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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사학논총 update

  • : 미래군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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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87-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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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2)~23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187
한국군사학논총
23권0호(2022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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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조상현 ( Cho Sang-hyun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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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정전협정은 1953년 7월 27일 체결되었다. 회담을 개시한 1951년 7월 10일로부터 무려 747일이 지난 뒤였다. 이 회담은 역대 정전회담 중 가장 긴 회담일정으로 기록된 바 있다. 양측은 전쟁발발 직후부터 휴전을 생각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움직임은 중공군이 개입한 이후부터 나타났다. 전쟁의 양상이 유엔군과 중국의 전쟁으로 확전되어 제3차 세계대전을 우려하면서부터였다.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휴전회담과 관련된 가장 정확하고 공식적인 문서는 휴전회담회의록이다. 이번에 발굴한 군무회의임시사무국 휴전회담일지는 휴전회담 회의록과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휴전회담일지의 내용은 매우 충실하게 작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곳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당시 중요한 결정을 내렸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이유로 이것은 중요한 사료임에 틀림없다. 이번 연구의 목적은 휴전회담일지의 내용을 휴전회담회의록 내용과 교차해서 분석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군무회의 임시사무국에서 발행한 휴전회담일지의 사료적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다.


The Armistice Agreement of the Korean War was signed on July 27, 1953. It was a whopping 747 days after the talks began on July 10, 1951. The talks marked the longest meeting schedule of any cease-fire meeting of all time. Both sides had contemplated a cease-fire shortly after the outbreak of war. However, a full-fledged move has emerged since the intervention of the CCP. This move came about out of concern for World WarⅢ. The most accurate and official document related to the armistice talks is the minutes of the cease-fire talks. The logbook of the Armistice Talks of the Provisional Secretariat of the Military Affairs Meeting, which was unearthed this time, was created at the same time as the minutes of the Armistice Talks. The contents of the logbook of the Armistice Talks are very faithfully written. And the characters there are made up of people who made important decisions at the time. For this reason, this must be an important historical record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s of the logbook of the Armistice Talks in intersection with the contents of the minutes of the armistice talks, and through this, to find the historical records value of the logbook of the Armistice Talks issued by the Provisional Secretariat of the Military Affairs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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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의룡 ( Hwang Eui-lyong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5-4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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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쟁은 조선을 정치·군사적으로 지배하기 위해 청(淸)과 일본이 조선에서 벌인 침략전쟁이다. 청일전쟁 연구자료는 나라별로 상이하다. 전쟁 당사국인 중국은 일본의 침략성을, 일본은 정당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한국은 동학 농민 운동의 발발과 조선과 일본이 연합하여 동학 농민군 강제진압에 중점을 둔 자료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전쟁의 군사사적 측면보다는 정치, 외교, 경제에 관한 연구에 치중된 한계가 있다.
이에 이 논문에서는 그동안 연구에서 등한시되었던 군사사적 관점을 기준으로 청일 양국의 군사전략을 군사전략의 구비요건인 적합성, 달성 가능성, 용납성 등의 항목으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1894년 7월 23일 일본군은 조선 경복궁을 무력으로 점령, 왕을 포로로 잡고 조선군 무장 해제를 하였다. 8월 1일 청·일 양국은 선전포고하였으며 일본군은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완전하게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일본은 주도면밀한 전쟁 준비와 명확한 군사전략목표를 수립하고 총력전 개념으로 국민의 전쟁지지 기반을 획득하고 정치와 군사가 일체화되어 가용수단인 전투력을 공세적으로 운용하여 조기에 전쟁의 주도권을 잡고 승리함으로써 정치적·군사적 목적을 달성하고 동아시아 지역 패권국가로 등장하였다.
청은 명확한 군사전략목표가 부재하였다. 또한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직예총독인 이홍장에게 전권을 위임하여 이홍장의 군대만으로 수세 전략으로 전쟁에 임하여, 조기에 전쟁의 주도권을 상실하고 한번도 제대로 싸워보지 못한 채 전쟁에서 패하고 말았다.


The First Sino-Japanese War was a of aggression between the Qing Dynasty and Japan on the Korean Peninsula to dominate Joseon politically and military in east Asia.
A Tendencies of research on this war are different from country to country.
In China, as a party to this war, emphasizes Japanese aggressive, on the other hand, Japanese researchers highlights to a legitimacy of this war. And in Korea, there are more research materials related to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than the First Sino-Japanese war itself.
Therefore, in this paper focused on the First Sino-Japanese War from the perspective of military strategy, which had been overlooked in previous studies, as the main research topic. In addition, this study analized and reviewed the adaptability, feasibility and accaptability as requirements for military strategy.
Japan prepared for war meticulously and established obvious national defesne objectives and military strategic objectives. In addition, war support was obtained by the Japanese people based on the concept of all-out war, politics and military were integrated, and combat power as an available means was offensively operated. As a result, Japan was able to achieve political and military purposes by securing and winning the war early.
The Qing Dynasty did not have a clear military strategic objectives.
In addition, the Qing army, without gaining public support, went to war as a defensive strategy only with the troops of the Viceroy of Zhili Li Hongzhang, who was delegated full power, lost their initiative of war early and was defeated without ever fighting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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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강경 ( Lee Kang-kyong ) , 김금률 ( Kim Geum-ryul ) , 편관서 ( Pyun Kwan-seo ) , 김대웅 ( Kim Dae-woong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7-6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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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전쟁 시 연합국 승리의 중요한 축을 담당했던 소련은 유럽 동부지역에서 제2전선을 형성하여 히틀러와 나치독일의 침략전쟁에 맞서 싸웠고 결과적으로 전쟁의 큰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4년간의 전쟁에서 소련은 천문학적인 인명피해와 물적 손실을 입었지만, 강력한 항전태세를 바탕으로 독일군에게 막대한 전투력 소모를 강요하였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본 연구는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 77주년을 맞이하여 당시 전쟁의 흐름을 바꾸고 연합군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독·소전쟁에서 소련군의 승전요인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약 4년 동안 치러진 독일과의 전쟁에서 소련군의 항전을 가능하게 했던 2가지 핵심요인, 즉 무기체계 획득과 전시생산체제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오늘날 국제질서를 형성한 구조사라면, 독소전쟁은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꾼 주요 국면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독소전쟁시 소련의 승전요인을 고찰하는 것은 추체험(Re-enactment)적 관점에서 역사적 함의를 갖는다. 특히 소련군의 주요 항전태세로서 무기체계 획득과 전시생산체제를 고찰하는 것은 북한의 현존 군사위협과 미래전 양상에 대응해나가야 하는 한국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판단된다.


The Soviet Union, which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victory of the Allied Powers during the German-Soviet War, formed a second front in eastern Europe, fighting against Hitler and Nazi Germany's invasion wars, and eventually changing the course of the war. In the four-year war, the Soviet Union suffered astronomical casualties and material losses, but based on its strong resistance, it forced the Germans to use up a huge amount of fighting power and led to victory. This study examined the factors of Soviet victory in the German-Soviet War, which changed the flow of the war at that time and greatly contributed to the victory of the Allies on the 77th anniversary of the end of World War II. To this end, the analysis focused on two key factors that enabled the Soviet army to resist the war against Germany, which lasted about four years, namely the aquisition of the weapons system and the wartime production system. If World War II is the structural history that shaped today's international order, the German-Soviet War can be said to be a major phase history that changed the flow of World War II. Therefore, examining the Soviet Union's victory factors during the German-Soviet War has historical implications from a Re-enaction perspective. In particular, considering the acquisition of weapons systems and the wartime production system as a major anti-war posture of the Soviet military has great implications for the South Korean military, which has to respond to North Korea's existing military threats and future war 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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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익현 ( Kim Ikhyun ) , 최장옥 ( Choi Jang Ok ) , 이광우 ( Lee Gwangwoo ) , 이상진 ( Lee Sangjin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9-9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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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각 교범에서 정의 및 설명하고 있는 과업들을 종합 정리하여 육군일반과업목록을 정립하였다. 여기에서 과업들은 정의와 평가요소로 설명되어 있는데, 야전부대의 훈련 및 작전을 위한 관점에서 정립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데 디지털트윈 기반의 모의 환경에서 인공지능을 가진 모의 개체인 가상군의 과업으로 적용하려 할 경우 미흡한 점이 발견되었다. 본 연구는 인공지능 모의 개체의 행위 방식을 파악하여, 이에 적합하도록 과업을 설명하기 위한 항목들을 재설정하고 표현 방법을 정립하였다. 모의를 위해서 홍군도 필요하므로 교범 상 정립되어 있지 않은 홍군 과업 목록을 설정하는 방법도 정립하여 제시하였다. 이어서 모의 모델에 실제로 적용하는 사례를 보임으로써 타당성을 입증하고자 하였다. 이렇게 재정립된 과업목록체계는 M&S 기법을 사용하는 모든 체계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Army established the Army Universal Task List by comprehensively arranging the tasks defined and explained in each manual. Here, the tasks are described with definitions and evaluation measure, and it is judged that they have been established in terms of training and operation of field forces. However, when trying to apply it to the task of a computer generated force, which is a simulated entity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in a simulation environment based on digital twin, insufficient points were found. This study identified the behavioral methods of simulated entitie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reset items to explain tasks, and established expression methods to suit them. Since the Red Army is also required for simulation, a method for setting the Red Army task list, which is not established in the manual, has been established and presented. Next, it was attempted to prove its validity by showing examples of actual application to the simulation model. This re-established task list system is expected to be applicable to all systems using the M&S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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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영근 ( Choi Young-kuen ) , 박찬익 ( Park Chan-ick ) , 송태용 ( Song Tae-yong ) , 조형민 ( Cho Hyeong-min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3-11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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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 군사비 규모를 기준으로, 현재(2020-2030)와 미래(2030-2040) 미국의 대중국 군사전략을 전망하고, 한국의 대미국 군사전략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미국은 현재(2020-2030) 중국을 군사적으로 압도하는 시기인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군사전략은 '동맹강화를 통한 현상유지 전략'을 유지할 것이다. 한편, 중국의 군사력, 군사비 규모가 미국 수준으로 근접하는 미래(2030-2040)에 미국의 대중국 군사전략은 '단기, 고강도 충돌을 통한 선제공격 전략'으로 중국의 부상을 적극적으로 저지할 것이다.
향후 변화할 미국의 대중국 군사전략을 토대로, 한국의 대미국 군사전략은 미래(2030-2040)로 갈수록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우리의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군사력을 강화하고 전략적 명확성의 필요성을 고민하며 주변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dict the current (2020-2030) and future (2030-2040) US military strategy for China based on the military power and military expenditure of the US and China, and to suggest Korea's military strategy against the US. have. While the United States is currently (2020-2030) militarily overpowering China, the United States' military strategy for China will maintain the "status-maintenance strategy through strengthening alliances". On the other hand, in the future (2030-2040), when China's military power and military spending will approach the level of the United States, the US military strategy for China will actively block the rise of China with a 'preemptive strike strategy through short-term, high-intensity conflict'. Based on this, South Korea's current U.S. strategy against the U.S. military strategy for China is to maintain close relations with the U.S. while maintaining military communication with China where possible. On the other hand, Korea's future US military strategy toward the US against the US has is to expand our autonomy by strengthening our national power in the midst of great powers, recognize that the validity period of 'strategic ambiguity' is ending and move on to 'strategic c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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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현승 ( Kim Hyun-seung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14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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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미 해군 조직문화 개혁 사례의 분석을 통해 한국군이 추구해야 할 조직문화 개혁의 바람직한 목표와 추진전략을 살펴보았다. 1970년대 전반 미 해군은 줌월트 참모총장이 중심이 되어 새로이 직면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재미있고 신나는 해군을 목표로 대대적인 조직문화 개혁을 단행했다. 미 해군의 조직문화 개혁의 성과와 한계점을 고려하였을 때, 한국군의 조직문화 개혁 추진에 주는 함의는 다음과 같다. 먼저 한국군은 앞으로 상호존중하고 포용하는 군, 장병이 주체가 되는 군, 합리적으로 운영되는 군을 목표로 설정하고 조직문화를 개혁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한국군의 조직문화 개혁이 성공하기 위한 추진전략은 아래와 같다. 첫째, 조직문화의 개혁은 리더의 의지만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조화시켜 개혁을 진행해야 한다. 둘째, 이미 발생한 사건사고 및 문제에 대한 사후조치 방식의 접근에서 벗어나 자발적이고 선제적으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셋째, 변화와 개혁을 선도하고 개혁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축하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조직문화 개혁이 단기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설정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군인복무기본정책'을 중심으로 한 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군 조직문화 개혁에 대한 추진동력을 잃지 않도록 내부적 소통을 강화하고, 구성원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In this study, through the analysis of cases of organizational culture reform in the U.S. Navy, the desirable goals and implementation strategy of organizational culture reform that the Korean military should pursue were recommended. In order to carry out reform, it is necessary to clarify the goals to be achieved. The organizational culture reform implementation strategy that the Korean military should take is consisted of four suggestions . First of all, reform must be carried out by harmonizing leadership and followership. Secon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n organization which is dedicated to reform. Third, reform should be carried out voluntarily and preemptively. Fourth, in order to continue organizational culture reform, the institutional foundation must be strengthened. Finally, efforts should be made to gain consensus among members for securing momentum of 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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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진섭 ( Jeong Jin-seub ) , 이환철 ( Lee Hwan-chul ) , 강용구 ( Kang Yong-gu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3-16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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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전시 증·창설되는 예비전력부대가 부대 확장 즉시 전투력 발휘가 가능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한국군에서 예비전력은 병력 기준 65%를 차지하는 전쟁수행의 핵심전력으로서 예비전력부대의 전투력 발휘는 전세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예비전력부대 대부분의 전투준비태세 수준은 부대확장과 동시에 전투력복원이 필요할 정도로 부실하여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예비전력부대의 병력, 장비, 물자, 교육훈련 수준을 분석하고, 외국군 예비전력부대의 전장투입사례와 복무제도, 교육훈련 사례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여 현 제도와 법령 범위 내에서 개선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예비전력부대 병력구조 보강을 위해 비상근예비군 운용 확대와 지원예비군제도 도입이 필요하며, 둘째, 현역-예비역 연계 통합복무제도 도입, 셋째, 현역과 연계된 예비전력부대 교육훈련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전면전 상황에서 국민적 지지와 군사적 승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예비전력부대의 전투준비태세가 완비되어야 한다. 개전초기 예비전력부대의 전투력 발휘가 국가 총력전 수행과 전쟁승리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k for a realistic plan for Reserve Forces Units, which will be expanded and activated during the war to exert combat power as soon as the unit expands. Reserve Forces, which account for 65% of the proportion of troops, is a practical core competency that constitutes the Military Power of the ROK Armed and the use of combat power by Reserve Forces Units has a decisive impact on Warfare. However, most of the Reserve Forces Units are poorly prepared to the extent that they need to be force restoration the same time as the unit is expanded, requiring special measures. This study analyzed the level of Reserve Forces Units of the troops, equipment, materials, education and training, and Implications were derived through the analysis of cases in which foreign Reserve Forces were deployed in battlefields and national service system and education and training. And improvement measures within the scope of the current system and laws are suggested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operation of part-time reserve forces and introduce a volunteer reservists system to reinforcement of the Reserve Forces Units structure. Second, introduce of an integrated service system linked to Active and Reserve Forces. Third, measures to strengthen education and training of the Reserve Forces Units linked to active duty was proposed. In order to receive public support and military victory in terms of Total War, Reserve Forces Units must be fully prepared for battle. This is because the use of combat power by Reserve Forces Units in the early days of the war is a prerequisite for carrying out all-out national warfare and winning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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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길병옥 ( Kil Byung-ok )

발행기관 : 미래군사학회 간행물 : 한국군사학논총 2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65-18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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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제대군인의 효율적인 사회전환을 지원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들의 우수한 역량과 경험을 활용하여 국가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사회복귀 지원시책을 마련해야 할 과제가 있다. 본 연구의 문제제기는 제대군인들의 특성에 맞는 지표를 개발하고 체계적인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정책지원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사회전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제대군인들의 통계자료에 있어서의 문제점은 단순 집계 위주의 취업률 통계가 대부분인 것에 있다. 따라서 제대군인의 특징에 따라 통계지표의 설계 및 검증하고 분야별 단계적으로 지표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 어떻게 제대군인들의 특성을 도출하느냐에 따라 통계지표체계 구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는 곧 정책지원방안의 기초자료가 되는 것이다.
제대군인들을 위한 지표체계는 국가유공자 지표를 준용하여 주요 내용으로 기본사항, 가족 및 인구생태학, 군 생활 및 전역, 보건의료, 주거환경, 경제생활, 취업·창업·대부·교육, 정보능력 및 활용도, 노후 및 여가생활, 보훈제도 만족도 부문 등으로 구성하였다. 향후 지속적으로 개발된 지표를 활용하여 제대군인들의 생활실태와 복지여건을 파악하고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서 보다 효과적인 정책지원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제대군인들의 실태조사는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되 전수조사보다는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는 차원에서 표본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지속적인 지표의 유지관리 방안을 강구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제대군인들의 효과적인 사회전환을 위해 그들의 생활실태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지표개발을 바탕으로 정부의 정책지원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방향이다.


At the national level, there is a task to prepare measures to support the return to the society to promote life stability by supporting the successful advancement of discharged soldiers and to strengthen national competitiveness through the use of excellent human resources. The problem raising of this study is that it is necessary to develop indicators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discharged soldiers and present customized policy support measures based on systematic statistical data.
Currently, the problem with the statistics of discharged soldiers to prepare social transformation policies is that most of the statistics on the employment rate are based on the simple data gathering.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sign and verify statistical indicator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discharged soldiers and establish an indicator system in stages by field. Depending on how to derive the characteristics of discharged soldiers, it has a profound effect on the establishment of a statistical indicator system, which is the basic data for policy support measures.
The indicator system for discharged soldiers was composed of basic matters, family population ecology, military life and discharge, health care, residential environment, economic life, employment, start-up, loan, education, information capability and utilization, old and leisure life, and satisfaction with the veterans system.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grasp the living conditions and welfare conditions of discharged soldiers by using continuously developed indicators and prepare more effective policy support measures through various analyses. It is considered desirable to conduct a sample survey to reduce time and expenses rather than a full-scale survey, although a survey on the actual condition of veterans should be conducted periodically. It is also essential to devise a maintenance plan for continuous indicators. For the effective social transformation of discharged soldiers, the direction is to strengthen government policy support based on the development of indicators that comprehensively reflect their living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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