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영산신학저널 update

Journal of Youngsan Theology (JYT)

  •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1509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57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582
영산신학저널
57권0호(2021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영산신학저널 제57호 목차

저자 : 한세대학교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2영산신학저널 제57호 권두언

저자 : Sangjoon Choi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 (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3선교의 동인으로서의 심판

저자 : 로버트멘지스 ( Robert Menzies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2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에서 저자 멘지스(R. P. Menzies)는 아모스 용(Amos Yong)이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제시한 도전에 응전한다. “나는 복음 전도와 선교를 영원한 저주와 연결시키는 것에는 어떠한 성경적 정당성도 없다고 본다. 물론 이와 다르게 해석하는 것에는 열려 있지만 말이다.” 멘지스는 크리스천의 선교와 메시지가 하나님의 심판과 하나님으로부터의 영원한 분리에 대한 유일한 해독제라는 것을 제시하는 여러 성서 본문들―예수와 바울과 요한이 말한―을 분석함으로써 용의 도전에 응전한다. 이와 같이 사도적 설교에 반영된 선교에 대한 급박성은 초기 오순절주의자들의 행동의 특징이었고, 멘지스의 주장에 따르면, 이것은 오늘날 오순절주의자들이 선교하는 데 있어 계속해서 마땅히 취해야 할 자세다.


In this article the author, Robert Menzies, responds to a challenge put forward by Amos Yong, who states, “I do not see any scriptural justification for connecting evangelism and missions with the fear of eternal damnation, although I am open to being shown otherwise.” Menzies responds to Yong's challenge by analyzing a number of passages from Jesus, Paul, and John that present the Christian mission and message as the only antidote to divine judgment and eternal separation from God. The sense of urgency reflected in the apostolic proclamation marked the praxis of the early Pentecostals and, Menzies argues, it should continue to shape the missionary posture of Pentecostals today.

KCI등재

4폴 틸리히의 '황홀'과 '영적 현존' 이해와 현대 오순절 신학과의 신학적 교차점과 차이점에 관한 연구

저자 : 한상민 ( Sang Min Han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62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경험의 신학(experience-oriented)을 주장하는 폴 틸리히의 성령론과 오순절 체험을 중시하여 영성(spirituality)의 신학 체계를 형성한 오순절 신학 사이의 관계를 고찰한다. 이를 위해, 먼저 폴 틸리히의 성령론에서 발견되는 황홀(Ecstasy)과 영적 현존(Spiritual Presence) 이해가 가지고 있는 신학적 의미를 살펴보고 오순절 신학의 측면에서 틸리히의 황홀과 영적 현존 이해를 조명한다. 아울러 현대 오순절 신학의 성령 중심적 신학과 틸리히의 성령론을 건설적으로 비교 연구함으로써 두 신학 사이의 신학적 교차점과 차이점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틸리히의 황홀과 영적 현존의 신학적 해석을 통해 현대 오순절 신학은 오순절 실재에 관한 보다 분명한 신학적 용어 사용과 신학적 해석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본 연구는 폴 틸리히의 성령론과 현대 오순절 신학의 연계점을 건설적으로 조명하고 동시에 서로의 다른 점을 주목하여 오순절 신학의 경험 중심 신학(experienced-based theology)에 관한 재고찰과 더불어 보다 통전적인 오순절 신학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과 궤도들을 제안하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theological intersections between Paul Tillich's pneumatology and contemporary Pentecostal theology. Acknowledging 'ecstasy' as a spiritually defined experience seems to be keenly connected with Pentecostal practices of spiritual experiences. Thus, it is certainly interesting to explore the extent of the connection between the Pentecostal understanding of spiritual experiences and Tillich's view on 'ecstasy' and 'the Spiritual Presence.' This article argues that Tillich's theology in this regard could serve as a fruitful dialogue partner for Pentecostal theology in terms of developing its theological analysis and reflection on peculiar spiritual experiences. Furthermore, Tillich's theological contemplations on 'ecstasy' can enrich Pentecostal theology as it helps to formulate norms for the discernment of various spiritual experiences. Tillich's excellent insights on 'ecstasy' and 'the Spiritual Presence' will motivate Pentecostals to reconstruct and reexamine their theological framework―'experienced-based' theology―even though Tillich's theology does not provide answers for all of their theological inquiries. Obviously, for Pentecostals, Tillich's understanding of 'spiritual experiences' and 'the manifestations of the Holy Spirit' helps them by suggesting a promising way to move beyond the narrowness of their previous theological understanding and reflections. Therefore, through careful analysis and reflection upon Tillich's theological understanding of 'ecstasy' and 'the Spiritual Presence' and Pentecostal experiences, this study seeks to demonstrate the linkage between the two theological camps while not ignoring some aspects of their differences.

KCI등재

5신명기의 칠칠절에 관한 연구: 신명기의 제의 달력의 개혁과 관련한 오순절 신학을 위한 제안

저자 : 윤영준 ( Young Joon Yoon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92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는 오랫동안 '오순절 신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다. 하지만 오순절 신학의 이름을 제공하는 칠칠절(오순절)에 관한 한국어로 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었다. 따라서 이 논문은 신명기의 칠칠절 규정을 상세하게 살펴봄으로써, 그것의 신학적 의미들을 발견하려고 한다. 더 나아가 이 논문은 이러한 구약의 법 본문에 대한 정보가 오순절 신학의 지평을 '성령'이라는 주제를 넘어서 더 큰 차원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이 논문은 신명기에 나오는 칠칠절 본문인 신명기 16:9-12를 주석하여, 신명기의 '칠칠절'의 개혁의 내용을 파악하고, 칠칠절이 지향했던 새로운 사회에 대해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이 논문은 이러한 주석의 결과들을 가지고 기존의 '오순절 신학'이 간과하고 있던 면들을 부각시키고, 오순절 신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주요한 방법론은 관련된 본문에 대한 주석적 연구가 될 것이다. 특별히 여러 가지 논쟁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이 논문은 역사비평방법론이 아니라 현재 상태의 본문을 있는 그대로 주석하는 문학적 방법론을 주된 방법론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Although the term 'Pentecostal theology' has long been used, there have been few studies in Korean on the Feast of Weeks (Pentecost) from the aspects of Pentecostal theology. This study, therefore, attempts to discover the theological implications of the festival by examining in details the regulation of the Feast of Weeks in Deuteronomy. Furthermore, it seeks to explore the possibility whether the research on the Old Testament law texts can expand the horizon of Pentecostal theology to a greater dimension beyond the theme of 'the Holy Spirit.'
To accomplish the given purpose, the paper investigates the contents of the reform of the 'Festival of Weeks' described in Deuteronomy through the exegesis of the feast text, Deuteronomy 16:9-12, and endeavors to have an understanding of the new society that the festival aimed at. In addition, the study along with the results of exegeses will highlight the aspects overlooked by the existing 'Pentecostal theology' and suggest a new direction for Pentecostal theology. To this end, the main methodology will be an exegetical research on the related texts. In particular, since there are a number of possible controversies, the paper will be largely utilizing not the historical-critical methodology, but the literary criticism that exegetes the present form of the text as it i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조용기 박사와 몰트만 박사는 서로 다른 신앙적 전통과 맥락 가운데, 각각 자신들의 고유한 목회와 신학을 전개하고 있는 목회자와 신학자의 대명사이다. 그런데 그들은 서로 다른 신앙적 입장과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매우 유사한 신앙의 여정(Ordo Salutis)을 제출하고 있다. 특히, 조용기 박사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과 몰트만 박사의 『생명의 영』을 비교 분석해 보면, 양자는 '차이'보다는 '유사함'을 드러내준다. 이유는 이들의 방법론에 있다. 조용기 박사는 오순절적 성령론에 기초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신학적으로 전망한다면, 몰트만 박사는 삼위일체론적 성령론으로 자신의 신학을 펼쳐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초 위에서 양자는 매우 유사한 신앙의 서정(Ordo Salutis)을 제출하고 있다.
조용기 박사와 몰트만 박사의 신학을 비교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는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조용기 박사와 여의도 순복음 교회는 성령의 직접적인 역사와 증거와 표적이 경험적으로 상당 부분 축적되어 있다. 반면, 몰트만 박사는 그의 예리한 신학적 지성으로 성령론 연구에 관한 이론적인 방법론을 그의 저서 『생명의 영』에서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다. 그러므로 조용기 박사가 오중복음을 보다 정교하게 신학화하고 이론화하기 위해, 몰트만 박사의 성령론적 방법론을 선용하는 것이 유익이 된다면, 몰트만 박사는 조용기 박사의 신학과 목회 속에 축적되어 있는 성령의 경험적 증거들을 자신의 이론에 적용할 때, 양자 모두는 보다 풍성한 성령론적 신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Dr. Yonggi Cho and Dr. Jurgen Moltmann are highly honored pastortheologians with entirely different cultural and theological backgrounds. This study examines a few of their works to draw a comparison of the Ordo Salutis between them. Dr. Cho's The Five-Fold Gospel and The Three-Fold Blessing, as well as Dr. Moltmann's The Spirit of Life, will be the primary concern of this article. A careful analysis of these volumes will reveal that Dr. Cho and Dr. Moltmann propose substantially similar orders of salvation, which are based on Trinitarian and experience-oriented pneumatology.
Fostering dialogue between the two theologians demonstrates that Dr. Cho's Fivefold Gospel can be theoretically supported by Dr. Moltmann's theological works. In contrast, Dr. Moltmann can employ various spiritual experiences that have accompanied Dr. Cho's Pentecostal Fivefold Gospel (Full Gospel) movement in his theological contemplations. Hence, while Dr. Moltmann's theology may provide a theoretical ground for Dr. Cho's Pentecostal theology, Dr. Cho's Yoido Full Gospel Church can provide Dr. Moltmann's trinitarian pneumatological theology with vivid pieces of evidence of the Holy Spirit.

KCI등재

7삼위일체 안에서의 발현에 관한 블라디미르 로스키의 신학

저자 : 김옥주 ( Okjoo Kim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5-163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칼 바르트는 성령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 위에 확고히 고정된 삼위일체 신학을 제시한다. 그는 아버지-아들 관계의 공동연대로서의 성령의 사역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인간의 주관성으로 이월하는 관점에서 해석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본 연구자는 그리스도의 계시의 객관적 실재가 성령의 주관적인 사역 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는 바르트의 견해에 동의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바르트는 아들-성령 사이의 관계의 복잡성을 간과하였고 따라서 경륜적 삼위일체 안에서의 성령의 지성적 기능 이외의 성령 사역의 가능성을 간과하고 말았다. 그것은 바르트가 두려워했던 것처럼, 구원의 새로운 길이나 성자와는 별개로 성령의 독립적인 활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논문은 동방신학에서의 블라디미르 N. 로스키가 취한 입장에서 시작한다. 본 연구자의 관점에서, 로스키는 바르트보다 넓은 방식에서 아들과 성령의 구원사적 역할을 설명한다. 그는 현대 동방신학 안에서 삼위일체론에 관한 부흥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팔라마스주의, 즉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본질과 하나님 자신을 알게 하는 신적인 에너지(현시 또는 활동) 사이의 구별 교리를 강화하는 신학적 추진력을 이끌었다. 본 논문은 성령의 발현, 아버지의 모나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아들과 함께한 성령의 불가분하지만 독특한 역할에 대한 그의 신학적 전제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로스키의 아포파틱 방법과 신성한 에너지에 대한 관련 개념을 탐구할 것이다.


Karl Barth presents a Trinitarian theology that is concretely anchored in God's self-revelation by Jesus Christ in the Holy Spirit. He strongly holds that the work of the Spirit, the common bond of the Father-Son relationship, is interpreted in terms of carrying over the work of Christ into human subjectivity. This study agrees with the Barthian claim that the objective reality of Christ's revelation is unthinkable without the subjective work of the Holy Spirit. Yet, lamentably, Barth overlooks the complexit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on and the Spirit and, thus, the possibility of the Spirit's work other than her noetic function in the economic Trinity. This does not mean the introduction of either a new way of salvation or an independent activity of the Spirit apart from the Son―these results are not what Barth expects from his own theological reflections. In this light, this paper draws insights from the positions taken by Vladimir Lossky on the Eastern side. From my perspective, he explicates the work of the Spirit in respect to the Son and to the history of salvation in a broader way than Barth. He not only has contributed to the resurgence of interest in Trinitarian theology but also has provided a theological impetus for reinforcing Palamism in contemporary Eastern Orthodox thought which affirms Gregory Palamas' distinction between the essence of God, which is unknowable, and the energies, manifestations, or operations of God, by which God makes God-self known. This article will explore Lossky's apophatic method and its related notion of the divine energies, while focusing on his theological premises of the doctrine of the Spirit's procession, the monarchy of the Father and the inseparable yet distinctive role of the Spirit with the Son in the history of salvation.

KCI등재

8영산신학저널 제57호 논문 게재자 주요 경력(게재순)

저자 : 한세대학교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6-171 (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9영산신학저널 제57호 : 2020-2021년 『영산신학저널』 논문 투고 안내

저자 : 한세대학교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2-177 (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1
권호별 보기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