수록 무용 전문가의 수행 능력과 수행자의 수행능력이 비슷함을 시사할 수 있다. 창의적 평가 과정에서는 두 무용수의 수행능력에 대한 2차원적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동작의 프랙탈 지수의 차이를 비교하여 보다 창의적인 무용수행능력을 갖춘 무용수를 비교하며 이에 대한 객관성을 갖춘 기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aims to build the scientific-based standards and objective basis for relative dance evaluation in dance management competitions or college entrance exams and to find the evaluation tools for dance creativity. It was confirmed that the mathematical model of fractal theory can be utilized to objectively check dance creativity. In research method two-dimensional composite image was constructed by the stromotion in Dartfish program as a motion analysis using videos taking performer's play with practical functional capacity. The fractal index was measured using the analysis images to compared with that of standard motion video by dance expert. It was also confirmed that when the measured fractal index was the closer 1 value the performance of dance experts was similar to that of performer. Application of fractal dimension analysis to the dance creative evaluation process was suggested to take the objectiveness of dance evaluation with identification of the dance crea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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