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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onvergenc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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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시큐리티융합경영학회지 → 한국융합과학회지(2017~)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2)~11권5호(2022) |수록논문 수 : 503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5호(2022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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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체육 이슈 분석

저자 : 김경식 ( Kim¸ Kyung-sik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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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주제어 및 토픽모델링 기법을 적용하여 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체육 이슈를 분석하고자 한다. 즉, 시기별 생활체육의 핵심 주제어 변화와 30년간 생활체육을 상징하는 핵심 주제어를 분석하고, 토픽모델링을 활용하여 생활체육 토픽의 유형 및 비중과 트렌드를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목적 이 연구는 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체육 이슈를 분석하기 위하여 생활체육, 사회체육, 생활스포츠와 관련한 미디어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빅카인즈에서 1990년부터 2019년까지 기간을 설정하고, 총 993건의 생활체육, 사회체육, 생활스포츠와 관련된 중앙지, 경제지, 방송 기사를 수집하였다. 결과 첫째, 시기별 생활체육의 최상위 핵심 주제어는 큰 변화가 없었다. 둘째, 30년간 한국사회의 생활체육을 상징하는 주제어는 생활체육, 참가, 스포츠, 대회, 경기, 선수, 지역, 종목, 지도자 등이다. 셋째, 30년간 한국사회의 생활체육의 토픽은 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 프로그램, 생활체육 참가, 생활체육 시설, 생활체육 조직, 장애인 생활체육, 생활체육 활성화이다. 이중 생활체육 대회, 생활체육 참가는 토픽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생활체육대회 토픽은 급격하는 추세이다. 결론 이 연구에서 밝혀낸 토픽의 유형과 트렌드는 생활체육 정책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특히 뚜렷하게 증가하는 토픽은 생활체육 정책의 우선순위로 제안된다.


Purpose This study is to analyze sport for all issues using media big data by applying keyword and topic modeling techniques. In other words, it is intended to analyze changes in the core keywords of sport for all by period and core keywords that symbolize sports for all for the past 30 years, and identify the types, proportion, and trends of sport for all topics by using topic modeling. Methods This study collected media data related to sport for all in order to analyze sport for all issues using media big data. Specifically, Big Kinds set the period from 1990 to 2019, and collected a total of 993 articles related to sport for all in daily newspaper and broadcasting. Results First, there was no significant change in the top core keywords of sport for all by period. Second, the keywords that symbolize sport for all in Korean society for the past 30 years are physical education, participation, sports, competitions, games, players, regions, events, and leaders. Third, the topics of sport for all in Korean society for 30 years are sport for all event, sport for all programs, participation in sport for all, facilities, organizations, sport for all for the disabled, and revitalization of sports for the disabled. Sport for all event and participation in sport for all occupies a large proportion of topics. The topic of sport for all event is a rapidly growing trend. Conclusion The topic types and trends revealed in this study provide important implications for establishing sport for all policies. In particular, a topic that is increasing significantly is suggested as a priority for sport for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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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원스포츠에서 암묵적 승부조작 방지를 위한 윤리의식 강화

저자 : 권헌수 ( Gwon Heon-su ) , 김준웅 ( Kim Joong-woongo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7-3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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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이 연구는 학원스포츠에서 발생되는 암묵적 승부조작의 방지를 위한 윤리의식 강화를 구명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계층구조분석(Analytic Hierarchy Process)을 적용하였다. 전문가 집단은 유목적 표집법(purposeful sampling)을 이용하여 총 20명을 구성하였다. 예비조사와 본조사에 걸친 전문가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계층구조분석(AHP)을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원스포츠에서 암묵적 승부조작 방지를 위한 윤리의식 강화의 세부 과제는 총 39개의 요인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종합 가중치를 토대로 한 전체 우선순위는 체육특기자 제도, 어려서부터 반복된 경험으로 무감각, 모두의 관행으로 인식, 감시할 수 없는 제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세부 과제의 중요도 및 우선순위 결과를 토대로 논의를 진행하였다. 결론 스포츠계의 현장에서는 아직도 스포츠계의 윤리교육이 형식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통하여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학생선수를 비롯한 지도자와 학부모 등 이해관계자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trengthening of ethical awareness to prevent implicit match-fixing in school athletic sports. Methods To this end, Analytic Hierarchy Process was applied. The expert group consisted of a total of 20 people using the purposeful sampling method.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 preliminary survey and an expert survey across this survey, and a Analytic Hierarchy Process (AHP) was conducted. Resul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detailed task of strengthening ethical awareness to prevent implicit match-fixing in school athletic sports was reorganized into a total of 39 factors, and the overall priority based on comprehensive weights was the sports specialist system, insensibility with repeated experiences from childhood, and unmonitorable. Second, discussions were conduc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importance and priority of detailed tasks to strengthen ethical awareness. Conclusion Since ethical education in the sports world is still in form in the field of the sports world, effective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through various institutional mechanisms. Finally, it is necessary to change the consciousness of stakeholders such as student athletes, leaders, and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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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슬링 국가대표의 심리적 경험에 관한 근거이론적 분석

저자 : 홍영준 ( Hong¸ Young-jun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5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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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레슬링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은 오랜기간 연습과 대회출전 경험이 축척되어 우수한 경기력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여 자신의 목표 달성이자 국제대회 입상 등과 같은 상위 개념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 연구는 그들의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부터 선발 이후 국가대표 훈련 및 시합 출전까지 그들이 어떠한 심리적 경험을 하며, 이 과정이 어떠한 결과로 이어지는지 탐색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레슬링 선수 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진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질적 연구방법 중 근거이론방법을 적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도출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과적 조건에서 레슬링 선수는 국가대표에 대해 '선수로써의 영광', '최종 목표'라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맥락적 조건으로 '꾸준한 자기관리'와 '기술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중심현상으로는 실제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후 '상대적 박탈감'과 '신입선수의 어려움'을 경험하였으며, 이에 중재조건으로 '사회적지지'와 '운동에 대한 열정'을 통하여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상승'의 작용/상호작용이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레슬링 국가대표의 심리적 경험은 국가대표라는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적 경험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국가대표 생활을 통해 '새로운 목표설정'을 하게 되고 또한 '동기부여'가 되는 긍정적 결과가 나타났다. 결론 레슬링 국가대표는 국가대표라는 우수한 집단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심리적 경험이 그들의 심리적 강점으로 형성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안정되고 강인한 심리상태를 위한 전략 수립이 가능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aims to explore what kind of psychological experiences national wrestlers have from their efforts for national team selection to their national team training and competition after selection, and what kind of results this process leads to. Methods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6 wrestlers with national experience, and based on the collected data, the grounded theory method was applied and analyzed. Result The derived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 causal conditions, wrestlers recognized the national team as 'glory as a player' and 'final goal', and strive for 'steady self-management' and 'technical improvement' as contextual conditions to achieve this. As a central phenomenon, they experienced 'relative deprivation' and 'difficulty of new players' after being selected for the actual national team. As mediation conditions for this, 'social support' and 'passion for exercise' appeared, and the action/interaction of 'psychological stability' and 'confidence increase' appeared. Ultimately, the psychological experience of the national wrestling team was a negative psychological experience for the group called the national team, but as a result, the national team led to 'setting new goals' and positive results that became 'motivation'. Conclusion Through this study, it was possible to examine the process by which the various psychological experiences experienced by the excellent group of national representatives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were formed into their psychological strengths. Based on this, it will be possible to establish strategies for a stable and strong psychological state of the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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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스포츠 빅데이터 활용 이슈와 미래 방향성 고찰

저자 : 황수웅 ( Hwang Soo-woong ) , 양혜주 ( Yang Hye-joo ) , 황선환 ( Hwang Sun-hwan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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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체육·스포츠 분야에서 빅데이터에 대한 논의는 하나로 정립된 구조를 따르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고찰이 필요한 '현재 진행형'의 이슈이다. 체육·스포츠 학문의 이론적/실용적 발전을 위해서는 빅데이터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에서 나아가 체육·스포츠 관점에서 빅데이터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절차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스포츠 빅데이터의 개념을 구체화하고, 체육/ 스포츠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의 미래 적용 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연구방법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빅데이터의 정의와 활용 이슈', '체육·스포츠 빅데이터의 구성', '체육·스포츠 빅데이터의 활용'을 큰 범주로 설정하여 관련 선행연구들을 고찰하였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 빅데이터 활용 이슈와 미래 방향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결론 전통적으로 체육·스포츠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은 주로 정형 데이터에 초점이 맞추어 이루어져 왔으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의 발달은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비정형 자료에 대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였다. 비정형 빅데이터의 분석은 빈도기반의 분석에서 나아가 체육·스포츠에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불확실한 문제를 고려할 수 있는 발전된 형태의 분석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러한 빅데이터 관련 기술은 200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이에 따라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하는 자료 역시 형태와 용량에서 과거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즉,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하는 자료의 구성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연구 설계 역시 전통적인 설계에서 나아가 보다 다양한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방법론의 적용이 필요하다. 스포츠 빅데이터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플랫폼에 의해 또 다른 형태로 재생산될 것이며, 그 활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체육·스포츠분야 연구자들은 스포츠 빅데이터가 갖는 어떠한 특성이 효율적이고 심층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지, 스포츠 관점에서 빅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Purpose Discussions on the definition of Sports big data do not follow a structured frame but is an “ongoing issue” that requires continuous consideration. For the development of sports science studies, a process of in-depth understanding of the context in which big data are generated from the perspective of sport should be preceded.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pecify the concept of sports big data and explore the prospective use of Sports big data. Methods Future directions of sports big data were discussed upon precedent studies reviewed by categories of “Definition and Utilization of Big Data,” “Construction and Utilization of Sports Big Data.” Conclusion Traditionally, sports data analysis has been mainly focused on structured data. However, the advance of big data technology has enabled the analysis of unstructured data as well as structured data. Further to the frequency-based analysis, the analysis of unstructured big data-enabled an advanced form of analysis that could consider complex and uncertain problems regarding real-time sports situations. Since the mid-2000s, technologies related to big data have improved dramatically, and therefore data generated in the sports field are showing big differences from the past both in form and volume. As the construction of data generated in the sports field is changing, research design also needs to be applied as a methodology that can consider more diverse situations beyond traditional design. Therefore, researchers in the sports field will need to continuously consider what characteristics of sports big data produce more efficient and in-depth results in sports big data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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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현대사회 실존적 공허에 대처하는 여가참여의 방향

저자 : 김미혜 ( Kim Mi-hye ) , 신규리 ( Shin Kyu-lee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1-8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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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현대사회의 실존적 공허와 여가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탐색하고, 실존적 공허에 대처하기 위한 여가참여의 방향을 실존주의 철학을 기반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실존주의의 핵심적인 네 가지 개념(사랑, 고독, 죽음, 자기초월)을 기반으로 실존적 공허에 대처하는 여가참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결과 첫째, 여가활동은 깊고 진정한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해야 한다. 이는 사랑의 표현이다. 둘째, 여가에서 고독은 타인들에게서 벗어나 자기치유와 자기성찰의 시간이어야 한다. 셋째, 레저활동(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은 여가참여자에게 죽음을 상기하고, 이를 통해 현재를 어떻게 살지 결정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넷째, 예술적 여가활동(그림, 글 등)은 일과 일상의 억압으로부터 탈출하는 통로이어야 한다. 결론 이러한 결과는 주체적 존재 상태로서의 여가를 강조한 피에퍼(Pieper)의 존재론적 여가개념에 대한 이해를 확장한다. 또한, 실존적 공허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여가활동에 전력투구할 것이 아니라, 자기표현과 자기성찰을 위한 수단이어야 함을 제안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ritically explore the existential vacuum of modern people and limitations of freedom in leisure, and to present the direction of leisure participation in order to cope with existential vacuum based on existentialism. Methods To achieve these research objectives, the direction of leisure participation was suggested based on the four core concepts of existentialism (love, solitude, death, and self-transcendence). Result First, leisure engagement should develop deep relationships in which each person in valued for themselves. This is an expression of love. Second, engagement in solitary leisure should be a time of self-care and self-reflection. Third, high risk activities (rock climbing, sky diving, etc.) should provide reminders of the participants' mortality, there by teaching people to live in the present moment. Fourth, artistic leisure (painting, writing, etc.) should be a pathway to escape from one's daily pressure through art activities. Conclusion These results expand Pieper's understanding of the ontological leisure concept, which emphasizes leisure as a state of existence. In addition, in order to deal with an existential vacuum, leisure should not be devoted to activities to escape reality, but should be a means of expressing self-transc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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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사항에 대한 스포츠 현장 주체들의 인식 실태

저자 : 김한범 ( Kim Han-beom ) , 장승현 ( Jang Seung-hyun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1-10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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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한 실태조사를 통해 스포츠혁신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해 체육계 현장 주체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을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대한체육회의 협조를 받아 선수, 지도자, 학부모, 행정가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각 문항에 대한 응답결과는 SPSS 23.0 통계 패키지를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Descriptive Analysis)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도출된 연구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권과 과 관련하여 최저학력기준 미달 학생선수의 체육특기자 선발 및 출전 금지에 대해 체육계 현장 주체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둘째, 훈련과 관련하여 학기 중 주중대회 참가 금지, 주말대회로의 전환, 소년체육대회 폐지 및 스포츠클럽 통합대회 개최 등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의 분리와 관련된 권고안에도 대부분 동의하고 있지 않았다. 결론 체육계 현장 주체들은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원활한 스포츠 구조개혁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책대상집단인 현장 주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체육계가 정상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erception of people who involved in sports on the recommendations of the Sports Innovation Committee through survey. Methods With the cooperation of the Korean Olympic Committee,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on athletes, coaches, parents, and administrators. The response of each question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3.0 statistical package using Descriptive Analysis. Result The results of the derived research are presented as follows. First, regarding the right to learn, the people in sports field had a negative perception about prohibition of participation in a competition of student-atheletes who did not meet the minimum educational standards. Second, regarding training, it was found that they generally disagree with the recommendations of the Sports Innovation Committee, such as banning participation in weekday competitions during the semester, switching to weekend competitions, abolishing youth sports competitions, and holding sports club integrated competitions. Third, most of them did not agree with the recommendations related to separation from the Korean Olympic Committee. Conclusion The people in Sports field generally disagree with the recommendations of the Sports Innovation Committee, and in order to efficiently reform the sports structure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find a way to develope the sports field through communication with the field 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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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프용품 소비자의 체면민감성 및 상징적 소비성향, 이미지 일치성과 브랜드충성도의 관계

저자 : 김인섭 ( Kim In-sub ) , 김옥현 ( Kim Ok-hyun ) , 손승범 ( Son Seung-bum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3-12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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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골프용품 소비자의 체면민감성 및 상징적 소비성향, 이미지 일치성과 브랜드충성도의 관계를 검증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 서울, 경기, 강원지역의 골프연습장을 이용하는 골퍼들을 모집단으로 설정하고 편의표본추출법으로 총 400명을 표집, 총 340부를 분석하였다. SPSS 20.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과, 신뢰도 및 상관관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LISREL 8.3을 이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과 구조방정식모형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첫째, 골프용품 소비자들의 체면민감성은 상징적 소비성향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골프용품 소비자들의 체면민감성은 이미지 일치성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영향이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골프용품 소비자들의 체면민감성은 브랜드충성도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골프용품 소비자들의 상징적 소비성향은 이미지 일치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골프용품 소비자들의 상징적 소비성향과 브랜드충성도 간에는 유의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골프용품 소비자의 이미지 일치성은 브랜드충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연구변인 간 직·간접효과 검증결과 체면민감성이 이미지 일치성에 미치는 직접 효과보다 상징적 소비성향을 통한 간접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면민감성이 이미지 일치성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상징적 소비성향이 체면민감성과 이미지 일치성 간에 매개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체면민감성과 브랜드충성도의 관계에서도 체면민감성이 브랜드충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상징적 소비성향과 이미지 일치성이 포함된 직·간접효과 검증에서는 체면민감성과 브랜드충성도 간의 직접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징적 소비성향이 이미지 일치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미지 일치성이 상징적 소비성향과 브랜드충성도 간에 매개역할을 하는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골프용품 소비자들의 체면민감성과 상징적 소비성향, 이미지 일치성과 브랜드충성도의 관계에서는 상징적 소비성향과 이미지 일치성 등의 변인들이 변인 간 관계에서 부분적으로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relationship among facial sensitivity,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image congruity and brand loyalty of golf goods consumers. Methods Using golf practice ranges in Seoul, Gyeonggi, and Gangwon, and a total of 400 were sampled using the convenience sampling, and a total of 340 copies were analyzed. For data analysis, frequency, reliability and correlation analysis were performed by SPSS 20.0.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were performed by LISREL 8.3. Result Face sensitivity of consumers was found to have a effect on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Face sensitivity of consumers did not have a effect on image congruity. Face sensitivity of consumers did not have a effect on brand loyalty.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of consumers had a effect on image congruity.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of consumers did not have a effect on brand loyalty. Image congruity of consumers was found to have a effect on brand loyalty. As a result of the verification of direct & indirect effects among variables, it was found that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and image congruity play a partly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Conclusion In the relationship among face sensitivity,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image congruity and brand loyalty of consumers, such as symbolic consumption propensity and image congruity were found to play a partly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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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운동역학 과목의 출제 경향 분석 및 지향성 탐색: 2015~2021년

저자 : 손지훈 ( Sohn¸ Jee-hoon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3-13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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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제도 필기시험 중 운동역학 과목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개선점을 찾고, 향후 필기시험 출제에 관한 지향성을 탐색하는 것에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현재 체육지도자연수원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전체 연도(2015~2021)의 필기시험 자료, 140문항을 분석하였다. 결과 16개의 세부항목 기준에 의거 필기시험이 출제되나, 연도별로 세부항목의 출제 빈도가 상이했다. 주요항목에서 최 빈출 된 것은 '운동역학의 스포츠 적용'이었다. 단순 개념 및 단순 계산 능력을 확인하는 문제가 많았으며, 현장 밀착형 문제와 세부항목별 연계형 문제가 거의 없었다. 결론 추후 운동역학 과목은 단순 개념 확인 및 계산 문제를 지양하고, 코칭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는 현장 연계형 지식들을 묻는 문제로 바뀔 필요가 있으며, 선택과목이므로 인해 나타나는 난이도 조절의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필수과목으로 변경될 필요성 또한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s in previously written tests about sports biomechanics for level 2 life sports instructor qualifying examination and to explore future improvements on these exams. Methods For this purpose, a total of 140 questions from the written test (2015-2021) that are currently posted on the website at KSPF (Korea Sports Promotion Foundation) was analyzed. Result The written test is based on 16 detailed sections, but the frequency of the questions in each section varied from year to year. The most frequently asked question from the main topic was regarding 'the application of kinetics to sports.' Numerous questions were produced to inquire about simple concepts and calculations, yet insufficient numbers were presented in field-oriented and link-typed questions. Conclusion In the future, these written tests should be modified to include more questions that assess the candidate's field knowledge that can be directly applied to coaching. In addition, there is a need to promote sports biomechanics from an elective to a mandatory course in order to solve the issue of adjusting the difficulty level of th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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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학생선수의 내적 심리자원이 스포츠수행전략에 미치는 영향: 자아존중감과 회복탄력성을 중심으로

저자 : 서주애 ( Seo¸ Joo-ae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7-15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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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선수의 내적 심리자원인 자아존중감과 회복탄력성이 스포츠수행전략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21년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서울소재 중,고등학교 학생선수 3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SPSS 27.0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료를 처리하였으며, 변인간 관계와 영향력 검증을 위해 빈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상관관계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본 연구 결과 첫째, 학생선수의 긍정 자존감은 스포츠수행전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정 자존감은 감정조절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생선수의 회복탄력성은 스포츠수행 전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 되었다. 결론 학생선수의 스포츠 수행전략을 위하여 내적 심리자원인 자아존중감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시킴으로써 학생선수들이 건강한 선수생활을 영위하고 스포츠 수행전략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self-esteem and resilience, which are internal psychological resources of student athletes, on sports performance strategies.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on 350 middle and high school athletes students in Seoul who were registered with the Korea Sports Council in 2021. The data were processed using the SPSS 27.0 program, and frequency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to verify inter-variable relationships and influences. Result As a result of this study, first, positive self-esteem of student-athletes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sports performance strategy, and negative self-esteem was foun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emotional regulation. Second, it was confirmed that the resilience of student-athletes had a positive effect on sports performance strategies. Conclusion By developing and applying a psychological support program to improve self-esteem and resilience, which are internal psychological resources, for student athletes' sports performance strategies, student athletes can lead a healthy athlete life and contribute to improving sports performance strategies.

KCI등재

10외상 후 스트레스를 경험한 인명구조사의 건강개선에 대한 연구

저자 : 정선효 ( Jeong¸ Sun-hyo )

발행기관 : 한국융합과학회 간행물 : 한국융합과학회지 1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3-16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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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현재 우리나라는 인명구조사 전문인력이 증가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인명구조사만의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직무 중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경험한 인명구조사만의 맞춤형 외상 후 스트레스 대처방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최근 보고된 소방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연구결과를 분석하여 인명구조사에 적합한 맞춤형 건강개선 방안을 고찰하였다. 결과 본 연구는 재난,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인명구조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단계별 대처방안을 제시하였다. 인명구조사는 직무 중 경험한 외상 후 스트레스의 관리를 위해 1)동료전문상담사의 적절하고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며, 2)회복단계에서 매몰단계로 되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직업적 사명감, 공감, 사회적 지지 등 적절한 중재요소가 강하게 개입되어야 한다. 3)마지막으로 회복단계의 도달에 실패하여 매몰단계에 계속 머물거나 회피행동의 만성화 단계에 도달하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전문적인 상담치료가 필요하다. 결론 따라서 본 연구는 인명구조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대처방안을 단계별로 제시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그리고 본 연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경험한 인명구조사의 건강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


Purpose Although the number of professional lifeguards is increasing in Korea, there are few studies on post-traumatic stress management for lifeguard only.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a customized post-traumatic stress coping strategies for lifeguard only who have experienced post-traumatic stress on the job. Methods A customized health improvement strategies suitable for lifeguards was considered by analyzing the results of a recently reported studies on post-traumatic stress management. Result This study presents a step-by-step coping strategies for post-traumatic stress management of lifeguards who rescue lives at the scene of disasters and accidents. 1) In order to manage post-traumatic stress experienced during the job, lifeguard need appropriate and professional counseling from a fellow professional counselor. 2) In order to fo back to the buried stage from the recovery stage, appropriate mediation factors such as professional sense of job, sympathy and social support must be strongly involved. 3) Finally, if lifeguard fail to reach the recovery stage and continue to stay in the buried stage or reach the chronic stage of avoidance behavior, professional counseling and treatment from a psychiatrist is required. Conclusion Therefore,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presented a step-by-step post-traumatic stress improvement strategies for lifeguard. This study will serve as basic data for health improvement and life quality of lifeguard who have experienced post-traumatic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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