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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회복지 update

Journal of School Social Work

  •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950-9130
  • : 1975-1567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6권0호(2009)~58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423
학교사회복지
58권0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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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최경일 ( Choi Kyung Il ) , 최혜정 ( Choi Hye Jeong ) , 이종익 ( Lee Jong Ik ) , 윤영애 ( Yoon Yeong Ye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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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 19 상황에서 취약가정 학생을 돕기 위한 학교사회복지 역할 모색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k지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참여한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양적, 질적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양적연구에서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취약가정 학생이 주로 받은 학교사회복지 서비스로는 필요물품수급, 수업내용 보충, 방역 및 건강관리 등으로 나타났으며, 가족 및 친구관계 상담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심리적 안정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더불어 질적연구에서는 코로나 19로 취약가정 학생의 일상과 발달 과업이 흔들렸으나 학교사회복지의 여러 실천을 통해 안전한 돌봄망이 확보되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의 부족함은 채워지고 다각적인 돌봄을 받으면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학교사회복지 역할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결론에서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취약가정 학생을 돕기 위한 학교사회복지 역할 방안을 제안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basic data for seeking the roles of school social work for helping the students from vulnerable families in the COVID-19 pandemic. For this, this study conducted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research targeting the students of case management who participated in the Education Welfare Priority Support Project of K reg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In the quantitative research, the school social welfare services that were mostly provided to the students from vulnerable families in the COVID-19 pandemic, included the receipt of necessary articles, supplement of lesson contents, and quarantine & healthcare. When the satisfaction with counseling on family & peer relationships was higher, the psychological stability was increased. Moreover, in the qualitative research, in case of the students from vulnerable families, their daily life and developmental tasks were swayed by the COVID-19 pandemic. This study drew the importance of school social workers' roles in making up for students' deficiencies, providing multilateral care, and helping their healthy growth by securing the safe care network through many practices of school social work. Based on such results of this study, the conclusion suggested the measures for the roles of school social work for helping the students from vulnerable families in the COVID-19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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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래혁 ( Lee Raehyuck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9-4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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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 생각에 미치는 영향과 부모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구축한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 조사로부터 선별한 419명을 대상으로 PROCESS macro의 모델 4와 모델 7을 활용하여 매개효과와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감은 미래에 대한 생각에 부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다음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사회적 낙인감이 미래에 대한 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적으로 매개했다. 즉, 사회적 낙인감의 수준이 높아지면 자아존중감의 수준이 낮아졌고, 이어서 미래에 대한 생각의 수준의 낮아졌다. 마지막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지지는 사회적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을 통해 미래에 대한 생각에 이르는 매개효과를 조절했다. 구체적으로 부모지지의 수준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을 통한 부적 매개효과의 크기는 감소했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이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influence of social stigma on thoughts about the future through self-esteem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and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parental support. For this purpose, mediating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s were analyzed by utilizing PROCESS macro Models 4 and 7 with a sample of 419 out-of-school adolescents from the Panel Survey of School Dropouts conducted by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The analyzed results show that out-of-school adolescents' social stigma significantly negatively influenced thoughts about the future. Next, out-of-school adolescents' self-esteem partially mediated the influence of social stigma on thoughts about the future. That is, the level of social stigma reduced the level of self-esteem and, in turn, reduced the level of thoughts about the future. Finally, out-of-school adolescents' parental support moderated the mediating effect of social stigma on thoughts about the future through self-esteem. Specifically, the negative mediation effect through self-esteem decreased when the level of parental support increased.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is study discussed how to support out-of-school adolescents to make them think about their future posi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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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밝네 ( Bak-ne Im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1-7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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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Covid-19)가 야기한 전 세계적 보건위기는 특히 재난 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아동에 대한 재난 대응과 보호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프랑스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자연재해, 기술·사회적 재난, 테러와 같은 다양한 재난에 대해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국가적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프랑스의 통계자료, 법령, 관련 연구, 국가 및 민간 보고서. 보도자료 등 광범위한 문헌자료 조사에 기반하여 코로나19를 포함한 총 29개 재난에 대한 정부의 아동 대상 대응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프랑스는 모든 재난 상황에 대한 매뉴얼이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정부의 재난사이트에 제시되어 있으며 재난 취약계층으로서 아동에 대한 인식과 재난 대응의 주체로서 아동에 대한 인식이 잘 반영되어 있다. 둘째, 다양한 보육서비스의 발전과 3세 이상 의무교육은 보육/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의무적으로 재난 대응계획을 갖추게 하였고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아동들이 머무는 곳에서 최대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셋째, 코로나19 대응에 있어서 프랑스는 최대한 보육시설과 학교를 개방하여 아동들의 교육권, 활동권, 문화권을 보장하였으며 시설이나 위탁가정 아동들에게도 부모와의 면접교섭권을 보장하였다. 넷째, 정부는 코로나19 시기 가구에 적절한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장기간의 경제적 지원을 하였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재난으로부터 진정한 '아동보호'의 의미가 무엇이며 앞으로 또 닥칠지 모르는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성에 대해 제언하였다.


With no doubt, the global pandemic of Covid-19 has raised the necessity of responding to disasters especially for vulnerable children in care. France is already well known for protecting them by equipping a broad and systematic national response system for various disasters such as terrorist threats, natural disasters and health crises. Therefore, drawing upon a literature review-based method, the study utilises French governments' official statistics, government minutes of meetings, ministerial statements, bills and laws. More specifically, in this study, the government responses to 29 different disasters including the global pandemic of Covid-19 are analyzed. The analysis brings four key policy lessons; first, the manuals for all types of different disasters are well presented on each government's websites including the central and the local governments with an easy-to-access and easy-to-understand images and pictures. The awareness of children is also well highlighted as a key vulnerable group. Second, the development of various childcare services and compulsory educations for children aged over 3 years are well provided in terms of allowing them to have a maximum protection when there is a disaster occurred. Third, during the Covid-19, the childcare facilities and schools have been open as much as possible in order to ensure children's rights for their education as well as cultural activities. And children in foster care including shelters have been reassured to have visits from their parents. Fourth, the governments also have provided an enormous financial support to ensure an adequate level of households' income during the disaster. In sum, the study discusses the true meanings of 'child protection' from disasters, and suggests the policy directions for future dis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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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혜 ( Ji-hae Kim ) , 정익중 ( Ick-joong Chung ) , 윤은영 ( Eun-young Yun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1-11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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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저소득 청소년 대상 장기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진로탐색활동에 참여한 후, 20대가 되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과정에 있는 저소득 후기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개별심층면접을 실시하였고, 주제분석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10개의 하위범주와 5개의 상위주제를 도출하였다. 첫째,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여 과정의 주제는 '꿈이 성장하다'와 '꿈을 함께 꾸다'이다. '꿈이 성장하다'의 하위범주는 마음껏 상상하기, 꿈과 현실 연결하기,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행동하기이며, '꿈을 함께 꾸다'의 하위범주는 또래와 함께 꿈 찾기, 좋은 어른들의 선한 영향력 받기이다. 둘째, 프로그램 참여 결과의 주제는 '꿈에 다가가다'이며, 하위범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능력,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이다. 셋째, 프로그램 장기효과의 주제는 '꿈을 펼치다'와 '꿈을 나누다'이다. '꿈을 펼치다'의 하위범주는 나의 길을 걸어가기, 계속 이어지는 고마운 인연이며, '꿈을 나누다'의 하위범주는 나눔의 선순환이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저소득 청소년의 꿈과 진로 지원을 위한 정책 및 실천 방안에 대해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process and results of a long-term career exploration program for low-income adolescents. To achieve this purpose,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twelve adolescents from low-income families, who are giving shape to their career after participating in career exploration activities between their second year of middle school and their third year of high school. The thematic analysis method was used to analyze those responses. This study produced ten subcategory, five main themes. First, the themes of the process of participating in career program are 'Dream Growth' and 'Dream Together'. 'Dream Growth' includes “Imagine as much as you want”, “Connect your dream to the reality” and “Come up with a concrete plan and take actions”. And 'Dream Together' includes “Find a dream with other adolescents” and “Good influences from good adults”. Second, the theme of the program participation result is 'Approaching the Dream', and the subcategories are “The ability to move toward my dream,”and “Emotional stability and comfort”. Third, the themes of the long-term effect of participating in the program are 'Spread out a dream'and 'Share a dream'. 'Spread out a dream' includes “I go on my own way”and “Continuing grateful connection”. And 'Share a dream' includes “Virtuous cycle of sharing”. Based on these findings, we made suggestions to help low-income adolescents to find dreams and care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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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영글 ( Lee Yeonggeul ) , 윤예인 ( Yoon Yein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5-14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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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청소년의 자살은 한국의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이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불링피해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우울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불링피해경험은 전통적인 불링과 사이버불링으로 구분하였고, 이러한 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직간접적 영향과 성별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15년 한국 아동청소년 인권실태조사의 중학생 3,408명의 응답자료 중 성향점수 매칭을 과정을 거쳐 선택한 1,864명의 자료를 연구모형분석에 활용하였다. 전체집단에 대한 분석결과, 전통적인 불링피해는 자살생각과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사이버불링피해는 우울감과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감은 자살생각과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간접경로 계수를 추정한 결과 사이버불링피해는 자살생각에 우울감을 매개로 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성별을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두 집단 모두 우울과 자살생각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관계가 발견되었다. 그러나 우울감과 자살생각에 대한 전통적 불링피해와 사이버불링피해의 영향은 성별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났는데, 전반적으로 여자중학생이 남자중학생보다 불링피해에 취약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불링피해와 자살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Suicide of adolescents is a serious social problem in Korea.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traditional bullying and cyberbullying on suicidal ideation among Korean adolescents. Specifically, first,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direct effect of bullying victimization experiences on suicidal ideation. Second, the study tested the mediating associations of depressive mood between bullying victimization experiences and suicidal ideation. Third, gender differences in the paths of the model were explored. Data from the 2015 Korean Child and Adolescents Survey for the Reality of Human Rights were employed for data analyses. Among 3,408 respondents of the survey who were middle school students, 1,864 individuals were selected as study subjects using propensity score matching. The primar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raditional bullying victimization experience had a direct positive association with suicidal ideation. Second, cyberbullying victimization experience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depressive mood. Third, the depressive mood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and the mediation of depressive mood between cyberbullying victimization experience and suicidal ideation was significant. Finally, the different significant associations by gender groups were found between bullying victimization experiences and depressive mood, and suicidal ideation. Study implications were discussed for suicide prevention practice and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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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민기연 ( Min Kiyeon ) , 김은진 ( Kim Eunjin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1-17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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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적장애 학생의 학교폭력 관련 경험을 비장애 및 다른 장애를 가진 학생의 학교 폭력 경험과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지적장애 학생들이 경험한 학교폭력의 실제를 파악하고, 이들의 원만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학창시절에 학교폭력을 경험하였던 성인 남녀 지적장애인 5명을 질적 연구의 참여자로 하여 '성인 지적장애인이 경험한 학교폭력의 유형과 경험이 어떠한가'를 회고적으로 살펴보았고, '학교폭력 경험이 성인이 된 지적장애인의 삶 전반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확인하였다. 또한 학교폭력 문제해결과 관련하여 이들 당사자가 가진 지원요구는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심층면담 분석 결과, 연구참여자 전부는 12년간의 공교육 과정 내내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때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교차하는 것이 많은 연구에서 밝혀진 학교폭력의 특성이지만, 지적장애 학생들은 피해자의 위치에 고정되어 있었으며, 언어폭력에서부터 신체적 폭력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학교폭력을 경험하였다. 외부에 학교폭력 사실을 알려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인식하게 된 참여자들은 학습된 무기력에 빠져들며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였고, 학창시절은 가장 끔찍한 기억으로 남겨졌다. 학교폭력 경험은 성인이 된 지금도 이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가해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를 주요한 지원요구로 언급하였다. 본 연구는 5명의 지적장애 당사자를 연구참여자로 한 질적연구로, 연구의 결과를 전체 지적장애 학생의 경험으로 일반화하는데 한계를 가진다. 그러나 학교폭력을 경험한 지적장애인 당사자를 통해 학교폭력의 실제를 파악하고, 학교현장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요구를 제안함으로써 관련 주제 영역의 연구성과로 축적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장애학생에 대한 학교폭력과 따돌림 등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개발 및 구체적인 제도적 개입의 근거 마련에 본 연구의 결과가 일정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identified the reality of school violence experienced by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suggested ways to support their school life. Five adult men and wom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ho experienced school violence participated in the qualitative study of reporting 'the types and impact of school violence experienced by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ccording to the in-depth interview analysis, all the participants were victims of school violence throughout the 12 years of public education. Although it is a characteristic of school violence revealed in many studies that the perpetrator and victim intersect sometimes,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ere fixed in the victim's position and experienced various forms of school violence ranging from verbal violence to physical violence. The participants, who realized that the problem would not be solved even if they reported it to the school, gradually fell into learned helplessness and suicidal thoughts, remembering their school days as the most terrible memories. Study participants were still under the negative influence of school violence even as adults, and they mentioned strong punishment for perpetrators and protection for victims as the most important needs. This study is a qualitative study with five intellectually disabled people, and it has limitations in generalizing the results of the study to the experiences of al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addition, the possibility of data distortion is acknowledged due to the nature of the research method. However, it can be accumulated as research result in related subject areas by identifying the reality of school violence through thos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ho have experienced school violence and suggesting practical supports that can help solve problems at schools. In addi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play a role in policy development to prevent and support school violence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o construct the basis for specific institutional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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