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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geographers

  • : 한국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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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287-4739
  • : 2733-8991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2)~11권4호(2022) |수록논문 수 : 287
한국지리학회지
11권4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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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김민성 ( Mins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93-40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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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학생활동 중심의 탐구적 지리답사 기획 프로젝트가 예비교사들의 지리답사 교수내용지식(Fieldwork Pedagogical and Content Knowledge, FPACK) 함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FPACK은 지리학 콘텐츠, 교수학습전략, 지리답사를 건설적으로 결합하여 효과적으로 지리답사를 디자인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교사 역량이다. 지리교육의 특징적 교육학인 지리답사를 의미 있게 교육 현장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지리교사들의 FPACK이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학생활동 중심의 답사에 주목하고, 예비교사들이 능동적으로 탐구기반 지리답사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참여자들의 반성적 성찰문을 반복적 내용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예비교사들은 지리답사의 의미를 탐색하고, 탐구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며, 지리 개념을 깊은 수준에서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나아가 이러한 성찰들을 의미 있게 결합하여 FPACK을 함양하고 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성적 성찰문을 바탕으로 생성한 워드 클라우드 역시 이러한 결과를 뒷받침하였다. 본 연구는 지리답사 맥락에서 교사 전문성을 논하고, 탐구적 답사 디자인 활동이 FPACK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시도로 의미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benefits of an inquiry-based geographic fieldwork design project on the development of geography pre-service teachers' fieldwork pedagogical and content knowledge (FPACK). FPACK is defined as the teacher's capability to design and implement geographic fieldwork effectively, combining geographic content, teaching and learning strategies, and geographic fieldwork. A teacher's FPACK is a key prerequisite to introduce geographic fieldwork, or a signature pedagogy in geography, effectively into the classroom. This study focuses on a student-centered fieldwork and asked the participating pre-service teachers to design an inquiry-based fieldwork.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participants' reflective journals through repeated content analysis, this study found that the pre-service teachers had opportunities to examine the meaning of geographic fieldwork, contemplate the nature of inquiry, and understand geographic concepts at a deep level. Furthermore, they combined these reflections meaningfully, and cultivated and expressed FPACK. The word cloud based on the text of reflective journals also supported the findings. This research merits inclusion to the literature because it is an innovative attempt to examine teacher expertise in the context of geographic fieldwork and analyze the impacts of an inquiry-based geographic fieldwork design project on FPACK empir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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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태열 ( Tae-yeol Seo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07-43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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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초기에 성립된 국가인 미국이 정치와 사회,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개혁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지리 교과서는 당대의 중요한 사상 및 담론 들을 반영하고 전파하는 장치이자 시대적인 요구들을 담아내는 용기로서 역할을 하였다. 19세기 초반에 지리 교과서는 환경, 인종, 문명, 사회에 대한 체계화된 정보 및 지식들을 제공하였고, 사회가 연속적인 발달의 단계를 따라 진보한다는 아이디어인 문명사회발달단계론을 널리 보급하였다. 19세기 후반에는 다윈의 진화론적 사고를 받아들여 교과서에 도입하는 등 사회, 국가,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지식을 공급하는 중요한 원천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였다. 지리교과서의 중요한 내용을 구성하였던 환경론은 주로 환경결정론에 입각하여 사회 및 인문현상을 설명하였는데, 19세기 말 진화론의 등장으로 환경결정론적 설명체계는 더욱 공고하게 되었다. 문명론은 19세기 초반부터 지리 교과서에 도입되어 핵심적인 교과내용이 되었고, 야만에서 미개, 반문명 그리고 문명으로 이르는 인류 사회의 진화 경로를 제시하여 사회적, 국가적 발전방향의 모색에 중요한 비젼을 제시하였다. 인종론은 인종과 대륙, 그리고 문명수준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하나의 체계를 만들어, 세계의 각 지역의 사회, 국가들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틀이 되었고, 백인우월주의적인 관점을 유지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When the United States as newly established nation tried transformation and reformation of politics, society, economy, culture in early modern era, modern geography textbooks performed the role of container and agency as diffusing major modern thoughts and discourses. Especially geography textbooks played major and active role in reflecting contemporary social and national demand in American education and nation building. In the early 19th century, geography textbook provided the stadial theory of social development which has sequential progression, and the useful and systematic information and knowledge about the environment, race and society. In the late 19th century, geography performed the role of diffuser and major resources for providing new knowledge and perspectives about society, nation and world, and introduced evolutionary ideas of Darwinism as new interpreting tools for natural and human world in textbooks. The focus of the environmentalism in geography textbook was mainly the interrelationship between natural phenomena and human phenomena based on environmental determinism which was reinforced by introduction of the evolutionism in late 19th century. The theory on the process of civilization which consist of stages from savage to barbarous, half-civilized, civilized was introduced from early 19th century, was used to seek social, national direction for development. The theory on the race has provided important framework for understanding societies and nations around the world, and made a system which operates according to the level of civilization and the chracteristics of each continents, and contributed to the racial viewpoint of White supe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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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범영우 ( Yeongwoo Beo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31-44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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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경관의 재현성과 비재현성의 맥락에서 학교지리에서의 경관 인식이 지닐 수 있는 문제점을 살펴보고 비재현적 경관 인식의 지리 교육적 의미와 가치를 탐색하는 것이다. 나아가 비재현지리학이 학교 지리에서의 지리적 경관 이해에 중요한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논의한다. 비재현지리학은 경관을 재현된 결과물로 인식하는 신문화지리학의 일부 이론을 비판하면서 1990년대 중반 이후로 제기된 공간적 전환과 함께 경관에 대한 관계적 사유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본 연구에서 주목하는 비재현적 경관 인식의 방향성은 경관을 둘러싼 주체와 대상의 이분법적 접근을 해체하는 미시적 서사 접근 방식이다. 본 논문에서는 신문화지리학과 비재현지리학에서 논의하는 경관에 대한 접근방식과 특징을 살펴보고 고등학교 지리교과서에 나타난 경관 사례를 통해 현재 학교 지리에서 나타나는 경관 인식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비재현지리학의 관점을 지리 교육적으로 적용하는 전략으로 지리적 경관의 미시 서사적 접근, 인간 중심의 이분법적 사고의 성찰, 다감각적인 경관 인식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 연구는 학교 지리에서 경관 인식을 위한 비재현지리학의 교육적 함의를 검토하여 제시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blems that landscape perception in school geography can have in the context of representational and non-representational landscape, and to discuss the meaning and value of non-representational landscape perception in geography education. Furthermore, the importance of non-representational geography as a means of comprehending geographic landscapes in school geography is also discussed. Non-representational geography has developed around relational thinking about landscape, along with the spatial turn that has been raised since the mid-1990s, criticizing some theories of new cultural geography that recognizes landscape as a reproduced outcome. The direction of non-representational landscape perception that this study focuses on is a microscopic narrative approach that dismantles the dichotomous approach of the subject and object surrounding the landscape. In this paper, the approach and characteristics of landscape, discussed in new cultural geography and non-representational geography, are analyzed. Moreover, through the analysis of examples of landscapes from high school geography textbooks, the characteristics of landscape recognition in current school geography are also examined. On top of this, the micro-narrative approach of geographical landscape, the reflection of human-centered dichotomous thinking, and the importance of multi-sensory perception of landscape are inspected, as a strategy to apply the perspective of non-representational geography in geography education.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reviews and presents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of non-representational geography for landscape perception in school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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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권혁수 ( Hyuksoo Kwon ) , 김장수 ( Jangsoo K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49-46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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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InVEST Uraban Cooling Model을 이용하여 도시녹지의 열 완화 가능 거리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지역은 녹지에 의한 냉각 효과가 국외 사례에 비해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차이는 기본적으로 본 연구에 사용된 연구지역의 도심지가 산지 사이의 좁은 곡을 따라 위치하고, 도시 내에서 비교적 면적이 큰 녹지( > 2㏊)라 하더라도 주변 도심보다 고도가 높은 구릉성 산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InVEST Uraban Cooling Model을 이용한 도시녹지의 열 완화 능력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본 모델의 적용 범위를 도심지와 주변 산지와의 고도차가 크지 않은 지역이나, 비교적 넓은 평지에 위치한 도심지에 대해 제한적으로 적용시켜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the thermal mitigation distance of urban green areas was tried to be derived using the InVEST Uraban Cooling Model. In the study area, it was confirmed that the cooling effect by green areas was larger than in foreign cases. The difference is that the downtown area of the study area used in this study is basically located along a narrow valley between the mountains. In addition, it is judged that this is because even if the area is relatively large within the city (> 2 ha), it is composed of hilly mountainous areas with a higher elevation than the surrounding downtown area. Therefore, in order to examine the thermal mitigation capacity of urban green areas using the InVEST Uraban Cooling Model, it should be applied limitedly to areas where the elevation difference between the downtown area and surrounding mountainous areas is not high or to downtown areas located on relatively wide flat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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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주현 ( Juhyeon Kim ) , 강영은 ( Youngeun Kang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65-47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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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랩(Living Lab)은 도시 문제와 사회 이슈 등을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지역사회 단위에서 다양한 리빙랩 프로젝트들이 수행되고 있다. 하지만, 추진되었던 리빙랩 프로젝트들의 성과 평가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경남지역에서 추진한 공공 기반의 10개 리빙랩 프로젝트들의 성과 분석을 통해 현재 리빙랩 프로젝트 추진 실태를 분석하고,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향후 지역사회 기반 리빙랩 프로젝트의 전략 방향을 설정하였다. 분석 결과, 도출된 리빙랩 성과 지표틀의 투입-과정-산출-결과 지표 중 '시민 모집'과 '민산학연 주체자들의 구성'부문의 점수가 가장 높게 되었다. 또한 성과 지표 결과는 전반적으로 '과정' 지표에 대한 평균값이 높은 편이었고, '산출' 및 '결과' 지표에 대한 성과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향후 지역사회 기반 리빙랩 전략 방향은 '제도적 측면', '재정적 측면', '콘텐츠적 측면'의 3가지 방향으로 제시되었으며, 각 부문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지자체, 지역대학 연계형 거버넌스 및 협업 구조 또한 제안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지역사회 기반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 평가 및 모니터링을 위한 구조적 틀 및 유사 리빙랩 프로젝트 설계 시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Living Lab' has been attracting attention as an effective means to solve urban problems and social issues, and in particular, various Living Lab projects are being carried out at the local community level. However, the performance evaluation of the Living Lab projects that have been promoted is relatively insufficient. Therefore, in this study, the current status of the Living Lab project was analyzed through the performance analysis of 10 public-based living lab projects promoted in the Gyeongnam region, and the strategic direction of the future community-based living lab project was set through expert interview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among the input-process-output-result indicators of the derived Living Lab performance index frame, the 'Citizen Recruitment' and 'Appropriateness of the composition of private industry, academic and research actors' scores were the highest. In addition, the performance index results showed that the average value of the 'process' index was high overall, and the performance of the 'output'and 'outcome' index was analyzed to be relatively low. The future direction of the community-based living lab strategy was presented in three directions: 'institutional aspect', 'financial aspect', and 'content aspect'. Furthermore, governance and collaboration structures linked to local governments and local universities were also proposed to effectively carry out each sector. It is expected this study can be directly used when designing a structural framework for evaluation and monitoring of community-based living lab project performance and similar living lab projec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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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언근 ( Un Gun Song ) , 이보영 ( Bo Yo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79-49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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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천 골목의 분포 특징과 발생 맥락을 밝히는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80년 전인 1943년, 대구 시내에는 대구천이 흘렀다. 당시 대구천은 3~5m 폭을 가진 작은 개울이었다. 이들은 도시화 과정에 유로의 방향, 형태, 길이, 폭 등을 유지한 채 골목으로 변하여 현재까지 이어진다. 대구천 본류 골목 중에서 대표적인 곳은 건들바위 버스정류장 서쪽의 이천로에서 대구초등 건너편의 봉산문화 2길까지이다. 반면 원도심의 대구천 본류 골목은 대부분 사라졌다. 대구천 분류 골목에서 대표적인 곳은 건들바위 맞은편 고운선한복 북쪽의 대봉로 43길에서 대봉치안센터 사이의 명륜로까지이다. 대구천 골목 분포의 지역적 차이는 도시 개발과 관련 깊다. 동성로 1길과 대봉로를 기준으로 동쪽은 일본인 거주지여서 계획적 도시 개발로 가로 구조는 직교형으로 발달했고, 넓은 부지의 공공시설들이 입지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의 대구천 분류는 일찍 사라졌다. 반면 동성로 1길과 대봉로의 서쪽은 한국인 거주지이어서 도시개발에서 소외되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의 대구천은 본류와 분류 모두 오랫동안 유지되었다. 해방 이후 도시화로 대구천은 골목으로 변했다. 현대에 와서도 대봉로 서쪽은 상대적으로 재개발되지 않아 이곳의 대구천 본류와 분류 골목은 현재까지 남아 있다.


This study is on the origin of regional difference in the distribution of alleys on the vestige of Daegucheon. The Daegucheon was still running through the city of Daegu in the year 1943. It was then a relatively small stream of width 3-5m. Later urbanization of the city had transformed the river into alleys maintaining similar directions, forms, lengths, and widths. One of the still remaining mainstream-turnedinto- streets is the alley from the Geondlbawi bus stop(west-side) to the Bongsanmunhwa-2gil across from east-side of Daegu Elementary School. Most of the mainstream alleys of the inner city, however, have since disappeared. Among the tributary alleys, still remaining one is the alley extending from the clothes shop Gounsunhanbok across from the Geondlbawi, through the Daebongro-43gil northbound, to a neighborhood of the Daebong Police Station at Myungryunro and Daebongro. The regional distributive difference of Daegucheon alleys was a result of the city development. In the era of Japanese rule, the east side of Dongseongro-1gil ― Daebongro Line was re-developed as an area for Japanese and for large governmental buildings, while its west side was left undeveloped for Koreans. Rectangular re-development of the east side, therefore, resulted in the disappearance of stream alleys there, whereas in undeveloped west side, mainstream and tributary alleys had been left intact longer. After the end of Japanese rule, the remaining parts of Daegucheon were also turned into alleys according to the city development. Under-developed west side of the Daebongro has still some of the mainstream and tributary all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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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원회 ( Wonhoe Choi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11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95-51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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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리학회(이하, '학회'로 칭함)가 2011년에 출범하여 2021년에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다. 이에, 다가올 새로운 10년을 학회의 도약적 발전의 계기로 삼기 위해서 학회 창립 10년의 경과를 개관하고, 학회의 과제를 모색했다. 학회 창립 10년의 경과는 학회의 창립 과정, 역대 임원의 내역, 회원수의 추이, 학술활동의 성과 등을 중심으로 개관했다. 또한, 학회의 과제는 학술활동, 사회봉사 등의 측면에서 모색했다. 그 결과, 학회는 지난 10년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종합지리학회로서의 기반을 갖추는데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본연의 학술활동과 사회봉사를 비교적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것으로 간주된다. 학회가 새로운 10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지리학회로 크게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The Association of Korean Geographers(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Association') was launched in 2011 and celebrated its 10th anniversary in 2021. Therefore, in order to use the upcoming 10 years as an opportunity for the leap forward of the Association, the progress of the Association's 10 years of establishment was outlined and the tasks of the Association were sought. The progress of the Association's 10 years of establishment was outlined focusing on the establishment process of the Association, the details of past executives, the trend of the number of members, and the achievements of academic activities. In addition, the tasks of the Association were sought in terms of academic activities and community service. As a result, the Association has succeeded in establishing its foundation as a comprehensive geographic association despite many difficulties over the past decade, and based on this, it is considered to have carried out its original academic activities and social services relatively successfully. We hope that the Association will grow significantly in the new decade as a comprehensive geographic association representing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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