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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인문학연구 update

Journal of AI Humanities (JA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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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8)~10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66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0호(2022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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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저자 : Christian Hugo Hoffmann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52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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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ers as well as scientists in psychology, neuroscience, animal cognition research etc. have not found satisfying answers to what intelligence is with their crude, overly systematic and reductive approaches. At the same time, both recent findings about the capabilities of smart animals such as corvids (Nieder et al., 2020) or octopi (Godfrey-Smith, 2018) and novel typ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from social robots to cognitive assistants, are provoking the demand for new answers for meaningful comparison with other kinds of intelligence. In this paper, we devote ourselves to addressing this need by proposing an open malleable and loose framework for making sense of intelligence in humans, other animals and AI, which is ultimately based on causal learning as the central theme of intelligence. The goal is not just to describe, but mainly to explain queries like why one kind of intelligence is more intelligent than another, whatsoever the intelligence.

KCI후보

저자 : 정재환 ( Chung Jaehwan ) , 정진규 ( Jeong Jinkyu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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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개별 논증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안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이 논리적이지 않다는 것을 납득할 수 있지만, AI가 논리적이지 않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논리적인 AI를 제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할 것이다. 첫째, 프로그램 R을 통해 AI가 개별 논증의 타당성을 검토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안할 것이다. 프로그램 R를 선택한 것은 이 언어가 본질적으로 함수형 프로그램밍(functional programming)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그램 R은 특정 자료 입력에 항상 동일한 결과를 양산한다. 즉, '참조 투명성(referential transparency)'을 갖으며, 그 결과 '부수효과(side effect)'가 발생하지 않는다. 둘째, 우리는 명제 논리를 JSON 형식으로 변환하여, AI가 특정논리식이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이 무엇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기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게 제안할 것이다. JSON 형식은 사람이 읽고 쓰기 쉬우며, 동시에 기계도 분석하고 생성하기 쉽다. 또한, 이 포맷으로 바꾸는 명제 논리식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사용가능하다. 그 결과 명제 논리식을 JSON 형식으로 바꾸는 방법론은 명제 논리를 AI가 다루기 위해 좋은 방법론이다.


This proposes an overall algorithm that AI may use to check whether an individual argument is valid or invalid. We can generally convince that humans are not logical, but it is challenging to persuade people AI is not rational. To produce such an AI, we will make the following proposals in this study. First, an algorithm that allows AI to examine the validity of individual arguments through the R program. The R program was chosen because the language is inherently functional. Therefore, R program always produces the same result for particular data input. It has 'referential transparency', and there is no 'side effect'. Second, we will propose converting propositional logic into JSON format so that AI can know what elements constitute a specific logical expression, what characteristics it has, and what a specific symbol means. The JSON format can be easily read and written by humans while also easy for machines to parse and generate. Also, the propositional logic expression converted to this format can be used in other programming languages. Therefore, converting propositional logic expressions into JSON format is a good methodology for AI to handle propositional 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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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예찬 ( Park Ye-chan ) , 이재성 ( Lee Jaesung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7-114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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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과 협박의 정도는 죄의 경중을 다루는 데에 요소로 작용하는 데 정도가 어떻게 도출 되는지 알 수 없어 일반인들이 분석하기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따라서 추상적인 개념을 실증적으로 증명하거나 구성하는 핵심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찾아내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판결문의 공통된 양식을 참조판례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활용하여, 각 쟁점별 요소를 도출해내는 판결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기존의 연구와 다르게 데이터 마이닝이 가능할 정도로 데이터를 가공해 대량의 판결을 분석할 수 있다. 제시한 방법은 판결이 제시하고 있는 기준을 바탕으로 존재 여부를 판단하고 학설에 따른 분류기준을 정립하여. 선형회귀한 결과를 도출했다. 선형회귀 모델은 쟁점별 요소들의 중요도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여, 판결이 내려진 이유를 증명 가능하였다. 이는 일반인들도 판례를 분석하여, 판결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e degree of assault and intimidation is difficult for the general public to analyze because it is unknown how the degree is derived from acting as a factor in dealing with the severity of the crime. Therefore, many studies have been conducted to prove or discover what key elements constitute abstract concepts empirically. This study presents a judgment analysis method that derives elements for each issue using the standard form of the judgment shared through precedents. This is different from previous studies because it allows data mining on large amounts of judgments. This method determines the existence based on the criteria presented by the judgment and establishes the classification criteria according to the theory, and linear regression results are derived. This linear regression model confirmed that the importance of elements by the issue was different, and the reason for the judgment was proved. This could increase the predictability of judgments by analyzing precedents even for the general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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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조 ( Dong-jo Kim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5-13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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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영화는 대체로 이분화되는 시나리오 특징이 있으며 '신체가 있는 인공지능'과 '하이퍼 인공지능'이 주요 주제로 등장한다. 신체를 가진 인공지능은 로봇 또는 인위적으로 제조된 생물적 존재가 자신만의 의식을 구현했거나 교육을 받아 스스로를 양성해왔고 계속해서 자신을 교육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영화의 줄거리의 특징은 기술에 의해 창조된 존재들이 인간처럼 되려고 한다는 데 있다. 반면, 다른 목표를 가진 영화에서는 신체가 없으므로 인간처럼 육체에 속박되어 않아서 오히려 인류를 능가하려는 '하이퍼 인공지능' 기술을 추구한다. 영화 속의 그들은 신체의 관점에서 무제한적이며 인간들을 통제하려 한다. 인공지능의 이 두 형태는 특정한 시나리오 전개 유형, 즉 “인간이 되는 것”(신체가 있는 인공지능) 대 “인간을 통제하는 것”(하이퍼 인공지능)으로 구분될 수 있다. 비록 이 영화들이 미래를 분명하게 예측하지는 못하더라도 기술 발전 때문에 잠재적으로 가능한 미래 세계를 스크린에 투영하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 때문에 인류가 그것으로 혜택을 받게 될지,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게 될지, 고립화된 개인을 위한 새로운 선택을 열게 될지는 아직 정확히 알 수 없다. 아마도 영화관 밖에 있는 미래가 그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Two main topics can be distinguished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lms. These topics can be described with terms 'body AI' and 'hyper AI'. 'Body AI' means that other biologically manufactured organisms have embodied their consciousness or have been educated and trained independently and have continued to educate themselves. The plot pattern for these films is that the beings created by technology intend to become more human. Movies with another goal show a technique expressed as 'hyper AI' that tries to surpass humankind because it is not bound to the body. They are not bound to the limits of a human-like body and try to gain control over people. Many AI films act as warnings about surrendering to a possibly uncontrollable technology or giving advice on what to watch out for to keep this technology in control. Fictional films, therefore, are part of a society-wide discourse on AI. Feature films project potential worlds of technological developments onto the screen. Whether developments in AI lead to humanity's benefit or demise?. The future outside the cinemas will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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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예찬 ( Kim Ye Chan ) , 문규민 ( Moon Kyumin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9-15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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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빅 데이터의 발전은 그것의 유용성 못지않게 데이터 편향성과 같은 문제점을 야기하였다. 일각에선 그러한 데이터 편향성이 차별을 재생산하고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그들은 데이터 편향성을 교정할 수 있는 기준을 확립하도록 노력해야 함을 역설한다. 하지만 데이터 편향성이 갖는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이를 교정하려는 시도는 매우 조심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데이터 편향성의 교정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윤리적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논문에선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대한 적극적인 윤리적 개입이 평등권에 침해를 야기할 수 있음을 드워킨의 관점에서 보이고자 할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부터 사회 구성원 일반의 평등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설명 가능성 원칙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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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현 ( Kim Donghyun ) , 이청호 ( Lee Cheongho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1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5-17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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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윤리적 인공지능을 위한 도덕 온톨로지의 구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위한 예비작업이다. 목표는 인공지능의 비도덕적 언명에 대한 문제의식으로부터 제기되었으며, 본고는 이러한 문제 사태 자체에 집중하였다. 문제의 근본적 원인에 대한 분석으로 출발하여, 이를 바탕으로 도덕 온톨로지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 연구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에 대한 근원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고시키는 동시에, 언젠가 도덕행위자로 발전할 인공지능의 윤리적 운용에 대한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


This study is a preliminary work for building a moral ontology for ethical AI.. An awareness of AI's immoral statement raised the goal behind this study, and it focuses on the problem itself. The found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moral ontology was laid based on starting with an analysis of the fundamental cause of the problem. This study enhances the need for fundamental exploration of the ethical issues of AI while providing a basis for its ethical operation that will inevitably develop into a moral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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