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독서학회> 독서연구

독서연구 update

Journal of reading research

  • : 한국독서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9607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59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601
독서연구
59권0호(2021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청소년기 독서 수행 및 인식에 관한 실태 조사 : 비독서의 이유와 스마트폰 사용 양상을 중심으로

저자 : 김혜정 ( Kim Hyejeong ) , 허모아 ( Heo Moah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50 (4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는 초중학교(4, 6, 9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그리고 독자 집단별로 비독서 원인과 스마트폰 사용 양상을 중심으로 독서 실태 전반을 조사하여, 독서 행위와 독서 태도를 기술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첫째, 독서 수행 양상에 있어서는 독서 태도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낮아지며, 특히 비독자 집단에서 확연히 두드러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독서를 하는 이유로 독자 집단은 내적 동기가 높은 반면, 비독자 집단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강요'와 같은 외적동기가 크게 작용하였다. 반면, 독서를 하지 않는 이유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마트폰이 더 재미있어서'라는 이유가 많았다. 또한 독서와 멀어지게 된 계기로, 독자 집단에서는 '공부량이 증가하면서'가 많은 반면, 비독자 집단에서는 '스마트폰을 취득하면서' 등을 요인으로 들었다. 독서의 어려운 점으로 '평가와 과제'가 많았는데, 특히 비독자 집단에서는 '글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든 점'을 들었다. 또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마트폰을 가까이하는 습관' 때문이라는 반응은 증가하였다. 셋째, 스마트폰 사용 양상과 독서 태도는 매우 상관성이 높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유튜브 동영상 시청' 활동이 점차 증가하고, SNS 활동도 급증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독서 집단의 독서 태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내적 독서동기의 형성, 독해 기능 지도, 스마트폰 사용과 독서 생활의 분리 등에 대한 처방, 독서 과제나 평가 등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described reading behavior and reading attitudes in the 4th, 6th, and 9th grades, focusing on the reason of non-reading and aspects of smartphone use. The results revealed that, in terms of reading performance, reading attitudes become lower as the grade rises, especially among non-reader groups. Second, while reader groups had high internal motivation for reading, non-reader groups had a large amount of external motivation, such as “forced by parents or teachers.” On the other hand, for non-reader groups “smartphones are more interesting.” In addition, as a cause of moving away from reading, readers' groups had a lot of “learning increases,” while non-reader groups had “buying & using smartphones” as factors. Overall, the reader is reluctant to read due to “tests and tasks,” and non-reader groups especially had difficulty understanding text. Third, smartphone usage and reading attitude have an inverse relationship. “YouTube-Video Watching” activities gradually increased, and SNS also surged.
The results suggest it is necessary to stimulate internal reading motivation, reading skill instruction, separation between smartphone usage, and reading life, and careful attention should be paid in terms of reading tasks or performance assessment. Furthermore, digital media such as smartphones should be positively utilized in reading education.

KCI등재

2능숙한 독자와 미숙한 독자의 읽기 방식 차이 : 어휘의 난이도와 적절성을 중심으로

저자 : 신명선 ( Shin Myung-sun ) , 신희성 ( Shin Heeseong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1-106 (5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는 능숙한 독자와 미숙한 독자의 읽기 방식의 차이를 어휘의 난이도와 적절성에 초점을 두어 분석한 연구이다. 중학교 3학년 학생 9명을 능숙한 독자와 미숙한 독자 두 집단으로 나눈 뒤 이들의 읽기 과정을 시선추적장치, 설문지, 인터뷰 등을 이용하여 비교, 기술하고 두 집단의 차이점을 드러내는 핵심 요소를 분석하였다.
능숙한 독자는 어려운 어휘가 있는 글을 접하자 더 오랜 시간 해당 어휘에 주목하였으나 미숙한 독자는 그러하지 못했다. 미숙한 독자의 읽기 유형은 건너뛰기 유형, 지그재그 유형, 선택적 포기 유형으로 나눌 수 있었다.
능숙한 독자는 부적절한 어휘가 있을 때에 해당 어휘가 부적절함을 간파하고 이를 적절한 어휘로 바꾸어 읽었다. 반면 미숙한 독자는 내용 파악이 어려우므로 낯선 어휘의 의미를 확정하지 못하고 혼동스러워했다.
능숙한 독자와 미숙한 독자의 차이를 기반으로 ① 어휘 능력 그리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읽기 태도, ② 메타어휘능력, 메타언어능력, 자기 확신, ③ 마태효과, ④읽기 교재의 다각화 측면에서 교육적 시사점을 기술하였다.


This study analyz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ading methods of proficient and inexperienced readers, focusing on the difficulty and inappropriateness of vocabulary. After dividing nine middle school students into two groups, proficient and inexperienced readers, the reading process was compared and described using eye tracking devices, questionnaires, and interviews. The key elements that revealed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were analyzed.
When proficient readers encountered articles with difficult vocabulary, they paid attention to the vocabulary for a longer time, but inexperienced readers did not. Inexperienced reading type could be divided into skip, zigzag, and selective abandon types.
When there was inappropriate vocabulary, a proficient reader saw that it was inappropriate and read it by replacing it with appropriate vocabulary. On the other hand, inexperienced readers were confused because it was difficult to grasp the content of the unfamiliar vocabulary.
Based on the difference between proficient and inexperienced readers,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were described in terms of (1) vocabulary ability and active reading attitude, (2) meta-vocabulary ability, metalanguage ability, self-confidence, (3) Matthew effect, and (4) diversification of reading textbooks.

KCI등재

3만 3-9세 아동의 미디어 이용에 대한 부모의 인식 및 지도 행위 연구 : 부모의 미디어교육 경험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

저자 : 양길석 ( Yang Kilseok ) , 서수현 ( Seo Soohyun ) , 옥현진 ( Ok Hyounjin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7-136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이 증가하면서 만 3∼9세 아동의 미디어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부터 조기에 교육적 중재를 통해 아동의 바람직한 미디어 이용을 유도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관련 학술 담론은 부족한 형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아동의 미디어 리터러시 발달에 있어 가정의 역할을 조명하고 증거기반의 교육적 중재 방안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려는 목적하에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조사 자료를 토대로 미디어교육 경험에 따라 아동의 미디어 이용에 대한 부모의 인식 및 지도 행위가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분석해 보았다. 분석 결과 부모의 미디어교육 경험은 전반적으로 자녀의 미디어 리터러시 발달을 긍정적으로 유도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부모 자신을 위한 미디어교육 경험보다 자녀의 미디어 리터러시 발달을 돕기 위한 목적의 미디어교육 경험이 있는 경우에 부모의 긍정적 역할이 두드러지고 관련 교육에 대한 요구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부모 대상의 미디어교육을 확대해 나가야 할 필요성과 아동의 미디어 리터러시 발달과 가정의 역할 간의 관계에 관한 후속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As the social influence of the media increases, the media use rate of children aged 3 to 9 is also increasing. Accordingly, there is a growing need to induce desirable media use by children through early educational interventions at home, but related research is insufficient. To highlight the role of the family in the development of children's media literacy and emphasize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evidence-based educational interventions, this study analyzes how parents' perceptions of use and guiding behavior appear differently. The results indicated parents' media education experience positively induced the development of their children's media literacy. In particular, the positive role of parents was found to be remarkable and the demand for related education was relatively high when the parents had media education experiences aimed at helping their children develop media literacy rather than such experiences for themselves. The necessity of expanding media education for parents and the need for a follow-up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evelopment of children's media literacy and the role of the family was emphasized.

KCI등재

4독서 복지의 지역 격차에 대한 인식 조사 : 대학생의 도서관 이용을 중심으로

저자 : 류보라 ( Ryu Bora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7-160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대학생의 도서관 이용을 중심으로 독서 복지의 지역 격차가 어떠한가를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방법은 2개 대학 104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지역의 도서관과 관련된 독서 복지에 대해 좋다는 의견이 85.6%, 지역도서관의 복지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견이 69.2%로 대학생들은 거주 지역의 도서관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응답자중 비율은 중소도시 및 읍면, 비수도권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대학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는 응답이 58.6%였고 불편함의 이유는 열람실 이용, 도서대출, 편의 시설 등이었다. 도서구입비 지출은 전공교재 구입 지출이 높게 나타났고, 필요한 도서는 대여보다는 구입을 하는 응답이 높았고, 대여를 하는 경우 지역도서관을 이용한다는 응답이 높았다. 지역도서관 접근의 편리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응답이 높았으나 읍면 지역, 비수도권 지역에서 불편하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독서 복지 실현을 위해 도서관이 독서복지 실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서관의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독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대상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Using a survey conducted on 104 students in two universities, this study explored the regional disparities in reading welfare centering on the use of libraries by university students.
A total of 85.6% responded they were positive about reading welfare related to local libraries, and 69.2% said they were receiving welfare benefits from local libraries, and students had a positive perception of their local library. The proportion of respondents with negative perception was high in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towns, and villages, and non-metropolitan areas. A total of 58.6% of respondents indicated they experienced inconvenience in using the university library, and the reasons included reading room use, book lending, and convenience facilities. Expenditure on purchasing textbooks for majors was the highest, and the response to purchase of necessary books was higher than that of rental, and the response of using a local library when renting was high. Regarding the convenience of accessing local libraries, positive responses were high, but the proportion of uncomfortable in towns, villages and non-metropolitan areas was relatively high.
For the realization of reading welfare,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the library's infrastructure and develop programs so that it can play a central role in realizing reading welfare. There is also a need for support for subjects who may be in the “blind spot” of reading welfare.

KCI등재

5신문기사에 나타난 독서토론 담론의 비판적 분석

저자 : 김명민 ( Kim Myungmin ) , 정옥년 ( Jung Okryun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1-189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빅 카인즈 홈페이지에 게재된 10,522 개의 신문 기사를 '독서토론'을 키워드로 분석하여 한국 사회의 독서 토론 교육 현황을 조사하고자 한다. 푸코의 담론분석 방법에 따라 신문 기사는 연대순으로 조사 되었으나 담화 형성 시기는 대학 수학 능력 시험 전을 1기로, 1993년 이후를 2기로, 그리고 2008년 이후를 3기로 구분하였다. 구체적으로 1차 시기에는 노동 문화를 일구는 독서토론이 확대되었고, 2차 시기에는 선진국 따라잡기로서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새롭게 도입되었으며 이에 맞춰 독서토론의 교육 체제 안에 적극적으로 수용되었다. 3차 시기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및 입학사정관 시스템이 자리잡았다. 인적 자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독서 토론이 교육 격차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도 있지만 다양한 전시 행사와 과열 경쟁등의 문제를 일으켰으며, 권위에 의존하는 독서 토론 왜곡현상은 여전히 남아있다. 본 연구을 통해 한국 독서 토론 담론의 특징을 드러내려고 한다.


By analyzing 10,522 newspaper articles posted on the Big Keynes website as keyword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urrent status of reading discussion education in Korean society. Using Foucault's method of discourse analysis, newspaper articles were investigated in chronological order, but the discourse was divided into the first period before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the second period after 1994, and the third period after 2008.
Specifically, in the first period, reading discussions were expanded, and in the second period, university scholastic ability tests were newly introduced to catch up with advanced countries and actively accepted within the reading discussion education system. A system of self-introduction letters and admissions officers was established in the third period.
Although reading discussions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human capital have had a positive impact on bridging the educational gap, they have caused problems such as various exhibition events and overheated competition, and the distortion of reading discussion. This study reveals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course on reading discussion in Korea.

KCI등재

6작중인물의 장소 경험과 장소에 대한 정체성 이해에 초점을 둔 소설교육

저자 : 선주원 ( Seon Ju-won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1-219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작중인물의 공간 지각과 장소에 대한 정체성 형성에 초점을 두어 소설교육의 내용을 마련하는 목적을 갖는다. 이 글의 논의 과정에서의 초점은 작중인물의 장소에 대한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이 학생들이 실제 삶에서 장소에 대한 정체성을 형성하는 토대가 된다는 것이었다. 이 글에서는 장소 경험과 작중인물의 장소에 대한 정체성 형성의 의의와 양상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작중인물의 장소에 대한 정체성 형성의 양상을 장소의 안과 밖에 따른 정체성, 장소의 이미지에 따른 정체성, 장소에 대한 정체성 형성을 통한 삶의 진정성 구현 등으로 나누어 논의하였다.
작중인물의 장소에 대한 정체성 형성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 내용은 장소감을 통한 작중인물의 개별적 정서와 윤리성 이해, 장소감을 통한 작중인물의 타자적 정서와 윤리성 이해, 장소감을 통한 작중인물의 장소에 대한 정체성 이해, 작중인물의 장소감에 대한 이해를 통한 장소에 대한 정체성 형성 등으로 나뉘어 논의되었다.


This study develops the content of novel teaching by focusing on the spatial perception of the characters and the formation of identity in the places. The focus of the discussion process was that understanding the identity of the character's place in real life was the foundation for students to form an identity of the place in real life. We explore the significance and aspects of place experience and identity formation of the characters' places. In addition, the character's identity was divided into the identity of the place inside and outside, that of the place according to its image, and the authenticity of life through the identity formation of the place. The contents of the teaching to understand the identity of the characters were discussed by understanding the individual emotions and ethics of the characters through the sense of place, their identity through the sense of place, and their identity.

KCI등재

7고등학생 학습자의 상호문화적 인식에 대한 조사연구 : 소설 《완득이》에 대한 반응을 중심으로

저자 : 장현정 ( Jang Hyunjung ) , 장성민 ( Chang Sungmin )

발행기관 : 한국독서학회 간행물 : 독서연구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1-244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고등학생 학습자가 국어과 교실 안에서 상호문화 교육을 어떻게 경험해 왔는가에 대한 인식 양상과 이들이 생각하는 기존 교육의 대안을 살펴보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Bennett & Bennett(2004)의 상호문화적 감수성 발달 모형을 염두에 두어 소설 《완득이》에 대한 반응에 대해 반복적인 질적 코딩을 실시한 결과, 참여자들의 인식은 1-5수준 내에 다양하게 분포하였다.
주목할 만한 결과 가운데 한 가지는, 현재 고등학생 학습자의 인식 수준이 “문화적 차이에 대한 최소화”에 집중되어 있으면서도 이들 스스로가 보다 상위수준의 인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연구는 고등학생 학습자가 다문화 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explores the perceptions of how high school learners experienced intercultural education in Korean Language Arts Classes and their alternatives. As a result of conducting constant qualitative coding for the response to the novel “Wandeugi” by referring to Bennett and Bennett's developmental model of intercultural sensitivity (DMIS), participants' perceptions were diversely distributed within the following levels: denial, defense, minimization, acceptance, and adaptation.
It is noteworthy that, while their perception level is focused on “minimization of difference,” high school learners themselves are presenting alternatives that can develop to an upper level.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reveals the resource for high school learners to grow as subjects of a multicultural society.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