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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6)~68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367
육아정책포럼
68권0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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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두언] : 행복한 육아, 육아존중 문화로부터

저자 : 박상희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포럼 6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5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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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장에서의 긍정적 육아존중문화 조성 방안

저자 : 권미경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포럼 6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17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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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책연구소에서는 우리사회의 육아와 관련한 문화가 긍정적 측면보다는 부정적 측면이 강조되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이에 육아문화를 진단 분석하고, 요구를 수렴하여 육아존중문화로의 변화를 도모하는 '육아존중문화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긍정적 육아문화 조성방안 연구'를 3개년 연속과제로 추진 중이다. 본고는 2019년과 2020년 수행한 1차년도와 2차년도 연구결과를 토대로 양육자의 일터인 직장에서의 육아관련 현황과 육아존중문화 조성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였다.
문화의 변화, 패러다임의 전환이 쉽지는 않지만 정책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다양한 시도와 정책과 제도의 변화를 통해 더디지만 분명하게 인식과 사회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러한 노력들이 나비효과로 사회에 퍼져나가 양육자의 환경인 우리의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가 '아이기르기 좋은 사회'로의 변화하기를 기대한다.

3코로나19 상황 속 맞벌이 가구의 일ㆍ가정 양립 실태와 요구

저자 : 조숙인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포럼 6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28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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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코로나19가 확산되던 시기에 초등학교 2학년 이하(10세 미만)자녀를 둔 맞벌이 1,050가구를 대상으로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휴가/휴직제도, 유연근무제, 육아 서비스 이용과 요구사항을 조사하였다. 전체적으로 모의 휴직/휴가제도와 유연근무제 이용 비율이 부보다 높았으며 맞벌이 상태를 지속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조부모의 지원으로 나타났다. 자녀 돌봄 공백이 가장 심각하게 나타나는 시간은 17~18시였다. 자녀가 어릴수록 조부모를 포함한 개별 육아 서비스에 대한 의존이 높았고, 자녀 연령이 증가할수록 사교육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반수 이상이 자녀를 직접 돌볼 수 있도록 하는 시간 지원을 희망하였으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연구 결과를 통해 맞벌이 가구의 일ㆍ가정 양립 지원 방안으로 맞벌이 부모가 자녀를 직접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가족 친화적 환경 마련,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활성화, 자녀 연령 맞춤 육아 지원 강화, 맞벌이 부모의 공동양육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였다.

4일ㆍ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통한 육아존중

저자 : 박원순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포럼 6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3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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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2020년까지 설문조사를 통하여 일ㆍ가정 양립은 여전히 쉽지 않은 문제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지속적으로 어려움이 개선되어 나가는 것을 관찰하였다. 특히 시간 사용에 있어서 근무 시간의 축소를 통해 집에 머무는 시간과 자녀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 일ㆍ가정 양립 환경의 개선에 직ㆍ간접적으로 기여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한편 가정 내 부부 간의 육아 및 가사의 분담도 여전히 여성 중심으로, 특히 육아에 있어서 여성 편중은 더욱 심하지만, 이 역시 조금씩 개선되어가고 있다. 일ㆍ가정양립의 실태와 인식이 개선되어가고 있기에 현재의 일ㆍ가정 양립 정책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겠으나 더 많은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5“모든 가족, 모든 가족구성원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수립

저자 : 김민아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포럼 6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6-42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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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사회는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비혼 동거ㆍ출산 등 가족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하고 있음. 이러한 가족변화를 반영하여, 정책의 패러다임을 다양성ㆍ보편성ㆍ성평등 관점에 두고, '모든 가족, 모든 구성원을 존중하는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가족 다양성 인정', '평등하게 돌보는 사회'를 목표로 하여,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을 수립하여 향후 5년간 시행할 계획임. 기본계획은 모든 가족이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정책에서 배제되지 않는 여건 조성에 초점을 두었으며, 한부모 등 핵심 지원 대상에 대한 맞춤형 지원은 지속 강화하되, 1인 가구 증가, 가족 생애주기 변화 등을 반영한 보편적 가족 지원을 확대하고, 남녀 모두가 함께 일하고 돌보는 사회 조성을 위한 종합적 지원방안을 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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