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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법연구 update

  •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법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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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6-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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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5)~25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450
과학기술법연구
25권1호(2019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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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독일 형사소송법상 DNA 집단검사 규정의 도입 필요성에 대한 검토

저자 : 신상현 ( Shin Sang-hyun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43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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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DNA 검사방법을 통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인체 관련 증거물을 기존에 보관된 DNA 데이터베이스의 자료들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범인을 특정하고 사안을 해명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사 현장에서 단순히 범죄현장의 증거물과 기존 데이터베이스의 DNA 자료를 비교하는 것을 넘어서, “DNA 집단검사” 및 이와 관련된 “가족 DNA 탐색”까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독일에는 이와 관련된 규정(독일형사소송법 제81조의h)을 두고 있고, 그에 따라 이러한 수사조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검사방법은 개인의 프라이버시권과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이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는 문제가 있지만, 효과적인 범죄수사를 위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제도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에 관한 명문규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 규정의 도입에 대해 신중히 고민을 해 보아야 한다. 명확한 규정을 통해 그 법적근거가 마련된다면, 수사기관에게도 정확한 수사의 지침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당사자의 인권침해를 방지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때 사안의 해명과 기본권 보호라는 충돌하는 두 이익을 적절히 조화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DNA 검사 대상자의 자발적인 동의 및 그 전제가 되는 수사기관의 성실한 고지의무의 강화에 더욱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DNA-Identitatsfeststellungen sowie molekulargenetische Untersuchungen tragen heutzutage dazu bei, viele Sachverhalte effektiv aufzuklaren. In Deutschland werden daruber hinaus DNA-Massentests (Massenscreenings) und sog. Beinahetreffer durchgefuhrt, deren gesetzliche Grundlage in § 81h StPO (DNA-Reihenuntersuchung) liegt. Diesbezuglich geht es vornehmlich darum, ob eine Verweigerung der Einwilligung zur Tatverdachtsbegrundung gegen die betroffene Person fuhrt, sowie ob eine Verwertung von Beinahetreffern anzunehmen ist.
Da derartige Zwangsmaßnahmen einen starkeren Verstoß gegen das Recht auf informationelle Selbstbestimmung herbeifuhren konnen, ist bei der Auseinandersetzung mit der Einfuhrung dieser Regelung Folgendes in den Blick zu nehmen: Bei der Gesetzgebung sollte vor allem berucksichtigt werden, im Hinblick auf die Interessenabwagung und Verhaltnismaßigkeit dem freiwilligen Einverstandnis des Betroffenen große Bedeutung beizumessen. Dieses Einwilligungserfordernis sollte auf die ernste Belehrungspflicht der Ermittlungsbehorden gestutzt we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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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험물안전관리법상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관리를 위한 법적 보완사항 연구

저자 : 이재삼 ( Lee Jae-sam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94 (5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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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위험물안전관리법은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험물안전관리법은 현실과의 괴리 여부가 지적되고 있는바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행 위험물의 안전 관련 법상 위험물의 안전관리를 규정이 여러 법률에서 각각 분산되어 규정되어 있어서 위험물의 안전관리에 대한 법률의 명확한 개념의 규정이 어렵고 일관성있는 법의 해석과 적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둘째, 현실적으로 위험물 관련 법체계가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허가 위험물 제조소등의 위법행위가 지적되고 있다. 셋째, 위험물 제조소등의 관리가 소홀하다는 것이다. 최근 5년간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관리가 소홀하여 안전사고의 발생율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넷째,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관리에 대한 행정상 관리·감독이 중요한데 현행 법체계상 대부분 재량행위로 되어 있고 법적 규정도 대부분 불확정개념으로 되어 있어서 위험물 시설에 대한 실효성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다섯째, 위법한 위험물 제조소등에 대하여는 엄격한 제재로서 실효성 확보가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위법한 위험물 제조소등에 대한 제재가 미미한 실정이다.
이상 위험물 제조소등에 대한 법적 문제점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개선 사항이 요구된다.
첫째, 위험물 관련 법령에 대한 규정이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규정될 필요가 있다. 즉 위험물 관련된 법규정을 통합적으로 규정함으로써 보다 더 쉽고 용이하게 위험물 법규의 해석과 적용이 되도록 해야 하며 위험물 관련 콘트롤타워를 형성하여 위험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기할 필요가 있다. 둘째,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요건을 엄격하게 법률로 규정하여 이러한 요건에 합치하는 위험물 제조소등만을 허가하고 운영함으로써 위험물 제조소등의 위험의 사전예방을 실현하고 위험에 대한 신속한 대응조치 등 사후관리 또한 필요하다.
셋째,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관리를 위하여는 법적 요건들이 구비되어야 한다.
위험물 제조소등의 구조와 위치, 그리고 배관시설과 그 부속시설 등이 완비되어야 하고 그 밖에 위험물 제조소등에 대한 기술능력·시설 및 장비 등으로 사전점검으로 항상 안전성능을 충분하게 갖추어야 한다.
넷째, 위험물 제조소등의 안전관리를 위하여는 행정상 엄격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 즉 관리·감독상 재량행위보다는 기속행위를 규정하고 불확정개념보다는 가능한 구체적인 개념의 관리·감독을 규정이 필요가 있다.
다섯째, 위법한 위험물 제조소등에 대하여는 엄격한 제재로서 실효성 확보가 필요하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에 대하여는 공공의 안전차원에서 엄격한 제재가 필요하다.


Hazardous substances are extremely dangerous goods that have characteristics such as flammability or ignition, so their safe control is very important. So the current Act on the Safety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hereafter the “Act”) stipulates the general matters on safety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However, people have pointed out that we are neglectful on handling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in reality and especially due to the enormous property damages in the fire incident at Goyang oil reservoir in October 2018, there has been more emphasis on safety control of dangerous plants etc.
Particularly, people point out the gap between the current Act and reality and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the comments;
First, people point out that it is difficult to have a clear definition on the Act and to interpret and apply the Act consistently due to the fact that each provision on safety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are distributed and stipulated in a variety of laws under the Act.
Second, despite the fact that the hazardous plants etc related legal system is rigorously defined, illegal acts such as those of non-licensed hazardous plants etc producers have been noted.
Third, there is a lack of control at hazardous plants etc producers. People point out that in the last five years, there has been insufficient safety control at hazardous plants etc producers, thereby increasing the incident rate of safety accidents.
Fourth, in administrative issues on safety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control and supervision are important, but under the current legal system, most of them are defined as discretional activities and even the legal provisions are mostly uncertain definitions, so it is difficult to secure their effectiveness on hazardous plants etc.
Fifth, we need to secure effectiveness on illegal hazardous plants etc producers with stringent sanctions. However in reality, there have been limited sanctions on illegal hazardous plants etc producers producers.
For the abovementioned legal problems on hazardous plants etc, we need the following improvements;
First, the provisions on plants etc related laws need to be defined clearly and systematically. In other words, the laws and regulations on plants etc must be defined integrated so that interpretation and application on laws and regulation on hazardous plants etc can be done more easily and we need to form a hazardous plants etc relevant command center to seek for effectiveness of hazardous plants etc safety control.
Secondly, safety requirements of a hazardous plants etc must be strictly defined by law and only allow and operate hazardous plants etc that satisfy such requirements so that we can realize proactive prevention on hazardous plants etc and also, we need follow-up control such as rapid response measures.
Third, we need legal requirements for safety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They must be complete with structures and locations, and then piping facilities and their auxiliary facilities and additionally, they must be sufficiently equipped with safety performance with technical competency, facilities and equipment along with pre-inspections.
Fourth, we need administrative stringent control and supervision for safety control of hazardous plants etc. In other words, rather than discretionary activities in control and supervision, we need legally binding activities, and rather than uncertain definitions, we need to stipulate possible control and supervision with concrete concepts.
Fifth, we need to secure legal effectiveness on illegal hazardous plants etc with stringent sanctions. We need stringent sanctions on violations of the Act on the public safety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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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제4차 산업혁명시대 데이터 활용에 관한 경쟁법적 검토

저자 : 차성민 ( Cha Seong Min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2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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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터의 활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혁신의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정부는 데이터 수집의 전제가 되는 센서 및 AI 기술의 발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의 활용을 통한 혁신이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수집·축적·이용을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 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되어야 한다.
데이터의 활용을 통한 새로운 혁신의 창출에 있어서, 법제도가 성급하게 개입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대량의 데이터나 그 해석 기술 등이 일부의 사업자에게 집중되는 독과점을 막음으로써, 시장 경제 질서를 보호할 필요도 있다. 또한 경쟁이 제한됨으로써 소비자의 이익이 감소될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경쟁법이 적절히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이 글에서는 데이터의 수집·축적·이용과 관련된 경쟁상의 문제들은 기존 공정거래법의 틀로 상당히 해결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네트워크 효과, 데이터의 대량 수집 및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은 데이터의 활용과 관련된 상품의 기능 향상과 이용자의 증가를 가져오고 네트워크 효과를 더욱 강화시킨다. 이런 곳에서는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가 강하게 작용하여 신규 참가가 보다 곤란해질 수 있다. 이러한 영향은 향후 인터넷상의 상품뿐만 아니라, 인터넷 외에도 폭넓은 상품으로 확대될 것이다. 따라서 이 분야의 독과점 사업자들의 경쟁제한적 행위들을 규제하고, 신규 사업자들의 시장진입이 활발해 질 수 있도록 경쟁법을 적절히 적용하여야 할 것이다.


Korea's labor productivity and service productivity levels remain at the bottom of the OECD countries. We expect to create new business models or innovations through the use of data, which has emerged as a major issue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urrently, the korean government is investing heavily in the development of sensor and AI technologies, which are the core to data collection. However, in order for innovation to be active through the utilization of data, an environment for collecting, accumulating, and using data should be created under the free and fair competition.
In creating new innovations through the use of data, it may not be desirable for the legal system to rush in. On the other hand, however, there is a need to protect the market economy order by preventing monopolies where large amounts of data or their analytical skills concentrate on a certain operator. In addition, where competition is restricted and there is a concern that consumers' interests will be reduced, the competition law will have to play its role accordingly. This article says that competition problems related to the collection, accumulation and use of data can be substantially solved through the existing framework of the Fair Trade Act.
In addition, the combination of network effects, big data collec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will enhance the functionality of the products involved in the utilization of the data, resulting in an increase in users and further enhance the network's effectiveness. In these places, economies of scale and economies of scope can be strongly influenced, making new participation more difficult. This effect will be extended to a wide range of products besides the Internet, as well as products relating the Internet in the future. Thus, it will be necessary to regulate competition-restricted activities of monopolistic operators in this field and to apply competition laws appropriately to ensure that new operators can be actively entering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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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재난위험과 자본시장의 법적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저자 : 한철 ( Han Cheol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5-164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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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후변화는 대규모 재난위험을 가져오고 있다. 과거에는 백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했던 수준의 강력한 재난이 이제는 지구촌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재난에 대한 대비의 중요성은 커져만 가고 있다. 그러나 피해구제문제에 대해 전통적으로 보험시장의 몫으로 생각되어왔지만, 대규모의 재난에 대해 보험시장이 자본불충분으로 인해 제몫을 다하기 어렵게 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안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 해결책을 풍부한 자금력을 보유한 자본시장에서 찾는다면 실효성이 있는 것이 대책이 될 가능성이 있다. 종래 지급능력의 측면에서 재보험, 공동보험, 준비금 등 지급능력의 문제에 대한 대응책은 충분하다 할 수 없을 것이다. 효과적인 대응책으로서는 적절한 수준에서의 민간 보험시장과 정부 당국의 협력적 대처가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재난채권으로 증권화하는 방법을 통해 보험위험을 자본시장으로 전가하는 문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자본시장의 방대한 지급능력에 의해 재난위험은 여러 투자가 간에 분산시키는 것이다. 우리 자본시장의 메커니즘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러한 큰 흐름을 추적하고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를 분석하며, 법적 논리를 검토하였다.


Climate change is one of the most fundamental challenges of our time. Catastrophes due to severe weather are perhaps the costliest accidents humanity faces. Governments cannot regulate the weather, but through smart policies and well-designed incentives, it can influence human exposure to the risk of bad weather. Thus regulating weather risk is an increasingly urgent social issue. There is little doubt that the frequency and magnitude of weather-related disasters are rising over time. What in the past would have qualified as '100-year storms' would become '10-year storms'. There are many ways that we can reduce the risk of increasingly large and potentially devastating catastrophes. Insuring capacity is not an insurmountable problem for private insurance of weather risk. Inevitably, climate change does and will continue to affect the insurance industry, whose function is to shield individuals and businesses from risk. The capital markets represent a potential solution to this capacity shortage, and the maturity of the cat bond market indicates they may be the best solution. This Article explored the role of capital market, alternative risk transfer, and catastrophe insurance market as a substitute for direct regulation of risks posed by severe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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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비정규직 임금차별에 대한 법적소고(小考)

저자 : 유각근 ( Yu Kag Keun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5-18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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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균등한 대우에 대해서는 법규에 의해 인정을 받을 것인지, 법규 없이 일반적인 법 원칙으로서 인정을 받을 것인가에 대하여는 대립이 있다. 개인 간의 관계에서 당사자의 의사에 외적으로 법이 개입하는 것은 당사자 간의 힘의 관계가 현저히 불균형한 경우이거나 노사관계에서 조정이 곤란할 경우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관점에서도 차별금지 법리에 의한 법의 개입의 필요성은 비정규직 근로자를 둘러싸고 있는 노동시장의 개연성이 일정부분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정규직화 된 비정규직 근로자(고용형태가 외형적으로 정규직과 같고 실질적으로도 동등한 취직상태에 있는 자)에 대해서는 입법을 기다리지 않고, 일반조항 등에 의해 개입이 인정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일반조항 내지 입법에 의해 개입이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차별금지의 차이에서 성별·신조 등의 인권적인 차별금지 사유와 고용형태 등의 정책적인 차별금지 사유와는 차별금지의 내용(양면적인 금지인가 단면적인 금지인가, 차별금지의 예외를 판단하는 기준이 엄격한가, 완만한가)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차별금지 사유가 직무 등에 영향을 미치는 차이의 관점에서도 고용형태가 직무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든 취직상태의 차이가 있는 것이든 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여부는 판단하기 어려울 경우가 많다. 비교 대상인 정규직 근로자와의 비교판단의 결과로서 고용형태에 의한 차별금지 규정은 실질적으로 정사원적인 취업 형태인 비정규직 근로자와 정규근로자 간의 차별시정에 영향을 주는 한편, 실질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대우에 대한 재검토를 촉진시킬 가능성도 있다.


There is a conflict regarding the fair treatment of the full-time and temporary workers to be recognized by the law or as the general legal principles. The involvement of laws in the opinion of a party between the individual relationships would be the case with very unfair power relationships or unavailable adjustment between the company and labor. However, despite of such aspects, the necessity of the involvement of laws by the no discrimination law may be partially affected by the connection of the labor market for the temporary workers.
Especially, there is a space for the involvement of general terms of the law to be recognized without waiting for the legislation for the regularized temporary workers (labor type is same with full time workers in external, and actually in an equivalent working position practically). Even if the involvement is recognized by the general terms or legislation, the details on the prohibition of discrimination may differ from the political causes such as the employment type and causes in the aspect of human rights such as gender/belief and others (both-sided prohibition or single-sided prohibition, whether determination standard for discrimination prohibition omission is strict or easy). Moreover, it is difficult to determine the discrimination presence of the temporary workers whether the employment type has an influence on the work or not, employment status has a difference or not even in the aspect of the difference in the effect on the works. As a result of the comparison determination of the full-time workers, the regulation on the discrimination prohibition by the employment type has an effect on the changes in discrimination between the temporary workers of full-time worker conditions and full-time workers, however, actually, it may accelerate the review the discriminated treatment of the temporary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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