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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insurance an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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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8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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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104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578
보험금융연구
104권0호(2021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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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보험료 납입에 대한 동적 계약자행동 -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의 GMWB와 GMDB를 중심으로 -

저자 : 심현우 ( Hyunoo Shim ) , 박성순 ( Sungsoon Park ) , 최양호 ( Yangho Choi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6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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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자가 보험기간 내에 결정하는 행위는 계약의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에 내포된 GMWB 및 GMDB 보증옵션의 비용은 유니버설의 보험료 자유납입 기능으로 인한 보험료의 납입수준 변화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보험료 납입률에 미치는 계약자의 동적인 행위는 지금까지 보험부채에 관한 연구에서 고려되지 않아 왔다. 이에 처음으로 본 연구에서는 계약자의 동적인 보험료 납입에 관한 적립액비율 모형과 금리차 모형, 두 가지 모형을 제시하며, 모형의 모수를 추정하였다. 분석결과, 적립액비율 승법모형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100% 납입된 기본납 시나리오와 계약자 행동을 반영한 동적납 모형 시나리오의 보험료 납입률이 GMWB와 GMDB 보증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 결과, 기본납인 경우에 비해 동적납인 경우 보증비용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정이율이 증가할수록, 생활자금 지급기간이 길수록, 해지율이 감소할수록 보증비용이 증가하였으며, 기본납입에 비해 동적납입의 경우 민감도가 적었다.


A policyholder's decision made in the policy period affects the contractual value. The values of GMWB and GMDB embedded in variable universal whole-life insurance are affected by the change in premium payment level due to the feature of flexible premium payment. Nevertheless, the dynamic policyholder behavior driving premium payment has not been considered in the studies on insurance liabilities so far. Thus, for the first time, this study suggests two models - the account value ratio model and the interest rate gap model for policyholder's dynamic payment of insurance premium, and we estimate the models' parameters. As a result of analysis, a multiplicative-type account value ratio model is shown to be the best model. We analyze how the premium payment level affects values of GMWB and GMDB in the two scenarios, which are the base payment scenario of paying constant 100% premium and the dynamic payment model scenario reflecting the policyholder's behaviour. The results show that the values of guarantees in the dynamic payment scenario are lower than in the base payment scenario. We present that the values of guarantees increase as the assumed rate of interest increases, the living expense benefit period becomes longer, and the lapse rate decreases. The sensitivity in the dynamic payment scenario is lower, compared to the base 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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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학개미운동에 대한 이론경제학적 분석

저자 : 정한나 ( Hanna Jung ) , 김상기 ( Sangkee Kim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6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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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식시장에서 발생했던 '동학개미운동' 현상에 대한 이론경제학적 분석을 시도하였다. Morris & Shin(1998)의 글로벌게임(global game)모형을 응용하여 본 연구의 분석모형을 수립하였고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식시장에서의 투기적 행위가 발생하는 특정 구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임으로써 동학개미운동의 성립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확인하였다. 둘째,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주식시장의 내러티브가 현재 주식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영향에 의해 실물경기흐름과 무관한 주가상승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였다. 셋째, 이자율과 신용매수비용이 낮으면 주가가 상승한다. 마지막으로 이자율 및 신용조달비용을 높임으로써 투기적 행위가 발생하는 구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s 'Donghak Ants Movement' after Covid-19 pandemic. In the present study, building upon the seminal work by Morris and Shin (1998), we set up a theoretical framework to investigate the phenomenon which has been spreading in South Korean stock market called 'Donghak Ants Movement'. The result proves that there exists a region where there is a speculative investment. Second, narrative has an important role in driving stock market price up regardless of a stagnant real business cycle. Third, an increase in stock prices can be explained by a low interest rate or a high leveraged buy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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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심리변수가 손해보험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위험회피수준 및 댓글감성을 중심으로

저자 : 김세완 ( Sei-wan Kim ) , 구지현 ( Jeehyun Khu ) , 임소연 ( Soyeon Lim ) , 김영민 ( Young-min Kim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5-9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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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심리변수가 손해보험 소비자의 의사결정(수입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심리변수로는 VKOSPI지수에서 도출한 위험회피수준과 온라인 댓글감성(긍정도)을 사용하였다. 주요 분석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변수인 위험회피수준 및 댓글감성과 (장기·상해·연금 보험)의 전체 수입보험료 간에는 그랜저인과(Granger causality)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종목별로 구분하면, 위험회피수준과 댓글감성은 모두 장기보험의 수입보험료와 그랜저인과 관계가 있는 반면 위험회피수준은 연금, 댓글감성은 상해 보험의 수입보험료와 각각 그랜저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기손해보험이 보장기능 외에 적립부분(저축보험료)이 포함된 상품이라는 특성상 심리변수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둘째, 충격반응 분석을 한 결과, 댓글감성보다 위험회피수준의 충격이 더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보험이 금융상품이라는 특성상 주식시장의 충격에 더 민감한 것으로 해석된다. 본 연구 결과는 보험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보험회사의 영업 전략 수립 등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 of psychology factors on property insurance buyers' decision. The level of risk aversion derived from the VKOSPI index and the attitude toward insurance derived from online comments sentiment are employed as the psychology factors.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of all, both of risk-aversion and comments sentiment granger cause total and long-term property insurance while risk-aversion granger causes pension insurance and comments sentiment granger causes accident insurance. In particular, long-term insurance is largely granger caused by psychology factors since it has saving attribute. Secondly, we analyze impulse response with respect to risk-aversion and comments sentiment to total and each property insurance and find that the impulse response of risk-aversion is larger and longer than that of comments sentiment. It implies that insurance is also a financial product related with stock market. This study contributes to improve the understanding about insurance consumers and it is useful for insurance companies in terms of market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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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보장확대 정책의 거시경제효과

저자 : 이정택 ( Jungtaek Lee ) , 임태준 ( Taejun Lim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5-12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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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도입 이래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보장성은 매해 증가하였다. 하지만 최근 빈곤층 확산 및 소득 양극화의 가속화로 보장수준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본 연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보장확대 정책의 거시경제효과 정량화를 목적으로 동태확률일반균형 모형을 제시하고 모형실험을 수행한다. 모형실험 결과에 따르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보장확대는 가구의 노동공급 및 저축 유인을 감소시키며 이에 따른 총생산요소량의 감소는 경제의 총생산을 위축시키지만 사회복지(social welfare) 수준은 오히려 향상된다. 동일한 예산을 투입할 경우, 수급기준 완화를 통한 보장확대가 가구당 급여액 증대보다 효과적으로 사회복지수준을 향상시키는 반면 생산위축 효과는 더 큰 것으로 예측된다.


Since introduced in 2000,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System (NBLSS) has expanded the scope of beneficiaries and increased the level of allowance payment. However, the recent spread of the poor and the acceleration of income polarization has lead to discussions on another system reform. In this study, we propose a Dynamic Stochastic General Equilibrium model to quantify the macroeconomic effects of NBLSS reform in the forms of (i) the relaxed beneficiary selection criteria and (ii) the increased allowance payment per household. We find that the NBLSS reform reduces households' incentive to work and save, which results in a decrease in aggregate labor and capital. Despite a decrease in aggregate output, the level of social welfare is increased. Importantly, relaxing the beneficiary selection criteria turns out to be more effective in enhancing social welfare than increasing the allowance payment although it brings down the production level more sev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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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보험회사의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통한 이익조정 - 보험영업이익을 중심으로 -

저자 : 최원 ( Won Choi ) , 강병민 ( Byungmin Kang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3-162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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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험회사가 보험영업이익 감소를 상쇄하기 위하여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이익을 재량적으로 조정하였는지에 대하여 실증적으로 확인하였다. 최근 경영환경 악화로 보험회사들의 영업성과 개선이 어려워졌고, 그만큼 이익조정의 유인은 확대되었다. 보험회사들은 평가이익이 큰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우선적으로 처분하여 당기의 실현이익을 상향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러한 이익조정에 있어서 주요한 경영성과 지표인 보험영업이익이 중요한 결정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분석결과, 보험영업이익이 전년 동기간에 비하여 감소할수록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이익은 증가하였으며, 이는 보험회사들이 보험영업이익 규모를 기준으로 이익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이익을 통한 RBC 비율 조정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였으나 보험회사들의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을 통한 자본조정의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이익을 통한 자본조정은 배당성향과 자산운용의 특성 등 고려해야 할 다른 다양한 요인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This study investigates whether insurance companies adjust the gains on the disposal of available-for-sale financial assets to offset the decrease in income from underwriting. Our evidence shows that insurance companies adjust profits through the selective disposal of available-for-sale financial assets based on the size of income from underwriting. Moreover, this study examines whether insurance companies use the gains on disposal of available-for-sale financial assets to adjust the RBC ratio. We find that there is no evidence on capital adjustment utilizing gains on disposal of available-for-sale financial assets. A possible explanation for this result is that there are various other factors to take into account, such as dividend payout ratio and in capital adjustment through gains on disposal of available-for-sale financial assets by insuranc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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