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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물류연구 update

Journal of distribution and logistics

  •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383-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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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4)~9권4호(2022) |수록논문 수 : 147
유통물류연구
9권4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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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유성용 ( Sung Yong Yoo ) , 윤성구 ( Seong Goo Yoon ) , 박민영 ( Min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1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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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장단기 경영계획 수립 시 애로가 가중되고 있다. 기업의 모든 장단기 경영계획은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미래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과다 수요예측은 과잉 재고와 비용을 발생시키며, 반대로 과소 수요예측은 결품과 납기지연 등 고객서비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수요예측은 기업의 경영 효율성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동안 수요예측 정확도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과 수요예측 방법론 개선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전 산업군에 걸쳐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이를 예측하여 경영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도출하는데 있어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를 들어, 판매제품에 대한 수요는 유통채널, 지역 및 고객군 등에 따라 달라지고, 산업에 따라 예측 간격도 월(月), 주(週) 또는 일(日) 등으로 데이터 세분화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수요예측 정확도 향상을 위해서는 회사의 전략과 운영에 맞는 데이터 구조를 기반으로 수요예측 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예측 간격 단위의 계층구조 설정과 데이터 길이에 따라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시나리오별 수요예측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대형 급식 및 식자재 유통기업의 데이터에 기반한 실증분석 결과, 하위 수준의 일별 오전, 오후, 저녁 식수(食數)로 구분된 실제 운영 데이터에 기초하여 Bottom-up 접근방식과 2년 기간 동안의 실적 데이터를 대상으로 예측하는 것보다 최근 3개월 실적 데이터 길이로 수요예측을 하는 것이 더 정확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수직적, 수평적 데이터 구조설정과 수요예측 정확도간 상관관계 분석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과 향후 동 분야에 연구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In a difficult business environment, companies are having more difficulties in establishing short and long-term business plans. Those business plans are based on future demand forecasts for its products or services. Excessive demand forecasting creates excessive inventory and costs, whereas underdemand forecasting can have a fatal impact on customer services such as missing products and delayed delivery. Thus, accurate demand forecasting serves significant part as improving business efficiency.
Until now, many efforts have been made to improve the accuracy of demand prediction and research on the demand forecasting methodology has been continuously conducted in companies. However, with the amount of data increasing exponentially across all industries, many companies are struggling to forecast it and produce results that will help decision making. For example, the demand for sales products varies depending on distribution channels, regions, and customer groups, and depending on the industry, the forecast interval may be subdivided monthly, weekly, or daily. Therefore, in order to improve the accuracy of demand forecasting, it is important to design a demand forecasting model based on a data structure suitable for the company's strategy and operation.
In this study, the scenario was set according to the hierarchy setting and data length of the forecast interval, and after performing demand forecasting for each scenario, the results were compared and analyzed.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explained that it was more accurate on bottom-up approach at the lower level (morning, afternoon, and evening) and to predict demand with the length of the performance data for the last three months than for a two-year period.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method to improve the accuracy of demand for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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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현아 ( Hyun Ah Kim ) , 서진형 ( Jin Hyeong Suh ) , 조춘한 ( Chun Han Cho ) , 프레드릭나펠 ( Frederic L. C. Napel ) , 정환 ( Hwan Chung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3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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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도권에 위치한 대규모점포인 대형마트 주변 반경 5km 내 상권을 대상으로 대형마트의 의무 휴업일이 주변 음식점의 매출 성과에 미친 영향에 관해 조사하였다. 조사된 상권 내에는 복수의 대형마트와 SSM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일 또는 일요일에 의무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상권 내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들에 대한 일별 이용 건수, 일별 매출, 일별 이용 건당 매출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대형마트의 의무휴무가 주변 상권 내 음식점의 이용 건수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이용 건당 매출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는 음식점의 경우 대형마트에 대한 영업규제의 효과가 일부 나타날 수 있으나, 소상공인 관점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긍정적인 경제적 효과는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이용의도를 분석함으로써 유통규제 효과에 대해 조사하는 경우, 그 결과가 실제 매출에 대한 결과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유통규제 효과와 관련해 유의미한 학문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mandatory closure of large retailers(Hypermarket), loc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on the sales performance of nearby restaurants within a 5km radius. Several Hypermarket and SSMs are located within the investigated commercial districts, and mandatory closures are enforced on Wednesdays or Sundays. We analyzed data of the daily number of transactions, daily sales, and sales per transaction of restaurants operating in the commercial area during a two-year period from 2017 to 2019. It is found from the analysis results that the mandatory closure of Hypermarket and SSMs has a positive impact on the number of transactions, but rather a negative impact on the sales per transaction. This means that the effects of business regulation on Hypermarket and SSMs may partially appear in the case of restaurants, but no substantial positive economic effect may occur which is needed in the perspective of small business owners. In addition, this study shows that when the effect of distribution regulations is investigated by analyzing customer intention through surveys, the results may differ from the results of actual sales. Through these results, this study presents meaningful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related to the effect of distribution reg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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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권현수 ( Hyun Soo Gweon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7-5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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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공익활동 종사자의 직무만족도와 소진 정도를 확인하고 직무만족의 하위요인이 소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시민사회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사회적 자본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공익활동 종사자의 직무만족도와 소진정도를 확인하고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직무만족 하위요인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연구목적을 위해 K광역지자체 공익활동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우편 설문 조사방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응답이 부실한 설문을 제외하고 최종 315부를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직무만족도 하위요인 중 동료, 상사, 급여요인이 정서적 고갈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직무자체, 동료, 상사 요인이 성취감 저하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즉 직무와 관련한 동료 및 상사 요인은 공익활동 종사자의 정서적 고갈과 성취감 저하에 모두 영향을 미치며, 급여에 대한 만족도가 낮을수록 정서적 고갈이 더욱 커지고, 직무자체에 대해 만족도가 낮을수록 성취감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cribe the degree of job satisfaction and burnout of workers in public interest activities, and to explore job facets that affect public interest activists' Burnout. In order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civil society and promote the form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community,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job satisfaction and burnout of workers in public interest activities and to analyze the sub-factors of job satisfaction that affect burnout.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is study, mail survey was conducted to the workers in public interest activities of Gyeongsangnam-do and 315 data were analyz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among facets of job satisfaction, colleagues, supervision, and salary factors negatively affected the emotional exhaustion of workers in public interest activities, whereas the job itself, colleagues, and supervision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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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도선재 ( Sun-jae Doh ) , 유동호 ( Dongho Yoo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6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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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은 제품의 가격 인상을 야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선행연구들의 관심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CSR에 의해 인상된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혜택과 비용이라는 상반된 개념으로 인식될 수 있음을 제안하고, 이러한 소비자 인식이 소비자들의 자기조절초점과 CSR 적합성에 의해 달라지는지 살펴보았다. 실험 결과, CSR 적합성이 높을 경우 자기조절초점과 관계없이 소비자들은 CSR에 의해 인상된 가격의 수준이 높을수록 비용이 아닌 혜택을 더 높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SR 적합성이 소비자들의 인식을 혜택으로 전환시킨 것이다. 그 결과 소비자들의 구매의도 역시 긍정적이었다. 반면에, CSR 적합성이 낮은 경우 촉진초점의 소비자들은 CSR에 의해 인상된 가격 수준이 높을수록 혜택을 더 높게 지각하여 긍정적인 구매의도를 보였지만, 방어초점의 소비자들은 비용을 더 높게 지각하여 부정적인 구매의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가지고 있는 학문적 측면과 실무적 측면의 시사점을 제시하고, 향후 연구를 위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CSR) often leads to product price increases. However, there is very little interest in previous studies on this issue. Therefore, we argued that the price raised by CSR can be perceived by consumers as the opposite concepts of benefit and cost, and examine whether this consumer perception is affected by consumers' self-regulatory focus and CSR fit. As a result of the experiment, regardless of the self-regulatory focus, when the CSR fit is high, consumers perceive benefits rather than costs as the level of price raised by CSR is higher. CSR fit shifted consumer perception from costs to benefits. As a result, the purchase intention of consumers was also positive. However, when the CSR fit is low, promotion-focused consumers perceive benefits higher as the price level raised by CSR increases and have positive purchase intentions, whereas prevention-focused consumers perceive costs higher as the price level increases and have negative purchase intentions. Based on these experimental results, we presented the implications of the academic and practical aspects of this study, and suggeste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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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연희 ( Yeon Hee Chung ) , 이승아 ( Seung A Lee ) , 박찬주 ( Chan Ju Park ) , 곽승준 ( Seung Jun Kwack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1-8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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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특성과 취향을 존중하고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산업에 맞추어 맞춤형화장품이 합법화 되었다. 개인의 피부와 취향에 맞는 소비자 중심의 화장품 조제가 가능한 것이다. 기초화장품의 선택기준은 개인의 피부타입(Type), 효능·효과의 정도, 연령, 가격, 브랜드(Brand), 품질, 주변권유 및 사용 후기 등이며 기초화장품 이용 시에는 주변의 권유를 받거나, 사용 중 불편사항에 대한 화장품제조 및 책임판매회사에 문의하거나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Homepage)를 통한 정보를 이용하며 견본품(Sample)을 사용해보고, 제조사의 임상자료를 확인하기도 한다. 자기효능감의 정도는 화장품 사용에 있어서 관련 성분이나 기능을 설명하고 용어를 이해하며 관련 정보수집의 능숙함의 정도이다. 선행조사들에서 맞춤형화장품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기초화장품으로 조사된 것을 바탕으로 맞춤형화장품 구매의도에 미치는 기초화장품 영향 정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기초화장품 구매행태를 구매형태(선택기준)와 이용실태(이용기준)의 하위요인으로 나누고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수집된 자료(Data)는 2021년 9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모바일을 통해 부산, 경남, 경북 소재 6개 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여 총 200부를 배포하여 유효 응답 193부를 분석 연구하였고 분석 방법은 실증분석 SPSS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신뢰도, 타당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화장품 구매행태 중 하위요인인 선택기준 즉, 구매형태가 자기효능감, 맞춤형화장품 구매의도에 모두 작용하고 자기효능감도 기초화장품 구매형태와 맞춤형화장품 구매의도와의 관계에서만 매개효과로 작용하였다. 본 연구가 맞춤형화장품 품목의 선정, 판매확대를 위한 전략 개발, 사용자 범위의 확대 등 맞춤형화장품 산업 활성화의 실질적인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Customized cosmetics are legalized in accordance with the customizing industry that reflects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tastes. It is possible to formulate consumer-focused cosmetics that suit individual skin and taste. The selection criteria for basic cosmetics is individual skin type, degree of efficacy and effect, age, price, brand, quality, surrounding recommendation and review. When people use basic cosmetics, they receive recommendations from those around them, make inquiries to cosmetic manufacturers and responsible sales companies about inconveniences during use, or use information through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website, try samples. They can also check the clinical data. Self-efficacy is the degree of proficiency in explaining relevant ingredients or functions, understanding terms, and collecting relevant information in cosmetics use. Based on previous surveys, the most suitable products for customized cosmetics were found as basic cosmetics, the effect of basic cosmetics purchase behavior on the purchase intention of customized cosmetics was examined by dividing it into sub-factors of purchase type, purchase pattern and usage status. And the meditating effect of Self-efficacy was also verified. The data collected for this study was surveyed on university students at six universities in Busan, Gyeongnam, and Gyeongbuk through smart phone from September 13 to October 19, 2021, and a total of 200 copies were distributed and valid responses 193 copies were analyzed and studied, and reliability, validity,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the empirical analysis SPSS 25.0 program.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selection criteria, which are the sub-factors of basic cosmetics purchase behavior, that is, purchase pattern affects on both Self-efficacy and customized cosmetics purchase intention. And Self-efficacy also affects as a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urchase pattern of basic cosmetics and customized cosmetics purchase intention.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ill be used as practical basic data for revitalizing the customized cosmetics industry, such as selecting customized cosmetics items, developing strategies to expand sales, and expanding the range of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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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郑军 ( Jun Zheng ) , 金香兰 ( Xiang-lan Jin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9-11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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虚位情境消费者决策研究, 通过控制选择集内不可得选项的时间维度以及选项外的心理距离(包括时间距离、空间距离、社会距离)影响消费者对事物的识解和表征规范, 进而影响评价和选择过程, 引发消费者偏好变化。基于不同属性空间位置PR和PC虚位诱导选项, 运用E-Prime心理学实验软件设计消费者购买决策实验, 研究消费者感知到的不同解释水平心理距离如何影响虚位决策中消费者偏好反转及其内在认知机制。结果表明, 高(VS.低)解释水平心理距离会增强PR虚位诱导策略引发的消费者偏好反转, 消费者加工流畅性更高; 低(VS.高)解释水平心理距离会增强PC虚位诱导策略引发的消费者偏好反转, 消费者加工流畅性更高。结论不仅弥补和丰富了消费者决策行为中的虚位诱导效应的理论框架, 而且提供一个能够更加深层次理解虚位诱导效应中消费者偏好反转和内在机制的新的视角和路径, 进而提高虚位营销策略的效率和效益。


In the research of consumer phantom decision-making, consumers' construal levels and representation norms of things are influenced by controlling the time dimension of unavailable option in the choice set and the psychological distance (including temporal distance, space distance and social distance) outside of the choice set. It can influence the evaluation and decision-making process, thus leading to the change of consumers' preferences. On account of two types of priming model strategies (PR vs. PC)of phantom decoy effects in double attribute space,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different construal level on preference reversal of phantom decision-making and its inner cognitive mechanism using the famous psychology experiment software named as E-prime. The results show: Under high(vs. low)level construal PR priming strategy will be more pronounced, and consumer processing fluency is higher; while under low (vs. high) level construal PC priming strategy will be more pronounced, and consumer processing fluency is higher. Its conclusions not only make up and enrich the theory framework of phantom decoy effects on consumer decision-making behavior, but also provide a new perspective and path for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consumer preference reversal and internal mechanism in the phantom effect, and further improve phantom marketing efficiency and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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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산울라잔 ( Ihsan Ullah Jan ) , 김응규 ( Eungkyu Kim ) , 정강옥 ( Gang Ok Jung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3-12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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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 녹색창업의도의 결정요인에 대해 조사하였다. 구체적으로 대학생의 위험감수성향, 환경비전, 그리고 대학의 녹색창업지원이 녹색창업의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2022년 10월 한달간 대전 소재 대학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212부의 설문지를 확보하여 연구자료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는 PLS 기반 구조방정식을 통해 가설검증을 하였고, 연구결과, 대학생의 위험감수성향, 환경비전, 대학의 녹색창업지원은 녹색창업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기업가정신은 녹색경제분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로 본 연구의 결과는 녹색기업가정신의 결정요인을 이해하고 실무적으로 대학생의 녹색창업의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의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determinants of the green entrepreneurship intention of university undergraduate students. Specifically, the undergraduate students' risk-taking propensity, environmental vision, and university conceptual support for green entrepreneurship are investigated as determinants for green entrepreneurship intention. We surveyed 212 undergraduate students from different universities in Daejeon, Korea, in October 2022 to empirically test the proposed relationships. A partial least squared(PLS) base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as conducted to test the proposed hypotheses. We found that the risk-taking propensity, environmental vision, and university conceptual support for the green entrepreneurship of undergraduate students have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green entrepreneurship intention. Since green entrepreneurship is one of the emerging issues in the area of the green economy, therefore, the findings of this study have contributed to the literature to understand the determinants of green entrepreneurship. Furthermore, the current study offers insights to the practitioners to leverage the factors such as university conceptual support for green entrepreneurship to increase the students' green entrepreneurship int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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