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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인문학연구 update

Journal of AI Humanities (JA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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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8)~7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49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0호(2021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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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Boredom, Time-Perception and Algorithmic Governmentality

저자 : Aditya Nayak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2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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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temporary life is organised around systems of entertainment. We are scared of boredom. This fear of boredom is not a natural fear in human beings, it began to be experienced with the dawn of modernity. Repetitive, monotonous boredom protects us from external stimuli, this is why consumer capitalism requires its absolute demolition to acquire complete control over the consciousness of its subjects. This control extends beyond product advertisement to social as well as political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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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ighting the Machine? De-Mystifying Technology under Capitalism

저자 : Avantika Tewari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5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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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pandemic rages on the need to trace, test and track the body have become of central importance. These technologies also raise alarm bells in people and rightfully so, considering the leaps made in favour of capitalism which relies on these technologies for surveillance. In such times, the question of surveillance capitalism and artificial learning is as much about the ontological nature of machine-human relations as much as it is about the social organization of relations between them. This paper will investigate the danger of isolating the uses of artificial intelligence-as-technological-mystification from the political system it is governed within. It also points at the dangers of substituting politics with a policy-driven approach to mitigate the effects of capitalist corruption of human and technological potentialities. Finally the paper discusses the need for reimagining equality beyond the frame of data-privacy as a defense against a seemingly engulfing technological bio-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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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reakfast with Confucius, Dinner with Lem. Linguistic Avatars of GPT-3

저자 : Mariusz Pisarski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8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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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morphic effects of GPT-3, a third-generation natural language modelling system, are leaving a lasting impact on public discourse, communication, and education. This paper investigates conversational aspects of linguistic AI's ability to construct believable representations of real people. Engaging conversations with Plato, Queen Min or Princes Diana are now more possible than ever. The GPT-3 conversational simulacra seem to possess a form of intentionality (a will to be understood). Social, philosophical and ethical implications of this new generation of conversational simulacra are discussed within a broad historical tradition of the phenomena of identity transfers: from Eastern mythology to the visions of post-human in contemporary critical discourse.
The paper focuses on the possible impact of AI's mimetic representations on existing notions of identity, agency, immortality. As such, it hopes to bridge the gap between discourses and bring AI closer to Humanities, and Humanities to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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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본과 중국의 대학 AI 교양 교육 현황 분석 및 제언 -AI 리터러시 교양 교육 중심으로

저자 : 박광영 ( Park Kwang Young ) , 권성호 ( Quan Cheng-hao ) , 조희련 ( Cho Heeryon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7-10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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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소통하고 AI를 활용할 줄 아는 소양을 미래의 '교양'으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움직임이 이는 가운데, 교양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학도 AI 교양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접 국가인 일본과 중국은 어떨까.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혁의 시기를 똑같이 겪고 있는 일본과 중국이 대학 AI 교양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여기서 보고한다. 두 나라의 대학 AI 교양 교육 현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일본은 '수리·데이터 사이언스 교육 강화 거점 컨소시엄'을 만들어 'AI 리터러시 표준 커리큘럼'을 개발하였고, '도입', '기초', '소양', '선택'의 네 단계로 정의된 이 커리큘럼에서 AI 기술을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기 위한 소양을 정의하고 있다. 중국은 대학 AI 교양 교육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으나, 대학에서의 'AI+X' 복합형 전공 모델의 구축과 다양한 학과와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전공이 AI 기술과 접점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두 나라 대학 모두 아직 명시적으로 'AI 교양 교육'을 도입하지는 않았지만, 전교생을 대상으로 열려 있는 AI 관련 과목이 존재하기에 이들을 본 논문에서 소개한다.


Nowadays a strong consensus is forming that the knowledge of how to use and communicate with AI should be included in the college liberal arts education. Meanwhile, South Korean universities are in the midst of discussing ways to introduce AI-related liberal arts program in their curriculum. This prompted us to explore the university situations in our neighboring countries, namely, Japan and China. We investigate how Japan and China are preparing university AI-related liberal arts education program and report the results in this paper. The current status of AI liberal arts education in the two countrie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Japan has established a 'Consortium for Strengthening Mathematical and Data Science Education' and developed an 'AI Literacy Standard Curriculum'. China is encouraging diverse majors to incorporate the knowledge of AI technology through 'AI+X' convergence model. Both countries have not yet explicitly established the AI liberal arts program per se, but are offering several AI-related courses such as 'Introduction to AI' to all university students. South Korean government and universities can take reference from Japan's standard AI literacy curriculum and China's 'AI+X' convergence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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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리나라 대학 AI 교양교육 설계를 위한 미국과 독일의 대학 AI 교양교육 현황 분석 연구

저자 : 최지현 ( Choi Ji Hyun Kim ) , 김형주 ( Hyeong Joo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9-14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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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AI 교양교육 설계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미국과 독일 대학의 교양교육 현황에 대한 사례를 조사하였다. AI 교육과 관련된 미국의 국가정책을 소개하였고 미국의 총 20개 대학의 사례를 조사하였다. 미국의 AI 교양교육으로는 세 가지 유형이 확인되었는데, 첫째, AI에 대한 인문학적, 철학적, 사회과학적 논의가 필요한 과목, 둘째, 비과학 전공자를 위한 과학 입문 과목, 셋째, 다른 전공과 융합된 교육과목이다. 독일의 사례에서는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학문 단위로 엮어 요약된 독일 전역 총 12개 대학의 인공지능 관련 융합 교과에 대한 소개를 시도하였다. 독일과 미국의 사례를 토대로 국내 AI 교양교육을 위해 첫째, 전공을 불문하고 모든 학생을 위한 AI 기본 교육, 둘째, 기존의 개별 전공과 융합된 학제 간 AI 교육, 셋째, 비과학 전공자의 학문적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하고 단계적인 AI·컴퓨터 관련 교육 설계를 제언하였다. AI 교양교육이 융합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인문학과 기술공학이 융합된 미국과 독일의 AI 교양교육의 사례들은 큰 시사점을 남긴다고 할 수 있고, 국내 AI 교양교육 설계를 위한 참고자료를 마련하였다는 점에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In order to lay the groundwork for the design of AI liberal arts education in Korean universities, this study investigated cases of liberal arts education in US and German universities. Three types of AI liberal arts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were identified. First, subjects that require humanities, philosophical, and social science discussions on AI, second, science introductory subjects for non-science majors, and third, subjects that converge AI with other majors. In the case of Germany, an attempt was made to introduce convergence subjects related to artificial intelligence at 12 universities across Germany, which are summarized in the academic unit called “digital humanities”. Based on the cases of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 first, AI basic education for all students regardless of major, second, interdisciplinary AI education integrated with existing individual majors, and third, various and step-by-step AI·computer-related education designs in which continuity of study for non-science majors are guaranteed are suggested for Korean AI liberal art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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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윤리적 인공지능을 위한 비도덕 문장 판별 온톨로지 구축에 대한 연구

저자 : 이청호 ( Lee Cheongho ) , 김봉제 ( Kim Bongje ) , 김형주 ( Kim Hyeong Joo ) , 변순용 ( Byun Sunyong ) , 이찬규 ( Lee Chan Kyu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9-17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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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대한 기존의 윤리적 검증의 방법은 비도덕적인 금지어를 필터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복잡하고 다양한 언어의 사용에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어렵고 미묘한 비도덕성을 정확하게 판별하기 어렵다는 난점을 지니고 있다. 본 연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류하고 조직하는 과정에서 편향된 내용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내용들을 선별하게 하는 기준이 되는 도덕 온톨로지(ontology)로서 '비도덕 문장 판별 온톨로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비도덕 문장 판별 온톨로지는 다양한 도덕 판단의 기준을 도입하여 판단 유형에 따른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분류 작업을 가능하도록 기획되었으며, 형식(Mode), 유형(Type), 대상(Object), 도덕 정서 술어(P, Predicate) 등의 범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온톨로지는 후속 연구를 통해 보다 정교한 형태로 발전시킬 것이며, 보다 내실 있는 윤리 검증의 틀을 제시함으로써 온라인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향되고 비윤리적인 대화 내용의 비도덕성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효율적인 윤리 검증 기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한국형 윤리 검증 표준이라는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revious attempts of developing ethical accreditation of data have been focused on filtering out immoral banned words, which involves the difficulty of implementation in terms of effectivity and accuracy. This study aims to present the “Immoral sentence identification ontology” as a standard for filtering out immoral contents in the process of classifying and organizing data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he immoral sentence identification ontology was designed to enable more systematic and accurate classification based on ethical theories by introducing various standards of moral judgment. We expect that this ontology will provide an effective standard for measurement of immorality in various everyday conversations and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an ecosystem where we can evaluate the degree of immorality of biased and unethical contents under broader circumst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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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포스트 디지털 시대의 예술과 이미지 연구 -히토 슈타이얼의 '빈곤한 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

저자 : 최소영 ( Choi So Young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1-19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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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과 이미지에 대해서는 어떤 '신화'가 있다. 그것은 디지털 이미지가 지닌 '고해상도'와 원본을 복제해도 그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유연한 정보로서의 이미지이기에 무궁무진한 표현력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이는 물론 어느 정도 사실이지만 실제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디지털 이미지는 다양한 저장 장치를 거치고 빠르게 전송되기 위해 압축되고 일부가 결여된 상태의 것들이 대부분이다. 히토 슈타이얼은 이러한 이미지에 대해 '빈곤한 이미지'라 칭하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적 작업을 전개한다. 그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이 '불완전한 이미지'는, 목소리를 갖지 못한 이들의 대변인 역할을 하거나 침묵 자체로 더 많은 것을 말하기도 한다. 또한 '춤추는 노동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샘플링 기법으로 보여주는 작품에서는, 우리 시대에 새롭게 일반화되는 '비물질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슈타이얼의 작품은, 디지털 기술의 진보에 감탄하고 그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예술을 넘어서서, 디지털이 우리 삶의 기본적 조건이 되는 '포스트 디지털 시대'에 대해 생각하도록 하는 의미를 지닌 예술적 시도로 볼 수 있다.


There is a certain "myth" about digital technology and images. It includes a strong belief for "high resolution" of digital images, the quality does not decrease even if the original is duplicated, and the infinite expressiveness is possible because it is an image as flexible information. Of Course, this is true to some degree, but most of the digital images that fill our daily lives are compressed and partially lacking for fast transmission through various storage devices. Hito Steyerl calls these images as "poor image" and attempts various artistic working based on the concept. This incomplete image, which appears in her works, acts as a spokesman for those who do not have a voice or says more in silence itself. In addition, works that show various aspects of 'dancing labor' through sampling techniques make us think about 'non-material labor', which is newly generalized in our time. These works go beyond common digital art, which admires the advancement of digital technology and experiments with its possibilities. They can be seen as artistic attempts at the "post-digital era" in which digital is the basic condition of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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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햄릿』의 혐오감정 해석의 역사와 인공지능 감정 네트워크 분석

저자 : 박소영 ( Park Soyoung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5-22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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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감지할 수 있을까? 이 연구는 현 단계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정에서 AI가 문학작품에 표현된 인간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을지의 가능성과, 인공지능 알고리듬을 인문학 연구에 활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가능성과 한계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목적을 위해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을 선택하였다. 우선, 이 작품에 표현된 혐오감정이 주목을 받게 된 비평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그 다음 인공지능 감정 네트워크 알고리즘을 작품에 적용하여 생성된 혐오감정 네트워크를 살펴보았다. 결론에서는 인간 독자가 분석한 혐오의 감정과 AI가 감지한 혐오감정 네트워크를 비교하여 인공지능에 의한 문학작품 독서가 갖는 가능성과 한계를 비교하고 향후 연구의 방향을 간략히 언급하였다.


Could AI read and detect the emotion of human be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AI's reading emotions in the literary work and to find the possibility and limitations of applying it to the humanistic research, at the present stage of development of AI technology. For this purpose, I choose the play “The Tragedy of Hamlet, Prince of Denmark”(1601), by William Shakespeare. I will first briefly look at the history of interpretation of this work, in which disgust emotion expressed has come to the critical attention. Then, I will look at the disgust emotion network produced by processing AI emotion network algorithm to this work. Finally, I will compare the disgust emotion read and detected by human reader and AI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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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 산업혁명의 담론과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철학적 분석과 비판

저자 : 김민수 ( Kim Min Su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5-25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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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담론과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철학적 분석과 비판을 담고 있다. 논쟁적 성격으로 전개된 이 글에는 두 가지 쟁점의 주제가 제시되어 있다. 첫 번째 쟁점은 4차 산업혁명 담론의 취약한 학문적 기반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반에서 최근 국민 기본소득 제도 수립을 주장하는 담론의 학문적 취약성을 비판한다. 두 번째 쟁점은 시대의 현실을 개념으로 파악하는 철학의 과제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현실을 넘어서 예언적 주장으로 날아 가버리는 과학 지식의 확산 문제를 제기한다.
위와 같은 논의를 통해서 논자는 오늘날 우리 현실의 소외된 '사람의 자리'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인간 본성과 반성적 성찰에 대한 철학적 물음이 오늘날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더 요구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This paper contains philosophical analysis and criticism on the discours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his controversial article presents the subject of two issues. First is the weak academic foundation of the discours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on this basis, the writer criticizes the academic weakness of the discourse that insists on the establishment of the national basic income system. Second is to remind us of the importance of the task of philosophy to grasp the reality of the times as a concept. And from this point of view, it raises the issue of the spread of scientific knowledge that goes beyond reality and flies into prophetic arguments.
Through the above discussion, the writer raises the question of the alienated person's seat in our reality today, and emphasizes that the philosophical question of the human nature, such as 'what is human being?', is more and more demanded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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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다중 레이블 인문 데이터의 효과적인 특징 선별을 위한 이주 개체 정제연산 기반 다중 개체군 유전알고리즘

저자 : 박민우 ( Park Minwoo ) , 이재성 ( Lee Jaesung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9-28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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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레이블 특징 선별은 다중 레이블 데이터, 예를 들어 인문 데이터의 분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한 유망한 전처리방법이다. 그중 진화 탐색 기반 다중 개체군 유전 알고리즘은 기존 유전 알고리즘보다 개체군의 다양성을 보존하고 최적해를 찾을 때까지 조기 수렴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적합한 특징 부분 집합을 찾는 데 유용함이 입증되었다. 그러나 종래의 방법은 해를 찾는 과정에서 다중 레이블과 관련성이 높은 특징을 유입시키는 것에 한계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다중 레이블 특징 선별을 위한 효과적인 다중 개체군 유전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방법은 이주 개체 정제 연산을 통해 개체군의 다양성을 보존하면서 다중 레이블과 관련성이 높은 특징을 유입시켜 탐색 성능을 향상한다. 실험을 통해 제안하는 방법이 비교 대상 다중 개체군 알고리즘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줌을 확인하였다.


Multi-label feature selection is a preprocessing method that can be used to analyze, for example multi-label humanity data. In particular, a multi-population genetic algorithm is verified to exhibit a better performance for identifying an appropriate subset compared with existing genetic algorithms in that a variety of populations was preserved, and premature convergence was prevented. However, with this method, the inflow of closely related features to multi-labels is unlikely to search for the solution. This study proposes an effective multi-population genetic algorithm for multi-label feature selection. In the proposed method, a multi-population genetic algorithm with a refinement process in migrated individuals maintains a variety of populations, promotes the inflow of features closely related to multi-labels, and ultimately enhances the search performance. Experimental results indicate that the proposed method exhibit better performance than the compared multi-population algorit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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