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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2)~10권4호(2021) |수록논문 수 : 1,106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4호(2021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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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계 곡물시장 동향

저자 : 김태련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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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 곡물 수급 동향 및 전망

저자 : 김민수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30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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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달 사이에 곡물 시장의 가격 변동성은 심화되어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생산 시즌에 있는 주요 곡물 생산국들의 기상 여건 변화가 가격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양호한 날씨로 인해 5월 초반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 국가의 곡물 생산 전망이 밝아지면서 곡물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나, 여름철 혹서기에 들어서면서 생산 전망이 불확실해져 가격은 다시 큰 폭으로 치솟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북부 대평원 일대는 무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봄밀 생육 상태가 극도로 악화되었으며, 생산량도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곳곳이 폭염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상 이변 현상으로 인해 주요 곡물 산지가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다. 유럽은 최근 폭우가 내려 홍수가 발생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주요 곡물 운송로인 파라나 강 수위가 낮아져 수출 시즌 곡물 공급에 제한을 받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2기작 옥수수 생산이 문제된다. 생육 기간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으며 수확 단계에 진입해서는 추워진 날씨에 서리까지 발생해 생산량이 급감할 위기에 놓여있다. 인도는 몬순 기후로 우기를 맞이한 상태이며 불규칙한 강우로 인해 여름작물의 생산 전망이 어두워졌다.
수급 전망에서 제시된 자료들을 살펴보면, 2021/22년 전체 곡물 생산량과 공급량은 늘어나겠으나, 소비량과 교역량도 증가하게 되어 기말 재고율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대비 쌀과 밀의 기말 재고율은 하락하는 반면, 옥수수와 대두의 기말 재고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량과 교역량 증가 대비 공급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 옥수수와 대두 기말 재고는 높아질 전망이다. 북반구는 2021/22년 신곡 생산 단계에 들어가 있으나, 남반구 특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2020/21년 곡물을 수확하고 있다. 2019/20년에 비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곡물 생산량은 급감하겠으나, 2021/22년에는 예년보다 높은 생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의 곡물 수입 수요는 늘어나겠으며, 세계 곡물 재고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식량안보 차원에서 국내 곡물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정책을 펴 곡물 수입량을 줄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중국의 양돈 산업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서 빠르게 회복되어 감에 따라 사료용 곡물 수요 급증으로 수입량을 줄이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코로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팬데믹은 각 국의 식량안보 강화와 전략적 비축을 야기하고 있어 공급 못지않게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점들을 상기하면서 이하에서는 미국 농무부(USDA), 국제곡물이사회(IGC),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제시하는 수급 자료들을 통해 세계 쌀, 밀, 옥수수, 대두 수급 전망을 다룬다. 주요 국가의 품목별 수급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 농무부가 7월 12일에 발표한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와 각종 뉴스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3곡물 해상운임 동향과 전망

저자 : 이석주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4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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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든 현재, 건화물선 시장은 지속적인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금년 상반기 BDI 지수 평균은 2,257 포인트로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지난 6월 29일에는 3,418 포인트로 연중 최고치를 다시 갱신하였다. 이후 중국의 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철광석 수요 위축 등으로 건화물선 시황은 다소간의 조정을 받고 있으나, BDI 3,000 포인트 지지선은 쉽게 내어주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금년 건화물선 시장 상승은 선형 간 순차적인 주도권 전환이 특징적이다. 올 1분기에는 케이프 선형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파나막스를 비롯한 중형선이 상승을 주도하였으며, 2분기는 중형선이 조정에 돌입한 사이 케이프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며 시장을 견인하였다. 2분기 후반에는 중국 정부의 원자재 가격 압박에 따른 케이프의 부진이 건화물선 시장 전반에 하락 압력을 가중시켰으나, 파나막스 이하 중형선의 상승 랠리가 재개되며 연중 전고점 돌파의 주요 동력이 되었다.
파나막스 등 중형선 시황의 강세가 1분기와 2분기 후반의 시장 주요 동력으로 작용한 현상은 동일하지만, 그 원인은 사뭇 다르다. 1분기 상승은 남미 체선, 북미 곡물 수출 증가 등 주로 곡물 분야에 기인하였다면, 2분기 후반의 상승에는 석탄이 보다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또한 상반기에는 경기 회복에 주력하던 중국 정부가 하반기에는 과열 방지 및 환경 보호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중요한 변화이다.
건화물선 시황은 통상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더 양호한 패턴을 구현해왔으며, 최근 3년간은 매 3분기가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아직은 분기 초반 이지만, 7월 22일 기준 3분기 평균 BDI는 3,181 포인트로 2분기 평균인 2,793 포인트를 넉넉히 상회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의 시황 패턴이 금년에도 반복될 수 있을 것인가? 그 가능성에 대해 각 분야별 상황을 점검해보도록 한다.

4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환율 전망

저자 : 이진우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6-59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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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해외 곡물/에너지 선물 가격 동향과 전망

저자 : 임호상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0-72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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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동향: 곡물 선물은 7월 23일 종가 기준으로 전년 말 대비 옥수수 +24.8%, 대두 +21.5%, 소맥 +7.6%를 기록했고, 6월 말 대비로는 옥수수 -7.9%, 대두 -3.1%, 소맥 -0.1%를 기록했다. 곡물 선물 가격은 7월 들어 그 동안 곡물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던 요인들의 영향력이 약화되면서 6월의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곡물 전망: 곡물 시장은 미국의 7월 옥수수 기말재고율이 9.2% 대비 9.6%로 상향 수정된 점은 가격 상승 폭을 제한할 요인이다. 또한 7월 말 들어 미국 재배지역의 강우량 증가로 인한 토양수분함량 개선에 대한 기대가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도 향후 곡물 선물 가격의 상승 폭을 제한할 요인이다. 마지막으로 미국 연준이 8월 잭슨홀 미팅에서 구체적인 테이퍼링 일정을 밝힐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를 통해 곡물 선물 가격의 상승 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따라서 이를 종합할 때, 기본적인 고온 건조한 날씨에 대한 우려와 달러화 강세 요인이 충돌하는 가운데 곡물 선물은 횡보세를 보일 전망이다.
에너지 동향: WTI 원유 선물 가격은 7월 23일 종가 기준으로 전년 말 대비 +49.5%를 기록했으나 6월 말 대비로는 -0.9%를 기록해, 6월에는 5월 말 대비 +9.8% 급등한 후 상승 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기본적으로 유가 상승 요인들로는 1) OPEC+의 유가 감산 체제 유지 결정, 2) 미국 코로나 변이 확산에도 백신 접종율 확대로 인한 경기 회복 기대 지속, 2) 미국 서부지역의 이상 고온으로 인한 냉방용 천연가스 발전 수요 증가로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수반된 유가 상승 등을 들 수 있다.
에너지 전망: 최근 코로나 변이 확산 속에서도 미국의 경기회복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7월 18일 OPEC+ 회의에서 원유 감산 협조 체제 유지 기한을 2022년 4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함에 따라, 유가의 하방 지지 요인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8월 잭슨홀 회의에서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일정이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투기성 자금이 유입되기 쉬운 상품 선물 시장에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부분이다. 따라서 이들 요인들이 충돌하며 보합장이 예상된다. [차트: USDA, 삼성선물]

6사료곡물:최근 가격 상승의 동향과 전망

저자 : 김태곤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3-8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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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미국의 자산매입 축소(tapering)가 국제곡물시장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임송수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7-10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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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각국 식육대체식품의 소비 동향

저자 : 카와무라유우키 , 허덕(번역)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5-13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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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중국의 식량 수급과 '식품 안전 보장'

저자 : 百﨑賢之 , 허덕(번역)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3-14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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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급속히 회복되고 있는 중국 양돈업 상황

저자 : 허덕 , 김종진 , 박지원 , 김태련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해외곡물시장동향 10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3-177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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