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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Youngsan Theology (JYT)

  •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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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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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61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633
영산신학저널
61권0호(2022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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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세대학교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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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Sangjoon Choi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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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충웅 ( Chung Ung Lee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46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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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교회는 앞으로 점점 더 큰 연관성을 갖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 때문이다. 첫째, 인공지능이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사회와 교회는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사회가 인공지능의 영향을 받으면 교회도 그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둘째, 인공지능의 도래와 더불어 트랜스휴머니즘 같은 새로운 종교(믿음 혹은 신앙)들이 생겨날 것이다. 셋째, 인공지능에게 전자인격 혹은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인격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철학이나 법학을 넘어 신학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최근에 AI를 신처럼 섬기는 종교조직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독일비텐베르크에는 로봇 목사가 등장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블레스유투(BlessU-2)라는 이름의 로봇 목사는 5개 언어로 유창하게 설교하고 신자들을 축복하기 위해 치켜든 손에서는 광채가 나온다.
영산의 관점에서 호모 데우스는 있을 수 없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이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를 하며 더 나아가 신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것은 비성경적이다. 왜냐하면, 영산은 인간을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특별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존재로 이해하기 때문이다. 영산의 관점에서 보면 인공지능은 영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배를 돕는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을지 모르나 예배를 직접 인도하고 설교하고 성도들을 인도할 수는 없다. 인간적인 조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이는 인공지능이 목회나 설교, 혹은 성경공부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해서도 안 되고 할 수도 없다는 말이다. 어디까지나 인공지능은 신실한 종을 돕는 도구여야만 한다.
인공지능의 도전에 대한 대안으로 두 가지를 제시한다. 하나는 교회 공동체성의 강화이다. 기독교적 차원에서 '공동체'란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각 지체로써 세워가는 것을 말한다. 이 공동체의 개념은 삼위일체라는 기독교 교리에서 출발한다. '삼위일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서로 권위를 인정하면서 상호의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하나는 교회 교육의 강화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언택트 시대에는 관계적 · 공동체적 돌봄의 공동체가 더욱 필요하다. 그러므로 교회는 비대면 · 대면의 혼합형 교육방식을 추구하면서도 공동체를 강화하는 교육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특별히 기계와 구별된 인간의 차별화된 특성의 경우 인간의 감성을 통한 사람에 대한 이해, 타인과의 소통과 배려, 공감을 통한 공동체성 유지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미래교회의 방향성은 인공지능이 메울 수 없는 영성의 차원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인간에게 무엇보다 인생의 목적과 추구해야 할 가치, 삶의 윤리에 대해 명료하게 해답을 제시하는 성경 말씀을 철저하게 가르쳐야 한다. 그러므로 영산의 4차원의 영성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될 것이다.


Due to three major reasons, the connection between Artificial Intelligence (hereinafter referred to as AI) and the church will increase more to a greater extent in the future. First, the impact of AI on society will become enormous. Society and the church are very closely associated. Thus, if society is affected by AI, the church will be affected accordingly. Second, with the advent of AI, new religions (faith or beliefs) such as transhumanism will be rising to the surface. Third, the argument has been incessantly emerging that AI should be provided with a personality as an electronic personality or as a moral agent. These issues cannot but be theological as they surpass philosophy or jurisprudence. Recently, even a religious organization has come into view that serves AI like gods. To commemorate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a robot pastor appeared and attracted attention in Wittenberg, Germany. The robot pastor named BlessU-2 preaches fluently in five different languages and beams light from its raised hands to deliver blessings to believers.
From the point of view of Youngsan, Homo Deus is inconceivable. In particular, it is unbiblical for an AI robot to preside a worship service, to preach, and even to ascend to the position of God. This is because Youngsan comprehends humans as beings who possess exceptional abilities to communicate with God and to hear his voice. Taking Youngsan's view into consideration, AI is not a spiritual being; thus, it may be utilized as a tool to assist in worship, but it cannot by itself lead worship, deliver a sermon, and guide a congregation of believers. It means that AI, which is seemingly an extension of human manipulation, should not and cannot be involved in a leading role in pastoral ministry, preaching, or Bible study. In any case, AI must remain an instrument aiding faithful servants.
Two alternatives to the challenge of AI will be presented in this paper. One is the reinforcement of the communityship of church. In the Christian dimension, “community” signifies that those who were called are building up the church, that is, the body of Christ, as members. Such a concept of community originates from the Christian doctrine of the Trinity. The 'Trinity' implies that the Triune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Spirit have a tendency to be interdependent, acknowledging their reciprocally containing authorities. The other alternative is the reinforcement of church educatio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with the contact-free era is more in need of a community of relational and communal care. Therefore, the church should scrutinize educational methods that solidify the community, pursuing hybrid educations that take both online and offline classes. As humans own idiosyncratic characteristics distinguished from those of machines, particularly, it can be said that they require the understanding of people through human emotions, the communication with and considerate attitudes toward others, and the maintenance of communityship through empathy. The orientation of the future church must face toward the level of spirituality that AI is incapable of replenishing. Therefore, the church must primarily offer humans who use AI a thorough education of the Bible which provides explicit answers concerning the purpose of life, the values to quest for, and the ethics of life. Consequently, this era will necessitates more the 4th dimensional spirituality of You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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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금현 ( Geumhyun Jang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7-7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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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기독교의 해외 선교와 정부의 세계화 정책과의 관계를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정부는 세계화 정책을 해외여행 자유화(1960)와 여권법(1961)을 통해 구체화시켰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세계화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한 해외여행 자유화와 여권법을 기독교 해외 선교와의 관계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1960년대초부터 해외 선교에 부분적으로 참여했던 한국 기독교는 1980년과 1989년을 기점으로 급속한 증가세를 보였다. 일부는 그 이유를 교회 성장, 교회 재정 증가, 해외 선교운동, 민주화 운동 등에서 찾기도 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기독교 해외 선교가 정부 정책, 즉 해외여행 자유화에 따라 증가하였음을 밝히고자 했다. 해외여행 자유화는 여권법의 제정과 지속적인 개정으로 계속 확대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연구를 위해 여권법의 변화 과정을 5단계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여권법의 변화에 따라 기독교의 해외 선교가 증가하였음을 통계로 확인하였다. 정리하면 1979년의 선교 여권 발급과 1989년의 해외여행 자유화가 기독교 해외 선교에 크게 영향을 끼쳤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 기독교의 해외 선교가 정부의 세계화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된 해외여행 자유화와 여권법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한 연구물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overseas missions of Korean Christianity and the Korea's globalization policies. The Korean government embodied the globalization policies through the liberalization of overseas travels in 1960 and the enactment of the Passport Act in 1961. This study dealt with the processes of changes of them and the overseas missions of Korean Christianity in relation to them. Korean Christianity, which had partially entered into overseas missions since early 1960s, actively participated overseas missions in 1980 and 1989. Some provided the reasons as follows: church growth, overseas mission movements, and democratization movement. However, this study approached to reveal the fact that the overseas missions of Korean Christianity increased due to Korea's globalization policies. It could be seen that the liberalization of overseas travels continued to expand with the enactment and continuous revisions of the Passport Act. For this study, the changing processes of the Passport Act were divided into five stages and examined in detail. And each step confirmed by statistics that the number of overseas missionaries increased in accordance with the changes of the Passport Act. In summary, it also confirmed the fact that the enactment of mission passports in 1979 and the liberalization of overseas travels in 1989 greatly contributed to the overseas missions of Korean Christianity. Therefore, this thesis is a study to verify that the overseas missions of Korean Christianity were closely related to such the government's globalization policies as the liberalization of overseas travels and the changes of the Passpor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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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병준 ( Byung-june Hwang ) , 아구스마룰리투아마르팡 ( Agus Marulitua Marpaung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7-115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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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은 교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생존”하기 위해 많은 실제 사역들이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도록 요구받고 있고, 이러한 상황과 함께 포스트모더니즘과 4차 산업혁명의 영향도 현재 진행 중인 교회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독교의 새로운 방식으로서 이머징 교회의 출현은 강단의 설교에도 도전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머징 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었고, 산업혁명 4.0과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더욱 변화하고 있다. 이 연구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이머징 교회 운동 사이의 변혁적 설교를 탐구하고자 한다. 첫째, 이 연구는 성경적 기초와 그 특징에 관한 변혁적 설교에 대한 문헌을 고찰하고, 다음으로, 이머징 교회를 중심으로 한 교회 운동의 변화와 필요성에 관해 변혁적 설교의 역할을 설명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변혁적 설교의 함의를 실천적 접근 방식으로 제시한다. 이 연구는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성경적이며, 상황적이며, 혁신적인 변혁적 설교가 새롭게 출현하는 이머징 교회 설교의 틀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변화를 이해하고 타협하지 않고 포용하며 적응하는 이머징 교회의 접근 방식을 통해, 영적인 변혁적 설교자에서 출발하여, 성경적 설교와 실천적 설교의 균형을 유지하고, 사회의 필요를 식별하여 적용하는 변혁적 설교를 구현할 수 있는 상황적 전략을 제시한다.


The COVID-19 pandemic is fundamentally changing the church. Many churches are required to use digital technology to “survive,” and the effects of postmodernism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e also affecting the environment of the church. The emerging church as a new form of Christianity is also challenging the pulpit of the church. This study seeks to explore transformational sermons of the emerging church movements in the world of endemic COVID-19. First, this study will examine the literature on transformative sermons regarding biblical foundation and its characteristics. Secondly, the writer explains the role of transformational sermons in change and the necessity of the emerging church movement. Finally, this study presents the implications of transformational preaching as a practical approach. The study emphasizes that transformational preaching, which is Christ-centered, biblical, contextual and innovative, should be the frame of preaching in the emerging church. Through the emerging church's approach to understanding, embracing, and adapting change without compromise, the writer suggests a situational strategy to implement transformational sermons, starting with spiritually transformational preachers, balancing biblical and practical sermons, and identifying and applying social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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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윤갑 ( Yungab Choi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14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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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역사적 접근법을 통해 빌 브라이트(Bill Bright)와 국제 CCC가 한국 기독교에 미친 영향을 탐구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삼는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본고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한다. 국제 CCC는 어떻게 한국에 소개되었는가? 국제 CCC의 사역과 메시지는 한국 기독교에서 어떻게 상황화 되었는가? 국제 CCC와 한국 CCC는 어떤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 본고는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국제 CCC의 사역을 다루고, 두 번째 부분은 국제 CCC가 한국에 소개된 경위를 설명할 것이다. 세 번째 부분에서, 논자는 한국 CCC의 사역과 국제 CCC의 한국 기독교 내에서의 상황화를 다룰 것이다. 네 번째 부분에서 논자는 국제 CCC와 한국 CCC 사이에 있는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분석할 것이다. 끝으로, 다섯 번째 부분에서, 논자는 빌 브라이트와 국제 CCC가 한국기독교에 끼친 영향을 여섯 항목에 걸쳐 확인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본고는 빌 브라이트와 국제 CCC가 한국 CCC의 사역을 통해 한국 교회의 성장과 한국 기독교의 성숙을 꾀하는 데 기여하였다는 점을 논증할 것이다.


The primary goal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Bill Bright and Campus Crusade for Christ International (CCCI) upon Korean Christianity by utilizing a historical approach. This investigation will undoubtedly raise other questions. How was CCCI introduced into South Korea? How did CCCI contextualized its work and message in S. Korea? What are the marks of continuity and discontinuity between CCCI and 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 (KCCC)? To answer these questions, this article consists of five parts. First, the ministry of CCCI will be discussed, and second, the introduction of CCCI into S. Korea will be explained. Thirdly, the ministry of KCCC and its contextualization of CCCI will be explored and then, fourth, the continuity and discontinuity between CCCI and KCCC will be analyzed. Fifth, this paper will reach out to the influence of Bill Bright and CCCI upon the Korean Christianity. Through this investigation upon the influence of Bill Bright and CCCI, finally, it affirms the fact that through the ministry of KCCC, Bill Bright and CCCI brought about the growth of Korean churches and the maturity of Christianit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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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우리 ( Woori Han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1-17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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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순절 운동에 대한 연구와 평가는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한국 오순절 운동에 대한 연구와 평가들은 주로 현상학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져 왔다. 이 논문은 성령의 내적 정화와 관련된 영적인 동기들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는 내적 현시들에 대해서 다룰 것이다. 나아가, 이 논문은 한국 오순절 운동에 대한 적절한 신학적 토대를 형성하는 방법으로서 오순절 영성을 검토하고, 한국 오순절 운동의 역사와 발전을 탐구하기 위해 외적인 영성적 삶과 내적인 신앙적 성숙을 모두 포함하는 균형 잡힌 견해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것이다.


The researches and evaluations of the Korean Pentecostal Movement (KPM) are not new. However, the studies and assessments of the KPM put its weight on the emphasis on the phenomenological aspects. This article deals with inner manifestations which can be explained by the spiritual motives pertaining to the inner purification of the Holy Spirit. Furthermore, this article examines a Pentecostal spirituality as a way to provide an appropriate theological reflection to the KPM, and further identify its potential to engage in a balanced view, which includes both the outer spiritual life and inner journey, for exploring the history and development of the K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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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세대학교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1-19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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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세대학교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4-194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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