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개혁신학회> 개혁논총

개혁논총 update

Korea reformed journal

  • : 개혁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후보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768x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6권0호(2010)~55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362
개혁논총
55권0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후보

1『개역개정』의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13 “없음” 구절들에 대한 소고

저자 : 김주한 ( Joohan Kim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40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한국 주요 교단에서 사용되는 신약성경(예. 『개역개정』)에 등장하는 13개의 “없음” 구절들(마 17:21; 18:11; 23:14; 막 9:44, 46; 11:26; 15:28; 눅 17:36; 23:17; 행 8:37; 15:34; 28:29; 롬 16:24)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신약성경의 “없음” 구절들은 신약성경 원문 복원학의 발전 및 새로운 필사본들의 발견으로 인해 이전에 신약성경 판본에서는 원문으로 간주되었으나 이제는 후대의 삽입으로 판명되어 각주나 난외란으로 옮겨진 구절들이다. 따라서 최근의 헬라어 신약성경 판본을 사용하여 번역한 성경들의 경우 이 13구절을 담고 있지 않다. 반면, 보다 오래된 성경들(예. King James Version)의 경우 당시 사용된 헬라어 신약성경 판본의 상태로 이 구절들을 담고 있다. 즉, 신약성경의 “없음” 구절들에 대한 논의는 순수하게 원문복원학적 논의에 속한다. 그러나 최근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을 주장하는 일단의 무리가 “없음”을 표시해 놓은 『개역개정』이나 표시를 생략한 여타의 국역 성경들(예. 『표준개정』, 『공동개정』)이 사탄에 의해 변경된 것이라는 거짓된 주장으로 학계와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논문은 신약성경에 나타나는 “없음” 구절들에 대한 원문복원학적 논의를 시도한다. 그리고 그 결과 “없음” 구절로 이동된 내용들은 Textus Receptus가 편집될 당시 발생한 오류나 제한으로 원문으로 판단되었으나 이후 후대의 첨가된 부분으로 판명되어 현대의 헬라어 성경들(예 NA, UBS, BYZ 등)에는 원문이나 유력한 이문으로 여겨지지 않는 것을 드러냈다. 이로써 『개역개정』의 “없음” 구절들은 오류나 변개의 흔적이 아닌 신약성경본문 보존의 “흔적”이라는 점도 드러났다.


This article deals with the thirteen “none”-verses(Matt 17:21; 18:11; 23:14; Mark 9:44, 46; 11:26; 15:28; Luk 17:36; 23:17; Acts 8:37; 15:34; 28:29; Rom. 16:24) in the NT(eg. NKRV) being used in major Korean denominations. These “none”-verses were previously regarded as original readings in the older edition(s) of Greek NT, but are now found to be later scribal insertions, and are transferred to footnotes or marginalities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textual criticism and some discovery of new manuscripts. Therefore, these thirteen verses are not included in recent translations using the latest Greek NT edition(s). On the other hand, older translations(eg. KJV) contain these verses because they used their contemporary Greek NT edition(s). Thus, it should be mentioned that the discussion of these “none”-verses simply belongs to a theme of the textual criticism. However, recently, a group following the “King James Onlyism” and others insist that NKRV, which marked “none”- verses, and other translations(eg. NKSV and CRT), which omitted them, are altered by Satan, and in the basis of such false claims they make students and churches confused. In this situation, this article discussed on textual critical features of the “none”-verses. In sum, those passages that are marked as “none”-verses had been considered the original reading in TR due to errors or limitations of sources, but later turned out to be scribal additions, not the original readings, and so the modern Greek editions(eg. NA, UBS, BYZ, etc.) no longer contain them in the reading texts. From this, it was also revealed that the “none”-verses in NKRV were not been some satanic alternations, but “traces” of the protection of the text of NT.

KCI후보

2구례인(John C. Crane, 1888-1964) 선교사의 종말론 연구

저자 : 이상웅 ( Sangung Lee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1-72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구례인(John C. Crane, 1888-1964)은 이눌서(William D. Reynolds, 1867-1951)를 이어서 평양 장로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가 되었고, 1953년에는 선교사 교수들 가운데는 최초로 『조직신학』교본을 출간했다. 중국 신학자 가옥명의 『신도학』을 번역하여 교재로 사용했던 선임자와 달리 구례인은 미국 개혁주의 신학자들인 로버트 댑니, 핫지 부자, 루이스 벌코프 등의 교본들을 활용하여 방대한 조직신학 교본을 출간함으로 한국 장로교 신학사에 큰 획을 그었다. 하지만 학계의 동향을 보면, 지금까지 구례인의 선교사역이나 교수사역에 대한 연구나 그의 신학에 대한 평가작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논자는 본고를 통해 구례인의 종말론을 논구해 보았다. 이러한 연구가 중요한 것은 그의 선임자들 대다수가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장로교 신학과 조화된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열정적으로 가르친 것과 대조적으로 일찍이 무천년설이 성경적인 종말론이라고 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본고에서 구례인이 종말론을 논의한 순서대로 네 부분으로 논구해 보았다: 사후 세계(2절), 그리스도의 재림(3절), 일반 부활(4절), 일반 심판과 최후 상태(5절). 구례인은 죽음이 죄의 결과라고 보고, 죽을 때에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나 이 원론에 근거한 영혼 불멸론은 거부하였다.또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무천년설의 관점에서 논의하였기 때문에, 단 한 번의 부활, 단 한 번의 재림 그리고 단 한 번의 최후 심판 등을 말할 수가 있었다. 이는 구례인의 표현대로 하자면 “재림에 대한 교회의 기초적 공통적 교리”인 것이다. 구례인은 최후 심판의 기준들에 대해서도 바르게 해명하고, 최후 상태에 대해서는 장소성을 인정하면서도 의인들과 악인들이 누리게 될 영적인 복에 집중하여 설명해 주었다. 우리는 이러한 구례인의 종말론을 통해 평양 장로회신학교의 종말론을 교정하여 개혁주의적인 종말론에로 이끌어 가고자 하는 그의 수고를 확인할 수가 있게 된다. 물론 그의 종말론에도 약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그의 세계 파괴설적인 경향이 그러하고, 전체적으로 그의 논의들이 풍성하게 전개된 것은 아니라고 하는 점도 그러하다.


John C. Crane (1888-1964) succeeded William D. Reynolds (1867-1951) as a professor of systematic theology at the Pyeng Yang Presbyterian Theologica Seminary. Crane published the extensive systematic theology textbook by compilating the textbooks of American reformed theologians such as Robert L. Dabney, Charles Hodge, A. A. Hodge, and Louis Berkhof. However, when looking at the trends of the academic circles, little research has been done on Crane's missionary work, teaching ministry, and theology. With this situation in my mind, I examine Crane's eschatology in this paper.
Following the introductory section, I examine in four sections according to the order of Crane's work: the life after death (section 2), the Second Coming of Christ (section 3), the general resurrection (section 4), the general judgment and the final state (section 5). Crane regarded death as a result of sin. Accordingly, he would claim the soul and body were separated at death, but he rejected the theory of the immortality of the soul based on Greek dualism. Also, since the Second Coming of Christ has been discussed from the point of the Amillennialism: only one resurrection, only one return of Christ, and the general last judgment. Crane also correctly explained the criteria of the last judgment. While acknowledging the place of the final state, he focused on the spiritual blessings or torments that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would enjoy. We can confirm his efforts to correct the eschatology of Pyeng Yang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by presenting his reformed eschatology. Of course, his eschatology is not without weaknesses. Most of all, this is the case with his annihilatio mundi tendency.

KCI후보

31542년 칼빈의 '제네바 세례 예식서'에 나타난 신앙과 삶의 형성

저자 : 주종훈 ( Joo¸ Jong Hun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3-104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개혁주의 전통에서 세례는 성찬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성례로 간주되고, 신앙과 삶의 형성에서 결정적이고 중요한 위치를 지닌 의례로 이해된다. 이 글은 1542년 '제네바 세례예식서'에 담긴 칼빈의 세례 이해와 실천을 해석하고 오늘날 개혁주의 교회들을 위한 교훈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서 세례 연구의 성경적 교리적 접근과 그 기여를 인정하면서 목회와 예배의 관점에서 칼빈의 세례 실천에 담긴 교훈을 이끌어내는데 주력한다. 칼빈이 제네바를 중심으로 실천한 세례예식은 단지 성례의 하나로 성찬 참여를 위한 준비 과정 또는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한 의식을 넘어선 신학적 목회적 의도를 담은 예전 의례이다. 칼빈은 중세 가톨릭의 의례 행위들로 인해 축소된 세례를 초대교회의 실천에 따른 공동체로의 입문 과정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재세례파에 의한 유아세례의 도전에 대해서 언약 신학에 기초해서 세례가 하나님의 적극적인 일하심에 의한 은혜의 참여 과정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강화시켰다. 제네바 세례예식서에 담긴 칼빈의 세례 실천은 세례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하고, 그것의 효력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할 뿐 아니라, 삶의 전 과정에서 신앙고백과 성경의 가르침에 따른 실천을 지속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제시한다. 칼빈의 이러한 세례예식의 실천은 신앙과 삶의 형성을 위한 목회적 구현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1) 초대교회의 신앙입문교육 과정을 개혁주의적으로 전환 수용했고, (2) 세례 의례가 축소된 의식을 넘어서서 삶 전체와 연결된 경건의 원리를 제공하며, (3) 교회와 가정 사이의 유기적 관계를 통한 신앙 형성의 과제를 강조한다. 이와 같이, 칼빈의 '제네바 세례예식서'는 오늘날 개혁주의 전통에 선 교회들로 하여금 세례가 신앙과 삶의 형성을 위한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재확신시켜 주고, 그것을 공동체와 가정의 지속적인 책임과 과제로 수용해서 노력을 지속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This article attempts to figure out practical and pastoral lessons of baptism for contemporary Reformed churches by exploring the meanings and implications of Calvin's 'Form for Administering Baptism(1542)'. While acknowledging the contributions of biblical and systematic research on baptism, this article seeks to explore the pastoral and liturgical meanings of Calvin's baptismal ministry in Geneva. Calvin's baptismal rite has plentiful meanings for contemporary Reformed churches beyond simple stage of preparing for the Lord's Table and legal registration of name for social status. Calvin sought to renew the baptismal rite as pivotal process of Christian initiation according to the teaching and practices of the early churches. Likewise, Calvin also emphasized God's grace in baptism based on the covenantal theology as a way of arguing against the attack of the Anabaptists. The Genevan baptismal rite is composed of three main parts: explaining the meanings of baptism, baptismal prayer, and assigning the baptized and parents the life and faith formation appropriate to the teaching of baptism. By this baptismal ministry, Calvin intended to distill pastoral intention of baptism for faith and life formation: (1) Reformed modification of baptismal pedagogy based on the practices of early churches, (2) emphasis of godliness as an integration between baptismal rite and life, and (3) organic relationship between the church and family in relation to forming the faith and life of the baptized. In this regard, Calvin's Genevan baptismal rite reaffirms the significance of faith and life formation of baptism for contemporary Reformed churches as strong foundation, principle, and direction of ongoing pastoral ministry.

KCI후보

4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선교적 해석학의 중요성

저자 : 배춘섭 ( Bae¸ Choon-sup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5-142 (3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석학적 위기로 인한 선교적 해석학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역사적으로 모더니즘의 도전은 선교신학의 급진적인 변천을 가져왔고, 아울러 포스트모더니즘적 인식론은 선교신학의 축을 담당하는 성경해석학에 상당한 영향을 끼침으로써 다양한 선교적 해석학의 구조(Framework)를 양산했다. 특별히 독자반응 비평의 해석학은 독자가 경험을 통해 얻은 '실제'(reality)를 본문(Text)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함으로써 본문의 최종의미를 완성하는데, 이것은 원저자의 의도와는 달리 본문을 독자의 요구에 따라 자의적으로 해석된다. 이런 해석방식은 성경을 해석할 시 지나치게 개인의 주관적 해석을 수용함으로써 원저자인 하나님의 의도를 무시하고, 통일성 있는 성경의 진리를 거부한다. 이런 성경해석학에서의 독자반응 비평은 보수적, 급진적 비평가들의 입장이 존재한다. 전자는 성경의 의미를 해석하기 위해 역사비평과 성경의 원어연구를 존중한다. 반면 후자는 성경을 해석 시 저자의 개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독자의 주관적인 해석을 적극 수용한다. 결국 독자반응 비평으로 빚어진 성경해석의 위기는 궁극적으로 성경의 권위의 훼손시킨다는 데 달려 있다. 따라서 저자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의 선교신학은 반드시 성경의 권위를 인정한는 성경해석학으로부터 비롯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importance of missional hermeneutics due to the hermeneutical crisis of postmodernism. Historically, the challenges of modernism have led to radical changes in mission theology, and postmodernist epistemology has exerted a significant impact on biblical interpretation, an axis of mission theology, resulting in many different frameworks of missional hermeneutics. In the hermeneutics of reader-response criticism, in particular, the final meaning of the text is completed when the reader takes the 'reality' obtained through experience and gives meaning to the text. This implies that the text is interpreted arbitrarily according to the reader's request, unlike the original author's intention. This method of interpretation ignores the intention of God, the original author, by overly accepting individual subjective interpretation when interpreting the Bible, and thus rejects the truth of the unified Bible. Reader-response criticism in such biblical hermeneutics is subject to the opinions of conservative and radical critics. The former respects historical criticism and studies in the original language of the Bible in order to interpret the meaning of the Bible. On the other hand, the latter fundamentally blocks the author's intervention in interpreting the Bible and actively embraces the subjective interpretation of the reader. The crisis of biblical interpretation is ultimately in the undermining of the authority of the Bible. Therefore, this paper argues that mission theology in the postmodern age must come from biblical hermeneutics that recognizes the authority of the Bible.

KCI후보

5현대 실천신학 방법론적 흐름과 개혁주의 실천신학 방법론에 대한 소고

저자 : 강천구 ( Kang¸ Chunku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3-176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현대 실천신학의 발전을 방법론적 차원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바람직한 개혁주의 실천신학의 연구 방법론의 원리들을 모색한다. 특별히 현대 실천신학 방법론 발전에 큰 영향을 준 돈 브라우닝(Don S. Browning)의 방법론과 그 전개를 살펴보며, 개혁주의 관점에서 그것을 평가하고 개혁주의 실천신학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적 원리들에 대해 성찰해본다. 본 연구는 현대 실천신학의 방법론의 특징을 (1) 이론과 실천의 긴밀한 연결 노력, (2) 경험과 실천 현장(praxis)의 중요성 강조, (3) 실천신학에 대한 해석학적 이해, (4) 폭넓고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학제 간 비평적 대화의 방법 사용, 그리고 (5)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 방법의 활용 등으로 보고, 이를 비평적으로 평가하며 수용하여 적용할 가능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와 함께 실천신학의 학제 간 비평적 대화의 작업을 개혁주의 입장에서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바른 기독교적 인식론의 정립과 함께 특별계시와 신학, 신학과 다른 학문 간의 분명한 관계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s the development of contemporary practical theology concerning its methodology and seeks the methodological principles for the practical theological research in the tradition of Reformed theology. In particular, by examining Don S. Browning's methodology that greatly influenced the development of the methodology in contemporary practical theology, this study evaluates it from the Reformed theological perspective and finds the methodological principles applicable to the Reformed practical theology. This study outlines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e methodology of contemporary practical theology: (1) efforts to closely connect theory and practice, (2)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praxis, (3) hermeneutic understanding of practical theology, (4) interdisciplinary critical dialogue for broad and in-depth understandings, and (5) the use of diverse and creative research methods. In addition, it critically examines the possibility of critical acceptance of these features to the Reformed practical theology. In order to effectively carry an interdisciplinary critical dialogue of practical theology from a reformist standpoint, the importance of establishing a valid Christian epistemology and understanding proper relationships between special revelation and theology and between theology and other secular disciplines is emphasized.

KCI후보

6여성 사역자 강도권의 대안에 대한 '예장(합동)의 헌법'을 통한 고찰

저자 : 김창훈 ( Kim Chang Hoon ) , 황한별 ( Hwang Han Byeol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7-205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합동)에서는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강도권을 받아야 한다. 그 절차는 소속 노회의 추천을 받아 본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여야한다. 그리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시행하는 강도사(講道使, licentiates) 시험에 합격하여 소속노회에서 강도권 인허를 받아 이를 확정하는 목사안수를 받아 임직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합동)은 교회가 공식적으로 설교할 수 있는 직분으로 목사직을 두고 있다. 공식적으로 설교를 할 수 있는 권한을 강도권이라 한다. 여성에게 목사직이 금지된 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합동)은 여성에게 강도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여성 사역자에 대한 특별한 직제를 총회 결의로는 가능하지않다. 단지 헌법을 개정하여 여성 사역자에 대한 내용적‧절차적으로 합법화하여 제도화 되어야 한다.


The Book of Order of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Habdong) requires the right which can preach in order to become a pastor.First, the pre-pastor as the procedure to get the preaching right first should graduate the General Assembly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M.Div) by the Presbytery recommendation. Second, the pre-pastor should be ordained from presbytery after passing the licentiates test and being granted the preaching right.
The issue of the ordination of women became a symbolic division between the doctrine and the denomination. The Book of Order of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Haptong) holds the office of pastor as an office which can preach officially in the church. The right which a pastor can preach in the church officially is called the preaching right. The current Book of Order (Haptong) of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don't allow women to preach in the church.
However, a special office for women pastors is impossible by resolution of the General Assembly but possible by revising the Book of order. In summing up, the General Assembly should amend the Book of order to be able to legalize and institutionalize the position of women pastors in church.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총신대학교 백석대학교 고신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
 916
 115
 78
 70
 65
  • 1 총신대학교 (916건)
  • 2 백석대학교 (115건)
  • 3 고신대학교 (78건)
  • 4 장로회신학대학교 (70건)
  • 5 서울한영대학교 (65건)
  • 6 감리교신학대학교 (52건)
  • 7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30건)
  • 8 연세대학교 (27건)
  • 9 서울신학대학교 (23건)
  • 10 성결대학교 (21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