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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선교 update

Journal of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005-1875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5)~54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494
복음과 선교
54권0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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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로잔운동 선언문에 나타난 전문인 선교 개념 고찰

저자 : 김광성 ( Kim Kwang Seo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4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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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선교는 현대 선교의 효과적인 선교전략 가운데 하나이다. 그런데 선교실천 현장의 상황과 변화 단계, 선교실천 목적의 다름으로 인해 전문인 선교에 대한 다양한 개념이 존재한다. 전문인 선교는 텐트메이커라는 개념에서 왔다. 텐트메이커라는 서구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국내 상황에 최적화된 용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평신도 선교, 직업(인) 선교, 자비량 선교 등의 용어를 혼용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전문인 선교에 개념 불일치 현상이 발생하였다. 개념이 정의와 명칭을 통해 언어로 표현된다고 할 때 용어의 불일치는 개념의 불일치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문인 선교개념을 명확하게 정립함으로써 용어 불일치의 또는 용어 혼용으로 인한 개념 혼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로잔운동이 세계복음화를 위해 선교실천 현장에서 선교신학 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여 이에 대한 선교신학 이론 제공을 중요한 과업으로 삼고 있다. 1차 로잔대회에서는 전문인 선교에 대한 직접적인 논의를 발견하는 어렵지만 전문인 선교의 이론적 근거가 된 일반 신도의 선교실천적 역할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2차 로잔대회에서는 일반 신도의 일터와 직업을 선교 실천 영역으로 수용함으로써 평신도 선교로서의 전문인 선교의 전략적 중요성, 직업선교로서의 전문인 선교의 선교신학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3차 로잔대회에서는 전문인 선교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면서 전문인 선교가 로잔운동의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았다.
전문인 선교는 창의적 접근지역을 포함한 모든 선교현장에 적용할 중요한 전략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뿐만아니라 로잔운동 선언문을 분석해 볼 때 로잔운동은 전문인 선교 개념을 통해 한국 교회 모든 구성원들에게 선교실천의 사명이 부여되었음을 인식하게 하는 선교신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로잔운동에서 제시하는 전문인 선교 개념을 준거틀로 전문인 선교의 용어 혼용과 개념 혼란의 문제를 해결한다면, 향후 한국 교회 세계선교와 국내 사역 현장에서 전문인 선교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The Tentmaker mission is an effective mission strategy of the modern mission. There are various concepts of Tentmaker mission due to differences in the situation of the field of mission practice, the stage of change, and the purpose of mission practice.
The Tentmaker mission comes from the concept of a tentmaker. In the process of translating the Western term “tentmaker” into terms optimized for the domestic situation, terms such as Lay Pastor, Bi-vocational(person) Mission, and Self-Supporting Mis-sion were used interchangeably, resulting in confusion about the concept of the Tentmaker Mission.
For the purpose of world evangelization, the Lausanne Movement discovers and studies the topic of mission theology in the field of mission practice, and makes it an important task to provide a theory of mission theology. At the 1st Lausanne Congress, it is only indirectly referring to the practical role of all church members, which became the theoretical basis for the Tentmaker Mission. At the 2nd Lausanne Congress, the strategic importance of the Tentmaker Mission as a lay mission and the Tentmaker Mission as a bi-vocational mission provided the theological basis for missions. The 3rd Lausanne Congress emphasized the strategic value of the Tentmaker Mission, and the Tentmaker Mission became an important theme of the Lausanne Movement.
The Tentmaker Mission not only has important strategic values to be applied to all mission fields, including creative access areas but also has secured the theological basis for missions that make all church members recognize the mission practice. I think the Tentmaker Mission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field of missions and local church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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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교에서 상황화 작업의 필요성과 위험성에 대한 고찰 : 복음주의 진영과 WCC 진영의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김승호 ( Kim Seung H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3-7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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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화(常況化. contextualization)는 선교신학에서 주요한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말씀의 전달 혹은 사역은 상황과 분리될 수 없기에 선교에서 상황화 작업은 필수적으로 요구되지만, 또한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만약 상황화가 되지 않거나 부족할 경우 선포되는 말씀이나 사역은 특정한 상황에 제대로 뿌리를 내릴 수 없게 되며 또한 과(過)하면 혼합주의(syncretism)로 빠질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상황화 작업이 필요할 경우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오늘날 선교를 위해 사용되는 상황화 방법 가운데 상당수가 성경에서 이탈하고 있고 핵심 교리들을 훼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상황과 대상에 맞추고자 하다가 핵심교리를 포기하거나 기독신앙을 훼손하면서까지 상황화하려는 시도는 옳지않다.
또한 현장과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사역을 하기 위해 상황화 작업은 필요하며 요구되지만, 하나님의 관심사 보다 인간의 관심사가 강조되는 상황화 작업은 피해야 한다. 이런이유 때문에 상황화 작업을 할 때 하나님께 필요한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에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 전할 말씀의 중요성과 청중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상황화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데 이 작업의 어려움은 우리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한다. 메시지를 바르게 상황화하는 방법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기도로 두드리며 찾을 필요가 있다.
현재 복음주의 진영과 WCC 진영이 용어 상황화를 동일하게 사용하면서도 그 의미와 추구하는 목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연구자는 본 연구에서 상황화의 필요성과 위험성을 복음주의 진영과 WCC 진영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문제해결을 위한 지침을 제시하고자 한다.


Contextualization is one of the important topics in mission theology. The communication or ministry of the Word of God cannot be separated from the context, so contextualization work in missions is essential, but it is also a dangerous work.
If contextualization does not offer or insufficient, the word of God or ministry proclaimed cannot be properly planted in a specific context, and if excessive, there is a risk of falling into syncretism.
If contextualization is necessary in missions, it must be done according to the eternal and unchanging Word of God. It is necessary to be wary of the fact that many of the contextualization methods used for missions today are deviating from the Word of God and are moving in a direction that undermines core doctrines. It is not correct to leave the Word of God and try to adapt it to the context and object, but to give up the core doctrine or even to undermine the Christian faith.
Contextualization work in missions is necessary and required in order to do ministry in a way that suits the field and situation, but contextualization work that emphasizes human interests rather than God's interests must be avoided.
When working on contextualization, we need to make our efforts in prayer to have necessary wisdom we need. In order to help the audience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the Word to be conveyed, we proceed to the path of contextualization, and the difficulty of this work leads us to a place of prayer.
You need to keep tapping in prayer until you find a way to properly contextualize the message. Currently, the evangelical camp and the WCC camp use the term contextualization, but have showed the difference between the meaning and the goal pursued.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examined the necessity and danger of contextualization in missions by taking examples from the evangelical camp and the WCC camp, and proposes some guidelines for problem sol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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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교회의 선교사자녀 캐어와 동원에 관한 연구 : H대학 선교사자녀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마민호 ( Ma Min Ho ) , 강병덕 ( Kang Byung Deo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3-118 (4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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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의 학령기의 필요에 대한 단순한 캐어의 대상이었던 MK에 대해 한국선교계가 새로운 관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본 연구는 H대학의 MK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MK에 대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캐어 방안과 나아가 이들을 한국선교의 선교 자원으로 동원할 수 있을 것인지의 가능성에 대하여 탐색하고 있다. MK 캐어가 선교 현장에서의 적응과 단기적으로 한국에 귀국했을 때의 필요를 채워주는 사역에서 벗어나 성인이 되어 대학생으로 돌아온 MK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이들에 대한 캐어가 충분한지에 대한 조사를 통해, MK 캐어 기간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결정의 시기인 대학생 기간까지 연장하여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체계적인 캐어를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MK 캐어에 대한 기존의 일방적인 인식에서 벗어나, MK의 실제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자료 관리를 통해 다양하게 차별성을 갖는 MK들의 그룹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캐어가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선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선교 사역에 필요한 상당한 자질들을 갖추고 있는 대학생 MK들이 상당수가 실제 선교사로서의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있으며, 또 선교사가 되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이를 위해 MK 대학생들에 대하여 체계적인 신앙교육과 선교 훈련의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울러 이러한 캐어를 위해 한국선교계의 관련된 기관들의 총체적인 연합과 협력이 필요함을 제안하고 있다.


A discussion of caring Missionary Kids (MKs) which has been mostly discussed in the context of school-age childcare is now drawing new attention from the Korean missionary societies.
The principal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a comp-rehensive and long-term care plan for the MKs and furthermore the MK's potential to be a Christian missionary resource for the Korean church.
Through the empirical studies on the challenges of college-aged, repatriated MKs and the effectiveness on the current caring program, the paper suggests that the caring program for MKs should be extended to college students with a systematic and long-term approach as the choices made in their college year have life-long ramifications. This study also suggests that segmenting MKs on the basis of various attributes and tailoring the caring efforts to fit the need of each group through a continuous research and data management would be crucial.
The findings of the study also indicates that missionary kids in colleges have a great potential and willingness to be a missionary, which addresses the fundamental research question on the needs of systematic missionary training and Christianity education with the close cooperation with the Korean missionary societies and the related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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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선교사들의 비서구 종족에게 미칠 선교적 영향 고찰

저자 : 박진호 ( Park Jin H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59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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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19세기 말 20세기 초 서구세계로부터 조선에 왔던 당시 조선 선교사들과 그 선교사들에게 부응한 한국교회 및 그 성도들에 관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20세기 조선에 왔던 선교사들의 선교적 가치를 반추해보고, 21세기 한국선교사들이 비서구 종족에게 미칠 선교적 영향을 고찰하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첫째, 조선에서 이루어진 선교는 세계에서 찾아보기 드문 성경적 선교 사역이었으며, 둘째, 당시 아프리카와 남미 그리고 다른 대륙이나 지역에서 행해졌던 제국주의적 선교유형과는 달리 성경중심의 개혁주의 선교모델이었기 때문이다. 셋째는, 지역교회 개척초기 삼자원리와 더불어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그리고 말씀 중심이 선교의 모토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삶과 더불어 교회를 개척하며 살아왔던 조선의 선교사들의 모범적 삶을 통해 조선의 기독교인들은 '오직 믿음', '오직 은혜',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굳건한 신앙의 초석을 놓을 수 있었다. 한국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과 세속화(Secularism) 등으로 인해 혼탁한 오늘날에도 흔들림 없이 개혁주의 세계선교를 통해 세계선교의 커다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제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은 마28:18-20절, 소위 '대위임령'(The Great Commission)을 수행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셨던 그들의 숭고한 삶을 다시 반추하고, 21세기 개혁주의 선교사역을 주저함 없이 수행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조선에서 행해졌던 선교사들의 선교사역은 세계적인 선교모델로서의 충분한 가치를 제시했다. 그들의 선교사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위임령을 성취하기 위함이었고, 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사도행전 1:8절의 성취였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not only to investigate the lives, attitudes, and the missionary works of Korean missionaries who came to Korea from the Western world between the late 19C and the early 20C. It is also to find the impacts of the result of their mission works performed in those times. On the other side, the Korean church members who responded to the missionary works with their participations will be considered, too. The reason why to find the trace of the Korean missionary impacts and the Korean church mission is to establish the future mission of the Korean church in the 21st century in a great way.
To be frank, Christian mission works done in Korea got number of strong points as follow. First, it is already enough to be an exemplary missionary work in the world. Second, there was no colonialism engaged with its missions. Third, they had been performing their missionary work with an outstanding impacts without any imperialism. They did the missions within the principles of the Biblical mission model without imperialistic missionary attitudes or actions that were conducted in other continents or regions in Africa.
Fourth, they made their mottos God-Centered, Church-Cen-tered, and Bible-Centered when they planted the local churches in the beginning stage of their missions. Through the exemplary lives of the Korean missionaries, the Korean Christians in the church could live their lives with the solid foundations of only faith, only grace, and only glory to God. However the Korean church members never compromise with secularization. This will promote to perform a significant role for the world mission as the reformist Bible-centered missionaries in the 21C. Lastly missions conducted in Korea with the “Comity Agreement” and “Three-Self Principal” mission and its impacts became the absolute invaluable values to the Korean Christian missions. What the missionaries in 'Corea' had done was only for the fulfillment of the Great Commission of Jesus Christ(Mt 2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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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 발전사로 본 장훈태 박사

저자 : 소윤정 ( So Youn Ju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1-19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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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 발전에 있어서, 1992년 백석대학교 (구. 천안대학교) 대학설립 추진위원을 시작으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동대학 선교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고 2021년 6월 백석대학교 선교학 교수로 정년퇴임하는 선교신학자 장훈태 박사의 공헌과 헌신적 삶의 역사적 의미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은 시대적으로 큰 도전에 직면해 있는데, 급변하는 세계상황과 다문화 사회로 한국 사회구조의 근본적인 변화가 있어지고 있는 이러한 상황가운데 한국복음주의 선교학의 지표를 다시금 확인하고 지나간 발자취를 회고하면서 앞으로의 발전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한 시대를 복음주의선교신학 발전을 위하여 살아온 선교신학자에 대하여 살펴보는 것은 이론적인 선교신학 연구와 달리 실천적인 선교신학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먼저 장훈태 박사의 학회 활동을 중심으로 복음주의 선교신학발전에 기여한 점들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를 재구성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였고, 한국연구재단과 관련하여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 한국 인문학 발전에 있어서 학문적 객관성을 인정받고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학술지 <복음과 선교>를 등재지로 승격시키는데 헌신하였으며, 개혁주의생명신학회를 설립하는데 토대가 되어 역할을 다하고 <생명과 말씀>을 등재로 승격시키는데 큰 헌신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모교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신학연구소 발간 < ACTS신학저널 > 학술지를 등재지로 승격하도록 현신하였으며 지피지기(知彼知己)의 마음으로 한국중동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쿠크'도입을 반대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학 연구를 위하여 한국아프리카 학회 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편집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두 번째로 학문적 성과면에 있어서 매년 평균 7편의 다양한 논문들을 계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장훈태 박사는 2019년을 기점으로 선교신학 주제 연구보다는 서부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지역학연구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이는 학제간 융합을 통한 인문학발전에 기여를 인정할 만하며 기존의 다른 선교신학자들에 비하여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세 번째로 선교실천적 측면에서 장훈태 박사는 지역학연구 논문발표와 함께 실천적인 선교활동을 통하여 복음이 증거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선교지 정보 알리기와 연구소외 지역을 방문하고 연구하면서 선교실천적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비거주선교의 형태의 하나로 비거주 선교를 실천하며 선교동원에 기여하고 있는 1세대 비거주선교사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The author discussed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s contributions and dedicated life who began his career as a member of the Promotion Committee of the Foundation of Baekseok University(Former Cheonan University), successively served as the Dean of the Department of Mission Studies in the same university from 1994 through 2000 and is retiring as a Professor of Mission Studies at Baekseok University in June 2021 in the development of Korea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Korea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is facing a great challenge currently. In this situation, where there are fundamental changes in Korean social structure with rapidly changing world situation and multicultural society, examining the missionary theologian who has lived a period for the development of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in establishing the developmental strategy in the future, checking on the indicators of Korea Evangelical Mission Studies again and recalling the past steps could be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practical mission theology unlike the theoretical mission theological studies.
First, this study examined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focusing on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s academic activities. He contributed to restructuring and revitalizing the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and devoted himself to the promotion of Academic Journal, The Gospel and Mission to a registered journal, concerning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so that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could get its academic objectivity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Humanities and expand the base, played his role as the base for the foundation of Society for Reformed Life Theology and made a great dedication to the promotion of Life and Word as a registered journal. Moreover, he was devoted to the promotion of the academic journal ACTS Theological Journal published by his alma mater, Asia United Theological University ACTS Theology Institute to a registered journal and opposed the introduction of 'Sukuk,' active as a member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Middle East Studies out of his mind to know his enemy and himself to win the battle. In addition, for regional studies, he came to be active in the Korean Association of African Studies and active as an editor.
Second, in terms of academic achievement,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 who continuously publishes seven papers every year on average, fulfills his zeal in regional studies, focusing on Western Africa rather than studies of mission theological topics since 2019. It is worth recognizing his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humanities through interdisciplinary convergence, and it can be evaluated that he played a pioneering role compared to other existing missionary theologians.
Third, from the aspects of missionary practice,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 has led the spread of the Gospel through practical missionary work along with the presentation of papers on regional studies. Reporting on information about the mission fields and visiting and investigating the areas excluded from research, he seeks missionary practical methods. It is judged that it is one of the forms of nonresident mission work, which is the first-generation nonresident missionary model contributing to missionary mobilization, practicing non-resident missio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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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선교동원전략 재고(再考)

저자 : 심대섭 ( Shim Des Seob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7-237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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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 세계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 바뀌었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 인류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는 기독교 선교활동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며 선교사역을 크게 위축시켰다.
한국 교회는 2만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글로벌 선교 대국이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선교는 지금까지 보내는 데에만 열심이었지 한국교회만의 선교 모델이나 선교 전략을 만들지 못하였다. 이제는 모든 것에 전략을 말하는 시대가 되었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을 만들 시기가 된 것이다. 선교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이후 위축될 수 밖에 없었던 선교 현장에 대한 효과적인 선교자원의 재(再)동원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스마트 선교, 전문인 선교, 비즈니스 선교, 비거주 선교, 실버 선교사, 추방된 선교사들의 국내 체류 외국인들을 향한 재배치 등 6개 항목의 선교 전략들을 재고(再考)하여 보았다.
이러한 선교 전략들이 새롭거나 획기적인 방안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진 자원들 중 강점으로 여겨지는 것들에 대한 강화(强化)와 시대에 맞는 상황화 전략을 세워나가는 것이 미래의 한국 선교를 결정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 위기 상황을 극복할 새로운 또는 뚜렷한 방향 설정이 어렵다면 돌이켜 지나온 길들을 되짚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분명한 것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선교지 현장의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이제 한국교회도 예배와 신앙교육, 선교의 뉴노멀을 준비해야 한다.


Our lives have changed a lot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hat no one in the world has ever experienced. Perhaps it is not too much to say that we are now at a turning point in human history. Also, The Covid-19 outbreak has greatly affected Christian missionary work and greatly constricted missionary work.
The Korean church is a global missionary power with 20,000 missionaries. However, the missionary work of the Korean church has been only devoted to sending the missionaries, failing to create a missionary model or missionary strategy for the Korean churches. It's time to talk about strategy which is professional and efficient for everything. And It is time to make a strategy that Missionary work also needs.
In this study, There are six mission strategies, including non-face-to-face online smart missions, professional missions, business missions, non-resident missions, silver missionaries, and deported missionaries who were reconsidered to mobilize effective mission resources.
All these are for the effective re-mobilization of missionary resources for missionary sites that have been forced to shrink because of Covid-19 outbreak.
These missionary strategies are not completely new or groundbreaking measures. However, strengthening the considered strengths of our resources and developing a contextualization strategy for the times will be the indicator of determining future Korean missionary work. If it is difficult to set a new or clear direction to overcome the crisis, it is also a good idea to look back on the paths that have been passed.
What's clear is that the situation at the mission site has changed a lot due to the Covid-19 incident. Now, Korean chur-ches should prepare for the New Normal of worship, religious education, and missionar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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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회 이슈에 대한 선교학자의 응답 : 탐사전문가 장훈태 박사의 언론 인터뷰를 중심으로

저자 : 이현주 ( Lee Hyun J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9-279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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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선교지의 상황과 문화, 그리고 그들의 삶을 주도하는 세계관을 알아야만 복음전파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선교학은 지역과 문화, 인류가 속한 사회를 이해하는 사회과학의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을 무척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국내 선교학 연구는 현장성이나 융합연구보다 1차 자료에 의존한 문헌연구가 대부분이다.
백석대학교 장훈태 박사는 선교학자로는 이례적으로 '탐사전문가'라는 호칭을 얻었다. 1999년부터 아프리카 탐사를 시작한 장훈태 박사는 2020년까지 총 34차례 아프리카를 방문했고, 탐사연구와 문헌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논문이 약 100여 편에 이른다. 아프리카학회에서 '제3세대 아프리카학자'라는 칭호를 얻었고, 수많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슬람과 중동, 아프리카 분쟁 등 다양한 이슈에 답했다. 뉴스 정보원은 그가 가진 신념과 종교를 드러낼 수 있기 때문에 기독교 학자들이 인터뷰이로 적극 나서는 것은 뉴스 수용자의 성경적 세계관 변화에도 도움을 준다.
본 연구는 선교학자이자 지역학연구자로 교계를 넘어 일반 언론의 전문 인터뷰이로 활동한 장훈태 박사가 민감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어떠한 응답을 하였는지와 그가 약 20여 년간 진행한 아프리카 탐사연구를 통하여 일군 연구 성과와 업적을 조명하였다.
장훈태 박사의 탐사연구는 문헌연구 중심의 선교학계에 학문의 현장성이라는 도전을 던졌으며, 그가 남긴 수많은 1차 정보와 연구 성과물은 선교학은 물론 아프리카 학자들에게도 가치있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The mission can achieve the purpose of evangelism only by knowing the situation and culture of the mission field and the worldview that leads their lives. In this regard missiology places great importance on the interdisciplinary studies of social sciences with various disciplines that understand regions, cultures and the society in which mankind belongs. However most of the domestic missiology studies are literature studies that rely on primary data rather than field or interdisciplinary studies.
Dr. Hoon Tae Chang of Baekseok University was a missionary scholar and he was exceptionally called “exploration expert.” Dr. Hun Tae Chang who started exploring Africa in 1999, visited Africa 34 times until 2020 and there are about 100 thesis based on exploration research and literature. He received the title of “third generation African scholar” at the African Society and responded various issues such as Islam, the Middle East, and the African conflict through interviews with numerous media. Since the news source can reveal his beliefs and religion, the active participation of Christian scholars through interviews helps news audiences change their biblical worldview.
This thesis presents how Dr. Hun Tae Chang, a missionary and regional researcher who has been working as a professional interviewer for the general media beyond his religious circles, responded to sensitive social issues. At the same time it highlights the research achievements and accomplishments he has made through his exploration research in Africa for about 20 years.
Dr. Hoon Tae Chang's exploration research posed a challenge to the field of missiology which is focused on literature research. In addition the numerous primary information and research results he left are evaluated as valuable data not only for missiology but also for African scho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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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하라-사헬(Sahara-Sahel)지역의 기후 환경 변화와 지역 불안 요소에 관한 연구

저자 : 임기대 ( Lim Gi Da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81-31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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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아프리카 사하라-사헬지역의 기후와 환경 변화로 인한 문제와 그로 인해 파생된 여러 불안 요소를 살펴본다. 사하라-사헬지역은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모든 문제를 갖고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기후 환경 변화와 인구 급증, 가난 등으로 심각한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있다. 게다가 지역 내 테러집단의 성장은 지역의 안정을 헤치는 주요인이 되고 있다. 단순히 지역 불안을 상승시키는 요소가 최근에는 정부와 무장 단체 간의 대결이 아닌 민간인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고 있다. 지역민은 어쩔 수 없이 난민의 길을 택하거나 각종 밀매 활동, 테러집단에 가입하고 있어 지역 불안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렇듯 정치사회적 불안을 틈타 테러집단이 성장하고 있지만 지역 내에서 문제 해결을 보지 못하고 외국, 특히 프랑스군 개입이 활발하다. 하지만 프랑스군의 개입은 지역 안정을 꾀하기보다 문제와 갈등을 더 증폭시키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해당 지역민의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거버넌스를 모색해야 한다. 이 문제는 사헬지역 선교에 열심인 선교사와 지역 복음 전파를 위한 한국 교회에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위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This article aims to examine the problems of inequality due to climate and environmental changes in the Sahara-Sahel region of Africa and the resulting instables elements. The Sahara-Sahel region has all the problems facing mankind today. The region is experiencing serious difficulties and conflicts due to climate change, population growth and poverty. In addition, the growth of terrorist groups in the region has become a major threat to regional stability. The elements of regional instability has recently been damaging civilians beyond confrontation between the government and militant groups. Local people are forced to choose the path of refugees. In addition, they are joining various trafficking activities and terrorist groups, raising regional instability.
Terrorist groups are growing under the influence of political and social inequality and instability, but local people themselves cannot solve the problem and foreign contries, especially France, are actively involved in military intervention. However, the French military's intervention has intensified the problem and conflict rather than stabilizing the region. Therefore, more than ever, we must seek new ways of governance to ensure the lives of local people in Sahara-Sahel region. These issues suggest a lot for local missionaries who are keen on missionary work in the Sahara-Sahel area and Korean churches for evangelical propagation in the Sahara-Sahel area to understand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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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계선교와 지정학

저자 : 장훈태 ( Chang Hun Ta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1-351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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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은 지정학(geopolitics), 국제정치학, 사회과학의 시각에서 조사와 분석과 논의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발전의 기틀 마련에 도움을 받는다. 선교학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지구촌 곧 여러 국가에서 발전의 기틀로서 언어가 가진 기능과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그리고 세계선교와 지정학(지역학)은 선교현장 개발을 위한 발전 모색과 도전의 장으로서 세계 각국을 들여다본다.
어느 선교 단체나 지역, 대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공간의 넓이와 깊이, 그 안에 담겨 있는 인간의 삶과 사회,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낸 역동적 문화와 다채로운 문명이 가진 다양성 및 그곳에 내재한 정신과 마음, 크고 작은 마을 공동체의 행정과 정치 체계를 이해하여야 한다. 또한 세계 각 지역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지식을 가지려 한다면 그만큼 복합적이고 다방면의 접근이 요구된다. 이러한 점에서 세계선교를 위한 지정학은 그 의미가 깊고 선교의 미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슈가 다양하고 풍부하다.
세계선교를 위한 지정학은 지리적 위치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적 의미를 가진다는 뜻이다. 지정학을 통하여 장소와 선교학, 규모의 정치학, 구조행위자로 가능성, 제약 그리고 지리적 선택, 권력과 지리학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지정학적 맥락에서 세계선교를 찾는다면 양극화의 문제, 선교적 관점에서 보는 국제적 현상과 지정학을 통하여 인간의 삶과 사회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게 한다. 선교현장의 변화와 에너지가 바뀌는 패권지정학, 평범한 정책에서 선교의 미래를 보는 시각을 통하여 선교신학적 통찰을 준다. 21세기의 선교지형은 지정학의 가치, 민족지학적 견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성취하려 한다면 지정학이라는 특수한 용어를 이해하고 지도와 계획도를 구성하고 이를 수시로 확인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


Missiology is helped to lay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Gospel through research, analysis and discussion from the perspectives of geopolitics, international politics and social science. Missiology highlights the function and importance of language as the basis of development in the golbal village created by God, in many countries. In addition, world mission and geopolitics (regional studies) look into countries around the world as a place to seek development and challenge for the spread of the mission field.
In order to understand any missions organization, region or continent, we should know the breadth and depth of time and space and the lives and society of human beings contained within it. At the same time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diversity of the dynamic culture and various civilizations that they have created, the spirit and mind inherent therein and the administrative and political system of the large and small village communities. Also, if we want to have a balanced view and knowledge of each region of the world, a complex and multi-faceted approach is required. In this respect geopolitics for world missions has a profound meaning and there are various and abundant issues to seek out future plans for missions.
Geopolitics for world mission means that geographic location has missionary meaning for the expansion of God's Kingdom. Geopolitics can closely examine place and missiology, politics of scale, possibility as a structural agency, constraints and geographic choice, power and geography. If we look for world missions in a geopolitical context, we can understand the diversity of human life and social culture through the problem of polarization, international phenomena and geopolitics from a missionary perspective. It gives insight into the theology of missions through the perspective of seeing the future of missions in the hegemonic geopolitics of changing the field of missions and energy and ordinary policies. In order to achieve God's providence of creation through the value of geopolitics and ethnographic insights in the 21st century's missionary topography, it is necessary to construct maps and plans to understand the special term geopolitics and to check and use them from time to time.

KCI등재

10고린도후서 5장 17-21절에 나타난 바울의 'en Christ'사상과 선교적 함의

저자 : 황종한 ( Hwang Jong Ha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53-391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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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시작된 종말론의 사유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엔 크리스토'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창조'를 이루셨고, 세상과 '화해'하셨으며,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셨다. 그러나 본문의 '새 창조', '화해', '의'는 전통적인 해석처럼 직설법으로만 볼 수 없다. 바울이 구원론을 제시하기 위해서 본문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도권을 변호하는 맥락에서 복음의 내용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문의 독법은 우리의 신분 변화(새 피조물됨, 화해됨, 칭의)에만 국한되지 않아야 한다. 오히려 직설법보다는 고린도 교인들을 향한 명령법으로 읽어야 한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참여를 통한 새 피조물로서의 관점 변화, 화해, 하나님의 의와 정의 구현이라고 하는 변화에로의 초대이다.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본받음으로서, 자신의 삶과 사역이 복음의 구현이 되었던 것처럼, 교회가 세상에 화해의 전달자가 되고, 하나님의 의를 구현하는 것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변혁적 참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엔 크리스토' 사상은 변혁적이고, 참여적이며, 선교적인 특성을 가진다.


Paul shows that Mission of God was accomplished through 'in Christ' in the text of 2 Corinthians 5:17-21. God has achieved 'new creation,' 'reconciliation with the world,' and has revealed 'the rig-hteousness of God' in Christ. However, the meaning of'new creation,' 'reconciliation,' and 'righteousness' cannot be interpreted in an ind-icative manner as in traditional interpretations. Paul did not record the text to present the salvation aspect of the Gospel. Instead he used the content of the gospel in the context of defending his apostleship and depicting his manner of ministry.
Therefore, the reading of the text should not be limited to our change of status as a new creation, reconciled with God and be regarded as righteous. Rather, the text should be read as imperative to the Corinthian believers rather than as indicative. It is an invitation to a change of perspective, reconciliation with God and Paul, and embodiment of Justice of God through participation in Christ. Just as Paul imitated the cross and resurrection of Christ 'in Christ,' and his life and ministry became the embodiment of the gospel, it is only possible for the church to become a messenger of reconciliation to the world and to embody God's righteousness and Justice through transformative participation 'in Christ.' Thus it is clear that the 'in Christ' idea has transformative, participatory and missional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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