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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update

The Journal of Public Policy and Governance

  •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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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976-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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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7)~16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260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6권2호(2022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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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최유진 ( Choi Eugene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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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는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대안적 경제체제로서 도시의 불안정성의 증가와 함께 최근에 더욱 크게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경제가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동력 혹은 플랫폼으로서 주목받는 이유는 현실적으로 민간의 역동성을 끌어내 지역 혁신을 이루는 주체로서 사회적경제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형 중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등을 활용하여 주민을 조직화하여 도시재생을 추진하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이 가능하고, 결과적으로 도시재생 사례의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이 연구는 이 부분에 주목하여 도시재생 과정을 사회적경제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도시재생 사례로는 정선군 고한읍의 마을호텔 18번가 사례와 목포시 건어물 거리의 1897 건맥펍 사례를 선정하였으며, 사례 분석을 위한 분석틀은 체제이론이 활용되었다. 체제이론은 복잡한 사회현상에 영향을 받는 조직이나 부서의 전환 과정을 분석하는 데 매우 유용한 분석의 틀이다.


In recent years, along with the growth of the social economy entities such as social enterprises and co-operatives, interest in urban regeneration using such social entities as a tool has been steadily increasing. The social economy is an alternative economic system that pursues social values while pursuing economic values, and has recently received greater attention with the increase of urban instability. Among the types of social economy entities, if social enterprises or cooperatives are used to organize residents and promote urban regeneration, resident-centered urban regeneration is possible, and consequently, continuous management of urban regeneration cases is possibl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rocess of urban regeneration projects focusing on the role of social economy. This study utilize the general systems theory as an analytic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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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창웅 ( Moon Changwoong ) , 이재연 ( Lee Jaeyoun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1-80 (5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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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Z 세대 공무원, 재택근무, 육아 부담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탐구하였다. 한국행정연구원의 18~21년 '공직생활실태조사'를 활용하여 MZ 세대, 재택근무, 육아 부담 간의 삼원조절효과를 규명하는 조절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MZ 세대 공무원이면 다른 세대에 비해서 조직몰입이 감소하며, 재택근무를 할 경우 이러한 부정적 효과가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육아 부담(미성년 자녀 수)가 있을수록 재택근무가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가 구축되었다. 성별과 코로나로 이 효과를 재검증한 결과 여성일 때와 코로나 이후에 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이 결과는 MZ 세대가 공직에 진출해도 그 세대적 특성대로 행동하며 권위적 공무원 사회에서 잘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또한 MZ 세대 공무원의 조직 몰입 향상을 위해서 재택근무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적극적 도입과 더불어 육아 부담을 줄일만한 정책적 수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generational impacts on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public officials, focusing on the MZ generation. Particularly, this study is to expand on prior research by investing the three-way interaction effects of telecommuting and the childcare burde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Z generation public official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ccording to the regression analyses using “Public Employee Perception Survey from 2018 to 2021”, the MZ generation civil servants had less organizational commitment, compared to other generations, and this negative generational impact was reduced when the MZ public officials were in Telework. However, when they were in the burden of childcare, the positive effect of telecommuting was decreased. The robustness of the model was also observed when gender and COVID-19 variables were added into the previous three-way interaction effects model for revalidation, showing the increase in statistical significance in the results mainly with the female officials and under the COVID-19 environment. This study implies the importance of digital technologies including telecommuting and policy to lessen the burden of childcare in order to increase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MZ civil serv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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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서희 ( Lee Seo Hee ) , 문소영 ( Mun So Yeong ) , 홍근석 ( Hong Geun Seok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1-121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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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형 국고보조사업의 현황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공모사업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실태조사, 언론보도 내용분석, 담당자 인터뷰를 실시하였으며,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공모형 국고보조사업 개선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모사업 선정단계에서 사전협의 과정을 신설하거나, 재정여건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여 공모 과열을 사전에 차단하거나 공모 내용에 따라 사업을 구분하여 법률 또는 지침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둘째, 집행단계에서는 재원 부담비율과 심사표 공개 등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평가 및 환류단계에서는 공모형 국고보조사업 재원내역별로 공개하는 방안, 공모지원 총량제를 도입하는 방안, e-호조 시스템을 개선하여 통합적인 사후처리를 하는 방안 등을 고려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suggest an improvement plan for the public offering-type projects in Korea by analyzing the current status of 17 cities and provinces' public offering-type government subsidy projects. To this end, a fact-finding survey, media content analysis, and interviews with the person in charge were conducted. As a result, the improvement plans are proposed as follows.
First, an introduction of the preliminary consultation process in the selection stage, an institutional arrangement to check financial conditions to prevent overheating of public offerings in advance, or the application of laws or guidelines to projects based on the contents of the public offering can be considered. Second, in the implementing stage, procedural transparency such as financial burden ratio and disclosure of examination tables must be secured. Third, in the evaluation and feedback stage, it is possible to consider disclosure of the financial details of public offering-type government subsidy projects, an introduction of a total amount system for public offering, and an implementation of integrated post-processing through the e-Hojo system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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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설진배 ( Sul Jin Bae ) , 김혜원 ( Kim Hyewon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2-149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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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이주민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부정적 인식의 차이를 살펴보고 이러한 차이를 가져오는 요인이 무엇인지 탐색함으로써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2022년 불평등·공정성 국민인식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공정성 인식이 다문화수용성 및 이주민 정책에 대한 역차별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국민의 이주민 정책에 대한 역차별 인식이 다문화수용성 수준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여성이 남성보다 이주민에 대한 수용성이 낮고 역차별 인식이 높았다. 셋째, 노년층에 비해 청년층에서 다문화수용성이 낮고 역차별 인식이 높았다. 넷째, 사회 공정성 인식이 높을수록 다문화수용성이 높고 역차별 인식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분배 공정성에 있어서 필요의 원칙에 대한 강조가 다문화수용성을 높이고 역차별 인식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주요 발견에 근거하여 이주민 정책에 대한 논의 및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policy implications by examining the differences between positive and negative perceptions toward immigrants and by exploring the factors that lead to such differences. To this end, this study analyzed the impact of fairness perception on the acceptance of multiculturalism and the perceptions of reverse discrimination regarding immigration policies using data from the 2022 Public Perception Survey of Inequality and Fairness. First,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demonstrated that the public's perception of reverse discrimination on immigration policies was higher than the level of multicultural acceptance. Second, compared to men, women were found to have a lower acceptance of immigrants and a higher perception of reverse discrimination. Third, compared to the elderly, younger age groups exhibited lower multicultural acceptance and a higher perception of reverse discrimination. Fourth, a higher perception of social fairness was found to result in a higher multicultural acceptance and a lower perception of reverse discrimination. Fifth, it was found that an emphasis on the need principle regarding the fairness of distribution led to an increase in multicultural acceptance and a decrease in the perception of reverse discrimination. Based on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for immigration policy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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