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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 (KJC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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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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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976-6793
  • : 2713-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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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2호(2017)~16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83
육아정책연구
16권2호(2022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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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김선희 ( Kim Sunh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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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개인중심접근을 통해 어머니의 정서사회화 유형을 확인하고 어머니의 정서 사회화 유형에 따른 유아의 정서조절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만4~6세 유아 170명과 어머니이다. 잠재프로파일 분석과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활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어머니의 정서사회화는 정서표현(긍정적 정서표현, 부정적 정서표현), 정서반응(긍정 정서 수용, 부정 정서 수용)과 정서지도의 하위 요인의 조합에 따라 지지적 개입형, 비지지형과 부정 정서 중심형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으며, 어머니가 비지지형 혹은 부정 정서 중심형일 때 보다 지지적 개입형일 때 유아의 정서조절 수준이 가장 높았다. 유아의 정서조절 발달 지원 방안으로서, 어머니의 정서사회화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더불어 유아의 긍정 정서 함양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또한 이를 반영한 온라인 콘텐츠의 개발 및 실효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patterns of maternal emotion socialization and differences in young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based on maternal emotion socialization using a person-centered approach. The sample included 170 children aged 4-6 and their mothers. Data were analyzed using latent profile analysis (LPA).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ree distinct profiles were identified (supportive involvement, unsupportive, and negative emotion-centered). Second,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level of young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by three distinct latent profiles. Mothers who were on supportive involvement profiles had children with higher levels of emotion regulation compared to mothers who were on unsupportive and negative emotion-centered profile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level of emotion regulation between the unsupportive and negative emotion-centered profiles. The findings underscore the need to facilitate young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grounded by three distinct latent profiles for maternal emotion soci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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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신영 ( Sinyoung Kang ) , 문혁준 ( Hyukjun Moon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9-5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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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보육교사의 그릿을 적합하게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보육교사 그릿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하위요인을 도출하였으며,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통해서 그릿 개념에 부합하는 총 58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보육교사 그릿 예비 척도를 제작하고 척도의 구인타당도와 공인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상황적응(7문항)', '흥미유지(7문항)', '노력지속(6문항)', '열정(6문항)'으로 이루어진 최종 보육교사 그릿 척도가 개발되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보육교사 그릿 척도는 기존의 그릿 척도가 갖는 한계점을 보완하여 우리나라 보육교사의 경험적 자료에 바탕을 둔 척도이며, 보육교사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척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a scale to appropriately measure the grit of Korean child care teachers. Accordingly, the validity of the scale was verified after exploring the sub-factors of grit, and extracting questions. Through a review of previous studies, the concept of child care teachers' grit was redefined and sub-factors derived. In addition, 116 questions, which fit the concept of grit based on experiential data of child-care teachers, were extracted with focus group interviews. A preliminary grit scale comprising 58 questions was produced after validity was by 10 experts and questions revised with the approval of multiple experts. To verify construct validity,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and the index of average variance was extracted and conceptual reliability calculated.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verify criterion-related validity. The results are as follows: a final grit scale consisting of 4 sub-factors and 26 questions regarding “adapting situation”, “maintaining interest”, “continuing effort”, and “passion” were constit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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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숙 ( Jungsuk Kim ) , 박진아 ( Jinah Park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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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유치원 교사 수요를 예측하였다. 이를 위하여 2022-2027 유치원 취원아 수를 예측한 후, 이를 토대로 OECD 기준 교사 대 유아 비율, 국내 교사 대 유아 비율, 학급당 유아 수에 따른 교사 수요를 예측하는 3개의 시나리오에 의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취원아 수는 2022년 대비 2027년에 30%정도 감소될 것으로 예측되었으며, 2022년 대비 2027년 교사 수요는 OECD 기준 교사 대 유아 비율 적용 시 12,167명 감소, 17개 시도별 2021년 기준 교사 대 유아 비율 적용 시 12,462명 감소, 학급당 유아 수적용 시 8,921명이 감소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추후 유치원 설립인가, 유아교육 재정분배, 신규교사 수급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유치원 교사 수요 추계 관련 통계 데이터 확보, 교사 수요 감소에 따른 지원방안 등 정책제언을 하였다.


This study predicted the demand for kindergarten teachers for 5 years from 2022 to 2027. Accordingly, after estimating the number of children enrolled in kindergarten for 2022-2027, an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three scenario models that predict teacher demand according to the OECD standard teacher-to-child ratio, the domestic teacher-to-child ratio as of 2021, and the number of children per class as of 2021. First, the study predicted a 30% reduction in the number of children enrolled in 2027 compared to 2022. Second, compared to 2022, it is predicted that the demand for teachers will reduce by 12,162 when the OECD standard teacher-to-child ratio is applied, by 8,921 when the number of children per class is applied, and by 12,462 when the domestic teacher-to-child ratio is applied. These results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establishment and approval of kindergartens, financial distribution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supply and demand for new teachers in the future. In addition, policy suggestions were presented on the need to secure statistical data such as the number of teachers per class, the proportion of special children, and support measures in response to a decrease in allocation of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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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리창 ( Chang Li ) , 문은식 ( Ehun Shik Moon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10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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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보육교사가 지각한 원장의 감성리더십, 교사효능감, 직무몰입과 적응수행 간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고, 관련변인들의 적응수행에 대한 상대적 영향력을 알아보는 데 있다. 연구대상은 강원ㆍ충남의 보육교사 191명이다. 측정도구는 원장의 감성리더십, 교사 효능감, 직무몰입, 적응수행 척도이다. 자료분석은 LISREL 8.54를 활용하여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로 첫째, 원장의 감성리더십은 직무몰입을 통해 적응수행에 간접 영향을 주고, 교사효능감은 적응수행에 직ㆍ간접 영향을 주며, 직무몰입은 적응수행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적응수행에 대한 관련변인들의 상대적 영향력은 교사 효능감이 가장 많은 영향을 주고, 다음으로 직무몰입, 원장의 감성리더십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보육교사의 적응수행을 촉진하는 데 교사효능감 및 직무 몰입의 함양, 원장의 감성리더십 역량 개발을 위한 연수와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director's emotional leadership, teacher efficacy, job commitment, and adaptive performance perceived by childcare teachers, and to analyze the relative influence of related variables on adaptive performance. The study subjects were 191 childcare teachers in Gangwon and Chungnam province. The survey instruments were Emotional Leadership, Teacher Efficacy, Job Commitment, and Adaptive Performance scales. For data analysis,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mediating effect analysis were conducted with LISREL 8.54 and Mplus 6.0.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director's emotional leadership indirectly affected adaptive performance through job commitment, teacher efficacy had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n adaptive performance, and job commitment directly influenced adaptive performance. In addition, related variables explained 86% of the total variance in adaptive performance. Second, teacher efficacy had the greatest influence on adaptive performance, followed by job commitment and emotional leadership of the director. The results of the study could be used as a theoretical and empirical framework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and facilitate childcare teachers' adaptiv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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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나리 ( Nary Shin ) , 우현경 ( Hyun-kyung Woo ) , 김현경 ( Hyoun K. Kim ) , 박이슬 ( Yi-seul Park ) , 이지혜 ( Jihye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3-12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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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어린이집 유아반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발생 빈도와 특성 및 사후조치를 조사하기 위해 보육교사 26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자료의 주요 변인은 기술통계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차이분석은 t-test 및 ANOVA를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그 결과, 2주 기준 시 응답자 중 73.2%의 반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대부분이 부모에게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에게 보고된 안전사고 유형은 넘어짐과 부딪힘, 발생 시간은 실내외 자유놀이, 발생 장소는 보육실, 발생 원인은 사고 유아의 부주의와 개인적 특성이 높은 비율로 나타났고, 전체 사고의 50.2%가 2종 이상의 부상으로 이어졌다. 사고 사후조치는 원내에서 처치한 비율이 60.6%인 반면 안전공제회에 처리한 경우는 13.7%에 불과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예방가능한 사고와 우연히 일어난 사고를 구분하고,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인 유아 특성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이 요구됨을 시사한다.


The study involved an online survey of 265 teachers in childcare centers and examined the frequency and characteristics of preschoolers' safety accidents and teachers' response practices. Descriptive statistics examined the occurrence of safety accidents, characteristics of safety accidents, and response practices. To examine the differences between groups based on the overall background in the number of safety accidents, T-test and ANOVA analyses were used. The findings indicated that approximately three-quarters of the safety accidents occurred in the classroom over the two-week study period. Major accidents included falls and bumps; which occurred during free play time inside the classroom and could be attributed to the child's negligence and personality traits. Furthermore, 50.2% of the safety accidents involved two or more types of injuries. About 60.6% of the safety accidents were attended by childcare personnel and only 13.7% sought compensation from the Childcare Center Safety & Insurance Association (CSIA), indicating that most of the accidents were relatively minor. The results offer suggestions for policies to distinguish between preventable incidents and unforeseen accidents and to consider children's characteristics, which are the main causes of safety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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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릉운 ( Ling Yun ) , 김태연 ( Tae-yeon K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1-15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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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세 또래놀이상호작용과 6세 사회적 유능성의 관계에서 언어발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관계구조에 성별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 아동패널 데이터 5~7차년도 종단자료를 이용해서 구조방정식 모형과 다집단 분석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첫째, 또래놀이상호작용, 언어발달, 사회적 유능성 모두 남아가 여아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둘째, 세 변인 간의 관계구조를 검증한 결과, 이전 시점에서 또래놀이상호작용을 많이 하는 유아일수록 언어발달 수준이 더 높았고, 언어발달 수준의 증가는 이후 시점의 사회적 유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또래놀이상호작용, 언어발달, 그리고 사회적 유능성 간의 관계구조에서 일부 차이가 있었으나, 총효과에서는 성별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교육적, 정책적 시사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language a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lay interaction of four-year-olds and social competence of six-year-olds, and to examine whether there is a gender difference. Accordingly, structural equation analysis and multi-group analysis were used on longitudinal data from years 5-7 of the Korean children's panel data. First, peer interaction, language development, and social competence were all significantly lower in boys than in girls. Secon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relationship structure between the three variables, it was found that the more children interact with peers at play, the more language skills they develop, and more language skills increase social competence later. Third, there were no gender differences in the relationship structure of peer interaction, language development, and social competence. Based on this, educational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escribed, and suggestions for subsequent studies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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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정현 ( Jung-hyun Park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8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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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부와 모가 지각한 부부갈등과 아동의 미디어기기 중독의 관계에 대해 부와 모의 권위적, 권위주의적, 허용적 양육행동의 매개효과를 각각 살펴보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의 11차년도 자료 중 본 연구에서 활용한 설문데이터의 모든 문항에 응답한 1,173부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결과, 부와 모가 지각한 부부갈등과 아동의 미디어기기 중독의 관계에 대해 부와 모의 권위적, 권위주의적 및 허용적 양육행동의 부분 매개효과를 각각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아동의 미디어기기 중독을 예방하고 중재하기 위하여 부와 모가 부부갈등을 인식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권위적 양육행동을 배우고 연습할 수 있고, 권위주의적 및 허용적 양육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해야 함을 제안한다.


This study aimed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authoritative, authoritarian, and permissive parenting behavi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rital conflict perceived by parents and children's media device addiction. Data on 1,179 parents drawn from the 11th wave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PSKC) were used for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 partial mediating effect of authoritative parenting behavi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rital conflict and children's media device addiction was confirmed. Secon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f authoritarian parenting behavi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rital conflict and children's media device addiction was confirmed. Thir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f permissive parenting behavior was confirmed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marital conflict and children's media device addiction. These findings suggest that parents should recognize and manage marital conflicts to prevent and mediate children's media device addiction. Furtherm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implement parental education programs that can learn and practice authoritative parenting behavior, improve authoritarian or permissive parenting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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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하연 ( Hayeon Park ) , 은선민 ( Sunmin Eun ) , 박유경 ( Yookyeong Park ) , 이강이 ( Kangyi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3-20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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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학령기 여아의 성숙시기가 신체적 자아상과 어머니 일상적 스트레스를 매개로 내재화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한국아동패널 12차 자료를 사용하여 초등학교 5학년 여아와 어머니 549쌍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규범성숙 여아 보다 조기성숙 여아의 신체적 자아상이 낮았으며, 어머니 일상적 스트레스가 높았다. 둘째, 여아의 성숙시기는 내재화 문제행동에 간접효과만을 가졌다. 셋째, 여아의 성숙시기와 내재화 문제행동의 관계에서 신체적 자아상 및 어머니 스트레스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내재화 문제행동을 예방하기 위해 아동이 자신의 신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지원하는 방안과 어머니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기 위한 노력이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pubertal timing on internalizing problems among teenage girls, and verified the role of body image and maternal stress as potential mediators. Accordingly, 549 pairs of Grade 5 girls and their mothers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from 12th year data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PSKC). The participants were categoriz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pubertal timing: early-maturing and normal maturing.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are : First, body image and maternal stres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Compared to normally-maturing girls, early-maturing girls displayed worse body image and higher levels of maternal stress. Second, the calculated model fit indices of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were reasonable. Interestingly, girls' pubertal timing had only a significant indirect effect on internalizing problems. Third, the mediating effects of body image and maternal stres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Our result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 vulnerability of early-maturing girls. The findings also suggest that efforts to support early-maturing girls to develop positive body image and encourage their mothers to manage daily stress would be an effective way to prevent girls from internalizing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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