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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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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2)~11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134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2호(2022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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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저자 : 정석률 ( Suk Yool Jung ) , 이해림 ( Hae Lim Lee ) , 이성기 ( Sung Ki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84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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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운동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학습 및 경험을 통해 뇌세포 생성에 영향을 미치며, 뇌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뇌기능을 분석하는 방법인 뇌파의 활성도를 통해 운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으로 검증이 필요하다. 목적: 적합한 환경에서 복합적이고 기능적인 줄 사다리 운동을 적용하였을 때 뇌파 활성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방법: 남자대학생 30명을 모집 후 줄사다리운동집단, 트레드밀운동집단,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10주간 운동을 적용하여 반복측정하였다. 결과: 운동 적용 시 알파파의 좌측 전전두엽에서 그룹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가 나타났다(p < .05). 결론: 규칙적인 운동적용 시 뇌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복잡한 패턴을 적용하여 하지의 기능적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줄 사다리 운동이 전통적인 유산소운동과 비교하여 뇌기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Background: Exercise influences the generation of brain cells through learning and experience in the process of acquiring motor skills and helps improve brain function. It is necessary to scientifically verify how brain wave activity, a method of analyzing brain function, affects movement. Purposes: We scientifically identify the positive effects on EEG activity when applying complex functional linear ladder movements in an appropriate environment. Methods: After recruiting 30 male university students, we divided them into a linear ladder exercise group, a treadmill exercise group, and a control group, and exercise was applied and measured repeatedly for ten weeks. Results: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 between groups in the left prefrontal lobe of alpha waves when exercise was applied (p < .05). Conclusions: Although exercise has a positive effect on EEG, line ladder exercise, which applies a complex pattern and produces more leg movement, appears to have a better impact on brain function than traditional aerobic exerc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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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재은 ( Jae Eun Choi ) , 배정이 ( Jeong Yee Ba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5-9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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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간호사의 정신건강 증진과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연구가 필요하다. 목적: 본 연구는 정신과 간호사의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에 미치는 요인을 조사하여 이를 증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서술적 조사연구로 2019년 2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수행하였다. 경남에 있는 정신과 전문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신과 간호사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직무 스트레스 측정, 대인관계 반응지수, 회복력 척도, 심리적 안녕감에 대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program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직무 스트레스, 공감 능력, 회복 탄력성 그리고 심리적 안녕감 수준은 2.34점~ 3.33점 범위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회복 탄력성과 안녕감 수준은 40대 이상, 기혼, 종교가 있을 때, 간호사 경력 10년 이상, 보통 이상의 경제 수준, 정신과 관련 자격을 가지고 있을 때, 책임간호사 이상, 탄력성 등의 교육에 참여자는 모두 유의하게 나타났다 (p < .001). 심리적 안녕감은 직무스트레스와 음의 상관관계, 공감능력과 회복탄력성과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경제 수준과 회복탄력성에 있었다(β = .76, p < .001). 이들 요인의 심리적 안녕감에 대한 설명력은 67%였다. 경제 수준과 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은 증가하였다. 결론 : 본 연구에서 심리적 안녕감은 직무스트레스가 낮을수록, 공감능력과 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이 높아지었다. 따라서 정신과 간호사의 회복탄력성과 안녕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Background: Research is necessary to enhance the mental health of psychiatric unit nurses and the quality of nurse services. Purpose: This study was to obtain primary data for enhancing the psychological well-being of psychiatric nurses by investigating the factors that affect them.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as a descriptive research study. The study period was from February 18 to March 31, 2019, with the subjects being 150 psychiatric nurses working in the ward of a psychiatric hospital in Gyeongnam. We used questionnaires on job stress measurement, the Korean version of the interpersonal response index, resilience scal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program. Results: The subjects' levels of the job stress, empathy, resilienc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ranged from 2.34 to 3.33 points. The level of recovery resilience and well-being according to the subject's characteristics is 40 years or older, married, religious, ten years of nurse experience, above average economic level, psychiatric qualifications, senior nurse or higher, resilience education. All participants were significantly (p < ‌ᅠ.001). Conclusions: In this study, psy‌chological well-being increased as the job stress was low and empathy and resilience were high. Therefore, it should make a proper education program to improve the strength and well-being of psychiatric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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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탁상숙 ( Sang Sook Tak ) , 이거룡 ( Geo Ly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3-99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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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식습관에 따른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필요하다. 목적: 노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식습관의 매개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방법: 국내의 대도시 및 중소도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Google On-line 설문지를 배포하였으며, 총 365명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결과: 첫째, 노인의 스트레스는 우울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노인의 스트레스가 상승하면 우울감 또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노인의 식습관은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노인의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식습관의 매개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으며, 우울을 감소시키는 방안으로 건강한 식습관의 필요성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따라서 상담 기관에서는 노인의 우울 정도를 상담할 때 매일 섭취하는 식습관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또한, 식습관은 스트레스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지닌 노인의 경우 개인의 스트레스 지수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영양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


Background: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according to eating habits in the elderly. Purposes: To empirically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eating habi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in the elderly. Methods: we distributed an 'online questionnaire' to men and women aged 60 or more living in large cities, medium, and small-sized cities in Korea using Google questionnaires, and 365 replies were collected and used for analysis. Results: First, we found that stress in the elderly directly affected depression. In summary, an increment in the stress level of the elderly induces an increment in the depression level. Second, the eating habits of the elderly indirect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Conclusion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has verified eating habits have a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in the elderly, and healthy eating habits of individuals can reduce depression. Therefore, counseling institution must check their daily eating habits when counseling the degree of depression of the elderly. In addition, eating habits are affected by stress, and it is necessary to grasp the individual stress index for the elderly who has terrible eating habits. Furthermore, it is needed to provide continuous nutrition education in institutions and communities to have proper eating 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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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홍열 ( Hong Yul Kim ) , 송현숙 ( Hyun Sook Song ) , 이거룡 ( Geo Ly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0-108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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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망초에는 다양한 물질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일부가 보고되었으나 전체적인 성분분석은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한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야생 망초에서 항산화 물질 및 다양한 영양성분에 대하여 추출조건을 설정하고 검색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망초 추출물을 다양하게 추출하여 다양한 분석기기를 활용하여 성분분석의 조건을 제시하고 분석하였다. 결과: 망초 추출물의 일반영양성분에서는 탄수화물이 46.4%, 조단백질 26.5%, 수분 16.3%, 조회분 9.5%, 조지방 1.2% 순이었다. 식용섬유 함량은 30.76%이었다. 유리당은 fructose, glucose, sucrose, maltose가 분리되었고, fructose의 함량이 4,144.2 mg/100 g으로 높았다. 무기성분 분석에서는 K가 64.87 mg/g, P가 4.09 mg/g, Mg이 1.77 mg/g, Na이 나트륨이 0.16 mg/g이 확인되었다. 지방산은 모두 20종이 확인되었으며, 불포화지방산은 octadecenoic acid, octadecadienoic acid, linolenic acid 가 함유하였고, linolenic acid가 54.1%로 높았다. 포화지방산 함량은 0.39 g/100g 이었고, 트랜스지방산 함량은 0.01 g/100g이었다. 망초에서는 콜레스테롤은 확인하지 못하였다. riboflavin이 0.4 mg/100g, 필수 아미노산 6종과 24종의 아미노산을 확인하였다. 결론: 망초 추출물에는 다양한 영양성분과 기능성 성분이 존재하여 이를 이용한 자연치유적 활용성이 기대 된다.


Background: It has been reported that various substances exist in wild Conyza canadensis, but I think that the overall compositional analysis is still insufficient. Purposes: This study was to set extraction conditions and search for various nutritional components in the wild C. canadensis. Methods: Various extracts were extracted and analyzed using different analytical instruments to suggest and study the conditions for component analysis. Results: As for the general nutritional components of C. canadensis leaf extract, carbohydrates were 46.4%, crude protein 26.5%, moisture 16.3%, raw meal 9.5%, and natural fat 1.2%. The dietary fiber content was 30.76%. Free fructose, glucose, sucrose, and maltose were separated, and the amount of fructose was as high as 4,144.2 mg/100 g. In addition, we found 64.87 mg/g of K, 4.09 mg/g of P, 1.77 mg/g of Mg, and 0.16 mg/g of disodium in the extracts. A total of 20 fatty acids have appeared. In addition, unsaturated fatty acids (octadecenoic acid, octadecadienoic acid, and linolenic acid) were detected. Linolenic acid was high at 54.1%. The saturated fatty acid content was 0.39 g/100 g, and the trans fatty acid content was 0.01 g/100 g. No cholesterol was found in the plant. Riboflavin was at 0.4 mg/100 g, with six essential amino acids and 24 amino acids. Conclusions: As a result of the primary research on the plant, various nutritional and functional ingredients exist in the extract, and natural healing uses are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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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희제 ( Hee Jea Lee ) , 송현숙 ( Hyun Sook Song ) , 이거룡 ( Geo Ly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9-11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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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야생 망초의 항산화 물질의 존재와 활성화 연구는 아직 미진한 상태이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망초를 에탄올에서 추출하여 항산화 물질의 활성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방법: 야생 망초를 세척한 다음에 에탄올로 추출하여 다양한 분석기기를 활용하여 항산화성 물질의 활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야생 망초 추출물의 수율 비율은 최고는 49.3%이었으며 온도와 에탄올 비율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났다. 추출에서 180℃에서 물과 에탄올 비율이 50:50에서 가장 높았다. 추출물의 세포독성 실험에서는 무처리 군은 100% 생존율, 실험군에서는 추출물 50 ppm 이상에서는 98-100%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농도에서 세포독성이 없었다. 실험군에 서는 추출물 25 ppm에서는 Nitric oxide 생성은 42%까 지 억제되었다. 추출물 50 ppm에서는 유리 지방산 함량이 15%가 감소하였다. 세포 생존율은 추출물 농도가 50 ppm에 서는 20%, 100 ppm에서 24%이었다. 추출물 농도 500 ppm에서는 DPPH과 ABTs를 이용한 유리 산소 소거 능은 90-98%로 나타났다. DPPH와 ABTs 자유기 소거 활성의 변화를 3차원적으로 관찰하였을 때에 85℃에서는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항산화 활성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85~130℃에서는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결론: 야생 망초 에탄올 추출물에서 항산화 물질이 확인되었으며, 세포독성도 거의 없고, NO 생산도 억제하고, 유리 산소의 소거 기능도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망초 추출물을 다양한 자연치유적 활용에 대한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본다.


Background: Studies on the existence and activation of antioxidants in the wild Erigeron canadensis are still incomplete. Purposes: The activity of antioxidant substances was studied by extracting E. canadensis with ethyl alcohol. Methods: After washing the wild turfgrass, extraction with ethyl alcohol was used to investigate the activity of antioxidant substances using various analytical instruments. Results: The highest yield ratio of the extract was 49.3%, and it varied according to temperature and ethyl alcohol ratio. The 50:50 of water to ethyl alcohol at 180℃ was the highest yield. 100% survival rate was in the untreated group and 98-100% in the experimental group at 50 ppm or more of the extract. There was no cytotoxicity at almost all concentrations. The extract of 25 ppm was suppressed by 42% in the test group. The extract of 50 ppm reduced the free fatty acid content by 15%. Cell viability was 20% at the extract concentration of 50 ppm and 24% at 100 ppm. At an extract of 500 ppm, the free oxygen scavenging ability using DPPH and ABTs was 90-98%. When the changes in the free radical scavenging activity of DPPH and ABTs were observed in three dimensions, the antioxidant activity tended to increase at 85℃ as the temperature increased. However, at 85~130℃, it showed a rather decreasing tendency as the temperature increased. Conclusions: There were antioxidants in the ethyl alcohol extract of the wild grass, there was almost no cytotoxicity and suppressed NO production, and the scavenging function of free oxygen was also high. These results provide primary data for the various natural healing uses of the extracts of the turf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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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전계삼 ( Gesam Jeon ) , 김연우 ( Yeon Woo Kim ) , 이지관 ( Ji Kwan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6-122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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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복식호흡 수련이 수면이나 혈중 산소농도에 미치는 연구는 아직도 미비하다. 목적: 본 연구는 50대 여성들에게 복식호흡 수련후에 혈중 산소 포화도에 미치는 영향과 맥박의 변이, 불면증 심각성 변화, 수면 전 각성의 변화, 한국판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방법: 대상자들에게 12주간 숨(호흡) 수련을 주 3회기 36회 호흡법을 통해 사전 및 사후 변화를 조사하였다. 결과: 호흡수련후 맥박 수의 변화에는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산소포화도는 실험군에서는 호흡치유 사전에 93.60 SpO2%, 호흡수련 후에는 96.5 SpO2%로 증가하여 유의성이 있었다(p < .002). 불면증 심각성 척도와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은 호흡수련 하기 전보다 후에 감소치가 유의성이 있었다(p < .000). 결론: 대상자들에 대한 호흡수련이 불면증, 맥박과 산소포화도에 효과가 있어서 건강에 도움 되는 것으로 평가한다.


Background: Studies on the effect of abdominal or thoracic breathing therapy on sleep or blood oxygen concentration are still scarce. Purpose: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n blood oxygen saturation and pulse variability, changes in the severity of insomnia, changes in wakefulness before sleep, and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toward the Korean version of sleep in women in their 50s after healing with abdominal breathing and thoracic breathing. We investigated the effect. Methods: Subjects were investigated before and after the change of breathing (breathing) therapy for 12 weeks, 3 times a week, and 36 breaths perweek. Results: It wa evaluated respiratory healing as having no significance in the pulse rate change. However, oxygen saturation was significant in the experimental group, increasing to 93.60 SpO2% before the respiratory rally and 96.5 SpO2% after respiratory recovery (p ‌ᅠ< ‌ᅠ.002). In addition, the insomnia severity scale and dysfunctional beliefs about sleep significantly decreased after respiratory rally than before (p ‌ᅠ< ‌ᅠ.000). Conclusions: It evaluated that respiratory therapy for the subjects is beneficial to health as it is effective for insomnia, pulse, and oxygen sat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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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승진 ( Seoung Jin Oh ) , 류정미 ( Jung Mi Ryu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3-13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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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본 연구는 반 고흐의 특징적인 노란색 표현에 대한 다양한 가설을 살펴보고 그 원인을 검증함으로써 예술가에게 색채표현의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다. 목적: 본 연구는 노란색의 구도자로 대변되는 빈센트 반 고흐의 특징적인 노란색 표현이 알토올 중독에 의한 생리적 반응의 결과인지, 정신증적인 문제로 인해 나타난 표현특징인지, 아니면 심리적 동기에 기인한 문제인지를 밝히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방법: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고흐의 증상을 연구한 연구논문들과 고흐 본인의 기술이 담긴 글 그리고 심리학자와 정신의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흐의 작품특성을 분석한 연구문헌을 참고하였다. 결과: 고흐의 노란색 선호는 알코올과 관련된 황시증과 정신증적 증상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이며 내적 동기 등 심리적 요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결론: 고흐의 특징적인 노란색 색채표현은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예술가의 특징적인 색채표현은 그 내부에 심리적 동인이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Background: The study aims to examine what color representation means to artists by investigating various hypotheses about van Gogh's expression of yellow and verifying the reason of his preference of yellow.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yellow expression of Vincent van Gogh is a result of physiological responses of alcoholism, expression feature of mental disorder, or a problem caused by psychological motivation. Methods: In order to verify the research question, we referred to research literatures that analyzed a characteristics of Gogh's works in a various area such as psychology and psychiatry, and Gogh's symptoms and his own skills. Results: The findings suggested that Gogh's yellow preference is related to the psychological factors such as inner motivation, not a xanthopsia which is brought about alcoholism and mental disorder. Conclusions: Gogh's Yellow expression is dominantly influenced by the psychological factors. Thus, it can say that the psychological factors has a great on characteristic of artist's color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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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찬 ( Dong-chan Kim ) , 이형환 ( Hyung Hoan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6-142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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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본 연구는 1970년 때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기생충 감염률의 변화와 관리에 대한 고찰은 자연치유적 관점에서도 필요하다고 본다. 목적: 연구 목적은 감염률이 어떠한 방법에 따라서 감소율의 변화가 현재까지 진행되었는지를 고찰해보는 것이었다. 방법: 문헌 조사를 하였다. 결과: 우리나라는 1970년대까지는 기생충 감염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였다. 감염률을 관리하기 위하여 1966년에는 기생충병 예방법을 제정하였고, 1969년부터 전국적인 기생충 관리 국가사업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전체 기생충 충란 양성자에 대한 치료를 1995년까지 수행하였다. 정부는 한국기생충박멸협회에 위탁하여 구충 박멸사업을 2년 간격으로 1971년~2012년까지 8차례를 전국 기생충감염 실태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로 1971년에는 전체 기생충 충란 양성률이 84.3%이었으나 2012년에는 2.6%로 감소하였다. 회충, 폐흡충, 조충 및 장내 원충류는 전국적으로 매우 감소하였다. 결론: 우리나라에서의 성공적인 기생충 관리는 국가적 경제성장력의 증진과 동시에 기생충박멸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개선된 전문적인 기생충 예방지침과 유효한 구충제 공급 등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성공적인 효과를 이루었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자연치유적 관점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ackground: We are necessarily considering changes in the parasite infection rate and methods in Korea from 1970 to the present from the perspective of natural healing. Purposes: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the difference in the rate of reduction in infection rate has changed and progressed to the present. Methods: A literature review was conducted. Results: Until the 1970s, Korea had one of the highest parasite infection rates. The Parasitic Disease Prevention Act was enacted to control the infection rate in 1966. From 1969, the nationwide national parasite management project was conducted for all students twice a year to treat all parasitic eggs until 1995. In addition, the government commissioned the Korean Association for Parasite Eradication (KAPE) to conduct a national parasite infection survey eight times, from 1971 to 2012, every two years. As a result, the overall egg positive rate of parasite was 84.3% in 1971 but decreased to 2.6% in 2012. In addition, Ascaris lumbricoides, Paragonimus westermani, Taenia spp., and intestinal protozoa were significantly reduced nationwide. Conclusions: Successful control in Korea is judged to have achieved a successful effect by systematically managing national economic growth, social consensus on parasite eradication, improved professional parasite prevention guidelines, and supply of effective anthelmin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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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찬 ( Seong Chan Kim ) , 홍금나 ( Geum Na Hong ) , 최민주 ( Min Joo Choi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3-15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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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싱잉볼은 그릇 모양의 타악기로 명상 및 치유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으나,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전이 명확하지 않다. 목적: 본 논문에서는 싱잉볼 소리의 독특한 음향학적인 특성을 개관하고, 싱잉볼의 효과를 유도하는 물리적인 기전에 대해 토의했다. 방법: 문헌을 고찰하여 연구하였다. 결과: 싱잉볼 소리는 인접한 다수의 피치의 소리가 포함되어 있어 맥놀이 현상이 발생한다. 싱잉볼 소리에서 느끼는 강하고 지속적인 소리의 울림은 맥놀이 현상의 결과이다. 싱잉볼 소리의 울림은 싱잉볼 악기 및 연주 방법에 좌우되며, 대체로 명상 상태에서 관찰되는 뇌파(세타파)와 유사한 리듬을 포함하며 명상 뇌파를 활성화하는 동조 현상을 유발한다. 싱잉볼 소리의 임상적 효과는 주로 싱잉볼 소리의 울림의 리듬과 뇌파의 동조 효과와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결론: 싱잉볼 소리의 임상적인 효과에 대한 기전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싱잉볼 소리의 울림에 대한 심리 및 생리적인 반응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Background: The singing bowl is a bowl-shaped percussion instrument and is used in meditation and healing programs, but the mechanism of its clinical effects is unclear. Purpose: In this paper, we reviewed the peculiar acoustic property of the singing bowl sound and discussed on physical mechanisms of the clinical effects of the singing bowl sound. Methods: We studied the literature by reviewing it. Results: There are multiple pitches at adjacent frequencies in the singing bowl sound, and they give rise to the beat phenomenon. This results in a solid persisting beating felt in the singing bowl sound. Furthermore, the beat that depends on singing bowls and playing methods includes a rhythm often similar to the frequency band of brain waves (theta wave) observed in meditative states and induces a synchronization phenomenon in which the rhythm activates the brain waves in meditative states. Furthermore, we are to infer that the clinical effect of the singing bowl sound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synchronization of brain waves to the beat rhythm of the singing bowl sound. Conclusion: To clearly understand the clinical mechanism of the singing bowl sound, we suggest further systematic studies on the psychological and physiological responses to the beats of the singing bowl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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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은 ( Jeong Eun Kim ) , 김종두 ( Jong Du Kim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2-157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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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근막이완기법과 수동적 스트레칭을 병행한 실험이 직장여성의 하지체형에 미치는 연구는 보고되지 않았다. 목적: 고정자세로 근무하는 직장여성에게 근막이완기법과 수동적 스트레칭을 적용하여 체성분분석(세포내액, 골격 근량, 체세포량)에 어떤 변화를 미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었다. 방법: 실험군과 대조군을 각각 15명씩 구성하여 실험 군에게는 주 2회, 총 9주간 18회 하체 집중 근막이완기법과 수동적 스트레칭을 시행하고, 대조군은 능동적 스트레칭 설명서를 보고 스스로 주 2회 이상 스트레칭을 하도록 했다. 수집한 자료는 분산분석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실험집단의 체성분 중 세포내액(p < .05), 골격 근량(p < .048), 체세포량 (p < .047)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결론: 직장여성의 하지 부종이 감소하였으며, 기초자료로서 가치가있다 본다.


Background: There have been no reports of studies on the effect of a combination of myofascial relaxation technique and passive stretching on the lower extremity body shape of working women. Purpose: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s of myofascial relaxation technique and passive stretching on body composition and body composition analysis (intracellular fluid, skeletal muscle mass, body cell mass), etc. Method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0 women at a body shape management center who had many problems with their subjective lower extremity body shape. Fifteen subjects were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The experimental group applied the fascial relaxation technique twice a week for nine weeks. The control group conducted stretches by themselves at least twice a week according to the active stretching instructions. The ANOVA program analyzed the data. Results: In the experimental group, intracellular fluid (p < .05), skeletal muscle mass (p < .048), and body cell mass (p < .047)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Conclusion: The lower extremity edema of working women de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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