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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chool Social Work

  •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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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975-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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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6권0호(2009)~53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395
학교사회복지
53권0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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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학교사회복지사의 수련이론 교육과정 개발

저자 : 이종익 ( Lee Jong-ik ) , 최웅 ( Choi Woong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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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사회복지사 수련이론 교육과정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2005년부터 2019년까지의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시험 합격자 자격연수 자료집을 중심으로 연수 내용을 정리하고 최근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에 발표, 게재된 학술자료와 보건복지부의 학교사회복지사 국가자격 운영방안 등에 대한 문서를 검토하였다. 또한, 경력이 5년 이상인 학교사회복지사와 학교사회복지론을 담당하는 교수진 등 30명의 패널을 선정하여 2회에 걸쳐 델파이 조사를 진행하였다. 그에 따라 총40시간, 4개 영역 16과목의 수련이론 교육과정의 기본 틀을 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수련제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초자료가 되고자 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developing the school social worker training theory curriculum. To this end, the training contents are organized around the training materials for those who passed the school social worker qualification exam from 2005 to 2019 organized by the Korean School Social Workers Association. Recently, the academic materials presented and published in the Korean Society of School Social Work were reviewed, as well as documents on the management plan of national qualifications for school social workers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n addition, a panel of 30 members, including a school social worker with more than 5 years of experience and a faculty in charge of school social welfare, was selected and conducted two Delphi surveys. Accordingly, the basic framework of the training theory curriculum of 16 subjects in 4 areas with a total of 40 hours was formed, and through this, it is intended to be a basic material that can be applied to the train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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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모로부터의 학대가 초기 청소년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위축과 또래소외의 이중매개효과

저자 : 김현진 ( Kim Hyun Jin ) , 최려나 ( Cui Li Na ) , 노충래 ( Nho Choong Rai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7-5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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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모로부터의 학대가 초기 청소년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 위축과 또래 소외가 매개효과를 가지는지를 검증하여 초기 청소년의 우울에 대한 효과적인 학교사회복지 측면의 개입방안 및 정책적 함의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 아동 청소년 패널조사 초등학교 1학년 6차(2015)년도 자료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총 2,067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부모로부터의 학대는 초기 청소년의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부모의 학대가 초기 청소년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 위축과 또래소외 모두 부분적으로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로부터의 학대는 청소년의 우울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위축과 또래소외를 통한 정적인 간접효과를 미쳐 전체적인 효과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모로부터의 학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개인적인 사회적 위축뿐 아니라 또래관계에서의 소외를 통해 우울에 미치는 간접적 효과를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부모로부터 학대의 직접적 영향 및 간접적 영향도 함께 고려한 개입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초기 청소년 시기의 효과적인 학교사회복지적 실천방안 및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effective ways to intervene in early adolescents' depression by verifying whether social withdrawal and peer alienation have a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 abuse by parents and depression in early adolescents. For the purpose of the the study, authors used the sixth year dataset of Korea Children and Youth Panel Study(KCYPS, 2015). A total of 2,067 students were inclused in the final analysis, and the authors used a structural equation model to test direct and direct effects of child abuse on depression in early adolescen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child abuse by parents had a direct impact on early adolescents' depression, and both social withdrawal and peer alienation were partially mediated in the effects of child abuse by parents on early adolescents' depression. Based on the results, authors proposed that teachers and school social workers pay close attention to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child abuse by parents on depression via social withdrawal and peer alienation in early adolelscents so as to promote mental health i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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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의 종단적 인과관계 검증: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형의 적용

저자 : 정문경 ( Jeong¸ Moonkyeong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5-7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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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상호작용 하는지를 살펴보고 사회적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의 종단적 관계를 규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수행한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조사의 3개년 자료인 3차년도, 4차년도, 5차년도의 종단자료를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목적을 수행하기위하여 분석에 사용한 변인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이며 이들 변인들의 변화과정과 상호관계를 종단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이 지각하는 사회적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의 자기회귀 효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감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교차지연 효과는 지속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셋째, 학교 밖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이 사회적 낙인감에 미치는 교차지연효과는 지속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이 지각하는 사회적 낙인감과 자아존중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호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유지되는 요인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을 위하여 사회적 낙인으로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보호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함을 제안한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갖는 시사점과 제한점 등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how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of out-of-school adolescents change and interact over time. For the purpose, the three-year data, that is, 3rd, 4th, 5th data of the Panel Survey of School Dropouts conducted by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were analyzed by applying a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 The variables used in the analysis to conduct research purposes were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of out-of-school adolescents. And the long-term bidirectional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was investigat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utoregressive effect of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that out-of-school adolescents perceive was significant over time. Second, the cross-lagged effect of social stigma on self-esteem in out-of-school adolescents continued to have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Third, the cross-lagged effect of self-esteem of out-of-school adolescents on social stigma continued to have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This shows that the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that out-of-school adolescents perceive are factors that continue to have a negative impact on each other over time. Through these findings, it is suggested that out-of-school adolescents should be protected from social stigma for their self-esteem.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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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교 내 복지 전문 인력의 직무특성과 사례관리수행에 관한 연구 - 학교사회복지사와 교육복지사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이창숙 ( Lee¸ Chang Suk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10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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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사회복지사와 교육복지사의 직무특성과 사례관리수행 수준 차이를 분석하고, 직무특성이 사례관리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비교·분석하여 사례관리수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기·인천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학교사회복지사와 교육복지사 2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유의표집방법을 사용하여 표본을 추출하였다. 회수한 설문지 167부 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자료와 결측치가 있는 4부를 제외한 총 163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교사회복지사와 교육복지사의 직무특성 수준은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학교사회복지사와 교육복지사의 사례관리수행 수준은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학교사회복지사의 직무특성이 사례관리수행 전체 및 단계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율성이고, 교육복지사는 기능다양성, 과업중요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교사회복지사와 교육복지사의 사례관리수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differences in job characteristics and case management performance levels between school social workers and education welfare workers, and to compare and analyze factors that affect case management performance to find ways to improve case management.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289 school social workers and education welfare workers working at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in Gyeonggi-do and Incheon, and samples were taken using purposive sampling. Of the 167 questionnaires collected, a total of 163 we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except for four parts with unfaithful responses and missing values. First of all, the level of job characteristics of school social workers and education welfare workers differed significantly. Secon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case management performance between school social workers and welfare workers. Third, the factors that affect the overall and step-by-step case management performance of school social welfare workers are autonomy, and the educational welfare workers are skill variety and task significance. Based on these findings, several suggestions were made to improve the case management of school social workers and education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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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빈곤 가정 아동의 그릿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저자 : 원유정 ( Won Yu Jung ) , 최혜정 ( Choi Hye Jeong ) , 김형관 ( Kim Hyeong Kwan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7-12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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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빈곤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그릿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한 연구문제는 첫째, 빈곤 가정 아동의 그릿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가족적, 학교 환경적 요인을 확인한다. 둘째, 이들 요인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검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D지역에 거주하는 빈곤 가정 아동 3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분석 방법은 SPSS 22.0을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인구학적 요인으로는 주관적 건강이 좋을수록 유의미하였고, 개인요인은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공격성이 낮을수록 그릿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족요인으로는 양부모 가구일수록, 부모애착이 높을수록, 학교환경요인은 성적이 높을수록, 또래관계가 좋을수록 그릿이 유의미하게 높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빈곤 가정 아동의 보호요인 정보를 축적함과 동시에 긍정적인 성장 요인인 그릿을 증가시키는 변인을 확인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근거하여 결론부분에서는 빈곤 가정 아동의 그릿을 증가시키기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factors influencing grit that helps out healthy growth of Children in poor families. The study issues are as follows: the first one is to find the personal, family, and school environment factors influencing grit of Children in poor families; the second one is to examine the relative influence of these factors. To achieve that, this researcher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with 382 Children in the families under National Basic Livelihood Beneficiary, living in D district. As an analysis method, SPSS 22.0 was applied. According to the analysis, regarding demographical factors, the better subjective health, the more significant. Regarding personal factors, the more they had self-esteem and the less they had aggressiveness, the more they had grit. Regarding family factors, as they had both-parent families and higher parent attachment, their grit was significantly high. Regarding school environment factors, as they had a higher school record and a better peer relationship, their grit was significantly high.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e point that it accumulated protective factor information of Children in poor families and verified the variables to increase their grit as a positive growth factor. Based on the study results, it suggested practical implications to increase their grit in the conclusion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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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학생의 성인애착이 SNS 중독경향성에 미치는 영향: 공적자의식의 매개효과

저자 : 유평 ( Yoo¸ Peoung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15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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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성인애착과 SNS중독경향성과의 관계를 살펴보고 공적자의식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되었다. 서울, 경기지역의 남녀 대학생 295명을 대상으로 SNS중독경향성, 성인애착, 공적자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각 변인들 간 상관분석 및 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성인애착과 SNS중독경향성의 관계에서 공적자의식이 매개효과를 가지는지 알아보기 위해 SPSS PROCESS macro 3.4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성인애착에서는 성인애착의 하위요인인 애착불안이 SNS 중독경향성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애착불안과 SNS중독경향성과의 관계에서 공적자의식이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의의로는 SNS중독경향성에서 성인애착의 하위유형인 애착불안이 관련 있음을 밝혔으며 성인애착과 SNS중독경향성과의 관계를 공적자의식이 매개함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른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표본의 대표성을 위해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공적자의식에 대한 보다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 셋째, 공적자의식과 SNS 중독 경향성 간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절변인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attachment and adult attachment of university students and SNS addiction tendency and to find out the mediating effect of public awareness. 295 college students were surveyed on SNS addiction tendencies, early attachment, adult attachment, and public awareness, and statistical analysis was conducted with SPSSPROCESS macro 3.4. Studies have shown that early attachment is not related to SNS addiction tendency. Adult attachment showed that attachment anxiety was related to SNS addiction tendency, and it was confirmed that public awareness had a mediating effect.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revealed the relationship between SNS addiction tendency and attachment anxiety, a subtype of adult attachment, and that public self-consciousness mediates it. Suggest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various studies are needed for the representativeness of the sample. Second, more diverse studies on public consciousness are needed. Third, there is a need for research on modulating variables that can affect the relationship between public consciousness and SNS addiction ten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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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방임이 게임중독에 미치는 영향과 우울을 통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이래혁 ( Lee Raehyuck ) , 장혜림 ( Chang Hae-lim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5-18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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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방임이 게임중독에 미치는 영향과 우울을 통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 분석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구축한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 조사에서 조사 당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733명을 대상으로 PROCESS macro for SPSS의 모델 4와 14를 활용하여 부모방임이 우울을 통해 게임중독에 미치는 직·간접 영향과 우울을 통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을 통해 확인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방임은 게임중독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즉, 부모방임의 수준이 높을수록 게임중독의 수준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방임이 게임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우울이 부분적으로 매개하였다. 부모방임의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의 수준이 증가하였고, 증가된 우울은 게임중독의 수준을 증가시켰다. 셋째, 학교 밖 청소년의 성별이 부모방임이 우울을 통해 게임중독에 미치는 매개효과를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부모방임이 우울을 통해 게임중독에 미치는 부정적 간접효과가 여자에 비해 남자에게서 두드러졌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학교 밖 청소년의 게임중독 문제를 해결 및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적 개입 방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parental neglect on game addiction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and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gender through depression. For the purpose, using a sample of 733 adolescents who were out of school at the point of the survey from the Panel Survey of School Dropouts constructed by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this study utilized the Models 4 and 14 of the PROCESS macro for SPSS for analyzing the direct and indirect influence of parental neglect on game addiction through depression and for analyzing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gender through depression, respectively. The main results found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out-of-school adolescents' parental neglect positively influenced game addiction. Levels of parental neglect statistically significantly increased levels of game addiction. Second, out-of-school adolescents' depression partially mediated the influence of parental neglect on game addiction. Levels of parental neglect increased levels of depression and, in turn, increased levels of game addiction. Third, out-of-school adolescents' gender moderated the influence of parental neglect on game addiction through depression. The negative mediation effect of parental neglect on game addiction through depression was more pronounced for male adolescents than for female adolescents.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discussed diverse strategies to address and prevent game addiction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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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교사회복지사 보수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최경일 ( Choi Kyung Il ) , 최혜정 ( Choi Hye Jeong ) , 좌현숙 ( Jwa Hyunsuk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1-20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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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사회복지사 보수교육과정을 개발하여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혼합방법을 적용하여 학교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요구도를 조사함과 동시에 학교사회복지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학교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의 특수성, 고유성이 반영될 필요가 있음이 제안되었으며,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시스템들이 논의되었다. 구체적으로 연간 12평점으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운영 지침에 기초하며, 보수교육 영역은 학교사회복지사 직무 수행 강화 및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제안하였다. 이에 본 연구의 의의는 제도화 정비 과정에서 시의적절한 연구로 학교사회복지사 보수교육과정을 개발하려는 탐색적 노력에 있다. 이를 시작으로 학교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내실 있는 보수교육이 체계적으로 개발 및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continuing education contents for school social workers and thus to lay the foundation for enhancing professionalism of field workers. To achieve that, this researcher applied mixed methods to survey school social workers' needs of continuing education and to conduct a focus-group interview with experts on school social work. As a result, this study suggested that it is necessary to reflect the speciality and uniqueness of continuing education for school social workers, and the systems for effective operation were discussed. Specifically, it is based on the guidelines for continuing education for social workers with 12 points per year, and the continuing education area is proposed to strengthen the job performance of school social workers and increase the applicability of the field. Therefore,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e point that it tried to explore the development of continuing education for school social workers as the timing research in the course of system reorganization. It is expected that substantial continuing education for enhancing school social workers' professionalism will be developed and operated systema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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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부모 자녀의 가정 내 교육적 지원, 학교에서의 교육적 경험이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학생의 교육적 경험이 매개효과가 있는지, 이러한 구조적 관계에서 양부모 자녀와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교육종단2005 1~7차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대상은 1차에서 7차까지 한부모가족 및 양부모가족으로 유지되고 있으면서 201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3,507명(한부모 310명, 양부모 3,197명)이다. 연구방법은 AMOS 21.0을 활용한 구조방정식 모형의 다집단 분석, 매개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부모 자녀의 수능성적, 가정 내 교육적 지원, 학교에서의 교육적 경험, 학생의 교육적 경험은 양부모 자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가정 내 교육적 지원과 학교에서의 교육적 경험이 수능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한부모 자녀와 양부모 자녀 모두 학생의 교육적 경험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총효과를 통해 수능성적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살펴본 결과 한부모 자녀와 양부모 자녀 모두 학생의 교육적 경험인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다집단 분석결과 가정 내 교육적 지원 및 학교에서의 교육적 경험이 학생의 교육적 경험을 경유하여 수능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모형은 양부모 자녀와 한부모 자녀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부모 자녀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whether a student's educational experience has a mediating effect in the process of educational support within the family and educational experience within a school affecting academic achievement of single-parent children, and the differences between children in single parent and two-parent children,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Data were obtained from the 2005(1rd)~2011(7th) of KELS2005. This study selected 3,507(310 from single parent families and 3,197 from two parent families) who have been single-parent families and two-parent families from the 1st to the 7th, and took the 2010 CSAT(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Data were examined with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d multi-group analysis using AMOS 21.0, and mediating effects were tested using the Sobel tes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single-parent children were reported to receive lower levels at CSAT scores, educational support within the family, educational experience within a school and student's educational experience than the two-parent children. Second, student's educational experience did play a mediating role in the process of the educational support within the family and educational experience within a school affecting CSAT scores regarding both single-parent children and two-parent children.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for total effect, the variable that most influenced the CSAT scores was student's educational experience regarding both single-parent children and two-parent children. Fourth, multi-group analysi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single-parent children and two-parent children in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suggested several plans to reduce the educational gap of single-parent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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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부모-자녀 간 의사소통 유형이 중학생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

저자 : 이순희 ( Lee¸ Soon-hee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41-26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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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중학생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대구시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304개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첫째, 부모-자녀 간의 개방형 의사소통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가 완전매개 역할을 하였다. 즉, 부모-자녀 간의 개방형 의사소통이 우울을 직접으로 감소시키는 영향은 없었으나, 개방형 의사소통이 내면화된 수치심을 낮추고 사회적 지지를 높여 우울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자녀 간의 문제형 의사소통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도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가 완전매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자녀 간의 문제형 의사소통이 우울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지는 않았으나 문제형 의사소통이 내면화된 수치심을 높이고 사회적 지지는 감소시킴으로써 우울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정리하면,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유형 자체는 청소년의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으나,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청소년의 심리적 기제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결과적으로 우울을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청소년의 우울을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개입에서 청소년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기제에 초점을 맞춘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 of internalized shame and social support in the effect of parent-child communication patterns on depression. A survey was conducted on students attending middle schools in Daegu, and a total of 304 data were used for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ternalized shame and social support played a role as a complete mediator in the effect of open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on depression. In other words, open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did not have a direct effect on reducing depression, but open communication was found to reduce depression by lowering internalized shame and raising social support. Second, the internalized shame and social support were found to be completely mediated even in the effect of problematic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on depression. In other words, problematic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did not directly increase depression, but problematic communication was found to increase depression by raising internalized shame and reducing social support. In summary, the parent-child communication pattern itself does not directly affect adolescent's depression, but increases or decreases depression by influencing the adolescent's psychological mechanism. These results of research imply that the intervention with focus on the psychological mechanisms that influence adolescents' depression is necessary in various interventions to reduce adolescents'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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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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