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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update

Social Work Practice & Research

  •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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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2093-4130
  • : 2713-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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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6권0호(2009)~18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92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1호(2021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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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결혼이주여성의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간의 종단적 상호관계에 관한 연구

저자 : 한광현 ( Han Kwang Hyun ) , 강상경 ( Kahng Sang Kyoung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4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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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들의 삶과 인권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한국 결혼이주여성의 삶을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 궤적의 종단적 상호관계를 중심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청소년 패널조사에 참여한 1,553명의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7개년도 종단자료를 활용하여, 두 변수 궤적 간의 종단적 변화 관계를 추정하기 위한 잠재성장모형을 설정하고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무조건부 모형 분석 결과, 결혼이주여성의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 궤적은 모두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해서 관련 사회경제적 지위 변수를 통제한 상태에서 실시한 조건부모형 분석 결과, 초기 문화적응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 감소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지만, 초기 자아존중감 수준은 문화적응스트레스 변화 속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두 궤적 간 상호관계는 유의하지만 이러한 관계의 근본 원인은 청소년기 자녀를 양육하는 결혼이주여성의 문화적응스트레스가 자존감 궤적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marriage migrant women's lives and human righ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lives of 'marriage migrant women (MMW)' with adolescent children, focusing on the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their 'acculturation stress (AS)' and their 'self-esteem (SE)' trajectories.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we used longitudinal data collected from 1,553 MMW who participated in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Panel Study (MAPS) over the course of 7 years, and then created a latent growth model which estimated the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variables' trajectories,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Results of the unconditional model showed that MMW's AS and SE decreased over time. When controlling for relevant socioeconomic variables, the conditional model showed that the effects of initial AS on the SE slope was statically significant, indicating that MMW with higher AS experienced decreases in SE much more quickly than those with lower AS. By contrast, the effects of initial SE on the AS slop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Given these findings, it is critical that policies reduce AS for MMW in order for them to enhance their SE, which is an essential factor in their ability to adequately care for their adolescent children. Based on these findings, thisstudy discussed practical implications for MMW who are responsible for the care of their adolescent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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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혼 유배우 여성의 교육수준이 경제활동참여에 미치는 영향 : 성역할인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오유라 ( Oh You Ra ) , 윤예인 ( Yoon Ye In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1-7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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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기혼 유배우 여성의 교육수준과 경제활동참여 간의 관계에 성역할인식의 조절효과를 검정하는 것이다. 연구모형 분석을 위해 한국복지패널 13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가구주 또는 가구주의 배우자가 성인인 기혼 유배우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 성역할인식 척도의 구성개념인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인식과 노동시장참여-가족책임의 충돌 인식을 중심으로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선행연구들의 결과처럼 다양한 변인들의 영향력을 제한하였을 때 여성의 교육수준과 경제활동참여 간에는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다. 둘째, 성역할인식 구성개념 중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인식은 교육수준과 경제활동참여 사이에 조절변인으로써 작용하였다. 셋째, 성역할인식 구성개념 중 노동시장참여-가족책임의 충돌 인식은 교육수준과 경제활동참여 사이에 조절변인으로써 작용하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교육수준과 경제활동참여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성역할인식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일-가정 양립지원제도를 포함한 정책적 방향 제시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moderating effect of gender role perception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rried women's educational level and economic activity participation. For the research model's analysis, we used data from the 13th Korean Welfare Panel Survey, with a specific focus on adult married women survey participants. The moderating effect was examined by focusing on the perception of work-family compatibility difficulty and the perception of conflict between labor market participation and family responsibility, which is a main factor in the gender role perception scale.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previous studies, when the influence of various variables was controlled,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women's education level and participation in economic activities. Second, the perception of the difficulty of work-family balance among the constituent concepts of gender role recognition served as a moderating variab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ducation level and participation in economic activitie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provides useful information which could inform future policy suggestions that will improve the work-family balance suppor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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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박중독자를 위한 단기거주 재활 프로그램의 효과

저자 : 심혜선 ( Shim Hai Sun ) , 전종설 ( Chun Jong Serl ) , 김경희 ( Kim Gyung Hee ) , 김민아 ( Kim Min Ah ) , 허원빈 ( Her Won Bin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112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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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도박중독자를 위한 단기거주 재활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여 향후 효과적인 재활 프로그램에 대한 근거 기반 자료를 제공하고자 함이다. 이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4주 단기거주 재활 프로그램을 도박중독자 7명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효과성 측정을 위해 양적 평가와 질적 평가를 병행하였다. 참여자에 대한 양적 평가는 단일집단 사전사후 조사설계로 윌콕슨 부호 순위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질적 평가의 경우 초점집단인터뷰와 reflection note의 결과에 대한 주제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도박회복을 비롯해 문제도박, 단도박자기효능감, 우울, 정신적 건강수준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변화되었다. 질적 평가에서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도박중독에 대한 인식과 행동 변화, 공동체 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치유에 대한 자신감 향상,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된 모습의 발견, 대안활동을 통한 도박 외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더 나아가 회복된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할 수 있었다는 5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향후 효과적인 도박중독자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에 대한 함의를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effects of a short-term residential rehabilitation program for problem gamblers and provides insights for future evidence-based strategies in an effective rehabilitation program. In order to support this goal, the Korea Center on Gambling Problems organized a residential rehabilitation program which was then offered to seven problem gamblers over the course of 4 weeks. In order to analyze the effects of the program, both quantitative data collected from participant surveys and qualitative data collected through participant interviews and reflection notes were used for this study's data analysis. For the quantitative data, which was collected under a one-group, pretest-posttest design, we used the Wilcoxon signed rank test, and used thematic analysis for the qualitative data. The quantitative results included statistically significant findings related to factors contributing to problem gambling, gambling recovery, gambling abstinence self-efficacy, depression, and mental health. Analysis of the qualitative data revealed five major themes, including, “changed awareness and behaviors in regards to gambling addiction,” “increased confidence in recovery through interactions with the community,” “the effects of self-reflection on finding a changed self,” “the pursuit of another pleasure other than gambling through alternative activities,” “building a concrete foundation in preparation for a recovered future.”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s findings provide a basis for the strategic development of an effective rehabilitation program for problem gamb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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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청년복지에 대한 인식과 경험 탐구

저자 : 김서현 ( Kim Seohyun ) , 임혜림 ( Yim Hye Rim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3-157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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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사회현안과 복지 관련 인식 및 경험에의 탐구는 사회복지학을 위시한 사회복지 교육현장에 중요 함의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에는 사회복지전공대학생들이 청년복지에 관해 어떻게 인식하고 경험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가 부족하였다. 본고는 이 점을 심도 있게 탐구하기 위한 목적에서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자료는 총 7명의 20대 남녀 대학생과 평균 4회에 걸친 개별 심층면담으로 수집했고, 이를 Giorgi(1985)의 기술적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자료분석 결과, 총 77개의 의미단위와 16개의 하위범주를 발견했다. 이에 기반해서 '더 알고 싶은 청년복지', '현실 걱정에 밀린 청년복지', '발달로 다가가는 청년복지', '당사자를 포괄하지 못하는 청년복지', '연대와 배려를 일깨우는 청년복지'라는 5개의 상위범주를 도출하였다. 최종적으로, 일반적 구조적 기술을 토대로 연구주제에 관한 연구참여자들의 인식과 경험에 대해 총체적 이해를 풍부히 도모하고자 했다. 끝으로, 연구결과에 바탕을 두어 몇 가지 논의사항을 제시하고 향후 과제를 위하여 제언하였다.


An exploration of the 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social issues and welfare among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social welfare can provide important implications for the field of social welfare education, including social welfare studies. However, little research has revealed concrete findings up until now, resulting in a lack of information on how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social welfare recognize and experience youth welfare. In this study, we performed qualitative research in order to investigate this research question intensively.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individual in-depth interviews with a total of seven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in their 20s, who were interviewed four times on average, and the data was then analyzed with Giorgi (1985)'s descriptive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The data analysis resulted in the finding of 77 meaning units and 16 sub-categories. Based on these categories, five upper categories were drawn, including, 'Youth welfare I would like to know more about,' 'Youth welfare that gets behind concerns about reality,' 'Youth welfare approaching development,' 'Youth welfare which does not include the interested parties,' and 'Youth welfare which promotes solidarity and consideration.' Lastly, based on the general structural descriptions, this study would abundantly promote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the research subjects. Finally, we conclude with the proposal of a few discussion topics and suggestions for future follow-up studies based on our analysis of the research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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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애인의 일상생활 차별경험 궤적과 관련 요인에 대한 연구

저자 : 박종은 ( Park Jong Eun ) , 강상경 ( Kahng Sang Kyoung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7-18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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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로 인한 차별은 장애인이 경험하는 인권침해의 가장 흔한 사례이다. 본 연구는 예방적 함의를 도출하기 위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차별경험 궤적을 추정하고, 추정된 차별경험궤적의 예측요인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장애인고용패널조사 2017년에서 2019년까지 수집된 데이터에 포함된 19세 이상 성인 장애인 4,438명을 대상으로 잠재성장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종속변수인 일상생활 차별경험은 2017년부터 3년간 조사된 일상생활 차별경험정도 자료를 활용하였다. 일상생활 차별경험 예측요인으로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연령, 성별, 학력)을 통제한 상태에서, 2017년 기준의 개인체계요인(도움이 필요한 정도,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변수들과 사회체계요인(배우자 유무, 도움 제공자 유무, 사회활동참여정도, 기초생활수급자 여부) 변수들을 포함하였다. 연구결과, 평균적으로 일상생활 차별경험 궤적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통제한 상태에서 일상생활 차별경험 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체계요인으로는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정도,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이 있었고, 사회체계요인으로는 배우자 유무, 사회활동참여정도, 기초생활수급자 여부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지각된 일상생활 차별경험을 완화 시킬 수 있는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Discrimination against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violation of their human rights. In order to develop further strategies for its prevention, this study aims to estimate the trajectory of daily life discrimination experience (DLDE) and its predictive factors among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the longitudinal data of PSED (the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the Disabled), which was collected between 2017 and 2019 , with the use of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A total of 4,438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aged 19 and over were included in the analysis. The study's endogenous variable was the trajectory of DLDE, and we controlled for socio-demographic variables (i.e. age, gender, and education), exogenous variables which included individual system variables (i.e. need for help, self-esteem, and self-efficiency), and social system variables (i.e. with or without spouse, recipient of basic living, help provider status, and degree of social participation).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On average, DLDE decreased with time, and when controlling for socio-demographic variables, all of the individual system variables (i.e., need for help, self-esteem, and self-efficiency) and several social system variables (i.e. with or without spouse, recipient of basic living, and degree of social participation)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trajectory of DLDE. Based on these results, we discuss possible improvements for preventive practices in order to mitigate the negative effects of D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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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중장년 남성 1인가구의 생활에 관한 사례연구 : 사회적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저자 : 박승곤 ( Park Seung Gon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7-220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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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장년 남성 1인가구의 생활을 살펴보는데 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건강, 경제, 사회관계의 세 영역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의 중장년 남성 1인가구 25명을 개별면접하고 8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집단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3개 영역에서 17개 하위범주가 도출되었다. 첫 번째 건강 영역은 '해결하기 어려운 장기적인 고통과 악순환'이 확인되었다. 이는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짐', '심리적 불안으로 이어짐', '악순환이 반복됨', '치료보다는 지연을 선택함'과 '장기적인 도움의 필요', '알코올 중독의 우려'의 총 6개 하위범주가 나타났다. 두 번째 경제 영역에서 '일자리에 대한 욕구와 현실적 한계'를 확인했는데, 이는 '빈곤 상태에 놓임', '근로의 욕구가 강함', '근로와 공적 지원 중 선택의 딜레마를 경험함', '임대주택에 만족함', '임대료에 대한 이중고를 겪음'과 '일자리 제공의 필요'의 6개 하위범주로 분류되었다. 사회관계 영역은 '관계 맺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의 고독사'가 확인되었다. 이는 '자살생각을 자주함',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없음', '관계단절로 인한 정보획득에 취약함'과 '관계 맺기에 미숙', '자조모임의 필요' 5개의 하위범주로 구분되었다. 건강, 경제, 사회관계 영역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및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life of middle-aged men in single-person households.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health, economic, and social characteristics of middle-aged men through individual interviews, as well as focus group interviews with practicing expert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Middle-aged men in single-person households experience both various health problems and symptoms of psychological disturbance, resulting in a vicious circle of poor health conditions. However, the majority of the survey participants reported choosing to delay any treatment. Practicing experts emphasized the necessity of long-term assistance in the individuals' daily life, and their increasing propensity for alcoholism. The majority of the individuals were living in poverty, but exhibited a strong desire to work. They often cited the existing dilemma between working and receiving public support, as well as their experiences of instability due to rental housing. Additionally, experts suggested providing projects which support job creation, and which could then be utilized by the community. The individuals often cited worries about the possibility of lonely death, had experienced suicidal thoughts, and felt vulnerable and reluctant to share their own stories. The disconnection resulting from a lack of relationships has also led to a lack of information. Additionally, experts suggested the creation of self-help groups, as they are not merely used for the formation of relationships. Lastly, the results from the study indicated a strong interconnection between health and economic outcomes with social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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