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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Pancreas and Biliary Tract

  • : 대한췌장담도학회
  •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KCI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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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976-3573
  • : 2288-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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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4권1호(1999)~26권3호(2021) |수록논문 수 : 650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3호(2021년 07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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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췌장고형종양의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조직 검사 임상 진료지침: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저자 : 정문재 ( Moon Jae Chung ) , 박세우 ( Se Woo Park ) , 김성훈 ( Seong-Hun Kim ) , 조창민 ( Chang Min Cho ) , 최준호 ( Jun-ho Choi ) , 최은광 ( Eun Kwang Choi ) , 이태훈 ( Tae Hoon Lee ) , 조은애 ( Eunae Cho ) , 이준규 ( Jun Kyu Lee ) , 송태준 ( Tae Jun Song ) , 이재민 ( Jae Min Lee ) , 손준혁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5-14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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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고형종양의 초음파 내시경(endoscopic ultrasound, EUS) 유도하 조직 검사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침습적이기 때문에 임상에서의 적절한 사용을 위해 엄격한 권고안을 필요로 한다. 이에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는 췌장고형종양의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조직 검사를 위한 임상진료지침을 개발하기 위해 진료지침 개발위원회를 발족하였다. 권고안의 등급과 개별 권고안의 근거 수준은 2014년 출판된 임상진료지침 개발을 위한 Minds Handbook에서 제시된 체계에 기반하여 평가하였다. 본 진료지침 개발위원회는 초음파 내시경 분야의 전문가 16인과 임상진료지침 개발방법론 전문가 1인으로 구성되었으며, 8개 분야에 걸쳐 총 12건의 근거 기반 권고안을 개발하여 췌장고형종양 진단 시 임상의들이 근거에 기반한 임상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다. 본 임상 진료지침은 췌장고형종양에서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조직 검사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권고안에서는 해당 검사의 적응증, 진단정확도를 최대화하기 위한 기술적 방법론(예: 바늘의 종류 및 직경의 적절한 선택, 충분한 바늘천자횟수, 조직 획득 기술적 방법론, 검체 처리 방법), 시술 관련 합병증, 그리고 숙련도와 교육에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본 진료지침은 외부전문가의 검토를 거쳤으며, 원고작성 시점까지 보고된 가능한 모든 최신 근거들에 기반하여 최선의 진료 방법을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임상 상황에 본 진료지침을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으며, 기관의 법적/행정적 상황 및 환자의 개별임상적 상황과 해당 자원의 가용성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추후내시경적 기술의 발전과 이로 인한 변화, 임상에서의 최신 근거를 토대로 본 진료지침이 개정될 수 있다.


Endoscopic ultrasound (EUS)-guided tissue acquisition of pancreatic solid tumor requires a strict recommendation for its proper use in clinical practice because of its technical difficulty and invasiveness.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appointed a Task Force to draft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EUS-guided tissue acquisition of pancreatic solid tumor. The strength of recommendation and the level of evidence for each statement were graded according to the Minds Handbook for Clinical Practice Guideline Development 2014. The committee, comprising a development panel of 16 endosonographers and an expert on guideline development methodology, developed 12 evidence-based recommendations in eight categories intended to help physicians make evidence-based clinical judgments with regard to the diagnosis of pancreatic solid tumor. This clinical practice guideline discusses EUS-guided sampling in pancreatic solid tumor and makes recommendations on circumstances that warrant its use, technical issues related to maximizing the diagnostic yield (e.g., needle type, needle diameter, adequate number of needle passes, sample obtaining techniques, and methods of specimen processing), adverse events of EUS-guided tissue acquisition, and learning-related issues. This guideline was reviewed by external experts and suggests best practices recommended based on the evidence available at the time of preparation. This guideline may not be applicable for all clinical situations and should be interpreted in light of specific situations and the availability of resources. It will be revised as necessary to cover progress and changes in technology and evidence from clinical practice.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2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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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 이후 발생하는 급성 췌장염의 약물 예방요법

저자 : 최진호 ( Jin Ho Choi ) , 이상협 ( Sang Hyub Lee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8-167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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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은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 후 발생하는 흔한 이상사례 중 하나로 상당한 임상적 부담이 발생한다. 따라서 시술 후 췌장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있어왔고, 다양한 약물적 예방법이 시도되었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의 직장 내 투여는 대부분의 가이드라인이 채택하고 있는 예방법으로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 전 범용 투약이 추천된다. 링거젖산용액을 이용한 대량의 수액 공급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의 직장 내 투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유용한 예방법이지만 그에 따른 위험성 및 비용 효과에 대한 타당성을 따져 시행 여부를 결정해야겠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의 직장 내 투여나 링거젖산용액을 통한 수액의 대량공급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질산염제제의 설하 투약을 사용해볼 수 있겠으나 이 역시 일시적인 저혈압과 같은 부작용이 잘 발생함을 고려해야겠다. 췌장의 단백질분해효소 억제제나 췌장의 외분비기능 억제제는 그 효과가 연구마다 일정하지 않고, 효과가 제한적이어서 널리 추천되지는 않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중요한 약물적 예방요법인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의 직장 내 투여가 제한적이므로, 예방적 췌관스텐트의 적절한 삽입이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 향후 다양한 약물요법들의 적절한 병합요법, 예방법에 따른 적확한 대상자선정과 예방법의 세부적인 용법에 대한 정립이 중요하겠다.


Post-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pancreatitis (PEP) is one of the most burdensome adverse events, occurs in about 3 to 15 percent of patients after the procedure. Various and extensive attempts have been made to find proper prophylaxis for PEP. Nowadays, pharmacologic agents consist one of the pivotal axis for prophylaxis for PEP. In this review article, we tried to overview pharmacologic prophylaxis including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aggressive hydration, protease inhibitors, exocrine pancreatic secretion inhibitors, and nitrates from recent updated results of randomized controlled studies and key meta-analyses.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4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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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성 췌장염의 중증도 예측

저자 : 유송이 ( Song Yi Yu ) , 이윤채 ( Yun Chae Lee ) , 김성훈 ( Seong-Hun Kim ) , 이승옥 ( Seung Ok Lee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8-175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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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췌장염은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질환으로, 발병 초기 2주내 기관부전으로 인한 사망과 이후 몇 주 혹은 몇 달 후 기관부전과 국소 합병증의 문제로 사망하는 두 개의 국면을 보인다. 중증 급성 췌장염을 예측하기 위한 다양한 임상 평가 및 다원적 평가 척도, 영상 검사 및 분자 혈청 검사가 있으나, 현재가장 우월하게 급성 췌장염의 중증도를 예측하는 척도와 검사가 없고, 사망의 시기를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향후 대규모 연구를 통해 사망의 시기 및 예후를 예측하는 평가척도의 개발이 필요하다.


Acute pancreatitis has two mortality peaks, which occurs within the first 2 weeks due to organ failure and then weeks or months later as result of multi-organ failure and local complications. Although there have been several clinical and multidisciplinary evaluation measures, imaging tests, and serological tests proposed to forecast severe acute pancreatitis, there is still no single test available to reliably predict the disease severity and time of death. Future large-scale studies are required to develop an assessment scale that can accurately predict the prognosis and mortality risk of severe acute pancreatitis.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6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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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성 췌장염의 치료: 영양과 항생제

저자 : 소훈섭 ( Hoonsub So ) , 이혜경 ( Hye Kyung Lee ) , 송태준 ( Tae Jun Song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6-180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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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췌장염은 담석, 음주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급성염증성 질환이다. 약 80%에서는 췌장에만 염증이 생기는 경증췌장염으로 그치나, 약 20%의 환자에서는 증증 괴사성 췌장염으로 발전하고, 보고에 따라 사망률이 43%에 이른다. 이에 따라 초기의 집중적인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본고에서는 급성 췌장염의 치료 중 영양과 항생제의 사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전통적으로 급성 췌장염은 금식으로 췌장을 쉬게 한다는 개념으로 한 치료가 강조되었고, 이와 함께 대량 수액 공급, 통증 조절, 영양 공급, 적절한 항생제 치료가 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최근 조기에 경장 영양을 시작하는 것이 입원 기간 단축, 다발성 장기 부전, 전신 감염, 수술적 치료필요성을 개선시키고 사망률을 개선시킨다는 것이 여러 연구들을 통해 입증되었다. 따라서 금기사항만 없다면 가급적 조기에 경장 영양을 시키는 것이 장려된다. 또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들에 따르면 예방적 항생제가 감염을 예방하거나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항생제 내성을 유발하고 의료비 지출이 높아지므로 예방적 항생제 사용을 권장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중증 급성 췌장염에서는 예방적 항생제를 쓰는 것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고 감염이 의심될 때에는 광범위 항생제를 조기에 쓰는 것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급성 췌장염의 치료에 있어 전통적으로 행해 왔던 금식보다는 조기에 경장 영양을 시작하고 항생제는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Acute pancreatitis is a sudden inflammatory disease that could be developed into a fatal condition. Traditional dogma was to rest the pancreas by fasting. However, evidence shows the benefits of early enteral feeding resulting in a shorter hospital stay, improved mortality, multi-organ failure, systemic infections, and the need for operative interventions. Clinicians should encourage enteral feeding as soon as possible even in severe acute pancreatitis if there are no contraindications. An immediate solid diet could be attempted. Regarding tube feeding, the nasojejunal tube did not show superiority to the nasogastric tube. Different formulas and probiotics need more investigation. Guidelines are against using prophylactic antibiotics, but Korean centers still report overuse of antibiotics. However, there is still a debate about using prophylactic antibiotics in severe acute pancreatitis. Broad-spectrum antibiotics should be initiated when an infection is suspected. In conclusion, enteral nutritional support and optimal use of antibiotics are the keys to the management of acute pancreatitis.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7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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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술 변형 환자에서 단일 풍선 소장내시경을 이용한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 긴 유형 대 짧은 유형

저자 : 박창환 ( Chang-Hwan Park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1-185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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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수술 변형이 있는 환자에서 소장내시경을 이용한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ERCP)은 까다롭고 합병증이 높은 검사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 결과들은 그렇게 속단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다양한 소장내시경을 이용한 연구 성적들은 상당히 유망한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소장내시경 중 국내에서 긴 유형 단일 풍선 소장내시경이 ERCP에 가장 많이 사용되어 왔는데, 최근 짧은 유형 단일 풍선소장내시경이 도입되어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긴 유형과 짧은 유형 단일 풍선 소장내시경을 선택하기전에 크게 2가지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첫째, 긴 유형과 짧은 유형 사이의 구체적인 차이점이 실제 ERCP에 어떤 영향을 미치냐는 점이다. 둘째, 두 유형의 단일 풍선 소장내시경을 이용한 임상 연구결과들에 대한 올바른 접근이다. 결론으로 말하면 짧은 유형단일 풍선 소장내시경은 ERCP가 필요한 대부분의 수술 변형환자에서 가장 먼저 선택해 볼 수 있다.


Traditionally, enteroscopy-guided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ERCP) was considered as troublesome procedure with high risk of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surgically altered anatomy (SAA). However, recent studies have suggested that it might not have to be a foregone conclusion. In addition, various enteroscopes have been used for enteroscopy-guided ERCP in patients with SAA showing promising results. Among them, long type single balloon enteroscopes (SBE) have mostly been used for enteroscopy-guided ERCP in Korea. Recently, short type SBE can come in handy all around. Two major points should be considered when to choose between long type and short type SBE in SAA. First, it is the figurative difference between the two types of SBE that effects on actual results of enteroscopy-guided ERCP. Second, it is clinical studies using short type and/or long type SBE for enteroscopy-guided ERCP in patients with SAA. Conclusively speaking, short type SBE should be considered at first for enteroscopy-guided ERCP in most patients with SAA.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8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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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의 경향 및 특징: 한국의 전국 데이터베이스 연구

저자 : 윤승배 ( Seung Bae Yoon ) , 김정미 ( Jungmee Kim ) , 백창렬 ( Chang Nyol Paik ) , 이준규 ( Jun Kyu Lee ) , 장동기 ( Dong Kee Jang ) , 윤원재 ( Won Jae Yoon ) , 김정욱 ( Jung-Wook Kim ) , 손병관 ( Byoung Kwan Son ) , 이태희 ( Tae Hee Lee ) , 장재영 ( Jae-Young Jang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6-194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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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목적: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ERCP)은 췌장담도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효과적인 시술법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40년 이상 ERCP 시술에 대한 범국가적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으나 시술에 대한 경향과 특성에 정보는 미미하다. 본고는 ERCP 건수 및 현황에 대한 전국 데이터를 조사하였다.
방 법 : 2012년부터 2015년 사이에 ERCP와 관련된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ERCP 시술건수와 시술과 관련된 특성, 시술을 시행 받은 환자의 건수 및 인구역동학적 특징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조사에 해당하는 기간에 158,038건의 ERCP 시술이 114,757명의 환자에게 시행되었다. ERCP 전체 수는 매년 증가하였으며, 특히 치료 ERCP의 비율이 증가 추세를 보였다. 시술의 약 2/3 (63.3%)가 종합병원 이상의 규모 큰 기관에서 시행되었다. 2015년에는 시술은 받은 80세 이상의 고령 환자비율이 2011년 14.3%에서 2015년은 17.2%로 증가하였다.
결론: 한국에서 매년 시행되는 ERCP의 시술 건수는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치료 목적 또는 고령 환자의 시술이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여 시술과 관련된 환자의 안전에 더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Background/Aim: Endoscopic retrograde choangiopancreatography (ERCP) has been established as an effective tool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pancreatobiliary diseases. However, after the evolution for more than 4 decades, nationwide data on current trends and characteristic is not well known. Therefore, we conducted an analysis of nationwide database to determine the number and status of ERCP performed in Korea.
Methods: We used the nationwide claims database, Korean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between 2012 and 2015. We investigated the frequencies and characteristics of ERCP procedure performed as well as demographics of the patients.
Results: A total of 158,038 ERCP procedures were performed in 114,757 patients during study period. The number of total ERCPs increased every year, and especially the rate of therapeutic ERCPs is on the increased trend. About two-thirds of ERCPs (63.3%) were performed in high-scaled hospitals. In 2015, the proportion of elderly patients over 80 years old increased compared to that in 2011, from 14.3% to 17.2%.
Conclusions: The annual number of ERCPs performed is increasing in Korea. With increasing ERCP for therapeutic purposes or for older patients, more attention should be paid to safety for patients.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8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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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로 치료한 복강경 총담관 탐색술 후 Hem-o-lok 클립 이동으로 인한 재발성 담관염

저자 : 장지웅 ( Ji Woong Jang ) , 전제혁 ( Jae Hyuck Jun ) , 이동규 ( Dong-kyu Lee ) , 김혜영 ( Hyeyoung Kim ) , 도영석 ( Young Seok Doh ) , 백일현 ( Il Hyun Baek ) , 정성희 ( Sung Hee Jung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5-199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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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담관으로의 클립 이동은 복강경 수술의 드문 합병증이다. 저자들은 4년 전 복강경 담낭절제술과 복강경 총담관탐색술을 동시에 받은 66세 남자에서 Hem-o-lok 클립 이동으로 인한 담관 결석 1예를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상복부통증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의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에서 담관의 확장과 다량의 담관 결석 및 담관을 침범한 이물질이 의심되었다.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을 하여 다량의 담관 결석과 함께 이물질을 제거하였다. 이물질의 정체는 Hem-o-lok clip이었다. 복강경 담낭절제술과 복강경 총담관탐색술을 받은 환자가 상복부 통증을 호소한다면, 드물지만, 클립 이동에 의한 담관 결석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Clip migration into the common bile duct (CBD) is a rare complication of laparoscopic biliary surgery. We report a case of Hem-o-lok clip migration-induced CBD stone in a 66-year-old man who underwent laparoscopic cholecystectomy (LC) and laparoscopic common bile duct exploration (LCBDE) 4 years ago. The patient visited the emergency room for upper abdominal pain. CT scan revealed increased CBD diameter and multiple CBD stones. We performed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for CBD stone extraction. Cholangiography revealed multiple suspected filling defects in the CBD; stones and unknown foreign body were removed using Basket. The foreign body found in the duodenum was a Hem-o-lok clip. When epigastric pain develops in a patient who has undergone LC and LCBDE, it is possible that biliary stone occurs due to clip migration.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19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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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길버트 증후군 환아에서 조영제 사용 후 발생한 지속적 황달 증례

저자 : 신우철 ( Woochul Shin ) , 신석표 ( Suk Pyo Shin ) , 한상학 ( Sang Hak Han ) , 유정경 ( Jung Kyung Yoo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0-204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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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길버트 증후군 환아에서 조영제 사용 후 발생한 지속적 황달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이는 비교적 드문 증례로, 임상에서의 꾸준한 관찰이 필요하다.


This paper reports a child with Gilbert's syndrome who underwent cholecystectomy and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magnetic resonance cholangiopancreaticography to removal of the gallstones, then experienced increase in bilirubin of unknown cause.
Korean J Pancreas Biliary Tract 2021;26(3):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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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풍선 소장내시경을 이용한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

저자 : 양민재 ( Min Jae Yang ) , 황재철 ( Jae Chul Hwang ) , 유병무 ( Byung Moo Yoo ) , 김진홍 ( Jin Hong Kim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5-208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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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췌장담도 질환에서 진단 인공지능 응용

저자 : 이경주 ( Kyong Joo Lee )

발행기관 : 대한췌장담도학회 간행물 : 대한췌담도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9-20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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