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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선교 update

Journal of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005-1875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5)~56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514
복음과 선교
56권0호(2021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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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 교양교육 교수법에 포스트모던 세대 전도이론의 접목 가능성

저자 : 남성혁 ( Nam Sung Hyu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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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대인 다음 세대를 위한 대학 교양 교육의 상황적 특수성이 종파교육이라는 특수성과 만나게 된다면 서로 배타적이기 쉽다. 그러나 문화의 범주에서 종교의 영역을 배제할 수 없듯이, 교양교육에 있어서 종교교육의 보편성이 기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레너드 스윗의 EPIC 인식론은 포스트모더니스트에 대하여 분석하고, 성경이라는 고전이 다음세대에게 소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EPIC 인식론의 얼개를 대학 교양교육에 적용한다면 프로그램과 교수법 개발에 기여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인식론은 이성적 경험에서 감성적 경험(Experience)으로, 지식 주도형 대리 참여에서 참여(Participation), 언어와 논리에서 이미지 부자(Image-Rich)로, 그리고 개인에서 공동체 연결(Connectivity)로 변화를 통해 기독교 복음을 전하는 패러다임이다. 기독교 메시지 수용자에 대한 이해에 기초한 전달자와 소통의 얼개는 대학 교육현장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될 수 있다. 대학에서 기독교의 기여가 종파교육의 영역에 제한되지 않고, 일반 교양교육의 영역에서도 이분법적 이해의 한계를 극복한 융합적 접근을 통하여 기여 할 수 있다.


With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oming, a college education is to be mutually exclusive with religious education. However, just as religion is a part of history and culture, religion in a college education can contribute to liberal education. Leonard Sweet's EPIC model analyzes postmodernists and presupposes that the Bible as the classic literature can contribute to liberal education in the present and the future. It is a paradigm that conveys the Gospel of Christianity by transforming from rational to emotional experience, from knowledge-driven proxy participation to direct participation, from language and logic to image-rich, and from individual to community connection. Beyond the limitations of religious education and general culture education in the university field, the convergent approach that overcame this opens up the possibility of convergent access to religiou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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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독교 삼자의 중국과 한국 토작화 과정에서 본 국가적 상이성 연구 - 네비우스 전후 종교 국가 사회관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저자 : 박만준 ( Park Man Jun ) , 마민호 ( Ma Min H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77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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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과 한국에서 거론되고 있는 삼자의 개념은 동일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종교 사회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그 순서와 내용이 각각 다른 국가별 상이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국가적 상이성은 과연 어떠한 맥락에서 비롯되었고, 또 그것은 오늘날 어떠한 역사적 함의를 가지고 있을까? 한국의 경우 삼자는 자국 내 혹은 해외 기독교전파를 위한 선교의 목적으로 사용되지만, 중국대륙의 경우 이것은 해외 기독교 세력이 자국 내 기독교문제에 간섭할 수 없는 독립반교(獨立办敎)의 원칙으로 작용되고 있다. 말하자면 한국은 대내외적인 선교의 원칙에 삼자개념을 수립하고 있고, 오늘날 사회주의 중국은 해외 기독교 세력의 자국 내 기독교문제에 간섭을 차단하고 자국 내 개신교 문제를 중국사회주의 입장에 맞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삼자애국운동위원회와 함께 자치 자전 자양의 순서로 삼자개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본 논문은 한국과 중국의 선교역사에서 삼자개념을 공통적으로 전한 바 있었던 네비우스 사역 전후로 삼자개념의 토착 과정에서 가지는 한국과 중국의 국가적 차이를 밝혀 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In Modern History, although the Three Self Formula Mentioned in Korean Peninsula and Mainland China is in general same word use, but it have different meaning and order between their Two countries. if so, What kind of historical contexts have caused them these national differences? and in these years What kind of historical implications They have? In Korea Three-Self Formula is widely used in Christian Missinary purose, but in Mainland China it is generally used in foreign Christian Power getting off their back for Chinese church management, so called the independent self-management of Chinese church. so to speak, in modern history Korean Three-Self Formula have purpose of foreign Christian missionary usage, Mainland China's Three-Self Formula have purpose of blocking foreign powers' interferes about Chinese Christian Problems. for That reason Chinese Government and Three Self Patriotic Movement Committees use Three-Self Formula to that legal order. in the order named, Self-Government, Self-propagation, Self-Support. This paper is aimed at the reseach of These Two national differences before and after Nevius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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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혁주의 관점에서 상황화 선교를 위한 바울 설교의 적용 - 사도행전 17:16-34를 중심으로

저자 : 배춘섭 ( Bae Choon Sup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9-118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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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다원주의 시대 속에서 사도행전 17:16-34의 해석을 통해 '상황화 선교를 위한 바울의 설교'를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바울은 종교적 혼합주의와 철학적 다양성이 난무하는 아테네의 아레오바고에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학파와 열띤 논쟁을 한다. 그 과정에서 바울은 수사학적 표현과 함께 변증적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것은 바울이 화자가 아닌 청자 중심의 의사소통을 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면서도, 바울은 자칫 지나치게 문화를 강조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화 신학'이라는 신학적 딜렘마를 극복한다. 오히려 바울은 청중에게 진리를 전달하고 회개를 요청하고 그들의 세계관이 변혁되기를 추구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적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는다. 이것은 상황화 선교를 위한 신학적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반증한다. 이런 맥락에서, 상황화 선교를 위한 적용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선교사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달하기 위해 화자가 아닌 청중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그들과의 접촉점을 찾아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둘째, 선교사는 일반은총의 영역인 자연계시나 문화를 등한시하거나 배척하지 말고, 오히려 문화적 접촉점을 통해 하나님의 계시를 분명히 드러내야 한다. 끝으로, 선교사는 타문화권에서 복음을 전할 때 현지인들의 이교적 세계관이 복음으로 인해 변혁되도록 추구해야 한다. 따라서 저자는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성경의 권위'에 기반한 복음을 통해 반기독교적 문화의 세계관을 변혁시키는 선교를 강조한다. 결과적으로 그는 아레오바고에서 바울의 설교가 상황화 선교의 적절한 모범적 예시가 된다고 주장한다.


This article aims to look into the speech of Paul for contextual missionary work by interpreting the Acts 17:16-34 in the era of pluralism. Paul engaged himself in heated debates with the school of Stoics and Epicurus in Athens where, at the time, religious syncretism and philosophical diversity prevailed. This led Paul to convey message as well as rhetorical expressions based on dialectic method. This indicates that Paul made communications targeting audience rather than a speaker. At the same time, Paul surmounted theological dilemma called 'contextual theology' which could likely be triggered by overemphasis on cultural aspects. Instead Paul chose to deliver truth to audience, requested them to regret themselves and thereby transform their view of the world while refusing to undermine essential value of the Gospel. This paradoxically shows how important it is to properly understand theology for contextual missionary work. In this context, practices to be taken for contextual missionary work should include:
Firstly, missionaries, for effective biblical communication, sh-ould find point of contact with audience to get the Gospel to be accessible to them in a way that interests audience rather than a speaker. Secondly, missionaries should use point of contact to obviously reveal the God's revelation rather than ignore or dismiss natural revelation or culture belonging to the realm of general Grace of God. Finally, missionaries should deliver Gospel so that the locals may change their heretic view of the world. Thus, the author emphasizes missionary work aimed at transforming anti-Christian view of the world through the Gospel based on 'authority of the Bible' from the viewpoint of reformed theology. Conclusively, the author stresses that Paul's sermon presented in Areopagus serves as proper example of contextual missionar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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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샬롯 메이슨 교육 사상의 선교학적 함의 - 선교사 자녀를 위한 가정교육을 중심으로

저자 : 오태균 ( Oh Tae Ky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57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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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선교사 자녀의 교육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영국 공교육과 가정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샬롯 메이슨의 교육 사상과 방법을 고찰한 후, 선교사 가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제시하는 데 있다. 메이슨의 교육 사상과 방법의 선교사 자녀를 위한 교육적 적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메이슨은 신앙교육과 일반교육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통합하였다는 점에서 선교사 부모의 자녀교육에 균형 잡힌 교육의 원칙을 제공한다. 둘째, 메이슨의 교육 철학과 방법이 성경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선교사 부모는 이를 자녀교육에 적용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셋째, 메이슨의 교육 사상은 경쟁에서 자유로운 교육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전인적 교육이며 선교적 적용에 부합된다. 넷째, 메이슨이 강조했던 어린아이에 대한 소중함, 온전한 인격체라는 주장은 우리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임을 상기시킨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다섯째, 메이슨이 자녀에 대한 부모의 교육적 책임을 통감하고 전국 부모 연합회를 결성해 부모교육을 평생 과업으로 삼았던 그녀의 실천은 자녀교육의 최우선 책임 교육자(primary educator)가 부모임을 명시한 성경의 가치와 부합된다. 여섯째, 메이슨이 강조했던 신앙교육과 성품교육, 그리고 지적 발달을 위한 일반교육은 선교사들의 가정에서 자녀교육의 적극적 동참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메이슨이 강조한 좋은 습관을 위한 훈련은 선교사가 선교 초기에 자녀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를 통해 선교사가 가정에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자녀교육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기대해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earch the educational environment of missionary children, and after examining the educational ideas and methods of Charlotte Mason, who had a great influence on British public education and home education in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her educational method that can be applied to missionary families. is to present The educational application of Mason's educational ideas and methods for missionary children is as follows. First, Mason provides the principle of balanced education for the missionary parents in the sense that 'the Bible education' and general education are integrated rather than separate. Second, in that Mason's educational philosophy and methods are based on the Bible, it is worthwhile for missionary parents to apply them to their children's education. Third, Mason's educational ideology is holistic and it pursues an education free from competition and is suitable for Christian family. Fourth, Mason's emphasis on the preciousness of children and the claim that they are whole human beings is worthwhile in that it reminds us that our children are a special gift from God, not the property of our parents. Fifth, Mason realized the educational responsibility of parents for their children and formed the National Parent Association and made parent education a lifelong task. Sixth, religious education, character education, and general education for intellectual development emphasized by Mason provide motivation for active participation in missionaries' families. Finally, training for good habits emphasized by Mason is a good way for missionaries to apply to their children in the early years of their ministry. Through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missionaries will directly intervene in their children's education more actively than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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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담임목사 리더십 계승의 성경적 방법 연구

저자 : 이용락 ( Lee Yong Ra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9-195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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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차세대 리더의 발굴 그리고 리더십 개발과 계승에 대해 적합한 교훈과 지침들을 제공하고 있다. 교회가 직면한 선교 상황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복잡하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필자는 담임목사 리더십의 성공적 목회 계승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했다.
첫째, 교회 내의 리더십 개발 문화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교회세습 문제를 언급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담임목사 리더십이 친족에게 세습된 것이 성경적이다 혹은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이 논쟁의 핵심이 되어서는 안된다. 문제는 과연 새로운 리더가 누가 되었든지 성경이 제시한 절차에 의해 차세대 리더로 선발되었고, 발굴된 인물이 리더십 개발 훈련과 계승 절차를 통해 교회 구성원의 지지를 받는 영적 리더로 세워졌는가 하는 것이다. 둘째, 차세대 리더십 개발이다. 담임목사 리더십 계승 문제를 언급할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교회 내에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인재 발굴과 개발에 대한 전략이 없다는 것이다. 성숙한 리더십 문화는 조직 구성원이 자기 리더십을 개발하도록 배려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처야만 조직을 이끌어 갈 유능한 리더가 배출된다. 셋째, 적절한 위임이 시행되어야 한다. 리더십 계승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임이 필요하다. 리더십 계승을 위한 위임의 시행은 복음의 연속성과 교회 조직의 성장을 증가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영적 리더는 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위임을 적극 시행하고 리더십 계승에 성경적인 원리들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The Bible provides us with the appropriate lessons of leadership succession and the guidelines to find emerging leaders and leadership development, the role of spiritual leader. The Korean church faced the situation is more complex missions than ever before. I presented three methods for successful leadership succession.
First, it is to elect home grown leader. One day it is fantasy to expect the great leader will emerge suddenly. I pointed out that the two extreme views that oppose the current church problems which transmit to the son of pastor. It must be modified to rationalize of church succession or to protest unconditionally of it. Above all, it should not be the core of the debate that church succession is a biblical or not. The problem is indeed a new leader who was selected by biblical procedure and developing training, finally he was recognized as a leader who have vision and personality. Second, it is the development of the emerging leader. The problem isn't there is no human in the church but there is no strategy for discovering and developing the emerging leader. Without training the core of leadership and sacrificing for finding the emerging leader, we never expect church growth and development. We should consider all members of organization to develop self-leadership. This is a mature culture of leadership. Throughout this process, we can build the members of organization as a competent leader. Third, it is the proper enforcement of leadership succession. The essential process in order to achieve a leadership succession is commission. The leader who is the exclusive leadership is folly depreciation of his achievements himself and it show obviously the non-biblical attitude. The implementation of commission for leadership succession is an effective way to increase the growth of church organization and continuity of gospel. Therefore, the leader do his best the commission will consequently implement for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church. This is the biblical principles in leadership suc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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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신문의 종교보도 현황과 선교적 대응과제

저자 : 이현주 ( Lee Hyun J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7-238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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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현재 한국사회의 복음 수용성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 한국교회 신뢰도는 해마다 하락을 거듭해, 2020년 진행된 조사에서 “기독교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76%에 이르는 충격적인 수치가 확인됐다.
본 연구는 사회 여론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언론이 기독교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대한 것이다. 매스미디어 연구방법 중 하나인 내용분석을 채택하여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비교분석을 시행했다. 통계의 정확성을 위해 기록성과 보존성이 뛰어난 일간신문 중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의 3개를 선택하였고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의 기간 중 3년 단위인 2010년, 2013년, 2016년, 2019년에 게재된 1,672건의 개신교, 천주교, 불교 기사의 보도 빈도와 태도를 분석하여 언론에 비친 기독교의 모습을 파악했다.
그 결과, 일간신문에서 종교 기사의 노출 빈도는 2010년 531건에서 10년 만인 2019년에는 258건으로 절반 이상 줄어든 것이 확인됐다. 전체 1,672건의 기사 중에서 불교가 671건으로 가장 많은 빈도를 보였고, 개신교 562건, 천주교 439건이었다. 개신교의 경우 3개 종교 중에서 '부정적 기사'의 빈도가 가장 높았다. 그중에서도 '개인 비리와 사회 범죄' 평가범주에서 총 40건의 기사 중 30건이 개신교에 해당돼 목회자의 도덕적 타락이 가시적으로 확인됐고, 이러한 경향은 1990년대 중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현재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사회적으로 교회가 신뢰를 얻지 못하면 선교적 노력은 허사로 돌아간다. 무엇보다 가장 완전한 콘텐츠인 '성경'을 전파하는 교회는 가장 선하고 신뢰받는 미디어로 기능해야 한다. 효과적인 선교전략 수립을 위해 언론의 보도 태도를 분석하고 사회가 바라보는 기독교 이미지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기독교에 대한 신뢰도는 복음전파와 직결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As of 2021, the acceptance of the Gospel in Korean society is very low. The credibility(trust) of Korean churches has been declining year by year, and in a 2020 survey, a shocking number of 76% of respondents saying “I don't trust Christianity” was confirmed.
This study confirmed how the media which has a profound influence on the formation of public opinion in society views Christianity. Content analysis, one of the mass media research methods was adopted and comparative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previous studies. For the accuracy of statistics, three of the daily newspapers with excellent recordability and preservation were selected: The < Chosun Ilbo >, < Dong-A Ilbo > and The < Hankyoreh > Newspaper. In addition I analyzed the reporting frequency and attitude of 1,672 Christianity, Catholic and Buddhist articles published in 2010, 2013, 2016 and 2019 which are three years out of the 10 year period from 2010 to 2019. This study grasped the image of Christianity reflected in the media.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the frequency of exposure of religious articles in daily newspapers decreased by more than half from 531 in 2010 to 258 in 2019, 10 years later. Among the total 1,672 articles, Buddhism was the most frequent with 671 articles, with 562 Christianity and 439 Catholics. In the case of Christianity, the frequency of “negative articles” was the highest among the three religions. Among them, 30 out of a total of 40 articles in the “personal corruption and social crime” evaluation category were Christianity and the moral corruption of the pastor was visually confirmed. This trend began to appear in the mid-1990s and has not improved at all.
Socially, if the church doesn't gain trust, missionary efforts go to nothing. Above all the church that spreads the most complete content, the “Bible” should function as the best and most trusted media. In order to build an effective mission strategy, it is very important to analyze the media's report attitude and to preemptively grasp the Christian image that society views. We must not forget that credibility(trust) in Christianity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spread of the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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